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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제1장 머리말: 밀은 자신의 책이 시민의 자유 또는 사회적 자유를 중심 주제로, 사회가 개인을 상대로 정당하게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성질과 그 한계를 살펴보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제2장 생각과 토론의 자유: 밀은 2장에서 생각과 토론의 자유에 대하여 논하면서도, 자유로운 토론이 허용되더라도 진리가 드러나기보다는 반대파가 주장하는 것이라는 이유로 더 격렬하게 배척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근본적으로는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제3장 개별성-행복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 밀은 행복한 삶의 중요한 요소로 행복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서 개별성을 들고 있다. 인간은 개인에 따라 서로 다른 것들을 획일적으로 묶어두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전제아래 잘 가꾸고 발전시킴으로써 더욱 고귀하고 아름다운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본다.제4장 사회가 개인에 대해 행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사회가 개인에 대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한계를 밝히고 있다. 밀은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기 위해 일정한 행동 규칙,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것. 사회를 방어하는데 또는 사회 구성원이 공격이나 괴롭힘을 당하지 않도록 필요한 노동과 희생 가운데서 자기 몫을 감당해야 하는 것을 준수해야 하는데 이런 의무를 거부하는 개인에 대해서 사회는 그것을 강제하거나, 직접 법을 동원하지는 않더라고 여론의 힘을 빌려 그런 행동에 대해 정당하게 처벌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제5장 현실 적용: 밀은 자신이 주장하는 원리들이 정부가 하는 여러 일이나 도덕 문제와 관련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려면 우선 사람들이 구체적인 현실 문제에 대한 토론의 기초로서 그 원리들을 더욱 폭넓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현실 적용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해도 되는가?밀은 소수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를 들면서 이와 동시에 밀은 국가가 개인에게 제한할 수 있는 자유의 범위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개인이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만 않는다면 그 한도 내에서는 무제한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밀은 “사회가 순전히 개인적인 행동에 대해 간섭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런 간섭이 잘못된 방법으로 잘못 된 곳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나는 이러한 밀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다.예를 들면 실제 미국에서는 술을 팔지 못하는 법을 내린 적이 있다. 표면적으로 이 법은 술 판매자들을 압박하는 법이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술을 마시는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었는데 그렇다면 왜 술을 마시지 못하게 했을까 의문점이 들기 마련이다. 그것은 청교도적인 발상에서였는데, 기독교에서는 술을 마시는 것이 규율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결국 술 판매 금지법은 술을 마시고 싶다는 개인의 자유를 넘어서 종교적 규율까지 강요하는 법이었다. 분명 이런 법은 민주사회에 입각한 범이 아닐 뿐더러 이러한 법이 존재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종교적 부분은 국가가 간섭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이 경우는 개개인의 종교적 신념을 무시한 채 시행한 법이므로 잘못된 방향으로 또 다른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문제는 딱 잘라서 말할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대사회에서 적용해보면 우리나라는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헬멧 착용을 규정하고 있다. 이는 헬멧을 착용하기 싫은 사람에게 억지로 강요한다는 점에서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헬멧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을 때, 한 개인의 미착용으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사망했다고 가정해보면 사정이 달라진다. 헬멧을 착용했으면 단순한 사고로 끝날 수 도 있는데 큰 사고가 되어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죽은 사람의 가족들에게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해를 미치게 되는 것이다.오직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이 용납하지 못하는 행동을 제외하고는 모든 불확실한 문제에 대해 각 개인의 자유와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해주는 이상적인 사회를 상상하는 것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개인의 대한 검열이 일정한 수준을 넘어가지 않게 스스로 지배하는 사회가 어디 있던가? 또 그런 보편적 경험의 문제점에 대해 간섭할 때 , 그 사람이 사회의 주류와 다르게 행동하고 다른 감정을 품는다는 사실에 대한 격렬한 분노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 사실 이 말은 밀의 우리 사회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점과 우리 사회의 수준을 잘 보여주는 말인 것 같다. 사실 밀의 말이 맞다. 우리의 현실은 보편적 경험의 문제점에 대해 간섭할 때 그 사람의 의견에 대한 분노로 인해 그 사람의 생각을 볼 수 있는 시야를 우리의 섣부른 판단으로 가리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20.12.09| 2페이지| 2,5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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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독후감
    1) 이 책을 선정한 이유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스포츠 속에 과학이 있다는 것을 ‘쏙쏙’이라는 형용사로 흥미롭게 표현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평소에 ‘스포츠’를 떠올려보면 과학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으나 어떠한 원리로 과학이 들어가 있는지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2) 책의 내용 소개이 책은 스포츠로 공부하는 과학으로서 입문서의 특징을 띠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취미생활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스포츠 속 과학을 이야기하고 있다. 청소년이 열광하는 농구 및 야구, 축구 등 구기 종목을 비롯하여, 올림픽의 꽃인 마라톤과 신예 선수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수영 및 겨울철 스포츠인 동계 올림픽 종목들 속 숨은 과학을 밝혀 과학이 생활을 움직이는 원리들을 설명하는 책이다.3) 감명 깊게 읽은 부분하계올림픽 중 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본 종목이 수영이다. 그렇기에 수영 속에 숨어 있는 수영부분을 다룬 부분을 감명 깊게 읽었다. 먼저 물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를 통하여 밀도의 개념을 설명했다.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을 보면 꼬리나 지느러미의 생김새와 모양에 상관없이 꼬리를 흔들어 추진력을 얻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와 같이 일정한 부피를 가진 물체의 질량을 나타내는 값을 ‘밀도’ 라고 한다고 설명했기에 밀도의 개념을 명확히 할 수 있었다. 또한 부력이라는 개념을 그림을 통해 보여줬는데 물속에 어떤 물체를 넣었을 때, 물체는 그 물체가 차지하는 공간, 즉 부피만큼의 물을 밀어내고 물체가 물을 밀어내는 힘과 반대 작용으로 물은 그 물체를 밀어내게 된다고 설명을 덧붙이고 그림을 통해 나타내서 이해하기 훨씬 쉬었던 개념이었다. 사람의 밀도는 신체 부위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는 물과 비슷하여 힘을 빼고 가만히 누워 있으면 물에 뜰 수 있다고 한다, 수영장에서 몸에 힘을 빼고 가만히 물에 들어가서 누우면 몸이 떠있는 것을 마냥 신기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부력이라는 과학이 숨어있었다.또한 수영복에 대하여 평소에 궁금했었기에 이 책을 통해 수영선수의 수영복에 대해 알게 되었다. 세계 경기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냈던 이언 소프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전신수영복을 입고 3관왕을 달성했다. 수영복에 대한 국제수영연맹의 규정은 투명한 재질을 금하고 도덕적인 관점에서 문제가 없는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단순한 내용이다. 다만 새로운 재질이나 디자인을 사용할 때는 연맹의 승인을 받으면 된다고 한다. 이언 소프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 입었던 전신수영복은 물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하는 첨단 합성섬유를 사용해 아디다스 사에서 특별히 제작한 것이다. 수영의 기록을 아주 조금이라도 단축시키기 위한 인간의 노력이 수영복을 만든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여태까지 전신수영복은 저항이 많이 생길줄 알았는데 오히려 저항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처음알아서 신기했다.4) 친구에게 소개시켜주고 싶다면 그 이유는?수영 외에도 이 책은 친구들이 관심있어 하는 스포츠인 축구, 야구, 농구, 하계올림픽, 동계올림픽 스포츠 속에 숨어있는 과학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나타낸 책이기에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다, 게다가 어려운 개념들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알지 못하였거나 얕은 지식으로 알고는 있었던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있기에 정말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그렇기에 스포츠에 관심이 많거나 스포츠와 연관된 과학에 호기심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독후감/창작| 2020.12.09| 2페이지| 1,500원| 조회(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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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장이가 쏘아올린 공 비평문
    <1. 읽은 책의 제목을 쓸 것.>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공<2. 이 책을 선택한 이유와 선택한 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서술할 것.>중학교 국어 시간에 이 작품의 일부가 교과서에 실려 내가 관심을 가지고 본 작품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 이 작품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빈곤층의 대물림이라는 사회 구조적 부조리성을 느끼게 하였으며 다시 한번 내게 소외된 사회적 약자를 우리가 보호하고 지켜야 한다는 깨달음을 준 책이다. 책에 등장하는 철거민 뿐만 아니라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잊고 있는 소외된 사람들, 우리가 이들을 보호하여 우리 사회가 한층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걸 상기시켜준 책이다.<3. 작품의 내용(줄거리)를 간략하게 서술할 것.>난쟁이 아버지는 아내와 큰아들 영수, 둘째 아들 영호, 딸 영희 다섯 식구가 행복동에 위치한 허름한 집에 살고 있다. 가난하지만 서로에게 의지하며 힘겹게 살던 이들 가족에게 어느 날 철거 계고장이 날라온다. 난쟁이 가족은 아파트 입주권을 받게 되지만 사실상 아파트 입주는 불가능한 일이다. 결국 입주권을 부동산 투기업자에게 팔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든지 입주권을 되찾고 싶은 영희는 남자를 따라가 그에게 몸을 바친 후 그 집 금고 속에 있던 입주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자살한 뒤다.<4. 작품 속 등장인물 중 한 인물에 대한 평가나 책의 이론 중 한 부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할 것.>작품 속의 등장하는 인물인 막내딸 영희는 내가 유심히 본 인물 중 하나이다. 뒤늦게 정신을 차려 입주권을 되찾아오려는 영희의 모습은 내게 큰 감동을 주었다. 산업화에 밀려나 가난한 도시빈민의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영희의 의지는 내게 크게 와 닿았다. 자신의 재산과 순결을 빼앗긴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입주권을 되찾아 오려는 행동이 인상 깊었으며 아들들에 비해 현실적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려는 모습은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영희는 가족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헌신적인 인물로 보였다.
    독후감/창작| 2020.12.09| 1페이지| 2,5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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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태일 평전’ 독후감
    ‘전태일 평전’ 독후감이 책은 재단사 출신의 노동운동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전태일 열사의 일대기를 그린 평전이다. 전태일의 출생부터 그의 의미있는 죽음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요즘에도 신문을 펼치면 노동조합과 노동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지금도 노동자와 기업은 그들의 이해관계를 풀어가기 위해 말다툼을 벌인다. 노동자들이 이처럼 그들의 이익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노동조합을 결성하여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된 건 그리 멀지않은 시기부터 였다. 50년전만에도 하루 하루의 생계를 유지해나가는게 힘들었고 돈을 벌기 위해 온갖 힘든일은 서슴없이 해야만 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60,70년대의 어려운 삶을 직접 책으로 보니 우리나라는 저소득 국가 였고 가난한 나라이기에 국민도 가난했다는 사실에 마음이 슬픈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열악하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불평만으로 끝내지 않았던 인물인 전태일이 있었기에 우린나라의 노동자들이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전태일이 한국 노동개혁의 시발점이라 부를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1960,70년대는 암흑의 시대였다. 부정부패가 판치는 사회와 그에 따른 힘들고 고달픈 삶의 연속이였다. 대다수가 배고프고, 많은 사람이 힘든 와중에 배고프지않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것은 당시에 존재하던 일종의 지배층이었다. 일제강점기도, 더 거슬러 올라가 조선시대에도 지배층과 피지배층은 존재하였고 60년대 우리나라의 산업화 시기도 마찬가지였다. 전태일이 고발하고자 했던 것은 단순히 성장에 목마른 힘겨운 대한민국이 아닌 인간답게 대우받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의 지배층을 고발한 것이라 생각한다. 긴 시간을 열악한 환경에서 누군가는 피토하는 것으로 그치는 반면 전태일은 현실을 비판하고 분노한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의 분노가 커지고 그 분노가 노동운동이 되어 곧 그것이 노동개혁으로 이어져 오늘날 보다나은 환경에서 노동자들이 근무하도록 이바지 한 것이 아닌가 싶다.나는 전태일이 분신자살을 하기로 마음먹은 것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의 죽음이 노동운동의 끝이라면 그것이 전태일 에게 어떤 의미 였을까? 그리고 그는 이런 결심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였다. 죽음 뒤에 찾아올 변화는 전태일이 느낄 수 없는 것이다. 단지 그것을 상상할 수 있을 뿐인데, 상상만으로 그쳐야 할 것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나는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전태일은 나와 달랐기에, 본인이 느끼지 못하고 직접보지 못하지만 그와 함께한 동료들과 후대의 노동자들이 느낄 변화와 그들의 희망으로 충분했던 것 같다. 가족도 아닌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전태일은 정말 존경받을 만한 마땅한 인물이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된 것은 전태일이 사랑의 감정으로 동료들과 형제들과 가족들을 생각하고 대했던 착하고 순수한 감정의 소유자인 것을 알게되었다.이 책은 전태일의 성장기부터 평화시장의 노동자가 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전태일이 평화시장에서 일하면서 노동현실에 대해서 느낀 안타까움과 노동개혁의 의지를 잘 담아낸 것 같다. 전태일은 우리나라의 온갖 부패와 부조리 ,낡은 정치 속에 힘들게 살고 있는 노동자들의 인권을 되찾기 위해 자기 몸에 불을 질러 투쟁한 청년이다. 또한 그는 권력과 경제 성장 속에서 노동자들의 꿈과 희망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인 어두컴컴한 현실 속에도 죽을때까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했던 인물이다. 조영래 작가는 이런 전태일을 책 속에 잘 녹여낸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은 우리나라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산업화시대에서 살아가는 소외된 노동자의 아픔을 전태일과 더불어 많은 노동자들을 통해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20.06.11| 2페이지| 1,500원| 조회(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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