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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받은자료! 유방암 간호과정(2개), 유방암 간호진단, 계획 평가
    Ⅱ. 간호과정 적용#1. 수술과 관련된 통증날짜진단번호(우선순위)간호사정진단목표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간호 평가객관적 자료주관적 자료기대되는 결과9/2POD# 21?통증사정 점수: 7점?단순유방절제술, 감시림프절 절개술을 동시에 시행함.?얼굴을 찡그리고 앉아있음.?B/P측정시145/92“아파.아파. 오른쪽 팔에 힘도 못주겠어”“수술부위 아파요. 진통제좀 주세요”수술과관련된통증장기 목표- 대상자는 일주일이내에 통증이 완화되어 편안함과 통증완화를 표현한다.단기 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통증 사정 점수가 3점이하로 감소한다.?통증의 정도 및 양상을 사정한다.?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하고 약리작용 및 부작용에 대해 설명한다.?안위증진에 대한 간호를 수행한다(체위변경, 이완요법, massage)?보호자에게 통증이 있을 시 등마사지 하는 것을 교육한다.?대상자의 통증을 사정함으로써 현재 대상자 상태를 알 수 있다.?pethidine은 격렬한 통증의 완화, 진정, 진경에 효능이 있다.?이완요법(심호흡, 마사지, 온냉 찜질 등)은 통증을 일시적으로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있다.?통증의 특성, 위치, 정도 및 양상에 대해 사정하였다.?처방된 pethidine 25mg iv를 투여하고 약리작용 및 부작용에 대하여 설명하였다.?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하고, 안위증진을 도모하였다.?대상자는 통증정도가 줄어들어 생활하기에 불편하지 않다고 말한다.(달성)?대상자는 통증 점수가 7점→4점으로 줄었다고 말한다.(부분적 달성)날짜진단번호(우선순위)간호사정진단목표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간호 평가객관적 자료주관적 자료기대되는 결과9/2POD# 22?오른쪽 팔을 움직일 때 힘들어함.?감시림프절 절개로 인해팔 운동시 불편감을 호소함.?“팔 뻗으면 땡기고 불편해”?“오른쪽 팔에 힘을 못주겠어.”수술 후 림프부종과관련된기동성 장애-장기목표?대상자는 2주 이내에 수술한 쪽 어깨부위의 정상 관절 운동을 할 수 있다.-단기목표?대상자는 2일이내에 공운동, 머리빗기운동, 벽 기어오르기 운동을 수행한다.?통증 및 활동양상을 사정한다.?허용된 범위 내에서 팔과 어깨 관절의 능동적 관절 운동을 수시로 실시한다.?자가간호 활동을 격려한다.(음식 먹는 것, 머리빗기, 고무공 쥐기)?수술 후 팔운동을 하는 과정과 방법을 교육한다.?대상자의 통증을 사정함으로써 현재 대상자 상태를 알 수 있다.?팔과 어깨 운동은 수술 후 뻣뻣해질 수 있는 어깨 회전근육의 운동 범위를 향상시킨다.?자가간호활동을 통해 오른쪽 통증, 근력 약화, 골다공증 등과 같은 원치않은 부작용을 예방한다.
    의/약학| 2015.01.03| 2페이지| 1,000원| 조회(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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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암 문헌고찰, 케이스, 간호진단, 간호계획, 간호평가 컨퍼런스 총 자료
    성인 간호학 실습 보고서건국대학교병원 병동실습기관실습기간학 번이 름목 차1. 서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2) 질병의 병리기전3) 진단방법4) 증상5) 치료와 간호6) 예후3. 간호과정1) 간호사정(1) 개인력(2) 건강력-현병력, 과거력, 가족력(3) 간호력-개인건강사정도구(Gordon의 기능적 건강패턴 이용)(4) 신체검진(5) 진단을 위한 검사(6) 의학적 치료 및 경과 (약물요법, 외과적 수술요법)2) 간호과정 적용(1) 자료분석 및 간호진단(2) 간호계획(3) 간호수행 및 평가4. 소감 및 참고문헌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유방암은 유방 조직 안에 악성세포들이 모여 생기는 암을 말한다. 서양 여성 여덟 명 중 한 명은 살면서 한 번은 유방암을 겪는다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14,000여 명에 달하는 환자들이 유방암과 싸우고 있다. 이는 여성암 1위인 갑상선암의 뒤를 잇는 수치다.현재 실습중인 병동 건국대학교 61병동에도 유방암 수술 환자가 있어서 같은 여성으로써 점점 늘어가는 유방암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여성 질환에서 중요시 다루어지는 유방암에 대해 문헌고찰 및 간호사례를 연구하였다. 이번 연구를 통해 실제 유방암 환자의 간호와 관리에 대해 알아보고 환자들에게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고자 한다.Ⅱ.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유방은 기름샘이 변형된 형태로 피부의 한 부속기관이다. 젖샘의 위치는 수직으로는 늑골 두 번째부터 여섯 번째에 이르고, 수평으로는 흉추에서부터 겨드랑이 중심선에까지 이른다.유방은 실질조직과 간질조직으로 나뉘는데, 실질조직은 젖을 분비하는 소엽과 젖을 유두로 운반하는 유관(젖줄)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사이를 지지해 주는 간질 조직(지방)이 있다.성인 여성의 유방은 유두를 중심으로 15~20개의 유관이 방사상으로 나열되어 있으며, 각 소엽으로 나뉘게 되고, 이 소엽은 많은 수의 유선(젖샘)으로 구성된다. 유방암의 약 91%는 바로 이 유관에서 발생한다.? 유방암 이란?암은 우리기를 놓치고 안타까워하는 환자들이 많다.이러한 유방암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멍울멍울은 가장 흔한 유방암 증상으로 유방조직에서 비정상적인 혹이 자라는 것이다. 유방을 만져보면 부위에 따라 단단하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한데, 이상이 없는 단단한 부위를 멍울이라 착각 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혹이 생겼는데도 이를 정상적인 유방조직으로 생각하여 방치하다 병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기도 한다.유방암은 단단한 조직이 새롭게 생겨나 자라는 종양이다. 단단하던 부위에서 더욱 두드러진 곳이 만져지거나 부드럽던 부위에서 단단한 부위가 생겼을 경우 종양을 의심해볼 수 있다. 멍울은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통증 여부에 관계 없이 멍울이 만져지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도록 한다.멍울이 만져지더라도 암이 아닌 경우가훨씬 많은데, 유방암으로 의심되는 멍울은 대부분 모양새가 불규칙하고 주위조직에 고정된 양상을 보인다.? 유부분비유두분비는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다. 분비물이 나온다고 모두 암 관련 증상은 아니며, 호르몬 이상이나 양물복용 등도 원인이 된다. 종양이 유관을 침범했거나 암이 유관에서 시작되면 분비물이 나올 수 있는데, 비정상적인 유두분비의 5~10%만이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나머지는 암이 아닌 양성 종양이거나 유관확장증과 같은 유방질환으로 인한 경우다. 암으로 인한 분비물은 주로 한쪽에서 나오고, 한쪽 유두에서도 여러 개의 유관보다는 특정한 유관에서 초콜릿 색 또는 피 색을 띤 혈성 유두분비물로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혈성유두분비물이 나온다고 모두가 유방암은 아니며, 유관 내 유두종 또는 섬유낭포성 질환일 가능성이 더 높다. 임신 말기 또는 외상에 의해서도 혈성유두분비물이 나온다.? 피부변화피부변화는 유방의 굴곡변화, 유두 및 피부의 함몰과 피부습진 등으로 나타난다. 유방에서 암이 크게 자라면 종양이 겉으로 두드러지면서 기존 모양이 변형될 수 있다. 또 주변조직을 파고들며 자라는 특징 때문에 피부를 지지하는 섬유인대를 침범하기도 한는데적으로 여러 번 원하는 양의 조직을 얻을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조직검사 방법이다. 암이 의심되는 경우는 조직검사 목적으로만 이용되지만, 병변이 양성으로 여겨지면서 병소를 제거하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큰 흉터 없이 그 병변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어 양성 혹의 치료적 목적으로도 사용된다.5) 치료와 간호① 수술요법수술은 원발암이 있는 유방 자체를 제거하는 유방 수술 뿐 아니라 암의 전이경로인 액와 림프절을 수술하는 것을 말한다. 유방을 제거하는 수술에는 유두를 포함하여 유방 전체를 제거하는 유방 전절제술과 유방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부분 절제술이 있고 액와 림프절 절제에도 일반적인 겨드랑이 림프절을 제거하는 액와 림프절 곽청술과 일부를 제거하는 감시림프절 생검술이 있다.? 유방부분절제술 (유방보존수술)종양의 크기가 4~5cm 이하이고 단일 종양이면서 심한 상피내암 성분이 없는 경우 유방보존수술과 액와부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할 수 있다. 암종괴가 있는 부위의 유방조직 일부를 포함하여 종괴를 제거하고 액와부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는 방법으로, 조기 진단률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 유방보존수술률은 증가 추세에 있다.유방보존술을 받은 후에는 반드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만 국소 재발을 줄일 수 있다.유방보존술식은 유방 부분 절제술 및 액와 림프절 곽청술로 유방의 일부분만 제거하는 방법으로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과 미용효과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임신중인 여성, 암의 크기가 매우 크거나 암이 여러군데 또는 유방전체에 걸쳐있는 경우, 유방내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등은 시행하기 어렵다.? 감시 림프절 생검술감시림프절이란 유방에서 제일 먼저 림프액이 도달하는 림프절로서 유방암의 전이 가능성이 가장 높은 림프절이다. 암의 전이가 확실치 않을 때는 이 림프절을 떼어 암 전이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암이 없는 경우 액와림프절 곽청술을 생략할 수 있고 림프부종, 감각이상, 통증 등을 줄일 수 있다. 림프절 확인을 위해 수술전 동위원소나 수술 중 염색액을 사용하여 이로 인해 드물게자이름: 고OO 병실: 나이: 52세 성별: 여자주소: 경기도 안산시 보험: 일반보험결혼상황: 기혼 직업: 주부 종교: 불교 학력: 고졸진단명: Malignant neoplasm of breast unspectified, right (breast cancer)입원일: 2014.08.27 면담일: 2014.09.05 정보제공자: 본인, 간병인2. 건강력(1) 현병력① 주호소: Breast Conserving Surgery 이후 수술부위와 관련된 통증② 이 증상의 발현과 질병의 진행과정: 내원하기 1주일 전, 우측 유방에 만져지는 결절로 본원에서 검사진행하였고, 우측 유방 조직검사 결과 Rt 3h 2.7cm mass로 breast cancer, IDC 진단되어 추가 검사 및 수술 위하여 내원함. 이에 9월 2일, breast conserving surgery 시행하였고 현재 수술부위와 관련하여 통증을 호소함.(2) 과거력① 과거에 앓은 질병이 있다면 무슨 질병이며 어떻게 대처했는가?:건강하게 살아오다가 2011년에 자궁근종으로 인하여 자궁적출술을 시행하였고, 이에 입원을 한 뒤, 수술하였다.② 입원 경험(시기, 병명): 2011년 자궁근종수술을 위해 입원③ 외상 경험(시기, 부위): 없다.④ 수술 경험(시기, 수술명): 2011.04 자궁적출술⑤ 복용한 경험(약명): 특별히 없음.⑥ 수혈 받은 경험: 있음.(3) 가족력3. 간호력1) 개인건강사정도구(Gardon의 기능적 건강패턴이용)- 환자 사정(ROS) -키 162.9 cm 몸무게 58.1 kg혈압 127/71 mmHg 체온 36.6 맥박 112 회/분 호흡 16 회/분몸에 부착된 기구: IV ? Drain □ 기타 ? (J-P bag, Hemovac)전신상태 수술 후 마취와 통증으로 인해 온몸에 힘이 없어보임피부 유방암 수술로 인한 상처를 제외하고 피부상태 양호함머리(목) 이상없음 복부(장) 이상없음 림프절 유방암의 감시림프절 전이있음.흉부(폐) 수술로 인한 통증과 관련하여 숨을 크게 쉴 때 불편함을 느낌복부족4)질병과 관련하여 현재 가장 스트레스 받는 일은 무엇입니까?수술부위 통증과 수술된 것이 잘 회복될지 걱정이 된다.10. 가치- 종교양상1)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건강, 가족, 행복2)인생을 살아가면서 종교를 갖는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종교를 갖고 계십니까?(본인의 종교: 불교 )4)어려움이 있을 때 종교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 도움이 된다.간호진단/문제목록 우선순위1. 유방암으로 인한 수술과 관련된 통증2. 유방절제술과 관련된 기동성 장애신체검진 내용입원당시 (chart 기록상)( 8 월 27 일)간호과정 적용 당시의 상태( 9 월 2 일) POD#1General survey (전반조사)1) 의식수준2) 키/체중3) 자세/얼굴표정/개인위생4) 활력징후5) 통증1) Alert2) 162.9 / 58.13) 자세나 얼굴표정 양호4) 정상5) 통증없음1) 마취에서 덜 깬 듯 한 곳을 계속 응시하며 자극에 대한 반응이 감소된 양상이었으나 곧 마취에서 깸3) 수술 후 몸이 앞쪽으로 기울어져있음.4)op시 BP 158/935) pain scale 4->7->3Skin1) 피부(욕창유무 및 부종, 피부 탄력성, 반상출혈 등의 상태)2) 손톱3) 모발과 두피1) 욕창 및 부종 없음2) 분홍색이고 건강해보임3) 양호함1) 욕창 및 부종 없음2) 평소보다 조금 창백함.3) 양호함Head & Neck1) 두 개 및 안면2) 눈과 귀(시력,청력문제)3) 코와 부비동4) 구강과 인두5) 목의 크기 변화, 목의 압통양호함2) 수술직후 양쪽 pupil 3mm prompt5) 삼킬 때 목에 압통이 약간 있음Thorax & Lung(흉곽의 모양, 움직임, 폐음, 타진음, 활동시 호흡곤란 정도)흉곽의 모양이나 움직임 양호함.호흡곤란 없음.SpO99% 측정되며 숨찬 증상 없음.Heart/peripheral vascular system(PMI 위치, 심음, 혈압의 특성, 온도, 맥박강도 등)양호함.양호함.Breats &.
    의/약학| 2015.01.03| 32페이지| 3,000원| 조회(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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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HD 문헌고찰 평가A+최고예요
    Ⅱ.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줄여서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는 주의가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과 학습장애를 보이는 소아청소년기의 정신과적 장애이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고도 한다.1970년대까지 소아기에 발병해 청소년기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연구에 의해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기에 발견하면 성인기까지의 증상지속을 막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이 장애는 남자에게서 많이 발생된다. 또한 어릴 때 많이 발생하나, 성장하면서 많이 줄어들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도 이 장애가 있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2) 질병의 원인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과 기질적 요인, 임신기와 출생 시의 요인, 신경생물학적 요인, 심리적 요인 등이 거론된다. 이 원인들의 한 가지가 아닌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질환의 유전적 경향은 확인되었지만 공격적인 행동은 사회경제적 상태, 가족요인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추측되었다. 또한 환자의 부모에게서 과잉행동, 우울증, 알콜중독 및 의존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이 질환의 유전적 경향이 확인되었다. 또한 부모의 출산과 관련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출산 중 혹은 출산 후에 산모의 건강이 좋지 않거나 어린 나이의 임신, 임신중독증, 난산일 때 태아에게 뇌손상이 나타나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신경해부학적으로는 뇌영상 촬영에서 정상인에 비해 활동과 주의집중을 조절하는 부위의 뇌 활성이 떨어지는 소견이 관찰되며, 이 부위의 구조적 차이도 발견되고 있다.1. 유전적 요인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동은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있으며, 유전적 소인이 중요하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동을 보면 형제의 발현률은 대략 30% 내외다. 만약 부모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인 경우에 그 자녀는 57%의 발현률을 나타낸다.2. 신경학적 요인최근에는 양성자방출단층촬영술(position emmission tomography, PET)을 이용한 대뇌포도당 대사율 연구결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환아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전전두엽으로부터 줄무늬체(striatum), 미상핵(caudate)을 거쳐 변연계에 이르는 경로의 혈류량 감소가 보고되었다. 또한 뇌의 좌측 전두엽에서 대사율의 감소가 발견되었으며, 이 부위의 대사율 감소현상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의 심각도 간에 상당한 연관성이 있음이 발견되었다.*전두엽의 기능: 작동기억(사람이 주의를 집중하고 조작할 수 있는 정보), 계획세우기, 언어적 유창성, 운동 순서 정하기 등 다른 전두엽(대뇌반구의 일부로 중심구(中心溝)보다 전방에 있는 부분으로 기억력, 사고력 등의 고등행동을 관장3. 사회심리적 요인과거 초기에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으로 환경적 요인이 제시되었지만 별로 지지받지 못하였다. 이후 부모들의 자녀 관리 방법이 잘못되거나 부모의 정신병리, 심리적 방어기제들이 자녀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와 관련이 있다는 사회심리적 요인설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이런 요소들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발현에 기여하는 비율은 10%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3) 진단방법4) 증상1. 과잉행동(hyperactivity)과잉행동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핵심증상 중의 하나로 안절부절 못하는, 불필요한 움직임 등을 말한다. 대개 부모들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들이 모터가 달린 것처럼 움직이고 지나치게 기어오른다고 호소한다. 이외에 주의력결핍 과앙행동장애 아동들은 학교에서 자리를 벗어나 돌아다니기도 하고 팔다리를 가만히 두지 않고 흔들어 대기도 한다. 이런 과잉행동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좋아지기는 하지만 다른 핵심 증상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2. 주의산만(inattention)주의력결핍 과앙행동장애 아동들은 주의력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무시해야 하는 자극에 의해서도 주의가 산만해진다. 이런 아동을 두고 부모들은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쉽게 산만해진다’,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집중하지 않는다’, ‘일을 끝내지도 않고 딴 일을 벌인다’ 라는 표현을 많이 한다. 학령전기 아동들의 경우 비교적 주의집중력이 덜 요구되기 때문에 주의산만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과잉행동이나 요구가 많은 것으로 간과되기 쉽다.3. 충동성(impulsivity)주의력결핍 과앙행동장애 아동들은 지시를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반응한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잘 다치거나 물건을 잘 망가뜨리고, 게임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도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볼 수 있다.4. 기타 증상들1) 인지발달 및 학습의 문제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들은 정상아동에 비해 지적 기능이 약간 저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것이 행동 때문인지 실제 지능의 차이인지는 명확치 않다. 하지만 웩슬러 지능검사 상 산수, 숫자·기호쓰기 등의 주의산만과 관련된 요인들이 일정하게 저하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다.2) 언어발달의 문제 3) 기억력 및 실행기능의 저하 4) 정서 및 행실문제*유아기에는 증상으로 표현되기 보다는 일상적인 행동이나 습관으로 나타날 수 있다.젖을 잘 빨지 못하거나 먹는 동안 칭얼거리고 소량씩 여러 번 나누어서 먹여야 하고, 잠을 아주 적게 자거나 자더라도 자주 깨며, 떼를 많이 쓰고 투정을 부리고 안절부절 못하거나, 과도하게 손가락을 빨거나 머리를 박고 몸을 앞뒤로 흔드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기도 하고 수면 및 수유 등 일과가 매우 불규칙적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흔히 학교 갈 나이가 되었을 때 ADHD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과거 유아기의 행태를 참고해 봐야 한다.5) 치료와 간호약물치료ADHD의 증상은 대뇌 여러 부위에서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 등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적 이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생물학적인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다.현재 국내에서 처방되고 있는 ADHD 치료제들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모두 효과적이고 장기복용 해도 안전하다. 따라서 정신과 의사와 상의한 후 적절한 약물치료를 받으면 과잉행동, 주의력 결핍, 충동적인 행동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인지행동치료 및 사회성기술 훈련ADHD 아동이 취약성을 보이는 또래관계에서 감정조절하기, 분노 통제하기 등의 치료법을 통해 대인관계에서의 소외감이나 스트레스, 우울감으로 인한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해소할 수 있다. 약물치료 만으로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시도할 수 있는 치료다.환경치료가정과 학교 교실의 시공간적 환경을 조정하는 일도 ADHD의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 예를 방안의 벽지나 가구는 요란스럽지 않는 색으로 꾸며주고 장난감들을 서랍 속에 넣어두어 눈에 띄지 않도록 하며, 한 두 가지 장난감에 익숙해지면 서서히 종류를 다양하게 바꿔준다.부모 및 가족 상담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의 특성으로 인해 가정 내에서 부모가 겪는 어려움이 보다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면서 부모행동수정훈련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었다. 부모가 목표행동에 대해서 관심을 두고,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와 맞춰 비판과 칭찬을 균형있게 적절히 하며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도록 한다.교육적 방법학교에서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행동 치료적 접근으로는 토큰 경제법, 수업 규칙, 긍정적 행동에 대해 관심 주기, 타임-아웃, 반응 대가법 적용 등이 있다.미국에서는 법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과 관련한 내용을 규정하여 모든 학교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애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교육시킬 것을 강조하고 있다.정신치료정신 및 행동장애를 동반하는 경우 우울증, 자신감 결여, 대인관계의 갈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환아에게 개인 정신치료가 필요하다.*간호)아이의 기분변화, 활동수준, 자극정도, 공격성 등을 사정한다.
    의/약학| 2014.10.15| 5페이지| 1,500원| 조회(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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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U 로타바이러스 감염 간호진단
    간호사정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계획간호수행이론적 근거간호 평가*객관적 자료-환아의 항문체온이 38.2°C로 정상체온보다 높다.-환아는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RotavirusAgpositiveWBC12.0 ▲CRP1.8 ▲-환아의 얼굴이 붉인편이며 자주보채고 기운이 없다.-하루에 5번이상의 열감이 있다.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대사율 변화와 관련된 고체온장기 목표-환아는 3일안에 체온이 36.5~37.5로 정상 범위에 있다.-환아는 3일안에 혈액검사에서 WBC, CRP가 정상 수치에 있다.-고체온의 증상과 징후(체온상승, 빈맥, 빈호흡)를 모니터한다.-탈수증상(함몰된 천문, 들어간눈, 눈물의 소실 등) 을 관찰하여 처방에 따라 정맥으로 수분을 공급한다.-체온이 37.5°C이상일 경우는 body expose시키고 미온수에 적신 수건으로 닦아준다.-로타바이러스감염 치료를 위한 항생제를 투약한다.-2일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통해 환아의 상태를 확인한다.-4시간마다 환아의 항문체온을 잰다.-고체온으로인한 수분상실을 막기위해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한다.-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고 미온수 마사지를 시행한다.-처방된 항생제(크라포란주)를 투약한다.-2일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F/U하고 I·O를 측정한다.-환아의 상태를 자주 측정함으로써 환아의 건강상태를 사정할 수 있다.-수액은 고체온으로 인한 수분상실을 예방해준다.-미온수 마사지는 고체온을 방지해주고 열이 내리는 것을 도와준다.-항생제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을 저지하여 열이 나는 것을 방지한다.-정기적인 혈액검사 F/U을 통해 환아의 상태를 알 수 있다.-환아의 항문체온이 36.3°C로 정상범위안에 있다. (달성)-혈액검사결과 WBC와 CRP수치가 정상수치에 있다. (달성)-몸의 열감이 하루 5번에서 1번으로 줄어들었다. (달성)단기 목표-환아는 24시간 이내에 하루동안 열감이 5번에서 2번 이하로 줄어든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대사율 변화와 관련된 고체온# 잦은 구토·설사와 관련된 체액부족 위험성간호사정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계획간호수행이론적 근거간호 평가-환아는 하루에 5번씩 구토를 한다.-피부가 건조하고 입술과 혀가 메말라있다.-하루에 4번이상 수양성 설사 양상을 보인다.-계속된 구토와 설사로 인해 체중이 감소되었다.(4140 → 4130)Na : 149 ▲Intake < Output-수분·전해질 균형이 맞지 않는다.-함몰된 천문, 핍뇨, 무기력 등의 탈수증상을 보인다.잦은 구토·설사와 관련된 체액부족 위험성장기 목표-환아는 일주일안에 탈수의 징후(함몰된 천문, 핍뇨, 무기력)가 사라진다.-환아는 5일안에 몸무게가 100g이상 증가한다.-체액량 변화로 인한 몸무게의 변화양상을 모니터한다.-기저귀를 갈 때마다 설사 양상을 사정한다.-섭취량 및 배설량을 기록하고 결과를 확인한다.-체액균형을 위해 정맥으로 수액을 투여한다.-환아에게 탈수의 징후가 있는지 확인한다.-매일 체중을 측정한다-기저귀를 갈 때마다 대변의 형태와 양상을 주의깊게 본다.-환아가 섭취한 것과 배설한 것의 양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확인한다.-처방된 수액(에스디주 1:4 500ML)을 IV로 투여한다.-함몰된 천문, 핍뇨, 무기력 등의 탈수증상을 관찰한다.-매일 체중을 측정함으로써 체액량 변화를 모니터 할 수 있다.-섭취량과 배설량 check는 환아 몸의 항상성 유지를 알 수 있다.-수액은 구토나 설사로 인한 체액상실을 보충해줌으로써 체액 균형을 맞춘다.-탈수의 증상을 확인하여 환아의 상태를 모니터한다.-환아는 탈수의 증후를 보이지 않았다. (달성)-환아는 5일동안 몸무게가 200g 증가했다. (달성)-환아는 더 이상 구토와 설사를 하지 않는다. (달성)-환아의 Na 수치는 138로 정상수치에 있다. (달성)단기 목표-환아는 2일 이내에 구토와 설사 횟수가 하루에 2번이하로 줄어든다.-환아는 2일이내에 Na 수치가 136-146mEq/L로정상 범위에 있다.# 잦은 배변에 의한 자극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간호사정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계획간호수행이론적 근거간호 평가*객관적 자료-기저귀 발진으로 인해 엉덩이가 빨갛다.-환아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설사를 자주 한다.-엉덩이에 오돌토돌하게 피부염증이 보인다.-엉덩이가 부어있다.잦은 배변에 의한 자극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
    의/약학| 2014.10.15| 4페이지| 2,000원| 조회(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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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암 케이스 간호진단, 문헌고찰
    성인 간호학실습기관실습기간학 번2012이 름실습 보고서NSCLC(non-small cell lung cancer) 사례 연구1.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폐암(Lung Cancer)이란 폐에서 비정상적인 암세포가 무절제하게 증식하여 종괴를 형성하고 인체에 해를 미칠 때, 이를 폐암이라 한다. 폐 내에 국한되어 발견되기도 하지만 진행되면 반대쪽 폐뿐만 아니라 임파선이나 혈액을 통하여 뼈, 간, 부신, 신장, 뇌, 척수 등 온몸으로 전이될 수 있다.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의 첫 번째 원인이며 우리나라에서도 폐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인구 10만명당 28.4명으로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발병 연령은 60대가 38.6%, 70대가 27.9%, 50대가 18.9%순이며, 남성이 여성보다 3배이상 높게 발생하였다.암 치료기술의 많은 발전에도 불구하고, 종양이 수술에 의해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는다면 폐암의 예후는 좋지 못하다. 폐암의 치료는 전이된 경우가 많아 치료보다 증상완화에 목표를 둘 수 도 있다. 즉, 폐암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이에 비소세포성폐암(NSCLC) 진단을 받은 대상자의 사례연구를 통하여 질환의 원인, 증상, 진단/검사, 치료방법 및 적절한 간호를 이해하고, 간호과정을 대상자에게 적용하여 대상자에게 편안한 환경과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고, 올바른 간호수행을 위한 지식함양과 대상자의 회복을 돕기 위해 이 사례를 연구해보고자 한다.2. 문헌고찰1) 질병의 정의 및 원인폐암은 폐에 생기는 악성종양(암)을 말하며, 폐를 구성하는 조직에서 종양이 일차적으로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폐가 아닌 다른 장기에서 종양이 발생하여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폐암은 조직학적 모양에 따라 크게 “소세포폐암(small cell lung cancer: 20%))”과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80%)”으로 분류하며, 비소세포폐암은 다시 “선암(adenocarcinoma었는지의 여부를 기준으로 합니다.▶폐암의 병기암의 진행 정도를 병기(stage)라고 합니다. 폐암의 전이는 림프관이나 혈액을 통하여 퍼지게 되며, 우선 주변의 림프절로 전이하게 되고, 몸 전체로도 확산될 수 있으며 뼈, 뇌, 간, 부신, 신장, 심장 등의 장기로도 전이가 일어납니다. 폐암은 정확한 조직 진단 후 병기를 결정하고, 각 병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T3N2Mx)비소세포폐암은 TNM법으로1-4기까지 병기를 정하며, T(Tumor 종양)는 원발 기관에서 원발 종양의 크기와 침윤정도를, N(Node, 림프절)은 원발 종양에서 주위 림프절로 얼마나 퍼졌는지를, M(Metastasis, 전이)은 몸의 다른 장기로 암이 퍼졌는지를 나타냅니다.비소세포암은 1~4기로 병기가 구분되지만 소세포암은 급속히 성장하여 조기에 전이되는 경향이 있어 제한병기와 확장 병기로 나누어집니다. 폐암의 병기 구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3) 증상▶일반적 증상폐암의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객담 등의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매우 어렵고, 암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납니다.기관지 혹은 폐와 연관된 증상1. 국소적으로 암종이 커져서 생기는 증상 - 기침, 객혈, 호흡곤란, 흉통 등2. 주위 조직을 침범하여 생기는 증상-후두신경 침범: 쉰 목소리-식도 침범: 연하곤란, 상대정맥 증후군3. 암의 전이에 의해 생기는 증상 - 뇌 기능 장애, 뇌 전이에 의한 두통, 구토, 뼈의 통증4. 암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에 의해 생기는 증상 - 식욕부진, 발열, 이상 호르몬 생성① 기침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하며 많게는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합니다. 하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경우 기침이 생겨도 그저 담배 때문이려니 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② 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기침할 때 피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내는 것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인데 이것의심할 만한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실시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뇌전이가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폐암 환자의 경우, 특히 선암의 경우에는 증상 없이 뇌전이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병기판정에 뇌 CT 촬영 또는 뇌 자기공명영상을 추가로 검사하도록 합니다.5) 치료와 간호▶폐암의 수술적 치료폐암으로 진단되면 일단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수술여부를 결정합니다.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적인 절제(ex. LLL lobelectomy)가 최선의 방법이나 암의 진행 정도(병기), 전신상태, 폐기능, 나이, 수술 후 예상되는 삶의 질 등을 고려하여 수술여부를 신중히 결정합니다. 폐암의 진행 정도 만을 고려할 때 1기, 2기 그리고 3a기 중 일부에 해당하는 폐암 환자에 대해서 수술적인 절제를 시행하고 3a기 일부와 그 보다 진행된 경우에는 일단 항암제 및 방사선 치료가 우선 고려되나, 이들 중 수술 전 항암제 유도 요법 후 반응이 좋은 환자는 수술적인 절제 대상이 됩니다. 또한 4기 원격전이를 가진 환자에게 있어 선택적인 경우에 있어 원격전이를 해결할 수 있다면 수술적 치료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폐암의 상태가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되더라도 전신상태가 불량한 노약자나 폐기능이 수술을 견딜수 없을 정도로 불량한 환자는 수술을 할 수 없습니다. 대신 근치적인 방사선 치료나 항암요법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전 폐 절제술한쪽 폐 전체를 절제해야 폐암을 전부 제거 할 수 있을 때는 한쪽 폐 전부를 절제해 내는 전폐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쪽 폐 전부를 절제하면 숨을 쉬기에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는데, 폐기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남은 한쪽 폐만으로도 충분히 호흡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전폐 절제술을 시행하기 전에 호흡에 관련된 모든 검사를 시행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엽 절제술엽 절제술이란, 폐의 한 엽을 제거하는 수술 방법입니다. 이 수술은 암종이 폐의 한 엽에 국한되어 있을 때 시행할 수 있는 수술 방법입니다.◎ 양엽절제술빨아 먹거나 무설탕껌을 씹어보십시오.-과일과 아이스크림 같이 수분이 많은 음식들을 먹어 보십시오.-마른 음식을 먹을 때는 버터, 마가린, 소스 혹은 맑은 수프 등을 곁들여 드십시오.-조리된 음식을 믹서기에 갈아서 부드럽고 삼키기 쉽게 하십시오.-아이스크림, 푸딩, 아이스 바, 수박, 유아식이나 젤리 등의 연하고 차가운 음식을 먹어 보십시오. (연하 고 달콤한 음식은 충치를 생기게 할 수 있으므로 식후에 즉시 양치질을 하도록 합니다)-입안에 염증이 생겼을 때 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주스(토마토, 오렌지, 자몽) 등은 피하십시오.-너무 짜고 맵고 양념이 강한 음식은 피하십시오.-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구강과 잇몸의 청결을 항상 유지하십시오.-부드럽게 양치질하십시오.② 세균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적절히 대처를 안 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일으킵니다.: 대부분의 항암제는 우리 몸에서 혈액을 만드는 곳인 골수에 작용하여, 골수에서 생성되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수치를 저하시킵니다. 그 중 백혈구는 감염을 유발하는 세균과 싸워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몸의 백혈구 수가 줄면 감염의 위험이 그만큼 커집니다.만약 환자의 백혈구수가 줄었다면, 감염을 예방하도록 노력하셔야 하며, 다음 사항을 잘 지키셔야 합니다①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가지며, 특히 식사 전이나 용변 후에는 꼭 손을 씻으십시오.② 수두나 감기와 같은 전염성질환을 가진 사람과의 접촉을 가급적 피하십시오.③ 입안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거친 칫솔의 사용을 피하십시오.④ 피부에 상처를 낼 수 있는 면도날 대신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십시오.⑤ 만일 피부가 건조하고 갈라지면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주십시오.⑥ 베거나 긁혀서 피부에 상처가 생겼을 때에는 즉시 따뜻한 물과 비누로 닦아 내십시오.⑦ 대변을 본 후에는 항문주위를 부드럽게 깨끗이 닦으십시오. 만일 항문주위가 아프거나 치질이 생겼으면 의사나 간호사에게 알리십시오.③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적혈구는 우리 몸의 모든 부분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음식을 드시는 것은 증상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대증요법으로 진통소염제나 국소마취제 등을 사용하여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4) 방사선 피부염 (Radiation Dermatitis): 방사선은 외부에서 피부를 통과하여 종양에 도달하기 때문에 폐암이 있는 가슴 주위의 피부에는 방사선치료에 의한 피부화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도화상 정도로 건조, 통증, 가려움, 발적 등의 증상이 발생하지만 종양의 위치에 따라서 심한 경우 피부가 벗겨져서 진물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목 부위가 방사선치료 부위에 포함되는 경우 피부화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부염 예방을 위하여 방사선치료를 시작하면서 보습제를 처방하기도 하며, 방사선 피부염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치료용 로션이나 화상연고 또는 추가적인 약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치료 종료 후 2-3주에 걸쳐서 서서히 좋아지지만 화상의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방사선치료에 따른 식이요법과 운동, 생활: 방사선치료를 위하여 특별히 도움이 되거나 멀리 해야 할 음식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방사선식도염의 증상악화 방지를 위하여 방사선치료 중 뜨거운 음식,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방사선치료에 따라 식욕저하가 발생하더라도 체중유지를 위하여 다양한 음식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암으로 방사선치료를 받더라도 체력이 유지된다면 운동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치료에 따라 전반적인 체력저하가 발생하므로 너무 무리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가볍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치료 후 회복이나 폐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6) 예후: 대부분이 진단될 때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고 따라서 치유적 절제술을 적용할 수 있는 환자가 적은 것이 문제이지만 폐암 자체가 워낙 성질과 상태가 다양한데다 환자들의 병기나 상태도 다양하기 때문에 각 개개인에 적합한 치료법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비소세포폐암은 소세포폐암에 비해 비교적 성장 속도가 느리고다.
    의/약학| 2014.06.27| 38페이지| 3,0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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