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입학사정관전형 면접 1분 답변]1. 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빌게이츠가 말한 ‘성공은 절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을 얻는다’ 제가 마음에 새겨놓는 좌우명입니다. 마라톤은 엄청난 노력과 자신만의 싸움에서 이겨내야만 도착점까지 완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 또한 성실하게 한발씩 제 꿈을 향하여 다가가여 우리나라를 빛내는 생명공학연구원이 될 것입니다. 이 첫 걸음을 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에서 힘차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제가 오버페이스를 하여 도착점을 향하여 다가가다가 쓰러지지 않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십시오.2. 장단점저의 장점은 밝고 긍정적이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성격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학급 서기로서 2년 내내 출석부를 관리했습니다. 매일 매시간 출석부를 가지고 다니며 선생님의 출결관리를 보조하는 일이 즐거웠고,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성심성의를 다해 관리를 하였습니다. 저의 단점은 지나친 꼼꼼함과 완벽함입니다. 일을 진행함에 있어 속도가 느리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하다가 다른 일에가끔 놓치는경우가 있곤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이 매번 옳은 판단을 하고 신뢰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단점을 메모와일에 대한계획을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완했습니다.3-1.지원동기생명과학1,2에서 생명현상을 배우면서 생명과학에 관한 자료를 모아 저만의 사이언스 스크랩북을 만드는 게 즐겁고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 전공체험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생명과학과 학부생들이 준비한 식물표본만들기 활동, 대학교 선배들과의 이야기를 통하면서 저의 진로를 정확히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전공체험활동으로 세균을 직접 배양해보고, 세균들의 특징을 관찰하여 항생제와 같은 치료제를 만들고, 세균들의 실제 활용되는 사례를 배우며 진로에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저는 세균, 바이러스와 같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생명을 다루는이언스 스크랩북을 만들기도 했습니다.-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과학에서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이라는 글을 찾아봤습니다. 플레밍과학자가 포도상구균을 기르던 접시를 밖에 둔 채로 휴가를 다녀왔는데 접시를 확인하던 중 푸른곰팡이가 자라있고 곰팡이 주변의 포도상구균이 깨끗하게 녹아있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냥 재수 없는 일이라고 넘길 수 있었지만 플레밍은 문제의 곰팡이 배양하고 연구하여 기적의 약물인 항생제 페니실린을 찾아냈다고 합니다.-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과학에서 돼지의 후각이라는 글을 찾아봤습니다. 돼지는 후각수용체는 사람보다 3배가 많다고 합니다. 돼지의 후각수용체 단백질의 기능을 밝혀진다며 전자코 등 다양한 바이오센서를 개발할 수 있다느나 것을 알았습니다. 전자코는 사람이 직접 맡기 어려운유독가스 등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저는 동물이 사람에게 꼭 필요한 존재인 것을 다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4-1.학업계획1,2학년 때는 전공필수과목을 통해 생명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것이고 미생물학전공 과목인 미생물생리학, 미생물 유전학, 효소학 등을 배우면서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계획입니다. 또 미생물학세미나, 미생물학특수연구 등이 있다는 것을 한림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알았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실제 현장에서 이론을 적용하고 활용 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키울 것입니다. 봉사동아리인 ‘LH멘토링’동아리 활동을 통해 초·중등학교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 상담과 꿈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4-2. 진로계획저는 미생물학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최근 항생제들에 내성을 갖는 박테리아는 치료 불가능한 슈퍼박테리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초고속 생명공학 기술들이 혁신적으로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항균제 개발 성과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는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생명과학연구원의 취업하여 슈퍼박테리아 연구센터에서 새로운 항균 성분으로 얻은 새로운 지식에 기반하여 새로운 항생제 개발연구를 할 것입니다.5. 봉사활동고2 때 동아리 꼈고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감문을 제출하여 교내 봉사왕 선발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6. 리더십활동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리더십이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며 개인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북돋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스포츠대회가 열리면 항상 학급대표로 출전하였고 조장을 맡았습니다. 1학년 때 소프트발리볼, 2학년 때 배드민턴, 3학년 때 족구 팀의 조장으로서 친구들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자신이 하고 싶고 잘하는 포지션을 정해주므로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었고, 연습과 조언을 통해 친구들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잇도록 북돋아 주었습니다.7. 마지막으로 할 말마부작침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말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렵고 힘들어도 이 빼어난 인재들의 숲, 한림대학교에서 풍부한 인간성과 창조성을 지닌 창의적 인재가 되기위해 노력하며 제꿈을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추가질문]1. 진로가바뀐이유저는 화장품연구, 간호사와 같은 여러 가지 분야의 관심이 많습니다.고등학교 때 생명과학1,2를 공부하면서 과학과 관련된 여러 가지 자료를 검색하고, 저만의 사이언스 스크랩북을 만들면서 생명현상에 대해 관심이 커졌고, 한림대 전공체험활동으로 저의 진로를 정확히 정할 수 있었습니다.2. 책넛지라는 책이 있습니다. 넛지는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주위를 환기시키다 같은 뜻인데 책에서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을 말합니다. 우리의 생활에서 조언을 통해서도 넛지를 할 수 있고, 다양한 넛지를 경험해봤을 겁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넛지를 사용해 의미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3. 제일 잘하는 과목제일 잘하는 과목은 생명과학입니다. 저는 생명과학을 제일 좋아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것에 큰 흥미를 느끼고 더 많이 공부했습영양물질은 무엇인가요?높은 점수중간 점수낮은 점수물, 비타민, 무기질,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핵산을 답변하는 경우위의 답 중 일부를 답변하는 경우잘 모른다 라고 답변하는 경우- 2012학년도 수시 신입학 면접기출문제식물의 잎은 왜 푸른가?높은 점수낮은 점수잎에 엽록소(엽록체)가 있어서. 엽록소는 녹색을 방사하기 때문, 엽록체는 광합성을 한다.위의 사항을 단편적으로 한 두 가지만 설명하는 경우.- 2013학년도 수시 신입학 면접기출문제광합성의 특징과 생태계 내에서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높은 점수낮은 점수식물의 광합성 기본 메카니즘을 설명하고 생태계에서의 생산자의 위치와 그 의미를 잘 설명하는 경우광합성 메카니즘과 생태계 내에서의 의의를 잘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 2014학년도 수시 신입학 면접기출문제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시오.높은 점수낮은 점수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차이점을 2~3가지 이상 설명하고, 그 의미를 잘 설명하는 경우1가지만 잘 설명한 경우, 잘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한림대학교 입학사정관전형 자기소개서 공통양식(전모집단위)1. 자신의 성장 과정과 환경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 기술하세요(1,000자 이내)-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외2. 학교 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리더십 발휘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세요(1,000자 이내)고2 때 전일제 봉사활동으로 xxx시에 위치한 동부노인복지관에 도착했을 때, 저희가 온 것을 반겨주면서 좋아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니 저를 사랑하시는 할머니가 생각이 났습니다. 복지관에 도착해서 맨 처음에 한 것은 어르신들께서 생활하시는 곳의 바닥과 창틀을 닦는 일이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것을 생각하니 저와 친구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이곳에 오는 버스 안에서 봉사 간다고 투덜거리던 친구들도 함께 힘을 모아 청소하자 빠르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누가 더 깨끗이 청소하나 시합도 하면서 재미있게 하고, 할머니께서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얼굴은 웃고 계셨지만, 가족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또 할머니께서 살아오시면서 겪으신 경험과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삶의 지혜를 얻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나중에 제가 어른이 되었을 때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저의 부모님을 홀로 두지 않을 거라 다짐했습니다. 또 제가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모아 팀을 만들어 트로트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재롱잔치를 했습니다. 진심으로 즐거워하시고 밝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자 전에는 한 번도 느낄 수 없는 환한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행동은 서툴고 어색하여도 마음만은 진실해야 한다’는 것과 짧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났던 모든 사람의 마음과 표정을 보며 따뜻한 사랑을 느꼈고 스스로 성숙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감문으로 ‘호평고등학교 봉사 왕 선발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3. 지원 동기와 지원 분야의 진로 계획을 위해 어떤 노력과 준비를 해왔는지 기술하고, 본인에게 가장 의미 있었다고 생각되는 교내 활동을 기술하세요. 단,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포함됩니다(1,500자 이내)고등학교 때부터 피부가 예민해지기 시작하면서 광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으로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고1 때 ‘화장품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진실’이라는 책을 읽고 제가 쓰고 있던 화장품의 좋지 않은 성분 때문에 피부염이 심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식물성 화장품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비누와 화장품 만들기’ 책을 참고하여 허브를 이용한 천연비누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고2 말 진로 결정에 도움을 얻기 위해 남양주시에 주최한 진로입시 멘토링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백윤령 멘토의 “자신만의 딥소울(Deep Soul)을 찾아라.”라는 주제의 강의를 들었습니다니다.
단국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동물자원학과DKU인재 최종 합격 자기소개서4번 항목 : 대학 입학 후 학업 계획과 진로 계획에 대해 기술하세요(1,000자)4.대학 입학 후 학업 계획과 진로 계획에 대해 기술하세요(1,000자)최근 많은 사람의 식생활이 불규칙하게 변하면서 영양 불균형, 운동부족 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들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의 건강증진을 시킬 수 있는 우수한 건강축산식품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동물자원의 생산과 활용방법을 연구 개발하여 식품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단국대학교는 실험과 실습교육을 할 수 있는 동물자원분야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멀티미디어 강의실, 실험 실습실 등의 좋은 시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국대학교에 들어가서 4년 동안 많은 이론공부와 함께 수많은 실험실습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연구원으로서 연구능력을 갖출 것입니다. 전공지식뿐 아니라 봉사 동아리인 하트투하트에 가입하여 적극적으로 인성을 계발해, 동물과 사람의 공존과 한국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유능한 연구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입학 후 1, 2학년 때 기초교양 과목과 동물자원학개론 등을 배워서 동물자원과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계획입니다. 3, 4학년 때는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저의 관심분야인 육제품기술학, 우유 가공학 및 실험 과목을 수강하여 전문성 있는 이론과 실습을 공부하고 국내 인턴십과 산업체현장실습을 참여할 계획입니다. 스터디 활동을 통해 친환경 축산식품 개발 관련 책과 논문 등을 읽고, 과학적 지식을 활용한 새로운 기술에 관한 다양한 연구계획을 찾아보겠습니다.이후 축산식품에 대한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서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후 하림, 선진과 같은 축산식품업체의 연구원으로 취업하여 친환경 축산식품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향상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미래식품 개발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또한, 연구를 통해 알게 된 지식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물자원 관련 책을 저술하여 과학의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연구원으로 성장하여 우리나라를 빛낼 수 있는 연구원이 되겠습니다.
삼육대학교동물생명공학서류 합격 자기소개서3. 지원 동기와 지원 분야의 진로 계획을 위해 어떤 노력과 준비를 해왔는지 기술하고, 본인에게 가장 의미 있었다고 생각되는 교내 활동을 기술하세요.(단,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포함됩니다.(1,500자 이내)고1 때는 화장품연구원을, 고2 때는 간호사를 막연하게 꿈꾸었습니다. 그러다가 고2 말 진로 결정에 도움을 얻기 위해 남양주시 주최 진로입시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백윤령 멘토의 “자신만의 딥소울(Deep Soul)을 찾아라.”라는 주제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강점을 찾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후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최재천)’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고래이야기였습니다. 고래가 위험해 처한 동료를 위해 목숨을 바쳐 도와준다는 것을 읽고 배려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다른 동물의 자식교육, 모성애, 동료애 등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동물도 인간과 다를 것이 없고, 오히려 인간보다 더 신비롭고 뛰어나다고 느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동물과 생명현상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더욱 깊어졌고, 동물과 생명현상을 동시에 다루는 동물생명공학을 전공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고3 때 생명과학2 시간에 핵치환기술, 줄기세포 등 다양한 생명공학기술의 원리와 이용분야를 배웠습니다. 이때 생명공학기술에 크게 흥미를 느껴 ‘줄기세포, 생명공학의 위대한 도전’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줄기세포에 관한 의문점과 윤리적인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네이버 캐스트 자연과학-생명과학 ‘인체 재생 기술’ 글에서 줄기세포로 만든 장기를 이식받아 치료한 사례를 찾아보는 등 다양한 과학 관련 글을 모아 스크랩북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생명과학을 깊이 있게 배우기 위해 매달 생명과학 방과 후 수업에 참여했으며, 대학교에서 주최한 전공체험을 신청하여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학부생들이 준비한 ‘내 손 속 세균’에 대한 실험활동에서는 손에 사는 세균들을 직접 배양해 보고, 세균을 관찰하여 분류하는 과정에도 참여했습니다.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들은 그 특징을 관찰하여 항생제와 같은 치료제를 만들고, 유산균과 같은 이로운 세균들의 활용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이론적 내용을 심화시킬 수 있었으며, 저의 진로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고교 3년 동안 매년 과학의 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고1,2 때 고무동력기 만들기, 무지개 물탑 쌓기라는 종목으로 참여하여 실험을 설계했고, 실험 도중 발생한 시행착오에서 오차를 줄이기 위해 파트너와 토론하며 탐구능력을 키웠습니다. 고3 때는 과학에 대한 자유주제로 4컷 만화 그리기에 참여하였습니다. 근육세포에서 산소가 부족할 때 세포호흡이 저해되는 과정과 젖산 발효로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이는 과정을 표현하여 많은 친구에게 젖산발효의 과정을 쉽게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기회를 찾아야 기회를 만든다.’라는 말처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회를 찾았고 사소하게 생각할 수 있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작고 사소한 경험이라도 필요 없는 경험은 없다는 것을 알았고 이러한 배움과 참여를 통하여 진로를 확실히 결정하게 되었고 꿈을 더욱 키우게 되었습니다.4. 대학 입학 후 학업 계획과 진로 계획에 대해 기술하세요(1,000자 내외)저는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생명공학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삼육대학교는 실험과 실습교육을 할 수 있는 최신설비의 동물유전자원연구실, 실험동물연구센터 등의 좋은 시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삼육대학교에 들어가서 4년 동안 많은 이론공부와 함께 수많은 실험실습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연구원으로서 연구능력을 갖출 것입니다. 전공지식뿐 아니라 MVP캠프, 채플, 노작교육, 해외단기봉사 등 인성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인성을 계발해, 동물과 사람의 공존과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유능한 연구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입학 후 1학년 때 각종 교양과목을 집중적으로 수강하면서, 전공영어를 공부할 때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의 기초를 쌓고, 1인 1외국어 교육과 방학 집중훈련 TIE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영어실력을 향상하게 시킬 것입니다. 2학년 때는 동물 실험법을 수강하여 동물실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본 기술을 배울 계획입니다. 3, 4학년 때는 연구소 인턴십과 현장교육에 참여하면서, 저의 관심분야인 줄기세포학을 수강하여 사람의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한 줄기세포의 생산방법 등을 공부할 계획입니다. 스터디 활동을 통해 생명공학실험 관련 책과 논문 등을 읽고, 과학적 지식을 활용한 새로운 치료, 기술에 관한 다양한 연구계획을 찾아보겠습니다. 이후 첨단 생명공학기술에 대한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서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후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같은 생명공학연구소에 연구원으로 취업하여 줄기세포연구를 통해 조직이 손상된 환자에게 정상적인 조직을 자라게 하여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인간재생 의료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또한, 연구를 통해 알게 된 지식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생명공학 관련 책을 저술하여 과학의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세계문화유산백제역사유적지구 답사: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목차Ⅰ.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출발Ⅱ. 본문- 1장. 공산성의 노란 깃발들- 2장. 송산리 고분군Ⅲ. 다시 집으로Ⅰ.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출발2016년 4월 2일 따듯한 토요일 아침, 같이 갈 친구를 만나기 위해 경기도 xxxx시에서 지하철을 타고 xxx으로 갔다. xxx에서 친구를 만나 우리가 답사할 백제 역사의 현장인 백제역사유적지구 중 공주지역으로 시외버스를 타고 떠났다. 공주까지 꽤 거리가 있었지만 먼 거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인 만큼 훨씬 뜻 깊은 여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나는 항상 바쁘게만 지내왔기에 이번 답사는 마치 작은 나들이와 같은 소풍이었다. 나의 답사 장소인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2015년 7월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의 12번째 세계유산으로 구성은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 3개 지역에 분포된 고고학 유적지로 이루어져 있다. 700년의 백제 역사 중 500년의 역사를 차지하는 한성시대(서울)를 제외하고 웅진과 사비시대만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지정되어 아쉬움이 있다.어렸을 때 가족들과 유네스코 지정 전에 공주, 부여로 백제 문화재를 구경 온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역사에 관심이 없어서 지루했던 기억만 남아있다. 하지만 작년부터 처음으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점점 높아졌다. 역사공부 중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과 그 시대의 숨은 이야기를 알 수 있는 문화재였다. 삼국시대 문화재 중에서 백제 문화재는 가장 적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보존하고 있는 백제문화재들만 봐도 건축기술이 굉장히 뛰어나고 우아하며 섬세함을 잘 갖춘 문화재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러한 백제의 유물들이 보고 싶어 백제역사유적지구 중 공주지역의 공산성과 송산리고본군을 답사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공주국립중앙박물관, 한옥마을 등을 구경하기로 했다.백제역사문화지구인 부여, 익산, 공주 역사 유적 지구를 하루 안에 모두 가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없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은 문화재의 크기부터 문화재 표면에 있는 다양한 기법 등까지 자세히 정확하게 볼 수 있다. 그래서 난 이번 백제역사유적지구 답사를 통해 많은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가기 전 부터 확신할 수 있었다.버스 안에서는 들뜬 마음으로 미리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까지 찾아가는 방법을 한번 더 확인 해보고 공주시내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이 잘 있는지 확인했다. 생각해보니 아침에는 가기 귀찮다고 징징댔지만 누구보다 제일 신나있었다. 오랜만에 가는 나들이라 그랬던 것 같다. 나는 신난 마음으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잘 보전되어지고 있는 백제의 두 번째 수도인 웅진 공주로 백제 역사 여행을 가고 있었다.Ⅱ. 본문1장. 공산성의 노란 깃발들우선, 공주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시외버스를 타고 공산성으로 향했다. 버스에 내려서 주변을 둘러보자 현대식 건축물 사이로 눈에 띄게 웅장한 공산성과 공산성 위에 펄럭이는 노란깃발들이 보였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매표소에서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 석장리 박물관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관람권을 구매하였다. 입구를 쭉 올라가 공산성 4개의 성문 가운데 서쪽에 위치한 금서루를 통해 공산성 안으로 들어갔다. 공산성의 다른 이름은 웅진성, 쌍수산성으로 백제시대에 흙으로 쌓은 토성이었으나 조선시대에 석상으로 다시 쌓았다고 한다. 그 시대에 공산성을 저렇게 큰 돌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은 조상들이 정말로 대단했다. 나는 벽돌을 보면서 “만약 내가 백제시대 사람이라면 저런 큰 돌을 가지고 성벽을 쌓을 수 있었을까?”라고 생각 했다. 특이하게도 공산성의 벽돌은 현대의 벽돌과 다르게 하나같이 각기 다른 모양의 벽돌이었다. 이러한 벽돌을 하나 씩 모아 만든 성벽은 그 백제시대의 위엄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공산성 안에는 금서루, 진남루, 공복루, 영동루, 임류각 등 백제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적들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아직 공산성의 여러 곳이 정비와 재건축되어지고 있었다. 재건축을 통하던 것은 성곽 길을 따라 곳곳에서 펄럭이고 있는 노란 깃발들이었다. 길을 따라 걸으면서 왜 깃발들이 노란색이며 무슨 의미가 있는지 너무나 궁금했다. 공산성을 나갈 때 입구에 설명 표지판을 보고 옛날 백제를 상징했던 색이 노란색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걸 알고 다시 보니 200여 개의 노란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은 마치 공산성을 찾은 우리를 환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치 성벽에 백제 병사들이 늘어서서 보초를 서는 모습 같았다.공산성 성벽의 동서남북에 배치된 깃발들은 멀리서 보면 모두 노란 깃발 같지만, 자세히 하나씩 보면 그려져 있는 문양이 달랐다. 문양은 사신도에 그려진 전설적인 동물이었다. 그걸 보자마자 한국사 문화재 파트를 공부할 때 외웠던 백제는 사신도, 도교 등 연결 단어들이 생각났다. 바로 사신도는 도교적 요소가 강한데, 이것을 유추해보면 백제와 중국 남조가 많은 교류를 했다는 사실과 우주의 질서를 지켜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상징적인 동물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만약 내가 한국사 공부를 안했으면 그냥 모르고 지나갔겠지만, 난 바로 사신도가 백제 문화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난 계속 성곽 길을 걸으면서 내가 한국사 공부를 헛되이 하지 않았구나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굉장히 뿌듯했다.문양 말고 또 다른 부분은 깃발의 테두리 색이였다. 테두리 색은 청룡의 파랑색, 백호의 흰색, 주작의 빨간색, 현무의 검은색으로 총 4가지 색은 위치에 따라 색상이 달랐다. 동쪽의 청룡, 서쪽의 백호, 남쪽의 주작, 북쪽에 현무로 동서남북 각 방향에 따라 배치되어 있었다. 깃발을 재현할 때 현대인들은 왜 동쪽을 청룡으로 했는지 궁금했다.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깃발의 방향은 송산리 고분군 6호분에서 사신도가 발견된 당시 사신도가 벽면에 그려져 있던 위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깃발 테두리 색이 어디서 변화하는지 관찰하면 공산성의 사방을 알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공산성 성곽 길을 산책 할 기회가 오면 그때는 꼭 깃발 색깔을 찾아 생각하기 때문이다.공산성 안에는 1~2천원을 내면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험 활동 이벤트가 있었다. 활쏘기 체험, 백제왕관 만들기, 계박장군 만들기, 무령왕릉 만들기 등이 있었다. 공산성까지 왔으니 체험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활쏘기 체험, 옥사체험, 만들기 체험 등을 다 해봤다. 나는 그 중 활쏘기 체험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제법 폼을 잡고 잘 쐈지만 과녁을 맞추기가 굉장히 어려웠다. 옛 조상들은 전쟁과 사냥으로 인해 활을 잘 다뤘다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쉬운 것이 아니었다. 글로만 배우던 백제의 문화에 조금이나마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된 곳인데 체험 이벤트가 너무 부족함이 있었다.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좀 더 백제 역사를 보여 주는 이벤트가 많이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공주 시에서 한국사를 사랑하고 역사 체험활동 기획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주문화재 서포터즈를 진행하며 대학생들의 좋은 생각들을 모아 좋은 기획이벤트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를 통해 공주의 문화재를 질을 높을 수 있으며 지역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이런 활동이 있으면 나는 무조건 참여 해야겠다.2장. 송산리 고분군다음 세계문화유산인 송산리 고분군을 구경하러 공산성에서부터 백제 무령왕릉 연문을 지나 쭉 천천히 걸어갔다. 사실 별로 멀지 않은 길 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멀었다.송산리 고분군은 공주 답사 중 가장 기대 많이 한 곳이다. 우연히 발견되어서 지금까지 몰랐던 백제의 많은 것을 알려준 무령왕릉이 있어서 기대가 컸다. 송산리 고분군은 백제시대의 왕과 왕족의 묘로 동쪽에는 1~4호분, 서쪽에는 무령왕릉과 5~6호분이 있다. 문화재들을 다 구경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들떠서 걸어갔다. 입구에 도착하여 아까 구매한 표를 보여준 후 입장을 한 후 제일 먼저 웅진백제역사관에 들어갔다.웅진백제역사관은 백제에 관해 알려주는 전시관이었다. 판넬에 적힌 웅진천도이유와 지명의 유찍어봤다. 확실히 백제 의상의 색감과 문양은 화려하면서 섬세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입은 화려한 핑크색 옷은 신분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 입던 옷이었다. 박물관 끝에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었던 이유 등을 설명해 놨다. 나는 우리나라 문화재가 모든 국경을 초월하고 인류사적인 의미를 가진 독보적인 가치라는 것에 굉장히 자랑스러웠다. 세계문화유산이 되기 위해서 진짜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을 한 결과라고 생각했다. 많은 관람객들이 이곳을 찾아오는 걸 보고 몇 년간 끝없이 해온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것 같았다.웅진백제역사관 관람을 끝내고 두 번째 전시관인 송산리 고분군모형전시관으로 향했다. 안에는 고분을 그대로 재현해 사람들이 직접 모형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간접체험관이 있었다. 1~5호분은 딱히 구경할게 없었고 6호분과 무령왕릉은 벽돌무덤으로 모두 터널형 벽돌로 쌓은 무덤이었다. 무덤 형태를 통해 한성시대 이후 끊어졌던 중국과의 교역을 재개했던 웅진시대의 당시 상황을 알 수 있었다.그리고 6호분 벽면에는 사신도가 그려져 있었다. 이 사신도가 아까 보고 왔던 공산성 성곽 길의 노란 깃발에 그려져 있던 그림이었다. 딱 보자마자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독보적인 무령왕릉은 따로 별관으로 전시해있었다. 무덤의 주인을 알려주는 사각형 모형의 묘지석과 무령왕릉 부장품과 무덤을 재현한 공간을 볼 수 있었다. 유일하게 무령왕릉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었던 이유는 묘지석에 무령왕이라고 적혀 있어서였다. 그래서 삼국시대 무덤 중 딱 한분 무령왕만 100% 확실할 수 있는 무덤주인이다. 무령왕이 재위할 시기에는 묘지석을 매장하는 중국의 풍습이 백제에 전해져 내려왔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이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럼 의미에서 무령왕릉의 발견은 정말로 역사학자들에게 백제 웅진시기의 사회와 문화상 연구에 큰 도움을 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령왕릉은 천오백년 동안 백제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던 백제시대의 타임캡슐이었고 삼국사기에 실린 내용의 신빙성을 높일 수
칭기스칸 리더십과 세계 경영 수업 필기 정리목차●몽골, 몽골인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방법● 기원● 몽고, 몽골은 어떤 차이인지? (무엇이 맞는 표현인지?)●국명●위치 및 지형(지정학적 위치, 지경학적 위치)●면적 : 156만 6500km2 (약 157만)●도시●몽골의 기후 : 대륙성 냉대 건조기후●계절●수도●종족 : 15개 소수민족(부족) , 카자흐족●공용 표준어 및 사용문자●몽골의 역사(주요정치역사)●칭기스칸 죽은 후(사후)● 걸어서 세계속으로● 칭기스항에 대하여● 테무진의 출생● 족보● 테무진 일생● 세력섬멸● 만호장● 칭기스칸의 통치·경영 정책의 근간이 되는 중요 정책● 오보(어워)● 미국이 보는 칭기스칸의 리더쉽●한국이 보는 칭기스칸의 리더쉽●몽골, 몽골인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방법1. 그들의 생활방식에 따른 구분(1)도시 : 현대식 생활영위 (아파트, 각종 편의시설 혜택)(2)시골 : 전통식 생활영위 (이동식 천막가옥-계르, 각종편의시설 혜택X)2. 지역별 구분(1)북부 : 삼림지역(타이가) - 나무(2)중부 : 초원지역(스텝) - 풀만 있음(3)남부 : 사막지역(반사막) - 특화동물 : 낙타(쌍봉낙타)※ 5종 가축 : 몽골의 지역적 특색에 제일 적합한 유목가축양>염소>소>말>낙타- 말, 낙타 : 이동수단, 자신들의 발- 염소(많이키움) : 캐시미어의 원료 공급책부가가치↑ ↔ 정부(염소 때문에 생태계 파괴)3. 유목관습에 따른 구분봄(5,6) 여름(7.8) 가을(9,10) 겨울(11~4)①봄야영지(하와르자)②여름(조슬랑) 이동 ④겨울(어월저)③가을(나마르자)● 기원1.흉노 : 기원전 4세기 ~ 오백년까지2.선비 : 4세기중반 ~ 4세기 후반3.유연 : 4세기후반 ~ 6세기 중반4.돌궐 : 6세기 중반 ~ 8세기 중반5.위구르 : 8중반 ~ 9중반6.거란족 : 10초반 ~ 12세기 중반7.몽골족 : 12세기 중반- 원나라 → 명 → 청 → 중화민국 → 중화인민공화국- 칭기스 칸이 “대몽골제국” 나라를 세움 : 1206년- 몽골 비칙 : 1206년 칭이가) - 나무(2)중부 : 초원지역(스텝) - 풀만 있음(3)남부 : 사막지역(반사막) - 특화동물 : 낙타(쌍봉낙타)●면적 : 156만 6500km2 (약 157만)- 한반도의 약 7배, 남한의 약 16배cf. 한반도 면적 : 220.848km2 (남한 : 99.284km2)-21개 아이막(‘도’에 해당하는 행정단위)으로 구성되어있음 → 총인구 300만명●도시1.수도 - 올란바타르(150만)2.각 도청 소재지- 21개도 × 2만 = 42만3.공업도시- 에르데네트(구리광산) 2만- 다르항(석탄) 2만※ 약 200만이 도시생활 , 시골은 약 100만명●몽골의 기후 : 대륙성 냉대 건조기후1. 춥다2. 건조하다3. 바람이 심하다4. 일교차가 심하다●계절봄(5,6) 여름(7.8) 가을(9,10) 겨울(11~4)●수도올란 바타르 (ulaan baatar)= 울란 바토르 (ulan - bator)- 뜻울란 : 붉은(붉다)바타르 : 영웅, 전사(칼,도끼,창을 잘 사용하는 전사)- 칭기스 칸의 아버지 : 예수게이 바타르(예수 헤이)- 올란바타르로 개명되기 전 이름 “이흐 후레”이흐 : 큰(大)후레 : 울타리, 수레바퀴이흐 후레 → 과거 칭기스칸시대에 “천호제” 시스템으로 구성된 도시 형태라는 것을 유추 가능●종족 : 15개 소수민족(부족) , 카자흐족- 할흐 (할하, 할카) - 95%이상 점유- 더르워드(뜨)- 다르하드(뜨)- 오리앙하이- 우리가 북방의 야만족(유목민족)들을 일컬어서 통칭하던 ‘오랑캐’라는말의 어원이 될 수 있는 종족임 → 제일 강한 종족- 부리아드(뜨)●공용 표준어 및 사용문자- 알타이어족 :몽골제어, 만주·퉁구스제어, 터기제어- 몽골어 (kullmann 1996)- 문자(1)몽골비치끄/몽골전통문자 (칭기스칸 1204~1206)(2)팍스파비치끄/더르월징비치끄/파그파문자/네모문자 (1269)-칭기스칸 손자가 티벳승녀(팍스파)를 데려와서 만듦(3)터드비치끄 (오일아트종족 1648)(4)서염버비치끄/서염문자 (할흐족이 만듦 1686)-글자에 물고기 모양이 있육“항의 통치(1246~1248)- 뭉케(멍희)항의 통치(1251~1259)- 원나라 시기(1260~1368)- 쿠빌라이 항의 직접 통치(1260~1264)- 봉건 14세기말 무렵(17세기 말)- 청조통치시기(1691~1911)- 제정러시아 보호하의 자치 시기(1912~1919)- 중국령하의 자치 시기(1919~1921)- 임시정부 수립 및 몽골의 독립(1921년 7월 21일)- 몽골인민공화국 선언(1924년 11월 26일)- 몽골전통문자 폐지 및 러시아 키릴문자 사용(1941)- 중국의 외몽골 독립 승인(1946)? 소련 이후로 수교- 북한과의 수교(1948년 10월)- 한국과의 수교(1992년 3월 26일)=> 순서 맞추기● 걸어서 세계속으로? 몽골의 수도 : 울란바토르 (중심가 : 평화대로)? 수흐바토르 광장- 소련의 사회주의 국가들 → 네모난 광장, 정사각형- 광장을 중심으로 중앙정부청사, 증권거래서 등 주요 건물들 위치 → 어느 도를 가도 이렇게 되어있음? 수흐 바토르 : 20세기 몽골을 알린 사람(수흐:도끼, 바토르:영웅)- 몽골의 독립영웅, 혁명의 아버지로 불림- 1921년 정부수립 후 국방장관이 되었으나 30세 때 병사함? 칭기스 칸: 13세기 몽골을 알린 사람(1162년 설→태어남)- 본명:테무진, 몽골제국창시자- 우구데이 칸: 아들- 쿠빌라이 칸: 손자? 나담축제- 매년 여름(7월11일~13일)에 펼쳐지는 몽골축제로 행진과 씨름, 말타기, 활쏘기 등 경기가 펼쳐짐(칭기스 칸 시대에는 싸움연습)- 큰 깃발 + 8개의 깃발 → 칭기스칸 시대의 국기(차강유승술드)※ 차강유승(씅)술드(뜨) : 우주가 9개의 귀한 보석으로 형성되어있다라고 보는 몽골인들의 세계관차강(흰색), 유승(9개), 술드(깃발)평화시에는 흰색(말총)전쟁시에는 검정- 나담축제 중 몽골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운동, 씨름선수들은 양팔을 벌리고 독수리 춤을 추면 자신의 체격을 과시한 후 → 경기시작토너먼트 형식, 단판남장여자 참가 X → 팔과 등에 일부만 가리고 가슴과 복부는 드러냄(조닥 : 항일 운동가, 의사1914년 몽골에 와 ‘동의의국’이라는 병원을 개업? 테를지 : 몽골사람들의 최고 휴양지울란바토르 북동쪽 90km에 위치한 공원(테를지 공원)초원, 산, 강 등이 있는 휴양지? 허르헉 : 몽골의 전통요리찜+구이의 조화 → 현대식 요리, 버럭을 먹기위해서 편리하게 변화된 음식돌의 기름기 → 사람의 병을 낫게 한다고 믿음? 수테차이 : 차 잎을 우려낸 물에 가축의 젖을 넣고 끓여 만든 몽골의 전통차(우유차, 젖차)? 아이락(마유주) : 말의 젖 발효 음료- 객관적으로 3~5도까지도 알코올 성분이 있다라고 해서 외국인들은 “마유주”라고 부르는 경향이 많음BUT, 몽골인의 관점에서는 술이 아닌 음료? 몽골사람들의 주식- 5종가축의 고기, 젖(젖을 발효시켜 만든 각종 유제품)? 버르츠(일종의 육포) or 각종 유제품 → 기마부대의 주식- 버르츠는 주로 소고기로 만듦- 빻은 고기를 그 소의 방광에 집어넣음(방광:외부물질으로부터 차단)→ 칭기스칸 기마부대 한사람이 주머니 2개를 가지고 다님? 버덕 : 가죽 통째로 요리하는 전통요리오려 걸려서 허르헉을 해먹음? 타르박 : 몽골 전역에 걸쳐 살고 있는 설치류 동물● 칭기스항에 대하여? 95년 12월 31일자 ‘워싱턴 포스트’지는 11~20세기 지난 1천년 중 ‘인류사에 영향을 준 가장 중요한 인물’로 선정, 그가 오늘 날 지구촌 성립의 서막을 열었다고 한다.? 97년 4월 ‘뉴욕타임즈’지는 세계를 움직인 가장 역사적 인물로 꼽음● 테무진의 출생- 1155년 설 - ‘집사’라는 책을 근거로함- 1162년 설 - ‘원조비사’라는 책을 근거로 함, 몽골인들은 이를 따름(우리수업도)※ 테무진의 출생과 당시고원 상황, 역사적 발자취를 살펴 볼수 있는 대표적 역사책①집사(1311년, ‘라시드 앗딘’ 페르시아 역사가가 작성) : 당시의 권력자인 몽골이 페르시아언어로 만들게 한 몽골 정사이자 동시에 유라시아 여러지역에 관한 역사책②원조비사(1240년경추정, 몽골링 노츠 텁치) : 몽골 비치끄로 쓰여진 원본은 소실됨, 버르지긴 씨족- 제 4대 항, 예수게이 항 - 버르지긴 씨족- 제 5대 항, 타르쿠타이 항 - 타이쵸드 씨족● 테무진 일생? 1170년 9살, 테무진의 약혼 및 결혼? 1171년, 아버지의 죽음 → 테무진이 본국으로 들어감-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어떤사건이 발생 할 수 있는 근원이 되는 것을 없애야한다는 교훈을 얻게됨-테무진 귀하 후, 테무진을 믿지 못하는 부족들은 타르쿠타이를 따라 이사감→엄마와 테무진,아이들만 남음? 1173년, 테무진의 벡테르(이복형) 살해? 1177년 16살-타이효의 타르쿠타이 병사들의 습격과 더불어서 생포함-도망가다가 민가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친베와 치라운 형제를 만남(두형제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함)-테무진은 말 8마리의 전재산을 형성하고 있었음 → 누가 훔쳐감-보울츄와 만남(보올츄한테 화살과 마을 받아 8마리의 말을 다시 찾으러감, 보올츄는 나중에 오른팔이됨)? 1178년 17살- 버르테를 불러옴(시종, 하인 40~50명 함께옴, 각종 가축과 같은 예물, 검은수달피옷)- 보올츄를 부름- 친베,치라운형제 초대- 토릴칸(옹칸)에게 인사를 함(이시기에 가장 힘센 부족), 토릴칸은 예수게이와 ‘안다(의형제)’ 관계였음옹칸에게 검은수달피옷을 선물로 줌 → 옹칸이 부족들을 다시 찾아주기로 약속함- ‘젤메’라는 안다를 얻게됨- 버르테 납치됨(메르키드 부족에게)? 1179년 18살- 옹칸 2만 + 자무하 2만 + 테무진(10명)- 메르키드부 섬멸- 테무진 운영 취락과 자무하의 운영취락의 방칙이 서로 다름으로 인해서 서로가 안좋은 관계를 치닫게 함테무진은 능력에 따른 “능력성과급”이고, 반면 자무하는 무조건 1/n체제 “공평분배”(자무하 쪽에서는 게으른 사람은 득을 보고, 부지런사람은 손해→유능한사람들은 테무진에게 감)- 고루치(60세호색한노인)라고 하는 자무하의 책사(샤먼)가 테무진에게 감? 1189년 28살, “하막그 몽골링 항” (모든 몽골인들의 대왕) 칭호 받음- 타르쿠타이와 자무하는 이를 인정하지 않는 입장이었으므로 향후 이들간의 마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