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의이해REPORT(2012년 이후의 지원 프로그램)1. 표지----- p.12. 목차----- p.23. 전체 사업안내----- p.34. 2012년도 프로그램 지원 현황 안내----- p.4~ p.85. 2013년도 프로그램 지원 현황 안내----- p.9 ~ p.126. 2014년도 프로그램 지원 현황 안내-----p.13 ~ p.157. 레포트를 하고 느낀점----- p.16다문화가족지원사업▶ 다문화가족 한국어교실결혼이민자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단계별 한국어수업▶ 가족통합교육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참석하여 올바른 역할습득 및 건강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가족교육- 배우자·부부교육- 부모자녀교육- 다문화이해 교육▶ 다문화가족 취업연계 및 교육지원다문화가족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지역특성 및 결혼이민자의 수요 등을 고려하여 취업연계준비 프로그램 운영▶ 개인·가족상담결혼이민자 및 그 가족의 고민, 해결의 기회를 제공▶ 다문화가족 자조모임다문화가족 각 구성원이 자조모임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 형성▶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지원사업경제적 어려움과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로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족에게맞춤형 서비스 제공언어발달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다문화가족자녀의 언어(어휘, 문법, 의사소통)발달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교육 실시통,번역지원사업▶ 국제 결혼한 가정을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 제공언어영재교실 사업▶ 다문화가족자녀 중국어 이중언어교육 지원초등학생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중국어 및 중국 문화교육 실시2012-02-16 “중국 통 번역 자원사업”2012-02-16 다문화가족자녀 “인지-정서능력증진프로그램”- “레인보우 ZONE”장소 : 서구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2층 교육실대상 : 다문화가정자녀 유치원생 ~ 초등학생2012-04-16 ~ 2012-04-202012-04-23 ~ 2012-04-272012-04-30 ~ 2012-05-042012-05-07 ~ 2012-05-112012-05-14 ~ 2012-05-182012별 보고 및 주간 계획 논의일시 : 매주 월요일 오전장소 :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층2012-04-302012-05-072012-05-142012-07-232012-07-302012-09-032012-10-152012-04-16 ~ 2012-04-20 언어영재교실 -중국어다문화가족자녀들에게 중국어 수업 실시 대부분 미취학아동, 초등저학년2012-04-23 ~ 2012-04-272012-04-30 ~ 2012-05-042012-05-07 ~ 2012-05-112012-05-14 ~ 2012-05-182012-05-21 ~ 2012-05-252012-05-29 ~ 2012-06-012012-06-04 ~ 2012-06-052012-06-07 ~ 2012-06-082012-06-11 ~ 2012-06-152012-06-18 ~ 2012-06-202012-06-25 ~ 2012-06-292012-07-02 ~ 2012-07-062012-07-09 ~ 2012-07-132012-07-20 종강식2012-04-26 다문화가정 합동 결혼식2012-04-23 ~ 2012-04-27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내용 :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 진단 및 교육장소 :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서구 관내 주민자치센터, 어린이집 등2012-05-07 방문지도사 회의2012-08-062012-09-10 사례회의2012-09-24 수시교육2012-11-052012-05-10 베트남 “사랑해요” 자조모임 - 베트남 전통춤 ‘모농라’자조모임이란? 다문화가족의 초기 한국사회 적응을 지원함으로써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거 결혼이민자의 사회인으로서 주체적 역량을 강화시키는 모임.내용 : 베트남 전통춤 ‘모농라’를 베트남 이주여성 15명 내외의 인원으로 실시.2012-05-12 열린가족축제장소 : 서광초등학교 강당2012-05-17 필리핀 자조모임 “삼파귀타”2012-06-142012-08-232012-09-132012-05-18 아버지교육대상 : 다문화가족 부부 7쌍내용 : 꽃다발, 미니케이크 만들기- 중국 영사관 체험여름방학 특별한 활동 내용 : 문화집중교육으로 활동중심으로 진행함, 중국문화원(광주) 문화체험, 음식만들기 등2012-08-10 취업기초소양교육 - “헤어플러스”2012-08-172012-08-212012-08-16 언어발달 지원 사업 컨설턴트2012-09-13 베트남 자조모임 “사랑해요”2012-10-04 제목 : 1년만의 외출2012-10-25 제목 : 행복한 가을 소풍 - 비엔날레 관람2012-09-10 ~ 2012-09-11 2012 전국 다문화 네트워크 대회2012-09-03 광주 권역 내 다문화센터 업무회의2012-09-07 9월 통합국가자조모임 “아름드리 多사랑회”내용 : “2012 광주 월드뮤직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일본, 스웨덴, 프랑스, 칠레 등 각국의 뮤직 아티스트들이 만들어가는 샹송, 재즈, 힙합등 다양한 음악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지역축제를 함께 관람2012-09-20 생생 TAlK 무료 법률 상담2012-09-27 추석행사2012-10-06 Rainbow 우리는 하나 - 다문화가족 한마당 축제2012-10-23 2012 행복장터 문화잔치내용 : 다문화가족 및 양동시장을 찾는 고객과 시장인들에게 행복장터 홍보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장인들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잔치를 통해 다문화사회 인식 개선을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2012-10-30 미술치료프로그램- “너무도 소중한 나”2012-11-13 사랑의 행복 퍼뜨림 "민속촌" 식사 초대2012-11-15 자연, 사람, 가을을 담다내용 : 낙엽들을 벗 삼아 자연과 풍경을 사진으로 담고자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사진촬영2012-11-16 국제식품전 참여2012-11-22 한국사회 적응교육 - 김장담그기내용 : 김장담그기 요리실습2012-12-27 ~ 2012-12-28 광주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워크숍2013-01-29 “까치까치-설날! 행복 가득 설 축제”내용 : 한국사회 적응교육의 일환2013-01-29 방문교육대상자 오리엔테이션대상 : 방문교육대상국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한국의 역사성을 고취하는 프로그램2013-05-29 곡성 (기차마을 장미축제 장)2013-10-15 광양 (광양제철소, 매화마을 등)2013-04-23 중국자조모임 “행운” - 자조모임 방향 논의 및 계획 수립2013-07-16 리본공예2013-09-30 리본공예2013-04-23 KJB(광주은행) 사랑나눔센터 50호 선정식내용 : ‘KJB사랑샘터 50호점’선정식 및 후원기념행사 (후원금 전달식)2013-04-26 이주여성을 위한 경제교육내용 : 재무분석과 라이프사이클2013-04-30 한국도로공사 주최 다문화 음식 경연대회 참가내용 : ‘푸드인 아시아’ 사회공헌 브랜드 정착을 위한 다문화 음식경연대회에 참가2013-05-02 장성문화 탐방내용 : 바르게살기 운동 협의회와 연계하여 장성 문화탐방2013-05-27 임신과 출산 교육내용 : 의료보험 심사평가원과 연계하여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임신과 출산교육을 제공2013-05-14 소방서 안전교육 실시내용 : 서부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자녀 응급처치 등 안전교육 실시2013-05-14 오카리나 교실2013-05-13 선거관리위원회 영화 상영내용 : 광주 선거관리위원회와 연RP하여 댄싱퀸 관람2013-05-13 네일아트 취업 교육내용 : 서구청의 후원으로 결혼이주여성에게 네일아트 기술 교육2013-05-28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 프로그램내용 : 리홈쿠첸에서 실시하는 요리프로그램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에 참여2013-06-182013-06-29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후원 가족사진 촬영내용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후원을받아 가족사진 촬영2013-07-17 베트남 자조모임 “사랑해요”내용 : 쿠키만들기2013-09-26 요리만들기2013-10-30 베트남요리만들기2013-08-05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 대상자 모집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자,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한국어교육 서비스부모교육서비스대상자결혼이민자(입국5년 이하)다문화가족자녀(만3세~ 만12세) 및 중도입국자녀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내용- 언어발달 체크 및 상담- 발음, 어휘, 구문발달 촉진- 대화, 의사소통 및 사회성 증진2013-12-12 부부교육 안내내용 : 부부교육2013-12-192013-12-17 통합국적 자조모임 “아름드리 多사랑회”내용 : 비즈공예-팔찌, 목걸이 만들기2013-12-242013-12-17 가족 의사소통 교육내용 :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간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교육 진행2014-02-11 한국어 교실 특별반 개강2014-01-01 ~ 2014-12-31 다문화 방문교육사업 안내내용 : 경제적 어려움과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로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결혼 이민자 및 그 가족에게 방문교육지도사가 가정으로 찾아가서 맞춤형 서비스 제공한국어교육 서비스부모교육서비스대상자결혼이민자(입국5년 이하)다문화가족자녀(만3세~ 만12세) 및 중도입국자녀 (만 18세 이하)부모자녀관계 지도, 생활지도 등만1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임신, 신생아(임신 중~생후 12개월 이하), 아동기(48개월 초과~ 만12세이하), 아동기(48개월 초과 ~ 만 12세 이하)기간1회 (5~10개월 까지) 원칙5개월, 1회 원칙(1회 10개월 불가)2014-02-12 가족의사소통교육 - 부모자녀 소통하기와 마음 읽어주기2014-01-01 ~ 2014-12-31 통,번역지원서비스 사업 안내-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란?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는 가족 내 의사소통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에게 출신국 언어로 통 번역서비스를 실시하여 한국사회의 초기정착 지원.- 내용 : 가족생활 및 국가 간 문화차이 등 입국초기 상담임신, 출산, 양육 등 생활정보 안내 및 상담다문화 교육과정 통욕 지원결혼이민자 정착지원 및 국적,체류 관련 정보 제공 및 사업 안내2014-01-01 ~ 2014-12-31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 지원 사업 안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연령에 맞는 언어를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언어발달
영화감상문 REPORT: 아이 엠 샘(부주제 : “지능이 곧 사랑의 능력을 저울질 하는 척도는 아닙니다.”)1. 표지2. 목차3. 서론4. 본론5. 결론6. 출처문헌‘What would you do?’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이것을 주제로 한 이유는 먼저 "What would you do?"라는 미국의 한 몰래카메라 프로그램을 알아야 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에 ‘젠틀맨’ 이라는 프로그램과 같은 취지인 프로그램이다. 소위 ‘WWYD’ 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부당한 상황에서의 시민들의 모습을 관찰하는 몰래카메라이다. 나는 이 프로그램을 아주 즐겨본다. 아마 안 본 편이 없을 것이다. 그 중 아주 인상 깊은 편들이 여러 편 있다. 동성부부의 자식들에게 비판을 하는 상황, 인종차별을 하는 종업원, 아동학대를 하는 부모 등 이 프로그램을 보면 눈물을 안 흘릴 수 가 없다. 다양한 상황 중 나는 자폐아인 아이를 데리고 공공장소에 데려온 부모에게 민폐라고 하는 한 진상 손님을 다룬 상황이 있었다. 이 상황에서 미국의 시민들은 그 진상 손님에게 화를 내고 자폐아인 아이를 데리고 오는 행위는 이 아이가 사회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부모의 탁월한 선택이라고 칭찬을 할 뿐 만아니라 그 아이의 부모가 상처받지 않게 진심어린 위로를 해준다. 이런 상황과 반대인 부모가 지적수준이 떨어지고 아이가 정상인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바로 ‘아이 엠 샘’ 이다. 만약 내가 이 영화와 같은 상황에 맞닿는 다면 어떻게 할 것 인가?“탁월한 선택이십니다!” 극 중 주인공인 샘은 일을 할 때 항상 저 말을 손님들에게 한다. “당신이 선택한 그 음료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 나 또한 졸음을 이기고 이 영화를 본 것이 나에겐 탁월한 선택 이였다. 이 영화를 보고 그들의 연기에 첫 번째로 놀라고 주옥같은 대사에 두 번째로 놀랐다.이 영화는 7살의 지능을 가진 샘과 그의 사랑스러운 딸 루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샘보다 지능이 높아지고 이걸 본 누군가가 샘은 아빠로써 자격이 없다 생각해 나라에 신고를 하곤 부녀사이를 갈라놓으려 하자 유능한 변호사인 리타가 어쩔 수 없이 변호를 맡았지만 점점 인간적으로 부모로써 샘을 진심으로 돕는 모습을 그린 영화이다.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 영화인 ‘7번방의 선물’이 떠올랐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도 쉽게 이 영화를 떠올렸을 것이다. 지적수준이 부족한 아빠와 예비 장애인인 딸, 부녀의 사이를 떼어놓으려는 장애물이 있는 것 까지 매우 흡사하지만 더욱 현실적인 영화는 ‘아이 엠 샘’이다. 교수님께선 이 영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미국의 법에 대해서 약간의 보조 설명을 해주셨다. 미국은 아동학대 즉 가정에서 아동에 대한 체벌이 철저히 금지되어있고, 아이를 키울 자격이 되지 않으면 국가가 아이에게 새로운 양부모를 지정해준다고 한다.극 중 루시가 샘을 필요로 한다는 마음이 슬프게 와 닿는 대사가 있었다. 바로 “ 제가 잘못했다고 하잖아요! 아빠 아니면 아무도 안된다는 말 들었어요? 왜 기록 안하세요?” 라는 대사이다. 어린나이에 아빠가 하지 못하는 일까지 다 안고 가는 루시가 너무 애틋하고 안타까웠다. 그리고 난 흔들리기도 했었다. 또래에 비해 너무 조숙한 루시가 안타까워 '차라리 완벽한 양부모님들과 함께 또래아이처럼 천진난만한 아이로 자랄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샘의 마음이 너무 절실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다시 마음이 기울었다.샘은 말한다. “그냥 샘이라고 불러주세요.”라고. 사람들은 장애인, 자폐증, 부족한 사람, 덜 떨어진 사람, 정상인, 예비 장애인, 비장애인 등등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을 부르는 용어는 매우 다양하다. 특히 장애를 가진, 지적수준이 낮은 사람들을 부를 때 어떻게 불러야 할지 고민을 한다. 생각 없이 부른 사람도 많겠지만, 그들을 배려하고 상처를 받지 않게 하려고 지칭을 우물쭈물하게 된다. 하지만 간단하다. 그냥 그의 이름을 불러주면 되는 것을 우린 왜 그가 지적수준이 낮다는 것을 확정지으려 하는 것도 아니고, 뭐라 부를지 고민을 하고 있다. 굉장한 모순인 것이 분명하다. 사람은 이름이 있어 그 이름을 부르면 될 것을 말이다. 샘은 그 부분을 우리에게 정확히 짚어주었다. “그냥 샘이라고 불러주세요.” 이 대사는 정말 내 마음을 후벼 팠다. 하지만 그중 가장 와닿는 대사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변호사인 리타의 주옥같은 명대사가 있었다. 첫 번째는 “이 일로 인해 내가 당신보다 많은걸 얻게 될까봐 두려워요.” 이다. 리타는 샘을 도와주는 것을 꺼려했지만 의도치 않게 남의 시선을 인식하여 도와주는 계기로 시작하지만 샘의 루시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알면 알수록 자신도 아들이 있는 같은 부모 입장으로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대한 대사이다. 두 번째는 “지능이 곧 사랑의 능력을 저울질 하는 척도는 아닙니다.”이다. 이 대사는 정말 들을수록 감탄을 자아낸다. 교수님이 보여주신 첫 번째 영화인 ‘천국의 아이들’에서는 ‘가난과 행복은 별개다.’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면, 이번 두 번째 영화인 ‘아이엠 샘’에서는 “지능이 곧 사랑의 능력을 저울질 하는 척도는 아닙니다.”라는 대사이다. 이 영화는 “샘이 과연 부모능력이 갖춰져 있는 사람인가?”라는 주제로 재판이 계속된다. 하지만 리타의 저 대사로 정말 아차 싶었다. 샘의 순수한 사랑을 우리는 그의 지능이 낮다는 사실에 발목이 붙잡혀 그가 부모능력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 한 것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샘은 분명 부모로써 능력이 충분하다. 부족하다면 루시에게 학습적인 활동을 함께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루시는 그 어떤 아리보다 순수함과 배려를 충분히 갖추고 사람을 사람답게 대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간호학개론Report1. 표지------------------------------------ 1p.2. 목차------------------------------------ 2p.3. 간호학개론 2장 전문직관 요약-------------------------------- 3p.~10p.4. 내가 생각하는 간호전문직관 -------------------------------- 11p.~12p.● 2장 ‘전문직관’Ⅰ. 전문직의 이해1. 전문직의 특성-전문직(profession) : 일반적인 다른 직업들과는 구분되는 일련의 직업 범주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한 직업을 뜻함.2. 전문직에 대한 접근방법1) 구조기능접근법- 관점: 산업혁명 이후 노동이 분화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전문직이 등장, 사회는 체제 유지상 일반 직업과는 기능적으로 차별화되는 전문직의 출현을 요구, 기능적 중요성에 의하여 전문직은 권력이나 지위를 획득하게 된다고 봄.∴ 전문직은 소수의 제한된 사람들만이 오랜 기간의 훈련을 거쳐서 특수한 능력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높은 사회적 지위에 다다름.- 전문직의 주요 속성① 체계적인이론② 외적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자율성③ 이타주의④ 고객에 의한 권위 또는 신뢰⑤ 전문직 성원들의 충원 과정을 통해서 전달되는 뚜렷한 직업 문화⑥ 위 속성들이 사회의 법률과 직업단체에 의 해 인정된다는 것을 제시2) 과정접근법- 관점: 하나의 직업이 전문직으로 변화되는 전문화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전문직은 단계별로 다음과 같은 일련의 과정을 거치는 것.① 구성원들이 전업적으로 직업 활동② 직업의 배타적인 다른 영역과의 경계를 명확하게 하기위해 직업의 명칭을 새롭게 변경③ 전국적으로 직업단체를 창설④ 직업 훈련을 위한 학교나 이에 상응하는 교육기관 설립⑤ 윤리헌장을 제정⑥ 법률적이고 공적인 뒷받침과 사회적인 인정을 추구하는 것3) 권력 접근법-관점: 사회의 여러 이익집단들 가운데서 권력의 갈등을 통해 끊임없이 투쟁하면서 역사적으로 인정을 얻게 되는 특수한역할3) 비표준화된 업무4) 윤리규범: 사회의 공익을 위하여 사용되도록 전문직의 행동기준을 결정하고, 전문직 성원들이 이를 준수하도록 전문직 스스로 자율적으로 규제5) 전문직 문화: 전문직만이 갖는 언어와 상징들이 포함6) 전문직 특권에 대한 사회의 인정-파발코(Pavalko) : 전문직과 일반직업의 구분방식을 새롭게 함.차원직업전문직(1) 이론, 지적 기술없음있음(2) 사회적 가치와의 관련낮음높음(3) 훈련 기간단기간장기간방식세분화되지 않은 훈련세분화된 훈련내용사물에 관한 훈련상징에 관한 훈련과정의 하위문화중요시하지 않음중요시함(4) 직업동기이기적 동기이타적 동기(5) 직업적 자율성낮음높음(6) 직업에의 헌신도단기적장기적(7) 공동체 의식낮음높음(8) 윤리규정미발달고도의 발달4. 전문직으로서의 간호- 간호전문직은 성 역할이 고정화된 모든 여성 전문직 중에서 가장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간호는 남성 위주의 가부장제적인 사회체계와 의사중심의 의료분야체계에서 이중으로 종속적인 역할을 하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1) 전문 지식과 기술(1) 1950‘s① 1950's 중반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rkis호에 대한 이론이 전개되기 시작.② 콜럼비아대학교 사범대학에서 개설한 ‘졸업 후 프로그램’을 이수한 페플라우, 핸더슨, 홀, 압델라, 킹. 위덴바흐, 로저스 등의 이론가들에 의해 간호개념이 전개됨.(2) 1960‘s① 1962년 이래 미국에서는 간호학자 양성계획에 의해 많은 간호사가 박사과정에서 연구 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로부터 재정적 지원② ANA에서는 간호이론의 발달을 간호전문직의 최우선 순위로 설정③ 이론의 구성요소를 확인하는데 초첨을 맞추어 다양한 활동을 전개(3) 1970‘s① 간호의 개념, 간호내용, 간호원리 등에 대한 본질적 탐구로부터 비롯된 발전적 논쟁을 활발히 전개② NLN에서는 이론을 승인 하고 간호학교 인가의 한 조건으로 이론에 근거한 교육과정 의 구성을 요구 함.(4) 1980‘s① 초기이론들을 재구성 혹은 재수정하로 개칭④ 입학자격 기준이 중학교 졸업자로서 고등학교 교육수준에 도달함.⑤ 2007년 기준 우리나라에서는 보건, 마취, 정신, 가정, 감염관리, 산업, 응급, 노인, 중 환자, 호스피스, 종양, 임상, 아동의 13개 분양에서 전문 간호사 교육제도 과정으로 수행 중3) 자격규제① 간호부 양성소· 1903 보구여관 → 애드먼드· 1906 세브란스 → 쉬일즈· 1907 대한의원 → 정부가 공식적으로 간호교육을 실시한 효시· 1910‘s 전국적 간호교육제도 정비· 1920‘s 무시험면허 사립학교 인가· 1930‘s 인력확충위한 인가증가· 1944 여고에서 교육 운영② 고등 간호학교· 1946 개칭- 입학자격 : 최소 중학 4년 졸업이상- 교육연한 : 3년· 1947 간호교육기관 문교부 이관③ 간호고등기술학교· 1952 개칭- 입학자격 : 중학교 졸업- 교육기간 : 3년의 고등학교 수준· 4년제 학사과정 : 이대(1955) → 연대(19570· 석사과정 : 이대(1960) → 연대(1963)· 박사과정 : 연대(1978) → 이대(1979)④ 간호학교· 1962 개칭- 입학자격 : 고등학교 졸업생- 교육기간 : 3년제 과정⑤ 간호 전문학교· 1970 개편- 수업연한 : 3년· 1976 간호고등 기술학교 완전 폐지⑥ 간호전문대학 / 대학· 1979 개편- 입학자격 : 대입 예비고사- 수업연한 : 3년4)자율성- 전문직의 주요 속성 중 하나는 자율성으로 외적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권한을 갖는 것.- 미국에서는 1974년 간호실무법을 통해 전문직 간호업무를 2가지로 분류, 독자적 기능의 간호업무와 의사로부터 위임받은 기능의 간호업무이다.5) 전문단체의 조직과 활동- 전문직은 사회의 인정과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전문단체를 조직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며 고유의 전문직 문화를 발전시켜 나간다.- 국제간호협의회 (ICN)① 국제적으로 가장 큰 여성단체로 정치, 사상, 종교를 초월한 간호사들의 순수한 전문단체 이다.② 전문직으로서의 지위향상과 간호계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이 목 서 직업만족을 꾀할 책임이 있다.Ⅱ. 간호전문직의 사회화 과정1. 간호전문직의 사회화1) 전문직 사회화에 대한 이해- 사회화는 사람들이 그룹과 사회의 일원이 되는 것을 배우는 과정과 사람과의 관계를 정의하는 사회적 역할을 배우는 과정이다.- 전문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체화된 지식, 기술, 태도, 가치, 규범을 내면화하고 발달 시키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전문직은 비교적 긴 기간의 정규적인 교육과 비공식적이고 내면화된 윤리를 요구한다.2) 간호전문직 사회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① 학습자가 인지하는 역할과 지위에 대한 명확성과 합의② 역할에 대한 기대의범위에 포함된 사람③ 간호사가 되기 전에 배운 학습④ 사회화 과정을 관리하기 위한 사회화 담당부서의 능력⑤ 바람직한 특성을 지닌 역할 모델⑥ 개발과 조직화가 잘된 오리엔테이션이나 인턴십 프로그램⑦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지지2. 간호교육에서의 전문직 사회화 과정1) 간호전문직의 사회화 과정(1) 데이비스의 모델· 1단계 : 처음의 순수한 단계· 2단계 : 불일치하는 것을 인정함· 3단계와 4단계 : 사이킹 아웃과 역할 모방· 5단계 : 임시적인 내면화· 6단계 : 고정적인 내면화(2) 심프슨의 모델· 1단계 : 사람들이 구체적인 업무를 능숙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 2단계 : 업무나 준거집단의 중요한 다른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애착을 갖는다.· 3단계 : 전문직 그룹의 가치를 내면화하고 전문직 그룹의 행동을 받아들인다.(3) 코헨의 모델· 1단계 : 일방적인 의존· 2단계 : 부정적/독립적· 3단계 : 의존/동등· 4단계 : 상호의존성(4) 힌슈의 모델· 1단계 : 개인의 역할 기대가 변함· 2단계 : 중요한 사람과 애착/불일치를 표시함2) 간호전문직의 재사회화 과정(1) 드로우와 포트모델· 신뢰/불신 단계: 계속적이며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교육과 업무에 대한신뢰를 배운다.· 자율/의심 단계: 감독 하에 독립성이 발달하기 시작한다.· 솔선수범/죄의식 단계: 기술 또는 과제를 독립적으로 확인, 계획, 수행한다간호실무에서의 재사회화 과정(1) 크래머의 모델- 신규간호사가 경험하는 무력감과 비효과성에 대한 감정· 1단계 : 기술과 일상적인 것의 슥듭· 2단계 : 사회적 통합· 3단계 : 도덕적 회의· 4단계 : 갈등 해결(2) 베너의 모델- 간호전문직의 전문성을 개발하는 데 경험이 중요하다고 믿음.· 1단계 : 초심자· 2단계 : 신참자· 3단계 : 적임자· 4단계 : 숙련가· 5단계 : 전문가(3) 달튼의 모델- 1단계 신규간호사로부터 4단계 관리자로 까지 발전이 가기까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재사회 화 모델을 제시함5. 간호전문직의 사회적 인식1) 간호사의 이미지- 간호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에는 대중매체와 같은 외적 요인과 간호사 자신이 스스로 어떻게 인지하는가 하는 내적 요인이 영향을 준다.2) 간호전문직의 발전을 위한 제언(1) 내적 요인①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한다.② 자신의 건강을 돌본다.③ 전문적 능력을 향상시킨다.④ 환자, 가족 및 다 보건의료인과 관계 개선⑤ 전문직 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⑥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며, 지역인들에게 도움을 준다.⑦ 스트레스를 관리한다.(2) 외적 요인① 간호교육의 변화② 간호가가 근무하는 환경을 개선시킨다.③ 업무에 대한 재설계④ 간호사가 이룩한 성과의 가시화⑤ 간호사 이미지 재창출⑥ 홍보의 활성화 및 체계적 관리● 내가 생각하는 간호전문직관난 요즘 간호학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취업이 잘되거나 성적에 맞춰서 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에 반해 나는 중2때 ‘울지마 톤즈’를 보면서 내게 간호사의 첫인상은 헌신적이고 환자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직업으로만 생각을 했다. 어떻게 보면 간호학과를 지원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동기라 할 수 있지만 난 간호사에 대해 무지 했을 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본질적인 전문성을 이해하지 못했었던 것이다.이렇게 간호사에 대한 내 생각이 간호학개론 수업에서 간호 전문직관에 대한 강의를 들을 때 내가 어떤 간호사가 되어야 하는지, 간호사가 되어 어떤 전문직관을 가지고 임해야 할지에 대해되었다.
임상심리의 이해Report담당 교수님 : 교수님제출일 :학번 :이름 :< 차 례 >- 서론. p. 3주제 : 임상심리학 이란?부제 : 과제 동기와 의문점.참고) 임상심리학 교제 서론- 본론. p.3 ~ p.161. 나의 강점과 약점 p.3 ~ p.51) 정신적 강점과 약점.2) 신체적 강점과 약점2. 가족의 성격 p.6 ~ p.6.3. 나의 성격 p.8 ~ p.94. 좋아하는 일 p.10 ~ p.115. 싫어하고 권태롭게 생각하는 것 p.12~p.136.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 p.14~p.157. 앞으로 하고 싶은 일 p.16- 결론. p.17-서론-“ 임상심리학이란?” 심리학의 꽃이란 말이 있다. 이는 임상심리학은 학문이 이론과 실제를 함께 아우르는 학문이요, 전문직이므로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여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지, 정서, 행동상의 장애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과학적 측정 도구를 사용하여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심리학적 방법을 활용하여 치료해 줌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불안, 적응문제, 중독, 정신분열, 섭식장애, 주의력 결핍, 자폐, 학습장애, 성격장애, 두통 등의 심리 생리적 문제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의 문제들을 다룬다.“‘임상심리의 이해’의 과제로 000 교수님이 ‘자기이해’라는 주제의 과제를 내준 이유는 무엇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서 과제를 하게 되었다.-본론-1. 나의 강점 ? 약점장점과 단점이 아닌 강점과 약점이라, 나의 강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고 약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정신적 신체적 강점과 약점을 써보았다.1) 정신적 강점과 약점나에게 정신적 강점 중 첫 번째는 타인과의 만남에 두려워하지 않고 쉽게 친해진다. 예를 들어 초면인 사람들과 어색한 환경을 만들지 않고 캠프나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또한 어른들에게 친절하게 거리낌 없이 잘 대하여 내가 알바를 할 때 어른손님에게 잘 대하고 알바오빠는 이런 나에게 “너 우리어머니께서 보시면 되게 도 있을 것이고, 나 혼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을 포옹하려고 한다. 타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여 냉정해도 되는 부분에서 신경을 쓴다.정신적인 면에서의 강점과 약점을 쓰면서 생각보다 강점이 많고 내가 고쳐야할 부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내 자신을 오랜 시간 생각해 보며 과제를 하게 되었다.2) 신체적 강점과 약점신체적 강점에 대해서 굉장히 심오하게 고민을 하였다. 신체적 강점은 외적인 모습을 말하는 것일 까, 내적인 모습을 말해야 하나, 많은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난 외적으로는 통통하고 평범한 여대생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긴긴 고민 끝에 난 조금 뻔뻔하게 이 과제를 수행하겠다고 생각해 보았다.첫 번째 강점은 첫 모습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물론 후에 내 털털하고 내숭 없는 성격에 다들 반전이가 살이 찐 후 역변 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첫 인상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두 번째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내가 비록 예쁘진 않지만 잘 웃어서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고 하였다. 그래서 인지 사람을 대할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잘 웃게 된다.세 번째 운동신경이 좋다. 초등학교시절 육상선수활동을 하였고, 고등학생 때 제자리 멀리 뛰기를 2m 뛰어 우리 반 여자애들 중 제일 멀리 뛰었다. 또한 물을 무서워하신 어머니께서 딸들에겐 꼭 수영을 가르치고 싶어 하셔서 수영도 곧 잘 한다.네 번째 근육형 몸이다. 다른 여자애들 보다 살집이 있는 몸이지만 근육 량이 많다. 어렸을 때 운동을 해서 인지 종아리에 근육이 있어 종아리 부분은 살이 안 찐다. 또한 팔뚝도 근육이 있어 단단하다.다섯 번째 드러나는 부분에는 살이 별로 없다. 집안 체질 상 팔 다리가 얇은 편이고 배와 허벅지 위 쪽 그리고 내장지방이 많다. 약점이긴 하지만 겨울 같이 몸을 가리고 종아리나 팔만 보이는 부분에는 살이 별로 없어 조금 통통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준다.여섯 번째 뼈가 굉장히 튼튼하다. 어렸을 때 우유를 많이 먹어서 인지, 많은 사건 사고가 있을 때 뼈고 든든하고 우직한 기둥이셨다면, 어머니는 그 가정을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벽지라고 감히 비유를 할 수 있다. 그 집의 벽지나 인테리어를 보고 집이 모던스타일로 차갑고 딱딱하다, 또는 따뜻하고 포근하다 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듯이 어머니는 우리 가족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도맡아 주셨다. 어머니가 없었다면 지금의 내 성격은 전혀 달랐을 것이다. 이러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하기 전에 어머니에게도 여쭤봤던 자신의 성격에 대한 생각을 우리 어머니께선 장문의 메시지로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셨다. 어머니는 “엄마는, 긍정적인면도 있지만 걱정과 염려 면에서 부정이 더 많이 차지하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해서라도 해야 하고, 남한테는 나쁜 소리 듣기 싫어서 폐를 안 끼치려고 노력하고, 자기가 하던 것은 마무리 짓기. 딸들 원하는 것 최선 안에서 해주기, 이제는 자기주장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타인에 말을 더 귀기우려고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정확하시다 우리어머니께선 자신을 잘 알고 계신다. 내가 아는 우리 어머니는 더욱 좋은 분이시다. 내가 완벽한 것을 추구하고, 남에게 신세를 지기 싫어하는 것,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않고 타인의 말을 귀기우려 하는 것 까지 정말 엄마를 닮았다. 사춘기 시절 아버지께서도 묵묵히 날 이해해주시고 도우셨지만, 가장 나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신 것은 어머니이시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를 좋아한 만큼 나는 사춘기 때 어머니께 반항을 더 많이 하였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속상한 마음을 붙잡으시고, 밤에 몰래 흐느끼시는 것을 보고 그제 서야 나는 정신을 차렸다. 내 투정 다 받아주시고 내가 사고를 치면 끝까지 믿어주시고 걱정을 해주시고 나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셨다. 이런 일이 있어서 난 지금 누구보다 어머니께 잘하고 어머니 편에 서서 어머니를 이해하고 있다. 나의 대부분 친구들은 부모님과의 대화 시간이 거의 없다. 하지만 나는 어머니께 연애상담이며, 친구상담 등 못하는 이야기가 없다. 그러면 엄마는 내친구중 그 누구보다 나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 때 내 친구들이 아닌 다른 반 친구들이 나와 내 친구들에 대해 오해를 하고 우리를 험담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아이들은 소위 말하는 ‘날라리’같은 아이들이었기에 나는 학교까지 결석하면서 오해를 풀려고 노력하지 않고 숨기만 하였다. 하지만 내 친구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까지나 이렇게 기죽고 있으면, 나의 주위의 사람들이 용기를 가지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오해를 풀고자 노력을 하였다.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다행히 다른 친구들과의 오해는 풀리고, 다 같이 사이가 좋아졌다. 그리고 그 당시 철없는 생각에 나도 당하지 않으려면 강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을 속상하게 하는 사고를 많이 쳤다. 물론 남을 괴롭히는 일이 아닌, 학생 신분으로써 하면 안 될 일들이나, 수업에 들어가지 않거나, 질이 좋지 않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 등등 이 시기에 부모님은 많이 속상해 하셨다. 이런 일이 2년 연속 반복되자 나는 매년 학기 초에 징크스가 일어날 것이라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중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는 것을 겁냈었다. 하지만 나의 걱정과는 달리 이미 내주위에 걸러질 아이들은 걸러지고 소중하고 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친구들이 남아있었다. 나의 소중한 친구들은 내가 힘든 일이 있을 때 나를 끝까지 믿어주고 곁에 있어주던 친구들이다. 내가 그토록 힘들었던 이유는 내 선천적 성격인 남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서 친구들에게 고민을 이야기하지 않고 혼자 풀려고 하고, 친구들에겐 짐이 아닌데 짐을 가지게 하고 싶지 않은 나의 이기적인 성격이 이때부터 생겼던 것 같다. 이렇게 나는 다사다난한 중학교 시절로 인해 또래 아이들보다는 조금 일찍 성숙해졌다. 예를 들어 내 주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이 생기고, 매사의 일에 감사할 줄 안다. 또한 적어도 내가 속해있는 반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가 없게 두루두루 친해지려고 노력했었다. 그리고 내가 00학과를 지망하는 계기가 중학생 때 생겼다. ‘다. 20살이 되자 친구들과 ‘20살을 향해 내일로!’라는 타이틀을 달고 전국을 배낭여행 했을 뿐 만 아니라, 이번 여름방학 때 서울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고, 서울 여행을 할 겸 정확한 계획을 짜고 혼자서 서울로 상경하여 후회 없이 재미있게 놀다왔다. 또한 00에서 자라서 인지 주위에 바다가 많아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또는 당일치기로 00에 있는 해수욕장에 자주 놀러 갔다. 비록 여행을 할 기회는 일 하느라 적어질 수 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에 꼭 시간이 날 때마다 돈을 모아 스스로 여행을 가고 싶다. 그래서 나는 내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웨이팅 기간에 혼자 또는 친한 친구와 함께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네 번째 명확한 정의가 있는 일을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나는 수학을 좋아했었다. 수학에는 공식만 있으면 명확하게 답이 나오기 때문에 그 정확함과 답이 맞았다는 뿌듯함을 즐겼다. 물론 수학의 문제 풀이과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도 답이 나오는 수학이 너무 좋았다. 또한 지금 배우고 있는 해부학처럼 그 위치가 정확히 정해져 있고 예외가 있다 해도 짐작이 가능한 해부학에 요즘 굉장한 흥미를 느끼고 있다. 물론 임상에서 환자의 증상을 보면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고 다양한 변수가 있겠지만, 그런 일에도 흥미가 생긴다. 내가 환자의 증상을 잘 알고 환자의 주의해야 할 상황을 잘 알게 되면 그 환자가 더 이상 환자가 아니게 빠른 쾌유를 비는 00사가 되고 싶다.다섯 번째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일이다. 오지랖이 넓어서 인지, 내 주위사람들 모두가 소중하다고 느껴져 어딜 갔을 때 누군가가 생각나는 물건이면 기꺼이 사서 선물로 준다. 또한 기본 중에 기본인 주위사람들의 생일 선물을 너무 많이 챙길 때도 있다. 요즘은 학창시절 친구들과 몸이 떨어져 있어서 잘 챙겨주지는 못하지만 계좌이체로 돈을 보내준다던지, 연락하여 안부를 자주 묻는다. 이렇게 나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소통이 정말 좋다. 이러한 일을 좋아서 인지, 인 같다.
인간관계와 의사소통 Report‘뷰티풀 마인드'의사소통 분석- 목 차 -1. 영화 소감문주제 :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2. ‘존 내쉬’ 의사소통의 문제점3. 등장인물의 의사소통 분석4. 성찰일지① 배운점② 느낀점③ 실행다짐#1 영화 감상문주제 :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부제 : 남의 탓을 해온 나에게 꼭 필요한 영화'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의지 즉, 뜻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다는 뜻의 영어 속담이다. 이번 해 10월 27일 ‘뷰티풀 마인드’라는 영화를 보기 전까지의 나는 영화를 본 후의 나와 현저히 차이가 난다. 과거의 나는 내 자신의 의지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환경 탓을 해오며 노력을 안 했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고, 한 번 더 이 세상에는 나보다 힘든 환경에서 나보다 더 높은 자리까지 간 사람들을 생각하며 영화를 유심히 보기 시작했다.‘뷰티풀 마인드’ 말 그대로 아름다운 마음, 고운 마음 이게 무슨 뜻일까? 이 영화를 전에 알지 못했던 나는 우스갯소리로 최근에 개봉한 ‘뷰티풀 인사이드’ 보고싶다며 친구들과 농담을 나눴다. 또한 교수님께서 영화를 보기 전 줄거리를 간단히 알려주시곤 주인공과 등장인물의 의사소통에 무게를 두고 영화를 감상하라 하셨기에 나는 주의를 기울여 영화를 감상하기 시작하였다.나는 이 영화를 총 두 번 보았다. 수업시간에 1번 집에서 1번, 왜냐하면 나와 내 친구는 영화를 보다가 이상한 점을 눈치챘다. “정신분열증 환자 치고 집중력이 좋네”, “생각 외로 인간관계도 완만하다.”라고 생각하며 존 내쉬가 환자라는 고정관념에 박혀 최대한 단점을 찾으려고 애를 썼었다. 하지만 이내 나와 내 친구는 “아, 우리가 잘못 이해했구나.” 라고 깨닫고 다시 영화에 집중하였지만, 만약 내가 영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봤스라는 그의 룸메이트는 그가 ‘균형 이론’에 미쳐있을 때에 그의 건강을 챙기고 가끔 미쳐버리는 그의 옆자리를 지키며 진정한 조언과 그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친구였다. 명문대를 졸업한 후 존은 유명한 MIT 공대의 교수가 되어서 수업을 하지만 수업만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그는 자신의 수업에 잘 들어가지 않았고 그는 정부 비밀요원 파처를 만나 냉전시대 최고의 엘리트들이 그러하듯 소련의 암호 해독 프로젝트에 비밀리에 투입되었고 뛰어난 암호 해독가로 활동한 그는 승승장구한 삶은 보냈다. 그렇게 수학과 비밀요원 일밖에 몰랐던 그에게 어느 순간 한 여학생이 나탄다. 그녀는 엘리샤라는 여학생이였는데, 그의 첫 수업날 밖의 소음공해에 그는 창문을 닫았지만 다른 학생들은 창문을 닫으면 너무 덥다고 하였다. 허나 그는 ‘창문을 열면 시끄러우니 덥더라도 참아’라고 하며 학생들의 안위를 무시하였다. 그러던중 엘리샤는 존의 말을 무시하고 창문을 열어버리자 존은 당황하였다. 하지만 엘리샤는 놀랍게도 공사하는 밖에 사람들에게 “저희가 수업중이니 50분만 공사를 멈춰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라고 말하며 소음과 학생들의 안위를 모두 해결하였고 이러한 모습이 존의 눈에 띄었다. 이렇게 시작된 존과 엘리샤의 만남은 서로에게 교외에서 데이트도 하고 점차 그들의 사랑을 키워나갔다. 하지만 천재인 존에게도 아직 해독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그건 바로 인생의 문제였다. 그녀와의 사랑을 지키고 싶지만 그녀에게 비밀요원의 일을 말을 못하고 파처는 그에게 이 일을 계속하고 싶으면, 결혼을 절대 하지마라고 하였지만, 그는 엘리샤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결혼을 하였다. 가족이 늘자 그는 어김없이 소련군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고 그는 밤, 낮으로 강박증을 겪었다. 그를 지켜보던 그녀는 그에게 사실을 말해주길 원하였지만, 그는 비밀임무이기에 그녀에게 말을 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그가 수상한 엘리샤는 그의 사무실을 찾아가서 그의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그가 비밀요원으로써 일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균형 이론’을 서로가 ‘win-win’하는 전략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영화를 이해하려고 하였다. 이 report를 쓰기위해서 균형이론을 검색하여 보니, ‘내쉬의 이론(Nash's theories)은 세계 무역 협상, 국가노동관계 그리고 심지어 생물진화에 까지 영향을 미쳤다. ’,‘내쉬의 이론은 훗날 게임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이론이다.’라고 한다. 그는 이 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우리가 이 영화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것은 존이 정신분열증이라는 큰 장애물 앞에서 굴복하지 않고 끝가지 자신의 이론을 내세우며 성공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그가 노벨상을 받기까지 그의 친구들과 엘리샤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난 이 영화를 보면서 내 생각에 모순을 가졌다. “존은 처음부터 정신분열증이 아니였어.” 과연 이 말이 옳을까? 라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존의 환상은 존이 명문대 새내기로 입학하고 자신의 환상인 찰스를 만들어 냈으니 그의 병적 증세는 그 때부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왜 존은 이러한 환상을 만들어냈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고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강박’에서 나왔던 것 같다. 누가 옆에서 “넌 꼭 성공해야되!”라고 밀어 부치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는 그 자신은 꼭 성공한다는 전제를 가지고 있었기에 자기 자신 스스로를 만족하려고 하였다. 또한 ‘찰스’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드는 것으로써 ‘자기 자신을 위로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며 그가 얼마나 외로웠는지 지레 짐작 할 수 있었다. 만약 친구들이 그저 그의 옆에만 있는 것이 아닌 그의 깊은 고뇌와 걱정을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었다면 그는 훗날의 심각한 사태까지 오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다.그리고 이 영화에서 존이 이 모든 것이 환상이라고 깨닫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찰스의 조카인 ‘마시’가 몇 년이 지나도 나이가 그대로라는 것 이였다. 그것을 깨달은 존은 ‘마시가 키가 자라지 않아!’라고 말하면서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만들어낸 환상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난 이 장면에 마음으로 그 환자의 편에 서서 지지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환자의 가족처럼 그를 뼛 속 까지 이해 할 수는 없지만, ‘내 선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엘리샤가 존을 위해서 정신병원에 존을 보낸 것처럼, 때론 냉철한 판단으로 환자의 안위를 높이는 자세, 존의 마음을 이해하여 그가 꿈을 향한 발걸음을 안내하는 길잡이처럼 환자의 건강 회복을 위한 자세, 엘리샤가 존이 약물을 오남용 하지 않게 하고 그의 안위를 챙기는 것처럼 환자에 대한 간호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난 회의감에 빠졌다. ‘과연 내가 말로만이 아닌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미래의 나를 위해서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이라는 이 수업을 더욱 열심히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린 아직 완전체가 아니다. 그러기에 배우고 갈고 닦아서 완전체에 가깝도록 항상 노력해야한다. 물론 제일 중요한건 간호학 지식을 갈고 닦아 환자에 질병을 회복하고 예방하는 데에 애를 써야 한다. 허나 두 번째로는 환자의 안위 증진이다. 환자가 간호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언제든지 자신에 대해서 개방적으로 이야기하고 환자와의 라포를 형성하여 믿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또한 부제처럼 나에게 이 영화는 그동안 남을 탓하며 살아온 나에게 꼭 필요한 영화였다. 왜냐하면 존은 정신분열증을 극복하려고 애를 쓰면서도 언제나 대학 캠퍼를 거닐며 우산을 지팡이삼아 배움을 실천하였다. 하지만 난 존처럼 장애도 없고 평범한 환경에서 좋은 부모님을 자라온 나였다. 하지만 나는 항상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에 있어서 존처럼 열성을 다한 적이 없다. 이러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정신분열이란 장애를 가진 존은 노벨상까지 탔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나는 성적도 이만저만이고 모든지 두루뭉술한 태도를 보이면서 미루어 왔기 때문이다. 존 내쉬 처럼 닉 부이치치, 희야 등 정신적 장애뿐만 아니라 신체적장애가 있어도 그들은 그것을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들이 비포장도로를 멋 체계화 되어감에 따라 더욱 복잡 미묘하게 변화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혼란스런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다른 망상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해서 과연 존이 혼자서 끙끙 앓지 않고 일방적이 아닌 쌍방적인 의사소통을 실시해서 엘리샤에게 기댔다면 존이 자신의 자아를 잃어가는 상황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다.나는 이러한 점에서 존의 의사소통에는 크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존이 자신의 일에 대해서 친구들한테 더욱더 자세히 말하고 특히 엘리샤에게 어느 정도 귀띔을 해주었다면 존이 심각한 상황까지 가지 않았고 심각한 정신 분열증을 보였던 존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은 체 자신이 집중하고 있는 내용에만 중얼대면서 모든 것을 무시하는 태도를 볼 수 있었다. 이런 일방적인 의사소통은 타인에게 불만감을 줄 수 가있어 문제가 된다. 물론, 그가 항상 일방적인 의사소통을 한 것은 아니다. 단지 그가 현실과 가상의 사이에서 혼란을 겪을 때만 그러한 의사소통을 보였다.반면에 찰스와 찰스의 조카인 마시를 대할 때 그들이 자신을 알아 주듯이 그 또한 그들에게 좋은 의사소통을 보였다. 물론 찰스와 마시 또한 그가 만들어낸 환상이지만 그만큼 그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원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영화 내용 중 존의 아내인 엘리샤가 존에게 관계를 요구하지만 거절당해서 분을 참지 못하고 화를 내는 장면이 있다. 이런 장면을 보면서 많은 친구들은 “엘리샤 왜 저래?”이러한 반응을 보인 반면 나는 “엘리샤 이해되네." 라는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그 전부터 엘리샤는 존에게 손을 내밀면서 동참 하고 동행하면서 수용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였지만 그녀도 사람인지라 그에게 화를 냈었다. 하지만 만약 이 상황에서 존이 그렇게 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을 엘리샤에게 설명한다면 과연 엘리샤가 화를 냈을 까? 이것도 엄연히 존이 조금만 더 그녀를 위해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서로 이야기로 불만 사항과 희망 사항을 이야기하였다면 그들에게서 마찰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또한 존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