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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의 품격 독후감
    이청득심(以廳得心):들어야 마음을 얻는다.이청득심의 첫 번째 원리는 존중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민자들 앞에서 이민 개혁법 통과에 대한 연설을 하고 있을 때 어떤 청년이 “이민자 추방 중단!”을 외치며 연설을 방해했다. 경호원들은 그 청년을 무력으로 제압하려 했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경호원들을 제지하고 그 청년의 의견에 귀 기울여 들어주며 오히려 대화를 시도하는 품격 있는 대처를 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상대방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말할 권리를 존중하고 귀 기울여야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청득심의 두 번째 원리는 경청이다. 이순신 장군은 한산도에서 머물 동안 운주당이라는 독서 공간을 이용해 그 지역에 오래 거주했던 하급 관리들과의 대화를 통해 물길의 세기, 해상지형에 대한 정보를 습득해 한산도 대첩이라는 큰 승리를 이끌어냈다. 이순신 장군의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상대의 말 사이에 배어있는 감정을 파악해 적절하게 반응하는 경청의 자세를 취한다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청득심의 세 번째 원리는 공감이다. 공감은 타인의 고통을 진심을 다해 느끼는 것이다. 공감은‘인’과 가까운데 공자는 인을 인간이 지녀야 하는 기본 덕목이라 간주했다. 자신이 처한 관계에서 인을 실천해야 비로소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다. 인간은 공감과 무공감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성찰해야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청득심의 네 번째 원리는 반응이다. 사람과 사람이 주고받은 대화는 굽이쳐 흐르는 강물과 같아 상대방이 건네는 말에 맞장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화의 물길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 즉, 상황에 맞게 리액션을 주고받으며 반응을 끌어내고 그 반응이 솟아난 공간에 들어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청득심의 다섯 번째 원리는 협상이다. 스위트 스폿이라는 말은 테니스 라켓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가리키는데 이 부분으로 공을 쳐야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다. 협상에도 스위지티브섬 게임 형식으로 협상을 이끌어나간다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청득심의 여섯 번째 원리는 겸상이다. 공동체 구성원끼리 공유하는 것이 강한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특히 겸상이 관계의 문을 여는 중요한 관문이다. 식탁을 마주하고 밥을 같이 먹으며 일상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경계심을 허물기 때문이다. 서로가 동일한 시간과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는 정서적인 공감대가 형성된다면 메시지의 전달력과 설득력을 좌우하는 요소가 작용되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과언무환(寡言無患):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과언무환의 첫 번째 원리는 침묵이다. 침묵이라는 비언어적 대화의 위력은 생각보다 강하다. 침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의미와 가치를 함축하며 말실수를 줄이는 지름길이다. 종교학자 프리드리히 폰 휘겔은 “위대한 것 앞에서 침묵해야 한다. 침묵의 내면에서 말을 키워라. 말로만 하는 토론은 왜곡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말이 많으면 화를 면치 못할 수 있다. 즉, 과언무환이라는 말처럼 상대에게 상처가 될 말을 줄이면 나의 근심도 줄어들 수 있다. 과언무환의 두 번째 원리는 간결이다. 가수 싸이는 빠르고 신나는 음악과 춤을 통해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말에 재치와 깊이가 있고 말에 총량이 적어 언력(말의 힘)이 센 사람이다. 그는 말을 장황하게 열거하지 않는 단문(단단익선 어법)으로 자기 생각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무조건 많이 말해야 유리할 것이라고 믿는 다다익선 어투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볍고 번잡한 말을 자주 사용해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과언무환의 세 번째 원리는 긍정이다. 정치가 심제량은 백성을 다스리는 정치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공자를 찾아갔다. 공자는 근자열 원자래(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도 모여든다.)라는 조언을 했다. 평소에 긍정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상대와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인 공존지수가 높다. 반대로 비관적이고 염세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사회속에서 고립을 초래할감력을 기르라고 조언했다. 즉, 모든 것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그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계속 달릴 수는 없기 때문에 뒤처진다고 속상해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반응하는 좋은 의미의 둔감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과언무환의 다섯 번째 원리는 시선이다.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는 것)이다. 역지사지를 실천하려면 기존의 관점을 던져 관점 전환을 해야한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관점의 중심을 조금씩 기울여 얻은 새로운 시선과 역지사지의 마음을 얻는다면 상대방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 문제를 바라보기 더 쉽다는 것이다. 과언무환의 여섯 번째 원리는 뒷담이다. 뒷담화는 시작한 사람의 입에서 나와 돌고 돌다가 소문내기 좋아하는 빅마우스의 입술로 빠르게 스며들어 결국에는 험담 피해자의 귀까지 들어가게 된다. 뒷담화를 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험담해 자기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사람이다. 그러나 뒷담화는 언젠가 표적을 바꿔 뒷담화를 시작한 사람을 향해 돌진해 결국은 자기 자신도 언젠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언위심성(言僞心聲): 말은 마음의 소리다.언위심성의 첫 번째 원리는 인향이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는 사람의 품성이 드러난다. 격과 수준을 의미하는 한자 品은 口 3개가 모여 이루어져있다. 즉, 말이 쌓이고 쌓여 한사람의 품성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이 지닌 고유한 인향(人香)은 그 사람의 말에서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남들이 자기 자신을 평가하는 척도가 될 수 있다. 언위심성의 두 번째 원리는 언행이다. 말과 행동은 분리될 수 없다. 언행이 일치할 때 상대방의 마음에 더 넓게, 더 깊숙하게 번진다. 내가 꺼낸 말과 행동이 실제로 일치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언위심성의 세 번째 원리는 본질이다. 공자는 사달이이의(말과 문장은 전달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즉, 현란하게 말하는 데 몰두하면 정작 전달해야할 본질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말을 할 때 상대방과 나눈 대화를 복기하고 자신의 말을 틈틈이 점검해 자신의 화법을 스스로 터득이 떨어졌다고 했다. 작가에게는 ‘팔다 남은 게 이거밖에 없지만 그래도 구매하시겠어요?’라고 들렸기 때문이다. 이처럼 같은 말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듣는 이에게 와닿는 무게가 달라진다. 언위심성의 다섯 번째 원리는 관계이다. 의사소통을 의미하는 단어인 communication은 (교환,공유하다) 라는 뜻이다. 즉, 소통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함께하는 것이며 화자와 청자가 교감할 수 있는 지점을 찾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일방적인 대화는 엇갈리는 독백만 주고받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 대화할 때 communication의 의미를 잘 파악해 대화를 주고받아야 한다. 언위심성의 여섯 번째 원리는 소음이다. 조선후기 실학자 이덕무는 “경솔하고 천박한 말이 입에서 나오려 하면 짓눌러야 한다. 거친 말을 내뱉고 나면 다른 사람들에게 모욕을 당하고 해로움이 따르게 될텐데 어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즉, 본인이 한 말로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다면 그것은 목소리가 아니라 소음이기 때문에 본인이 무심코 던진 말이 소음이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대언담담(大言淡淡): 큰 말은 힘이 있다.대언담담의 첫 번째 원리는 전환이다. 영화(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상영하고 있는 상영관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수많은 사상자가 속출했고 비난 여론이 영화의 주인공인 크리스찬 베일에게까지 향했다. 베일은 사상자들이 입원한 병원을 방문해 진심어린 추모와 애도를 표현했고 비난 여론은 잠잠해져 영화의 흥행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즉, 베일의 사과는 상대의 마음을 전환시켜 전화위복의 계기로 발전했다. 대언담담의 두 번째 원리는 지적이다. 타인의 허물을 콕 집는 지적은 독설로 변할 수 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독설도 있지만 대개 독설은 듣는 이의 몸과 마음을 망치고 말하는 이까지 망칠 수 있다. 착한 독설, 건설적인 지적을 하려면 사안에 대한 지식과 통찰, 상대방의 대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해야 한다. 대언담담의 세 번째 원리는 질문이다. 질문은 상대에게 사물담의 네 번째 원리는 앞날이다. 명심보감에서는 욕지미래 선찰이연(미래를 알고 싶으면 먼저 지난 일을 되돌아봐야 한다.)라고 했다. 미래의 교훈은 과거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를 살면서 틈틈이 과거를 되돌아보고 과거에 묶여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 틈틈이 돌아봐야 한다. 대언담담의 다섯 번째 원리는 연결이다. 링컨은 자신의 정치 행보를 비난해온 에드윈 스탠튼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하며 “당신이 나를 비난한 것은 싫지만 당신만큼 공적 의무감이 투철하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을 보지 못했기에 국방장관으로 임명합니다.”라고 했다. 즉, 링컨은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강한 스탠튼의 모습을 본인과 연결시켜 포용의 자세를 취하며 남을 너그럽게 감싸주고 받아들인 것이다. 상대를 유연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부드러운 사고를 통해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대언담담의 여섯 번째 원리는 광장이다. 공자는 군자주이불비 소인비이부주( 군자는 여러 사람과 어울리면서도 무리를 짓지 않고 소인은 무리를 지어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즉, 편협한 시각으로 본인만의 울타리를 만들지 말고 울타리를 해체하며 상대방에게 다가가 소통을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말의 품격을 읽고 느낀 점-“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품격이 드러난다. 나만의 체취, 내가 지닌 고유한 인향은 내가 구사하는 말에서 뿜어져 나온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책의 제일 첫 페이지에 나오는 이 구절을 읽고 나서였다. 평소 나의 언어습관은 품격 있는 편은 아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 내가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최신유행어나 줄임말, 비속어, 욕설을 정말 자주 쓰는 편이다. 이런 언어습관을 고쳐야겠다고 마음먹은 적은 많았지만‘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어렸을 때부터 습관화된 내 안 좋은 말버릇들은 쉬이 고쳐지지 않았다. 하지만 맨 첫줄에 있는 구절을 읽고 나서 내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내 인품과 다.
    독후감/창작| 2020.11.20| 5페이지| 1,500원| 조회(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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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가치관, 결혼관, 직업관, 인생목표
    -인생목표-사람들에게 인생의 목표를 물어보면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의 성공이나 부의 축적 등 목표를 거창하게 잡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인생목표는 그것들과는 거리가 꽤 멀다. 내 인생목표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지 말고 내가 맡은 바는 내가 스스로 해내자’ 즉, ‘적어도 남에게 피해를 주며 살아가지는 말자’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자기가 맡은 것은 자기가 해내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데 왜 그것이 인생의 목표씩이나 되는 것일까?”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그 당연한 일들이 어떤 때에는 너무 버겁게 느껴진다.나는 태어날 때부터 작고 왜소하게 태어났다. 심각한 병을 앓거나 그런 정도의 심각성은 아니지만 또래들에 비해 힘과 체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분명히 있었다. 그런 탓일지는 몰라도 무엇이든지 습득하는 게 느렸고 이해하고 체화하는 능력 또한 매우 떨어졌다. 여기까지만 들은 사람들은 내가 심각한 자기비하를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능력들이 또래 친구들에 비해 뒤떨어져서 곤란한 경험이 꽤 많았다. 특히 가위질을 하며 종이접기를 하는 것, 그림을 그리는 것, 뜨개질이나 십자수 같은 손재주와 관련된 능력들이 부족해서 미술과목들은 나에게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였다.부족한 것이 많았기에 부모님께서도 걱정을 많이 드셨는지 어렸을 때부터 무엇이든지 꼼꼼하고 빠르게 움직여라, 너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람의 상황도 돌아봐라 등의 조언을 많이 하셨다. 주위 사람들의 조언과 격려 덕분에 성장할수록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점점 고쳐나가려 노력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은 전에 비해 일상생활에서의 지장을 덜 받게 되었다. 그리고 협력해야 하는 부분이나 내 업무를 마무리해 여유가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의 업무해결에 도움을 주는 일도 생겼다. 아직도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점점 극복해 나가는 중이다.-사랑과 결혼-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나에게 있어서 결혼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 관문으로 받아들여졌었다. 부모님께서도 “나중에 시집을 간다면~, 부모가 된다면~”식의 가정을 들어 이야기를 하신 적이 많았고 학교에서도 성교육시간에 성교육에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좋은 부모의 자질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특히 남학생들보다는 나중에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학생들에게 더욱 강조를 했었다. 이처럼 어렸을 때부터 가정, 학교, 사회에서 결혼하기 좋은 여자, 좋은 엄마에 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강요받으면서 결혼을 해 부모가 된다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말들을 많이 들어와 결혼에 대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살이 되어 첫 연애를 시작했지만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인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좋은 경험은 아니었다. 그 당시 애인과 물론 잘 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남성 중심적인 시각이 너무나 확고한 사람이라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결국은 헤어지게 되었다. 연애에 대한 기대감이 무너지고 살아오면서 많이 느낀 가부장적인 시선에 이상함과 환멸을 느낄 때쯤 공교롭게도 그 즈음부터 여성인권 증진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많아져 sns나 서적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접할 수 있는 환경들이 조성되었다. 그 분야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공부하거나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지는 않았지만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았고 연애와 결혼에 대한 현실을 느끼면서 더 이상 연애와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며 나에게는 선택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 점점 확고해졌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와 잘 맞아 같이 인생의 동반자로 살아가고 싶다는 사람이 생긴다면 절차가 복잡한 결혼보다는 동거 형식을 택해 살아가고 싶다.이러한 나의 생각들에 확신을 심어준 영화가 있다. 그 영화는 문소리, 공효진, 정유미 배우 등이 출연하는 “가족의 탄생”이라는 영화다. 이 영화의 마지막에 나오는 가족은 우리가 흔히 ‘정상가족’이라고 생각하는 혈연관계나 법적, 사회적인 제도(결혼, 입양 등)로 구성원이 결합한 가족이 아니다. 이 가족은 영화 곳곳에 나오는 가부장적인 시선에 합류되지 않고 그냥 마음 맞는 여자들끼리 모여서 같이 사는 여성공동체의 대안적인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는데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내가 본 가족 중 제일 편안함과 안락함이 느껴졌고 가족관계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더해주어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해준 좋은 경험이 된 영화다.-직업-현재 나는 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다. 간호학과의 학과 특성상 직업에 대한 이해도와 목적의식이 뚜렷한 전문직을 양성하고 취업률이 높기 때문에 진학한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를 꿈꾸고 진학한 학생들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나 역시도 임상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를 목표하고 진학하였다. 입학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어디 병원을 목표로 할지, 어느 병동에서 근무하고 싶은지, 어떤 마음으로 환자를 간호할 것인지에 대해 1학년 때부터 심도 있게 고민해보라고 하신 지도교수님의 말씀덕분에 뚜렷한 목표의식을 잡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민해본 결과 학교가 위치해있는 경상권이 아닌 본가가 위치해있는 서울에 있는 병원, 그 중에서도 규모가 크고 개원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병원인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근무를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또한 청결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의료지식을 총동원해 어렵게 태어난 귀중하고 어린 새 생명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는 간호사를 이상향으로 삼는 계기가 되었다.
    인문/어학| 2020.11.20| 3페이지| 1,000원| 조회(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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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라서 다행이야 독후감 평가A좋아요
    간호학과 권장도서 중 읽기 좋은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 중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라는 책을 고른 첫 번째 이유는 예비 간호학과 입학생,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수 도서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는 내 친구들이나 학과 동기들 중에도 이 책을 이미 읽은 친구들이 많았고 추천도 많이 받았다. 그만큼 입소문이 톡톡히 나있는 책이라 어떤 내용을 담은 책인지 평소에 궁금했다.두 번째 이유는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출신으로 어떻게 보면 특출 난 학벌이나 스펙을 가지고 있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간호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취업을 원하는 서울삼성병원이라는 대형병원에 입사하여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최종 목표인 미국 간호사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김 리연 작가님이 너무나도 대단해 보였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작가님은 미국 간호사라는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4년제 대학대신 3년제 전문대학 간호학과를 과감하게 선택했고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학기 중과 방학 때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리고 본인의 첫 번째 목표인 삼성서울병원에 입사하여 이비인후과 병동 간호사로 2년, 수술실 보조 간호사로 2년, 총 4년의 경력을 쌓았다. 지금까지의 꾸준한 노력으로 갈고닦은 본인의 역량을 발휘해 드디어 뉴욕에 위치한 대형 병원인 마운트 사이나이 베스 이스라엘 암센터 항암 병동 간호사로 근무 중이시다.이 책을 읽고 난 뒤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김 리연 작가님이야말로 진정한 YOLO LIFE (YOLO-You Only Live Once)를 실천하고 계시다는 것이었다. YOLO LIFE란 ‘한번 사는 세상, 내가 원하는 것 다 해보면서 행복하고 멋지게 살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신조어다. 이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어떻게 내가 원하는 것을 다하면서 살 수 있을까? 너무 큰 욕심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YOLO LIFE라는 단어에 대해 처음부터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 작가님은 미국 간호사라는 본인의 꿈을 위해 필요한 과정들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즐기면서 하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앞으로 내 꿈을 위해 필요한 과정들을 진행할 때 김 리연 작가님처럼 처음부터 차근차근 진행하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9.09.20| 1페이지| 1,000원| 조회(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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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멘터리 3일 '나이팅게일 다이어리'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새내기 세미나 시간에 ‘다큐멘터리 3일: 나이팅게일 다이어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서울 아산병원의 소아과 135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과 환자, 보호자들의 72시간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72시간, 즉 3일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이 시간동안 병원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고 생과 사를 오간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들도 피해갈수는 없다. 다른 병동에서 행해지는 간호활동도 물론 중요하고 섬세한 능력이 필요하지만 소아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성인보다 작고 면역력이 약한 소아를 대상으로 하는 간호활동이기 때문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병동 중에 하나가 소아병동이라고 한다.소아병동에서 일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은 정신없이 바쁜 상황에서도 한 치의 오차와 실수 없이 환자와 보호자들 틈에서 제 역할 그 이상을 해내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그리고 어린 환자들을 다독여가며 능숙하게 간호활동을 하며 미소를 잃지 않았고 보호자들에게도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는 것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간호를 하는 모습은 단순하게 의료지식을 행하는 전문직의 모습을 각인시키려는 것 혹은 질병과 오염, 2차감염을 방지하려는 의도가 아닌 병마와 싸우느라 지쳐있는 작은 생명을 돕기 위한 것처럼 보였다. 그만큼 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들 모두가 어떠한 위급 상황이 와도 항상 대처할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였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많은 의료진들이 다 프로페셔널해 보이고 정말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간호전문직으로서의 모습을 갖추었지만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의료진은 박정희 간호사 선생님이다. 박정희 간호사 선생님은 경력이 10년이나 되는 베테랑 간호사셨지만 일하시는 내내 자신이 간호활동을 해야할 것을 입 밖으로 외우고 다니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셨다. 그리고 이렇게 힘들고 바쁜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진심을 다해 환자들의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을 치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 선생님처럼 항상 웃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자신의 일을 해내는 간호사의 모습이 이 다큐멘터리의 부제인 나이팅게일 다이어리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19.09.20| 1페이지| 1,000원| 조회(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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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개론, 간호관리학 보건의료 정책 조사
    1.서론2.본론1)보건의료 정책이란?1-1.보건의료정책의 개념1-2.보건의료정책의 특징1-3.현 보건의료의 현실과 정책변화 방향성2)실제 운영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2-1.보건의료정책2-1-1.전문병원 지정제도2-2.의료자원정책2-2-1.신의료기술 평가2-3.의료기관정책2-3-1.의료기관 인증2-4.약무정책2-4-1.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제도3.결론3-1.전문병원 지정제도를 조사하면서 느낀 점3-2.신의료기술평가를 조사하면서 느낀 점3-3.의료기관 인증제도를 조사하면서 느낀 점3-4.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 제도를 조사하면서 느낀 점4.참고문헌1.서론현재 우리나라는 노인인구 증가와 출생률 감소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 보건의료수요와 공급의 변화, 의료법 재정, 시민들의 의료법에 대한 인식 변화. 정보화의 진전 등으로 인해 보건 의료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함에 따라 보건의료정책 개선의 필요성을 느껴 점차 변화하고 있다.이를 통해 보건의료 정책의 개념, 특징, 현재 보건의료의 현실과 정책 방향성에 대해 알아본 뒤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보건의료 정책, 의료자원 정책, 의료기관 정책, 약무정책에 대해 정책의 정의, 정책 도입배경, 정책 적용대상, 정책 절차, 정책 현황 등을 조사하여 심도 있게 알아보고 정책에 대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작성자 본인의 의견을 기술했다.2.본론1)보건의료 정책이란?1-1.보건의료정책의 개념보건의료정책은 보건의료와 정책의 개념이 혼합된 용어이다. 보건의료정책을 간단히 정의하면 “보건, 의료부문에 대한 정책”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보건의료정책의 개념을 논의하기 위해서는 보건, 의료, 보건의료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 정의가 우선되어야 한다.보건이란 “국민건강을 유지, 보호하기 위한 질병예방, 건강증진 및 건강관리 전반에 대한 조직된 노력”이다. 의료는 보건보다 좁은 의미로 “건강, 질병문제에 의학을 적용하는 진단 및 치료”로 정의할 수 있다.보건의료 기본법은 보건의료에 관한 국민의 권리, 의무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정하고(2015)은 보건의료정책을 “바람직한 보건의료 상태를 이루려는 정책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수단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결정한 기본방침”으로 보았다.지금까지 정의내린 개념들을 모아서 보건의료정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물리적, 사회적 환경으로부터 전 국민 또는 특정 인구집단의 건강상태를 증진, 유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부나 기타 단체들의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1-2.보건의료정책의 특징미래의 바람직한 상태를 실현하기 위해 정책목표, 정책수단, 정책대상 집단, 정책 결정자들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것이 정책이기 때문에 보건의료정책과 다른 부문의 정책들은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보건의료정책만의 뚜렷한 특징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첫째, 전문가의 역할이다. 보건의료정책의 형성과 집행에는 다른 분야 정책과는 달리 전문가의 역할이 두드러지고 이들의 이해관계가 주로 반영된다. Feingold는 “다른 분야와 달리 특히 의료분야는 일반인들이 계획에 참여하기에는 의료문제 자체가 너무 기술적이고 전문적이다. 또한 전문가들은 말로서는 소비자를 대표한다고 하지만 소비자보다는 의료공급자의 이익을 강조하고, 소비자와 공급자 사이에 이해의 갈등이 없다고 주장하여 문제를 호도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하였다.둘째, 보건의료정책의 기본이 되는 ‘가치(value)’규정이 어렵다는 점이다. 어떤 계획에서 대안의 선택은 가치체계에 기초를 두고 있고, 계획에서 지향하여야 할 가치의 선택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결정이다. 그러나 보건의료분야에서는 이러한 가치에 대한 합의가 없을뿐더러 정책문제에 대한 대안의 모색이 사회적으로 명확한 동의를 얻기 어렵고 동시에 가치체계의 차이에 따른 개인과 집단 간의 갈등이 일어날 소지가 많다.셋째, 의료제공이 복잡하고 개인 소비자가 의료의 질을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경제나 사회분야의 다른 모형이 잘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생사와 관련된 의료문제의 의사결정에 대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사회의 특별한 기대가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의료인이나 의료를 ‘특으며 응급, 분만 등 수익성 낮은 영역의 공급 실패, 지역적 의료 불균형 심화, 의료보장 사각지대 발생 등 점차 한계점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보건의료 부문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변화를 고려해야 한다.2).실제 운영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2-1.보건의료정책2-1-1.전문병원 지정제도① 전문병원의 정의병원 급 의료기관으로서 특정질환 또는 진료과목에 대하여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병원이다.(의료법 제 3조의 5)② 전문병원 도입 배경보건의료체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사회적 요구, 의료기관의 기능 재정립 및 병원의 전문화 · 특성화를 통한 중소병원의 경쟁력 확보하기 위해서다.*「의료법」 개정(’09.1.30) 으로 전문병원제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고 시범사업을 거쳐 2011년 11월 전문병원제도 시행, 3년마다 지정중이다.③ 전문병원 지정방식 및 기준전문병원 지정방식: 지정기준(절대평가)을 충족하는 병원에 대해 상대평가를 실시하고 지역별 · 분야별 균형 등을 고려하여 전문병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다.전문병원 기준: 환자구성 비율, 진료량,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병상, 임상 질, 의료서비스 수준(의료기관 인증)이 있다.④전문병원 지정분야구분지정분야질환(12개 분야)관절, 뇌혈관, 대장항문, 수지접합, 심장, 알코올, 유방, 척추, 화상, 주산기, 한방중풍, 한방척추진료과목(8개 분야)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안과, 외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한방부인과⑤ 전문병원 지정 현황총 108개소(병원 99개소, 한방병원 9개소)⑥ 전문병원 지정체계2-2.의료자원정책2-2-1.신의료기술 평가① 신의료기술 평가 취지새로운 의료기술의 안전성, 유효성을 문헌적 근거를 통해 평가하여 국민 건강 보호 및 의료비의 효율적 지출을 도모하기 위해서다.(07년 도입)* 법적 근거 :[의료법] 제53조 (신의료기술의 평가)(1)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의료기술의 발전을 .유효성 : 질환의 치유 여부, 삶의 질 개선 등을 포함한다.④ 신의료기술 평가 임상현장 도입까지의 절차식약처 허가를 거친 의료기기를 활용한 의료기술이 기존 의료기술에 해당될 경우 바로 임상현장 사용 가능하며 기존 의료기술이 아닌 경우, 신 의료기술 평가를 통해 안전성·유효성이 인정된 후 임상현장 사용 가능하다.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보험급여 통제특정 의료기기 제품의 성능과 위해 여부검토(80일)의료행위의안정성, 유효성 평가(280일)*체외진단, 유전자검사 (140일)의료행위등재경제성, 급여적정성 평가(100일)⑤신의료기술인 경우 시장출시 절차2-3.의료기관정책2-3-1.의료기관 인증① 의료기관 인증목적의료의 질과 환자안전 수준을 제고함으로서 국민건강의 유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② 의료기관 인증대상병원급 이상 의료기관(2017년 9월말 기준 3865개소)이며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은 의무인증대상이다.③ 의료기관 인증기준-의료기관 종별급성기병원: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지원체계, 성과관리체계의 4개영역이 있다.요양병원: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지원체계의 3개영역이 있다.정신병원: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지원체계, 성과관리체계의 4개영역이 있다.치과, 한방병원: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행정관리체계의 3개영역이 있다.-주기별급성기병원: 2주기(2015~2018년) 시행중이며 조사항목 확대 및 환자안전 관련기준, 지표를 통한 성과관리 기준을 강화한다.요양병원: 2주기(2017~2020년) 시행중이며 환자안전 및 의료 질 기준과 감염예방 관리기준을 강화한다.정신병원: 2주기(2017~2020년) 시행중이며 정신질환자의 권익증진 강화를 위해 기준을 개정한다.치과, 한방병원: 2주기(2018~2021년) 시행중(소방안전 및 환자안전 기준과 감염 관련 법령을 반영한 기준 개정)④ 의료기관 인증등급과 유효기간인증(4년), 조건부인증(1년), 불 인증조건부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1년 이내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⑤ 의료기관 인증신청인증을 받고자 하는 의의 장소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약사법 개정-2012년 11월 15일부터 시행)② 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제도 주요내용구분품목명포장단위품목명포장단위해열진통제*타이레놀정 500mg*어린이용 타이레놀정 80mg*어린이 부루펜시럽8정10정80ml*타이레놀정 160mg*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8정100ml소화제*베아제정*훼스탈골드정3정6정*닥터베아제정*훼스탈플러스정3정6정감기약판콜에이내복액30ml x 3병판피린티정3정파스제일쿨파프4매신신파스아렉스4매-대상의약품: 일반의약품 등 주로 가벼운 증상에 시급하게 사용하며 환자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서 성분, 부작용, 함량, 체형, 인지도, 구매의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20개 품목 이내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였다.-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려는 자는 등록기준을 갖춘 후 해당 점포가 소재한 시,군,구 보건소에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등록기준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소매업을 운영해야 한다.24시간 연중무휴 점포를 갖춰야한다.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교육(4시간)을 사전에 수료해야 한다.국제표준바코드를 이용하여 위해의약품 판매를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판매자 준수사항: →시설, 종업원 관리감독→1회 판매수량을 1개 포장단위로 제한→12세 미만 아동에 판매 금지→등록증 및 사용상 주의사항 게시해야 한다.-진열: 일반 공산품, 식품 등과 구분하여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별도로 진열해야 한다.3.결론3-1.전문병원 지정제도를 조사하면서 느낀 점지금까지 전문병원이라는 곳은 규모가 작은 병원이라고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건의료정책을 조사하면서 내가 그동안 왜곡된 정보만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이 운영하는 중소병원들에 실력을 갖춘 전문 의료진들이 모여 더 많은 전문병원을 갖춘다면 대형병원과 기업병원 중심의 왜곡된 의료서비스 공급체계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도 소규모 병원에서 높은 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전문 의료기술에 대해 접근성을 향상시킬뿐더러 환자각한다.
    의/약학| 2019.09.20| 9페이지| 2,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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