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의 심리학적 이해] 레포트주제:정서가 우리의 사고와 기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A.서론B.본론1. 정서란 무엇인가?2.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의 영향력3. 정서가 기억과정에 미치는 영향력C.결론D.참고문헌서론삶을 살면서 선택이나 판단을 할 때 정서가 강력한 영향을 준다. 정서는 그 자체로 중요하지만, 학습과 기억 및 의사결정과 같은 인지과정에도 큰 영향을 준다(김유미, 2005). 사람은 사회에 적응하면서 마주치는 문제들을 원활하게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괴로움을 경험한다. 또한, 인간의 행복은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적응하는지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실제로 민경환 연구진의 연구에서는 정서는 학습하는 과정에서 영향을 주고, 정서적 부적응을 보이는 경우 전반적인 심리검사에서 지적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님에도 제대로 발휘를 못 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이번 시간을 통하여 정서가 기억과 사고에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아보려 한다.본론1. 정서란 무엇인가?백과사전에서는 정서를 '사람이 느끼는 희로애락과 같은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감정으로 진행 중인 사고 과정이 멎게 되거나 기분이나 분위기, 신체 변화가 뒤따르는 강렬한 감정 상태'라고 정의된다. Belsky(1984)의 이론에 따르면, 아동의 발달과 양육 방법에 부부관계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며 정서는 부모님의 관계유형에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또한, 정서는 어떠한 사건에 관하여 개인마다 다르게 느끼기고 주관적인 요인과 객관적인 요인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신경 호르몬계의 개입을 받고 각성에 따라 쾌감, 불쾌감의 감정이 일어나고, 평가와 분류와 같은 인지적인 과정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신경생리학적 시점으로 보았을 때 신경 호르몬 영향을 받아서 정서 상태가 변화하기도 한다. 정서는 긍정적 정서, 부정적 정서와 연관 깊어서 표현이나 목표 지향적 행동을 유발한다.2. 긍정적 정서와 부정적 사고의 영향력긍정적인 정서 상태와 부정적인 정서 상태에서의 기억 정도를 비교한 연구 (임채성, 오윤화, 2004)를 보면, 긍정적인 정서 상태에서 이루어진 학습 상태에서는 학습의 기억량이 부정적인 정서상태의 학습 기억량보다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긍정적 정서는 사고 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긍정적 정서는 기억 속 저장된 긍정적 자료를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하므로 긍정적 사고를 끌어낸다. 또한, 긍정적 정서는 문제해결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창의성과 융통성을 발휘시켜 의사결정에 효율성, 완벽성 등을 높인다. 만약에 불행한 사건에 처할 때도 대처가 긍정적 정서가 도움이 되어 방어적 태도를 감소시킨다(정옥분 외, 2007).부정적 정서 상태인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는 위협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다운쉬프트(down-shift)현상이 일어난다. 다운쉬프트는 사람이 공포를 느낄 면 입력되는 정보가 감각피질을 거치지 않고 바로 편도로 가서 대항하거나 회피하는 반응을 말한다(Caine& Caine, 1994). 만성적인 다운쉬프트는 전두엽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인간의 특성을 개발하지 못하면서 고차원적인 사고능력을 하지 못한다. 또한, 사람의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코르티솔은 면역체계를 저하시키고 대근육을 긴장시키면서 혈액 응고 및 혈액 증가를 포함한 신체 반응을 일으킨다. 이러한 과정에서 생존을 위한 중요한 학습일지라도 기억에는 부정적으로 남는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받아 코르티솔 수준이 높아지면 학습과 기억의 뉴런이 죽어서 해마가 위축된다(이영애, 박희경 공역, 2002). 편도는 생존을 위한 도피반응을 보이는 작용을 하는데 부정적 상황에서는 회피하려는 경향을 보여서 부정적인 정서에서 학습이 이뤄지면 기억의 부호화로 인하여 인출을 방해받으면서 이미 저장된 장기 기억도 회상하기 힘들다.우울 및 불안의 내적 증상은 학업에서 수행과 집중에 어려움이 생겨서 시간이 지날수록 장기적인 학업성취에 나쁜 영향을 준다(Kovacs& Devlin, 1998).기억은 단서뿐만 아니라 환경이나 학습 맥락도 중요하다. 사람은 환경과 정서 상태의 따라서 기억이 인출되기 때문에 학습할 때와 비슷한 환경과 정서 상태에서 기억의 인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3. 정서가 기억과정에 미치는 영향박만상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어떤 기억이든 비슷한 정보끼리 뇌의 같은 부위에 모여서 처리되어 저장된다. 청각 정보는 같은 부위에 저장되어 멜로디 센터를 이루고, 후각 정보는 냄새센터에서 처리되고 저장된다. 입체적인 시각 기억은 얼굴 형태, 눈, 코, 머리카락 등 여러 특성을 부분으로 분리 저장되었다가, 그 기억들이 동시에 모여 처음 입력된 얼굴로 재구성시켜 전전두피질에 떠오르면 우리 마음에 회상된다. bower의 연구 결과의 따르면 저장된 장기기억은 그것을 회상할 때, 우리의 정서 상태가 영향을 미치는데 사람은 행복할 때 행복했던 순간이 더 잘 기억나고 불행할 때는 불행했던 사건이 선명하게 기억된다고 주장했다. 행복감과 불행감을 각각 느끼게 하면서 단어 학습과제를 실시했을 때, 학습할 때 느낀 정서 상태에서 학습한 단어는 비슷한 분위기에서 단어 회상이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정서는 기억 회상의 뇌기제로 사용된다.결론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정서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이번 시간을 거치면서 정서와 기억에 관련된 연구를 학습하면서 삶에서 정서를 고려한 교육이 더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본인도 학창 시절 긍정적인 정서 상태에 학습한 내용은 유기적으로 기억하는 편이었고 부정적인 상태에 학습 내용은 기억이 단편적이면서 내용보다는 그 당시의 상황이나 분위기를 기억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정서는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인지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기억을 활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정서는 지식과 정보를 의미있게 만들어 학습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아직 구체적 정서와 뇌기제의 명확히 관계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끊임없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뇌의 정서 회로에 명확한 연구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믿는다. 해마의 작용을 고려할 때, 선행자의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 학습자에게 적절한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그래야 동일 과제라도 도전정신을 가지고 긍정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다.참고문헌- 김경희, [정서심리학], 서울 : 박영사, 2004- 박권생, [인지심리학 : 이론과 적용], 서울 : 시그마플레스, 2000- 김유미, [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서울 : 학지사, 2009- Caine,R.N.,& Caine,G, [Descartes'eror,emotion,reason,and humanbrain.New York],NY:G.P.PutmanSons, 1994- Kovacs,M.,& Devlin,B, [Internalizing disorders in childhood. JournalofPsychology and Psychiatry], 39쪽, 47-63쪽, 1998- 임채성,오윤화, [초등학교 학생이 지각한 감성 상태와 과학 학습 경험에 대한 기억의 관계], 한국생물교육학회지, 173-180쪽, 2004- 이영애,박희경, [기억연구의 실제와 응용],서울 : 시그마프레스, 2002- 조주연, [뇌과학에 기초한 창의성 교육의 원리와 방향], 학생생활연구, 27(12), 115쪽- 윤민지, [긍정정서와 삶에 대한 만족 관계에서 긍정사고, 의미발견 및 의미추구의 매개효과 검증],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 석사과정, 2011- 김영상, [미음 챙김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력과 정서조절의 매개효과], 원광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 2018- 김여희, [정서가 기억 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뇌과학적 해석과 교육적 시사점],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등교육방법 석사, 2010- 에 대한 기억의 관계.한국생물교육학회지,32(2),173-180.- 네이버지식백과, 정서,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f97797e8e33492d*************b55.url)
[생활예절]레포트주제:대인관계에 있어 예절의 의미와 필요성을 서술하고 실제 대인관계에 있어 예절의 가치와 문제점을 분석하여 예절문제를 위한 실천계획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대인관계 예절에 있어 개선점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계획에 따른 실천 이후의 결과 및 시사점을 서술하라.A.서론B.본론1. 실제 대인관계에 있어 예절의 가치와 문제점(개선점) 분석2. 학습자님이 인식한 실제생활에서의 예절문제 개선점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계획 및 실천C.결론D.참고문헌A.서론예절은 "배려와 친절에 바탕을 둔 행위의 규범"으로 정의하고 있다(박흥석(1991). 또한, 프랑스의 철학자 Bergson(1972)은 "상대방에 대하여 자기 자신의 뜻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의하여 자기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예절의 본질이다"라고 주장했다. 바른 예절은 바람직한 사회인으로 만들고 사회에 유익한 문화를 만들어내며 매우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만큼 다양하고 복잡한 대인관계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각자의 마음속의 이기심을 내려놓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예절의 시작이다. 예절은 과거에 비슷한 여건의 생활로 인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관습 같은 것이다. 그래서 각국의 예절 안에는 그 나라의 생활 습관과 역사를 볼 수 있다. 만일 사람의 삶에서 예절이 사라진다면 법규도 도덕도 없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고 이는 동물의 무리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서로에게 실례를 저지르는 실수는 없을 것이다. 사람은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고 평생을 다른 사람과 교류하며 살아간다. 사람은 사회에서 생존하는데 필요한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여 모든 생애에 걸쳐 사회화 과정을 거친다. 유아기와 청소년기를 경험하면서 사회 집단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습득하고 익숙해지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자아를 형성하는데 이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은 수많은 대인관계를 경험한다. 그리고 대인관계는 삶의 행복의 기준을 좌지우지할 힘이 있다. 현대인의 대부분이 원만한 대인관계로 만들어진 인맥이 성공으로 가는 필수요건으로 여기며 다양한 인맥을 맺고 있는 사람일수록 능력 있는 사람이고 성공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대인관계에서 예절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이고 타인의 인식, 상호작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 등에 영향을 미친다. 예절에는 정중한 언어습관, 바른 행동, 깔끔한 복장, 친절한 대화 방법, 친근한 표정 등이 포함된다. 또한, 올바른 예절은 상대방에게 '나'의 이미지를 긍정적인 단어들로 각인시켜 개인의 정체성을 결정시킨다. 외적 이미지와 내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하여 사회적 이미지를 만들면 성공적인 사회생활과 이미지를 타인에게 높은 사회적 이미지로 각인시킬 수 있고 본인의 자아 존중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내적 이미지는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외적 이미지는 내면적인 요소에 비해서 외모 연출은 비교적 빠른 시간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예절은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만들고 서로 간의 오해를 줄여서 사회생활을 원활하게 만든다. 타인을 위한 배려는 대인관계에 있어 상대방의 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행위이다. 또한 예절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고 본인을 관리하는 기능, 타인들과 어울려 함께 사는 기능 등을 한다.B.본론1. 실제 대인관계에 있어 예절의 가치와 문제점(개선점) 분석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 가장 신경 쓰신 것은 예의범절이었고 큰일이 아니면 죽기 전까지 한국에서 살아가는데 한국에서 살기 위해서는 유교적 가치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사회에 섞이는데 방해요소가 된다고 교육하셨다. 이러한 가정교육 덕분에 나의 대인관계에 있어서 예절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고 모든 말과 행동을 하기 전에 예의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닌지 고민을 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리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더욱 예의에 신경을 쓰고 지키려 했다. 이러한 가치관 때문에 주변 지인들이 '너무 선비 같다.', '재미가 없는 사람이다.' '진부하다', '따분하다'라는 평가를 종종 받는다. 가치관 때문에 내가 참을 수 있는 만큼의 기준선이 생겼고 그 기준선을 넘는 사람과의 대인관계에는 깊이를 두지 않으려 노력하지 않았고 무관심했다. 기준선을 넘어간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지만, 기준선을 넘지 않은 사람들보다 냉정하게 행동하고 틱틱대는 말투를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배려하는 행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 학창 시절에는 나만의 기준점으로 호불호가 생기면서 흑백논리로 대인관계를 쌓으려고 했다. 이런 문제점은 다행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이 완화되어져서 거리를 두는 사람에게 너무 완벽하게 냉정하게 굴지 않았다. 이런 성격 때문에 대인관계가 넓게 분포되어 않고 새로운 대인관계를 가질 때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거절당하는 것에 민감해서 내가 원하는 욕구를 표현하는 것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래서 타인에게 투사해서 내 감정을 표현했다.2. 학습자님이 인식한 실제생활에서의 예절문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계획 및 실천방법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내 기준점에서 벗어났다고 바로 돌아서서 냉정하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그 행동을 하게 내가 만든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고 이해할 수 없다고 내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행동이 불만스러운지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했다. 세상은 나와는 다른 사람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나에게 모든 것을 맞출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였다. 내 기준에 타인을 끼워 맞추려 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를 혼자서 해결 못 하고 틱틱대는 말투와 냉정해지는 태도로 표출되어진 것 같다 판단되어서 행동으로 옮기기 전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후에는 너무 늦지 않은 선에서 당사자와 대화를 해보려고 노력했다. 대인관계를 가질 때 선입견을 가지는 행동을 하지 않고 나의 자존감을 쌓아서 너무 타인에게 의존적인 관계가 아닐 수 있게 만들고 새로운 인맥에 연연하지 않고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더 신경 쓰고 내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내가 나를 제일 잘 알도록 만든다면 새로운 인맥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이고 예의범절에 벗어나는 행동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타인에게 10을 줬다고 10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돌려받지 못했다 해서 우울해하거나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내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도록 해야겠다. 또한, 선입견으로 올바르지 못한 언행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더 오래 둘 수 있도록 연습했고 타인이 아닌 '나'를 욕구의 주체로 표현하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C.결론사람은 대체적로 이기적이라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 친절하고 도움을 주려고 한다. 그래서 대인관계에서는 '나'가 주체가 되어야지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 올바른 대인관계를 형성한다면 올바른 예절 습관과 정서를 형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에 처럼 내 기준점에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줄여나가는 연습을 하고 타인을 이해하려 노력했더니 관계의 굴절이 많이 줄어들었고 주변에서 '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 '고민을 함께해주는 사람',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었다. 그리고 대인관계가 망가칠 때마다 자책하는 습관 때문에 늘어가던 스트레스가 없어져서 틱틱거리던 언어습관도 많이 개선되었다. 대인관계의 주체가 내가 되지만 타인에게도 그들만의 주체성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였더니 타인을 배려하는 행동에 가식이 들어가는 일이 많이 줄었고 타인을 존중하는 행동을 보이니 나도 존중을 받는 일이 많아졌다.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수만큼 대인관계가 존재하지만, 예절은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에서는 많은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복잡한 관계에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욱 깔끔하고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배려하는 행동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과 개인적 역량이 높다고 평가된다.D.참고문헌- 생활예절 교안, 제 1- 4주차의 강의내용을 근거- 강선보 외 1명, [배려, 교육을 향한 열정], 원미사, 2009- 김수동, [배려의 교육], 장서원, 2005- 박흥석, [서양식 예절], 한국브리캐니커 회사- 목영해, [배려윤리와 유교윤리의 공통점과 그 함의], 한국도덕교육학회, 도덕연구 14-1, 2002- 앙리 레르그손, [움음/창조적 진화/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동서문화사, 2016- 이상주, [새로운 가치관 정립의 과제, 현대사회와 가치], 강원대학교 생활연구소, 1990- 이고운, [긍정심리학 관점에서 바라본 행복의 세가지 요인과 중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와의 관계], 대구대학교 개학원 석사, 2012
[사이버심리학] 레포트주제:인터넷 중독(사이버 중독)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개인적 차원과 제도적 차원으로 나누어 기술해주세요.A.서론B.본론1. 인터넷 중독의 원인2. 인터넷 중독의 단계적 증상3. 인터넷 중독의 대책C.결론D.참고문헌A.서론4차 산업이 시작되면서 현대인에게는 인터넷은 땔 수 없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다. 인터넷은 효율성과 편리성을 확장해 개인의 일상뿐 아니라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인터넷은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인터넷의 가상공간은 하루하루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 3세 이상 국민 5,097만 명 중 인터넷 사용자 이용률은 91.9%이다. 인터넷 이용시간으로는 작년 대비 2.1시간 늘어난 20.1시간으로 추정된다. 전국적으로 인터넷 사용이 매해 증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인터넷의 남용으로 인해 다양한 사회문제가 야기된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자의 약 30%가 인터넷 중독을 경험한다. 인터넷 중독은 인터넷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집착으로 인해서 사회적, 개인적으로 부정적인 결과가 초래하고 충동조절장애의 일종으로 인터넷에 대한 집착, 인터넷 사용 조절 어려움, 부정적인 정서, 과도한 인터넷 사용, 생활기능 저하, 신체적 건강 악화, 대인관계 어려움 등을 초래한다. 인터넷 중독이란 용어에서 볼 수 있듯 도박, 섭식장애, 알코올 중독 같은 다른 중독자와 같이 자신의 통제력을 벗어나 중독증상을 보이며 생활에 지장을 받아 인지적, 사회적, 직업적 생활에 방해되고 고통받는 행위이다. 인터넷 중독은 인터넷 이용 시간이 많은 것뿐만 아니라 집착, 재발, 강박적인 인터넷 사용, 의존성 생활 장애와 같은 요인이 생긴다면 인터넷 중독으로 간주된다. 그래서 이번 시간을 통해서 인터넷 중독에 관하여 공부하려 한다.B.본론1. 인터넷중독의 원인인터넷 중독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에는 크게 심리적 요인과 성격적 요인이 있다. 인터넷 중독자의 53%가 심각한 대인관계에 문제를 보이면서 본인 스스로도 자신의 대인관계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 인터넷 중독자를 주변인들 또한 이해하지 못하면서 중독자는 더욱 가정에 갇히게 된다. 인터넷 중독자에게 인터넷은 그들이 원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유일한 공간이고 그들을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며 자유를 느끼게 해주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이러한 매력 때문에 벗어나지 못한다. 자기 통제력이 높으면 현실 생활에서 필요하다 느끼는 기술을 배우고 적절한 노력을 하는데 자기통제력이 낮은 사람은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목표를 설정하지 못하고 즉각적인 만족과 흥미를 해결할 수 있는 가상공간을 통해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인터넷에서는 익명성이 보장되어 자신을 들어내지 않고 본인의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 빠르게 중독된다. 그리고 인터넷은 현실에는 존재하기 힘든 것이 차별적으로 미디어를 통해서 중독되는 특성이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점에서 도박에서 느끼는 쾌락을 비슷하게 느낄 수 있다. 이해정 외 5명의 연구 결과에는 청소년 인터넷 중독은 충동성, 불안, 스트레스 등이 예측인자로 작용하였고 장성화 외 1명의 연구 결과에서는 강박증, 적대감, 공포증, 대인예민증, 우울증, 불안, 편집증 등이 인터넷 중독 수준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중독 정도가 높을수록 학생은 자기 통제력과 자아존중감이 낮은 통계를 보여주었다. 한주리 외 1명의 연구에서는 병적 몰입, 생활 장애, 통제 상실, 강박 증상 등이 중독의 주요 척도로 보이고 중독성향이 강한 학생일수록 자기 통제감이 낮고 충동성이 높으며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부정적인 결과가 예측되어 지속적해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행위를 하는 학생의 경우 삶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낮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2. 인터넷 중독의 단계별 증상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중독 현상이 나타날 때는, 대개 3단계의 증상을 거치면서 단계적으로 인터넷에 중독된다. 1단계 증상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졸게 되고 멍하니 있는 경우가 많으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어 지각한다. 그리고 스스로 인터넷을 과다하게 사용한다는 것을 인지한다. 2단계로는 사회생활에 부적응 문제가 발생하고 지각, 조퇴, 결석을 자주 하게 된다. 그리고 일의 효율성이 낮아진다. 3단계에서는 인터넷 사용 조절을 위해 노력하지만, 실패를 반복하면서 지쳐가고 일상생활을 거부하고 대인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또한, 무력감을 느끼면서 충동적 행동의 통제가 어려워지고 가족이나 주변으로부터 고립되기 시작한다.3. 인터넷 중독의 대책인터넷을 사용하면 갖게 되는 인지적, 감정적 사고와 느낌을 컴퓨터 사용의 심리적 경험이라 한다. 심리적 경험은 자료를 성공적으로 처리했을 때 느끼는 감정과 타인의 개입 없이 어떤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면서 느끼는 자유감 등 인지적인 경험과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짜릿함, 흥분, 통쾌,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면서 갖게 되는 기대, 궁금증, 설렘, 재미 등의 정서적 경험이 존재한다.인터넷 중독의 사회적 대책으로는 정부 기관에서 인터넷 중독 치료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해서 치료 산업과 전문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현재 한국 정부에서는 한국청소년상담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등에서 서로 연계하여 인터넷 중독 상담 사업을 확장하고 있지만 도심지역에서만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인터넷 중독의 예방 해소에 관한 법률안을 만들고 있는데 이 중에 학교에서부터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 혹은 지자체에서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활동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은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인터넷 중독의 개인적 차원의 대책으로는 본인 스스로 의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상 현실의 환상에서 벗어나서 현실에서의 본인의 개성, 특기,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아내서 현실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무리 스스로 마음을 다잡아도 혼자 해결하기 힘들기 때문에 시간 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거나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받을 필요성이 있다. 자신의 현재에 문제점을 주관적인 시점으로 바라보고 어떠한 방향으로 개선시킬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또한, 가정에서도 인터넷 사용에 관한 올바른 양육방법이 필요하다. 무조건 ‘사용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인터넷 중독자와 인터넷 문화에 관해 대화를 갖고 장점과 단점에 이야기하여 스스로가 올바른 컴퓨터 사용을 위한 규칙을 세울 수 있도록 교육이나 정보 활용에 대한 교육을 해야하고 부모가 모범적으로 인터넷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야 할 것이다.C.결론전국적으로 인터넷 이용률 향상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인터넷 중독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지만, 인터넷 중독해소를 위해 정부 기관, 사립 기관, 컴퓨터 판매 업체도 인터넷 중독을 치료와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등 인터넷 중독을 해소하고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하지만 거의 모든 부분에서 유료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지원 부족하여 해당 기관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부담으로 돌아와 치료를 포기하여 더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를 초래한다. 고위험군의 인터넷 중독 사용자에게는 시간적 제약과 같은 제재를 주고 올바른 인터넷 순기능 및 올바른 컴퓨터의 사용 방법을 학교에서 교육하여 사람들이 올바른 인터넷 윤리 의식을 기르고 인터넷 순기능이 더욱 빛을 낼 수 있게 해야한다. 미래에 인터넷은 지금보다 더 중요한 필수품이 될 것이기에 사회적, 가정적, 교육 기관들은 인터넷 활용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어 인터넷 중독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D.참고문헌- 이해정 외 5명, [중학생의 휴대폰 중독적 사용에 대한 인구사회적/심리적 변인들의 판별 예측력], 대한간호학회지 제37권 제6호, 2007, p.957~965- 장성화 외 1명, [휴대폰 중독 수준에 따른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자기통제력, 자아존중감의 관계 연구], 한국교육논단, 2010, p.25~41- 한주리 외 1명, [휴대전화 중독 척도 개발 및 타당성 검증], 한국방송학회 정기학술대회 발표 논문, 2004, p.226~247- 장은진, [성별에 따른 인터넷 중독이 학업성취도와 정서행동발달에 미치는 영향],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20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msit.go.kr/SYNAP/skin/doc.html?fn=df16f96815ecf7bd1ecd99f1168d6e1
[대인관계의 심리학]레포트주제:‘자아’의 개념 및 형성과정에 대해 이론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그리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형성됐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이론적으로 설명하시오.서론본론자아개념의 형성과정에 관한 이론‘나’는 어떤 사람인가?‘나’의 특성의 형성과정에 관한 이론결론참고문헌서론자아개념이란 자신에 관하여 가지는 개념으로 사적 자아와 공적 자아로 해석 가능하다. 우선, 개인적 사고, 감정에 관하여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자신에 관해 인식 또는 인지하는 것을 사적 자아로 보고 타인에게 내가 사회적 대상으로 어떻게 관찰되는 인식을 공적 자아로 본다. 자아개념은 자신이 가지는 지각과 관념, 태도의 독특한 체제를 의미한다. 즉, 개인 스스로에 관해서 가지는 관점이기 때문에 지극히 주관적이며 사적인 관점이고 주변의 환경과 인물의 영향을 받아 변화하기도 한다. 즉, 사람은 이미지를 형성하여 관계의 방향과 결정을 이루고 본인 스스로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하는지 이미지를 가지는 것을 자아개념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시간을 통하여 자아개념 형성과정과 '나' 자신을 스스로 알아보고 '나'의 자아개념 형성과정을 공부하려 한다.본론자아개념의 형성과정에 관한 이론자아개념은 사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변화한다. 주관적 과점으로 본인의 평가와 이해로 각종 상황을 거치면서 만들어진 자아개념은 특별히 자아개념을 타고났거나 사회가 특정 자아개념을 개인에게 강제로 심을 수 없다. 사람은 여러 상황과 비교한 상대적 평가로 개념을 형성하는데 주위 환경에 대한 다양한 사항과 비교하여 자신을 평가하면서 자아개념이 형성되기도 한다. 사회에는 비교 대상이 무한정 있으며 그 기준들은 시간과 공간에 따라 변화한다. 또한, 나라마다 아름다움을 대하는 기준이 다르고 과거와 현재의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도 다르다. 자아개념은 변화하는 사회기준에 맞추어 다르게 만들어진다. 즉, 사람은 고정된 자아개념을 갖는 것이 아니고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다른 자아개념이 형성된다.심리학자 지그문크 프로이트(Sigmund Freud, 1919)의 연구에 의하면, 공통적 변화의 흐름이 무의식에 가까운 아주 어린 시기부터 시작된다고 보고 (나와 타인의 특별한 구분이 없는 시기) 이 시기에 '나'를 낳아준 어머니를 나와 동일시하며 강한 유착관계가 있지만 특별한 자아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모습을 통해서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하고 남들이 생각하는 '나’가 곧 '나'라고 인지하기 시작한다. 점차 자아가 변화하면서 행동의 결과와 남이 보이는 반응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자신의 개념을 형성한다. 신체적 구조와 정서적 구조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춘기에 들어서면 자아개념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서 읽어내는 현실적인 자신 사이에는 많은 차이를 인식하게 되면서 내가 누구가에 관하여 갈등과 방황이 형성되고 본인에 관한 평가를 토대로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고착되는 개념을 가지게 되지만 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삶이 흘러감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된다.커히너와 본드레크(Kirchner and Vondrack, 1975)의 연구에 의하면, 3세 이상이 어린이는 인정의 원천을 부모가 아니라 또래 아이들이나 형제자매들에게 찾는다. 자기 존중의 원천은 친구에서 스승, 스승에서 상사 등 자신에게 의미 있는 사람들의 평가에 의존한다. 타인 영향의 중요성에 관한 가장 고전적인 연구가 구스라이(Guthrie)의 연구에서는 그룹의 남학생들이 아주 소극적이고, 애교 없고 매력적이지 못한 여학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장난을 걸면서 그 여학생이 본인이 인기 있고 애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도록 유도했다. 이 실험의 결과 여학생의 행동에 변화가 왔고 여학생은 점차 매사에 적극적이고, 예절이 바르고, 애교 있는 학생으로 변화한다는 연구가 있다.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타인에 영향이 자아개념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나’는 어떤 사람인가?첫 번째, 뚜렷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나만의 뚜렷하고 확고한 가치관을 따르고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융통성이 부족하다거나 외골수, 고집이 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기도 하지만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신념을 기준으로 굽혀야 하는 상황에는 굽히고 내 주장을 내세워야 할 때는 내세울 수 있는 기준점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그동안 내가 해왔던 선택을 후회하는 일이 적었고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켜야 할 일에는 엄격하게 지켜왔다고 생각한다.두 번째, 통찰력이 뛰어난 편이다.타인과 대조해보았을 때 문제의 본질을 잘 알아보고 타인보다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적부터 창의력이 높은 편이면서 무언가를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성인이 되어가면서 이러한 습관이 통찰력을 높여주는 것 같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타인에게 냉정하고 이상적인 것을 추구해서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타인을 향한 공감력이 높고 상상력이 높아 타인의 잠재적 가능성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세 번째, 외로움을 잘 타면서 혼자 있는 것을 즐긴다.친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낯선 사람과 시간을 보내면 쉽게 피곤함을 느낀다. 또한, 취미로 등산, 책 읽기, 영화 보기 등이 있는데 취미의 대부분이 혼자서 즐기는 것들이면서 함께 할 수 있다.‘나’의 특성의 형성과정자아 변화는 삶의 흐름이 아주 큰 영향을 받는다. '나'의 자아개념은 언제 처음 형성되고 어떻게 바뀌어 왔을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자아개념은 앞에서도 서술한 바와 같이 타인과 상호작용을 통한 결과물이다. 사람은 사회적 부응을 위한 방향으로 살아가고 타인의 영향 범위에 관한 한계를 가지고 '나'의 자아개념이 모든 주변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물론 직접적, 간접적 영향을 받겠지만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않는다. '나'의 자아개념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은 '나' 스스로가 소중하게 생각하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중요한 타인'은 나의 판단에 부정적 평가를 할 때 내가 흔들리는가로 결정된다. '나'에게 중요한 타인으로 분류될 사람으로는 배우자와 자식들이 될 것 같다. 이들에게 부정적 평가를 받는다면 내가 내리는 판단이 옳은 것인지 흔들리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 아동기의 '나'에게는 중요한 타인이 부모님이었을 것이다.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는 스스로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건강한 자아존중감을 키울 수 있었다. 점차 성장해가면서 부모님과 분리되면서, '중요한 타인'은 '나'의 형제/자매와 같은 회사 혹은 학교에서 어울리는 지인들이 되었다.결론자아개념은 개인마다 다르게 이루어지고 스스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주어진 상황, 주변 사람과 상호작용으로 인하여 다양한 자아가 성장하고 변화한다. 자아가 형성되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자아 개방’이라 한다. 타인과 상호작용을 통하여 자아의 개방된다는 개념으로 상호작용으로 '나' 자신을 스스로 중심으로 타인에게 어떻게 내보여주는가를 의미한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사람은 누구나 생활 속에서 타인을 의식하지만, 관계를 형성하는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는 것은 타인이 아닌 본인 자신이다. 사람은 평생을 자신이 누구인지 고찰하며 살아가지만 이를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여서 본인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타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본인을 제대로 알고 보여준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개인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람과 어울리기 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고 상대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자신을 맞춰서 보여줘야 한다. 자아 성장을 위해서는 성장을 위한 영양분이 있어야 한다. 자아 성장의 영양분으로는 ‘배움’이 있고 배우기 위해서는 타인의 자아와 본인의 자아와도 직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직면하는 용기는 자아를 건강하게 실현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시작되고, 자아실현의 욕구는 삶의 목적이라 생각한다. 사람이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목적이 있으면 자아는 성숙해질 수밖에 없다.이번 시간을 통하여 자아개념과 변화과정에 대한 이론적인 자아개념과 변화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본인의 자아개념과 자아실현에 과정과 특성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자아는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자아개념이 존재하고 어떠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측정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였다. 또한,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나의 자아의 모습이 궁금해진다.참고문헌- 대인관계의 심리학 교안, 3주차 1교시- 배점희 [자아성찰적 삶쓰기를 통한 초등학생 자아개념 형성에 관한 연구], 석사학위,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김유라 [자아개념과 자아의 형성 : 그릇의 배치를 통한 조형적 시론], 석사학위,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2019- 조정민 [자아 욕구 표현에 관한 조형연구], 석사학위,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2007- 오수정 [자아발달을 주제로한 도자조형 연구 ; 기형을 중심으로], 석사학위, 서울산업대학교 산업대학원, 2003김춘경, 『상담학 사전』, 서울: 학지사, 2016, 1305쪽, 1918쪽- 송관재, 『대인관계의 심리』, 서울: 학문사, 2002, 103쪽- 네이버지식백과, 자아개념,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1962&cid=42126&categoryId=42126.URL)
[결혼과 가족] 레포트주제:가족의 기능 이론에 대하여 정리를 하고 본인에게 현재 가족이 가지는 의미와 앞으로 원하는 가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서술하세요.서론본론‘나’에게 가족이란C.결론D.참고문헌서론현대사회에 가족의 기능과 역할은 점점 축소되고 가족 구성원 역시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 분위기 때문에 개인 중심적인 생활양식을 늘어가고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가 감소되고 가족구성원은 경쟁적이면서 바쁜 일상생활에 만족을 느끼기 어려워지면서 불행, 우울 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의 행복은 안정된 가정에서 나온다(Antonucci, Akiyama, Takahashi, 2004).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대인의 바쁜 일상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방해하고 가족 안에서 정서적 안정과 만족감을 느낄 수 없는 환경으로 바꾸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가족 간의 유대관계가 악화되게 만들고 가족의 정서적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한 가족의 문화적 가치는 다음 세대에 전달되면서 가족을 결속시키고 뿌리 의식을 만들어주며 가족 정체감을 형성시키면서 구성원 각자의 정체성에도 영향을 준다. 건강한 가족 형태는 사회의 구조나 형태에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한다. 건강한 가족구성은 가족원의 성장과 잠재력을 발산시켜주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며 자아존중감을 형성시켜서 삶의 행복도를 높이고 사회에게 건강한 정신을 가지는 구성원으로 만들어줘서 자신의 과제를 수행하여 보다 질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시간을 통해서 '나'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어떤 가족이 되고 싶은지 알아보려 한다.본론1. '나’에게 가족이란긍정 심리학자 "Seligman"은 행복한 삶을 위해서 세 가지 측면인 '즐거운 삶', '의미 있는 삶', '관여하는 삶'으로 구성된다고 했다. '즐거운 삶'은 행복과 만족감, 충만감을 느끼는 삶이고, '의미 있는 삶'은 개인의 관심을 뛰어 넘어서 몰입하여 얻는 행복이고, '관여하는 삶'은 개인의 능력, 감정을 타인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나에게 가족의 의미란 힘들 때는 위로를 주고, 슬플 때는 위안을 주고, 노력하지 않아도 내 곁에 머물러주고 나를 무한으로 신뢰해주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다. 나에게는 누군가는 가지고 싶어 꿈꾸는 그런 가족들이 존재한다. 유년기와 학창 시절을 함께한 부모님과 형제가 있는 가족, 결혼을 통해서 얻게 된 배우자의 가족, 나의 배우자와 두 자녀로 구성되어져있는 가족이 있다. 모두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진 가족이지만 모든 가족 모두 나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고 내 생활 속에서 원동력을 만들어 주며 어느 때는 나보다 나를 잘 알고 이해해 주는 존재이다. 모든 가족과 매일, 매 순간 행복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다툼과 갈등이 존재한다. 이러한 갈등이 존재할 때 타인과의 대인관계에서 더욱 가족이라는 이유로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늘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더 잘해주지 못하여 미안한 감정을 담고 살면서도 때로는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기도 했다. 가족과 지인은 멀어져도 그립거나 쓸쓸해지지 않지만, 가족은 멀어지면 더 그립고 애틋해지면서 끈끈해진다. 저에게 가족은 아주 소중하고 잃고 싶지 않은 존재이며 만약에 잃게 된다면 너무 절망적이고 그 상황이 너무 두려워질 것 같다. 그래서 미래에 가족에게 원하는 것은 건강을 잃지 않고 오래오래 나와 함께 해주는 것이다.결론이번 시간을 통해서 깊게 생각해, 본적 없는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은 내가 노력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퍼주고 원하는 것 없이 내 곁에 머물러주고 나를 무한으로 신뢰해주는 그런 존재이며 나에게 가족은 내가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을 주고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나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존재이다. 내가 결혼할 당시에는 지금의 젊은 사람들과는 다르게 결혼적령기니까 당연한 순서로 결혼을 했다. 결혼 후 IMF로 인해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낼 때는 결혼을 후회하고 자녀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결혼을 시키지 않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가족이 내 삶을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의 자녀들도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은 나에게 중요한 행복의 요인이며 삶의 의미를 만들어주는 원천이다. 다양한 원천으로 삶의 의미를 주고, 힘든 시절을 함께 견디고,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고, 가족 함께 여가 활동을 즐기고, 같은 종교를 가지면서 더욱 단단한 가족 형태를 만들어가는 중 인 것 같다.참고문헌- Antonucci T. C., [Social reations an examination of social networks social support In J. E Bimen & K. W. Schaie (Eds)], Handbook df the Pavchology of Asing (po 427-453) San Diego, CA Acadmic Press, 2001- Antonacri T. Aliyam. H, & Takahashi, K., [Attachment and close relaticeships across the life san Ariatment & Humn Deelpment], 2004, p. 64, p.33-300- 최길례, [가족의 여가 활동이 정서적 역동성과 가족 관계의 질에 미치는 영향],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2002- 차승은, 한경혜, [가족역할과 심리사회적 자원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국가족관계학회지, 11(3), 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