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의 개요 소개(제목, 선택 이유)‘행복학’ 수업 덕분에 오랜만에 전공서적이 아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고른 ‘너무 다정하고 너무 착해서 상처받는 당신 ’는 노란색바탕의 검은고양이가 꼬리를 쫑긋 세우고 상자 안에 머리를 감추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책의 표지가 제목과 어우러져 처음 보았을 때 따스하고 다정한 느낌을 주었다. 사실 읽고 싶은 책을 고를 때, 이렇게 제목에서부터 무슨 이야기를 할지 느낌이 오는 책은 잘 선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앞의 프롤로그를 보고 저자가 해주는 한 마디, 한마디가 꼭 나를 향해 말해주는 것 같아 위로받는 느낌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또한 궁금해서 찾아 본 이 책의 저자인 이노우에 히로유키는 경영학 박사를 취득한 치과의사이며 심리 컨설턴트인데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집필한 베스트셀러들로도 유명한 사람이라고 들었다. 자신이 쌓은 여러 경험과 의학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마다 다른 방법으로 세심한 대화로서 치료를 해 몸의 통증뿐만 아니라 마음의 통칭까지 치료한다고 하는데, 바쁜 걸음걸이와 쉴 새 없이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의 다정한 말이라도 건네주려고 하는 저자가 그렇다면 이 책으로 어떤 문장들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까지 위로해줄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처음에 읽기 위해 대충 훑어봤을 때 중간 중간 끼워져 있는 문구와 아기자기한 그림들은 책의 전체적인 산뜻한 분위기와 조화가 이루어져 있는 것이 보였고, 무엇보다도 글자 크기도 작지 않고 가독성 있게 읽을 수 있어 편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좋았다. 물론 좋은 말과 조언, 충고 등을 많이 담은 서적들이야 많지만 이 책은 읽으면서 많은 예시보다 있는 그대로의 말로 제목의 의미를 표현해 줄 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일에 애쓰면서 산다고 생각하는 내가 그렇다고 또 너무 다정하고 착한 사람은 아니지만 ‘너무 애쓰지 말아요’라는 책에서 울컥 서러움이 밀려오기도 했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가서 고른 건 아닐까 싶다.2. 책의 주요 내용 요약이 책의 저자는 마음이 비명을 지르기 전에 무의미한 자책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책임감 강하고 다른 사람을 더 배려하며 지나치게 노력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스스로를 위로하거나 돌아보지 못하고 지쳐버린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저자는 30가지나 되는 처방전을 알려주었다. 여러 상황에서 사소한 것에도 완벽하게 하려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려하며, 어쩌면 조금은 남들보다 더 부정적인 생각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 당신이 다정하고 너무 배려심이 깊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더 힘들어하는 것이라고 , , 라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신의 체질을 ‘행복 체질’이 되기 위한 방법으로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도록 제일 먼저 자기 자신부터 칭찬하고 인정하며, 좋은 말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는 관용의 마음가짐으로 남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경지에 오르면 그러한 체질이 더 나아가 행복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언령의 힘’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흔히 부정적인 말은 부정의 기운을 일으키고, 긍정적인 말은 긍정의 기운을 가져온다는 말이 있듯이, 이 긍정적이 언령의 힘을 저자는 마음의 치유법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그 순간순간의 한 마디 한마디의 긍정의 언어들이 결국 자신감을 키우고 자기가 원하는 행복에 다가가게 된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어야 하는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 들이냐에 따라 삶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그렇게 다른 삶을 위해 특별하거나 힘겨운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저 작지만 꾸준한 자기긍정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하나하나의 구절에 저자의 마음을 담은 것이 눈에 띄는 책이다.3. 개인 비평(개인의 실천 방안 중심)차분하게 읽기에 참 좋은 책으로 한 번에 읽기보다는 조금씩 천천히 읽었던 것이 더 마음에 여운이 남았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인만큼 친절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게 생활하는 일본인들이 많은 스트레스 속에 자시자신을 몰아 부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해 생각하며 쓴 것이 느껴졌고 일본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위안을 더 남겨주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우리나라 또한 스스로를 몰아 부칠 수밖에 없는 생활 속에 살다보니 이러한 잔잔한 글귀와 소소한 그림들이 더 마음에 와 닿았는지도 모른다. 요즘엔 더욱 더 상처 받았던 일, 힘들었던 일들을 1분 1초가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치유는커녕 그냥 마음 속에 쌓아두며 스트레스와 짜증은 커지고 그저 포기하고 피로해하며 무심코 지나쳤던 것 같다. 조금의 마음가짐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생각에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당장 어제보다 오늘이 더 달라진다는 것을, 무엇보다 내가 더 나 자신을 사랑해줘야 하는데 요즘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니 그냥 시간 흘러 가는대로 내버려두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꼭 안 해도 될 말을 해서 상처를 주고,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하면 더 보기 싫어서 꼭 잔소리를 더 하거나 태클을 걸고 나랑 조금 다르다 싶으면 배척하게 되고 안 보면 되지 하고, 뒤에서 남이야기 하는 것 등등.. 하지만 이런 행동 생각들조차 이 책에서는 너무 열심히 해서, 너무 남을 배려해서라고, 어떠한 일에서든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고 시련이나 실패도 앞으로의 내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훨씬 덜 힘들고 덜 아플 것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나는 힘든 상황에서 피하기만 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보기를 시도해보려고 한다. 달라 보일지도 모르니 일단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나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과거를 청산한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는 과거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어 가는 과정을 말한다고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모든 일은 나의 성장을 위해서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모두 필수적인 것이었다고.. 보통 과거를 청산한다하면 잊는 것만을 생각했는데 이 문구 하나에서도 사람마다의 생각의 차이가 보인다는 것이 신기했다. 내가 제일 힘들어했던 인간관계에서의 대처를 책 속에서는 생각하는 바를 진심으로 상대방에게 있는 그대로 털어놓으라고 했다. 항상 친한 친구라도 한 번씩 생각하게 된다. 나는 조언이고 충고라고 생각한 말을 상대방은 비난과 간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까.. 여기서는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진심으로 받아들여준다고 한다. 너무 돌려 말해도, 마음을 감춰도 상대방은 어렴풋이 느끼고 있다. 확실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때는 표현해줘야 한다고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감히 미리부터 걱정하지 말아야한다. 항상 몇 번이고 돌려서 좋게 말하려고 하다가 오해를 쉽게 만드는 상황에서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다. ‘나이의 속박’에서 벗어나면 나이에 구애받지 않은 사람과 좋은 것과 좋은 일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게 바로 잠재의식의 힘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지닌 내면의 힘이 나이의 한계마저 뛰어넘으며 결국 모든 것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아직 20대 초반에 지나지 않지만, 자주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내가 조금 더 일찍 하고 싶은 것을 찾아 거기에만 집중했다면.. 아니면 더 어렸을 때 더 많은 것을 해볼걸.. 더 일찍 여러 가지를 배워볼 걸.. 아직 젊지만 이제 대학교 고학년이 되다보니 취직을 생각하게 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스펙을 생각하게 되고 능력이 뭔지 생각해보게 되고.. 분명히 살아갈 날을 많이 남았는데 현재의 내 마음상태에 부딪혀서 할 수 있는 것도 지금하면 너무 늦은 것이 아닐까하고 해보지 않고 지레 그 자리에 머물러버리게 되었다. 용기가 부족해졌나 싶기도 하고 그런 의지조차 없어진 게으름만 늘어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다. 예전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은 뭘 시도한다고 하면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등등 변명만 늘어가는 것 같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코코샤넬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젊을 때의 얼굴이 신이 주신 것이라면, 50대의 얼굴은 스스로가 만든 것이다." 올바른 마음가짐과 삶의 방식을 추구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그 자체로 아름답고 매력적이라는데, 그렇다면 내가 지금 어떤지는 파악했으니 이제부터라도 미래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을 현재의 나를 후회 없이 살아가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듯이, 정말 나 자신을 ‘행복 체질’로 만들어가는 것이 행복한 삶의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상상의 순간을 현실로 만드는 노력은 작은 긍정들로부터 시작되듯이, 마음을 다해 노력한 일에는 반드시 그 감사가 돌아온다는 것, 계속해서 주고받는 것보다는 베풀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 정말 빠르고 간단한 처방전이다. 저자의 따스한 위로의 말들은 단순한 문장이지만, 우리는 자주 듣지 못하고 종종 건네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 자신을 비롯해서 가족, 친구, 연인도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알아주는 기회나 시간은 그다지 없어서 이지 않을까..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는 것.. 참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 같다. 내가 이러한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날이 온다면 그 때는 내가 정말 내 삶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모든 일을 즐기고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 속에 있는 모든 글귀는 한 번씩은 다 들어보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정말 자기 삶속에 적용시키지 못할 지도 모른다. 이것 또한 사람의 생각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나는 이 책에서 조금의 위로라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늘 잊어버리는 메시지들을 다정다감한 어조로 전하는 것이 이 책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특징인 것 같다. 나는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기적이라는 것, 정말 울컥해지고 행복한 말이다.
(언어 습득의 비밀 감상문)나는 인간가능성과 교육의 강의를 통해 언어습득의 비밀이라는 다큐맨터리를 보게 되었다. 저번에 보았던 세상을 향한 첫걸음을 보면서도 아기들의 성장과정을 엿볼수 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다. 이 동영상은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떻게 언어를 습득하고 또 그 과정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떠한 비밀들이 존재하고 있는 지를 알아보는 내용들이였다. 사실, 언어라는 것은 동물들도 아닌 오직 인간만이 쓰고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언어가 인간에게 있어서 차지하는 중요도도 큰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자랐을 생각을 해보니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그 비밀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하였다.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는 “언어습득의 비밀!!”이라는 제목은 내가 이영상을 거리낌없이 재미나게 볼수있게 만들어주는 계기였던 것 같다. 나는 이 영상을 보면서 느끼고 깨달은 점이 매우 많았다.아기들은 태어나서 10개월이 되기시작하면서 어른들의 발음을 흉내내고 첫돌을 지나면서 첫 단어를 시작한다고 한다. 말이 서툰 아이들은 의사소통의 한계를 인식하고 몸과 손동작으로 의사 소통을 하는데 그것을 베이비 사인이라고 한다고한다. 나는 아직 학생이다. 아기들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고작 아는거라곤 아기들의 표정을보고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에대한 구분정도이다. 아기들을 돌볼 때 아기들이 나에게 보여주던 손짓과 몸짓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의사소통이였던 것이다. 나는 그냥 울면 달래주면 될 것 같았고, 웃으면 같이 장난치면서 웃어주면 될 것 만 같았었다. 하지만 그것은 아기가 달래달라는 의미가아닌 의사소통중에 하나였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아기의 부모가 아니다. 물론 미래에는 어떤 아기의 부모가 될 사람이다. 하지만 나도 이제 23살.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대학교를 들어와서 새내기 였을때가 분명 엊그제같이 느껴지는데 벌써 3학년이라는 나이가 되었다. 나도 빠르면 20대후반 늦으면 30대 초반이면 결혼을 하고 아기의 부모가 될 것이다. 부모가 되기전에 배워가는 이 단계들이 나에게는 아주 편안하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아기와의 의사소통이라는 것! 물론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아기들은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외국에 여행을 2달정도 간적이있다. 나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 하지만 못하면 몸으로 소통을 했다. 그것처럼 아기들도 자기를 베이비 사인으로 자기를 표현하고 나와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나는 나의 의사를 전달하기만 바빴고 달래주기만 바빴었다. 내가 엄마였다면 완젼 초짜 엄마인 것이다.신생아들은 태어나서 제일 처음으로 하는 것이 우는 것이라고 한다. 말을 할 줄 모르는 아기들에게는 울음이 최고의 의사소통 수단인 것이다. 여기서 신세계였던 것이 있다. 울음에도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정상울음, 통증울음, 불만울음이 울음의 의사소통 표현이라고 한다. 이 영상을 보는내내 똑같은 마음이 들었다. ‘아기를 키워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다. 평소에 아기와 아이들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이런 영상들이 나의 마음을 녹여주고 행복하게 도와주는 것 같다. 아직은 학생이지만 빨리 결혼을 해서 한아기의 부모가 되어 나의 아기와 눈높이를 맞춰주고 아기의 마음을 읽어주고 싶었다. 옛날이면 벌써 부모가 되어있을 나이이다. 시대가 바뀌었기에 우리는 아직 학생이고 어른들의 눈에는 아기인 것이다. 시대에 맞게 지금 나이에는 미래 예비 부모의 교육을 받으며 많은 지식을 습득해 가는 것!! 그게 또 지금나이에 있어서는 재미있고 중요한 하나의 별미인 듯 하다. 내가 이 영상을 보면서 나는 우리애기한테는 이렇게 해줘야겠다 하면서 배워가는 것들이 많다. 내가 마치 엄마인 것 같이 말이다. 가끔씩 나는 사촌언니, 오빠들의 아기들을 돌보아 줄때가 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다음에 그 아기들을 돌보게 될 때는 이렇게 해야겠다, 저렇게 해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나는 꿈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교사이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했던 터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가끔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봉사를 가기도 하였다. 그럴 때 아이들의 언어중에서 “안밥먹어” “안싫어”이런 다양한 말들은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그냥 흘러들었었다. 그런데 이것이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자기 스스로 규칙을 찾아가면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신기했다. 나는 당연히 부모들이 하는 말은 짜깁기 하다보니 탄생한 언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였다. 아기들이 자기 스스로의 규칙을 찾아내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이였다.또 내가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것이 있었다. 모든 성인 남자를 보면 아빠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나는 예전에 아기가 여자성인이나 남자성인을 보면 “아빠”,“엄마”라고 하는 것을 본적이 있었다. 나한테도 엄마라고 부른 적이 있었다. 그럴 때 나는 “나는 언니” “언니” 라면서 계속 아이의 머리에 새겨주려 애쓰기만 하였다. 그런데 그것은 아기가 성인 남자,여자를 봤을 때 엄마 아빠라고 하는 이유가 아저씨 아줌마라는 단어를 모르기때문이라고 하였다. 성인 남자, 성인 여자를 엄마, 아빠라고 일반화 할뿐 엄마,아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웠다. 이것이 아기가 가지는 생물학적 언어능력의 비밀이라고 한다. 비밀은 정말 비밀스러웠다. 아기들도 생각을 하고 구분을 짓는 다는 것!! 정말 비밀다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