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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대산업 중 고객 불편관리 사례와 관리방안 - 한국관광에 대한 불평, 관리사례, 활성화방안
    서비스경영론[환대산업 중 고객 불편관리사례와 관리방안]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목 차① 한국관광에 대한 외국인의 불평사례사례1)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에 비해, 부족한 숙박시설사례2) 부족한 관광가이드의 자질과 통역 서비스사례3) 비싸고 볼 것 없는 한국 관광② 불평에 대한 관리 사례1) 부족한 숙박시설에 대한 관리2) 관광가이드와 통역서비스에 대한 관리3) 높은 물가와 볼거리에 대한 관리③ 관리방안의 활성화 방안1) 부족한 숙박시설에 대한 활성화 방안2) 관광가이드와 통역서비스에 대한 활성화 방안3) 높은 물가와 볼거리에 대한 활성화 방안서론최근,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를 놀라게 하는 한류 열풍과 동시에 자동차산업, 전자제품 등에 힘입어 한국에 대한 인지도는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한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외국인을 받을 준비가 아직 되지 않은 모양이다. 날이 갈수록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관광에 대한 불만은 늘어나고 있고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불평,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 과제에서는 외국인이 느끼는 한국관광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그들이 느끼는 여러 가지 불평사례를 들어 이러한 불평들을 정부차원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처리하고 있는지를 알아볼 것이다. 또 불평관리사례와 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는 관리방안에 대해서 알아보자.① 한국관광에 대한 외국인의 불평사례사례1)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에 비해, 부족한 숙박시설부족한 숙박시설은 위의 통계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뉴스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많은 지적을 받고 있는 문제이다. 매년 10월 1일이 되면 국경절을 맞는 중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하곤 한다. 하지만 숙박시설의 부족함으로 인해 대부분 서울 내의 호텔이 아닌 경기도 지역의 모텔에서 숙박을 할 수밖에 없었다. 심지어는 숙박시설이 너무 멀어 관광하는 시간보다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음을 토로하는 관광객도 많았다.2010년 외래 관은 결과는 아니다.서울에는 연간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다. 그들이 하나같이 하는 소리는 관광객이 이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왜 숙박시설이 부족하냐는 것이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호텔의 객실 점유율은 약 80%에 달한다. 이것은 성수기, 비성수기를 불문하고 관광객이 아닌 한국인이라도 방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사례2) 부족한 관광가이드의 자질과 통역서비스통역에 대한 불편은 위의 통계에서 약 46.7%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여기서는 부족한 관광가이드의 문제점도 들 수 있다.외국에 나가게 되면 난감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각국의 길을 모르는 것은 둘째라 치고 언어자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당황하게 된다. 이런 이유에서 관광가이드와 통역 서비스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해외여행을 많이 하면서 관광가이드를 많이 만나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지리도 모르고 언어자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전적으로 가이드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가이드가 관광의 만족도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가이드의 자질이 중요한데 한국의 관광가이드와 통역서비스는 어떨까?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가이드의 필수 요건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현재 활동 중인 가이드 중 가이드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은 20~30%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나머지는 자격증 없이 관광객들을 안내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그 중의 상당수는 화교나 조선족으로 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객에게 정확히 설명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다.통역서비스도 마찬가지이다. 길거리에서도 물론이고 외국인을 위한 통역서비스는 잘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최근, 응급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와 택시를 이용하는 관광객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추세라 아직까지 전국적으로는 상용화되지는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음식점이나 관광쇼핑을 하던 중에 발생한 언어문제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 비싸고 볼 것 없는 한국 관광위의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물가가 비싸다는 의견은 언어소통과 안내표지판의 불편사항에 이어 11.3%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세계의 물가를 비교하는 수치로써 빅맥지수라는 것이 있는데 빅맥지수란, 각국 도시의 맥도날드에서 빅맥 하나를 사는데 얼마나 드느냐는 것을 기준으로 물가를 비교한 수치이다. 이는 맥도날드의 메뉴는 각국에서 파는 햄버거의 재료와 품질이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되어 있는 점을 착안하여 같은 물건을 사서 판매하는 가격을 비교함으로써 이코노미스트가 통화의 구매력과 환율 수준을 비교하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2014년 빅맥지수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는 4.00으로 44개국 중 28위를 차지하였다. 그리 높지 않은 순위지만 주목해야 할 점은 아시아 경쟁국인 일본이 3.64로 25위라는 점이다. 즉, 한국을 여행하는 것보다 일본을 여행하는 것이 더 싸다는 의미이다. 미국이나 유럽에서 오는 비행기 티켓도 인천행이 도쿄행보다 평균 20~40%까지 더 비싸다고 한다. 위의 사례에서 숙박시설의 부족도 언급하였는데 이는 사실 머무를 수 있는 호텔이 있다고 해도 호텔비용이 너무나도 비싸서 한국을 관광하는 관광객에게는 별로 매력이 없다는 것이다. 또 다른 통계를 보면 출장 간 외국인이 뉴욕에서 지불하는 비용보다 서울에서 지불하는 비용이 더 많다는 통계도 있었다.그리고 이만큼 큰 비용을 지불을 하더라도 크게 볼 것이 없다는 것이 외국인들의 말이다. 워낙 땅덩어리가 크고 다양한 문화재가 있는 중국과 자국 내의 전쟁이 별로 없어서 오래된 유적들이 잘 보존된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별로 보여줄 문화재들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유적지를 탐방하는 전통관광보다는 한류상품의 관광위주로 집중하여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큰 위험이 있다. 한류관광은 지극히 제한적이며 쇼핑을 위한 관광이나 의료관광은 머지않아 가격이 더 저렴하고 의료수준이 더 뛰어난 국가들이 나타나게 되면 하루아침에 문을 닫을 수도 있다.② 불평에 대한 관리 사례1) 부족한 숙박시설에 호응을 얻고 있다. 특급 호텔까지는 아니지만외국어 가능한 직원이 상시 배치되어 있으며 일정한 기준을 통하여 서비스수준이 관리되고 있다. ‘베키니아’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의 언어로도 예약이 되는 단독 예약 시스템을 이용하면 빠르게 숙소를 알아볼 수 있다.‘베키니아’가 단체 관광객을 위한 대안이라면 게스트하우스와 홈스테이는 단독 여행객을 위한 대안이다. 외국인이 많이 붐비는 서울 근처에서는 최근 게스트하우스가 많이 늘어나고 있고 호텔보다 가격이 저렴하며 간단한 아침식사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숙박객 대부분이 외국인이기 때문에 서로 정보공유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홈스테이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서로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인기를 얻고 있다.이밖에도 서울 내에 비어있는 사무실 건물을 숙박시설로 변경하여 활용하거나 호텔건립에 대한 빡빡한 규제를 축소하는 등의 각종 제도적 대안들이 논의되고 있다.2) 관광가이드와 통역서비스에 대한 관리정부는 2009년부터 자격자 의무 고용제를 시행하고 있다. 즉, 관광가이드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의무적으로 고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행사간의 가격 경쟁심화로 인해 대부분 무자격 가이드를 싼 가격에 고용하고 있으며 무자격 가이드는 관광객들의 강제적인 쇼핑 강요 등을 통해 이를 메우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이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고궁과 같은 곳에서 엉뚱한 설명을 하여 국가 이미지에 타격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가이드에 대한 문제 또한 제도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이다.최근에는 서울을 중심으로 관광경찰이 등장하였다. 관광지의 범죄예방과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처리해주는 업무를 담당하는데 대부분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영어, 중국어, 일본어 능력이 우수한 인력들을 관광경찰로 선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움직이는 관광안내소가 등장하였다. 이는 고정식 안내부스의 단점을 보완하고 관광통역안내원이 직접 관광객이 몰리는 벗어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정부차원에서 행해지고 있는 관리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물가조정보다는 물가가 높은 만큼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와 관광 상품의 질을 높이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다음 볼거리에 대한 관리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서울을 지나 부산, 제주도로 이어지는 관광코스는 10년 동안 변한 것이 없다. 이에 대해 정부는 다양한 관광코스의 모색과 홍보를 통해 관광객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관광객의 여러 가지 활동에 대한 할인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또 민간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최상의 진료와 최선의 숙박을 제공을 목적으로 병원과 호텔이 의기투합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교통비의 부담을 덜기 위해 외국인 전용 교통카드도 발매하고 있다.③ 관리방안의 활성화 방안1) 부족한 숙박시설에 대한 활성화 방안호텔이라는 것이 워낙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호텔건립에 대한 규제가 복잡하기 때문에 새로운 호텔을 건설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생각을 해보면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적다면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민간 기업이나 업체에서 많은 숙박시설을 건설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호텔건설을 추진하지 않는다는 것은 절대적인 공급의 부족은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 호텔등급으로 따져보면 특1급에서 3급까지가 있는데 보통 외국인들에게 적합한 호텔은 특급호텔이다. 낮은 등급의 호텔에서는 언어소통을 포함한 외국인 투숙객에 대한 서비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특급호텔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적합하다. 하지만 아래의 통계에서 보듯 특급호텔의 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특급호텔의 경우 가격자체가 워낙 높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한국관광을 취소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이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현실적으로 호텔이 부족한 것도 아니며 호텔건설이라는 것은 대규모 공사로 인한 막대한 비용과 여러 가지 규제 때문에 적절한 대안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기존에 있는 낮은 등급의 호텔에 대해서 외국인에 대한 서비스다.
    경영/경제| 2015.08.06| 8페이지| 1,500원| 조회(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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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경제| 2015.08.06| 23페이지| 2,000원| 조회(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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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사회와 과학기술-센서와 센서의 종류, 용도, 원리,대체에너지가 필요한 이유
    정보사회와 과학기술학 과 :학 번 :이 름 :과 제2① 정보사회에서 사용되는 센서와 센서의 용도, 원리② 현재 대체에너지가 필요한 이유① 정보사회에서 사용되는 센서와 센서의 용도, 원리(1) 센서의 정의센서란 대상에 관한 정보를 인지하고 이것을 물리적으로 떨어진 곳으로 전송하기 위해 신호로 변환하는 소자로서, 인간의 감각을 기계에 대비했을 때 정보의 입력 부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또 정보 및 에너지를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수단을 사용하여 검출하는 장치를 말한다.(2) 센서의 종류센서는 다양한 물리적 성질을 측정하기 위해서 그 성질의 특징에 맞는 다양한 센서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고 새로운 기능의 센서 -센서의 다양한 이용-들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센서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몇 가지만 알아보도록 하자.- ⒜ 온도센서온도센서는 온도의 변화에 따라 반응하는 센서로서 온도변화를 감지하여 온도관리의 자동화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전자/전기/기계 분야에서 온도센서의 필요성과 정밀도는 더욱 증대되고 있으며, 고품질의 음식을 제공하는 음식산업에서부터 자동차산업과 태양 에너지변환 등의 친 환경을 이룩하고자 하는 산업에 응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가정과 의료기관 등 생활과 친숙한 응용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온도의 제어가 품질 및 기술에 절대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반도체장비, 메모리 및 로직 소자의 공정 및 평판 디스플레이 제작 공정 등 무결점이 요구되는 작업환경에서는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 외에도 의료기기, 정보기기, 가전 및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등 폭 넓게 이용되고 있다.- ⒝ 습도센서습도센서는 공중의 수분에 관련된 여러 가지 현상을 이용하여 습도를 검출하기 위한 센서이다. 주로 공기 중의 화학반응에 의한 색 변화, 이온량의 변화, 기전력/전류변화 등으로 검출하는 센서이다.- ⒞ 적외선센서적외선은 가시광선의 적색부분 바깥쪽에 해당하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체에서 방출이 된다.적외선센서는 물체로부터 방출되는 적외선 에너지를 검출하는 센서이다. 보통 거리측정에 사용되며 반사되는 적외선의 양에 따라서 거리를 측정한다. 또 온도, 압력, 방사선의 세기 등의 물리량이나 화학량을 감지하여 신호처리가 가능한 전기량으로 변환하는 장치이다.2차 세계대전 이후로 군사용으로서의 적외선 센서의 수요가 증대되면서 관련기술의 개발이 가속화 되었다. 최근에는 주로 방범이나 화재감지 등에 이용된다.현재 사용되고 있는 적외선 센서의 종류에는 크게 빛을 이용하여 감도가 좋고 응답속도가 빠른 양자형과 물질의 온도 변화에 따른 특성을 이용한 열형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이외에도 속도의 변화를 측정하거나 충격의 세기를 측정하는 가속도센서, 빛을 검출하여 전기신호로 변환시키는 광센서, 초음파의 특성을 이용하여 거리나 두께, 움직임 등을 검출하는 초음파센서, 생물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이용하여 물질의 성질을 조사할 수 있는 바이오센서, 피사체의 정보를 감지하여 전기적인 영상신호로 변화하는 장치인 이미지센서 등이 있다.- 네이버블로그 http://dper2000.blog.me/70095813126- [PN 접합을 이용한 고정밀 미세 온도센서의 연구] ? 이준하- [스마트폰 게임센서에 따른 상호작용성과 플로우, 태도 그리고 이용의도에 관한 연구] - 이현지, 정동우(3) 센서의 용도와 원리센서의 종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마치고 이제 센서의 용도와 원리에 대해 설명해보면,- ⒜ 온도센서온도는 원자나 분자가 가지고 있는 미세한 범위의 진동, 운동에너지의 크기라고 정의된다. 금속선이나 반도체의 저항 값은 온도에 따라 변화하는 성질이 있고 종류가 다른 금속선의 결합접점을 가열하면 기전력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발생하는 저항이나 기전력을 측정하여 온도를 구하는 방법이 온도센서의 원리이다.온도센서는 크게 접촉식과 비접촉식으로 나뉘는데,접촉식은 고온에서 저온으로 이동하려는 열전도현상과 서로 접촉하고 있는 물체는 같은 온도가 되려는 성질을 가진다는 열 평형성 원리를 이용한 방법이다. 여기에는 서미스터, IC온도센서, 열전쌍 등이 있다.비접촉식은 모든 물체는 열방사 에너지를 방출하고 물체의 온도가 높을수록 그 에너지의 크기는 커지고, 온도와의 일정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온도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접촉식과는 달리 일반적으로는 측정정밀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여기에는 초전형 온도센서, 양자형 온도센서가 있다.온도센서는 주방의 튀김기 내의 센서, 보일러의 센서 등 일상생활에서도 그 용도는 굉장히 다양하고 납땜공정이나 용광로 같이 고온의 온도 측정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공업용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다.- ⒝ 습도센서습도센서는 전극 사이에 순면이 쌓여 있을 때 전기저항이 상대습도에 따라 변하는 것을 이용하여 개발하였다.과거 트랜지스터가 이용되기 전에는 말의 털이 습도센서로 사용되었다. 말의 털을 막대의 양쪽에 고정시킨 후 습도에 따라 털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정도를 측정하여 털의 길이에 따른 막대의 길이로 상대적인 습도 측정이 가능했다.현대에는 얇은 필름 종합체로 만들어진 전기저항식 습도계를 사용한다. 이는 습도에 따른 전기저항의 정도가 변함으로 습도의 정도를 측정하는 것이다.물은 전기적으로 절연체이나 실제로 공기 중의 물은 수용액 상태이므로 도체의 성질을 조금 가진다. 습도 측정을 위해 목면을 이용하는데, 목면은 흡수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일정한 온도에서 상대습도가 높을 때 수분흡수가 잘 일어난다. 수분을 흡수한 목면은 전기저항이 감소해 전류를 통과시킨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 습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수분의 흡수정도는 온도의 변화에 따라 같이 변하므로 온도나 습도가 변하는 상태에서는 정확한 수치를 얻을 수 없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기저항식 습도계를 이용하는데, 이는 컴퓨터를 장착해 습도와 온도의 관계와 센서가 받아들인 정보를 보정하여 적은 양의 습도 변화도 세밀히 측정할 수 있다.습도센서는 세탁기, 냉장고 등 모든 습도응용분야에서 사용된다.- ⒞ 적외선센서적외선 센서는 보통 1초에 30cm 이상 운동하는 물체를 감지함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물체는 적외선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감지할 - 휴대전화 내의 센서 -수 없다.적외선센서는 발광부와 수광부로 나누어진다. 발광부에서는 적외선을 방출하는데 다이오드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센서에 걸리는 전압과 센서의 극성이 일치하지 않으면 적외선이 나오지않는다. 수광부에서는 적외선을 감지하는 역할을 한다. 발광부에서 나온 적외선이 물체에 반사되어 수광부에 얼마만큼의 적외선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전류의 양이 변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빛의 정도를 파악한다. 이러한 원리로 적외선센서가 작동한다.적외선센서는 아파트의 현관의 등, 자동문시스템, 인체감지 및 침입경보기, 자동스위치, 가전제품의 리모컨 등과 같이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며, 방범이나 화재 경보에도 사용된다.-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kjj312/70030295623http://blog.naver.com/duwkror/40030885327http://preppers.blog.me/40109564280- [비냉각형 적외선 센서로 응용하기 위한 반도성 박막의 열처리 온도에 따른 구조적 전기적 특성]- 이태호, 이성갑, 여진호, 정혜린② 현재 대체에너지가 필요한 이유(1) 대체에너지의 정의오늘날 우리는 에너지 자원의 고갈과 기후의 변화라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있다.산업혁명 이후 지속된 에너지 자원의 매장량의 한계와 과다한 에너지 자원의 낭비는 분명히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었으나, 그 결과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또 다른 위기가 되어 돌아왔다. 오랜 시간에 거쳐 축적된 예정된 위기인 만큼, 긴급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계획과 투자를 동반한 대응책이 요구되고 있다.에너지자원은 한계가 있으며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 되는 에너지들이 바로 ‘대체에너지’이다. 실질적으로는 석탄, 석유, 원자력, 천연가스 등을 대체하는 에너지로 신재생에너지원을 뜻하기도 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체계를 위한 미래 에너지원을 뜻한다.이러한 대체에너지는 깨끗하고 고갈될 염려가 없을 뿐 아니라, 무공해 재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에너지 밀도가 너무 낮아 많은 양의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곳에서는 실용성이 적고, 태양열이나 풍력은 기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보조 발전 시설이 필요하며 다른 재생 에너지들도 효율성이나 경제성이 적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2) 대체에너지의 종류신재생에너지는 초기 투자비용이 과도하게 든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화석에너지의 고갈문제와 환경문제 등으로 인하여 선진 각 국에서는 이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신재생에너지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 태양광에너지태양광에너지는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시스템 기술이다. 태양광에너지는 청정하고 재생가능하며 무한한 에너지, 그리고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무인화가 가능하다. 또 수명이 약 20년 정도로 길다는 장점을 가지지만 전력 생산량이 일사량에 의존하고 에너지의 밀도가 낮아 큰 설치면적을 필요로 하고 시스템비용이 고가이며 발전단가가 높다는 단점이 있다.
    공학/기술| 2015.08.06| 7페이지| 1,500원| 조회(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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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정보화 사회의 특징과 문제점, 해결방안 2. 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의 차이 3. 직류와 교류의 차이점
    정보사회와 과학기술학 과 :학 번 :이 름 :과 제1① 정보화 사회의 특징과 문제점, 해결방안② 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의 차이③ 직류와 교류의 차이점, 가정에서 교류를 사용하는 이유① 정보화 사회의 특징과 문제점, 해결방안(1) 정보화 사회의 특징최근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정보가 디지털화되고, 온라인상의 가상공간이 등장함으로써 정보의 처리가 신속해졌다. 이에 따라 전자우편, 인터넷쇼핑, 사이버교육, 전자도서관 등 일상생활의 많은 것들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받는 등 인간들에게 많은 편익을 주고 있다.이와 같이 정보화 사회란, 인간의 생활과 산업구조 속에서 정보와 지식이 기반이 되어 기존의 사회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사회를 말한다.이러한 정보화 사회의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정보사회가 가속화 되면서 생기는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각 국의 기업들의 해외진출 등 국가 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며, 상호의존관계가 깊어졌다는 것이다.정보화로 인해 국가 내의 사회구성원들뿐만 아니라 국가 간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는데 무리가 없으며, 업무의 영역에도 한계가 없어졌다.두 번째 특징은 정보의 중요성이 증대되었다. 과제를 하고 있는 지금도 데이터를 가공하여 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즉, 정보화 사회에서는 정보가 물질적 자원 이상으로 중요한 자원,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 농경사회, 산업사회와는 달리 정보를 이용하여 새로운 부를 창출 할 수도 있으며, 생산의 3요소 그 이상으로 중요한 생산요소가 되었다.세 번째로는 정보화로 인해 인간생활의 편의성도모, 다양한 사업형태가 등장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공장시설의 무인화, 자동화가 정착되었고, 직장에 따라서는 재택근무가 가능해졌다. 또 홈뱅킹, 홈쇼핑이 일반적이며 소프트웨어산업, 교육산업 등 다양한 사업형태가 등장하였다.이외에도 조직운영이나 조직의 형태, 설계에 변화를 가져오며, 지식이 중요한 자원이 되었다. 또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양질의 정보를 찾는 능력 또한 중요시 되고 있다.- [정보화 사회에서의 개인정보권의 침해와 그 구제] 이승길- 네이버 블로그 http://hodujang.blog.me/30153711511(2) 정보화 사회의 문제점위에서 설명했듯, 정보화 사회의 이점들도 많지만 반대로 많은 문제점들도 동반하고 있다.제일 큰 문제라 하면 개인정보의 침해이다. 개인정보의 침해는 누구나 한번 씩은 겪어보았을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정보화 사회에 부응하는 시민의식의 부족으로 인터넷상의 질서는 엉망이다. 특히 인터넷상의 인격보호에는 무감각한 경향이 있다. 개인정보의 수집은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며, 개인정보의 누출 또한 가입한 사이트, 공공기관, 개인홈페이지 등 다양한 곳에서 발생한다.또 다른 문제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비해 인간의 의식이 뒤처지는 문화지체현상이 발생한다. 익명성을 보장받아 악성댓글이나 루머를 유포를 하는 등의 인터넷윤리에 대한 의식이 파급되지 못하여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세 번째는 인간이 감당하지 못할 만큼의 방대한 양의 정보들이 넘쳐흐른다는 것이다. 무질서한 체계 속에서 정보의 홍수가 일어나게 된다면 인간들은 이 정보들을 소화하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일 우려가 있다. 이로 인해 정보에 의해 지배되는, 정보에 기대어 사는 수동적 인간이 된다.네 번째로는 세 번째의 문제와 관련하여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그만큼 판단능력까지도 정보에 의존하려는 사고력의 문제가 따른다. 그리고 주어진 정보 그대로를 수용하고 비판적인 사고를 갖지 않는다.이밖에도 정보는 변조될 수 있으며 특정 계층에서의 독점화되기 쉽고, 인간성 상실, 개인주의, 인터넷범죄 등 많은 문제점이 따르고 있다.- 정보화 사회의 사회적 역기능에 관한 연구(3)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가장 문제되는 점은 개인정보의 침해라는 것이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설문조사의 절반이 넘는 사람이 개인정보의 중요도를 인식하고 있었다. 또 개인정보유출을 경험한 사람은 50%가 넘지만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은 사람은 절반이 넘었다. 나조차도 개인정보의 중요성은 알지만 개인정보의 침해 경험이 있음에도 적절한 대응은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가 비단 개인의 인식문제에서 비롯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나의 전화번호가 찍힌 수신번호로 스팸문자, 스팸메일이 오지만 적절한 대응방법에 대해서 알지 못하여 방치하고 있으며, 젊은 층인 내가 알지 못하는데 현재 우리 부모님들은 알리 만무하다. 무방비상태로 당하고만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첫째로 정부 측에서 개인의 대응을 돕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 하다. 개인정보도 하나의 인권이고 재산이므로 개인의 정보가 침해당했을 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정신적 피해보상 권리, 재산적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권리 등 제도를 만드는 것도 좋은 해결방안이 될 것이다. 이밖에도 기술의 발전 속도에 비해 교육행정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정보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가려서 소화할 줄 알아야 하며 개인의 사고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의 교육체계가 잡혀야 한다.② 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의 차이(1) 다이오드다이오드는 전류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는 전자부품이다. 역전압을 막고 흐름이 일정하지 않은 교류 전기를 직류로 만들 때 사용한다. 다이오드의 원리는 규소덩어리에 전기전도도를 높이기 위하여 도펀트라고 하는 불순물을 첨가한다. 이때 특수한 전기적 특성을 가지는데, 이때 양극으로 쓰이는 것이 P형 반도체, 음극으로 쓰이는 것이 N형 반도체이다. 이 두 개를 합한 것이 다이오드이다. 전류는 P에서 N으로만 흐르며, N에서 P로는 전자의 척력 때문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이 원리를 이용하여 전류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는 정류 장치로 쓰인다.다이오드의 종류에는 기능과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정류다이오드, 제너다이오드, 쇼트키다이오드, 발광다이오드 등 여러 가지가 있다.(2) 트랜지스터보통 일반 다이오드에 N소자를 하나 더 결합한 것이 트랜지스터라 한다. 트랜스퍼와 레지스터의 합성어로 전류가 흘러가게 되면 스스로 제어, 증폭작용을 하여 능동부품이라고도 한다. P형 반도체와 N형 반도체를 조합에 따라 PNP와 NPN의 형태로 접합한 구조로 이 둘은 서로 전류의 방향이 다르다. 전류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반도체 소자이며 기본적으로 전류를 증폭할 수 있게 만들고 스위치 기능을 하는 전자부품이다.과거 증폭기 역할을 했던 진공관에 비해 부피가 작고, 열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전력의 소비가 적다. 이러한 트랜지스터의 발명으로 스마트폰, MP3등 소형제품의 사용이 가능해졌다.트랜지스터의 종류는 크게 PNP타입의 고주파용, 저주파용, NPN타입의 고주파용, 저주파용으로 나눈다.- http://sewoon.com, http://www.icbanq.com, http://www.hrd.go.kr③ 직류와 교류의 차이점, 가정에서 교류를 사용하는 이유(1) 직류 DC(Direct Current)직류는 시간에 관계없이 전류의 크기와 방향이 일정한 전류를 말한다. 직류는 변화가 없어서 각종 불필요한 신호가 발생이 적어 전지의 충전이나 전자회로의 전원으로 사용되고 순간적으로 큰 전력을 필요로 할 때 적합하다. 대표적으로 자동차시동모터, 배터리, 축전지, 건전지를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전압변경이 어렵고 선로의 길이에 따라서 전압변동이 커지므로 장거리 전력 송전에는 매우 불리하다.
    공학/기술| 2015.08.06| 5페이지| 1,500원| 조회(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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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개발과 리더십 학습정리 및 개인의견(습관3-2 ~ 습관7)
    인성개발과 리더십[학습정리 및 자신의 생각]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목차① 습관 3 - 2② 습관 4③ 습관 5④ 습관 6⑤ 습관 7⑥ 나의 생각① 습관 3 - 21. 6단계의 실행과정중요성과 제2사분면의 활동을 중심으로 주간계획을 설정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6단계(1) 1단계 ? 자기사명서와 관련지어라.1) 사명서에 연관시키는 것은 당신에게 가치 있는 목적에 마음과 가슴을 이어주는 것이다.2) 사명서를 되살펴봄으로써 무엇을 생각해야 하고 무엇에 마음을 써야할지를 알게된다.3) 사명서는 가치 있는 목적들을 달성하게 하는 촉매로 작용한다.4) 자기사명서를 매주 마다 살펴보는 것은 당신이 되고자, 하고자, 갖고자 하는 것들을 계속 해서 염두에 두게 된다.5) 사명서를 읽거나 기억해내 암송하는 것은 당신의 사명에 연계시키도록 도와줄 것이다.6) 자기 사명을 실천하는 모습을 그려보는 것은 지금보다 더 자신의 목적에 가까이 가 게 도와줄 것이다.※ 당신의 사명서를 매주 마다 되살펴 볼 때 다음 질문들의 일부 또는 전부를 활용하라.- 내가 진심으로 공헌, 개발, 보호, 자존, 지지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어떻게 다음 주에 할 일을 나의 사명에 맞게 한 방향으로 정렬할 수 있을까- 금주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나를 동기 유발시키는 가시적 이미지는 무엇인가(2) 2단계 ? 역할을 검토하라.1) 당신의 삶을 역할에 따라 나누어보면, 역할간의 균형 또는 불균형을 분명히 살필 수 있 을 것이다.2) 역할을 소단위로 나누어 생각해 봄으로써 사명을 좀 더 쉽게 달성할 수 있고 자신의 사 명대로 살아갈 수 있다.3) 사명에 비추어 자기의 역할을 검토해보면, 더 균형되고 통합적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 을 것이다.※ 당신의 역할은 책임, 인간관계, 공헌분야 등을 나타낸다.(3) 3단계 ? 활동 목표를 설정하라.주간활동목표 - 통상적으로 하는 일과라기보다 다음처럼 효력이 크고(leverage) 중요한 활동 들을 나타낸다.EX) 장기적인 행복과 복지에 기여하는 활동 / 사명을 사람의 선택에 의해 잘 드러난다. 길게 보면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삶을 만들어 나가며 우리 자신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한 선택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책임이다.(6) 6단계 ? 평가하라.1) 다음 주간의 활동들을 계획하고자 앉아 있다면, 주간에 무슨 일을 잘 처리했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슨 일을 변경해야 하는지 회고하고 평가해야 한다.2) 당신이 해온 과정들을 지속적으로 평가해봄으로써 한 것과 하지 않은 것으로부터 뭔가 배우게 된다.3) 만일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효과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려면 매 주말 자신이 습득한 교훈을 평가하고, 사명을 되새기고, 평가 결과를 응용해야 한다.※ 당신의 사명서를 다시 보면서 지난 주간의 활동들을 당신이 되고자, 하고자, 갖고자 하는 것들과 비교해보라.2. 효과적인 플래닝 시스템을 구축하라.통합적 ? 업무, 약속, 메모, 노트 및 연락처이동성 ? 항상 당신과 함께 있다.개인화 ? 당신의 요구에 딱 맞는다.디지털 플래너 ? 개인 성향에 따라 선택② 습관 41. 습관4 : 승-승을 생각하라 : 대인관계 리더십 습관(1) 원칙, 패러다임, 실행과정1) 기본원칙 : 대인관계를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상호이익의 모색이 필수 조건 이다.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나의 이익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이익도 동시에 모색한다.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개인 대 개인으로 경쟁하기보다는 상호 의존적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해낸다.3) 주요 실행과정 : 상호이익을 모색함에 있어서 용기와 배려를 균형있게 유지해야 한다.승-패의 패러다임에 물들어 있는 과거를 청산하고 승-승의 결과를 창출 해 내기 위해 노력한다.(2) 원칙과 패러다임원칙 : 대인관계를 효과적이고 장기적으로 유지하려면 상호존중과 상호유익이 필수적이다.See : 효과적 : 이 세상에는 모든 사람이 나누고도 남을 만큼 충분한 것들이 있다.비효과적 : 모든 것이 한정되어 있어 상대방이 더 많이 가질수록 내 몫이 적어진다.Do : 자신의 패러다임을 검토하라, 용기 희생당한다.1) 타인을 많이 배려, 자기감정을 표현할 용기부족.2) 쉽게 굴복하며, 타인의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3) 특성 : 좀처럼 다른 사람에 대한 기대, 기준, 요구를 드러내지 않는다. /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거나 달래려고 애쓴다. / 자신의 감정을 억제한다.(4) 패-패 : 너 죽고 나 죽자.1) 용기와 배려가 모두 낮다.2) 타인을 비난, 시기하며, 자신과 타인을 깎아 내린다.3) 특성 : 매우 의존적인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 아무에게도 이익이 없기 때문에 이기는 사 람은 아무도 없게 된다. / 승-패, 패-승, 승의 장기적인 결과이다.(5) 승 : 내가 이기기만 하면 당신은 이기든 지든 관심 없다.1) 오직 자신이 바라는 것만 얻으려 한다.2) 타인의 패배를 바라지 않지만 자신의 승리에 열중.3)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 생각.4) 특성 : 자기중심적이며, 내가 먼저라고 생각한다. / 다른 사람의 승 또는 패에는 전혀 관 심이 없다. / 부족의 심리를 갖고 있다.(6) 승-승 아니면 무거래 : 양측 모두 원하는 해결책이 아니면 거래하지 말자.1) 승-승보다 더욱 어려운 행동양식.2) 먼저 승-승을 추구함.3) 서로 수용할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차이점을 인정하고 흔쾌히 없었던 것으로 한다.4) 특성 : 양측이 모두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다. / 사업거래, 인간관계 초기에 가장 현실 적으로 실현 / 승-승의 또 다른 차원의 승승(= 승-승보다 어려움)4. 승-승을 위한 삶의 재 각본화- 어려서부터 비교, 경쟁을 통한 자신의 가치 저울질.- 나의 성공은 누군가의 실패를 통하여 가능 : 승-패 사고.☞ 협력을 통하여 보다 나은 결과와 건전한 인간관계 가능.(1) 승-승을 생각하는 것은 현실적인가?1) 현실적인 면과 비현실적인 면이 공존한다.2) 상대가 승-승의 자세가 아니면 어렵다.3) 승-패하면 언젠가 대가를 치른다.☞ 개인 차원에서의 승승 : 개인의 승리에 기초하지 않고는 승-승을 생각하기 어려울 것.5. 승-승의 4가지 차- 1 :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 공감적 대화의 습관(1) 원칙, 패러다임, 실행과정1) 기본원칙 : 처방에 앞서서 진단부터 해야 한다.이해는 경청을 통해 이루어진다.2) 주요 패러다임 : 나는 보통 철저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먼저 경청해야 한다.내가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자세히 파악한 다음 상대에게 이야기 를 한다면 그를 더 잘 이해시킬 수 있다.3) 주요 실행과정 : 공감적 경청의 기술을 활용하라.(2) 원칙과 패러다임원칙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내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해야 한다.See : 효과적 :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듣는다.비효과적 : 나는 의견을 말하기 위해 듣는다.Do : 처방하기 전에 진단하라, 공감적 경청을 하라, 나의 입장을 명확하게 말하라Get : 서로에 대한 이해의 공간이 확대된다, 배려하는 듣기와 말하기를 할 수 있다, 빠른 문 제해결을 할 수 있다,※ 경청 : 기울 경(傾), 들을 청(聽) - 주의를 기울여 열심히 들음.2.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막는 장애물들감정적일 경우 / 편견과 고정관념 / 감정은행 계좌의 잔고가 낮을 경우 / 자기주장이 너무 강할 때 ? 배려부족3. 듣기의 수준- 무시 : 들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듣는 척 : 듣는 시늉만 한다.- 선택적 듣기 : 흥미있는 부분에만 귀를 기울인다.- 집중적 경청 (머리로 이해) : 집중하여 듣지만, 자신의 경험과 비교한다.- 공감적 경청 (가슴으로 이해) : 말과 감정을 이해하기 위하여, 상대의 입장이 되어 마음을 열고 듣는다.(1) 공감적 경청을 하라.1) 공감적 경청 - 말하는 사람의 감정을 반영해 주고 자신의 말로 정리해 주는 것이다.2) 공감적 경청이 아닌 것 - 들으면서 충고, 상담, 응수, 논박, 해결하고, 고치고, 바꾸고, 판 단, 동의, 반대, 질문, 분석하고, 단정 짓는 것 등이다.4. 자서전적 반응(1) 자서전적- 충고 : 문제에 대한 상담, 충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탐색 : 자기 자신의 기준이나 관점에서 질문을 한다.- 하나도 안 잡혔어.공식 = 행동 + 영향 + 감정2) You Message(너 전달적 표현)- 상대방의 잘못된 행동만을 말함.EX) 너는 어제도 늦고, 오늘도 늦고, 매일 늦니.(4) 공감적 경청 [동영상]공감적 경청은 내 의견을 말하기 위하여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도달하기 위해서 듣는 것으로 리더로써 가장 중요한 습관이다. 그리고 팀과 조직에서 효과적인 결과와 대인관계의 핵심요소이다.공감적 경청은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의 속마음을 다루기 때문에 가장 빠른 의사소통 방법이다. 주변 문제들로 시간을 낭비는 대신 실제 문제를 바로 발견할 수 있다.(5) 나의 입장을 명확하게 말하라나를 중심으로 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나타낸다.※ 돈 보스꼬 - 사랑하는 것만으로 부족합니다. 상대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④ 습관 61. 습관6 : 시너지를 내라 : 창조적 협력의 습관(1) 원칙, 패러다임, 실행과정1) 기본원칙 :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더 크다.2) 주요 패러다임 : 상대의 차이점을 소중히 여기고 제3의 대안을 추구.더불어 활동 하는 것이 시간이 걸릴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결 과를 가져옴.3) 주요 실행과정 : 제3의 대안과 시너지적 결과를 창출(습관6)하려면, 승-승을 모색하고(습 관4), 공감적 대화(습관5)를 하라.제3의 대안을 찾으려면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본 법칙들을 사용한다.(2) 원칙과 패러다임원칙 : 전체는 각 부분의 합보다 크다.See : 효과적 : 우리는 보다 좋고, 보다 수준 높은 방법을 함께 만들어 낼 수 있다.비효과적 : 당신의 방법이나 내 방법 중 하나를 택하거나, 아니면 절충한다.Do :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차이점을 인정하라, 제3의 대안을 찾아라,Get : 성숙하고 변화된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새롭고 더 좋은 해결책을 찾게 된다,2. 시너지란 무엇인가?시너지 - 전체가 각 부분의 합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1) 시.
    사회과학| 2015.08.06| 13페이지| 2,500원| 조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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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개발과 리더십 학습정리 및 개인의견(기본개념과 원칙1 ~ 습관3-1)
    인성개발과 리더십[학습정리 및 자신의 생각]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목차① 기본개념과 원칙 - 1② 기본개념과 원칙 - 2③ 기본개념과 원칙 - 3④ 습관 1⑤ 습관 2⑥ 습관 3 ? 1⑦ 나의 생각① 기본개념과 원칙 - 11. 습관의 개발(1) 습관 :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방식.학습된 행위가 되풀이되어 생기는, 비교적 고정된 반응양식.(2) 습관의 개발 : 인식, 실천욕구, 기량(3) 습관의 구성요소 : 인식(무엇을 왜), 기량(어떻게), 욕구(원하는 것)습관은 인식, 기량, 욕구의 혼합체라고 정의한다. 인식은 우리가 무엇을, 왜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고 기량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방법을 의미한다. 마지막 욕구란 하고 싶어 하는 것, 동기유발을 의미한다.※ 인식과 기량, 욕구가 합쳐지면 효과적인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을 실천하다보면 나의 성 공과 행복으로 이어진다. 사무엘스마일즈는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하였다. 이 렇게 습관이 운명을 좌우하고 성공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 첫인상 결정은 미국사람은 12초, 일본사람은 6초, 한국사람은 3초이다. 첫인상은 한번 결정되면 바꾸기 쉽지 않으므로 좋은 첫인상을 남기도록 노력한다.2. 내적성품과 외적성격(1) 성품과 윤리와 성격윤리외적성격 : 빙산의 일각, 대인관계와 관련된 기술. 결과는 비교적 빨리 나타나며 응급처치의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는 기업의 조직과 경영에 부작용을 야기할 수도 있다.내적성품 : 수면아래의 큰 부분으로 훌륭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 바람직한 성공을 거둔다.(2) 효과성의 뿌리면접을 볼 경우 대부분 외적성격을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 그러므로 내적성품도 중요하지만 외적성격도 아주 중요하다. 좋은 습관을 통해 내적성품을 가꾸고 차차 외적성격을 가꾸어 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내적성품과 처세능력 모두를 가지고 있다면 금상첨화이다.3. 4가지 차원게 적극적인 행동 / Get : 나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능력이 쌓인다※ 보는 대로 행동하고 그에 대한 결과가 나오고 삶에서 우리가 얻는 결과는 하는 행동에 의해 좌우된다. 그리고 우리가 하는 행동은 주변의 세상을 보는 시각에 의해 좌우된다.(2) 원칙과 가치(관)원칙 : 자연법칙 혹은 보편적인 진리를 뜻하고 예측이 가능하며 시공을 초월하고 영원불변 하다. 또 우리의 통제권을 벗어나고 우리의 양해나 수용여부에 관계없이 작용한다. 자명하고 따르게 되면 오히려 더욱 유능해진다.가치관 : 우리가 사람, 사물, 아이디어, 원칙에 대해 부여하는 중요함 또는 우선순위를 말한 다. 스스로 선택한 신념 및 이상, 우리가 세상을 보는 사고방식에 근거한 개인적이 고 주관적인 것, 성장과정 사회적 개인적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3) 원칙의 예자연의 법칙, 불변의 법칙, 보편적 진리, 순리를 원칙이라 한다.정북향, 사계절, 메아리, 중력의 법칙, 수확의 법칙, 돌에 구멍을 낸 물방울(근면/끈기)(4) 7가지 습관의 기본 원칙7가지 습관은 (각 습관이 근거를 두고 있는 원칙들) (원칙에 맞추어진 패러다임들)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결과를 얻게 해주는 실행과정이나 사고 또는 행동)에 근거하고 있다.1) Be proactive? 인간은 선택의 자유가 있고 선택한 것의 책임은 오직 자신에게 있다.2) Begin with the end in mind ? 실제 창작을 하기 앞서 마음속으로 설계를 해야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end : 목표)3) Put first things first ? 삶을 성공적으로 살려면 중요한 인간관계, 주요역할, 각종 활동들을 균형있게 유지해야 한다.4) Thinks win-win ? 대인 관계를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상호 이익의 모색이 필수 조건이다.5) Seek first to understand, then to be understand ? 처방보다 진단부터 먼저 해야 한다.6) Synergize ? 전체의 힘은 각 부분의 힘을 합한 것을 칭찬하자 : 더욱 힘을 내어 훌륭한 결과를 달성.(4) 한번 책망하면 아홉 번의 칭찬이 필요하다 : (80:20법칙)※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이다. 칭찬을 받으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생리활성 물질이 나와 의욕과 활력이 생기고 면역력도 강화된다.3. 피그말리온 효과피그말리온 효과 ? 마음속으로 기대를 하고 있으면 상대방이 그 기대에 부흥해주는 현상4. 생산/생산능력의 균형(P/C Balance) : 효과성의 원칙효과성은 생산과 생산능력 사이의 균형을 말한다.생산 : 원하는 결과(황금알, P)생산능력 : 원하는 결과물, 생산해 낼 수 있도록 자원을 유지, 보수, 향상 시키는 것(거위,PC)(1) 생산/생산능력의 균형효율성 - 빠른 단기적인 성과(결과위주)효과성 - 보람 있는 지속적 성과(결과와 과정 둘 다 중요시)5. 감정은행계좌(EBA)감정은행계좌 : 대인관계에 존재하는 신뢰의 양을 은유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계좌의 개념은 두 사람 사이의 모든 상호작용을 예입과 인출로 구분 할 수 있다는 것이다.(1) 예입 : 신뢰를 쌓거나 회복하는 일ex)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것 / 친절과 예의(사소한 일에 관심) / 약속을 지키는 것 / 기대를 분명히 하고 충족시켜 주는 것 / 자리에 없는 사람 험담하지 않기 / 진심 으로 사과하기 / 격려와 인정과 칭찬하기(2) 인출 : 대인관계에서 신뢰를 손상시키는 일예입인출친절함/예의바름불친절함/무례함약속을 반드시 지킨다자주 약속을 어김기대를 충족시키는 행위기대를 저버리는 행위사소한 잘못된 행동도 반드시 사과자만, 거만, 오만, 잘못된 점을 항상 변명ex)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 / 불친절과 무례 / 약속을 어기는 것 / 기대를 모호하게 하거 나 어기는 것 / 자리에 없는 사람 험담하기 / 이중성, 자만과 거만 / 비난과 비교※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생겨난 문제들은 어떠한 감언이설로도 해결될 수 없다.금전계좌감정은행계좌잔고가 많으면부자대인관계 원만잔고가 없으면부도불화, 미움, 이혼잔고를 늘릴려면예금예입(지속적으로)(3) 금전분, 행동을 검토해 볼 수 있는 능력.2) 상상력 : 현실을 뛰어넘어 마음속에 그려볼 수 있는 능력.3) 양심 :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4) 독립의지 : 외부 영향에서 독립해서 행동할 수 있는 능력.※ 빅터 플랭클린 - 사람들은 한 가지를 제외한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다. 그 한 가지는 인간에게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행동 즉, 운명을 선택할 수 있 다는 것이다.(5) 반응능력Respons + Ability = Responsibility 책임감3. 영향력의 원에 노력을 집중하기영향력의 원 : 자신이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을 포함하는 영역관심의 원 : 자신이 관심을 두고 있는 모든 사항들을 포함하는 영역※ 영향력의 원은 관심의 원에 포함된다.(1) 주도적인 사람은 영향력의 원을 확대한다.자신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출 때, 지식과 경험이 넓어지고, 신뢰성을 구축한다. 그 결과로서 그들의 영향력의 원은 넓어진다.(2) 반사적인 사람은 관심의 원을 확대한다.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초점을 맞출 때, 그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줄어든다. 따라서 그들의 영향력의 원은 줄어든다.※ 우리가 바람의 방향은 바꿀 수 없지만 돛단배의 돛은 조정할 수 있다.컨트롤 가능 : 영향력의 원 / 컨트롤 불가능 : 관심의 원(3) 영향력의 원 [동영상]영향력의 원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영역이고 통제나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여기서 주도적인 사람들은 영향력의 원에 에너지를 쏟고 반사적인 사람들은 영향력의 원을 감싸고 있는 관심의 원에 에너지를 쏟는다. 이렇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곳은 무시하며 영향력이 미칠 수 없는 곳에 집중한다면 시간과 주의력, 자원을 소비하기 때문에 영향력의 원은 계속 줄어든다. 그러나 비록 작은 일을 하고 있어도 영향력의 원에 집중한다면 그 원은 점점 더 커져 관심의 원과 함께 같이 커져나갈 것이다.(4) 주도적인 언어를 사용하라.반사적인 언어 ? 불평, 불만,에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얻고자 하는 결과를 명확히 한다.- 자신의 비전이 미래를 결정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 자신의 미래를 개척한다.- 정신적 창조가 실질적 창조보다 앞선다.(1) 첫 번째 창조 VS 두 번째 창조1) 첫 번째 창조 : 모든 실질적 창조는 생각, 계획, 인식, 동기 등과 같은 정신적창조로부터 시작한다.2) 두 번째 창조 : 원하는 결과를 실질적으로 생산.(2) 두 번의 창조 [동영상]습관2는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이다. 대부분의 조직과 가정은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지 않는다. 사명서를 쓸 때는 무엇을 쓰든 상관없다. 첫 번째, 창조에 신중하지 않으면 아마도 우리의 과거, 습관, 기분에 따라 만들어 질 것이다. 단순히 개선된 결정이 아닌 결정에 대한 헌신이 있어야 한다. 보다 나은 결정, 문제 해결책, 이해관계자 통합을 염두에 두고 직원들이 인식을 같이하면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습관이 회의의 전체성과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다. 심지어 우리들의 생활에서도 똑같다. 지금부터라도 끝을 생각하며 우리의 남은 인생을 시작하라. 우리가 끝을 생각하며 가슴 속 깊이 우리의 열정을 일깨울 수 있을 때 그 비전은 실현된다. 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거의 모든 의식적, 무의식적 우연적 힘이 작용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것의 힘이다. 이것은 오직 주도적인 사람만이 가능하다. 왜냐면 반사적인 사람들은 과거의 산물이기 때문이다.두 번째, 창조가 첫 번째 창조를 따르도록 우리의 상상력, 양심, 자아의식과 의지력에 따라 사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두 번째 창조가 첫 번째 창조대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3) 두 번의 창조1) 정신적 첫 번째 창조 : 건축설계도, 미래 직업에 대한 비전, 자기사명서2) 실질적 두 번째 창조 : 건축물, 성공적인 취업,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삶(4) 행동하기 전 결과를 마음속에 그려라.1) 아무것도 겨낭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명중시킬 수 없다.2)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목표를하겠다.
    사회과학| 2015.08.06| 14페이지| 2,500원|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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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역사와 문화기행 12장(중국 역사에서의 분열과 통일) 요약, 비평
    세계의 역사와 문화기행12장(중국 역사에서의분열과 통일) 요약, 비평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요약1. 머리말지금 우리 사회는 통일을 그다지 바라지 않는 듯한 추세로 흘러가는 것 같다. 하지만 통일은 우리 세대만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을 엄청난 무게로 짓누를 지상과제다. 통일을 달성하지 못하는 이상 같은 민족끼리 서로 죽이는 전쟁의 위험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이 글의 중심이 되는 문제의식은 우리의 숙원과제이지만 좀처럼 그 돌파구를 찾기 어려운 통일에 대한 전망을 중국 역사를 통해 얻어 보고자 하는 것이다.2. 진(秦)의 통일과 분열1) 진(秦) 통일 이전의 분열중국 역사는 전설상 삼황에서 오제로 이어진다고 한다.오제의 마지막 두 임금이 요순이다. 요 임금은 자신의 아들이 아닌 어질고 뛰어난 순에게 천하를 물려주고, 순도 자신의 아들이 아닌 황하강 치수를 잘한 우에게 천하를 물려주었다. 우는 어질고 유능한 이에게 천하를 물려주려 했으나 받지 않자 할 수 없이 자신의 아들에게 물려주었다. 이 결과로 중국 최초의 왕조 하가 수립되었다고 한다.이로써 천자 자리를 공적으로 보는 공천하에서 사적으로 보는 사천하로 바뀌고, 하나의 관직으로 보는 관천하에서 집안의 가장자리로 보는 가천하로 넘어갔다.중국이나 우리는 그렇게 되지 않았지만, 그리스나 로마는 공사설과 관사설의 이상을 실천했다.중국 최초의 왕조라고 하는 하왕조는 문헌의 기록을 뒷받침할 물적 증거가 부족하기에 아직 미지의 왕조로 남아있고 상왕조가 중국 역사상 실재 존재한 것으로 확인되는 첫 번째 왕조이다. 갑골문이 그 결정적 증거이다.은에서 주로 바뀌는 기원전 1100년경의 은주혁명은 은 중심의 국가 연맹 체제 하에서 주족이 성장하여 국가를 형성하였다.제자백가의 출현은 당시의 격렬한 정치, 사회경제적 변화의 반영이며, 전쟁을 싫어하는 염전주의자이자 전쟁을 반대하는 반전주의자였고,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평화주의자이자 통일론자였다.2) 통일과 진시황(秦始皇)의 통일정책중국 고대국가의 상황을 고려하면 진의 통일은 사실상 통일다운 첫 번째 통일이었다. 진시황이 전쟁을 끝내고 처음으로 통일다운 통일을 한 것이다.진시황이 전쟁을 끝내고 통일을 성취한 배경은 무엇인가? 법가의 채용, 상앙을 비롯한 법술관료의 유효한 정책이나 신상필벌에 의한 강력한 기마 군단, 높은 생산력, 씨족적 사회를 가장 먼저 해제하여 가 단위로 재조직한 점 등을 지적할 수 있을 것이다.진시황은 중국 역사상 손꼽히는 폭군으로 말해진다. 더구나 진시황은 수많은 노동력을 동원, 대규모 공사를 벌임으로써 백성을 괴롭혔다. 그러나 진시황을 폭군으로만 보아야 할 것인가? 그는 중국 역사상 그 어떤 인물보다도 큰 선물을 중국에 안겨 주었다. 무엇보다 춘추 전국시대는 물론이고 그 이전의 오랜 분열과 전쟁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달성하였다. 그의 강력한 법가 통치는 그의 폭악한 인간성 탓이라기보다, 그 무엇보다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사회 각 분야의 통합을 단기간에 실현시키기 위한 강력한 법집행의 불가피성 때문이기도 했다.3) 진(秦)제국의 단명 원인진시황의 제국은 만세동안 이어지기를 바란 그의 염원과 달리 2대만에 단명으로 끝났다. 그 원인은 무엇인가? 첫째, 가혹한 법과 과도한 노동력 동원이 직접적 주범이었다. 둘째, 역설적이지만 사회 각 분야의 통합 작업 그것이 진 단명의 원인이었다. 셋째, 진시황의 통일이 무력에 의해 강제된 통일이었음을 무시할 수 없다. 넷째, 무엇보다도 민중들이 통일을 통해 얻으려 했던 이상과 통일 후 전개된 현실 간의 심각한 괴리를 지적해야 한다.진시황의 비극은 각 분야의 통합을 시급히 이루어내야 하는 시대적 난제 앞에 강력한 법집행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진시황은 강력한 통일정책의 입안자이자 집행자로서, 그의 폭군성은 포악한 인간성 탓이라기보다 이러한 시대적 과제들 때문이었다.3. 한 무제(漢 武帝)의 통일정책한은 운이 좋았다. 진의 통일이 붕괴되지 않았다고 하면 한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보다 더 다행이었던 것은 짧은 기간이지만 진의 강력한 통합정책이 시행되었다는 사실이다.한은 그만큼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무제의 통일정책으로 한은 강력한 전제국가를 형성하였다. 봉건 제후는 거의 힘을 쓰지 못하는 존재가 되어 황제는 봉건 국가에까지 통치력을 행사 할 수 있었다.법의 강제적 집행에 의해 타율적으로 규제되는 국가는 이상적이지 못했다. 진시황의 실패에서 드러나듯이 법과 형벌에 의한 국가는 강한 듯해도 그렇지도 못했고 이상적이지도 않았다.오늘날 중국이 누리는 광대한 영토와 통일성은 이 두 걸출한 인물을 빼고 설명할 수 없다.4. 통일에서 분열로: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의 분열한 무제의 통일정책에 의한 일원적 지배는 불행하게도 황제권을 위임받아 실권을 행사하는 보정제와 지방 호족 세력이 강화되면서 파탄되어 갔다. 지방 호족의 세력화는 통일을 무너뜨리는 원심력의 핵심이었다.역사의 물결은 진시황 이래의 통일 지향에서 분열 지향으로 넘어갔다. 분열은 분열로 이어졌다.크게 오랑캐의 북방과 한족의 남방으로, 다시 북방은 호한으로, 남방은 교토로 분열된 상태가 280여년간 지속된 것이 남북조 시대였다. 내부적으로도 남북 공히 호족으로 불리는 존재가 끊임없이 반 중앙집권적 분열을 조장하며 반 독립적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다. 춘추전국시대에 버금가는 분열이라고 할 만 했다.5. 분열에서 재통일로: 수당(隋唐)의 재통일위진 남북조의 대분열을 청산한 수왕조와 그를 잇는 당왕조는 앞서의 진한왕조와 너무 유사하다. 이들 왕조 사이에 너무 많은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순환은 우연이 아니었다. 가장 중요한 유사성은 영토적 통일이었다.그리고 수 역시 진이 직면하였던 문제, 즉 사회 각 분야의 통합 과제에 직면했다는 점이다. 영토가 통합된 마당에 사회 각 분야의 통합은 당연하였다. 진시황 때의 한족 내의 차별성이 아니라 한족과 이민족이라는 민족적 차별성까지 가미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의 정책도 진시황의 그것처럼 사회 각 분야에서의 통합이라는 측면에서 보아야 한다. 수당을 율령제 국가라고 하는 것은 이때 율령이 새로 제정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율령제가 대폭 정비되었기 때문이다.남북이 통일된 마당에 법률의 대폭적인 정비와 통일은 당연하였다. 그러나 이 역시 진시황이 당했던 것처럼 민중들에게 심한 이질감과 불편을 주면서 불만을 야기했을 가능성이 크다.수 양제 때의 대운하 건설은 무리한 토목공사라는 점에서 원성을 사고 반란의 요인으로 작용한 점에서 진시황의 토목공사와 유사하다.그러나 자신의 왕조를 단명으로 끝나게 한 하나의 요인으로서 대운하 공사는 전통 시대는 물론이고 오늘날까지 중국의 대동맥으로서 엄청난 역할을 수행했다. 그것은 ‘하나의 중국’을 상징했다.대외 정책으로 본다면 수 문제와 양제는 한 무제와 유사했지만, 수당은 한 무제 이후의 중국과도 달랐다. 진시황이 다시 태어났다면 자신이 통일해 놓은 중국이라 하지 않았을지 모른다.6. 당의 멸망과 대분열호족적 세계제국으로서 당은 바로 그 성격으로 인해 호되게 당했다.이란계 소그드인 부친과 돌궐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중국인의 피가 조금도 없는 안록산에게 수도 주위 요충지 3곳의 절도사를 겸임시켰는데, 그 전의 진한이나 이후의 송명왕조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그러나 믿었던 안록산의 반란 후 당은 분열 상황이 되었다. 반중앙집권적인 이들은 통일을 해체하는 원심력으로 한 대 후기의 호족과 유사했다. 이 원심력이 강력하게 작용하여 당 왕조가 해체되는 격변이 일어났다.안록산 반란 이후의 분열까지 고려하여 분열의 기간이 결코 짧지 않았다는 반론을 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안록산 반란 이후의 분열은 말하자면 한 무제 이전이나 후한 시대의 호족에 의한 분열 정도로 춘추전국시대의 분열이나 위진남북조의 분열과 같은 수준은 아니었다.7. 맺음말분열과 통일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흐름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도도히 흘러가는 분열과 통일의 물살은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앗아갈 수도 있었다.
    사회과학| 2015.08.06| 6페이지| 2,0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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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역사와 문화기행 11장(종교로 본 인간의 역사) 요약, 비평
    세계의 역사와 문화기행11장(종교로 본 인간의 역사) 요약, 비평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요약1. 머리말인간은 인간만의 품성을 지녔기에 인간이라 하며, 인간만의 품성을 인성이라 한다. 인간은 인간만의 품성인 인성을 지닌 존재로서, 인성을 지니지 못한 존재는 비록 몸은 인간이라 하더라도 인간이 아닐 수 있다.성리학의 주리론과 주기론의 논쟁에도 인성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가 핵심이었다. 주리론은 인간의 형체를 갖추었다고 해도 품성이 좋지 못하다면 인간이 아니라고 하였고, 주기론은 인성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 인간으로서의 육체가 없다면 인성도 발붙일 곳이 없으니 인간으로서의 형체가 먼저라고 주장하였다.온전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무엇보다도 인간 자신의 이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인간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유력한 방법은 인간 세상에 심대한 영향을 미쳐온 종교라는 주제로 인간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이다. 시대구분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구분한 단계별 변화 속에서의 인간의 역사를 살펴보면,1단계는 온갖 신들이 인간세상을 지배한다고 믿었던 시기이다.2단계는 온갖 신들이 인간세상을 지배한다는 1단계에서의 보편적 믿음에 대한 도전이 일어나 그것을 붕괴시키고, 새로운 사고체계를 전개하는 시기이다.3단계는 2단계에서 성숙된 종교적 믿음의 자체 내에서 또 다른 도전이 일어나, 그 개혁이 전개된 때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현재는 이 단계의 연속인 셈이다.2. 제 1단계 : 인류 초기의 다신교적 믿음인류 역사 초기에 인간은 자신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에 대해 합리적으로 해석하지 못했다. 고대 중국인들은 은이라는 국가를 건설할 정도였지만 하늘에 태양이 하나가 아니라 10개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나의 태양이 매일 지구를 도는 것은 힘이 들므로 10개의 태양이 하루에 한번 씩 번갈아 지구를 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는 당시 사람들이 국가를 만들 정도로 무력은 강하였지만 자연현상이나 인간에 대한 이해의 정도는 매우 낮았다자기 자신을 발견하려는 것이다. 즉, 자기라는 존재의 정체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수메르인들이 믿은, 우주가 태초에 신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은 사실이라기보다 우주와 그 속에서의 자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하나의 가설적 회답이었다.3. 제 2단계 : 다신교에 대한 도전과 세계종교의 탄생1) 제 2단계의 발단(1) 석가모니와 불교가장 일찍 체계적으로 다신교적 믿음에 도전하고 그러한 정신세계에서 벗어난 대표적 인물은 인도의 석가모니였다. 그는 신이 아닌 인간을 중심으로 사고하였다.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 안에는 거짓과 진실이 동시에 존재한다. 이말 자체에는 석가가 이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첫째, 모든 존재는 자기 나름대로의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모두 평등하다는 것이다.둘째, 모든 존재가 다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모든 존재가 다 본질적으로 선한 존재라는 것이다.셋째, 모든 존재가 존엄성을 가진 선한 조재라는 것은 모든 존재는 ‘구원되어야’ 할 존재가 아니라 ‘구원된’ 존재라는 것이다.넷째, 모든 존재는 이미 구원된 존재라는 것은 구원의 존재, 즉 신을 부정하는 말이었다. 이 때 구원자로서의 신은 부정될 수밖에 없다. 이는 브라만교의 무수한 신에 대한 믿음에 대한 일대 도전이었다.석가가 신을 부정하게 되는 것은 그의 깨달음으로 볼 때 당연한 귀결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핵심적 깨달음의 하나이기도 했다.석가의 가르침은 흔히 삼법인으로 대표되는데, 삼법인이란 마치 도장을 눌러 찍은 것처럼 움직일 수 없는 세 가지 진리라는 의미로 ‘일체개고, 제행무상, 제법무아’를 가르킨다.일체개고는 ‘일체는 모두 괴로움이다’는 것이다.제행무상은 ‘모든 것은 항상 된 것이 없다’는 것이다.제법무아는 ‘모든 법은 내가 없다’는 것이다.삼법인과 연관된 핵심의 하나가 공이다. 모든 존재가 공하다면 절대불변의 실체도 없고 절대불변의 진리도 없고 신도 없다. 모든 것이 공하니 집착할 것도 없다.또 하나의 핵심이 연기설이다. 내가 독립서 불교를 창시하였다.(2) 공자와 유교석가와 거의 같은 시기에 신이 인간을 지배한다는 믿음에 도전하고 나온 또 한명의 인물은 공자이다.공자는 자주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의 ‘천명’을 말하였다. 공자가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면서, ‘사십에 흔들리지 않게 되고, 오십에 천명을 알았다’라고 한 것도 그 하나의 예이다. 공자 이래의 하늘은 초월적 힘을 가진 인격신의 하느님이 아니라,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 즉 윤리와 도덕적 근원을 말하였다. 하늘은 곧 인간이 터해야 할 근원이었던 것이다. 공자나 그의 제자들이 가장 귀하게 여긴 것은 신이 아니라 인간이었다. 인간을 가장 귀한 존재로 본 공자에게 죽은 자를 위해 산 사람을 함께 묻는 순장에 대한 분노는 말할 필요도 없었다. 인간을 신이 가장 잘못 만든 졸작이거나 실패작에서 벗어나게 해 준 것은 바로 공자와 석가 덕분이었다. 인간이 가장 귀한 존재일 때 그들에게 신은 문제되지 않았다.실존여부에 대해 의문이 있는 도가의 대표자 노자와 장자 역시 기본적으로는 신을 부정하는 입장이었다. 그들은 신이 아닌 인간의 말과 글로써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도’ 자체를 체득하여 그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을 최고의 이상으로 보았다.도가에서 말하는 ‘도’는 공자가 말한 ‘천명’과 일맥상통한다. 진리의 절대적 기준을 ‘신’이 아닌 ‘도’로 설정한 것이 특히 그러하다.노자 역시 신이 인간세상을 지배한다는 고대적 믿음에 대한 도전자였다.(3) 그리스의 유물론 철학자와 소크라테스서양에서 첫 도전을 시작한 이들은 그리스의 유물론 철학자들이었다. 신이 모든 것을 창조하여 지배한다고 보는 믿음에 대항하여, 존재의 근원은 물이다, 불이다, 흙이다, 공기라고 하면서, 신이 아닌 물질이야말로 존재의 근원이라 해석한 것이다.유물론 철학자의 출현은 고대적 정신세계에 대해 다수의 사람들이 심각하게 회의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것은 큰 모험이자 신에 대한 불경이었다. 신에 대한 불경은 위험한 일이었고 이에 대한 희생양은 인간 행위의 근원을 이성에서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다신교만이 아니라 신 자체를 부정한데 반해 예수는 신을 긍정하였다. 그러나 그 시기와 방법, 파괴력에서는 차이가 있었지만 온갖 신들이 인간 세상을 지배한다는 다신교적 믿음에 도전하였던 점에서는 동일하다.(5) 마호메트와 이슬람교시기적으로 가장 늦었지만 다신교적 믿음을 가장 철저하게 깨트린 또 하나의 종교가 마호메트가 창시한 이슬람교다. 메카의 명문에서 탄생한 마호메트는 기독교와 유대교에 영향을 받으면서 오랜 명상을 통해 612년 신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이슬람교를 창시하였다.(6) 우리나라와 기타 지역의 도전들우리나라는 아마도 이차돈의 순교가 위와 같은 도전의 상징적 사건일 것이다. 이차돈은 온갖 신들에 의지하는 신라인의 믿음에 자신의 깨달음을 중시하는 불교로써 도전하다 순교하였다. 소크라테스의 죽음처럼 그 오래된 정신세계를 깨고 새로운 정신세계를 여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던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었다.(7) 다신교적 믿음의 두꺼운 벽공자와 맹자가 당시 대부분의 군주로부터 외면당한 것도 많은 신들이 인간세상을 지배한다는 믿음이 철벽처럼 단단하였기 때문이다. 무신론적 입장에서 새로운 내용의 도덕성을 강조하는 그들을 각국의 군주들은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였다. 그들은 당대에 고대적 정신세계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없었지만 그들에 의해 인류는 비로소 미몽에서 깨어나 인간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세상과 진리와 윤리와 도덕과 가치를 다시 세워갈 수 있었다.2) 제 2단계의 전개(1) 불교의 발전과 동방 전래석가와 그 제자들에 의해 성립한 불교는 기원전 300년경 인도를 처음으로 통일한 마우리아 왕조의 아소카 대왕의 보호와 후원을 받음으로써, 인도 종교를 넘어 세계종교로 발전하였다.불교는 발전과정에서 크게 두 개의 분파로 나뉘어졌다. 먼저 성립된 초기 불교, 즉 오늘날 동남아시아에서 성행하는 이른바 소승불교, 여기에 대항하여 나온 대승불교가 있었다. 소승불교에서는 석가를 깨달은 인간으로 볼 뿐 신으로 보지 않지만 대승불교에서는 석가할 절대자를 부정하였다. 종교적이지 못했던 것이다.(2) 유교의 영광과 오욕중국에서는 유가, 도가, 법가가 성행하면서 신이 인간세상을 지배한다는 고대적 정신세계가 서서히 물러가고 무신론이 확산되었다. 공자나 맹자는 신의 자리에 도덕과 윤리를 가져다 놓았다. 그들은 윤리와 도덕 지상주의의 입장에서 당시 유행하던 법률 지상주의를 우습게 여겼다.진시황의 진나라도 불과 십수년만에 패망함으로써 법률지상주의 역시 심각한 패배를 맛보았다. 항우와의 천하를 건 싸움 끝에 유방이 한 나라를 건설하였는데 무제는 법가가 아닌 유가로써 천하통치의 이념을 삼았다. 유교가 국교화 된 배경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배경은 유교의 약점이었던 바로 그 도덕 지상주의 자체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인간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힘은 법인 듯하지만, 실상 법은 윤리와 도덕에 강제성을 부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법의 강제적 집행에 의해 타율적으로 규제되는 국가는 이상적인 것이 아니었다. 인간 스스로의 윤리 도덕적 책무를 강조하고 가르치는 유교를 국교로 한다면 이러한 이상 국가를 만들 수도 있다.유교의 영광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 이유는 고도의 철학성을 갖춘 불교와 도교의 성행 때문일 것이다. 다수의 중국인은 공자를 신격화하는 유혹에 빠지지 않고, 끝내 공자를 최고의 성인으로 보는 데서 더 나아가지 않았다. 그럼으로써 유교는 종교가 아닌 현실의 윤리 도덕으로 남았다.(3) 도교의 발흥과 유불과의 갈등불교가 한참 발흥할 때, 중국에서 도교가 발생하였다. 기원 후 200년 경, 후한 말의 혼란기에 상부상조와 병 치료를 주목적으로 하는 조직들이 만들어진 것이 발단이었다. 도교가 성장함에 따라 유불과의 갈등도 시작되었다. 온갖 신들과 미신을 신앙하는 도교가 무신론의 유교에 의해 조롱의 대상이 된 것은 당연하다.(4) 기독교의 영광과 오욕로마는 다신교 신앙에서 유일신 신앙으로 일대 전환을 하게 되었다. 이후 기독교는 1,000여년간 서양의 정신세계만이 아니라 일상적인 삶까지도 지배하였다. 동시에 유교
    사회과학| 2015.08.06| 8페이지| 2,0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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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역사와 문화기행 6장(인문과학으로서의 역사) 요약, 비평
    세계의 역사와 문화기행6장(인문과학으로서의 역사) 요약, 비평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요약역사학은 정치학, 통계학, 경제학, 인류학, 사회학, 고고학, 심리학, 문화인류학 등 여러 사회과학의 학문적 방법론을 이용하는 점에서 사회과학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역사는 사회의 실체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실체에 대한 해명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개인은 항상 사회적 존재이며, 사회는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들의 행위를 통하여 존재한다. 이러한 점에서 보면 역사는 본질적으로 인간을 탐구하는 인문학, 인문과학에 속한다.(1) 학문의 의미학문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만약 학문을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체계’라고 정의를 할 경우, 여기서 ‘보편 타당성’이라는 말은 특정한 집단이나 사람들에게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 아니라, 일반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지식 체계’라고 하더라도 보편 타당성을 갖추지 못했다면 그저 ‘주장’, ‘독단’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이라 하더라도 그 지식이 단 몇 줄이나 몇 문장으로 끝나버린다면 그것은 학문이라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이때는 학문이라기보다는 지식이나 경구, 정도로 표현해야 맞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정리하여 학문을 정의하면 ‘보편 타당한 지식들이 축적되어 체계화 된 것’ 이라 할 수 있다.우리가 사용하는 ‘학문’이라는 말은 자의적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논어에 나오는 ‘학문’이라는 말은 글자 표현 그대로 ‘배우고 묻는다’는 의미이다. 여기서의 ‘학’의 의미는 영어의 ‘Learning’에 가깝다.학문을 ‘학’과 ‘문’으로 구별하면 지식을 배우는 것을 ‘학’이라 하고 지식을 배우거나 공부하는 바에 대해 비판적인 관점에서 의문을 가지고 묻는 것을 ‘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은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의문을 가지고 묻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신의 것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요컨대 그 어떤 것을 배우더라도 항상 의문을 가지고 비판적으로 접근할 때 참된 나의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학문’의 자의적 의미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점을 감안하고 보면 학문을 위에서 언급한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체계’라고 하기보다, 배우고 물음으로써 ‘보편 타당성을 추구하는 지식체계’라고 정의하는 것이 더 좋다.(2) 학문의 발생과 갈래학문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문이 언제, 어떻게, 발생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넓은 의미에서의 학문은 과학과 같은 의미이므로 학문의 발생은 곧 과학의 발생을 의미하기도 한다.학문을 ‘보편 타당성을 추구하는 지식체계’라고 정의한다면 학문은 당연히 지식이 발생한 후 발생하였기에 지식의 발생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인간은 많은 문제를 사색하면서 의문을 품고 그 회답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과정에서 지식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 많은 사람에 의해 나온 여러 회답들이 모두 타당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 수많은 단편적 회답들 중 어느 정도 보편 타당성을 갖추었다고 인정되는 답들, 즉 지식들이 살아남고 그러한 지식들이 여러 사람에 의해 축적되고 체계를 갖추면서 ‘보편 타당성을 추구하는 지식체계’로서의 학문도 점차 성립되었을 것이다.학문의 갈래는 대체로 의문의 갈래와 일치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제기된 의문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많았을 것이다. 그 의문들을 크게 몇 개의 범주로 정리해보면 의문의 주체인 인간 자신에 대한 의문, 인간이 모여 사는 사회에 대한 의문,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자연에 대한 의문 등으로 정리 될 수 있다. 이러한 몇 갈래의 범주들이 나름대로의 회답을 찾아 지식이 되고 그 지식들이 축적되고 체계화되어 학문이 되었다고 하면, 학문의 갈래는 의문의 갈래와 같이 인간에 대한 학문, 사회에 대한 학문, 자연에 대한 학문으로 나누어 질 것이다. 이를 각각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으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3) 인문학과 인문과학인문학, 인문과학은 인간에 대한 학문분야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문학과 인문과학에도 차이가 있다. 인문학이라 함은 이를 과학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결국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로 귀착 된다.과학이라 하는 것은 인과관계로 증명되어야 하고 원인이 동일하면 결과도 같아야 하고 그 역도 성립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문제는 ‘인간에 대한 탐구가 과학이 될 수 있는가’하는 점이다. 인간에 대한 과학은 그 결론을 도출한 사람의 주관과 가치가 개입되기 마련이다. 설령 실험을 한다 해도 동일한 결론이 도출되리란 법도 없으며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직접 시행하기도 어렵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인간에 대한 학문은 인문과학이 아니라 인문학이란 것이다.그러나 과학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나는 누구이며, 인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너무도 중요하여 포기할 수 없는 문제이다. 객관적인 과학으로 성립하기는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해서 쉽게 포기할 수 없다면 가능한 주관적이고 가치 개입적인 요소를 배제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인간을 탐구하는 수밖에 없다. 인간도 과학적 방법으로 탐구할 수 있다고 보고 인간에 대한 탐구를 계속해야 한다.(4) 문사철인간의 본질을 광범위한 학문의 영역에서는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까?문학은 이성 뿐 아니라, 감성과 직관까지 동원하여 인간의 본질을 찾아가는 작업으로서, 인간 삶의 재구성을 포함하는 인간의 자기표현이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 본질에 대한 해답을 추구하려 한다.철학은 인간에 대한 보다 근원적 물음에 대한 사색들이 체계화된 학문영역이다. 철학의 가장 중요한 목적도 인간이 자신을 발견, 이해함으로써 어떻게 살 것인가를 모색하는 것이다. 특히, 인간의 내면세계에서 일어나는 사유 과정에 관심이 있다.하지만 나는 누구이며,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탐구는 이런 학문만으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더욱 뚜렷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인간의 지나온 과거를 이해해야 한다. 먼 과거 인간들이 이루어 놓은 일들을 밝히는 작업 또한 필요하다. 바로 역사를 통해 인간의 본질을 알아내는 것이다.따라서 인문과학의 중요한 학문 영역인 문학, 사학, 철학, 이른바 문사철은 인간의 자아발견, 인간 본질의 해명이라는 목적에서 동질성을 갖는다.하지만 이들은 동질성과 동시에 차별성도 갖는다. 이들이 갖는 차별성은 인간의 자아발견, 인간 이해라는 동일한 목적을 어떻게 추구할 것인가 하는 방법론의 차이에 있다.문학은 사실이 아니라 허구를 통해 인간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 소설과 같은 것이 대표적이다.철학은 인간 존재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사색으로 인간 존재의 원리와 법칙을 발견하고 이를 논리화하고 보편화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사학은 인간에 의해 과거에 일어났던 실제 일들이라는 명백한 사실에 근거하여 그러한 목적에 도달하고자 한다.문사철의 이러한 학문 방법적 차이는 이들 학문의 강, 약점으로 작용한다. 실제 일어난 사실에 기초하는 사학은 문학이나 철학보다 훨씬 더 신빙성과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문학과 철학은 사실적 증거가 없더라도 자유자재로 인간이 품을 수 있는 의문을 설정하고 마음대로 허구의 인물과 세계를 설정하여 인간 탐구를 계속할 수 있다.인문학의 실용성에 대해 말해보자면, 흔히들 응용과학을 실용성의 상징으로 인문학을 비실용성의 상징으로 간주하면서 홀대하는 일이 많다. 인문학에 대한 괄시는 학문의 본질적 목적에 대한 오해이거나 시대적 천박함의 결과이다. 아마 인문학이 홀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돈벌이에 별로 유용하지 않다는 믿음 때문일 것이다.그러나 항상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것이 사람이고 하루도 사람을 대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이라면 어떻게 인문학을 비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는지 강한 반발이 생긴다. 자신이 터전으로 삼고 있는 모태가 망가지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것은 자신의 죽음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자신의 존재가치인 실용성도 모태의 건강이 지속할 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비평첫 번째 과제인 3장을 읽고 다음 2장, 4장도 읽어보았지만 이번 6장이 가장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던 부분이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학문의 본질을 찾는 것과 교수님의 생각이 더해지니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6장을 읽으며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을 바로 잡을 수 있었고 교수님의 말씀 하나하나에 공감할 수 있었다.
    인문/어학| 2015.08.06| 6페이지| 2,000원| 조회(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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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역사와 문화기행 3장(역사의 발생) 요약, 비평
    세계의 역사와 문화기행3장(역사의 발생) 요약, 비평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요약역사의 본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은 역사의 발생과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다. 역사라는 단어의 의미는 (1)원초적 역사, (2)서술로서의 역사 이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므로 역사의 본질 또한 과거에 일어난 모든 일들을 의미하는 (1)원초적 역사와 언제 어떻게 발생하여 어떠한 전개과정을 거쳤는지의 (2)서술로서의 역사 이 두 가지 방향에서 알아봐야 한다.(1) 원초적 역사의 발생과거에 일어난 모든 일들의 가장 중요한 주체는 인간임을 부정할 수 없다. 인간이 언제, 어떻게 출현하였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아직까지도 어떠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이다.인류의 탄생은 창조설에서 진화설로 변화하였다. 인간은 신과 같은 존재이며 창조주에 의해 어느 날 갑자기 오늘날의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창조되었다고 믿었고 이후, 인간이 오랜 시간을 거쳐 서서히 진화를 해온 것이라 믿는 쪽으로 변화하였다.창조설은 고고학적 발굴이 전혀 없던 상황에서 나온 회답이다. 고대 오리엔트의 천지창조설을 비롯하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인 인도에서의 ‘생식창조설’, ‘자기 해체적 창조설’ 등과 함께 중국에서도 ‘반고의 천지창조설’, 그리스의 ‘천지창조 신화’ 등 창조설에 대한 여러 신화는 각 지역마다 다르고 다양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천지와 인간의 창조에 대한 신화는 별로 없다. 아마도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성을 중시했던 우리 선조들의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모든 지역에서의 창조설은 다양하고 가지각색이지만 몇 개의 공통점을 살펴보자면 1)우선 천지 창조의 주체가 대부분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고 2)창조된 인간이 그 후 자신의 형상을 변화시켜 왔다는 내용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그것은 곧 창조는 인간을 오늘날의 우리 인간과 같은 형상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 공통점은 3)우주와 지구, 인간 등이 하나의 창조주에 의해 동시에 창조되었다는 점이다.진화론은 코페르니쿠스가 처음으로 주장한 지동설과 태양 중심론을 시작으로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등으로 이어져 지구의 탄생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을 기반으로 하여 나타난 이론이 바로 진화론이다.이는 수소원자를 많이 가진 단순한 분자가 여러 화학 반응으로 인해 자신의 복제품을 만들어내고 이러한 결과로 인해 생겨난 최초의 생물이 단세포 생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단세포 생물에서 녹색 식물로 진화하고 간단한 유기물에서 복잡한 유기물로 진화하면서 마침내 자손을 만들 수 있는 생물로 진화하게 되었다.인간의 출현은 생명체 역사상 가장 짧다. 약 390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는 최초의 인간단계가 발견이 되고 150만년 전까지 존재하였다. 여기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 같은 사람’을 뜻하는 원인류에 속한다.호모 하빌리스는 ‘손재주 있는 사람’을 뜻하며 약 250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일파인 아프리카누스의 후손 중에서 진화하여 출현하게 되었다. 두뇌의 용량도 커지면서 초식과 육식을 하며 50만년 이상 존재하였다.다음 ‘직립인’이라는 의미를 가진 호모 에렉투스는 약 200만년 전에 호모 하빌리스 중에 일부가 진화한 고생인류이다. 이는 오늘날의 인간처럼 바로 서게 되어 직립인이라 부르게 되었다.현생인류의 직접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는 ‘지혜인’이라고 불린다. 약 20만년 전 출현하게 되어 3만년 전까지 여러 광범위한 지역에서 생존하였다. 독일의 네안데르탈인이 대표적인 예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구분하여 보는 추세이다. 같은 시대 공존하였지만 전쟁에서의 패배와 식량부족 등으로 네안데르탈인은 멸종된 것으로 본다.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약 4~5만년 전에 이루어진 급격한 형질 변화를 통해 나타난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는 크로마뇽인, 산정동인, 그리말디인 등이 속한다.신석기 혁명은 인간이 돌을 갈아 정교한 도구를 만들고 농사를 짓고 목축을 하며 토기를 만들고 음식을 조리하는 등의 생산 활동을 하는 과거에서의 질적 전환을 뜻한다. 이는 오늘날까지 그 어떤 동물도 스스로 먹거리를 생산해 내지 못하는데 서도 볼 수 있듯, 그 어떤 진보에도 견줄 수 없는 중요한 질적 전환이다.청동기 시대는 인간이 돌이나 나무와 같은 것이 아닌, 금속을 만들어 쓰게 된 시대이다. 금속 중에서 금이나 은, 구리는 비교적 쉽게 발견할 수 있지만 이들은 귀하고 물러서 도구나 무기로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구리와 주석을 일정비율로 섞어서 만든 것이 청동이다. 인류는 엄청난 시간이 흐른 후에 일부지역에서 청동을 만드는 진보에 도달하였는데, 이를 먼저 개발하거나 소유한 집단이 힘 있는 집단을 형성하고 다른 집단과 구별하게 되었다.철기시대는 인류 문명을 선도해왔던 히타이트가 인류 최초로 철기를 생산하고 만들었다. 이들은 철 생산 기술을 통해 전차나 무기를 제작하고 지역을 정복하여 거대한 제국을 수립하였다. 히타이트는 철이 가진 위력을 알았으므로 철 생산 기술을 철저히 비밀로 하여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통제하였다. 하지만 히타이트의 멸망으로 인해 철 생산 기술이 유출됨으로써 세계 적으로 그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2) 서술로서의 역사의 발생시간이라는 창고의 무수한 일들 중에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을 따로 진열하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진열된 역사, 즉 그것은 과거의 일들 중 일부를 서술한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른 서술로서의 역사의 필수조건은 당연히 문자이다. 인간이 돌을 깨고 도구를 쓰던 시대에도 문자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청동기를 지나면서 문자로 기록한 청동기 유적과 갑골을 발견하였다. 문자는 국가를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었으며, 국가 통치의 필요성은 문자를 만든 중요 배경의 하나로 보인다.인류는 그림을 통해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던 방식을 발전시켜 문자나 기호를 만들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신에게 바칠 가축과 곡물을 기록하기 위해 그림문자를 고안하고 이후, 이를 바탕으로 350여개의 쇄기 모양의 설형문자를 고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페니키아인들이 알파벳을 만들게 되었다. 이집트에서는 신성문자라는 그림문자를 만들었고 고대 인더스 문명의 핵심도시인 하라파는 표음문자로 대부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여 졌지만 해독이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중국 한자를 빌려 쓰는 이두가 만들어졌다가 세종대왕 때 한글을 만들었다. 돌궐, 거란, 여진, 몽고와 비교하면 늦은 감이 있지만 가장 과학적인 문자이다.그런데 문자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역사 서술이 발생할까? 역사 서술의 발생에는 역사에 대한 의식이 필요하다. 역사의식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의 하나로써 표현의 수단을 얻지 못했을 뿐이지 문자가 출현하기 이전에도 존재하였다. 이는 아마도 인간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사색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 인간이 자신의 정체를 발견하려는 노력에서 자신과 관련된 존재의 기원까지 거슬러 올라가듯, 집단이나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역사의식이다.자아발견의식은 자기 자신이나 관련된 존재의 기원에까지 나가기 마련인데, 곧 한계에 부딪힌다.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과거에 대해서는 분명한 인식이 가능하다. 하지만 직접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과거는 부친과 조부가 직접보고 경험한 것을 들으면서 인식하게 된다. 즉 2차적 인식을 통해서 인식하게 되므로 신빙성이 떨어진다.문자가 만들어지면서 역사의식은 표현의 수단을 얻게 되었는데 이는 구체적 역사 서술을 통해 표출된다.편년체는 공자에 의해 출현하였다. 공자는 자신이 태어난 노나라의 역사를 정리한 [춘추]를 편찬하였는데 이 책은 연대순으로 주요 사건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별로 기록하여 그 이름을 [춘추]라 하였다. 이처럼 연대순, 계절순으로 사실을 적었으므로 그 체제를 동양적 개념으로 ‘연대순으로 편집했다’는 의미로 편년체라고 한다. 서양적 개념으로는 연대기라고 한다.기전체는 사마천에 의해 매우 체계적인 역사 서술 체제를 말한다. 사마천은 역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구조적으로 보여주는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기존 역사서와 달리 역사를 본기, 세가, 열전, 서, 표 이렇게 5개 영역으로 나누어 보여주고자 하였다. 그 중에서도 본기와 열전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본기의 기, 열전의 전, 이 두 글자를 취하여 기전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 체제는 이후 중국이나 우리나라 역사서술의 기본체제가 되었다.
    사회과학| 2015.08.06| 5페이지| 2,0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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