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강 가 정 론주제 : 내가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취업했다면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시오.------------------------------가정지원센터전달체계도--------------------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들의 노력이 참 중요하다. 그런데 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갈들을 원만하게 해결하기가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변에 도움을 청할 것인가? 아니면 ‘이러다 말겠지’,‘나아지겠지’, ‘한때일거야.’ 하며 참고 살아야 하는 걸까?가족의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증진을 돕는 지원센터가 있다는 것을 많이 알고는 있을까?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의 가정을 구해줄 수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 가 무엇인지 어떤 곳인지, 또 하는 일은 무엇인지 많은 홍보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먼저 건강가족지원센터가 하는 일을 알아보자.첫째, 가족교육이다. 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하고 가족관계 향상과 의사소통의 방법, 역할지원 등 가족구성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위기부부를 위한 부부상담, 부모와 자녀간의 문제해결을 위한 부모자녀 상담, 임신과 출산, 양육에 따른 갈등해소를 위한 상담을 신청하면 지원한다.둘째, 가족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경제, 양육, 정서적 어려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족이나 위기가족을 지원대상으로 맞춤형서비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여 배움지도사, 키움보듬이, 지역사회자원연계등을 통해 위기가족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가족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여 공동육아 나눔터, 아이돌봄지원사업등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신청방법은 방문, 인터넷, 전화신청등의 방법이 있으며 대표번호로 1577-9337번이 있다.이러한 정보들을 과연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사회복지사과정을 공부하기 전에는 이러한 복지시설과 제도들에 대하여 모르기도 했고, 관심 밖의 분야였다. 하지만 지금사회에서 보도되고 있는 사회의 문제들 중 대다수가 사회의 기본인 가정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생활역량을 모색해 보는 것은 가족생활교육이 추구하는 교육의 목적과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목표, 교육내용, 교육방법 등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이 서로 일관성과 연계성을 갖도록 하는 것이며, 또한 가족생활교육의 이론과 교육 현실에서의 괴리감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가정이 행복해야 나라도 행복하다는 현정부의 말대로 가정의 문제점을 쉽게 풀수있도록 지원센터는 많은 프로그램 정보를 알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찾아오는 사람을 기다리기보다 찾아가는 복지사가 먼저일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홍보함에 있어 정작필요한 사람은 SNS나 광고물에는 미흡한 세대들이 많다.요즘 레트로다 아날로그다 하며 추억의 소재들이 현실에 다시 알려지고 쉽게 접하는 것이 사실이다.교재에서도 다뤄졌듯 사회적 마케팅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 아무리 좋은 정책과 프로그램이 개발되어도 참가자의 수가 적다면 비용 효율면에 서 성공한 프로그램 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프로그램의 지속과 발전을 위해 성 과에 대한 가시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데, 학계에서의 가시성 향상은 물론 사회적 마케팅을 통한 지역사회에서의 가시성 향상도 필요하다. 결국 자조모임의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마케팅을 도모하고 가족생활교육의 실천에 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방안 역시 모색되어야 한다하였다. (가족생활교육.P160)아래 참고자료는 각종매체를 통한 홍보를 통한 참여자모집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들이다.세종시교원치유상담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의 안정을 위한 자연과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하였다.인천교육청 자녀의정서및행동이해하기학부모상담프로그램
아 동 문 학 교 육주제 : 아동문학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안에 대하여 논하시오.서론아동문학을 서술하기 위해서는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한국의 대표 아동문학가이자 어린이날의 만드신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대표작 『방정환 아동문학독본』일 것이다.왼쪽부터 민병도, 정진숙, 윤석중, 조풍연 ?네이버 지식인참고1962년 발행된 이 책은 1923년부터 10년 동안 어린이 잡지를 비롯해 여러 군데에서 발표된 방정환 선생님의 오래된 작품들을 엮어 만든 작품집으로 윤석중 선생님께서 방정환 선생님을 기리는 마음으로 엮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깊다.책의 첫 장에 실린 윤석중 선생님의 글을 일부 발췌보았다.일본 손아귀에 들었던 시절의 한글 운동이곧 애국 운동이요 민족 운동이요 해방 운동이었던 것이나 마찬가지로,1923년 소파 선생이 나서심으로 제 길로 들어선우리 나라 아동문학 역시 문학 운동이나 예술 운동이기보다,소년 운동이요 애국 운동이요 민족 운동이었던 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소파 선생이 남기신 동화나 이야기나 소설이나 연극이나 그밖의 글에서 그 정신만을 이어받으면 그만인 것이며,"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그리고 늘 서로 사랑하며 도와 갑시다.”고,우리 나라 어린이를 향하여 줄기차게 외치신 피어린 다짐을엮어 놓으신 것이 바로 이 책에 담긴 글들이다.-『방정환 아동문학독본』 해설 中성인문학의 독자가 어른이라면 아동문학의 독자는 아이와 어른이다. 아동문학은 어른도 읽을 수 있지만 성인문학은 아이들이 읽을 수 없다. 아동문학은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두루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독자층이 성인문학보다 훨씬 더 넓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아동문학의 주 독자인 아이들은 좋은 아동문학을 읽으면서 문학을 읽는 재미와 즐거움, 보람을 알게 된다. 어릴 때부터 좋은 아동문학과 친숙해진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문학을 더욱 가까이 하며, 문학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게 된다.최근 아동문학에 대한 부쩍 높아진 관심과 아동도서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창작은 매우 활발하다. 앞 시대 대부분의 아동문학 작품집 출판이 자비 출판에 의존했던 데 비하여 정당한 대접을 받으면서 출판되고 있고 그 가운데 일부는 문학적 성과를 바탕으로 상업적인 성공까지 거두고 있다.출간된 아동문학 연구서의 대부분은 아무런 문제의식이나 독자적 시각도 없이 외국의 아동문학 이론서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기 때문이고 한국 아동문학을 다루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 활발히 창작되고 있는 한국 아동문학 작품을 성실히 읽고 좋은 작품을 가려내는 일과 거기서부터 이론을 도출해 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이는 아동문학 평론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하겠다.??본론이에 우리나라 아동문학의 문제점으로 아동문학의 번역물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별다른 내용의 변화가 없는 도서들이 여러 출판사에서 중복 출판되어 어린이들에게 읽혀지고 있으며 국내 정서와는 거리가 먼 서양 동화들이 아무런 검증 없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사뭇다른 외국의 정서가 우리 아동에게 읽혀지며 세겨지고 있다는 점이다.또 멋지게 만들어낸 동화책이라하더라도 불공정 계약으로 인한 창작자들의 피해이다. 최근 베스트셀러이자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구름빵’의 백희나 작가가 출판사와의 저작권소송에서 패소한 사건이 있었다. 수년간 이어진 저작권 침해 금지 청구 소송이 완패로 끝나면서 작가에게 깊은 트라우마를 남겼다면,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아동문학가의 반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 작가에게 한 해의 시작이 이토록 드라마틱한 반전으로 이뤄지기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백 작가가 겪어야했던 절망과 영광이라는 이 모순된 최저점과 정점은 현재 우리 출판계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출판시장의 협소화 속에서 불평등한 계약은 관례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돼 남용되고, 그것은 결국 창작 의욕 저하와 독자의 외면이라는 악순환으로 반복되기 때문이다.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만한 베스트셀러의 저자조차 자신의 저작권을 제대로 보장받을 수 없다면, 한국 시장에서 어떤 출판 콘텐츠가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사실 그간 저작권 분쟁은 주로 소비자와 제작자 사이의 문제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2005년 현행 저작권법 안에 ‘전송권’(저작권자가 인터넷 저작물 파일 전송을 독점할 권리)이 포함되면서 가장 많은 이슈가 이 부분에서 발생됐기 때문이다.이러한 저작권 분쟁에서 제작사가 대체적으로 피해자로 분류되면서, 오히려 창작자와 제작사 사이에서 발생된 불공정한 계약 문제는 묻혔던 측면이 있다. 백 작가가 제기한 소송은 만연해있던 창작자에 대한 불공정한 관행들을 드러내는 시발점이 됐다.불행 중 다행인 것은 그가 겪어야했던 이 양 극단의 상황이 실질적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모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는 백 작가의 ‘구름빵’을 통해 논란이 된 ‘매절 계약’ 즉, 일정 금액을 받고 저작권 전체를 양도하는 관행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창작자가 제기할 수 있는 ‘추가 보상 청구권’ 개념을 저작권법에 포함하는 것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예고했다. 실로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물론 출판계의 매절 계약 자체가 완전히 부정적인 것만으로 매도돼서는 안 될 것이다. 실제로 학술도서나 대학교재의 경우에는 출판사와 학술주체의 상생을 위해 일정 부분 매절 계약이 가지는 긍정성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역시 1차 저작물에 대한 것일 뿐, 2차 저작물까지를 포함한 개념일 수는 없다.그러므로 이번 저작권법 개정에서는 이 양자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방향이 적극적으로 모색돼야한다.물론 저작권을 둘러싼 생산-유통-소비의 세 주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더 깊은 연구와 사회적 공감이 절실하다.자칫 이슈에만 집중하면 오히려 창작자와 제작사, 그리고 소비자 모두에게 미봉책에 불과한 정책이 될 수 있다. 부디 달라지는 산업 환경까지 제대로 고려한, 2020년 발 저작권법이 구상되기를 바란다.결론이처럼 출판사와 작가사이의 부당한 출판계약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에도 제대로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출판사의 이익만 챙기는 현실을 그대로 보여진‘구름빵사태’뒤 문화체육관광부는 표준계약서를 저작재산권의 종류를 선택적으로 양도하고 기간을 작가와 출판사가 협의토록 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는 ‘2차저잘물작성권’의 양도 여부를 원저작자의 별도 특약으로 직접 선택할수 있게 약관을 개정하기도 하였고, 2018년 ‘저작권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발의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아동문학의 발전에 저해되는 여러사건들로 인하여 아동문학은 제자리 걸음이 되기도 할 것이다. 이에 부조리한 출판계 관행을 개선해야 할것이고 우리또한 관심을 가지고 고답적이고 단순했던 개념의 분류에서 벗어나 변화의 물결 속에서 아동문학도 새로운 개념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그러나 아동문학은 낡은 이론의 틀에서 조금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아동문학’은 단순히 ‘어린이들을 위한 읽을거리’로 폄하되어 본격문학에 편입되지 못하고 특수문학이라는 틀에 얽매여 있으므로 아동문학이 대학에서 본격적인 문학 교육의 과정 중 하나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그 이론적 틀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
장 애 인 복 지 론주제 :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그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서술하시오.서론우리나라는 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도가 있고, 지원기관이 있다는 것은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부터 관련 종사자까지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시점이다. 그렇다면 장애인 자립지원을 도와주는 관할기관과 근로지원인 이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지원하면 되는 지 알아 보기로 하자.먼저 장애인 근로지원인 제도란 중증장애인 근로자가 핵심 업무수행 능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장애로 부수적인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경우 근로지원인의 도움을 받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주관하는 서비스이며, 근로지원인은 취업한 발달장애인이 근로자로서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직업 활동을 도와주는 사람을 말한다.장애인 근로지원인 발달장애 근로자의 ‘보호울타리 역할로 보호자,옹호자,직무지도자,긍정행동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한다.-보호자 및 옹호자의 역할직장 내에서 인권침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권리를 보호하고 옹호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당사자인 발달장애 장애인을 지원한다.-직무지도자의 역할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관찰하며 작업 활동을 지도한다.-긍정행동지킴이의 역할근로자의 도전 행동*을 예방, 도전 행동 발생 시 보호하고 대처하며 긍정행동지킴이의 역할 수행한다. (도전 행동이란? 발달장애인이 자신 혹은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경우로 예를 들어 물건 파손, 자신 혹은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 등)이렇게 장애지원근로인은 장애유형별로 지원하는 분야도 다르다.지체, 뇌 병변· 업무 수행과 관련된 컴퓨터 활용 등 부수적 지원· 핵심 업무 수행하는데 신체적으로 불가능하거나 장애로 인해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모되는 물건을 들거나 이동 지원· 출장 및 업무를 위한 휠체어 등 이동 지원· 주된 업무와 관련된 전화를 받거나 손 등을 이용한 서류 정리 등시각· 업무보고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등 기술적 지원· 서류 대독(代讀), 점역(點譯), 수기(手記) 등 업무와 관련한 지원· 인터넷, 신문, 전문서적 등 업무와 관련한 정보 검색· 직무상 강의, 교육 등 외부 스케줄과 관련된 지원 등청각, 언어· 비장애인 동료 또는 상관과의 대화 시 수화통역 지원· 직무상 연관된 고객 관리 지원· 직무상 강의, 교육 등 외부 스케줄과 관련된 지원· 업무와 관련된 전화 받기, 대화 기록 등 지원 등본론이러한 장애인 근로지원인 이 되기 위한 지원조건은 무엇일까?지원 시간은 하루 8시간, 주 40시간 한도 내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 근로자는 시간당 300원의 본인 부담금을 낸다.선정 기준은 업무 수행 능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장애로 인해 부수적인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 장애인 근로자이지만, 최저임금 미만을 받는 장애인 근로자 중 최저임금 적용제외 인가를 받지 않은 자, 고용관리 비용 지원을 받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장애인 근로자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이외에도 지원정책도 다양하다.-장애인 자립자금 대여소득인정 액이 기준 중위소득 50%(4인 기준 225만 9,601원) 초과 100%(4인 기준 451만 9,202원) 이하인 가구의 만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로 자립자금을 최대 3%의 저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으며,무보증 대충, 보증 대출, 담보 대출 3가지 종류가 있다. 대출한도와 대출조건 등은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대여목적이 생업자금 및 생업을 위한 자동차 구입비, 취업에 필요한 지도 및 기술훈련비, 사무보조기기 구입비, 자기개발훈련비 등 장애인 홀로서기를 위한 목적으로만 대출 신청이 가능* 방법: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문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 보건복지상담센터☎129)-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장애인이라고 창업을 하지 말란 법은 없다. 장애인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장애인기업에서는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서비스업, 여행업, 안마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되고, 주로 안정적 사업 성공 유도를 위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내 사무공간을 제공. 장애인 기업 육성사업 안내, 전담 매니저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방법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제출 ? 서류심사 ? 서류심사 결과 통보 ? 면접심사 ? 최종결과 통보 ? 입주계약 체결 ? 입주* 문의: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02-2181-6500, www.debc.or.kr)-장애인 창업교육아이디어가 있다면, 창업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방법도 있다.장애인(국가유공자 중 상이자 포함)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를 위해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유형·희망업종별 맞춤형 참업 교육 및 창업지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 창업기초교육, 업종특화교육, 역량강화교육, 재기교육 등의 교육이 준비되어 있다.* 방법교육수행기관 모집·심사 ? 수행기관 및 교육과목 확정 ? 교육실 ? 창업지원연계 (점포·보육실 입주지원)* 문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02-2181-6500, www.debc.or.kr)장애인기업이 판로를 개척하고 신규시장 진출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며. 국내외 전시회 개별참가(예정)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전시는 부스임차료와 장치비를 지원(200만 원 한도)하고, 국외 전시는 부스임차료와 장치비에 통·번역비까지 지원(500만 원 한도)하지만, 정부 및 지자체 등의 다른 지원을 중복받을 수 없니 유의해야 한다.-장애인 창업점포 지원사업창업교육을 이수한 뒤에, 꿈에 그리던 내 가게를 갖게 된 장애인창업주들의 부담을 조금 덜어드릴 수 있는 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창업교육(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주관)을 이수한 장애인(국가유공자 중상이자포함)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가 신청 대상이 된다.창업점포의 전세보증금 비용을 포함해 총 1억 3,000만 원 한도 내 지원(부동산중개수수료, 권리금, 관리비, 월세, 인테리어 비용 등은 본인 부담)받을 수 있으며, 지원 업종은 서비스업, 도소매 및 유통업, 음식업 등 입지 중심형 업종인 점 참고 하여야 한다.최초 3년 계약이 원칙이며, 3년 종료 후 성과 평가를 통해 성과가 입증된 경우에 한해 추가 2년 지원이 가능하다.* 방법창업점포 신청·접수 ? 서류심사 ? 심층면접 심사 ? 협약 ? 점포 개발 컨설팅 ? 창업점포 선정평가 ? 사후관리* 문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02-2181-6500, www.debc.or.kr)이외에도 일자리를 원하는 장애인 여러분을 위해 국가에서는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고.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라면 시군구청 장애인 일자리사업 담당과에 신청하여 일자리를 주선받을 수 있다..일자리를 구하기 전에 교육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장애인 직업능력 개발지원 사업도 진행 중이며, 공담에서 지원하는 민간훈련기관에서 직업훈련에 참여하여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를 수료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결론이처럼 장애인을 위한 지원사업들이 다양하게 있음에도 이를 모르는 장애인과 그들의가족들 그리고 비장애인들까지 모르고 있음에 우리는 서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장애인은 정책수혜자이자 생계부양자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지원들도 지역마다 격차가 심하다는 것이다.
실 습 일 지 No. 1일시2020년 8 월 10일 (월)실습생ㅇㅇㅇ소속기관ㅇㅇㅇㅇ 평생교육원실습기관명실습지도감독자(인)실습내용09:00~10:00 오리엔테이션10:00~11:00 직원 및 어르신 소개11:00~12:00 실습일정 안내 및 주의사항12:00~13:00 점심 및 휴식13:00~14:00 실습생 코로나19 실천서약서 작성 및 사인14:00~15:00 실습생의 자세 및 역할15:00~16:00 법인소개16:00~17:00 사회복지 행정습득 공문서작성 및 실습생 이름표 작성배부17:00~18:00 실습일지작성요령 안내 및 실습마무리업무활동세부실습내용업무활동내용● 원장님의 인사말에 이어 사회복지사 실습생 자기소개 및 실습동기와 실습에 임하는 각오를 발표하였고, 시설. 환경의 전반적인 내용을 숙지하였다.● 직원 및 각층 어르신들과 인사에 이어 슈퍼바이저의 실습일정 안내와 실습기간동안 어르신에 대한 예절, 인사방법과 실습과정에서의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 및 교육이 있었다.● 기관의 역사, 목적, 주요사업 및 프로그램, 행정사항, 기관이 속한 지역사회 물리적 환경의 특징. 등을 안내 받고, 장기요양원으로써 울산의 두 곳 법인 중 하나로써 최고의 이념으로 복지케어에 힘쓰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관찰사항(실습생)ㅇㅇ노인요양원에서의 첫 실습 날 이라 긴장도 많이 하고 사실 잘 할 수 있을지 두렵기도 했지만, 실습생들에게 이름표까지 챙겨주시는 슈퍼바이저의 인상 깊은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사회복지전문직의 사명감과 실천능력을 겸비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노력 해 보기로 한다.실 습 일 지 No. 2일시2020년 8월 11일 (화 )실습생ㅇㅇㅇ소속기관ㅇㅇㅇㅇ 평생교육원실습기관명실습지도감독자(인)실습내용09:00~10:00 안부인사 및 환경정리10:00~11:00 건강증진 보조(앉기,일어나기, 걷기활동보조)11:00~12:00 사무행정보조(노인복지시설의 개념과 종류교육)12:00~13:00 점심 및 휴식13:00~14:00 라포형성하기14:00~15:00 환경미화의온도가 적절한지를 체크하고 클라이언트의 기분도 체크하였다.더운 여름이지만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니 좋다고 하셨다.● 슈퍼바이저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실습생은 실습동안의 실습소감 발표를 하였고, 실습내용과 어르신들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세, 주의사항과 함께 실습과정에서의 실습생의 주의사항들을 다시 되짚어 주셨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의 도입시기와 기준, 급여 및 운영비지원에 대한 설명으로 노인의 문제가 단지 가정에서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져야하는 상황에서 일본의 개호보험을 본 따 우리나라에서는 2008년 도입되어 시행중이다.관찰사항(실습생)ㅇㅇ노인요양원은 첫날 느낌과 똑같이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안정적인 것 같다. 건물 전체의 실내 위생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매일 청소와 환기를 시키고 어르신들의 면역관리에 좋은 영양 보충제를 보조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실 습 일 지 No. 4일시2020년 8월13일 (목)실습생ㅇㅇㅇ소속기관ㅇㅇㅇㅇ 평생교육원실습기관명실습지도감독자(인)실습내용09:00~10:00 안부인사 및 환경정리10:00~11:00 건강증진 보조(앉기,일어나기, 걷기활동보조)11:00~12:00 행정업무보조(입.퇴소 급여청구서작성 보조)12:00~13:00 점심 및 휴식13:00~14:00 정서지지활동(커피마시기)14:00~15:00 작업치료(풍선치기)15:00~16:00 라포형성하기16:00~17:00 행정업무습득(입.퇴소 급여청구서 작성)17:00~18:00 실습일지정리 및 실습마무리업무활동세부실습내용업무활동내용● 작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어르신들과 풍선을 치기를 하였다.실습생이 풍선을 쳐서 어르신 앞으로 보내면 어르신들은 팔을 멀리뻗으려고 노력하시며 풍선을 치려고 노력하셨다. 풍선을 못치면아쉬워 하시는 표정을 보고 실습생들은 풍선을 어르신들 앞으로 더가까이 보내드리려고 노력하였다.● 슈퍼바이저의 지도하에 입.퇴소 급여청구서를 작성해보고 우편접수요령을 배웠다. 보호자에게 좋은 글귀와 습 일 지 No. 6일시2020년 8월 17일 (월)실습생ㅇㅇㅇ소속기관ㅇㅇㅇㅇ 평생교육원실습기관명실습지도감독자(인)실습내용09:00~10:00 입소자 및 직원인사10:00~11:00 건강증진 보조(앉기,일어나기, 걷기 보조)11:00~12:00 행정업무보조(문서정리)12:00~13:00 점심 및 휴식13:00~14:00 위생케어서비스(양치 도움)14:00~15:00 라포형성하기15:00~16:00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현황, 시군구보고)16:00~17:00 건강증진 활동보조(석식 보조 및 구강케어)17:00~18:00 실습일지정리 및 실습마무리업무활동세부실습내용업무활동내용● 슈퍼바이저로부터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이용한 공문작성과 시군구에 보고하는 방법을 배웠다.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의 도입목적은 업무의 표준화, 간소화와 효율화, 외부제출자료 작성의 편의성, 사용하기 쉬운 웹 기반 시스템 때문이라고 슈퍼바이저가 설명해 주셨고 슈퍼바이저가 직접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이용해서 공문을 작성하고 보고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주말에 입소자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친밀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말에 잘 지내셨는지의 안부 인사로 시작해서 대화를 계속 이어 갔다. 그리고 김 ㅇㅇ어르신은 어디 김씨냐고 다시 물어보셨다. 3일전에도 물어보셨지만 치매어르신이라서 나는 처음 얘기 듣는 것처럼 대답해 드렸다.관찰사항(실습생)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면서 이 시스템으로 복지행정업무가 표준화되어 회계, 세무행정의 신뢰가 높아지고 업무의 효율성이 향상되는 등 지역사회에서 대민서비스를 운용하는 중소 규모의 복지시설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었다.실 습 일 지 No. 7일시2020년 8월 18일 (화)실습생소속기관ㅇㅇㅇㅇ 평생교육원실습기관명실습지도감독자(인)실습내용09:00~10:00 입소자 및 직원인사10:00~11:00 건강증진 보조(면도보조 관찰)11:00~12:00 사무행정보조(문서정리보조)12:00~13:00 점심 및 휴식13:00 커피를 마시면서 노래를 들려드렸다. 옛날 가요와 트로트 순으로 장르별로 들려 드렸는데, 김 ㅇㅇ어르신과 염 ㅇㅇ어르신은 재미있어 하셨는데 김 ㅇㅇ어르신은 오로지 나훈아 노래만 좋아 하셨다. 노래 제목만 말해도 나훈아 노래는 잘 아시는 것 같다. 다른 두분은 가요도 좋아하신다고 했다. 같이 노래도 불러보고 간단한 율동도 같이 해보았다.● 사회복시사의 시각으로 보는 프로포절(사업제안서)작성법 및 작성 시 주의사항, 작성요령 등에 관해 교육을 받았다. 프로포절 작성에서 공동모금회는 양식이 정해져 있고, 프로포절을 하는 이유가 이 프로포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관찰사항(실습생)하루하루를 바쁘게 열심히 생활하다 보니 일정이 지나감에 따라 요양원의 흐름을 알 수 있을 것 같고, 사회복지사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한편으로는 부담감도 있었지만 슈퍼바이저와 모든 직원들이 헌신적으로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모습에 감동이 느껴졌다.실 습 일 지 No. 9일시2020년 8월 20일 (목)실습생소속기관ㅇㅇㅇㅇ 평생교육원실습기관명실습지도감독자(인)실습내용09:00~10:00 입소자 및 직원인사10:00~11:00 건강증진 보조(면도 및 위생케보조)11:00~12:00 사무행정보조(노인장기요양보험 교육)12:00~13:00 점심 및 휴식13:00~14:00 라포형성하기14:00~15:00 여가프로그램 참여(건강체조)15:00~16:00 입소.퇴소 및 장기요양급여이용 및 청구서류 정리16:00~17:00 건강증진활동 보조(석식보조 및 구강케어)17:00~18:00 실습일지정리 및 실습마무리업무활동세부실습내용업무활동내용●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에서의 장기요양기관 입소자의 입소.퇴소 등의 입력방법 및 입소자의 환경(일부부담금 20%, 본인일부부담금 15%, 장기요양보험구급권자)에 맞는 급여청구 방법에 관한 교육을 받았고, 입소.퇴소 및 장기요양급여이용 및 청구서류를 정리함으로 실무 습득을 하였다.● 여가프로그램 활동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다.● 프로그램을 마치고 어르신들의 간식보조를 하였다. 어르신들의 연하장애나 건강상태를고려하여 다르게 배분해 드리는 것을 도와드렸다. 메뉴는 치킨이었는데, 요양보호사를 도와 가시와 뼈를 일일이 다 발라내고, 잘게 썰어 드시게 하였다.관찰사항(실습생)재능있는 자원봉사자를 많이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용하여 어르신들이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사회복지사의 역할임을 깨달았다.실 습 일 지 No. 11일시2020년 8월 24일 (월 )실습생소속기관ㅇㅇㅇㅇ 평생교육원실습기관명실습지도감독자(인)실습내용09:00~10:00 출근 및 안부인사10:00~11:00 건강증진 보조(목욕 보조)11:00~12:00 노인시설 노인인권보호 교육12:00~13:00 점심 및 휴식13:00~14:00 환경미화 보조(시설 내 청소 보조)14:00~15:00 라포형성하기(간식보조)15:00~16:00 노인학대예방 교육16:00~17:00 장기요양 연장계장서에 서명받기17:00~18:00 실습마무리 및 퇴근업무활동세부실습내용업무활동내용● 노인의 가족 또는 타인이 노인에게 신체적.언어적.정서적.성적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유기 및 방임을 하는 것으로 정신적으로 손상을 입었거나 신체적으로 병든 노인을 돌보는 것은 가족이나 돌보미들에게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 이들의 스트레스가 노인학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고 특히 가족 내 학대가 9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노인인인권과 노인학대예방에는 무조건 어르신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데 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슈퍼바이저의 교육을 통해 배웠으며, 노인인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관의 어르신들에게 어떤 식으로 말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하는지 배웠다.관찰사항(실습생)오늘은 여자어르신들의 목욕하는 날이라 요양보호사를 보조하여 어르신의 이동을 도왔다. 무더운 날에도 힘든 표현 없이 능수능란하게 어르신들을 존중하면서 욕구충족을 위해 성심을 다하는 요양보호사를 보며 그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이 들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