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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고강도 섬유보강 콘크리트 (UHPFRC) 적용사례 및 응려거동
    1. 정의 (UHPFRC)UHPFRC는 Ultra High Performance fiber-reinforced Concretes의 약자로써 기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에 있어서 약 10배정도 강하게 함과 동시에 취성파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의 한계를 섬유보강으로 극복해낸 신재료공법 중에 하나이다. 앞으로 건축물은 높아짐에 따라서 재료의 강도가 높아야 함을, 교량은 길어짐에 따라서 재료의 강도가 높아지게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다가오고 있다. 현재 건축∘토목에서 주로 사용되는 재료로는 곧 한계치에 부딪칠 수밖에 없는 실정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UHPFRC라는 새로운 공법이 개발되었으며 현재 UHPFRC공법을 사용한 건축물이나, 교량 등 시공 사례에 대해서 조사해 본 결과이다.2. 적용 사례2.1 토목에서의 적용 사례The Sakata Mirai footbridge was built to replace the former concrete bridge which has spanned the Niita River, in the Town of Sakata, for 40 years.Ductal's superior strength made it possible to design lightweight bridge beams, to build one single span, 50 m long and 2.4 m wide. The deck is built of perforated precast elements to give the bridge better deformation resistance and less exposure to the wind. The thickness of the top slab is only 5cm. The extraordinary moldability of Ductal® allowed the design of a slender, light pedestrian bridge that could adapt well to the high-varying temperatures in the Yamagata region and blend seamlessy with the surrounding quiet townscape.
    학위논문| 2014.01.08| 7페이지| 5,0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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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레포트] 학업성취도의 차이의 원인
    교육사회학 학업성취도 ( 성적 ) 의 차이의 원인은 ?목차 1. 지능 2. 가정배경 3. 지역 4. 남녀간의 격차 5. 결론학업 성취 격차의 결정 요인 1. 지능 유전론 ( 개인의 지적 능력 ) 지능이 순전히 유전적으로만 결정되는 것이라면 , 그것이 대부분 결정하는 학업성취의 격차는 어쩔 수 없이 수용할 수밖에 없다 . 대책 보충수업 , 우열반 편성학업 성취 격차의 결정 요인 2. 가정배경 환경론 ( 문화적 환경 ) 학업 성취에 가정의 사회경제적 계층배경이 뚜렷하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Ex) 부모의 직업 , 부의 수준 대책 보충수업 , 우열반가정배경에 따른 수능점수의 격차 직업수준 수능점수 상위 정신노동직 하위 정신노동직 상위 육체노동직 하위 육체노동직 323.5 304.4 300.6 287.7 전체 298.6 사례수 1,303 명 남성보호자의 직업별 평균 수능점수 ( 단위 : 점수 )가정배경에 따른 수능점수의 격차 직업수준 수능점수 대학원 ( 석 , 박사 ) 4 년제 대학졸 2-3 년제 대학졸 고졸 중졸이하 328.4 310.7 299.8 294.8 279.9 전체 298.6 사례수 1,303 명 부의 교육수준별 평균 수능점수 ( 단위 : 점수 )학업 성취 격차의 결정 요인 3. 지역 - 학교의 지역사회는 학교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업성취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침 . 지역사회의 특성 지역사회의 특성 지역사회의 특성학업 성취 격차의 결정 요인 3. 지역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간의 차이가 크다 . 중학교 초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지역 과목 전국 대도시 중도시 소도시 읍 면 국어 산수 59.1 60.9 62.6 67.1 62.9 65.6 57.4 63.9 56.9 57.9 56.0 59.1 지역 과목 전국 대도시 중도시 소도시 읍 면 국어 영어 수학 64.6 47.5 48.9 73.2 54.9 59.1 71.6 56.6 56.5 67.5 51.9 55.3 61.7 42.5 39.9 56.1 39.7 39.9 ( 단위 : 점수 ) ( 단위 : 점수 )학업 성취 격차의 결정 요인 4. 남녀간 격차 교육에 있어서 남녀 차이가 복잡한 성질을 가지고 있음 . 교과 성별 2003 2004 2005 2006 국어 남학생 여학생 - - 158.11 162.06 157.48 161.31 158.58 162.31 사회 남학생 여학생 159.62 160.36 159.70 160.47 159.69 160.77 157.14 160.73 수학 남학생 여학생 159.99 160.99 161.95 162.03 161.81 161.79 162.33 162.75 과학 남학생 여학생 159.37 160.37 160.14 160.81 162.95 163.79 162.22 163.00 영어 남학생 여학생 158.88 161.17 162.24 164.84 164.14 167.28 163.70 166.97 초 6 성별 학업성취도 ( 단위 : 점수 )Conclusion 5. Conclusion - 학업성취의 영향을 주는 요인 ( 학교 , 학생 , 가정 ) 지능지수 ≥ 가정배경 나의 생각 ( 주관적 ) 공부한 시간 공부의 질 성적{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3.12.19| 10페이지| 1,5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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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십 독후감] 겅호
    Gung Ho!(겅호)도서관에서 Gung ho란 책을 빌려 집에 와서 책을 폈다. 내일부터 읽을 생각을 하고 첫 페이지만 잠깐 보려고 했는데 어느새 나는 벌써 몇 장씩 쑥쑥 넘기고 있었다. ‘겅호’라는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단어 때문에 막연한 생각과 ‘과연 재미있을까?’라는 걱정도 했다. 생각과는 다르게 첫 페이지부터 쑥쑥 읽혀졌다. 처음부터 읽어가면서 내용이 뭔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지은이가 월튼 제2공장 공장으로 왜 임명 받게 되었는지, MBA를 나온 출하부서의 운영관리자 앤디 롱클로우는 또 누구며 출하부서를 처음 본 지은이가 왜 유능한 부서라고 생각했었는지........그리고 ‘겅호’란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가 가장 궁금증을 일으켰다. 제일 앞에 보면 ‘겅호는 중국어 공화(工和)에서 유래한말로, 무한한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임무에 대한 충성의 의미로 ‘화이팅!’이라는 외침처럼 투지와 열정을 불어넣는 일종의 구호나 인사로 사용되고 있다‘라고 적혀 있었지만 이 설명이 나에게 뚜렷한 이해는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궁금함들에 의해 나도 모르게 책을 빠르게 읽어 나갔던 것 같다. 빨리 궁금증을 풀고 싶어서 말이다.이 책의 내용에 대해 한 줄로 말하자면, 겅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어느 저조한 실적으로 문 닫기 직전의 회사가 겅호 정신으로 회생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이다.겅호란 무엇일까? 저 위에처럼 장황한 설명대신 겅호를 간단하게 적자면 다람쥐 정신, 비버의 정신, 기러기의 선물 이라고 할 수 있다. 건축학과인 나는 비버의 집 짓는 이야기에 대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비버의 정신은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충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다람쥐 정신, 기러기 정신은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에 그것 역시 나를 궁금증에 빠트리게 했다.처음 앤디를 통해 저자가 알게 된 다람쥐 정신. 다람쥐 정신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가치있는 일을 한다’ 이다. 우리가 하는 일이 그것이 무엇이든 자신이 그 일에 어떻게 가치를 부여하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며 그 가치를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나도 지은이처럼 모든 일들은 그 자체로 의미 있고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단 말은 잘 이해가 되질 않았다. 과연 모든 일들이 그럴까? 하고 말이다.그렇지만 조금만 사고 방식을 바꾸면 된다는 생각도 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모든 일은 마음가짐이다. 내가 가치 없다고 생각하면 가치 없는 것이고 내가 가치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 또한 그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두 번째로 배운 비버의 정신을 한 마디로 하자면 ‘목표 달성에 필요한 일을 스스로 결정한다’이다. 비버 역시 다람쥐처럼 열정과 에너지로 쉬지 않고 일한다. 또한 비버들 사이에는 우두머리란 없다. 그렇다면 누가 각각의 버버들에게 해야 할 일과 그 방법을 가르쳐 줄까? 그것에 대한 답은 바로 비버들은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판단하고 찾는다는 것이다. 월튼 제2공장의 출하부서 직원들도 똑같다. 그들이 할 일을 책임감을 가지고 스스로 판단하고 찾는다는 것이다. 리더는 나가야 할 방향을 전해 줄 뿐 직원들이 주어진 한계 내에서 자유롭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거기에 결코 끼어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한 직장 내에서 고용된 직원으로써 가장 중요한 것은 물적인 보상일 것이다. 물론 이런 것들은 필요하다. 하지만 또한 중요한 것은 직원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을 판단하고 찾아 하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직장 에서 주어진일을 수동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할 뿐, 직장 일을 자기 일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드물 것이다. 겅호는 이런 이상적인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직장 상사가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만들어 준다. 모리스 사장은 ‘금을 가진 자가 모든 결정을 내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단다. 이런 생각을 가진 상사는 모두에게 신념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세 번째는 기러기의 선물. 기러기 선물은 우리에게 서로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법을 배우라고 말하고 있다. 칭찬과 격려가 익숙한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누군가를 칭찬하고 격려하는데 익숙치 않다. 하지만 내가 칭찬과 격려를 받을 때는 어떤 일이든 자신감이 생겨나는 것 같았다. 못한다고 부족하다고 구박하는 것 보다는 ‘할 수 있다’라는 격려를 대신 하는 것이 엄청하게 큰 힘을 가진다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이 있다. 그만큼 칭찬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기러기의 선물에서 이렇게 장황한 말들을 하나의 수식으로 표현해주는 말이 있다. “E=M
    독후감/창작| 2013.12.19| 2페이지| 1,0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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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런베니스의 리더와 리더십 평가B괜찮아요
    제목: 워렌베니스의 리더와 리더십요즈음, 리더십에 관한 책들을 꽤나 많이 접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과제를 하기 위함도 있지만 요즘 사회에서는 리더십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이번 기회를 과제에 대한 흥미 감소와 실망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일생의 기회라고 생각이 든다. 대학생활을 하는 동안 항상 느끼는 것이 있었는데 과연 내가 하고 있는 대학 생활이 진정한 대학 생활인지? 그렇지 않으면 고등학교의 연속적인 과정에 불과 하는지에 대한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번 리더십에 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봄으로써 고등학교의 교육과정보다는 사뭇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상당한 만족감을 얻고 있다.최근 리더십에 대한 이론이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과연 리더십을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은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해답을 찾게 되었다. 리더와 리더십이라는 책은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사고와 접근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사실 내가 생각하는 리더십이란 간단한 단어들에 의해서 정의 될 수 있다. 리더십이란 추종자(따르는 자), 진보(나아감) 이라는 단어의 조합에 의해서 정의 할 수 있다. 리더십은 혼자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고 그에 따른 결과물조차 얻을 수 없다. 누군가의 존재에 의해서 행해지는 행동 지향적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리더십은 그에 따른 리더십 기술을 필요로 하게 된다. 리더십 기술로서는 의사소통 기술, 대인적 기술, 개념적 기술(지식), 진보적인 능력이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리더십을 새로운 관점에서 정의 하였으며,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에 따라 리더십에 대하여 인지 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우선 리더십이라는 이론은 종종 경영학 책의 한부분에 해당 될지 모른다. 지금까지 그래왔기 때문에 리더십을 경영자의 한 이론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리더란 경영학에서 말하는 관리자와는 완전히 다른 목적을 가지며 일을 한다. 리더는 독특한 비전과 책임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완전히 다른 재능과 기술을 요구한다. 리더와 관리자를 조금 더 차이를 두어 생각하면 리더는 현실에 순응하기 보다는 자신의 목적과 성취를 위해서 문제 해결방법을 가지고 문제 해결에 관한 목적을 가지며, 관리자는 현재의 일에 만족하며 관리?유지하는 성격을 가진다. 이처럼 “리더란 제대로 된 일을 하는 사람이고, 관리자는 일을 제대로 돌아가게 하는 사람이다.”하는 명제는 리더십의 본질을 한마디로 요약한 말로써 지금도 널리 인용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리더십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수많은 컨설턴트와 학자들이 생겨나는데 크게 기여 하게 된 것이다.이 책이 리더십을 정의 하는데 크게 임파워먼트, 비전, 신뢰, 의미의 관리로 분류하여 리더십을 정의하고 있다. 임파워먼트는 조직의 권한과 책임은 그 사람의 지위로부터 생겨나기 때문에, 리더는 권력을 임파워먼트해야 한다고 가정 하였지만 이 책은 리더가 의도를 현실로 바꾸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권력을 임파워먼트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의 경우에서도 그렇다. 어떤 일을 하는데 의욕, 자신감, 실력, 권한을 가진다면 어떤 어려운 일이든 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성공하는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는 비전과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조직과 관련된 모든 사람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리더의 기본적인 자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리더는 리더를 따르는 추종자들이 있고, 리더는 목표가 있기에 비전을 가지고 분명한 방향으로 추종자들을 이끄는 것이 리더의 기본적인 임무라고 생각한다. 또한 리더는 신뢰를 가장 필요로 한다. 추종자들에게 신뢰 받기란 쉽지 않다. 예를 들자면, 우리 주변에 나를 믿고, 신뢰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과연 어떤 일에 있어서 나의 결정과 비전의 방향을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리더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추종자들에게 있어 신뢰받는 방법이다. 즉, 신뢰란 성공하는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특성이며, 신뢰가 없으면 리더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신뢰는 리더의 품성과 연관된다. 품성이란, 지속적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리더가 되는 과정은 완전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과 매우 흡사하다. 그러나 품성을 Check 하기에는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각 개인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기에 어떤 식으로 품성을 배양 할지는 아직도 미지수이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리더의 기본적인 자질과 품성은 어떨까? 책의 본문 중에서 “성공적인 리더들은 밀기보다는 끌어당김으로, 지시보다는 영감으로, 비록 도전적이지만 달성 가능하다는 기대를 만들어 줌으로, 종업원들을 통제하기보다는 보상함으로, 종업원들의 경험과 행동을 부정하거나 제한하기보다는 종업원 스스로 자신의 주도권과 경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리더십을 발휘한다.”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리더가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가지고 있어야 하는 고정관념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3.12.19| 2페이지| 1,5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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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하는 시간 관리와 인생 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제목: 성공하는 시간 관리와 인생 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요즘 책을 읽으면서 버릇이 하나 생겼다. 최근 들어 리더십에 관한 책을 자주 접하게 되었는데, 책 제목을 보고 과연 이 책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상상부터 하게 된다. 인생과 시간관리라고 하면은 대충 어느 정도 짐작이 오지 않는가? 성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관리에 속하며 성공의 열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요즘 세상에 시간 관리와 인생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이 있긴 할까? 나의 경우는 시간 관리 측면에서는 엄격하게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인생 관리는 일단 둘째 치고, 시간관리측면에 있어서 내일의 시간을 미리 계획하고 잠에 들곤 한다. 예를 들어 07:00~08:00 기상 및 세면 세족, 08:00~09:00 기숙사 아침밥 먹고 휴식, 09:00~10:00 도서관 자리 잡고 다음시간 과목 예습, 10:00~12:00 수업, 12:00~13:00 점심시간, 13:00~16:00 수업, 16:00~18:00 전 시간 복습, 18:00~19:00 저녁식사, 19:00~22:00 과제 및 복습시간, 22:00~23:00 운동하기, 23:00~24:00 내일계획&잠자리 이렇게 하루가 마무리가 된다. 사실 군 전역을 하고 나선 앞으로 시간관리 측면에 있어서는 나 스스로가 꼭 엄격해 지자! 라는 자신만의 약속을 했기에 가능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자주 못 지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동아리 활동이니, 동아리 술자리, 친구들과의 술자리 등등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시관괸리에 차질이 생기곤 한다. 이렇듯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시간 관리에 있어서 완벽하게 지키지는 못할 것이다. 인생 관리도 마찬 가지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중요한 관리를 잘 실행한다면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하며 이 책을 펴기 시작한 것이다.이 책은 제1부와 제2부로 나뉘어 제1부에는 시간 관리를 위한 5가지 법칙, 제2부에는 인생 관리를 위한 5가지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 시간관리 법칙에서는 제 1법칙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인생을 잘 관리할 수 있다.”에서는 시간의 기본요소는 크고 작은 사건들의 연속이며, 인생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사건을 컨트롤 한다는 것은 컨트롤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컨트롤로 나뉘며, 시간도둑들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처 방안을 습득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을 파악하는 눈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제2법칙 “성공과 자기실현의 토대는 지배가치이다.”에서는 자신의 인생에서 제일 우선에 두어야 하는 것과 그 중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지배가치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제3법칙, “일상 활동에서 지배가치에 따라 행동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에서는 생산성 피라미드 모델을 사용한 지배가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의 중요성을 알아야 가치관이 겹쳐서 일어나면 즉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게 된다. 만약 우선순위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자기 합리화를 시켜야 한다. 제4법칙, “더 높은 목표에 도달하려면 현재의 편한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에서는 심리적 편한 상태 마음이 안정된 상태에 벗어나려면 목표를 세워야 하며 목표에 이룬다는 것은 편한 상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한다는 것이다. 제5법칙, “일일 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 활용도를 높여 준다.” 에서는 10~15분을 투자해서 하루를 보상 받으라는 것이다. 즉 시간을 잘 활용해서 부디 성과 없는 일들을 해서 시간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계획이 컨트롤의 열쇠이고, 간단한 일인데도 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이 사실을 무시하고 있을까? 흔히 하는 5가지 대답이 있다. 첫 번째로, 계획할 시간이 없어서 두 번째로, 뭘 해야 하는지 이미 알고 있는데 뭐 하러 시간을 내서 계획한담? 세 번째로, 계획은 나한테 맞지 않아. 중간에 방해 받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네 번째로, 해야 할 일들로 가득 찬 리스트를 보면 얽매인 느낌이 들어서. 다섯 번째로, 어떻게 계획하는지 몰라서 이다. 제 6법칙 “행동은 자신에 대한 진실한 믿음의 반영이다.”에서는 프랭클린 퀘스트 사에서 영구적인 행동 변화의 역할을 탐구 했고 그 결과로 리얼리티 모델을 탄생시키게 되었다. 즉, 리얼리티 모델은 당신이 왜 특정한 행동을 취하는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그림을 제공해 준다. 도식화 하면 욕구 >> 믿음의 창 >> 규칙(만약, 그때는) >> 행동패턴 >> 결과. 제7법칙 “믿음과 현실이 일치 할 때 욕구를 실현 할 수 있다.” 에서는 올바른 믿음 그릇된 믿음은 행동결과가 욕구를 만족시키는지 확인해 보면 된다. 간혹 욕구를 만족시키지만 그릇된 믿음도 있다. 가령 예를 들어 “난 운전을 잘해서 지정 속도를 안 지켜도 괜찮아” 라는 믿음을 가졌고 현재까지 전혀 사고도 없어서 내 욕구를 만족 시켰다고 올바른 믿음이 될까? 여기서 확인 방법은 내 경험과 남 경험을 비롯해서 올바른 믿음인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믿음에 대한 결과는 즉시 보이는 것도 있지만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제 8법칙 “그릇된 마음을 바꾸면 부정적인 행동을 극복할 수 있다.” 에서는 리얼리티 모델이 보여주듯이, 행동은 믿음의 창에 써놓은 것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우리는 그 믿음이 옳든 그르든 자신의 믿음이 옳다고 믿고 있고, 그것에 따라서 행동하고 있다. 진정으로 올바른 믿음은 긍정적인 행동, 바람직한 결과를 낳은 행동으로 이어진다. 제 9법칙, “자부심은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에서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 자신을 정당화시키기 보다는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면을 통해서 정당화시켜야한다. 우리가 외적으로 확인 받으려고 하면, 우리는 인생을 컨트롤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제 10법칙, “더 많이 주면 더 많이 얻는다.” 즉 Give And Take. 당장아 아닐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물질적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성공을 위한 필요 요소로 제공 되어 질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3.12.19| 2페이지| 1,5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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