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2007년 8월 18일 UN 산하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는 '한국이 단일민족을 강조하는 것은 국제적인 기준으로 볼 때 인종차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한국 정부는 다른 국가 출신, 다른 인종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앞장서야 한다'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인종적인 동기에서 저질러진 형사 범죄를 금지, 처벌하는 특별한 법적 조치들을 도입 할 것을 권고했다.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는 아울러서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촉구하였다.CERD와 같은 국제기구가 한국에 이러한 직접적인 말을 한 일은 사실 처음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일이 이슈가 된 이유는 한국이 선진국의 단계로 들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가진 민족의식이 국가 발전의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그 권고는 국제사회의 우려가 증대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사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의 사고방식에 한국은 단일 민족 국가라는 의식이 뿌리깊이 박혀있다. 그러나 그러한 단일민족국가에 대한 사고방식이 어디가 잘못되어 있으며, 어떤 부작용을 미치는지에 대한 인식은 별로 없으며 이를 알려고 하는 노력조차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 글에서 나는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인정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단일민족적 가치와 그러한 인식이 야기하는 문제점들을 말하고자 한다. 또한 한국이 단일민족국가일 수 없는 이유와 단일민족이라는 민족적 인식이 바뀌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2.본론2.1 단일민족에 관한 한국인들의 생각우리나라는 고조선시대부터 5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 왔다. 5000년 전부터 조상들이 한반도에 정착을 하기 시작한 후에 고구려, 부여, 삼한 등의 나라로 나누어지기도 했다. 후에 고구려, 백제, 신라를 거치면서 신라에 의해 통일해서 고려, 조선이란 나라가 되었다. 대륙의 끝자락에 위치한 조그만 반도국으로서 5000년이란 역사 동안 여러 나라로부터 침입을 받았지만 지금까지 굳건하게 나라를 지켜왔다. 이렇게 수난의 역사를 많이 겪으면서도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보다. 반도인 우리나라는 외세의 잦은 외침 속에서 같은 민족적 동질감으로 똘똘 뭉쳐서 국난을 극복해 왔다. 그러다가 일제강점기 때 민족말살정책이 시행되어 오히려 민족적 단결에 대한 열망은 정점에 이르렀다. 일제의 지배는 우리가 단일민족이라는 인식을 더욱 강화시켰던 것이다. 한국인의 단일민족에 대한 이러한 의식이 국가의 산업화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준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래서 아직도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한민국은 단일민족국가이며 단일민족적 혈통을 계속해서 존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학과 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물질적 환경은 급속하게 바뀌는 반면에, 사람의 정신수준은 사회의 발달속도에 맞추어 진보하지 못했다. 단일민족정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 요즘 사회에서는 단일민족이란 한 가지 시각으로 인해서 많은 사회적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2.2 단일민족이란 잘못된 인식으로 생긴 여러 가지 폐해정보와 통신, 교통의 발달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며 국제간 교류가 많아지는 현대사회에서는 지나친 단일민족 정신의 폐해가 더욱 두드러진다. 우리나라는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에 들어왔다. 그리고 최근에는 국제결혼도 흔해졌다. 사회는 이렇게 발 빠르게 진보하고, 구성원의 다양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그에 걸맞지 않은 단일민족에 대한 자부심은 세계화 흐름에 맞지 않는 발상이다. 단일민족정신에 담겨있는 역발상적인 생각들을 알아보자.첫째로 단일민족집단이 가진 경직성으로 인한 폐쇄적 경향과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점이다. 단일민족을 형성, 유지하려는 노력은 필연적으로 해당 집단을 고립시키고 폐쇄적으로 만든다. 이는 자신이 속한 집단의 환경과 문화, 공동체의 가치, 구성원 등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침투해 들어오는 외부의 수많은 요인들을 제거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폐쇄적인 집단은 당연히 보수적인 성격을 띠게 되고, 외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없게 된다. 구한 말 서양인들을 도깨비라 부르며 멀리하고, 서양문물을 천시하며 받아들이지 않았던 노동부와 산업안전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이주 노동자들은 인구의 2.2%를 차지하고 있는데 2006년을 기준으로 하루 9명씩 산업재해를 당하고 1년에 90명씩 사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처리와 대우가 자국민에게 해준 것에 비해 크게 못 미친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외국인 관련 진정사건만 보아도 전체 1920건 중에 인권침해가 1753건으로 91.3%, 차별행위가 127건으로서 6.6%를 차지했다. 자료에 나와 있듯이 단일민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뿌리가 깊을수록 외국인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셋째로 함께 거주하는 외국인과의 문화적 갈등을 들 수 있다. 단일민족의 정통성이 강조될수록 자국문화에 대한 집착이 강하므로 타문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기생활의 테두리 안에 들어온 외국인들과도 많은 문화적 갈등을 겪게 된다. 2007년 법무부 보고에 따르면 전체 재한 외국인 거주자들의 10.4%인 110,362명이 국제결혼을 통해 국적을 획득했다. 농촌의 경우는 신규결혼의 40%가 국제결혼이다. 이처럼 국내에 보금자리를 갖는 외국인 수는 빠르게 증가하지만 외국인 배우자를 바라보는 주위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08 이주민 문화향수실태조사'에 의하면,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 사회에서 이주민에 대한 차별이 고용, 교육 같은 생활전반에 걸쳐 '심하다'는 의견이 79.4%이다. 그리고 한국 내 모국의 문화향유 여건에 대해서는 '좋지 않다'는 응답이 61.0%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문화 속에서 자란 외국인들이 국내문화에 적응하기 힘든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넷째로 외국기업들의 국내투자를 꺼리게 만들 수 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기업을 민족기업이냐 아니냐는 분별을 통해 외국기업에 대한 배타적 인식이 확산되면,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시장에 진입하기가 힘들어지게 된다. 삼성경제연구소도 "외국인직접투자(IFDI)의 부진과 시사점"에 관한 보고서에서 외국인투자에 대한 부정적 이렇게 자부심으로만 느꼈던 단일민족의 피해들은 다양하다. 그리고 다음 장에는 한국인의 자부심을 깨뜨리는 역사적, 과학적 근거들이 있다.2.3 역사적으로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근거한국이 단일민족국가가 아니라는 근거는 아이러니하게도 생김새부터 될 수 있다. 우리가 단일민족임을 주장하는 근거가 한국인의 전형적인 생김새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놓고 볼 때, 이러한 얘기는 터무니없이 들릴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인이 단일 민족이 아닌 북방계와 남방계의 혼합 민족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학자들이 있다. 주장의 근거로는 북방계와 남방계의 생김새 특징에 나타나있다. 우선 북방계 민족은 몽골반점이 생기며, 눈에는 쌍꺼풀이 지지 않고, 눈두덩이가 두꺼우며 뱁새눈의 형태를 띈다. 그리고 펑퍼짐한 코와 광대뼈는 다소 튀어나와 있으며 모발은 굵고 뻣뻣하다. 그리고 윗니 안쪽을 더듬어 보면 조금 패어있는 형태이다. 반면 남방계는 눈에 쌍꺼풀이 지고 코가 오똑하며 북방계에 비하여 피부가 다소 검고 꺼칠하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얼굴이 좁고 갸름하다. 머리칼은 북방계에 비하여 더 가늘고 보드랍고 곱슬머리인 경우도 있다. 누에 눈썹이며 눈썹과 눈의 간격이 좁다. 남방계와 북방계 모두 다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체형이다. 북방계는 다리가 긴 반면에 상체가 다소 왜소해 보이고 손의 길이가 짧으며 가슴이 좁은 체형이다. 반면에 남방계는 손이 길고 상체가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져 있으며 다리가 짧아 약간 안짱다리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런 북방계와 남방계의 특징들이 현 한국인들에게 고루 나타나 있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한국인에게 고르게 나타나는 이러한 신체적 특징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생기게 되었을까? 그들이 여기서 제시하는 답은 전쟁이다. 한반도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땅이 비옥해서 농작물이 풍부하게 수확될 수 있고 삼면이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 다른 나라와 풍부한 해상 무역이 가능하다. 한반도의 풍부한 이점들 때문에 다른 여러 나라들에 의한 왜침이 잦았다. 그래서 중세, 근세 이후만 보더라고 거혼혈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그리고 혼혈의 또 다른 원인은 귀화인이다. 귀화인이란 귀화하여 그 나라의 국적을 얻은 사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성씨 중에 덕수 장씨는 아랍계 상인이 이 땅에 정착한 사례이다. 또한 화산 이씨는 베트남의 왕족으로서 본국의 난을 피하여 떠돌다가 한국에 정착한 사례이고, 우록 김씨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쳐들어 왔던 일본인 장수 사야가가 귀순하여 왕에게 성(姓)을 내려 받은 경우이다. 귀화인의 대부분은 중국인들이 많다. 조선조의 명문거족이었던 연안 이씨는 당나라의 군대가 고구려에 쳐들어 왔을 때 이무가 전쟁이 끝난 후에 조선에 머무른 경우이다. 그 외에도 청해 이씨는 여진목, 경우 설 씨는 위구르계의 귀화인이다. 그 외에도 가씨, 공씨, 은씨, 맹씨, 방씨, 사씨, 인씨 ,어씨, 장씨, 팽씨, 풍씨, 제갈씨, 로씨, 형씨 등 모두가 중국에서 귀화한 씨족이다. 수십 세대를 내려오는 과정에서 귀화한 사람들의 피는 얼마나 많은 한국인의 속에 섞여있을지 알 수 없다.2.4 민족적 인식이 바뀌어야 할 필요성변하는 21C사회에 대해 적응하기 위해, 또 세계화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단일민족주의라는 생각은 버려야할 때가 왔다. 단일민족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말할 것이다.첫째로 열린 민족주의로 나아가기 위해서이다. 다시 말해서 다름을 존중하지 않고 다른 것을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이다. 우리민족은 오랜 옛날부터 농경생활이 발달해 왔고 매년 씨를 뿌리고 추수하길 반복하는 단순한 농경생활 속에서 한국인들은 사물을 단순하고 획일적으로 보는 경향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유럽, 중동 또는 중국처럼 다른 민족, 문화와 교류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사물을 한가지사고로만 이해하는 습성을 갖게 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이전의 문화 속에서 다른 것들은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하고 배척해 온 닫힌 민족주의인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위험하고 편협하며 오만이다. 우리는 이런 민족적 의식을 버림으로써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을 존중한 바탕 있다.
창업아이디어 : QR코드평가 프로그램EXCUTIVE SUMMARY1.사업개념우리나라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이미 지난해 말 기준으로 3000만 명을 넘어선 상태다.우리나라 인구를 5000만 명으로 가정하면 10명중 8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이고 이 중 3천 500만명이 카톡을 사용한다. pc메신저와 문자메시지 성격을 혼합해놓은 카카오톡의 파급력은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날로 커졌다. 출시 6개월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1년만에는 1천만명을 돌파했다. ‘문자해’라는 말 대신 ‘카톡해’란 말이 익숙하고 당연해진 것 만큼 카카오톡은 일상안으로 들어온 모바일 서비스가 됐다. 그러나 카카오톡의 수익성에 대해선 설왕설래하는 시선이 많았다. 이용자들이 ‘공짜메시지’라는데 가장 큰 매력을 느끼는 서비스여서 수익모델을 찾기가 힘들다는 비관적인 의견이 있었다. 카카오는 지난 8월 출시한 ‘게임하기’로 이러한 평가를 뒤집었다. ‘애니팡’같은 게임이 ‘국민게임’으로 부상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으로 수익을 지속시킬 수는 없을 것이며 더욱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필요하다. 그러하여 이번 창업사업은 카카오톡의 수익성 구축을 위한 저비용사업이다. 이번 창업사업은 QR코드를 이용한다. 기존의 QR코드가 일방적인 홍보의 역할만을 담당하였다면, 이번 창업사업에서의 QR코드는 QR코드의 재발견이라봐도 무리가 없겠다. 방법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그것이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의견으로 모아지는 것이다. 그렇게 개발 프로그램으로 모아진 의견을 기업은 물론 개인들이 접할 수 있게하고 그 개발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2. 시장분석현재 QR코드를 홍보 및 제작을 하는 업체는 많지만, QR코드를 평가지표를 이용하는 건 이번 사업이 처음이며, 블루오션 아니 핫블루오션(정식명칭은 아님)으로 생각되어진다. 또한 이번 사업아이템은 경쟁업체가 생기기가 힘들어 독점적인 시장진출이 예상되어진다. 홍보어플리케이션에는 경쟁업했다. 모바일 시장이 급변화하기 때문에 전략도 빨리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략에 맞춰 조직도 변해야 한다. 실제로 어떤 일을 추진할 때에는 상황에 맞게 빠른 판단을 내려 방향을 틀어야 한다. 실제로 직장생활은 계층화돼있어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수평적 구조를 위해 직급은 없애고 직책만 뒀다.5. 추정 재무자료카카오톡의 카카오가 설립 6년 만에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11월 신규 플랫폼 발표회에서 게임 플랫폼 월 거래액이 8월 47억원, 9월 138억원, 10월 400억원을 달성해 월단위 흑자에 돌입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카카오톡의 모바일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광고효과를 체험한 기업들이 플러스친구 등 참여를 확대하면서 광고매출은 2011년 3억원에서 121억원으로 증가했다. 카카오가 지난달 29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매출액은 461억원, 영억업이익 69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달성했다. 2011년도에는 매출액 17억원, 영업손실 12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각 기업에게 QR코드를 설치해주고 그 비용을 받으며 시스템을 관리하며 QR코드로 인한 수익료의 15% 수수료와 광고수입료를 수익성 사업으로 키워나간다면 2013년추정 매출액은 1000억, 영업이익 500억이상을 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Ⅰ. 서 론가입자 수 9500만 명. 국내 최대의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톡은 스스로의 강점을 매일 전송되는 막대한 양의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하던 시절 주변에는 카카오톡을 사용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지인들도 있었다. 그만큼 카카오톡은 한국인의 의식 속에서 스마트폰과 뗄 수 없는 관계로 묶여있는 서비스이다. 이렇게 대다수의 국민들이 습관처럼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은 일찍이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여 마켓 리더로서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기까지 카카오톡의 시장 선점의 역사는 매우 짧기 때문에, 충분한 연구가 진행되의 '미션'이다. 이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은 메신저 외에도 게임,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카카오는 함께하는 파트너사들이 공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카카오의 향후 목표는 3년 내에 수익을 내는 100만 파트너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설정한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파트너사가 돈을 벌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바일이라는 환경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파트너사와 공정하게 협업해서 상생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상생의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카톡의 목표이다.Ⅲ. 산업분석1) 산업현황스마트폰 시장은 굉장한 고부가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번 창업사업 역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이용한 저비용사업이다. 즉 카카오회사가 QR코드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생각해 보았다. 기존의 QR코드가 일방적인 홍보의 역할만을 담당하였다면, 이번 창업사업에서의 QR코드는 QR코드의 재발견이라봐도 무리가 없겠다. 방법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그것이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의견으로 모아지는 것이다. 그렇게 개발 프로그램으로 모아진 의견을 기업은 물론 개인들이 접할 수 있게하고 그 개발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즉, QR코드를 수단으로 하는 '집단지성'을 만드는 것이다.전국에 있는 음식점에 QR코드를 붙여놓고 그 음식점을 찾는 사람들은 그 음식점의 맛과 서비스 등이 마음에 들었다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는 것이다. 카카오톡은 이렇게 찍힌 QR코드 횟수를 개발프로그램으로 모아서 사람들에게 공개 하는 것이다.2) 기대수익이번 창업사업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물론 정부, 서비스업체, 외식업체, 버스회사 등 여러 분야에 활용가능성이 높다. 또한 서비스를 받는 수요자의 의견이 공급자에게 효과적이고 가시적으로 반영됨으로써 수요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서비스를 받르게 변화하는 IT시장과 어플리케이션 시장(경쟁 어플리테이션의 다기능/ 고급화 전략)? 무료 문자기능뿐 아니라 mVoIP으로 이동통신사들로부터의 압력을 받음Ⅳ. 계획사업/ 사업전략1) 카카오 QR코드의 특성음식점평가를 시작으로 전반적인 서비스 산업 곳곳에 적용될 수 있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 개발 프로그램에 QR코드를 등록하는 기업 등 업체에 일정한 돈을 지급받는 정액제 형식으로 간다면, 적은 돈의 정액제 방식을 취한다하더라도 전국적인 단위로 그 수익은 대단할 것이다.이렇게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그 프로그램에서 얻는 홍보수익(예를 들자면,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같고 참여하게 된다면, 카카오 QR코드 홈페이지에 광고기회를 주게 되면 많은 기업이 참여를 할 것이다.) 역시 상당할 것이다.나아가 카카오 QR코드의 수익 모델은 시장 또는 기업 인사 관련 평가자료로도 사용가능하다. 그 예를 자세히 설명해보자면, 컴퓨터 수리원이 가정에 방문하여 컴퓨터를 수리하고 그 서비스에 감동을 한 고객은 영수증이나 명함에 있는 수리원의 QR코드를 찍어준다. 또한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예로 들자면, 페밀리레스토랑 본사에서는 지점마다 QR코드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서비스에 감동하였으면 QR코드를 찍고 그렇지 않으면 찍지 않고, 이렇게 모인 QR코드 횟수를 모아서 본사에 제공을 하면 되는 것이다.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패밀리레스토랑 서버(server 종업원)들의 담당 테이블에 종업원 관련 QR코드를 붙여놓으면, 구지 수고스럽게 인터넷에 들어가서 '누구누구 종업원이 친절합니다.'라는 식말고, 단지 QR코드를 찍음으로써 고객들은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것이고, 서버들은 QR코드 횟수를 높이기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그 외 정부 평가 수치자료(동사무소 직원들 정보가 담긴 동사무소에 비치)로 사용될 것이다.2)핵심기술우선 핵심 기술은 QR코드, 카톡 내부의 어플리케이션, 인터넷 사이트로 들 수 있다.첫 번째로 특수기호나 상형문자 같기도 한 부재중전화라는 기록이 남는다.두 번째로 어플리케이션인데, 스마트폰 프로그램을 말한다. 우선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를 겨냥했기 때문에 쉽고 간단한 절차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어플리케이션에는 QR코드를 찍는 카메라기능과 사용자 지역 조회수를 검색해 볼 수 있는 기능(분야별로 나눠서)을 해 놓는 것이다. 어플리케이션은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게하며, 나중에 홍보(배너 등)를 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세 번째로 본부라고 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인데, 카톡회사 내에 카카오 QR사이트를 만들어 전국 조회수 검색, QR코드 등록, 홍보기능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모아 놓으면 된다.네 번째로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으는 방법이다. 개개인마다 QR코드를 부여하는 방법은 개개인마다 인터넷주소를 만드는 것인데, 따라서 QR코드를 찍으면 개개인의 인터넷주소로 들어가져 그 조회수를 중앙시스템에 의해서 파악하는 것이다.3)시장전략ⅰ. STP전략Segment: 가게홍보 방법을 크게 3가지가 있는데 내 사업의 주요 목표고객은 적은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기를 원하는 기업을 상대로 한다.첫째 전단지를 이용한 가게홍보이다.대학가나 번화가를 걷다 보면 전단지를 받게된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전단지를 보긴 볼까? 물론 전단지 광고로 효과 본 가게들도 있겠지만 전단지 업체 종사자도 전단지 황고 효과를 0.01%-0.1%정도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전단지로만 가게홍보를 한다면 안타까운 상황이 된다.둘째 블로그를 이용한 가게홍보이다.블로그 마케팅의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소비자들은 소비하기 전 검색을 통해서 특히,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다. 그리고 그러한 정보들을 상당히 신뢰한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 블로그 마케팅이다. 하지만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때문에 블로그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다.셋째 스마트폰을 이용한 가게홍보이다.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수는 지난해 말 3500만명을 넘어
1. 다음사항에 대하여 자문(諮問)하시오. (각 400자 이내, 택2-1항 필수, 14-10-10점, 총24점)(1) 기업가정신과 벤처 (entrepreneurial venture); 개념, 혁신?, 성공한 기업가 공통점, 시장과정, 국가경제효과....주관적 견해....벤처 사업에서 High Return을 하기 위해서는 ‘기회의 창’을 포착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이 있어야 한다. 성공한 기업가란 ‘기업가 정신’ 즉, 재능을 바탕으로 노력을 더하고, 시장이 요구하는 것을 시기적절하게 공급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위험률을 단지 수용하는 것이 아닌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언제나 통찰력을 가지고 세상을 탐구하고, 남이 꺼려하는 일에 대해서도 도전하는 도전정신, 모험정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여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적적인 마인드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해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이 요구된다.(2) 벤처생태계 (Venture Habitat)의 자생적 복원능력; 지식공급 혁신생태계 / 경제적 인센티브 작동 시장생태계, 생태계 조성여건과 벤처기업의 전략자연생태계가 순환하는 과정을 통하여 유지되는 것과 같이 벤처생태계도 자생력과 복원력으로 인하여 순환할 수 있다.벤처생태계는 혁신생태계와 시장생태계로 나뉜다. 혁신생태계는 인력, 지식, 기술을 제공하는 대학과 연구기관, 그리고 벤처의 수요자인 대기업으로 나뉜다. 이러한 대기업은 가게로부터 선택받기 위해 자기의 상업화를 행한다. 한편 시장생태계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없는 벤처기업에게 투자 해주는 벤처캐피탈과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회수시장으로 이루어진다. 이들은 벤처활동을 성립시키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러한 벤처생태계가 조정되려면 창의성과 도전정신이 발현되는 사회 구축이 중요하다. 또한 정책 제도 정치 문화 사회 인프라 구축도 중요한 요소이다.(3) 벤처창업(venture start-up)과 벤처기업의 성공요인에 대해 논함.; 벤처창업의 개념, 성공기준, ‘item_funding_staffing_growing management_exit’...항목별 issue벤처창업은 사업기회를 포착하여 새로운 기술과 사업아이디어를 개발하며 필요한 인력,자본 등 자원을 조달하고 조직관리를 통해 사업을 실천해 나아가는 일련의 기업가적 과정이다.벤처기업의 성공핵심은 사업기회를 포착하여 위험관리를 잘해서 회수시장을 통해 얼마만큼의 수익을 실현하는지가 관건이다.벤처기업은 대체로 창업단계- 상업화 단계- 성장/도약 단계- 성숙/안정 단계로 나아간다. 제일 중요한 것은 혁신적인 item을 선정하여 혁신과 시장성을 반영한 사업계획으로 funding을 받아 staffing을 효율적으로 구성하여 growing에서 자원확보/배분이 중요하다. 마지막은 성장률이 둔화되는 시기로써 회수시장을 통한 신속한 exit을 해야 한다.2. 다음사항을 간결하게 설명하시오. (각 300자 이내, 택2-1항 필수, 각 8점, 총16점)(1)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 개념/본질, 기능/역할, 소양(경영 knowledge)벤처캐피탈이란 일반금융기관의 융자 등이 어려운 벤처기업에 자금 공급 및 여타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 또는 투자자그룹으로, 벤처기업과 함께 흥망성쇠를 하게 된다. 또한 기술, 시장의 투자판단 능력을 갖춘 ‘고위험-고수익’형 모험자본이다.벤처캐피탈은 자금뿐만 아니라 벤처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성장전략에 대한 자문역할과 IPO이전 기업의 자기자본 확충, IPO시점 주식공개하는데 지원하는 역할도 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V.C은 벤처생태계가 잘 순환되게 하는 원동력으로써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시책 중 하나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또한 기본 소양에는 knowledge, network, experience가 있다.(2) 기업인수합병 ; 합병과 인수의 개념, 실무적 고려사항, 벤처시장생태계에서의 기업전략기업인수합병이란 기업 경영권을 인수하고 합병방식을 통하여 거래하는 것이다.합병에는 흡수합병(인수기업이 대상기업을 흡수)과 신설합병(두개의 기업을 합병해 새로운 회사로 성립)이 있으며 인수에는 자산인수(인수하고자 하는 기업의 자산을 매수)와 주식인수(주식을 매수하여 경영권 획득)이 있다,실무적 고려사항에는 권리,의무 관계를 명확하게 하며 장부가와 액면가의 차이로인한 세금문제, 인수자금 조달, M&A이후 경영전략이 있다.(3) 기업공개(initial public offering) ; 개념, 의의, 효과, 코스닥 상장요건(재무, 수익, 분산...)기업공개란 자본시장법에 의거하여 주식회사가 신규 주식이나 대주주가 가지고 있던 기존 주식을 일반투자자들에게 파는 행위를 말한다. 기업공개에는 직접금융을 통한 자금조달기회뿐만 아니라 상장 및 등록에 따른 법령과 세제상의 혜택, 기업의 재무내용이나 경영상황이 매스컴에 공개됨으로써 국내외의 투자자 및 거래처에 인지도를 제고하는 효과가 있다. 벤처기업이 코스닥 상장요건에 충족되기 위해서는 자본잠식은 없으며 최근사업연도 말 5% 또는 당기순이익 1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주식분산에서 모집상장에는 3가지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 소액주주 500명이상& 지분 25%이상 2) 자기자본 500억원이상 법인의 경우 3) 공모 25% 이상 & 소액주주 500인이다.3. 벤처창업 사업계획 (venture business plan) 구성의 논리에 대해 자문하시오. (총 20점)(1) 경제순환구조(ECF, economic circular flow)를 참고하여 다음을 간결하게 설명하시오. (10점)① business plan ② business idea / business model ③ technology and market
야누스의 두 얼굴나쁜 사마리아인들은 누구를 지칭하는 걸까? 성경을 보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있다. 당시 사마리아인들은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무정한 사람들이라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었다 한다. 그런데 성경에 나온 이 사마리아인은 노상강도에게 약탈당한 한 남자를 도와주어 ‘착한’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이 책의 고유명사인 나쁜 사마리아인은 신자유주의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이를 맹목적으로 개발도상국들에게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경제학자와 강대국 및 다국적기업 등 세계화를 추진해가는 일련의 세력을 비유하고 있다.이 책은 장하준 교수가 처음으로 현실로서의 경제학 전반에 대해, 그것도 경제학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이다. '개방'과 '세계화' 외에는 '달리 대안이 없다'는 신자유주의적 조류가 어딘가 잘못된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딱히 반박할 논리를 찾지 못해 곤혹스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장 교수의 경제학 이야기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제까지의 장 교수 책과는 문체나 구성 방식 자체가 다르다. '미국의 양심'이라는 노엄 촘스키에 의하면, 이 책은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생생하고, 풍부하며, 명료하다." 또 영국에서 발간되는 『가디언』의 경제부장 래리 엘리엇 같은 이는 "최고의 책이다. 탄탄한 연구를 기반으로 아름답게 서술된 이 책은 그야말로 경제학의 파노라마"라고 격찬한다. 미국판 편집자는 이 책의 목적이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의 교리 속에 도사린 함정을 폭로"하는 데 있으며, 그러기 위해 장 교수가 구사하는 무기는 "십자포화처럼 쏘아대는 풍부한 사례, 야유에 가까운 위트, 그리고 매력적인 문체"라고 평가한다. 이 중 풍부한 사례야 장 교수의 전작에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또 매력적인 문체야 각자의 판단으로 넘기면 된다. 그렇지만 장 교수의 야유에 가까운 위트라... 갸우뚱하던 고개는 다음과 같은 대목을 보게 되면 저절로 끄덕여진다.장하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세계화의 부조리를 신랄하게 비판한 책이다. 소위 세계화이라는 것이 등장했을 때는 막연히 좋은 시스템이고 그냥 따라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했지만 조금씩 알아갈수록 힘없는 자를 합법적으로 눌러대는 강대국의 술수라는 냉혹한 얼굴을 보게 된다. 이전 작품이었던 사다리 걷어차기, 국가의 역할 등을 통해 이러한 서구 경제이론의 모순을 비판해 온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자신의 이론을 대중적 글쓰기로 풀어낸 경제교양서다. 장하준 교수는 한국과 대만, 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의 사례를 들어 비교우위이론, 지적 재산권 보호론, 공기업 민영화론, 작은 정부론, 투명 경제론 등 경제학의 정설로 대접받는 이론이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았음을 조목조목 공격한다. 심지어 이들 이론이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의 역사와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맹비판하며 경제학에서도 차가운 머리만큼 따뜻한 가슴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선진국은 “모든 나라는 아담 스미스의 논리대로 자유무역을 해야만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장 교수는 자유무역을 옹호하는 선진국의 논리를 비판하며,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선진국과는 달리 보호무역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경제발전’과 ‘경제성장’의 차이이다. ‘발전’과 ‘성장’이라는 단어 하나차이로 그 주체가 달라진다. 경제발전은 후진국과 개발도상국에, 경제성장은 선진국에 적용할 수 있는 단어이다. 현재 선진국은 경제발전을 위해서 자유무역을 주장하지만 그 논리에는 모순이 있다. 경제성장과 경제발전을 구분하지 않고 경제성장에 경제발전을 포함시켜 동일한 것처럼 논리를 펼친 것이다.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자유무역을 해야 하지만,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보호무역을 해야 한다. 즉,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은 경제발전을 위해서 보호무역을 추구해야하고, 선진국은 경제발전이 아닌 경제성장을 위해서 자유무역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선진국은 자국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필요한 자유무역을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에게 정당화하며 강요하고 있다.부자나라들의 국가 정책은 세계 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들은 개발도상국들의 경제 정책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싶어 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적인 기구가 탄생했다. 이들은 개발도상국들의 정책 입안에 일일이 간섭하며, 개발도상국들의 경제 발전을 저조하게 하고, 부자나라들의 영향력을 과시한다.이들 기관의 첫째로 IMF를 들 수 있다. 원래 IMF는 국제 수지가 위기에 놓인 나라들이 국제 수지 적자를 쉽게 줄일 수 있도록 차관을 제공하는 시관이다. 둘째로는 세계은행이다. 세계은행은 전쟁으로 파괴된 유럽 국가들의 재건 및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회들의 경제 발전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다. 하지만 제 3세계 외채 위기 이후에 이들의 역할은 크게 바뀌었다. 이들은 개발도상국들의 거의 모든 경제 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들의 간섭 범위는 더욱 커져 민주주의 정부의 분권화 중앙은행의 독립과 같은 경제 부문이 아닌 곳에도 영향력 미치려 한다. 이들 외에서도 WTO라는 기구가 있다. 이 기구도 단지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 시장에 파고들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몬트리올 의정서목 차I. 서론II. 제도의 개요III. 몬트리올 의정서 채택이후 환경의 변화IV. 몬트리올 의정서의 산업 영향V. 선진국을 위한 협정이라는 오해Ⅵ. 결론참고문헌요 약오늘날 지구 환경 파괴 문제는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해야하는 문제로 부각 된지 이미 오래다. 그 일환으로 1987년 ‘오존층 파괴 물질에 대한 몬트리올 의정서‘를 채택하였으며 국제적인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1985년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인공위성이 보내 온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70년대부터 1981년 사이에 오존층의 오존량이 매년 평균 0.15%씩 감소하였다고 발표하여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그리하여 세계 각국이 모여 몬트리올 의정서를 체결하였다. 몬트리올 의정서를 구성하는 틀은 오존층 파괴물질의 규제조치, 비당사국에 대한 규제조치, 개도국에 대한 재정적?기술적 지원제도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체결 이후 한반도 기후변화감시센터에서 1999년부터 염화불화탄소(CFC-11, CFC-12)를 관측하였다. 염화불화탄소(CFC-11)는 1999년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염화불화탄소(CFC-12)는 2008년부터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하여 몬트리올 의정서의 환경 영향이 긍정적으로 밝혀 졌다.산업측면에서는 CFC, HCFCs등 특정 물질과 직접적, 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산업들이 영향을 받게 되었다. 여러 산업이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지만 그중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부분은 전자산업이다.의정서가 이미 개발을 마친 선진국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많은 오해가 있다. 그러나 개정된 제도에 생긴 다자기금은 개발도상국의 의정서 규제이행에 필요한 재정지원을 위해 선진국의 분담금을 재원으로 조성된 기금이다. 이러한 제도 보완은 선진국들이 결코 자신들만을 위한 협정을 합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다.몬트리올 의정서는 오로지 오존층 보존을 위한 국제적 협약이다. 오존층은 프레온 가스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몬트리올 의정서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줄어들고 있고 없어야 할 곳에는 인간과 생태계 전반에 유해한 영향을 줄 정도로 그 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오존의 문제는 오늘날 인류의 미래에 심각한 위험이 되고 있고 전 지구적 차원의 환경문제로 인식되어 이에 대한 전 세계적인 국제 협력이 요청되었다. 그 일환으로 1987년 세계 각국이 캐나다 몬트리올에 모여 ‘오존층 파괴 물질에 대한 몬트리올 의정서‘를 채택하였으며 국제적인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우리는 이 과제를 통해 오존층 파괴 물질의 생산과 사용을 규제하려는 목적에서 제정한 협약인 ‘몬트리올 의정서’의 배경, 의의, 규제조치 내용, 환경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이 협약이 환경과 산업에 끼친 영향, 선진국을 위한 협정이라는 오해에 대해서 설명하겠다.Ⅱ. 제도의 개요몬트리올 의정서 체결배경인류 공동의 노력으로 일궈낸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례가 있다. 그것은 바로 프레온가스의 감소이다. 성층권 상층에 오존이 밀집해 있는 층을 오존층이라 하고 인간과 생물에 해로운 강력한 태양자외선을 오존층에서 흡수한다. 만약에 오존층이 사라진다면 자외선으로 인해 지구상의 생명은 멸종할 것이다. 지난 70년대 초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는 가설이 제기된 이래 80년대 중반에 실제적인 수량측정으로 오존층의 오존이 파괴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1985년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인공위성이 보내 온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70년대부터 1981년 사이에 오존층의 오존량이 매년 평균 0.15%씩 감소하였다고 발표하여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특히 남극상공에서는 오존층의 오존이 존재하지 않는 구멍이 나타나고 있음을 과학자들에 의해 확인되면서 남극의 오존구멍이 알려졌고, 이로 인하여 오존층 보호의 필요성을 전 세계가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몬트리올 의정서 의의몬트리올 의정서의 공식명칭은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 '(Montreal Protocol on Substances that Delete the Ozone Layer)이다. 프레온가스(CFCs)나 할론 등 지 대한 재정적?기술적 지원제도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첫째는 오존층 파괴물질의 규제조치에 관한 내용이다. 원래 1987년 몬트리올 의정서에서는 개도국이 아닌 당사국에 대해 1999년까지 염화불화탄소의 생산량과 소비량을 50% 감축하도록 규제하고, 개도국에 대해서는 이를 10년간 유예하되 유예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1986년 생산량보다 10%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하는 특례조항을 두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제조치가 충분하지 않다는 비판에 따라 1990년 런던 개정의정서에서는 대폭적인 감축조치를 취하고 있다. 1992년 코펜하겐 개정안은 이를 더욱 단축하고 개도국에 대한 특례조항을 재검토하여 개정안을 채택하도록 함으로서, 개도국에 대한 10년간의 유예기간을 폐지 또는 단축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 염화불화탄소보다 값싼 대체물질로 개발된HCFCs(수소화염화불화탄소)에 대해서 1990년 개정의정서에서는 이를 과도기적 물질로 규정하여 규제를 미루었으나, 1992년 개정안에서는 잠재적인 악영향을 인정하여 2030년까지 이를 전면 폐기하도록 규정하였다.두 번째 몬트리올 의정서는 의정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비당사국 간 규제물질 교역 금지’라는 조항이 명시되어있다. 당사국은 의정서 발효 후 1년 이내에 비 당사국으로부터 규제물질 수입을 금지하며, 규제물질의 수출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만약 비가입국간의 오존층 파괴물질의 교역과 기술교역이 허용된다면 이러한 물질을 생산하는 회사가 단순히 생산 설비를 비가입국으로 이전함으로 비가입국은 단기적으로 경제적인 이익을 갖게 된다. 따라서 비가입국은 의정서에 가입할 경제적 인센티브가 없게 된다. 그러나 더욱 큰 문제는 비가입국들이 가입국들의 오존층 파괴물질 감축에 따른 편익을 무임승차하게 된다는 것이다. 본 의정서에서 구체적으로 비가입국들과의 교역에 관한 규제를 정하고 있는 모든 국가의 참여를 유도하고 무임승차를 배제하며 의정서의 유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당사국에 대한 규제조항이 가트(GA 되어 있다.Ⅲ. 몬트리올 의정서 채택이후 환경의 변화한반도 염화불화탄소(CFC) 감소그림 2. 안면도 기후변화감시센터에서 관측된 염화불화탄소 관측값몬트리올 의정서는 프레온 가스의 단계적 감축을 목표로 하고, 먼저 대체물질을 개발했다. 그리고 새로 생산되는 냉장고 등 염화불화탄소를 사용하던 장비 및 비품들을 대체물질로 사용하게 했다. 대체물질개발과 새로운 장비 개발 및 생산 등 엄청난 비용을 수반한 국제적 프로젝트였던 것이다. 프레온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대기 중에 극미량 존재한다. 아무도 장담 못하던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인류 공동의 노력으로 염화불화탄소 감축 정책은 성공하였다.그림에서 기후변화감시센터(안면도 소재)에서 1999년부터 염화불화탄소(CFC-11, CFC-12)를 관측하였다. 염화불화탄소(CFC-11)는 1999년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염화불화탄소(CFC-12)는 초창기에 증가하다가 2008년부터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본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국가 간 또는 사업체 간 이익과 불이익이 있을 것이 자명했는데도 공동의 목표인 인류 생존을 위해 서로 양보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하여 인간의 본능인 집단 이기주의를 버린 것은 아니다. 집단의 범위를 지구로 넓혔을 뿐이다.지구전체의 환경변화자외선을 차단하여 피부암 등의 위험을 줄여주는 오존층이 회복 단계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엔세계기상기구(WMO)가 14일, 오존층 파괴의 원인이 되는 프레온 가스 등을 규제하는 것을 채택한 "몬트리올 의정서"의 25주년을 맞이해 발표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위성의 관측 데이터를 통해 비교 분석한 결과 9월경 남극 상공에서 오존층이 특히 얇은 오존홀이 눈에 띄었다. 발표에 따르면, 13일 현재 오존홀 면적은 약 1850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나 줄어들었다. 2010년에 관측된 오존홀 면적보다는 크지만, 2011년보다는 줄어든 것이다.오존층이 감소하면 유해한 자외선이 지상으로 많이 도달해 피부암이나 백내장 등의 위험이 증가해 1980년대 무렵부터파괴하지 않지만 강력한 온실가스의 하나인 HFC(수소불화탄소)의 대기 중 농도 증가율 역시 매우 큰 상황이다. CFC는 대기 중 수명이 매우 길기 때문에 대기 중 농도는 굉장히 완만하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HCFC의 경우 대기 중 농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앞으로 2~30년 안에 절정에 달해 그 후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Ⅳ. 몬트리올 의정서의 산업 영향몬트리올 의정서와 관련하여서는 CFC, HCFCs등 특정 물질과 직접적, 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산업들이 영향을 받게 되었다. 이들은 ① 화학, 가스, 산업기계 등 특정 물질을 생산하거나 대체물질의 개발사용과 관련된 산업 ② 전기, 정밀기계, 화학, 의약품, 자동차 등 특정 물질 사용산업, 그리고 ③ 석유, 화학, 산업기계, 철강 등 특정 물질 회수 재생장치 관련산업 등으로 분류해 볼 수 있다. 그리고 CFC 등 규제 물질의 사용량이 제한됨으로써 이에 따른 관련 산업의 생산차질이 발생되어 그 규모가 1992년의 경우 2조원으로 추정되며 1995년에는 약 3조 6300억원에 이르렀다. 이러한 생산 차질 때문에 그에 대한 대체물질이 개발되고 있다. HCFCs도 그 대체 물질중 하나이지만 이 역시 2007년에 차후 기간을 정해 전폐시키기로 하였다. 여러 산업이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지만 그중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부분은 전자산업이다.전자 산업은 냉매 및 부품의 세척제로 이용되어 오던 CFC물질의 사용량이 1992년부터 국내에서도 규제되고 있기 때문에 국제 환경 규제의 영향을 이미 크게 받고 있는 업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규제 대상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공정의 개발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하겠다. 2007년 개정에 따라 CFC대체물질이던 HCFCs 또한 기간을 두고 전폐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냉매 및 부품의 세척제에 대한 대체 물질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일반인들에게는 전자 산업이 저공해 산업이라고 인식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철강, 석유화학 등에 못지않은 공해업종이라고 할 수 있다.즉,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