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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통신사 3사 광고 비교
    목 차Ⅰ. 서론Ⅱ. 통신 3사 최근 3개월 광고 분석1. SK텔레콤2. KT3. LGU+Ⅲ. 결론Ⅰ. 서론1.광고와 마케팅광고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하여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의도적인 활동이다. 태생적인 비효율성과 시장 환경이나 마케팅 전략의 변화 등으로 광고의 전체적인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는 있지만 마케팅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광고가 지닌 비용 혹은 기술측면의 문제들은 직접마케팅, 데이터베이스마케팅, 고객관계마케팅, 마케팅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의 수단들과 통합적으로 운영될 때 보완될 수 있으며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만들 수 있다.2. 조사배경광고는 자신의 기업, 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활동이다. 특히 TV광고는 전파의 속도가 빠르고 파급효과의 범위가 방대하여 사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 방법이다. 소비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광고방법인 만큼 수많은 광고주들이 독툭한 아이디어와 스타파워를 내세워 브라운관을 통해 소비자들을 유혹한다.그 중 이동 통신사 광고는 광고계의 흐름 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도 밀접한 영향을 끼친다. 바르게 변하는 광고계의 흐름에 이동통신사의 광고는 가히 선두주자라고 해도 문제가 없다. 다양한 광고기법은 물론이다. 스타마케팅에서 소셜마케팅까지 광고를 통해 마케팅 유행의 판도를 바꾸었다. 이런 영향은 광고계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에도 큰 자리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동통신사 광고는 스타만 나온다는 인식이 박혀졌으며 이동통신사 광고에 나온 연예인은 한 순간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소비자는 방송광고를 통해 보다 쉽게 서비스의 종류를 알게 되고 제품 기능의 정보를 습득하게 된다.Ⅱ. 통신 3사 최근 3개월 광고 분석1. SK텔레콤SK텔레콤, 잘! 생겼다, 2014.4SK텔레콤 ‘잘! 생겼다’ 광고는 머리에 잘 기억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로고송을 이용해서 만들어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광고이다. 아무런 내용 없이 로고송만 부르다 끝나서 완성도도 떨어지고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편이다. 하지만 대중들에게 ‘잘 생겼다’ 하면 바로 SK텔레콤이 각인 되어서 SK 입장에서는 성공한 광고 전략인 것 같다. 또한 어렵고 전문적인 통신사 언어를 선택하기 보다는 ‘잘 생겼다’라는 간단한 문구를 이용하여서 통신사의 이미지를 친근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서 대중들 곁에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하지만 ‘잘 생겼다’라는 문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많다. 광고라면 적어도 최소한의 의미는 전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이 광고는 아무런 유머 요소도 강한 임팩트도 없다. 하지만 이런 조건 속에서 긍적적이든 부정적이든 엄청난 이슈를 몰고 왔다. 이런 점에서 미루어 볼 때 이 광고는 그저 톱스타의 인기에 의존한 광고 같다. 이슈가 된 점에 있어서는 스타마케팅의 성공이지만 또한 너무 톱스타에 의존한 광고가 아니냐는 반응에 있어서 이슈가 된 만큼 부작용도 많이 따르고 있다.하지만 광고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부정적 이슈든 긍정적 이슈는 이런 큰 이슈는 성공한 광고 아닐까. 어찌 됐든 간에 잘생겼다하면 SK 텔레콤 통신사를 얘기하게 되고 머릿속에 맴도는 로고송을 한번 씩 다 불러보고 기억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또한 각 통신사끼리 누가 더 속도가 빠를까 비교하는 상황에서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광고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두었으니 기존 광고보다 훨씬 신선하고 새롭게 다가온 것은 사실이다.SK텔레콤, 제 한좀 풀어주세요, 2014.4언어유희를 사용한 광고를 많이 하고 있는 SK텔레콤에서 올해 4월에 런칭한 광고다.하지만 처음에 한을 풀어달라고 하며 광고가 시작되면서 귀신인가?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으며 세월호 참사와 맞물려 상당히 거슬리는 광고로 기억에 남는다.다른 시기에는 어땠을지 몰라도 광고 또한 런칭 되는 시기의 사회분위기와 또 광고자체의 컨셉도 신중하게 설정해야한다는 것을 깨닳았다.2. KTKT, 아니라오, 아니라오 , 2014.4이 광고는 KT올레광고 이다. 이번 KT광고는 평소와는 다른 광고컨셉을 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우선 다른 통신사 광고는 유명 연예인을 써서 광고를 했다.물론 이때까지 KT도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사용했다. 하지만 화제가 된 광고의 모델은 유명 연예인도 스포츠 선수도아닌 국악인이었다. 이 점은 가히 파격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광고에서는 국악인이 ‘아니라오 아니라오’ 하면서 판소리를 열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때까지 봐왔던 다른 광고와는 다른 신선함이 느꺼졌다. 여태까지의 KT광고나 다른 통신사의 광고를보면 죄다 연예인이 모델인데, KT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면서 생소한 국악인을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좀 더 관심을얻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또 광고에서 나오는 판소리는 여러번 들을수록 귀에 익게되어 한번쯤은 광고속 판소리를 흥얼거리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은 다들 한번쯤은 판소리를 흥얼거렸을 것이며 대부분은 KT가 판소리로 광고를 할 것 이라고는 모두들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국악에 대해선 몰랐던 사람들도 이 광고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이 광고는 정말 파격적이고 기발한 광고가 아닐 수 없다. 또 유명하지 않았던 국악인을 KT가 광고모델로 씀으로써 국악인의 인지도도 더 높아지고 KT올레의 인지도도 높아지는 효과도 볼 수 있었다.종합적으로 KT는 최근 광고를 봤을 때 많이 알려진 유명 연예인들에 비해 비교적 섭외비가 적고 대중 인지도가 높은 모델들(악동뮤지션, 국악인 송소희)를 시기에 맞춰 잘 사용했다고 볼 수있다.특히 국알을 활용한 일관성 있는 광고 ‘컨셉은 국악은 KT, 올레’ 라는 연결고리를 심는 측면을 볼 때 좋은 전략이라고 보여진다. 하지만 2G시장 강제종료, 위성매각, 전회장 구속에 이어 최근 개인정보 유출에 이르기 까지 기업이미지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건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이미지를 제고시킬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3. LGU+LGU+, Follow me, 2014.4LGU+는 2014년 상반기에 LTE8 브랜드를 런칭 하면서 이동통신 시장의 후발주자의 이미지를 벗어나 Follow라는 컨셉을 내세움으로써 시장의 선도자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SF영화의 한 장면 같은 비쥬얼을 내세워 이목을 끌고 개성파 가수인 G드래곤을 광고 모델로 채택하고, 손가락을 까딱까딱하며 움직이는 행위를 통해 젊은 세대를 목표로 하는 광고를 하고 있다고 생각든다. 하지만 그만큼 기성세대에 대한 거리감과 또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Follow 시리즈를 계속 런칭하고 있지만 왜 LGU+를 Follow 해야 하는 것 인지. 도대체 LTE8에서 8의 의미는 무엇인지 또 그러한 8의 의미는 무엇이며, 80메가헤르츠가 도대체 얼마나 빠른 속도인지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인식시켜주지 못하였다고 생각한다.사실 LGU+는 ‘주파수 통합’이라는 기술로 실질적으로 가장 빠른 서비스 속도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그 장점을 광고를 통해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있다.Ⅲ. 결론2014년 상반기에는 1%의 가입자를 뺏기 위한 통신사간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시장점유율 50%를 놓고 벌어지는 창과 방패의 전쟁은 이통사의 엇갈린 이해관계에서 비롯됐다. SK텔레콤의 시장점유율 50% 사수 전략과 KT의 30% 유지, LG유플러스의 이통 가입자 5% 성장 목표가 맞물린 것이다. 지난 1월과 2월에 치열하게 전개된 보조금 경쟁도 이 때문이다. 이통 3사가 시장점유율 목표 달성를 위해 영업정지라는 최악의 상황도 감수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시장점유율은 이통 3사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다.SK텔레콤은 신세기이동통신 합병 이후 줄곧 50% 이상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SK텔레콤은 시장 독점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시장점유율을 50% 수준 이상 확대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SK텔레콤에 시장점유율 50%는 양보할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사수해야 할 방어선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할 정도다. SK텔레콤이 지난 1월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상품 혁신을 통해 시장점유율 50%를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한 것도 이 같은 맥락이다.KT와 LGU+의 시장점유율 확대 의지도 만만치 않다.KT는 전임 경영진의 판단 착오로 이통 시장에서 입지가 축소된만큼 위기감이 예사롭지 않다.자칫 30% 이하가 될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는 만큼 시장점유율 하락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LGU+는 시장점유율 20%가 눈앞에 다가온 만큼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이통 시장 점유율을 50% 이하로 끌어내리겠다고 벼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K텔레콤의 가입자를 뺏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SK텔레콤의 시장지배력이 지속되는 한 이렇다 할 묘안이 없는 게 현실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SK텔레콤의 시장점유율을 인위적으로, 정책적으로 낮춰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는 것이다.
    경영/경제| 2014.11.30| 7페이지| 1,000원| 조회(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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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월 플라워(WALL FLOWER) 분석 평가D별로예요
    목차서론---------------------------------------------------------------------2본론1. 월플라워의 주제의식이 담긴 부분--------------------------------------------22. 전체 스토리와 장면 분석---------------------------------------------------43. 재미있게 보았던 shot-----------------------------------------------------8결론느낀점--------------------------------------------------------------------9서론영화 월 플라워(2012)를 보면서 강의시간에 배웠던 작품분석 스킬을 최대한 적용하려고 노력해 보았고 청소년 성장물인 이 영화가 어떤 식으로 관객들에게 주제의식을 잘 전달하려고 했는지에 중점을 맞춰 분석을 해 보았다.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때는 단순히 주인공 찰리의 변화되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면 작품을 수차례 돌려 보면서 주변 인물들을 포함한 작품내에 배치된 여러가지 미장셴의 활용에도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본론1. 월 플라워의 주제의식이 담긴 부분내가 찾은 월 플라워의 주제의식은 크게 세 가지이다.첫째. 영화의 전체적인 큰 주제는 극중 앤더슨 선생님이 주인공 찰리에게 권해주는 도서의 내용에서 찾을 수 있었다. 단순히 작가가 꿈인 주인공을 위해 영어선생님께서 에세이를 위해 권해주는 책이 아니라 그 내용에 따라 극중 분위기가 따라 가기도 하고 찰리의 심경의 변화도 함께 나타내는 중요한 소재였다.책의 내용을 보자면‘앵무새 죽이기’는 주인공이 여러 고난을 겪으며 인생을 깨닳아가는 일종의 성장 기록이며, 주로 정서적 성숙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주인공 찰리의 현실과 매우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호밀밭의 파수꾼’은 사춘기에서 어른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불안함을 다룬 소설이고 이도 마찬가지로 주인공들의 내면세계와 현실을 잘 대변해주는 작품이다.‘길위에서’라는 작품은 젊은날의 열정과 정열을 부각하는 소설로써 사회부적응자로 나오는 주인공들이지만 작품속에서는 그들만의 문화와 음악과 춤을 즐길 줄 아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위대한 개츠비’에서는 주인공의 소심한 성격이 개츠비의 파티에 오면서 긍정적이고 밝게 변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이 또한 찰리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위에서 다룬 내용처럼 감독은 앤더슨 선생님(감독)을 통하여 스크린 바깥에 있는 찰리들(방황하는 10대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둘째.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패트릭이 실과 선생님을 흉내내고 조롱하는 장면에서 신입생들과 함께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청소년들의 기성세대에 대한 반항심을 볼 수 있는 좋은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영화 속에서 패트릭은 본인을 ‘nothing’ 이라고 부르라고 하는데 나는 nothing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마다 패트릭 자기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갖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다.영화 후반에 자존감을 회복한 다음에는 더 이상 nothing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는 점에서 단순히 없는 셈 치라는 단어가 아니라 패트릭의 자존감을 나타내는 단어라고 생각했다.셋째. 터널로 비유된 10대들의 사춘기월 플라워에서 터널은 총 3번 등장한다.영화 시작 ? 중반 ? 마지막터널과 도로는 10대들의 방황하는 사춘기 속에서의 감정을 드러내는 요소이다.영화 초반에 나오는 터널과 도로의 모습이다. 불빛은 산만하고 불분명하며 여기저기 흩어져있는데 이는 까만밤하늘에 비유된 어둡고 캄캄한 본인들의 현실에 떠 있는 방황하는 10대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의 터널은 답답함이 없고 일직선으로 쭉 뻗은 모습을 보여주어마음속 갈등과 트라우마가 해결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밝은 미래를 암시해준다.터널속에서 해방감을 느끼는 찰리와 샘의 모습.2. 전체 스토리와 장면 분석편지를 쓰는 장면. 영화 도입부에 나온 샘의 모습과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샘의 모습인데크게 두 가지를 볼 수 있었다. 첫 번째 그림에서는 마치 감옥에 갇힌 듯 한 찰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답답한 내면을 드러내주고 있고 이때의 옷은 떼 묻지 않은 흰색옷을 입고 있다.하지만 두 번째 장면에서는 마음속 상처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존감을 찾은 찰리를 투명한 창문과 탁트이고 밝은 바깥풍경을 통해 드러내주고 있으며 찰리는 회색옷을 입고 있다.밝음과 어둠의 경계인 회색은 찰리가 스스로의 주관을 갖고 자존감을 찾았음을 알려준다.찰리와 브래드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지만 브래드는 찰리를 신입생이라는 이유로 영화 초반부터 모른척을 한다. 서운했지만 찰리는 표현을 하지 않았고 두 사람은 극중에서 점점더 극명하게 대비된다. 브래드는 학교에서 인기가 많고 유명한 아이인 반면에 찰리는 소외당하고 싸이코로 인식되어간다. 하지만 패트릭과 본인을 위험한 상황에서 구해준 다음에 브래드는 찰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 그리고 부끄러움을 느낀다. 이는 교무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브래드를 작은 프레임 안에 가두면서 찰리에 대한 브래드의 모습을 잘 보여준 장면이다.영화속에서 브래드는 유명한 아이이지만 찰리와 같은 화면에서 잡을때는 유난히 작은 액자나 프레임안에 가두는 경우가 많았다.마약과 동성애 그리고 섹스로 물든 파티장에서 트라우마를 느끼고 도망쳐나온 찰리의 모습이다. 화면에서 검정색으로 된 부분이 점점 더 드리워 지는데 찰리의 배경은 순백의 눈이다. 하지만 옷은 검정색을 입힘으로써 겉으로 떼가 뭍어가기 시작하는 찰리가 날개짓을 통하여 떼 뭍지 않았던 모습 그리고 검정색으로 비유된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몸부림으로 보았다.월 플라워는 프레임을 이용해 인물들을 가둬두는 방법도 많이 사용하였다.교무실에서는 패트릭과 브래드를 각각 가둬두어 그들의 감정상태와 현실을 잘 드러내 주었다.실과 선생님과 싸우면서 난 ‘실과수업 따위는 필요없다’라고 말하는 패트릭은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을 잘 드러내어 주고 작은 창틀 안에 갇힌 브래드는 그가 처한 미안한 감정과 찰리와의 심리적인 거리를 두 창틀 사이에 두꺼운 틈을 통해 잘 드러내 주고 있다.친구가 없던 시절 미식축구장에서 철조망 안에 갇힌 듯 한 찰리의 모습. 외로운 모습을 보여준다.하지만 영화 막바지에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 상처를 극복한 찰리는 자신을 가둬두던 철조망을 훨씬 벗어나 스탠드 상단에서 스탠드 너머를 바라보며 친구들과 함께 넓고 밝은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병원 씬에서 찰리를 좁은 창틀에 위치 시키고 병실 구석으로 몰아넣고 창틀안에 찰리를 또 한번 가둬두고 어두운 그림자의 크기를 크게 보여줌으로써 찰리가 받은 상처와 트라우마의 크기를 나타내 주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4.11.30| 9페이지| 1,000원| 조회(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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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섬에서 오토바이와 수풀이 갖는 의미
    목 차1. 오토바이가 주는 의미 ? 억제된 욕망2. 엔딩장면에서의 은유적 몽타주 ? 위험하고도 안전한 그녀의 섬으로..3. 인어공주 엔딩장면 ? 서로에 대한 온전한 이해1. 오토바이가 주는 의미 ? 억제된 욕망섬에서는 오토바이가 두 번 나오는데 하나는 다방여자의 빨간 오토바이와 희진의 뒷마당에 처박혀 있는 검정 오토바이가 그 것들이다.우선 단순 기능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오토바이는 뭍에서 큰 장애물만 없다면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는 이동수단이다. 사랑과 애정을 상징하는 붉은색 오토바이를 타고 다방여자는 현석을 만나러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다. 희진은 그런 그녀를 질투 하였고 이후에 다방여자와 붉은색 오토바이를 물속에 수장시킴으로써 현석을 향한 그녀의 마음을 완벽하게 제거한다. 다음으로 희진의 오토바이는 검정색이라는 색깔만으로도 볼 수 있듯이 어두운 정서와 슬픔을 드러내고 있다. 티켓 다방아가씨와의 갈등 후 본인의 방으로 돌아와 창문을 열어 보니 검정색 오토바이 한 대가 눈에 들어온다. 이 때 오토바이는 정상적으로 뭍에 서 있는 모습이 아니라 바퀴가 반쯤 물속에 잠겨 정상적으로 이동수단의 기능을 할 수 없어 보이기까지 한다. 오토바이의 모습과 희진을 반복적으로 관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그녀의 감정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어쩌면 오토바이는 희진이 살고 있는 그녀의 집이라는 공간으로 표현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해보았다. 저수지에 떠 있는 원색의 방갈로들과는 다르게 희진의 집은 좀처럼 채색되지 않은 검정빛이나 어두운 계열의 색상으로 보여질 때가 많았다. 현석에서 마음을 얻고 싶지만 본인의 의지대로 잘 되지 않는 그녀의 현 상황을 비유적으로 잘 드러낸 요소인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다.2. 엔딩장면에서의 은유적 몽타주 ? 위험하고도 안전한 그녀의 섬으로..마지막 장면에서의 수풀이 여자의 성기로 변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이 영화는 대놓고 이야기 하고 있는 듯 했다. 낚시터, 아니 이 섬이 결국은 이 여자 자체라는 것을 말이다. 엔딩을 보면서 이런 은유적 몽타쥬의 사용은 김기덕 감독만이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표현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신과 더불어 영화 중간 중간 감상하면서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이건 공포영화의 한 장면인가 싶을 정도의 장면들과 낚시 바늘을 하트모양으로 만들며 내려놓을 때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감독의 미쟝센 활용에 감탄했다.이미지의 장면화에 탁월한 김기덕 감독은 엔딩 신에서 이미지의 상징 및 장면화에 대한 그의 영화의 특성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각인 시켰다.사실 엔딩장면만 놓고 본다면, 영화 전반부를 보지 못한 사람은 추측조차 불가능한 장면이다. 물속에서 걸어 나온 벌거벗은 현식은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수풀로 걸어들어간다. 곧이어 천천히 화면이 디졸브 되면서 수풀은 결국 희진의 음모로 변하게 된다. 현식은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희진의 음모로 천천히 걸어들어가 하나가 된다. 섬의 엔딩신은 여성의 생식기 속으로 들어가는 현식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삶의 회귀를 관객들에게 보여준다. 영화 내에서도 그러했듯이 희진 즉 여성은 결국 죄를 씻겨주고 안아주는 구원자인 것이다.희진의 음모나 그녀의 몸이 주는 상징적 의미가 구원이라는 것은 영화 초반부에서도 계속적으로 힌트를 주고 있었다. 범죄를 저지른 현석이 낙시터로 표현되는 희진의 몸으로 숨어들어와 그 안에서도 방갈로라는 한 층 더 은밀한 곳에서 머물게 된다.여기서 조금 더 디테일 하게 보자면 현식이 머물게 되는 노란색 방갈로와 살해된 여자가 묻혀 있는 보라색 방갈로만이 주무대가 된다. 노란색과 보라색을 언급한 이유는 이 영화 내에서 원색이 주는 의미가 중요한데 특히 노란색은 '주의하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호등에서도, 중앙차선에서도 노란색은 경고의 메세지를 담고 있을 때가 많다. 현식이 오랫동안 머무는 이 노란집도 그런 뜻을 포함한다. 신기하게도, 노란 방갈로에서 죽음은 일어나지 않지만, 죽기 직전 경고를 준다. 다방 주인은 노란 방갈로에서 떨어져서 희진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리고 보라색 방갈로 아래에 묻혔다. 현식이 처음 권총으로 제 스스로 자살을 하려고 했을 때나, 또 낚시 바늘을 자기 목에 넣어 당겼을 때, 마지막으로 희진이 자신의 질에 낚시찌를 넣어 당겼을 때도 말이다.하지만 보라색은 달랐다. 보라색의 의미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영화에서는 '죽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라색은 피보다 진한 색이다. 당연히 보라색집에서는 죽음이 일어났다. 그리고 죽은 것들이 그곳에 묻혔다. 현식을 좋아하던 다방 여자, 다방 주인, 그리고 생명이 오토바이까지 말이다.이렇게 원색의 개념을 넣어서 마지막 장면을 보았을 때 좀 더 깊은 해석을 해 볼 수 있다. 사실 수풀은 엔딩장면에서만 나오는 요소가 아니다. 영화 중반부에 낚시 바늘을 삼켜 목숨을 끊으려 했던 현석을 희진이 구해주는 장면 바로 뒤에 두 사람은 희진의 보트를 타고 저수지를 벗어난 수풀에서 종전에 느끼지 못해본 평화와 안정감을 취하게 된다. 내 생각에는 섬이라는 영화는 소리에 굉장히 민감한 영화이다. 영화 전체를 보았을 때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몇마디인지 손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적으며 여자 주인공은 심지어 대사가 외마디 비명 밖에 없다. 음산한 사운드와 차가운 저수지의 음향만 다뤄지던 가운데 이 장면에서는 오로지 노가 물살을 가르는 소리와 비현실적으로 짙게 우거진 수풀을 스치는 바람소리만 들리게 된다. 주인공 둘 뿐만 아니라 관객들 조차도 순간적으로 잠시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이렇게 첫 번째로 나왔던 수풀의 이미지와 엔딩 장면에서의 수풀의 이미지는 다소 차이를 보인다. 엔딩에서의 수풀은 버드-아이-뷰로 보았을 때 비교적으로 전체적인 사이즈가 작아진 만큼 좁고 수풀의 밀집도가 올라가 보인다. 이는 여러 가지 갈등으로 둘러 쌓여있던 상황 속에 있던 그들의 모습과는 다르게 이제는 서로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수풀로의 여행(?)을 떠나기 전에 노란 방갈로에 희진 혼자가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페인트를 한 번 더 덧칠함으로써 원래 안전한 곳이라는 효과를 주던 노란색에 또 한 번 더 힘을 실어 준 것 같았다.
    예체능| 2014.11.30| 4페이지| 1,000원| 조회(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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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체음향 및 5.1채널 스피커의 정의와 배치
    목 차Ⅰ. 입체 음향의 정의Ⅱ. 입체 음향의 방식Ⅲ. 재생기술Ⅳ. 5.1ch의 정의와 배치Ⅰ. 입체 음향의 정의서로 분리된 2개 이상의 음향이 사운드 트랙에 기록되어 2개 이상의 스피커를 통해 재생되는 음향이다. 스크린이나 극장 안 여러 곳에서 소리가 나오는 듯한 인상을 만들어낸다. 이 시스템은 박진감 있는 음향을 만들 뿐만 아니라 특히 음원의 위치에 따른 위치감을 만들어 낸다.입체 음향은 와이드 스크린 시대가 도래 하면서 영화 제작의 중요한 부분으로 대두된다. 1952년에 도입된, 3개의 영사기로 화면을 중복시키는 방식인 시네라마(Cinerama) 시스템에서는 스크린 후면과 극장 안 여러 곳에 설치된 6대의 스피커로 음향을 내기 위해 영상과 동조하여 작동하는 7개의 마그네틱 사운드 트랙을 사용했다.쉽게 말해, 입체 음향은 2채널을 이용하여 방향감, 거리감 현장감을 재현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2채널 스테레오만으로는 모든 방향의 음상을 재현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최근에는 전체 대역 5채널과 저음 전용 스피커를 이용한 5.1채널 서라운드 음향이 표준화되어 있다Ⅱ. 입체 음향의 방식1) 2채널 스테레오 음향본래는 입체음향을 뜻하는 영어단어 ‘stereophonic sound’의 약어이다. 음향에서 모노(Mono)와 상응되는 용어로, 인간의 귀에 맞추어서 소리를 오른쪽과 왼쪽의 두 가지 채널로 보내는 체계를 뜻한다.2채널 스테레오 음향의 특징은 좌우 방향감 재현, 원근감 또는 거리감 재현 그리고 녹음 현장의 현장감과 공간감의 재현에 있다. 여기서 공간감이란 연주회장과 같이 음에 포위되어 현장감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하며 2채널 스테레오 음향의 최적 청취위치는 두 스피커 사이를 하나의 변으로 이루는 정삼각형 꼭짓점의 위치이다.2채널 스테레오 옴향의 단점은 최적 청치 위기가 한 점 뿐이라는 것, 중앙 음상이 허 음상이므로 음상이 명확하지 않고 흐리다는 점, 상하와 전후 음상 정위가 생기지 않는 다는 점에 있다.2) 5.1채널 서라운드 음향청취자를 중심으로 전방의 왼쪽, 바른 위치의 스피커로 재현 가능하다.3) 모노럴모노럴은 전기음향 전송계인 마이크, 앰프, 스피커가 한 채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을 헤드폰으로 한쪽 귀로 청취하는 시스템이다.4) 바이노럴바이노럴은 독립된 2채널의 전송계를 이용하여 좌우 귀에 각각의 헤드폰을 이용하여 청취하는 시스템이다.5) 모노포닉모노포닉은 모노럴과 같이 한 채널의 마이크와 앰프를 이용하여 전송하지만, 청취수단으로서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한 채널의 스피커 시스템으로 재생하는 방식이다. 헤드폰 청취 방식과 달리 청취자가 존재하는 실내의 음향 특성이 더해진다.6) 스테레오포닉스테레오포닉(약해서 스테레오라고 함)은 두 채널의 전송계를 이용하여 이것을 같은 수의 앰프에 연결하여 같은 채널의 스피커 시스템으로 재생하는 방식이다. 현재 리코딩이나 방송에서 일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Ⅲ. 재생기술1)Dolby-Dolby의 역사19세기 말에 축음기가 처음 발명된 이후, 기계를 통해 소리를 재생하는 노력은 계속 이어졌다. 그리고 20세기 초에 이르러 실용적인 녹음기 및 라디오가 등장해 대중화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단순히 소리를 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깨끗한 소리를 듣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졌다.특히 당시의 오디오 테이프들은 품질이 열악한데다 방송이나 영화 상영용으로 쓰는 경우에는 합성과 편집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더 커지기 마련이었다. 20세기 중반에 이르러 각종 잡음 억제 기술이 발표 되었지만 , 성능이나 실용성 측면에서 만족스러운 것은 없었다. 특히 잡읍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원음의 왜곡이 심해지는 것이 문제였다.이러던 와중 1965년 물리학 박사인 레이 돌비(Ray Dolby, 1933~)는 자신의 이름을 딴 ‘돌비 연구소(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사)’를 설립하고 잡읍 억제 기술의 개발에 나선다.그리고 이듬해인 1966년에 첫 작품인 ‘돌비 A-타입(Dolby A-Type)’이라는 잡음 억제기술을 발표했다. 돌비 A-타입은 고음과 저음을 여러대역으로 분리하여 청취에 불필요 디지털은 초기에는 극장용으로만 쓰였으나 영화 DVD나 지상파 디지털 방송 등의 기본 음향 코덱으로 채택되면서 가정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음향 규격이 되었다.-Dolby의 상품1. 돌비 디지털(Dolby Digital)돌비 디지털은 하나의 케이블로 전달되는 디지털 신호를 5.1채널의 아날로그 음향으로 분리해 출력할 수 있다. 돌비 사에서 3번째로 개발한 오디오 코덱이라는 의미에서 AC3라고도 한다. 1992년에 극장 개봉한 배트맨2에서 처음 사용했다. 돌비 디지털의 최대 비트레이트(Bit Rate, 1초당 전달되는 정보량)는 448kbit/s이다.) 극장용 외에도 DVD 및 지상파 디지털 방송에 주로 쓰이며, 플레이스테이션 3, Xbox360과 같은 비디오 게임기에서 5.1채널 음향을 출력할 때도 쓰인다. 사실상 디지털 업체 음향의 표준규격이라 할 수 있다.2. 돌비 디지털 플러스(Dolby Digital Plus)데이터의 압축률을 낮추면 용량이 커지지만 음질은 향상된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는 기존 돌비 디지털 보다 압축률을 낮춰서 음질을 향상 시키고(최대 비트레이트 1.7Mbit/s), 7.1채널 출력이 가능한 규격이다. 블루레이와 HD DVD에 수록되며(경우에 따라선 수록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AC3(돌비 디지털)규격을 개량한 것이라 하여 E-AC3(Enhanced AC-3)라고도 한다. 만약 사용자의 하드웨어가 돌비 디지털 플러스를 지원하지 못할 경우엔 자동으로 돌비 디지털로 변환되어 출력된다.3. 돌비 트루 HD(Dolby TrueHD)원본 데이터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음질 손실이 발생하는 돌비 디저털이나 돌비 디지털 플러스와 달리 돌비 트루 HD는 무손실 압축 코덱을 지향하는 입체 음향 규격이다. 7.1 채널 및 8 채널 출력이 기본이며 압축률이 매우 낮아(비트레이트 18Mbit/s)데이터 용량이 크지만 그만큼 원음과 다름없는 고음질의 입체 음향을 구현할 수 있다. 다만 돌비 트루 HD를 지원하는 음향기기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상태라 현재 출시되는체감이나 음질은 돌비 디지털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다.5. 돌비 프로로직 II (Dolby Pro Logic II)돌비 프로로직 II 는, 프로 로직을 더욱 개량한 매트릭스 디코딩 기술. 지금까지의 프로 로직과의 큰 차이는, 서라운드 채널이 스테레오이며(프로로직은 모노), 그 재생 대역이 풀 밴드(프로로직은 7kHz의 대역제한)인 것. 따라서 모든 스테레오 음원을 5.1ch과 같은 입체음장으로 즐길 수 있다.영화 재생에 적합한 무비 모드와 음악 재생에 적합한 뮤직 모드 외에도 지금까지의 프로로직과 동등한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6. 돌비 디지털 서라운드 EX (Dolby Digital Surround EX)돌비 디지털 서라운드 EX는,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의 제작을 위해서, 돌비사와 루카스 필 름 THX 에서 공동 개발한 새로운 음향 포맷이다. 돌비 디지털 서라운드 EX는, 영화관의 주위 벽면에 설치된 서라운드 채널 스피커. 다시 말해, L 서라운드, R 서라운드, 백 서라운드로 분할한다.이렇게 구성함으로서 서라운드 채널의 공간표현력, 정위감을 향상시킬 수 있어,중앙에서 벗어난 객석에서에서도 360도의 회전이나 머리 위를 통과하는 것 같은 이동 소리효과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다2)DTS(Digital Theater System)'Digital Theater System'사가 만든 음성 압축 방식의 하나이다. 누옵틱스사의 대표인 테리버드가 고안하고 이를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을 극장용 DTS시스템에 적용한 것이 시초이다. 높은 음질의 오디오를 가정에서도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DTS사 자체의 압축 방식인 DTS Coherent Acoustics의 알고리듬을 사용한 DTS는 돌비디지털과는 달리 CD-ROM에 담기기 때문에 필름의 손상에 따른 영향이 적다. 또한 외부 장치를 이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1/4 정도의 낮은 압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낮은 압축은 DTS의 데이터 전송률을 일반 TS 5.1ch 시스템에 센터 백 서라운드(CS) 채널을 더한 것으로, 보다 우수한 음상 정위감을 재현했다.DTS-ES에는 "DTS-ES 디스크리트 6.1ch" 과 "DTS-ES 매트릭스 6.1ch"의 2종류가 있으며, 모두 하위 호환성을갖고 있기 때문에 종래의 DTS 5.1ch 디코더에서 재생이 가능하다.2. DTS-ES 매트릭스 6.1 (DTS-ES Matrix 6.1)영화관에 있어서의 DTS-ES와 같이, 미리 좌우 서라운드 채널에 매트릭스 인코드된 센터 백 서라운드 채널을매트릭스 디코더를 사용해서 복원하는 6.1채널 방식의 DTS 시스템.가정용은 매트릭스 디코더로서 Neo:6 디코더를 사용.3. DTS-ES 96/2496kHz/24bit 고음질 5.1ch 사운드를 가능하게 한 DTS사의 최신음성 포맷.48kHz 포맷을 상회하는 샘플링 주파수는, DVD 비디오의 고화질을 손상시키지 않고 고음질 멀티 채널 사운드를 실현.DVD 오디오나 SACD에 육박하는 고음질로 영화나 음악을 즐길 수 있다.4. DTS-ES 디스크리트 6.1 (DTS-ES Discrete 6.1)5.1채널 음성 데이타에 확장 데이타로서 센터 서라운드 채널 음성 데이타을 부가하고, 이방식에 대응한 DTS 디지털 서라운드 디코더에 의해 완전 디스크리트한 6.1채널 음성을 재생하는 DTS 시스템5. Neo:6DTS사에 의해 개발된 디지털, 아날로그를 포함하는 모든 2채널 소스를 6채널 서라운드로 재생하는 매트릭스 디코딩 기술이다.영화 소스에 적합한 'Neo 시네마' 모드나 음악 소스에 적합한 'Neo 뮤직'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또한, "DTS-ES 매트릭스 6.1"의 센터 백 서라운드 채널 신호의 추출에도 사용* DTS, DTS Digital Surround, DTS-ES Extended Surround 및 Neo:6는 DTS사의 상표.3) THXTHX는 루카스 필름(Lucasfilm)사가 제창하는 극장용 음향의 품질 규격.영화제작자의 뉘앙스를 극장에서 충실하게 전하기 위해서, 음량 레벨이나 있다.
    공학/기술| 2014.11.30| 10페이지| 1,000원| 조회(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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