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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철학 및 교육사] 학교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역할 [교육학]
    학교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역할태어나서 자라며 알게 모르게 우리는 끊임없이 교육 속에 있다. 가정에서의 비공식적 교육과 유치원을 시작으로 초, 중, 고등학교를 당연하듯이 다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한다. 대학을 졸업해도 회사에서 받는 교육을 비롯해 개별 취미생활 교육을 받고 또한 생활 속에서 무의식중에 늘 배움을 얻는다.고등학교 시절까지는 교육과 학교가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고 그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해 볼 기회도 없었기에 이러한 교육과 배움에 대해 별다른 생각을 가진 적이 없었지만, 사범대에 입학해서 여러 교육학 수업을 들으며 언제나 마지막으로 돌아가는 생각은 학교 교육의 본질은 무엇이며 교사의 역할은 무엇이냐는 것이었다. 실제 이번 교육철학 및 교육사 수업에서 우리나라 학교의 역사나 혁신 학교, 외국의 학교 교육에 대해 배우며 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곰곰이 하게 되었다.1. 학교 교육의 본질현재 우리나라의 학교 교육은 입시 위주의 경쟁에 치우쳐 있고 학교 폭력 문제는 날로 심각해져만 가고 있다. 퇴계 이황의 시절부터 교육자들이 고민해 오던 문제는 여전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인성을 기르고 인간을 기르는 교육에서는 점점 멀어져 가고 있는 게 한국 교육의 현실이다.여기서 일단 교육 자체의 본질로 거슬러 올라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교육이란 아이의 내부적 능력을 개발시키고 미숙한 상태를 성숙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인간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단순히 기술이나 지식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교육이라 말 할 수 없다.학교 교육 또한 그렇다. 이러한 교육을 공교육 제도 속에서, 국가가 추구하는 목표와 이념과 함께 수행하는 것이 학교 교육의 목표이자 본질일 것이다. 즉, 국가가 지휘하는 아래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는 동시에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가르침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학교 교육의 본질인 것이다.이렇게 '교육이란 인간을 성숙하고 인간답게 만드는 가치 있는 가르침이다.'라는 정의를 누군가에게 말한다면 이에 반발하거나 이에 반대할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당연한' 정의를 실제 현실 속에 집어넣고자 할 때엔 문제가 달라진다. 당장 자신의, 혹은 당신 자식의 '성적', '대학'이 중요한 것이다. 당장 수업에서 배운 '아일랜드 교육 개혁'의 경우를 생각해 보아도 그렇다. 그 제도의 의의가 나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그렇지만 실제로 수업에서 모둠 토론한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듯이 현재 한국 사회에서 그러한 제도가 시행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힘들다. 정치권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는 교육제도와 고학력 위주의 사회체제, 그에 불안을 안고 있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결국 어느 쪽이 올바른지 알고 있으면서도 옳은 쪽을 선택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안위와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결국은 학교가 학교의 본질적인 역할, 학교 교육의 본질적인 역할을 다 하려면 우선은 그를 둘러싸고 있는 국가, 사회의 구조적인 변화가 필수 불가결일 수밖에 없다. 우선 근본적으로 직업에 따른 격차를 줄이고 직업 선택의 자유가 존중받는 일이 우선일 것이다. 자신의 적성과 상관없이 무조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의사, 판사, 공무원이 되려는 학생이 많은 사회는 명백하게 이상하다. 현재 취업 경쟁으로 과열된 우리 사회에서는 공부하지 않고 소위 말하는 '스펙'을 쌓지 않는 시간은 전부 노는 시간이 되어버리고, '남들처럼' 하지 않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되어버린다. 이런 사회 현실에서, 매우 어려운 일이겠지만 직업의 격차가 줄어들 수만 있다면 우리 사회도 좀 더 느슨하고 성찰적인 사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렇게 된다면 학생의 적성이나 의사와는 무관히 무조건 좋은 대학을 추구하는 입시 위주의 교육은 완화되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교육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 갈 수 있을 것이다.2. 교사의 역할지난해 12월에 일어나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 중 '대전 여고생 자살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대전의 한 고등학생이 친구들과의 다툼과 따돌림 끝에 끝내 자살을 한 사건이다. 이 사건 당시 논란이 되었던 일 중 하나가 교사가 학생이 따돌림 당하는 상황을 보고도 이를 말리지 않고 교실을 나갔다는 이야기였다. 학교 측에서 이러한 일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당시 네티즌들의 논쟁은 뜨거웠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교사가 학생을 따돌림 당하게 내버려 두는 사실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만 하다는 반증인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던 기억이 있다.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수업만 하는 줄 알았다. 사범대에 들어와서 학교에서 교사가 처리하는 업무가 그렇게 많은 줄 처음 알게 되었다. 다양한 조사와 학생 관리 및 잡무가 학생들을 돌보고 살피는데 지장을 주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우리나라의 학교는 아직 한 학급의 학생 수가 너무 많다. 한 명의 교사가 모든 학생의 사정을 하나하나 돌보기에는 물리적으로 무리가 따르는 것이다.예전에 들은 '비교 교육론'이라는 수업에서 선진국의 교육제도를 배운 적이 있다. 많은 유럽 학교에서는 담임교사 말고도 상담교사를 두어 학생들의 고민 및 다양한 진로 문제를 상담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교장의 모습도 우리나라와 많이 달랐는데 학교 규모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작다보니 교장이 학생 한 명 한 명을 파악하고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경우가 많았다. 교사와 교장의 관계도 수직적이기 보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말할 수 있는 수평적인 것이라고 했다. 또한 교장과 교감 등이 대부분의 행정 업무를 처리하고 교사는 수업에만 집중 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한다.
    교육학| 2015.05.20| 3페이지| 1,500원| 조회(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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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 イギリス文化 「ハリー・ポッター」の話
    ハリー・ポッターが語ろうとするものは何なのか。ハリー・ポッタの内容は基本的に勧善懲悪の形をしているが、ただそれだけではない何かがある。そしてそれはハリー・ポッターの重要人物であるハリーとヴォルデモートを比べてみればわかるような気がする。二人の共通点は何なのか、そして違いは何なのか、今から調べてみたいと思う。まず、ヴォルデモートがハリーを予言の子として選んだ理由は何なのか。トレローニーがした予言に相当したのはハリーだけではなかった。ネビルも予言に相当していた。もしヴォルデモートがネビルを予言の子供だと思ってたら、私たちが知っているハリー・ポッターは無いかも知れない。しかしヴォルデモートはハリーを選んだ。それは二人の間いろんな共通点があるからに違いない。ネビルが完璧な純血なのと違って、ハリーとヴォルデモートは半純血である。これが純血に執着しているヴォルデモートには結構重要だったのに違いない。そしてその後、ハリーの成長過程によって、二人の共通点はもっと増える。
    독후감/창작| 2015.05.20| 2페이지| 2,000원| 조회(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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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 英語カリキュラム論 [영어교육]
    英語カリキュラム論.目標設定生徒が英語に対して親密感を持ち、その言葉で話すことが自然であり、ネーティブの人と日常的な話しをすることに困難を感じないようになってほしいと思います。英語が上手いというのは、ただ試験に出る英語の問題を解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だけではだめだと思います。言語というものは数学や科学のように本を読んでそれをそのまま勉強し、問題が解けるので終わるものではないのです。言語はそれを実際使っている国があり人がいて、その国と人々の文化や歴史を含めている、複雑で火変なものだと思います。だから言語を学ぶ人もそれに合わせて実際言葉を使ってみたり、その文化や人々に触れ合うことが必要だと思う。シラバス私が立てた目標には概念・機能シラバスが一番あってると思う。言語というものは比較的にその形式より意味と内容が大事だと思うからである。状況の中で実際言葉を使ってみることにより、その言葉になれる事ができる。また、その言葉に親しい感情を持つことができるから、その言葉を使う国の文化や歴史への興味を持つことも期待することができる。しかし、日本や韓国みたいな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環境では教室以外の場所で英語を使う機会があんまりないのである。学校で言葉を使ってみるとしてもそれだけでは英語を身につけることに足りないということが現実だ。だから文法シラバスやタスクシラバスを平行しながら、生徒が言葉に対してその知識を勉強し言葉の構造が理解できるようにする。スパイラル型シラバスを完全に適用するのは難しいかもしれないが、同じことを繰り返しながら、インプットをたくさん与えるようなスパイラル型シラバスにも学ぶべき点が多いので、復習を大事にして、生徒達が学んだことを忘れないように、それを適当に活用できるようなレベルになるように気をつける。校種小学校、中学校、高等学校、それぞれ注目すべきことが少しずつ違うと思う。まず、小学校では英語を始めて学ぶ生徒が多いはずなので、生徒達が英語に対しての興味を持つことを大事に思うべきだと思う。直接外国語を使うことにより、母語じゃない言葉で話す楽しさを感じるようにする。中学校からは英語の授業の時間が増えるのでそれを適当に活用する。会話だけではなく文法なども教科書が扱う範囲以内で教えることにする。もちろん英語への興味は続くように気をつける。ネーティブと会話をしたり、英語の歌を聴いて歌詞の意味や文法項目を考えてみることもいいと思う。高等学校での授業では中学校で学んだ内容を復習し、中学校の授業を発展させて、深化させることにする。教科書や教材概念・機能シラバスを中心にする教科書を使う。場所に合う会話を中心に構成して生徒が英語の使用に慣れるようにする。また、その内容に関しての文法やタスクを加える。その分量は学年が上がるたび増えるようにする。内容に関しての歌や文化現象もブレークとして入れて、生徒達が英語とその言葉を使う国への興味を持つようにする。視聴覚教育を活用し、英語の映画や映像を授業で見せたり、歌を一緒に聴いたりする。生徒が英語に興味を失わないように気をつける。結論どんな分野でも同じかも知れないが、言語の勉強にとっても一番基本的であり、大事なのはその分野への興味や感心だと思う。だからまず、新しい言語を直接使いながらその面白さを感じさせる。それから英語が使われている国や文化的環境に興味を持つようにする。特に英語は現代いろんな分野で多く使われている言語である。生徒が硬い教科書的な英語だけではなく、自分自身が興味を持っている分野と英語を結合して勉強するのが英語勉強にも効果的ではないか、と思う。だから自分が言いたいことを英語で言える力を身につけることからはじめ、延いては全体的な英語力が身につけられると思う。
    인문/어학| 2015.05.20| 2페이지| 1,000원| 조회(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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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 おかしな日本語 [일본어 문법]
    おかしな日本語日本語を勉強し始めたのはもう何年も前の話だけど、実際日本に来て、日本からしか聞けない日本語をたくさん聞くことができたような気がする。その中には勿論正しい日本語も多かったが、正しくない日本語、おかしい日本語もあった。今日はその”おかしな日本語”について話してみようと思う。ちがくない?「違う」という動詞の活用形として使われているけど実は正しい言葉ではない。違うの否定形だけど文法的にあってない。違うの否定形は「違わない」である。しかし、この「ちがくない」は意味的には「ちがっていない」の方に近いと思われる。「違う」という言葉は「違い」という名詞形も良く使われるので、これが形容詞だと誤解されこういう間違った活用形が生み出されたのではないかと思う。すごい好き「すごい」という形容詞と「好き」という動詞を基本形のまま修飾している。もともとも形としては’~く’という活用形に変えなくてはならないが、修飾語としても形容詞の原型を使う。「すごい好き」ではなく、「すごく好き」のように活用するべきである。後ろの部分に動詞だけではなく、形容詞も飾られることがある。例としては、「すごい暑い」。おはようございます文法的なものではないけど、バイト先では仕事に入る時の挨拶として時間帯とは関係なく、「おはようございます」を使うことが多い。それについては「仕事が始まる時の挨拶だから」とか、「敬語の表現があるのはおはようだけだから」などの説がある。食べれる「食べられる」を「食べれる」というなど、可能表現の活用形で元は’ら’が入っているが、’ら’を含まず活用してしまうことがある。それを「ら抜き言葉」という。例としては「食べれる」以外にも「見れる」、「来れる」などがある。みたく何かに似てるという意味を持つ「~みたいだ」という助動詞を形容詞みたいに「~く」を使って活用する。例をいうと、「夏なのに冬みたく寒い」。正しい活用は「夏なのに冬みたいに寒い」である。このように様々な「教科書では学べない日本語」がある。私も日本に来てからやっと知ることができた日本語の一部分だ。私の母語である韓国語もそうだけど、どんな言語でも時代と一緒に変わっていくものだからこんな現象がそこまで悪いことだとはおもわないけれど、基本的に守るべき規則というものがあるとも思う。日本語も守るべき規則と新しい変化を良く調節しながら更に発展する言語になれば、と思う。
    인문/어학| 2015.05.20| 2페이지| 1,500원| 조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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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학교란 무엇인가'를 읽고 [교육학 감상문]
    ‘학교란 무엇인가’를 읽고‘학교란 무엇인가’는 EBS의 교육 다큐멘터리 10부작의 내용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제작진들은 ‘학교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세상을 향해 던지고 치열하게 답을 찾았다.배움의 과정이 행복하고 진실해야 하는 이유는 교육이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아이에게 개입하고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와 부모, 교사와 학생 관계 속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서적 교류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육이 공적 영역에서 사적 영역으로 넘어가며 시장 논리가 개입되고, 온갖 거짓말이 난무하며 사교육이 기승을 부린다. 사교육 시장의 파워게임에서 초조해진 부모들은 아이들이 가진 본래의 가치를 보지 않게 된다. 이런 시대는 아이들에게 숨겨진 가치와 가능성을 모두 외면해버린다. 그러나 이러한 세상과 싸우는 것이 바로 부모와 교사의 몫이라고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2011년, 모두가 선망하는 명문대인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따른 자살 소식이 큰 충격을 주었다. 명문대에 들어가기만 하면 장밋빛 미래가 펼쳐질 거라 확신했던 사람들은 그들의 모습에 허탈함을 느꼈을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의 교육의 현주소를 엿볼 수 있는 사건이었다. 이 책, ‘학교란 무엇인가’에서는 다양한 연구와 생생한 교육현장과 함께하는 과학적 실험을 통해, 이러한 현실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믿음과 소통의 통로가 될 수 있는 방법과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야 하는 진정한 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책에서 제시한 연구 중 인상 깊었던 것은 ‘칭찬’에 대한 것이다. “칭찬을 하는 것은 단순히 효과적이지 못한 것만이 아니라 역효과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잘못된 칭찬은 아이를 망친다. 과정이 아니라 결과만을 칭찬하는 말, 형식적인 칭찬이나 과장된 칭찬의 말은 아이에게 부담감과 불안감을 준다. 때로 달콤한 칭찬은 아이들에게 과정을 수행하는 데에서 오는 순수한 기쁨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고 칭찬만을 위해 움직이는 타인의존적인 성격을 만들기도 한다. 이렇게 칭찬처럼 누구나 좋다고 믿는 양육방법조차 완전하고 유일한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상기하며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또한 주목할 만한 것은 사교육에 대한 연구였다. 책에서는 사교육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 학생을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학생은 학습에 대한 주도성을 잃은 재민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사교육에서 주입하는 지식을 수동적으로 받기만 한 재민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도성을 잃고 만 것이다. 또 다른 학생은 공부법을 터득하지 못한 정현이었다. 정현이가 혼자 공부하는 시간은 너무 짧았고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점검해 볼 시간이 부족했다. 이런 사교육의 문제점은 단순히 성적 문제에서 끝나지 않았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사교육을 받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창의력이 낮고, 사교육 시간이 길수록 우울증이 생기거나 공격 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교육에 얽매일수록 인내심이 부족해지고 불안감은 더욱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사교육은 아이들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폐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반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을 조사해 본 결과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보통 학생들에 비해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불안감을 조장하는 사교육의 유혹에서 올바른 교육 신념을 확보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공부란 스스로 할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하며, 아이가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불안과 불신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아이를 진정으로 믿는 순간 사교육의 정체가 똑바로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학원에 길들여진 아이보다 스스로 공부하고 배우는 기쁨을 아는 아이가 좋은 성적을 내고 높은 학습 수준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마지막으로 서머힐 학교에 대한 소개가 마음에 남았다. 다른 여러 교육학 관련 수업에서도 많이 다룬 대상이지만 이렇게 정리된 글을 읽으니 새삼 인상 깊었다. 서머힐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안학교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모든 것이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시험도, 숙제도, 성적표도 없다. 이 학교를 설립한 알렉산더 닐(Alexander Neil)은 ‘어른들의 간섭 없이 아이들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면 스스로 자란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교육 철학은 교육의 본질과 매우 가깝다. ‘아이 중심’, ‘경험 중심’, ‘행복 중심’의 교육 철학은 궁극적으로 ‘행복’을 지향하고 있다. 교육은 행복한 사람들에 관한 것이라는 것이다. 서머힐 아이들은 보통 영국 아이들이 8년에 걸쳐 배우는 것을 2년 만에 해내며 대학 입학시험 등에서 일반 학생들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낸다. 서머힐의 소이 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했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원해서 시작한 공부였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서머힐을 거쳐 간 사람들이 모두 사회적으로 성공한 것은 아니겠지만 서머힐의 졸업생들은 행복하게 학교를 다닌 경험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서머힐 학교는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부모나 교사는 아이를 ‘믿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교사와 부모가 끊임없이 바로잡고 지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아이를 믿어주지 않는 부모 때문에 아이들 또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어렵다. 우리는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도 아이들을 100% 믿어야 한다. 서머힐 학교는 우리에게 그러한 교훈을 주고 있다.
    교육학| 2015.05.20| 2페이지| 2,000원| 조회(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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