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reasons that foreign tourists should go Korean folk villageThere are many places where I want to introduce in Korea. I thought sightseeing places for recommend. One thing is Korea lively city place, and another thing is Korea traditional place. As the result, I decided to recommend Korean folk village. There are some reasons that foreign tourist should go Korean folk village.First, sightseeing lively city place is not differs from other country, so foreign tourists can not feel Korea.
학교폭력은 원인과 종류, 사안 등 현상이 다양하다. 몇 가지의 사례로 학교폭력의 현상을 담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 ‘2014년 2차 학교폭력실태조사’의 결과와 기사를 통해 학교폭력의 실태와 이에 따른 대처방안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1. 학교폭력의 현상 2014 2차 학교폭력 실태 조사 (일부 자료)(내용1) 피해유형별(중복응답)로는 언어폭력(35.4%) > 집단따돌림(16.8%) > 폭행(11.8%) > 스토킹(10.1%) > 사이버 괴롭힘(9.9%)>금품갈취(7.6%) >강제심부름(4.4%)>추행(4.0%) 순으로 발생했고, 모든 유형의 피해 응답건수가 감소하였다.(129천건→100천건)※ (’14년 1차) 언어폭력(34.6%) > 집단따돌림(17.1%) > 폭행(11.6%) > 스토킹(11.0%) > 사이버 괴롭힘(9.2%)>금품갈취(8.0%) >강제심부름(4.7%)>추행(3.7%) 순(내용2) (피해장소) 전체 피해건수 감소한 가운데, ‘학교 안’에서 발생한 피해의 비율은 74.8%로, ‘교실 안’(45.0%)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피해시간) ‘쉬는 시간’과 ‘하교 이후’ 비중이 가장 높았고, ‘점심시간’, ‘수업 시간’ 등 일과시간 중에 폭력이 발생한 경우가 많았다. JTBC 뉴스 진주외고 학생들을 상대로 실시된 지난 학기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입니다. 232명의 학생 중 폭행이나 돈 뺏기, 강제 심부름 등 폭력을 당했다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에서 학생 2명이 폭력으로 잇따라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교육부의 실태 조사가 제대로 된 건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년째 시행 중인 교육부 조사에 문제는 없는 걸까. 서울의 한 중학교를 찾아가 봤습니다. [00중학교 학생 : (학교폭력 실태조사 다 했니?) 네. (어디서 했어?) 학교 컴퓨터실에서요.] 이번엔 컴퓨터실로 가봤습니다. 주변 학생이 입력하는 내용을 훤히 볼 수 있을 정도로 모니터가 가까이 붙어 있습니다. [00중학교 학생 : (피해 사례를 쓸 수 있었겠니?) 그냥 안 썼을 것 같아요. (이유는 뭐야?) 찌를 것 같아요. (가해 학생에게 내용을) 말해 갖고 더 심하게 당하게….]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공문을 통해 조사의 비밀을 보장하도록 지시했다고 강조합니다. 이에 대해 일선 학교에선 현실과 안 맞는 얘기라고 말합니다. 각 학교의 실태조사 참여율이 교육청 평가에 반영된다는 겁니다. [00중학교 교사 : 학교폭력 피해자가 단 한 명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아이는 저기(컴퓨터실)서 못 써요. 개방된 구조에서 어떻게 쓸 수 있겠어요.] [유성희/전교조 서울지부 대변인 : 이게 옳지 않은 것을 다 알아요. 교장, 교감선생님도 다 아실 거예요. 그런데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지역 교육청 눈치가 보이고….] 사망 사고조차 막지 못한 실태조사의 효과에 의문이 제기됩니다.2. 학교폭력 대처방안위의 자료를 통해 전반적인 학교폭력의 실상을 알 수 있었다. 학교폭력을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가정, 학교, 사회(정부, 교육기관 등)의 역할이 필요하다.첫 번째로 가정에서는 아이의 인성을 기르고 원만한 가정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위의 , 피해유형에 따르면 언어적 폭력의 비율이 학교폭력 유형 중에서 가장 높음을 알 수 있다. 아이의 언어습관은 부모, 형제의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통해 배우게 된다. 따라서 가정에서 아이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 언어습관 이외에도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가정의 기본 교육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올바른 행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지도해야한다. 그리고 평소에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학교생활이 어떤지 등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아야한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어떤 친구랑 가장 친한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은 무엇인지 등으로 물어볼 수 있다. 가정의 역할만으로, 학교폭력이 발생했다고 했을 때, 피해자 입장이라면 고민을 나누고 학교의 도움 요청 등을 아이가 더 상처받기 전에 대처할 수 있다.두 번째로 학교차원의 역할이 있다. 의 (피해 장소)에 따르면 학교에서 학교폭력이 발생하며 ‘교실 안’의 비율이 높다. 또한 (피해 시간) 항목에 의하면 쉬는 시간이 43.3%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학교에서는 학교의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위의 학교폭력 실태자료에 첨부하지 않았지만 저학년일수록, 학기 초반인 3-4월일 경우에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한다. 따라서,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학기 초의 긴장감이나 학생 간의 서열, 편견을 형성 할 수 있는 분위기를 경계하도록 학급을 밝고 친밀감 있게 만드는 것은 교사의 주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분위기를 알고 문제에 대처하는 것도 교사의 역할이 크다. 특히 학급 내 친밀감을 위해서는 급우들 간에 함께할 수 있는 게임, 마니또, 친구 관찰하기, 편지쓰기, 칭찬하기 등의 활동을 할 수도 있다. 중, 고등학교의 경우, 1대 1 면담을 자주 시행해서 학습지도, 진로뿐만 아니라 친구 관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잦은 면담은 피해자에게 학교폭력의 상황을 고백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수 있으며 동시에 가해자 학생들에게도 경계심을 줄 수 있다. 다만 교사가 학교업무나 학습지도를 하는 것만으로도 벅찰 수 있기 때문에 학교 차원에서 전문적인 상담교사를 배치하거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움을 다양하게 제공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