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기본 정보이다. 문제에 답하시오. 1) 제작 연도와 는 언제인가? 1989년 2) 키팅 선생 역을 맡은 주연 배우는? 로빈 윌리암스 3) 이 영화가 받은 상은? 1990년 아카데미 각본상 4) 영화 Dead Poets Society를 죽은 시인의 사회로 번역한 것은 오역(誤譯, 잘못된 번역)이다. “society는 사회 일반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동시에 특정 목적을 가지고 결성한 협회, 모임을 뜻하기도 한다.[3] 사실 제목은 극중에서 학생들과 키팅 선생님이 만드는 문학 동아리의 이름이다. 이 문학 동아리를 만든 것은 주인공 키팅 선생님이고, 그의 제자들이 재결성하는 것이다. 즉 오역된 제목이다. Dead Poets Society는 '( )' 정도의 고유명사로 번역해야 한다.”(나무위키 참조) 죽은 시인들의 모임 5) ‘죽은 시인의 사회’의 나라별 번역 제목은 무엇인가?(나무위키 참조) ① 일본: 일본에선 작중 주제로 등장하는 Carpe Diem을 살려 '지금을 살다(今[いま]を生[い]きる)‘ ② 홍콩판은 '폭우교양(暴雨驕陽)’ ③ 대만판은 '춘풍화우(春風化雨)' ④ 중국판은 '사망시사(死亡诗社)'2. 이 영화의 배경년도는 언제이며, 이 영화에 나오는 웰튼 아카데미(Welton Academy)의 소재는? 1959년, 미국 버몬트 기독교계 사립학교 3. 영화의 첫 부분에서 학생들이 깃발(banners)을 들고 입장하는 예식은 무엇인가? 새학기 입학식4) 영화 Dead Poets Society를 죽은 시인의 사회로 번역한 것은 오역(誤譯, 잘못된 번역)이다. “society는 사회 일반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동시에 특정 목적을 가지고 결성한 협회, 모임을 뜻하기도 한다.[3] 사실 제목은 극중에서 학생들과 키팅 선생님이 만드는 문학 동아리의 이름이다.
○ 제출자 :○ 학과 : ○ 학년 :○ 제출일 및 요일 : 월 일 ( 요일)○ 과목명 :○ 담당 :●▲■ 과제: 시청하고, 아래의 문제를 통해 영화의 줄거리와 메시지를 이해한 후, 개인인터뷰 및 조별활동하기>● 과제의 목적1. 영화 를 통해 연사 이래로 전쟁과 참화의 원인이 신의 이름으로 저질러졌음을 이해한다.2. 역사에서 여성의 능력과 인성이 어떻게 제도적으로 억압받았는지에 대하여 이해한다.3. 종교가 세상을 평화롭게도 지옥으로 만들 수 있음을 알고 좋은 종교, 좋은 종교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4. 21세기 여성의 성적 정체성과 여성성은 어떠해야하는지를 이해하고, 여성으로서의 주체의식을 가지고 사는 방법을 모색한다.5. 21세기 첨단과학 시대에 진리를 추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나와 너, 우리, 우리사회, 우리나라, 아시아, 세계, 우주에 이르기까지 인간으로서의 책임과 권리를 다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실천한다.영화 아고라(Agora) 이해를 위한 질문지[영화 줄거리 요약]로마제국 최후의 날,세상을 뒤바꾼 전쟁이 시작된다!로마제국이 최후를 맞이하는 격변의 시기,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망으로 가득찬 이들은 거대 전쟁을 일으킬 준비를 한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모든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세기의 여인, 천재 천문학자 히파티아(레이첼 웨이즈)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 오직 진리만을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운다. 한편, 스승 히파티아를 향한 사랑과 야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레스테스(오스카 아이삭)는 결국 권력을 선택하고, 신의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을 전쟁으로 몰아넣는 주교 시릴은 자신의 길을 방해하는 히파티아를 처단하기 위해 온갖 음모를 계략한다. 노예의 신분으로 히파티아를 사랑했지만, 이룰 수 없는 운명 앞에 신을 택했던 다보스(맥스 밍겔라)는 죽음의 위기에 놓인 히파티아를 위해 마지막 순간 가장 비극적인 사랑의 방식을 선택하는데… 과연,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세력과 그에 맞서는 사람들의 역사를 뒤흔든 전쟁의 끝은 어떻으며, 이상적인 형태의 경로를 따라 동서로 움직인다.“이 나레이션은 젊은 남자 청년들을 앞에 두고 헤파티아가 강의하는 오픈 교실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히파티아는 이렇게 강의하죠. “바로 원이지. 원으로 움직이는 한, 별은 켤코 떨어지지 않아. 그럼 지구에선 어떨까? 물체는 떨어지면서 원이 아니라 직선을 그린다......" 자, 문제입니다. 히파티아가 물체가 아래로 떨어지는 실험을 할 때, 그의 오른쪽에서 실험을 하도록 도와주는 노예의 이름은 무엇인가? 다보스15. 히파티아가 시네시오스에게 질문하자, “중량 때문이지요.”라고 대답한다. 이어진 질문에 시네오스가 대답을 잘 못하자 히파티아가 아래와 같이 말한다. "중심이 없다면 우주는 모양도, 실체도, 끝도 없는 혼돈일 거야." 중심이 없다면, 중력이 없다면, 한 인간의 삶에도 중심이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16. (3분 30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서기 391년’라는 자막이 나온다. AD(서기) 391년은 동서양이 어떠한 시대였는가?17. 스승 히파티아를 향한 사랑과 야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제자로서 히파티아가 생리혈이 묻은 팬티를 준 인물은? 오레스테스18. 오레스테스의 구애에 대하여 히파티아가 아버지 테온에게 한 말은? 손만 내밀면 넘어오는 줄 알아요19. 불길 속을 걸으며 자신의 종교가, 자신이 믿는 신이 진짜 신이라고 하면서 이교도의 세라피라고 하는 신 동상을 보고 “머리에 화분을 얹은 신도 있나?”라고 한 사람은?20. 이 일이 일어난 장소는? 아고라 한복판21. 이때 무릎을 꿇은 노예 이름은? 다보스22. (09:02) 영화 속 히파티아의 아버지 테온은 집안에서 발견한 작은 십자가를 손에 쥐고 이게 누구 것이냐고 물으면서, 기독교인은 스스로 밝히라고 한다. 한 여성이 울며 고백할 때에, 다보스가 보인 행동과 그 원인은?23. 히파티아가 그녀의 아버지로부터 채찍질 당한 다보스에게 “정말 기독교인이야?”라고 물었을 때, 다보스가 “대답하기 곤란해요. 인정하면 거짓말이고, 부인하면 주인님을 기만한 거니움: 세라피움 신전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신전으로서 고대 그리이스·이집트의 신 세라피스를 예배하기 위해 봉헌된 신전이다. 성스러운 동물이 죽은 아피스 황소의 기념비에서 유래했다. 아피스신은 신성한 황소의 신이다.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아피스신으로부터 힘과 풍요를 얻는다고 믿었다.41. (26:35) 올리피오스는 “우리가 최근까지도 폭도였던 자들의 눈치를 살펴야 되나? 기독교도들은 아고라에 모여 우리 신들을 조롱한다. 이런 모욕을 좌시할 순 없지. 신은 우스운지 몰라도 우리 칼 끝은 두려울 거다.”라고 발언한다. 종교전쟁의 이유가 잘 나타난 이 대사에 대하여 히파티아는 “잠깐만, 뭐하자는 거죠? 패싸움이라도 하려고? 그깟 조롱 때문에 피를 보다뇨?”라고 하자 “신을 모욕했어. 우리 신들을.”이라고 올림피오스는 말한다. 이에 히파티아는 “그게 억울하면 장관께 탄원하시죠.”라고 말한다. 이에 올림피오스는 “그들을 두둔하자는 건가?”라고 하자 히파티아는 “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학생이 만약 이 자리에 서있는 히파티아라면 올림피오스의 말에 뭐라고 답할 것 같은가.42. 올림피오스가 히파티아의 주장에 가로막히자 히파티아의 아버지이자 당시 세계 최대의 도서관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도서관장 테온에게 “테온, 관장인 그대가 한 마디 하시오.”라고 한다. 이때 관장은 뭐라고 하는가?43. 평소 히파티아의 현명한 아버지요, 기독교를 반대하는 인물인 테온이 그 중요한 순간에 “모욕의 댓가를 치러야죠”라고 함으로써 살육(殺戮)이 난무하는 전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학생 같으면 어떠한 결정을 내리겠는가? 그 이유는?44. (27:52) 올림피오스는 전쟁을 독려하면서 “세라피스에게 영광을”이라고 말하자, 군중은 “신들게 영광을”이라고 화답한다. 이 장면에서 학생의 생각은?45. 이후 전개되는 이교도들과 기독교도들의 싸움 장면을 보고 느낀점은 무엇인가?46. (33:20) “주님은 우리 편이다.”라는 말에 대하여 학생이 느낀점은 무엇인가?47. (33:24) 기하라고 한다. 기독교도를 무마하고 이교도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하여 도서관을 해체하는 명령을 내린 로마황제의 결정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58. 이교도, 기독교, 유대교 등 알렉산드리아의 사람들을 다스리는 장관은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칙서를 읽는다. “나 플라비우스 테오도시우스 아우구스투스는 오리엔트의 통치자요 황제로서, 최근 알렉산드리아의 사태를 전해들은 바, 이에 명하는 바, 폭도들을 전원 사면하고, 용서하는 대신 즉각 도서관과 세라피움에서 물러나 기독교도의 출입을 허용하고 이교의 잔재를 척결토록 한다.” 여기서 ‘이교의 잔재’란 무엇일까. 도서관의 책들을 비롯한 다른 여러 것들.59. 기독교도들이 도서관 문을 파괴하고 들이닥치면서 “주님은 하나다”라고 외치는 장면에서 “주님은 하나다”라는 말을 무슨 뜻으로 사용되었을까?60. (51:19) 닥치는대로 이교 도서관을 파괴하는 기독교인들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외치는 소리를 들으면서 다보스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61. (51:46) 암모니우스가 다보스를 부르자, 다보스는 그가 있는 곳으로 가서 돌로 만든 조각상을 때리고 부순 후, 고함(高喊)을 지른다. 이 고함의 의미는 무엇일까? 무엇에 대한 분노일까?62. (53:06) 기독교도들이 도서관에 난입하여 두루마리로 된 책들과 실험 기구들을 닥치는 대로 부수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63. (53:27) 다보스가 자신이 만든 태양과 지구 등 별의 운행과 관련된 도구를 파괴하는 모습 속에서 다보스의 어떤 심리를 읽을 수 있나?64. 기독교인들이 불태우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무수한 두루마리책들과 기독교인들의 행위를 보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65. 히파티아가 좌절을 본 것, 희망을 본 것은 어떤 장면이라고 보는가?66. 다보스가 히파티아에게 한 행위와 히파티아가 다보스에게 “자유를 주마. 떠나라. 가”라는 말을 하는 장면에서, 다보스는 당시 왜 그러한 행위를 하였을까요?67. 다보스가 히파티아에게서 떠나는 장면에 이어서 길거리 광장에서에 항의하려고, 장관 주재 회의석상에 등장한다. 히파티아는 장관에게 “군대는 어딨죠? 질서를 유지할 군대는 어딨죠?”라고 하자 장관은 “온 도시가 난리라 군으로 역부족이죠.”라고 말한다. “여자와 애들까지 없애겠데요, 주교가, 기독교도가”라고 하자 히파티아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그럼 가둬요! 장관님, 주교를 체포했어야죠.“라고 말한다. 그대는 이러한 상황에서 히파티아와 같이 말할 수 있는가?74. 아폴로니우스의 원뿔은 무엇인가?소아시아의 페르가에서 태어났고 알렉산드리아에서 활약하였다. 원을 밑변으로 하는 원뿔이라면 어떤 것이든 3개의 마디점이 생긴다고 하는 정의를 세웠다. 그리고 이 마디점들에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포물선, 쌍곡선, 타원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것의 일반화는 방법론상의 진보를 가져 왔고, 원뿔곡선으로 일괄하여 취급할 수 있게 되었다.75. (01:20:35) 다보스는 시체를 치우는 암모니오스에게 질문한다. “암모니우스, 주님과 소통한댔죠?”라고 하자 암모니우스는 “언제냐! 암모니오스 이래라 저래라. 말씀이 너무 빨라 천천히 해주십사 부탁했다니깐.”이라고 말하자 다보스는 “말해봐요(tell me something) 회의(懷疑)를 느낀적 없나요?”라고 묻자, 암모니오스는 “왜?”라고 말한다. 다보스는 “나는 용서받았지만, 용서가 안 돼요. 예수께선 대속하셨는데”라고 하자 암모니오스는 무엇이라 답하는가? 예수님은 신이라, 그런 관용이 가능해. 우린 여전히 살아 있어. 왜냐고? 주님께서 우릴 지켜주신거야. 소명을 다해주길 바라시거든. 그런 믿음을 가져야지.76. (01:22:47) 히파티아는 “시간 문제요? 아무리 후하게 봐도 예전 신들과 비교해 당신데 신도 나을 건 없더군요. 시간만 지난다고 믿음이 생겨요?”라고 하자 대머리의 기독교 지도자가 한 말 “도대체 왜 우리가 아무런 믿음도 없는 당신 얘기를 경청해야하죠” “저는 철학을 믿어요. 철학?” “필요하긴 하죠. 이런 시국엔 더욱.”라는 대화에서 히파티아가 말한 철학이란 어떤 의미일까?77. (0인가?
▲2018-2 교육철학 및 교육사 예상문제I. 교육의 기초1. 교육의 3요소를 쓰시오. 교사, 교육내용, 학생2.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세 장(場)을 쓰시오. 가정, 학교, 사회3. Education should be gentle and stern, not cold and lax라는 문장을 우리말로 번역(飜譯)하시오. 교육은 차갑고 느슨해서는 안 되며, 부드러우면서 엄격해야 한다(Joseph Joubert)lax 1> (못마땅함) (일?규칙?기준 등에 대해) 느슨한[해이한]- lax security / discipline 느슨한 보안/규율- a lax attitude to health and safety regulations 보건 안전 규정에 대해 해이(解弛)한 태도2> (음성) (발음이) 이완음인4. 한자어 교육(敎育)의 敎는 가르칠 교, 育은 기를 육으로, 교육이란 순우리말로는 ‘가르치고 기르는 것’을 의미한다. 교육(敎育)의 순우리말은 무엇인가? 가르치고 기르는 것5. 교육의 영어 표기는 education이다. education의 어원은 라틴어 educare이다. educare는 e와 ducare의 합성어이다. e는 ex, out(밖으로)의 의미이고, ducare는 draw out(잡아당기다)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education은 주입식교육(注入式敎育)과 반대어이다. 주입식교육은 영어로 learning by rote인데, 기계적으로 외워서 학습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입식교육의 뜻을 쓰시오. 기계적으로 외워서 학습하는 것-by rote: 기계적으로, 외워서An unreasonable way to study is to do it by rote기계적으로 외우는 것은 비합리적인 공부 방법이다.6. 영어의 ‘education'은 라틴어 ’educare'에서 유래한 것으로, ‘밖으로’라는 ‘e'와 ’끌어낸다‘는 의미의 ’ducare'의 합성어인데, 그 속에는 ‘끌어낸다 - 인출(引出)’, ‘이끌어낸다 - 도출(導出)’의 뜻이 들어 있다. 밖으로 끄집어낸다는 것로 남을 수 있는 신념을, 즉 비난에 직면할 때면 흔히 보이기 쉬운 병적인 흥분이 아닌 확신을 부여하는 그의 ( )이었다. 철학(哲學)#소크라테스는(1) 자신의 삶과 죽음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내가 지금 왜 이런 형편인지,(2) 우리 사회는 왜 이래야만 하는지,(3) 나는 왜 다른 사람들의 일방적인 생각에 상처받고 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지,(4) 국가와 사회는 왜 나에게 관심이 없는지등 우리가 이런저런 지적(知的) 회의(懷疑, 의심)를 통해 좀 더 현명(賢明)하게 살도록 우리는 독려한다. 철학(philosophy)은 그런 지혜(sophia)를 깨닫기 위한 열망(philo)과 관련이 깊은 학문이다.위의 (4)에 이어, 본인이 생각하는 ‘철학적 질문’ 하나를 아래 (5)에 작성하시오.(5)▲현명(賢明): [명사] 어질고 슬기로워 사리에 밝음. 유의어(類義語, 비슷한 말] :슬기, 지혜2) 철학의 의미# 철학의 어원은? 지혜(지식)에 대한 사랑(love of wisdom)# 아래의 ( )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철학? 고대 그리스에서는 모든 학문을 총칭하여 ( )이라 불렀다.? ( )은 사회현상을 전면적으로 문제 삼으며, 그것에 대하여 비판적·부정적으로 관계하는 학문이다.? ( )은 인간이 가진 지식과 지혜를 통해 삶의 참다운 끼침과 길을 찾으려는 노력에서 얻어진 인간의 보물이며 재산이다.? 모든 학문은 객관적 지식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주지만, ( )은 그들 학문이 제공해 주는 정보들의 의미 또는 가치를 규명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관리 감독하며 심판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결국 ‘( )=삶의 태도=지식 중의 지식’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 ( )은 ‘사색(思索)의 사색’이다. 사색의 대상은 삼라만상(森羅萬象, 나, 우주, 인간들, 존재의 존재, 세계의 역사 등)이다. 여기서 사색을 대상에 대한 호기심을 끝까지 밝히려는 행위로 볼 때 ( )의 전제[시작]는 경이(驚異, 호기심)이다. ( )은 절대적 성질을 내포하고 있는 최고 원리를 연구하는 고차적인 학문의진단과 처방전이다.⑮ ( )의 핵심은 1) 미래의 변화될 모습을 그려 보거나, 2) 현재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비판적으로 바라본다는 말은, ( )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현재 그리고 현실 문제를 등한히 하지 않고, 현실의 문제를 고정적이거나 획일적 시각에서만 보지 않으며, 항상 문제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바라본다는 것이다.# 철학이 관심을 갖는 문제는 과학이 다루지 않는 일반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화의 세계에서 벗어나려던 ( )은 이 우주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다. 그들이 제기한 문제는 일반적인 것도 있고, 과학적인 것도 있기 때문에 그들을 서양 최초의 자연철학자들이면서 최초의 과학자였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스의 자연철학자들# 결국 철학은 그 ‘내용’ 자체가 아니라 철학적 수준에서의(한층 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사유(생각의 생각)’, 즉 살아 있는 ‘활동’이다(최진석, 2017). 철학은 곧 인생의 다른 말(표현)이다. ‘철학이란 무엇인가?’의 물음은 곧 ‘인생이란 무엇인가?’의 물음과 같다. 위의 문장에서 “‘사유(생각의 생각)’, 즉 살아 있는 ‘활동’”이란 말은 ‘생각한다는 것’은 곧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에 대하여 쓰시오. (‘생각한다는 것은 곧 ) 살아있다는 것3) ‘철학을 한다’의 의미# ‘철학을 한다’는 말은 철학적으로 사고한다, 논리적으로 생각한다, ( )를 한다, 철학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사고한다는 등의 다양한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비판적 사고# 여기서 ‘철학적으로’라는 의미는 1) 전제를 ( )하고 ( )하여 2) 자신의 해석을 덧붙여 생각하며 3) 자신의 생각(idea)을 분명히 주장한다는 의미이다. 의심, 비판# ‘철학을 한다’는 말은 어떤 ‘대상’의 (본질)을 탐구한다는 뜻이다. 달리 마하면, 어떤 대상을 (전문)적으로 탐구한다(자신만의 독특한 ‘어떻게(철학의 방법)’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말이다. 아무나 철학자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본질, 전문4) ‘철학적으로 묻는다’의 )과 ( ) 등이 있다. 윤리학, 미학(1) 윤리학# ( )(ethics)은 인간 행위의 선악(善惡), 시비(是非)의 문제를 다룬다. ( )은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를 알게 한다. ( )의 역할은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구분하는 것이다. ( )의 근본 사명은 현재의 도덕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판결하고 나아가서는 새로운 행위규범을 발견 또는 창조하는 것으로, 기존 도덕에 대한 회의(懷疑)적 태도, 비판적 태도가 ( )의 출발점이다. ( )에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선악, 시비를 판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이다. 윤리학(2) 미학# ( )(aesthetics)이란 인간의 미적 능력 또는 미적 체험에 대한 형이상학적 또는 심리학적 분석을 주로 하는 철학의 한 부분이다. ( )이란 말은 아름다움에 대한 이론을 가리킨다. 더 정확히 말하면, ( )은 아름다움의 감수성에 대한 이론이다. 더 특수하게는 ( )이란 예술적 아름다움에 대한 이론을 말한다. 인간과 사물과 현상을 아름답게 보느냐 추하게 보느냐가 삶의 의미 형성과 행복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미학3) 논리학(올바른 생각과 추론의 원리를 다루는 학문)# 아리스토텔레스는 ‘( ) 지식 없이는 학문할 수 없다’고 하였다. ( )은 모든 학문의 도구이며 학문을 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 )은 올바른 사유를 하기 위해 지켜야 할 규범적 규칙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 )은 내용은 문제 삼지 않는다. 논리적 모순만 없으면 옳은 사유가 된다. 사유하는(학문하는, 지식을 획득하는, 추론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귀납법과 연역법이 있다. 논리학# ( )(induction): ‘이끌어 내는 행위’를 뜻하는 라틴어 inductio에서 유래한 말로 특수한 경우에서 일반적인 법칙을 이끌어 내는 추론(주어진 몇 개의 단서를 가진 한 관념으로부터 다른 관념을 미루어 생각하는 행위로서, 추리라고도 한다.) 방법이다. 베이컨은 귀납적 방법에 의해 얻어진 지식만이 참된 것이라고 하였다. 귀납법# ( )(de평가적 기능# 평가적 기능은 주어진 준거나 기준에 비추어 어떤 실천, 이론, 주장, 원리의 만족도를 밝히는 행위로, 평가적 기능은 분석적 기능의 도움에 의한 명확한 기준이 밝혀지지 않고는 정확히 이루어질 수 없다.# 교육철학의 평가적 기능의 예를 쓰시오. ‘체벌은 교육적으로 정당하다.’라는 명제 또는 주장은 분석적 기능을 통해 체벌, 교육, 정당성 등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그들 간의 논리적 관계를 따져본 후 사회적 준거나 규범에 따라 체벌의 옳고 그름을 평가해야 한다. 70쪽4) 사변적 기능# 사색적 기능이라고도 하는 사변적 기능은 이론적·실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제안이나 대안, 아이디어 및 가설을 성립시키고 얻으려는 행위로 기존의 방법으로 낯선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생각을 바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지 않으면 안 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교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능력이다.# 철학의 사변적 기능의 예를 쓰시오. 예는, 사변적 기능은 과학적 발견과 발명의 과정에서 행해지는 철학적 행위이다.# 교육철학의 사변적 기능의 예를 쓰시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참신한 답을 창안해 내는 것을 말한다. 71쪽Chapter 02 철학과 교육1. 철학과 교육1) 관념론과 교육(1) 관념론의 인식론# ( )(觀念, idea)은 인간의 마음 속에 나타나는 심상(心象, mental imagery: 실제로 발생하지 않아도 지각되는 마음속의 영상), 현실에 의하지 않는 추상적이고 공상적인 생각이라는 사전적 의미가 있다. ( )은 초월해 존재하는 불변의 영원한 존재이다. 관념# ( )(idealism)은 경험적으로 존재하는 어떤 실재적인 것보다는 우리의 공상과 상상으로 만들어 낸 그런 존재를 참다운 존재로 보고 그 영원불면의 존재자를 그리워하고 추구하는 일련의 철학적 사조를 말한다. 관념론# ( )은 플라톤(Platon, 기원전 428~기원전 348)에서부터 시작된 가장 오래된 전통철학이다. 관념론# 플라론
전국 13개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 탐방을 통한□□ 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CTL)현황 및 발전방안 보고서작성자: o o o 교수2009년 4월 24일(목)□□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00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CTL) 발전보고서 작성을 위한 자료수집 위해 2009년 아래의 대학의 CTL을 방문1. 3월 23일: 서경대학교 CTL 방문2. 3월 24일: 공주대학교 CTL 방문3. 3월 30일: 서울여자대학교 CTL 방문4. 4월 1일: 광운대학교 CTL 방문5. 4월 1일: 한양대학교 CTL 방문6. 4월 1일: 숙명여자대학교 CTL 방문7. 4월 1일: 연세대학교 CTL 방문8. 4월 3일: 서울대학교 CTL 방문9. 4월 6일: 성균관대학교 CTL 방문10. 4월 6일: 동국대학교 CTL 방문11. 4월 8일: 포항공대 CTL 방문12. 4월 8일: 한동대학교 CTL 방문13.4월 9일: 이화여자대학교 CTL 방문방문을 통해 느낀점:1. CTL의 운영의 수준이 그 대학의 위상과 비례한다.2. 시설과 장비 그리고 인력이 갖추어져 있다. 인력의 경우 학생에 대한 서비스마인드가 충일하다.3. 총장 또는 교무처장의 지속적이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4. 대학의 특성과 역량에 맞게 운영되고 있다.5.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선 및 시스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1. 교수학습개발센터의 명칭00대학교는 교수학습개발센터(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 이하 CTL)라고 명명하며, 대학에 따라서 교육개발센터(Center for excellence in education, 연세대학교), 대학교육개발센터(성균관대학교), 교육발전연구원(전남대학교)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2. CTL 운영방식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행사성 운영과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프로그램화하여 운영하는 방식이 있다. 행사성 운영이란 주로 워크숍을 반복하는 것이며, 프로그램화하여 운영하는 방식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성이 있는 프로그램 활동을 말한다. 00대학교 CTL은 그동안 행사성 워크숍을 주로 운영해왔다.3. CTL의 목적과 위상교수학습개발센터(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는 대학의 고유 업무인 교수 입장에서의 교수(teaching) 기능과 학생 입장에서의 학습(learning) 기능의 지원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교육목적을 달성키 위한 지원 조직으로, 오늘날 교수학습개발센터의 활동내용과 정도가 각 대학의 위상과 비례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4. CTL의 일반적인 조직도대부분의 대학의 CTL은 일반적으로(1) 교수지원(가르치는 능력 향상을 위한 교수법 연구·자문; 교수공동체 운영)(2) 학생지원(배우는 능력 향상에 관한 연구; 학습 프로그램 개발·운영)(3) 매체제작 지원(e-Learning)(혼합형 교육 강화 위한 가상대학 및 한국가상캠퍼스 운영; 교육매체 제작 교육 및 서비스 제공)으로 조직되어 있다.5. CTL이 일반적인 방식과 다른 특화되어 운영하는 대학의 활동 내용전남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은 위의 (1)~(3)에다가 ‘교육정책연구부’가 있어서 교과과정·교양교육에 관한 교육정책 연구 및 개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서울여자대학교(CTL 회장교)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와 같이 사회봉사와 연계하여 CTL을 운영하고 있다. 예를 들어, A라고 하는 3학점짜리 과목이 있으면 2학점은 이론수업, 1학점은 직접 지역사회의 기관이나 협의를 맺은 기관에 가서 봉사하고 활동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학기말에 학생들이 보고대회를 가질 때에 그 기관의 장이나 책임자가 와서 학생들의 보고를 참관하고 또 학생들의 보고와 관련하여 코멘트를 한다(연세대의 경우 학생들이 신촌 일대의 가게 주인과 활동계약을 맺어 그 가게를 컨설팅해주고 그 추이를 체크하여 보고하고, 보고회 때 그 주인이 와서 학생들의 활동을 평가하는 경우가 있었다.)6. 구체적으로 CTL 운영의 내용은 무엇인가?CTL의 활동내용에 있어서(1) 교수지원이란 교수들의 교수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체제를 말하는 것으로서, 교수활동 향상을 위한 워크숍(파워포인트, 엑셀 등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 교수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 촬영(쵤영만하고 촬영한 것을 교수에게 전달하여 자기평가를 하는 것) 또는 촬영 후에 이를 분석해 주는 활동, 문제중심학습(PBL)을 교수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교수들의 연구모임을 지원 및 장려 등(2) 학습지원이란 학생들의 학습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서, 튜터링제도(연세대는 튜터링만 운영. 공주대학교는 튜터링과 스터디그룹 둘 다 운영), 스터디그룹제도를 대표적 예로 들 수 있다.(3) e-Learning 지원(매체제작 활동 포함)은 교수들이 요청할 때 교육내용을 파워포인트로 제작, 비디오를 디지털파일로 변환, 디지털파일을 비디오로 변환 등 교수들이 필요로 교육매체의 제작 지원 활동, 노트북이나 액정, 레이저봉 등 수업과 관련된 장비 대여 기능이 있다.7. 00대학교 CTL의 현황강연 위주의 일회성 워크숍 지양, 교수법 코스워크 형태로 프로그램 전환. 일회성 워숍 즉 행사 위주의 CTL운영되던 때를 00대학교 CTL 1기라고 한다면,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참여와 그로 인한 CTL의 정착이 요청되는 지금을 CTL 2기로 분류할 수 있다.1) 00대학교 CTL 역시 위의 (1)~(3)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활동영역의 내용에 있어서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실질적으로 일하는 직원 세 명에(000 팀장, 000, 000) 조교와 아르바이트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000, 000 두 직원은 위의 CTL업무인 (1)~(3)과는 관계가 많지 않은 채플과 같은 행사 지원과 전자교탁 문제해결 등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000, 000 두 직원은 CTL 운영의 핵심인 (1)과 (2)를 위해서는 거의 실질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 못하다. CTL 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2) 위의 2)와 관련하여 000, 000 직원이 하는 행사지원 기능을 전담하는 직원을 따로 두는 방안. 직접 문의해본 결과 두 직원은 교수학습개발센터 소속으로서의 소속감을 전혀 못느끼고 있다.3) CTL에서는 (1) 교수지원과 (2) 학습지원을 위하여 책자, 브로셔, 연차보고서 등을 발행하는데, 이를 위한 연구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와 없는지가 그 대학 CTL의 위상을 결정한다. 00대학교 CTL에서는 연구기능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연구기능에는 교육학적인 배경과 경험이 필요하다. 직원 중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적어도 석사급 이상의 연구원 채용이 요청된다(석사급 연구원은 적어도 연봉 150에 교수법과 관련된 강의를 개설하여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어야 한다).4) 홈페이지가 운영되지 않고 있다. 00대학교 홈페이지 초기화면에서 ‘교무처’로 들어가면 ‘교수학습개발센터’ 홈페이지가 있는데, 메뉴 몇 개에 설명이 있고, 어떤 것은 메뉴를 눌러도 그 메뉴 안에 설명도 없다. 만들다 만 것이다. 거의 모든 대학이 홈페이지를 활성화하여 운영하고 있고, 특히 숙명여자대학교는 홈페이지에 모든 것을 구현하고 있다. 브로셔도, 책자도 거의 만들지 않고 홈페이지에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다. 홈페이지에 ERP 기능을 구현하여 홈페이지의 각종 통계가 자동으로 출력되며,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를 위해 홈페이지에 자신이 원하는 활동에 가입하여 운영되고 있다. 모든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고, 이메일로 알리고, 각종 소식이나 자료를 홈페이지에 담아내고 있다. 위의 기능을 구현하려면 6월에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하여 기획처에서 각 학과와 부서에 홈페이지 레이아웃과 컨텐츠를 요청할 때, ERP기능이 구현되도록(조금 비싸다) 행정적인 지원 요청을 해야한다. 앞으로는 결국 홈페이지를 얼마나 잘 만들어서 거기에 담아내느냐가 CTL운영의 관건이 될 것이다.5) CTL 사무실은 현재 에스라관 2층에 위치해있다. 좁은 사무실 공간 안에서 (1) 교수지원 (2) 학습지원 (3) 매체제작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1)~(3)의 세 기능 수행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넓은 장소 필요하다.6) (1)의 강의촬영을 위한 스튜디오가 없다. 강의촬영을 위한 카메라, 편집기 등 기본 장비가 갖추어진 스튜디오가 필요하다.
재림교인 데스몬드 도스의 희생를 그린 영화‘헥소 리지’개봉명지원 / 삼육대학교 교수전쟁이라고 하는 극한 상황 속에서 인간의 양심과 생명 가치에 대한 물음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성찰하게 하는 ‘헥소 리지’라고 하는 영화가 개봉된다. 세계적인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멜 깁슨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과 일본의 오끼나와 전투에서 수많은 부상병들을 구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 데스몬드 도스의 영웅적인 희생 이야기를 다뤘다.데스몬드 도스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평양전쟁에 비전투복무원으로 참전해 다리부상에도 불구하고 75명의 부상병을 구한 공로로 1945년 10월 12일 미국의회 최고훈장인 ‘미국의회훈장’(Congressional Medal of Honor)을 받았다.지난 2006년 3월 23일, 87세를 일기로 숨진 도스는 신앙적 양심에 따라 집총을 거부했다. 그는 “양심적 병역 거부자”(a conscientious objector)가 아닌 “양심적 병역 협력자”(conscientious cooperator)로 불려지길 원했다. 자신은 병역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집총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절박하고 위험한 전투 상황마다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끝까지 부상자들을 돌보며 위험한 전장을 가장 나중에 떠나는 도스의 행동을 보며, 그를 조롱하고 비난하던 많은 군인들은 그가 겁쟁이가 아닌 신앙 양심에 따라 총을 잡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그를 이해하기 시작했다.데스몬드 도스의 희생, 우리 사회에 평화와 생명존중의 메시지 던져1945년 5월 5일 토요일 안식일, 도스는 일본군과의 오키나와 전투에서 크게 패하여 부상을 입은 미군 75명을 120미터나 되는 절벽을 12시간동안 오르내리며 하나하나 구해냈다. 도스가 마지막 군인인 75명째 군인을 구할 때, 그 고통의 시간에 그의 간절한 기도는 “주님, 한 명만 더, 한 명만 더”이었다고 한다.미국 정부는 2004년 7월 4일, 도스의 희생과 모본을 기려 애틀란타에 있는 국립애국박물관에 동상을 세웠다. 이곳에는 마틴 루터킹 목사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은퇴한 해군 대장 그레이 데이비스의 동상 등이 전시되어있다.데스몬드 도스의 위대한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에 독립영화제작자인 테리 베네딕트에 의해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미국 전역과 여러 나라에 방영된 바 있으며, 십여 개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였다. 영화명 ‘헥소 리지’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오키나와 전투 중에서 가장 치열했던 장소인데, 우라소에 근처의 큰 언덕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시나리오 작업에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영화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로버트 쉔컨과, ‘브레이브하트’를 감독한 영화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렌달 웰러스가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