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파울로 코엘료연금술사라는 작품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파울로 작가 역시 이 책으로 인해 세계적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많은 유명인 들이 극찬하고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파울로 작가의 다른 책들이 궁금해질 것이다. 작가는 실제로 연금술과 인생을 함께 하면서 절망을 느낄 때 깨달음을 얻고 마음에서 거부하는 것마저도 마침내 우리가 받아드려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우리 스스로의 운명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으며 그 많은 시련과 시험에도 불구하고 신의 손길은 언제나 한없이 자애롭다는 걸 받아드리게 된다고 하였다. 연금술사라는 작품은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인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연금술사라는 작품의 제목은 내용과 긴밀한 연관이 있다. 산티아고가 보물을 찾기까지 그의 험난한 여정은 고로에서 진행되는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다. 이 작품 안에서 파울로 코엘료는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땐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 준다네” 라고 하였다. 다른 철학자들은 파울로와 우주에 대해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의 알베르 카뮈는 이런 말을 했다. “이 우주는 너의 소망 따위는 전혀 관심이 없다. 너를 도와줄 생각도 없을뿐더러 해코지 할 생각도 없다. 네가 무슨 생각을 하든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우주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있는 것이다.” 영국 철학자 데이비드 흄은 “우주가 도와주는지 어떤지 너는 느낄 수 없다. 우주가 너를 도와주고 있다는 느낌은 전혀 밑바탕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고 너는 자주 우주는 혹시 나를 못마땅해 하는게 아닐까 라고 의구심이 들 것이다.” 라고 하였고, 독일의 니체는 “우주가 도와주면 좋은 것이고 도와주지 않으면 나쁜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도 된다. 왜냐하면 우주는 죽었기 때문이다. 너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라. 네가 주인이다.”라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파울로 코엘료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인생에는 시련과 고난이 만한 말들이 많다. 이것들을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하겠다.? 산티아고는 열여섯 살 때까지 신학교를 다녔다. 산티아고는 조금씩 나이가 들면서 더 넓은 세상을 알고 싶어졌다. 그는 아버지께 가서 신부가 되는 길을 포기하고 싶다고 말을 하고 세상을 두루 여행하고 싶다고 용기내서 말을 한다. 아버지께서는 떠돌아다니며 살 수 있는 사람은 양치기 밖에 없다고 말씀하신다. 산티아고는 망설임 없이 양치기가 되겠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아버지는 아무 말이 없었고 다음날 그에게 스페인의 옛 금화 세 개를 양을 사라고 돈을 주며 축복해 주셨다. 산티아고는 아버지 눈에서 세상을 떠돌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아버지는 안락한 공간 때문에 떠나지 못했다. 이렇게 산티아고의 여행이 시작된다. 나도 항상 마음속에는 지금보다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가야만 하는 길을 뒤로하고 그저 내 심장이 움직이는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 항상 나는 여행을 가기 전에 항상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예산까지 생각하고 여행을 떠난다. 부족한 여건과 용기만 가지고 떠날 자신이 없다. 산티아고의 아버지한테는 의아함을 느꼈다. 산티아고의 아버지가 대한민국의 부모라고 가정해 보자. 자녀가 정말 뜬금없이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떠난다고 한다면 자녀를 앉혀서 몇 시간 동안 훈계를 하거나 한 푼도 주지 않고 집에서 내쫒길수도 있다.양치기가 된 산티아고는 타리파 마을의 자칭 살렘의 왕이라는 노인을 만나게 된다. 노인에게 양 6마리를 주고 노인은 산티아고에게 피라미드 가까운 곳에 보물이 있다며 알려준다. 그리고 보물이 있는곳에 도달하려면 표지를 따라가야 한다고 한다. 산티아고에게 이제부터 결정은 스스로 내려야한다고 한다. 행복의 비밀은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 것 과 동시에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지 않는 것 이라며 조언을 남기도 노인은 떠난다. “젊음 초입에서 자신의 자아의 신화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그 시절에는 모든 것이 분명해보이고 모든 것이 가능해 보이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산티아고는 양이나 피라미드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현하길 원한다. 하지만 상점주인은 유지되는 삶이 좋고, 자신에게 다가올지도 모르는 커다란 절망이 두려워 그냥 꿈으로 간직하고 있기로 한 것이다. 나는 산티아고의 입장에 가깝다. 꿈은 이루워지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꿈을 쫒는 과정에서 실패의 쓴맛도 맛보고 인생에 대해 알아가며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양은 산티아고에게 세상에는 세상 사람들이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어떤 언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다. 그것은 사랑, 열정, 무언가를 바라고 믿는 마음으로 만들어 지는 감동의 언어이다. 이 언어 덕분에 그가 1년 동안 가게에서 일을 할 수 있던 것이다. 산티아고는 이 모든 것들이 보물을 찾기 위한 표지임을 잊지 않았다. 우리의 삶에도 표지가 존재할까? 우리 주변에 수많은 표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쳤거나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일부로 피한거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 표시를 생각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시련이 닥쳤을 땐 표지의 뜻을 이해하고 인생을 긍정적인 표지를 보려고 하겠지만 부정적인 표지를 일일이 찾으며 피곤하게 살고 싶지는 않다.산티아고는 영국인, 대상인솔자, 대상의 무리들과 사막여행을 출발하였다. 영국인과 여행을 하면서 얘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영국인은 연금술에 대해 공부를 했고, 연금술사를 만나러 사막을 가는 중이였다. 산티아고는 영국인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이 둘은 밤에 달빛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산티아고가 여행을 하면서 겪었던 일에 감명 받은 영국인은 “사람은 무언가를 진심으로 바랄 때 만물의 정기에 가까워지는 거야. 그것이야 말로 궁극의 힘이지”라고 말했다. 산티아고가 여행하는 과정엔 그를 일으키게 해주는 인물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은 산티아고에게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해주지만 이 이야기들은 결국 산티아고가 여행하는 동안 포기하지 않게 돼 새겨주는 말들이다. 산티아고는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사막을 여행하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연금술사는 그를 다시 일으키며 같이 사막을 횡단하기로 하고 파티마와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하며 떠난다. 메마른 사막에서 파티마를 만난 것은 산티아고에게 단비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둘은 운명을 믿고 서로가 운명의 상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너무 고립된 생활을 하고 사랑을 잊고 살았기 때문에 더 쉽게 빠져 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눈만 보고 사랑을 하게 되는게 가능한 일일까? 산티아고는 그 여인에게 빠져 힘들게 이어온 여행을 포기한다는 점에서 또 그의 무모함을 보았다.독자입장에서 나는 파티마마저도 하나의 표시라고 생각한다. 그가 포기하지 않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 힘을 주는 존재인 것 같다. 영국인에게 연금술사 얘기나 작별인사 없이 연금술사와 아침 일찍 동행하는 모습을 보고 무정하다고 느꼈다. 산티아고에게 영국인은 다시 만날 존재이기 때문에 슬픈 작별인사를 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연금술사는 산티아고에게 “그대 뒤에 두고 온 것들은 생각지 말게. 모든 것은 만물의 정기 속에 새겨져 영원히 거기 머물 테니”라는 말을 한다. 이 말은 나에게도 해당된다. 아쉬움은 크기는 시간이 주는 것이 아닌 긴 여행을 하던 짧은 여행을 하던 항상 떠나기 싫고 아쉬움이 남는다. 누구와 이별을 해야 할 상황에도 말이다. 그럴 때 마다 이 말을 되새겨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산티아고에게 뒤에 두고 온 것들을 생각에서 지우기란 힘든 일이었다. 파티마뿐만 아니라 야자수와 우물들, 실험실의 영국인, 훌륜한 스승이면서 정작 자신은 그것을 모르고 있는 낙타몰이꾼도 눈앞에 떠올랐다 사라졌다. 그런 산티아고에게 연금술사는 사막 속으로 깊이 잠기라고 한다. 그대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 그대의 마음이 모든 것을 알게 된다고 한다. 그대의 마음은 만물의 정기에서 태어났고, 언젠가는 만물의 정기 속으로 되돌아 갈 것이라고 한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가고 있을까? 그저 다른 사람의 말에 치우치불게 해준다. 결국 산티아고는 바람이 되었고, 목숨을 건질 수 있게 되었다. 산티아고는 연금술사에 대해 무지식한 사람 이였는데 그에게 바람이 될 수 있는 능력은 없었다, 만약 나였다면 막막했을 것 같다. 산티아고는 초자연적인 힘을 이기고 바람이 되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 그 과정에서 그는 만물의 정기 속으로 들어가 만물의 정기가 신의 정기의 일부이며, 신의 정기가 기 자신의 영혼임을 깨닫는다. 그 과정에서 바람과 사막과 해와 대화하는 장면은 정말 인상 깊었다. 연금술사는 산티아고를 가르치는 동안 그에게 “그대 자신을 절망으로 내몰지 말게. 그것은 그대가 그대의 마음과 대화하는 걸 방해만 할 뿐이니” 라고 말했다. 또, 산티아고가 바람이 되는 것을 해내지 못할까봐 두려워 할 때 연금술사는 “그대 자아의 신화를 살다가 죽게 되는 것이지. 자아의 신화가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죽음에 이르렀던 무수한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네. 정녕 걱정하지 말게. 대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 자신의 생명을 더욱 돌아보게 만드는 법이니” 라고 하였다. 산티아고의 질문들을 보면 항상 걱정과 근심이 보여 진다. 그때 마다 연금술사는 좋은 말로 그에게 용기를 준다. 나도 산티아고처럼 불확실한 미래에 걱정을 하곤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많은 고비들이 내 앞을 막을 것 이라는 막연한 생각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연금술사 같은 멋진 선생님은 항상 곁에 있지는 않지만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때로는 명언이나 힐링이 되는 글을 보며 마음을 추스른다. 나와 초등학생때부터 함께 해온 13년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내겐 연금술사 같은 친구이다. 이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하고싶은 꿈을 찾아 계획적으로 설계를 하여 하나하나씩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갔고, 대학입학후에도 힘든내색없이 자기 할 일을 꾸준히 하는 친구다. 그 친구를 보고 내 인생을 뒤돌아 보었을 때 나는 내가 너무 인생을 헛 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다.
서비스능력자의 당당한 대화법매너에 관한 주제의 과제를 받자마자 서비스업인 관광 쪽에 종사하게 될 내 미래를 위한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하지 않는 매너와 에티켓을 지키며 이야기하는 매너있는 대화법에 관한 책을 읽어보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그래서 접한 책이 박현정 저자의 ‘서비스능력자의 당당한대화법’ 라는 책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서비스 업계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위한 맞춤형 매너있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직원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무시하지 않는 동시에 위축 되지 않고 문제에 접근 하는 응대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요즘 대한항공 땅콩 회황, 아파트 경비원 분신 사건, 백화점 모녀사건부터 시작해서 안보이는 곳에서도 많은 갑질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나 또한 여행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손님들에게 가끔씩 기분이 상할만한 일들을 당한적이 많다. 권위 의식의 갑들은 을에게. 그 모멸감을 받은 을은 다른 을에게 횡포를 부리는 형태가 이어지고 있는 탓에 갑이나을 두부류 전부 매너가 필요하며 또한 서비스 업계의 종사자들은 이러한 책들이 절실히 필요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론적인 진부한 서비스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모든 고객과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자의 경험과 분석을 토대로 직원의 자존감을 지키면서 고객의 욕구를 간파하는 현실적이고 공감할수 있는 당당한 대화법을 소개해준다. 책에선 6가지의 서비스 능력자의 당당한 대화법이 나오는데 여러 가지 매너있는 대화법으로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았다.첫 번째 이야기는 ‘고객이 납득할 만한 이유를 찾아주라‘이다. 고객이 어떠한 요구를 하였을 때 딱 잘라 안된다는 말은 고객이 불쾌해질수 있다. 왜 안되는지 이유는 없고, 딘순히 ’안돼요‘ 라는 말 만있기 때문이다. 여행사 아르바이트 도중 어떤 손님이 오셔서 유럽9박11일 상품을 문의한 적이 있었다. 그 분께서 똑같은 일정인데 왜 가격차이가 100만원 이상 나냐고 여쭈었다. 관광전공하고 있는 나로써는 여러 가지 부가서비스와 항공사, 호텔 레벨로 가격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이가 좀 있으신분들은 100만원 이상가격차이가 덤탱이 씌우시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갈만한 상황 일 것이다. 고객님 입장에서 항공사는 국내항공사인지 외항사인지 저가항공사인지에 따라 가격차이가 크게 나타나고 호텔 또한 5성급부터 일반 관광호텔 까지 여러 급으로 나눠짐으로써 차이가 나서 아무리 비슷한 일정이 더라도 크게 차이가 난다고 설명을 해드렸다. 300만원대 상품은 외항사인 루프트한자와 일반 시내에서 좀 떨어진 관광호텔에서 숙박하시는것이고 400만원대 상품은 우리나라 항공사인 대한항공을 이용하시게 되고 4성급호텔에서 숙박하시며 3대 박물관, 베니스 수상투어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는 차이가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얼마든지 여쭈어 보시고 상세 일정표 또한 인쇄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였더니 고객님께서 어느정도 이해가 됬다며 일정을 꼼꼼히 살펴 보신후 예약을 하시고 가셨다. 만일 내가 무지한 상태에서 자세한 설명없이 여러 가지가 달라서 100만원이 차이가 나세요 이렇게만 말했다면 고객님께선 날 무시하는 건가 라며 불쾌하시고 더 이상 찾아오시지 않을 것이다. 아무 설명없는 대답보단 상대방이 궁금해하는 이유를 반드시 밝혀주어서 설명해야 란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두 번때 감명깊은 챕터는 억지쓰는 고객의 진짜의도는 무엇일까라는 이야기 였는데 내가 겪은 상황이 일어나기 전에 이책을 읽었다면 더욱 지혜롭게 상황을 대처할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을 느끼게끔 하였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안 되는 것, 못 햊는 것을 기분 나쁘지 않게 이야기 하는 것이다. 거절을 하더라도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게끔 접근하는 것이 설득에서 중요한 지점이고 그것을 납득 시키기 위해서 염두에 두고 관찰해야 할 요소가 있다. 키즈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의 상황이 였다. 키즈카페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항상 어린이들로 가득차있다. 대형마트안에 있는 키즈카페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키즈카페에 맡기고 장을 보러가는경우가 많다. 키즈카페 자체가 아이들을 위한 카페이기 떄문에 많은 4명정도가 안전요원 일을 하면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일을 하고 있다. 키즈카페의 출입구도 하나밖에 없어서 잃어버릴 이유도 없으며 안전에 관한일로 크게 사고난적도 없었다. 6살정도 되보이는 어린이와 카트를 끈 어머니가 같이 오셔서 아이를 맡기고 장을 보러간다고 하셨다. 그래서 매표소 직원분이 아이의 입장권만 끊었고 어머님께서는 아이가 5분정도만 잘 적응하는지 보고 가신다고 하셔서 흔쾌히 무료입장을 해드렸다. 안전요원이 많게는 70명정도 되는 아이들을 보아야 되기 때문에 솔직히 한명에게 붙어서 같이 노는 경우가 드물다. 카페안에서도 새로운 친구를 사귀면서 아이들끼리 노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어머님께서 자신의 아이가 혼자왔으니 옆에서 2시간 동안 붙어서 보살펴 달라고 하셨다. 아이를 가진 어머니입장에선 충분히 이해가 가시지만 키즈카페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도 아니고 다른 아이들도 많아서 한 아이에게만 붙어있을수는 없다고 죄송하지만 주의깊게 보겠다고 하였지만 그 어머님께서는 키즈카페에 맡긴이유가 무엇이겠냐고 하면서 열변을 토하며 화를 내셨고, 그러다가 우리아이가 사고라도 난다면 책임질거냐는 식의 비아냥되는 태도를 보이셨다. 급기야 사장님께서 오셔서 설득할려고 했지만 어머님의 주장은 굽히지 않으셨고 마트를 가지않고 자신이 대신 보겠다며 어른비용을 받지말라고 고집을 부리셨다. 키즈카페도 하나이 서비스 업종이기 때문에 사장님을 알겠다고 하시고 음료수까지 무료로 대접해드렸다. 그 어머니께서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바람에 30분정도의 실랑이로 사장님과 나의 기분은 나빠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어머님의 진짜 의도를 잘 파악하여 정마 말이 통하지 않는 고객일 경우엔 이런 억지와 주장으로 다른분꼐도 피해가 갈수있으며 다른 방향을 제시하며 설득해야 할것이고 여러 가지 내부적인 상황을 모르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상황부터 알아달라고 설명하는 고객에겐 이유를 정확히 듣고 그게 맞는 방안을 제시해야겠다고 깨달았다.
3가지 시점에서 본 나의 장,단점을 알아보기[ 부모님, 친동생 ]장점· 첫 째로써 책임감이 강하다.· 자립심이 강해서 외딴섬에 냅 둬도 잘 살아 남을 거 같다.· 가족들에게 선물도 잘하고 기념일을 잘 챙긴다.· 재활용을 잘한다.· 항상 잘 웃고 이야기를 잘한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생각이 깊다.· 언니로써 사회생활이나 여러 고민들, 친구관련문제를 잘 해결해준다.· 맛있는 걸 잘 사주고 돈을 잘쓴다.· 가족들과 대화를 많이 한다.· 겸손하다.· 엄마아빠 말씀을 잘 듣고 철이 들고 나서 부턴 효도도 열심히 한다.· 인사를 잘하고 어른신들 공경을 잘하며 예의 바르다.· 자기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대견스럽다.· 친구들이 많고 사교성이 좋다.· 잘하는 무엇인가에 자만하기 보다는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노력한다.단점· 게을러서 방 정리를 잘 안한다.· 편식을 많이 한다.· 잘 놀다가 갑자기 기분 나쁜말을 들으면 화를 잘 낸다.· 예민하다. 특히 늦잠 자는걸 깨울때!· 잔머리가 빨리 돌아간다.· 가끔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이다.· 말이 많고 목소리 톤이 높아서 시끄럽다.·[ 친구 ]장점· 곁에 있는 사람까지 즐거워지는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친화력이 좋다.· 친구들 사이에서 추진력이 매우 좋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노력한다.· 항상 밝고 긍정적이다.· 보여 지는것에 무척이나 신경쓰는 듯 보이지만 막상 만나보면 가식없다.· 활발하다.· 가족을 많이 사랑하고, 생각한다.· 자기계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사교성이 좋다.· 뭐든 걸 솔직하게 말해주기 때문에 또한 신뢰하여 상대방도 많은 걸 털어놓을수 있게된다.· 상황에 따라 잘 적응하고 어울린다.· 친구들 사이에서 추진력이 매우 좋다.· 책임감이 강하다.· 여행 계획 등 계획을 잘 세운다.· 애교가 많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함께 고민해준다.·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언제나 잘 믿어주고 항상 고민도 성심성의껏 들어준다.· 활동적이며 낙천적이다.· 다정하고, 정이 많으며 유머감각이 있다.· 잘 웃어서 분위기를 잘 뛰운다.단점· 흥미있는 분야여야 즐겁게 열심히 한다.· 체력적인 면에서 약하다.· 너무 여리다.· 열정적이여서 상황이 복잡해질때가 있다.· 생각이 많아서 고민이 많다.· 겁이 많다.[ 선, 후배 ]장점· 밝은기운이 가득해서 유쾌하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지내서 상대의기분을 좋게 만든다.·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을때 진지하게 조언을해주고 방향을 잡아준다.· 밝고 쾌활하고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 도움이 필요 할때 흔쾌히 도와주는 모습과 먼저 도와주려는 모습이 너무 고맙다.· 선배신데도 편하게 대해준다.· 항상 잘 챙겨준다.· 말도 잘들어주시고 고민도 잘들어주셔서 언니랑 있으면 편하게 고민 같은 것도다 말 하는거 같다.· 밝고 쾌활하여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대인관계에 있어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착한 성심을 지니고 있다.· 옳고 그름을 잘 분간하여 처신을 바르게 한다.단점· 기분이 오락가락 할때가 있고 기분파이다.· 눈물이 많다.· 나쁜말을 잘 못해서 속에서 많이 쌓아둔다.· 모든걸 혼자 해결하고 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느낀점밝다. 성격이 화끈하다, 이러한 나만의 장점을 대력적으로만 알고 있었고 남이 보는 나에 대해선 무지한 상태였던 나였지만 이 과제를 통한 인터뷰 덕분에 나에 대한 장,단점을 들어보고 글로 써봄으로써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내 장점은 더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여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관광인으로써 항상 밝고 잘 웃으며 배려를 잘하는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것은 정말 좋은 성격이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긍정적이며 희생정신강한 책임감있는 더욱 발전한 관광인이 되어야겠다. 반면에 겁이 많아서 새로운것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이나 눈물이 많고 쉽게 상처받는 여린마음을 더욱 단단하고 강하게 만들어야겠다. 관광업종에서 일하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한편으론 많은 사람들에게 안좋은 소리를 들을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마다 상처입고 마음에 다 담아두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해 마음을 비울줄 아는 그런 어른스러움과 어떤 상황이 닥쳐도 굳건히 이겨나가는 나의 단점들을 장점화 시킬 이연주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