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기회균등과 교육평등 교육사회목 차 교육평등의 원리 자연적 자유체제의 원리 공정한 기회균등의 원리 최대이익의 원리 인간존중의 원리 민주적 평등주의의 원칙 교육평등과 교육정책 콜먼 연구 교육결과 평등론의 한계 교육결과의 평등론에 대한 보수적 반론롤스의 정의론자연적 자유체제의 원리롤스 『 정의론 』 中 제 2 의 원칙 사회적으로 혜택 받지 못한 계층들의 복지와 존엄을 보장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소득 , 부 , 교육 및 취업의 기회 , 의료 및 여타 재화들에 대한 평등한 분배공정한 기회균등의 원리공정한 기회균등의 원리최대이익의 원리 공리주의 ( 功利主義 ) 원리 최대 다수의 사람에게 최대의 행복 , 혹은 최대의 이익 이 돌아가게끔 결정해야 한다는 원리 공리주의 원칙에 따라 사회제도를 만들 때 중요한 것은 만족의 최대 총량을 달성하도록 하는 것 만족의 원천이나 성격보다는 그 만족이 행복의 총량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한 것만 문제 삼는다 .인간 존중의 원리 다른 사람을 수단 아닌 목적으로 대할 것을 요구한다 . 인간이 자유롭고 이성적인 도덕적 행위자란 사실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 비록 인간들이 각각 다르긴 하지만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 .민주적 평등주의의 원칙 공정한 기회균등원리 + 차등의 원칙 불평등은 결과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이득이 될 경우에만 인정되어야 함을 요구 사회적으로 가장 불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필요에 특히 신경 쓸 것을 요구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희생으로 잘 살게 되는 것을 금지하는 것콜먼 연구 콜먼의 「교육기회 평등」 예상 : 인종이나 계층의 차이가 학업성취도의 차이를 가져올 것 결과 : 학교의 교육 여건이 학업 성취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결론 : 불우한 계층 집단의 학업실패 원인은 학생의 가정환경에 있음 보상교육 ( 불우한 계층의 교육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해 주기 위한 교육 ) 사회집단 간의 교육결과의 평등을 이루어 내어야 한다 .교육결과 평등론의 한계교육결과의 평등론에 대한 보수적 반론 학업성취와 사회적 보상의 차이는 지적 능력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 이러한 차이가 기회균등의 원리에 어긋나고 있다는 증거는 아니다 . (Jensen, 1969)교육결과의 평등론에 대한 보수적 반론 어떤 사람의 동기수준이 높거나 낮다고 하는 것은 공간과 시간을 개념화하고 , 자기 자신을 먼 미래와 더 넓은 공동체 속에 투사할 수 있으며 , 미래의 목적을 위하여 현재의 모든 것을 다 집중 시킬 수 있는 능력의 여부로 결정된다 . ( Banfield , 1970)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교육의 기회균등과 교육평등https://youtu.be/pmzjfDliqZU롤즈의 정의의 원칙1) 자연적 자유체제의 원리정의 - 기회균등은“ 능력 있는 자에게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진다.”(Rawls,2003) 원리로 해석.- 누구에게나 기회는 열려 있으니, 능력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고, 실패하는 것은 능력이 없기 때문이므로사회를 탓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탓해야 한다는 것맹점 - 타고난 사회적 지위 등 가정환경에 따라 재능과 능력이실현되지 못하거나 불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고려하지 않는 점롤스 『정의론』의 제2원칙첫 번째 부분은 차등의 원칙으로, 최소 수혜의 시민들에게 최대의 이익을 가져다 줄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을 정당화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평등 분배를 내세우고 있다.두 번째 부분은 모든 이에게 '공정한 기회의 균등'을 요구하는 것으로서 단지 직업이나 직책의 기회만이 아니라 삶의 기회들까지 평등화하자는 원리이다.다시 말하면 유사한 능력과 기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들이 태어난 사회적 지위와 무관하게 유사한 삶의 기회를 보장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혜택 받지 못한 계층들의 복지와 존엄을 보장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소득, 부, 교육 및 취업의 기회, 의료 및 여타 재화들에 대한 좀 더 평등한 분배를 옹호하게 되었다[네이버 지식백과] 정의론 [A Theory of Justice] - 공정으로서의 정의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 2006. 5. 22., 휴머니스트)2) 공정한 기회균등- 자연적 자유체제에 공정성을 덧붙인 원리로,- 형식적 의미에서만 기회가 개방되어서는 안 되고모든 사람이 사회적 지위를 획득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것- 공정한 기회란 사람들이 자신이 처한 사회적 계급의 영향을 받지 않고 타고난 재능과 능력을 충분히 다 계발할 기회를 의미- 장점으로, 사회적 우연성(가정의 계급적 위치)의 영향을 감소하는 작용- 단점으로, 능력과 재능의 천부적 요소에 따라 부나 소득의 분배가 결정3) 최대이익의 원리- 공리주의(功利主義)원리로, 최대 다수의 사람에게 최대의 행복, 혹은 최대의 이익이 돌아가게끔 결정해야 한다는 원리- 공리주의 원칙에 따라 사회제도를 만들 때 중요한 것은 만족의 최대 총량을 달성하도록 하는 것이며, 만족의 원천이나 성격보다는 그 만족이 행복의 총량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한 것만 문제 삼는다.4) 인간존중의 원리도덕적 행위자인 인간들의 동등한 가치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행동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할 것이다.목적성취를 위한 수단으로 다른 사람을 대해서는 안되고 우리는 다른 사람의 목적, 행복을 존중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선택의 자유를 존중해주어야 한다.? 인간은 도덕적 행위자로서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능력, 역량에 동등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타고난 능력과 관계없이 동등한 기회를 가질 권 리가 있다.5) 민주적 평등주의의 원칙롤스가 주장한 민주적 평등주의 원칙 = 공정한 기회균등 + 차등의 원칙? 차등의 원칙다음의 조건이 충족할 때 불평등이 정당 할 수 있다.? 불평등은 결과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이득이 될 경우에만 인정되어야 한다.다른 사람의 복지를 위해 어떤 사람의 복지를 희생하는 불평등은 허용되지 않는다.? 사회적으로 가장 불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필요에 특히 신경 쓸 것을 요구 한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희생으로 잘살게 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다.결국 모든 사람에게 이득이 될 때에 자원분배에 불평등이 인정된다.2. 교육평등과 교육정책1) 콜먼 연구-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특히 1960년대에 이르러 불평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확산됨에 따라 미국에서는 사회운동이 활발히 일어나면서 인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육 불평등이 뜨거운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교육 불평등의 해소가 빈곤과 불평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의 주목표가 되었다.- 교육 불평등에 대한 대표적 연구서 : 『교육기회의 평등』인종이나 계층의 차이 때문에 교육기회가 어떻게 달라지는가에 대한 일반적인 가정을 검증한 것① 연구결과 : 학교 간의 특성(교육자원의 분배)이 거의 비슷하고, 학교의 교육여건이 학업성취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불우한 계층집단의 학업실패 원인은 학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가정환경에 있다는 결론.② 보상교육 정책 : 불우한 계층의 교육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해 주기 위한 교육 정책③ 연구의의 : 교육평등에서 개인보다는 집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교육평등에 대한 관점을 기회의 평등에서 결과의 평등으로 한 차원 높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광복 후 한국 여성체육문화 변천사목 차 서 론 여성체육문화의 요람기 ( 광복이후 ~1960) 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 여성체육문화의 성장기 (1981~1990) 여성체육문화의 대중기 (1991~ ) 결 론서 론여성체육문화의 요람기 ( 광복이후 ~1960) 교육의 가장 시급한 문제 체육수업 대폭적 편성여성체육문화의 요람기 ( 광복이후 ~1960)김신실 박사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 설립 체육교육의 지도자 양성 여자체육의 선구자 여성체육문화의 요람기 ( 광복이후 ~1960) 당시 한국 최초 이화여대의 체육학과 설립은 여성들의 학교체육 발달에 있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여고생 가운데 발탁된 선수가 바로 국가대표 선발 여자농구 대표팀 1954 년 대만 원정 7 전 5 승 2 패 숙명여고팀 1955 년 홍콩 원정 7 전 전승 여성체육문화의 요람기 ( 광복이후 ~1960) 1956 년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실업농구팀 한국은행 여자 농구단 창단 !! 여성체육 역사상 획기적인 사건여성체육문화의 요람기 ( 광복이후 ~1960)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 1966 년 태릉선수촌 건립 박정희 대통 령 “ 일본 선수들은 저렇게 잘하는데 우리가 그 보다 못해서야 되겠느냐 !”정부의 체육에 대한 우선적 관심사 엘리트스포츠를 통한 국력 과시 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 1963 년 페루 제 4 회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상업은행팀이 출전 세계강호들과 동등한 경기 페루 신문에 연일 화제 최덕신 외무부 장관 “ 외교관 백 명의 노력으로도 할 수 없는 한국선전을 멋있게 해주었다 .”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국제적으로 각광받았던 스포츠 스타 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국제적으로 각광받았던 스포츠 스타 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여성체육문화의 상징기 (1961~1980)여성체육문화의 성장기 (1981~1990) 88 서울 올림픽 정치 , 외교 , 경제 , 사회 , 문화 지대한 영향 성대하고 , 세계적인 행사여성체육문화의 성장기 (1981~1990)여성체육문화의 성장기 (1981~1990)여성경기인 스타 탄생 여성체육문화의 성장기 (1981~1990)여성경기인 스타 탄생 여성체육문화의 성장기 (1981~1990)올림픽과 같은 국제경기 유치 독립국가로서의 위상 정치적 체제의 우월성 사회적 안정과 생활의 풍요로움 스포츠강국으로 발돋움 국민들의 체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 고조 생활체육참가 관심 확대 여성체육 참여도의 변화 여성체육문화의 성장기 (1981~1990)여성체육문화의 대중기 (1991~ )여성체육문화의 대중기 (1991~ )여성체육문화의 대중기 (1991~ )여성체육문화의 대중기 (1991~ )체육활동 - 사회가 변천함에 따라 그 형태가 달랐다 . 광복 후 극변하는 사회 , 정치 , 경제적 여건은 여성의 참여를 점차적으로 확대시켰다 . 체육이 특정인이 특정한 장소에서 행하는 특정활동이 아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행동양식으로 변화 여성 체육 참여인구 올림픽 이후 급증 결 론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운동 기술의 이해목 차 운동기술의 개념 운동기술의 분류 근육의 크기 움직임의 연속성 환경의 안정성 운동행동 연구의 이론적 기반 반사이론 정보처리이론운동기술의 개념 운동기술 (motor skill)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갖는 수의적이고 효율적인 신체의 움직임 Guthrie(1952) ” 최소한의 시간과 에너지로 최대의 확실성을 갖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 ” Kugler , Kelso Tutvey (1980) ” 변인들을 통제하여 최적의 협응이 이루어진 상태 ”운동기술의 분류운동기술의 분류운동기술의 분류운동행동 연구의 이론적 기반 운동 자극 감각기관운동행동 연구의 이론적 기반운동행동 연구의 이론적 기반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책을 읽고…처음 책제목을 보고 학교가 수업보다 먼저인데 수업이 어떻게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평소에 교육에 대한 책을 읽어보지 않은 나에게 이 책은 교사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내용이 있는 반면에 조금은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어서 나의 생각과 경험을 정리해보았다.현재 교실현장에서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초, 중, 고등학교 때를 회상해보면 수업시간에 늘 선생님께서는 질문을 많이 하셨었다. 이에 대한 우리들의 대답은 항상 단순한 교과서적인 답 이였고 대답하자마자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버리니 선생님과 친구들 간의 큰 소통이 없었다.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현재 교육현장 수업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교사들의 중심이 되는 것은 그대로인 것 같다.책에 있는 말대로 교사는 맞춰야 할 진도에 급하고 교육내용에 집중하다 보니 학생들의 발언과 대답에 귀를 기울이고 대응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은 했다. 하지만 만약 학생이 수업 도중에 수업과 관련이 없는 내용을 말했을 때 교사가 그 학생을 무시해버리거나 수업 중이니까 대충 대응해주고 말아버린다면 학생은 상처를 받고 다음 번에도 무시당할 거라는 두려움으로 입을 닫아버릴 것이다. 이렇게 학생들이 발언 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고 교사는 혼자 지식을 전달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제는 수업내용을 듣는 일에 익숙해 있는지도 모른다. 누군가가 이야기하고 있을 때, 경청해주고 반응하며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배우면서 성장하는 것이 주체적인 교육일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 먼저 스스로 학생들의 말을 귀담아 들으려 하고 그렇게 되면 다른 학생들도 발언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들으려 할 것이다. 그리고 책상을 2줄이 아니라 모둠배치를 하면 친구들과 의견교환도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발언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학교를 바꾸는 대안 중 또 기억에 남는 게 공개수업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좋게 어떤 사람은 나쁘게 받아들일 것 같다. 공개수업을 함으로써 자신의 수업에 대해 반성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보완하며 수업의 실패를 막고자 노력할 수도 있지만 남들에게 자신의 수업을 공개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따를 수가 있다. 그렇게 되면 일상의 수업을 공개하는 게 아니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짜여진 수업이 진행될 수 있다. 공개수업이 목적에 맞게 정착되기 위해서는 동료교사의 수업에 대해 배울 점을 찾고 자신의 수업에 대해서도 반성을 해보고 동료교사에게 개선점을 제시할 필요가 있을 때는 상대를 비난하기보다는 배려해가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책을 읽으면서 총합학습이라는 단어에 생소했다. 아이들과 해안을 조사하는 활동을 하고 흥미를 가짐으로써 집중을 못했던 아이도 총합학습에서는 계속적으로 집중하고 조사한 것으로 전시회를 열었을 때 적극적으로 즐겁게 발표를 했다고 하였다. 나는 이것을 현장학습체험이라고 이해하고 봤다. 교사는 길을 가다가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이라면 적고 학습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 총합학습이 아직 어떤 개념인지 정확하게 이해는 못해서 연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자유학기제가 생각이 났다. 자유학기제는 중 1학년 1학기와 2학기, 2학년 1학기 가운데 한 학기를 정해서 시험을 보지 않고(성적 반영되지 않음) 오전에는 교실에서 교육과정을 축소해 수업하고 오후에는 학생이 진로탐색, 예술, 체육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하는 제도이다. 학생들은 수업에 관련이 있는 활동이든 없는 활동이든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더 많은 집중을 한다. 관심분야가 같은 아이들끼리 서로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고 변화하는 모습이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생각했다.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가 교사가 되면 이렇게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부담감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교사가 되면 이런 방법으로 한 번 해봐야지’ 등 여러 가지 생각할 기회로써 충분했던 것 같다. 특히 교사에게 있어 필요한 자질 등을 생각해보게 하는 부분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