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명초급 한국어2강사명문법항목 (으)ㄹ 수 있다/없다단원명제11과 어떤 일을 할 수 있어요?차시/학습 목표 (으)ㄹ 수 있다/없다 문법을 사용하여 가능/불가능을 말할 수 있다.학습 내용문법 (으)ㄹ 수 있다/없다기능가능/불가능 말하기준비물교사교재, 단어카드, 문장카드, 과제 유인물, 사진 자료3학습자교재, 필기도구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학습 자료시간(분)지도상의 유의점도입복습T : 안녕하세요?S : 안녕하세요.T : 날씨가 좋아요. (그날 날씨에 따라) 오늘 날씨가 참 좋지요? (혹은 비가 오네요. 등등)S : 네.☞그날 분위기나 상황에 맞는 안부 인사를 간단하게 나누고 수업 시작T : 우리 전 시간에 무엇을 배웠어요?S : -(으)면T : 네, 맞아요. 우리 (으)면 공부했어요. 우리 (으)면으로 대답해요. ㅇㅇ 씨? ㅇㅇ 씨는 월급을받으면 무엇을 해요?S : 월급을 받으면 가족에게 송금을 해요.T : 그렇군요. 아주 좋아요. ㅇㅇ 씨는 일을 할 때 한국어를모르면 어떻게 해요?S : 일을 할 때 한국어를 모르면 사장님한테 물어봐요.T : 네, 좋아요. 다음에는 저한테도 물어봐요. 제가 도와줄거예요.2상황 맥락 도입제11과 ☞판서T : 같이 읽어봅시다. 우리 오늘은 11과를 배워요. 여러분, 우리 같이 영화를 볼까요? 언제 시간이 있어요?S : 수업이 끝나면 시간이 있어요.T : ㅇㅇ 씨는요? 수업이 끝나면 영화를 볼 수 있어요?S : 저는 시간이 없어요.T : 아, 그렇군요. ㅇㅇ 씨는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영화를볼 수 없어요. 우리 다음에 같이 영화를 볼까요?S : 네, 좋아요.T : 영화를 볼 때 차를 타고 갈까요? 누가 운전을 합니까?(손들기)S : 저요.T : ㅇㅇ 씨가 운전을 해요?S : 네, 운전을 해요.T : ㅇㅇ 씨가 운전을 할 수 있어요. 그럼 우리 같이 영화를 보러 갈 때 ㅇㅇ 씨가 운전을 하세요. 좋아요?S : 네, 좋아요.2제시의미 제시T : 오늘 우리는 ‘ (으)ㄹ 수 있다/없다’를 공부해요.☞판서 (으)ㄹ 수 있다 (으)ㄹ 수 먹을 수 있다 먹을 수 없다읽다 읽을 수 있다 읽을 수 없다가다 갈 수 있다 갈 수 없다보다 볼 수 있다 볼 수 없다운전하다 운전할 수 있다 운전할 수 없다T : 뒤에 ‘(으)ㄹ 수 있다/없다’를 써요. (판서하면서)먹다, 받침이 있어요, 없어요?S : 있어요.T : 네, 받침이 있어요. 받침이 있으면 ‘을 수 있다’를 써요.먹다, 먹을 수 있다. 읽다, 받침이 있어요. 읽을 수 있다. 가다, 받침이?S : 없어요.T : 네, 받침이 없어요. 받침이 없으면 ‘ㄹ 수 있다’를 써요.가다, 갈 수 있다. 보다?S : 볼 수 있다.T : 네, 맞아요. 운전하다. 하다, 받침이 없어요. 운전?S : 운전할 수 있다.T : 우리 ‘(으)ㄹ 수 없다’도 해요. 먹다.S : 먹을 수 없다.T : 읽다?S : 읽을 수 없다.T : 가다?S : 갈 수 없다.T : 보다?S : 볼 수 없다.T : 운전하다?S : 운전할 수 없다.T : 네, 좋아요. (으)ㄹ 수 있다 (으)ㄹ 수 없다먹다 먹을 수 있다 먹을 수 없다읽다 읽을 수 있다 읽을 수 없다가다 갈 수 있다 갈 수 없다보다 볼 수 있다 볼 수 없다운전하다 운전할 수 있다 운전할 수 없다ㅇㅇ 씨는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ㅇㅇ 씨는 한국어를 읽을 수 있어요.ㅇㅇ 씨는 광주에서 서울까지 혼자 갈 수 없어요.ㅇㅇ 씨는 오늘 수업이 끝나고 영화를 볼 수 없어요.ㅇㅇ 씨는 트럭을 운전할 수 있어요.T : ㅇㅇ 씨는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S : 네, 저는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T : 네, 그래요. ㅇㅇ 씨는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판서하면서 계속) ㅇㅇ 씨? ㅇㅇ 씨는 한국어를 읽을 수 있어요?S : 네, 저는 한국어를 읽을 수 있어요.T : 네, 좋아요. ㅇㅇ 씨는 광주에서 서울까지 혼자 갈 수 있어요?S : 아니요, 저는 광주에서 서울까지 혼자 갈 수 없어요.T : 그렇군요. 괜찮아요. 우리 같이 한국어를 공부하면 혼자서울까지 갈 수 있어요. (웃음) ㅇㅇ 씨는 오늘 수업이끝나고 영화를 볼 수 있어요?S : 아니요. 오늘어요. 질문이 있어요?S : 아니요. 질문이 없어요.판서12*판서하면서 교사 혼자 발화하고 판서하지 않고 학습자들이 직접 발화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걷다, 듣다, 돕다’의 불규칙 활용은 5과 ‘아/어/여요’에서 학습했으므로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간다.연습카드연습T : 카드를 보세요. 여러분이 카드를 보고 뒤에‘(으)ㄹ 수 있다’로 이야기해요. 시작할까요?S : 네.T : (동사 카드 먼저 전체 학생에게 보여주며 질문한다)쓰다?S : 쓸 수 있다.T : 마시다?S : 마실 수 있다.T : 네, 좋아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이야기해요.(한 사람씩 고루 돌아가며) ㅇㅇ 씨? 쉬다?S : 쉴 수 있다.T : ㅇㅇ 씨? 만나다?S : 만날 수 있다.T : ㅇㅇ 씨? 앉다?S : 앉을 수 있다.T : ㅇㅇ 씨? 찾다?S : 찾을 수 있다.T : ㅇㅇ 씨? 씻다?S : 씻을 수 있다.T : ㅇㅇ 씨? 만들다?S : 만들 수 있다.T : ㅇㅇ 씨? 말하다?S : 말할 수 있다.T : ㅇㅇ 씨? 일하다?S : 일할 수 있다.T : ㅇㅇ 씨? 청소하다?S : 청소할 수 있다.T : ㅇㅇ 씨? 요리하다?S : 요리할 수 있다.T : 네, 아주 잘했어요. 우리 이제 같이 말해요. 걷다?S : 걸을 수 있다.T : 듣다?S : 들을 수 있다.T : 돕다?S : 도울 수 있다.T : 모두 아주 잘했어요. 동사쓰다쓸 수 있다마시다마실 수 있다쉬다쉴 수 있다만나다만날 수 있다앉다앉을 수 있다찾다찾을 수 있다씻다씻을 수 있다만들다만들 수 있다말하다말할 수 있다일하다일할 수 있다청소하다청소할 수 있다요리하다요리할 수 있다걷다걸을 수 있다듣다들을 수 있다돕다도울 수 있다카드자료4※비교적 속도를 내서 진행할 것.※ 카드 연습 시 한 사람 씩 지정해서 진행하되 잘 하는 학습자 먼저 진행할 것.완성연습T : 우리 교재 106쪽을 봅시다. 뚜언 씨가 어디에 있어요?S : 외국인 고용센터에 있어요.T : 네, 직장을 찾고 있어요. 여러분도 직장을 찾고 싶으면외국인 고용센터에 와요. 광주는 외 끝나면 발표 시키며 발음 교정 도와준다.교재106쪽유인물5※읽기 활동 중, 발음이 부정확할 경우 수정해 줄 수 있다.응답연습T : 제가 질문해요. 여러분이 카드를 보세요. 그리고 대답해요. (으)ㄹ 수 있다, (으)ㄹ 수 없다로 대답해요.한국어를 하다T : 제가 질문해요. 여러분 요즘 한국어를 할 수 있어요?여러분이 대답하세요.S : 네, 한국어를 할 수 있어요.☞학습자가 질문에 ‘네, 할 수 있어요./아니요, 할 수 없어요’처럼 단답형이 아닌 완성형 문장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한다.송금하다T : 네, 아주 잘 했어요. 그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대답하세요. 제가 질문해요. ㅇㅇ 씨, ㅇㅇ 씨는 한국에서ㅇㅇㅇ(해당 학습자 출신국가)로 송금할 수 있어요?S : 네, 송금할 수 있어요.기계를 고치다T : 네, 좋아요. ㅇㅇ 씨? 기계가 고장 났어요. 기계를 고칠수 있어요?S : 네, 기계를 고칠 수 있어요.용접하다T : 네, 좋아요. ㅇㅇ 씨는 용접을 할 수 있어요?S : 아니요. 용접을 할 수 없어요.T : 네, 아주 잘 했어요.통역하다T : 네, 좋아요. ㅇㅇ 씨는 ㅇㅇㅇ(해당 학습자 출신국가)말을 한국어로 통역할 수 있어요?S : 아니요, 할 수 없어요.T : 네, 좋아요. 그렇지만 ㅇㅇ 씨는 한국어를 공부해요. 한국어를 할 수 있어요. 조금 할 수 있어요. 우리 이렇게말해요. 따라하세요. 조금 할 수 있어요.S : 조금 할 수 있어요.T : 아주 좋아요.노래를 부르다T : ㅇㅇ 씨는 한국노래를 부를 수 있어요?S : 아니요. 한국노래를 부를 수 없어요.T : 그렇군요. 우리 다음에 한국노래를 배워요. 그러면 한국노래를 부를 수 있어요.(웃음)오토바이를 타다T : ㅇㅇ 씨는 오토바이를 탈 수 있어요?S : 아니요, 오토바이를 탈 수 없어요.T : 그래요. 좋아요.야근하다T : ㅇㅇ 씨, 오늘 야근할 수 있어요?S : 아니요, 야근할 수 없어요.T : 네, 좋아요. 아주 잘 했어요.맥주를 마시다T : ㅇㅇ 씨는 맥주를 마실 수 있어요?S : 네, 맥주를 마실렇지만 추워요.T : 네, 맞아요. 겨울에는 추워요. (웃음) 이렇게 여름에 할수 있는 것이 많아요.T : (사진 자료2 제시) 버스카드예요. 여러분은 버스카드가있어요?S : 네, 있어요.T : 버스카드로 무엇을 할 수 있어요?S : 버스를 탈 수 있어요.T : 그럼 버스카드로 비행기를 탈 수 있어요?S : 아니요. 버스카드로 비행기를 탈 수 없어요.T : 그래요. (사진 자료3 제시) 아기예요. 아기가 어때요?S : 귀여워요.T : 아기가 무엇을 할 수 있어요?S : 앉을 수 있어요.T : 맞아요. 아기가 말을 할 수 있어요?S : 아니요. 아기가 말을 할 수 없어요.T : 네, 맞아요. (잠시) 여러분 우리 옆에 분과 함께 이야기해봐요. ㅇㅇ(A) 씨가 질문해요. 버스카드로 무엇을 할수 있어요? ㅇㅇ(B) 씨가 대답해요. 버스카드로 버스를탈 수 있어요. 그리고 또 ㅇㅇ(B) 씨가 질문해요. 버스카드로 무엇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ㅇㅇ(A) 씨가 대답해요. 이해했어요?S : 네.T : 이렇게도 질문해요. 버스카드로 비행기를 탈 수 있어요?S : 아니요. 버스카드로 비행기를 탈 수 없어요.T : 네, 맞아요. 버스카드로 비행기를 탈 수 없어요. 지금부터 옆에 분과 이야기해요. 아기 사진을 보면서도 질문하고 대답해요.☞학습자들이 말하기 활동을 하는 동안 교사는 학습자들을 살피며 적절히 피드백을 주거나 격려한다.T : 자, 우리 이야기해요.(사진 자료2 가리키며)ㅇㅇ 씨, ㅇㅇ 씨? 같이 이야기해요. 누가 질문을 할거예요?S1 : 제가 할 거예요. 버스카드로 무엇을 할 수 있어요?S2 : 지하철을 탈 수 있어요. 버스카드로 식당에서 음식을살 수 있어요?S1 : 아니요. 버스카드로 음식을 살 수 없어요.T : 네, 아주 잘 하셨어요. 자, 다음은 ㅇㅇ 씨, ㅇㅇ 씨?이야기해봅시다. 누가 질문을 할 거예요?S3 : 제가 할 거예요. 버스카드로 무엇을 할 수 있어요?S4 : 택시를 탈 수 있어요. 버스카드로 화장품을 살 수 있어요?S3 : 아니요. 버스카드로 화장품을일해요.
이름학번학과문법항목 때문에 / 기 때문에단원명제14과 감기 때문에 못 왔어요.차시1/4학습 목표 때문에 / 기 때문에 문법을 사용하여 이유를 말 할 수 있다.학습 내용문법 때문에 / 기 때문에기능이유말하기준비물교사교재, 단어카드, 문장카드, 그림카드 5장, 과제 유인물학습자교재, 필기도구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학습 자료시간(분)지도상의 유의점도입복습T : 안녕하세요?S : 안녕하세요.T : 날씨가 좋아요. (그날 날씨에 따라) 오늘 날씨가 참 좋지요? (혹은 비가 오네요. 등등)S : 네.☞그날 분위기나 상황에 맞는 안부 인사를 간단하게 나누고 수업 시작T : 우리 전 시간에 무엇을 배웠어요?S : -지만T : 네, 맞아요. 우리 으로 대답해요. 에일리 씨?한국어 공부가 어때요?S : 한국어 공부가 재미있지만 어려워요.(어렵지만 재미있어요)T : 네, 좋아요. 왕위에 씨? 한국 생활이 어때요?S : 한국 생활이 재미있지만 조금 외로워요.T : 그렇군요. 우리 같이 이야기를 많이 합시다. 외롭지 않아요. 알겠지요?S : 네.2상황 맥락 도입☞판서제14과 T : 같이 읽어봅시다. 우리 오늘은 14과를 배워요. 여러분은 주말에 무엇을 해요? 에리코 씨? 에리코 씨는 주말에 무엇을 해요?S : 주말에 잠을 자요.T : 아, 그래요? 몇 시간 동안 잠을 자요?S : 음…10시간? 12시간 동안 잠을 자요.T : 최고예요.(웃음) 왜 잠을 많이 자요?S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에 오니까 피곤해요.T : 그렇군요. 에리코 씨는 주말에 피곤해요. 잠을 많이 자요. (강조)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많이 자요. 완잉 씨?완잉 씨는 주말에 무엇을 해요?S : 친구를 만나요.T : 친구를 자주 만나요?S : 아니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에 와요. 숙제가 많아요. 자주 안 만나요.T : 그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학교에 와요. 숙제가많아요. 친구를 자주 안 만나요. (강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숙제가 많기 때문에 친구를 안 만나요. (잠시) 저는 요즘 주말많다?S : 많기 때문에. 기 때문에걷다 → 걷기 때문에많다 → 많기 때문에오다 → 오기 때문에T : 네, 많기 때문에(판서)T : 많다?S : 많기 때문에. 기 때문에걷다 → 걷기 때문에많다 → 많기 때문에오다 → 오기 때문에피곤하다 → 피곤하기 때문에T : 네, 많기 때문에(판서)T : 피곤하다?S : 피곤하기 때문에. 기 때문에걷다 → 걷기 때문에많다 → 많기 때문에오다 → 오기 때문에피곤하다 → 피곤하기 때문에처음이다 → 처음이기 때문에T : 네, 피곤하기 때문에(판서)T : 처음이이다?S : 처음이기 때문에.T : 네, 시험기간이기 때문에.(판서) 아주 잘 했어요. (잠시필기 시간 기다려 주고) 제가 완잉 씨에게 질문했어요.완잉 씨 월요일부터 금요일에도 친구를 많이 만나요? 그래서 완잉 씨가 대답했어요. 어떻게 대답했어요?S : 숙제가 많기 때문에 친구를 자주 안 만나요. 기 때문에걷다 → 걷기 때문에많다 → 많기 때문에오다 → 오기 때문에피곤하다 → 피곤하기 때문에처음이다 → 처음이기 때문에숙제가 많기 때문에 친구를 자주 안 만나요.T : 네, 완잉 씨가,T : 숙제가 많기 때문에 바빠요.(판서) 대답했어요. 제가 에리코 씨에게 질문했어요. 주말에 주로 무엇을 해요? 에리코 씨가 대답했어요. 어떻게 대답했어요?S :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자요. 기 때문에걷다 → 걷기 때문에많다 → 많기 때문에오다 → 오기 때문에피곤하다 → 피곤하기 때문에처음이다 → 처음이기 때문에숙제가 많기 때문에 친구를 자주 안 만나요.주말에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자요.T : 주말에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자요.(판서) 제가 수영을배워요. 그런데 수영이 어려워요. 왜 어려워요?S : 처음 배워요.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워요.T : 네, 맞아요. 기 때문에걷다 → 걷기 때문에많다 → 많기 때문에오다 → 오기 때문에피곤하다 → 피곤하기 때문에처음이다 → 처음이기 때문에숙제가 많기 때문에 친구를 자주 안 만나요.주말에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자요.수영이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워요.T : 수영에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자요.수영이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워요. 았/었/였기 때문에수영을 5년 동안 했기 때문에 쉬워요.시험이 끝났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요.끝났기 때문에T : 시험이 끝났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요.(판서) 네, 아주 잘했어요. 앞에 이유를 말해요. 피곤하기 때문에. 처음이기 때문에. 그래서 뒤에, -으십시오, -읍시다, -을까요? 안 써요. 질문이 있어요?S : 없어요.T : 네, 좋아요.판서12형태제시2T : 제가 지난 주말에 수영을 하고 밖에 나왔어요. 비가 왔어요. 그런데 우산이 없었어요. 그래서 비를 맞았어요. 그래서 감기에 걸렸어요. 비 때문에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서 병원에 갔어요. 주사를 맞았어요. 감기 때문에 주사를맞았어요. 뚜멍양 씨, 뚜멍양 씨는 한국어를 아주 잘 해요.S : 감사합니다.T : (웃음) 뚜멍양 씨는 왜 한국에 왔어요?S : 엑소 때문에 한국에 왔어요.T : 아, 엑소를 좋아해요?S : 네.T : 그래요. 뚜멍양 씨는 엑소 때문에 한국에 왔어요. 그리고엑소 때문에 한국어를 잘 해요. 맞아요?S : 네.T : (잠시) 우리 이제 때문에를 배워요. 때문에도 앞에 이유를 말해요. 때문에T : 를 쓰고 띄어쓰기를 해요. 그리고 를 써요. 때문에비감기건강엑소T : (비 가리키며) 받침이 있어도 , (건강 가리키며)받침이 없어도 를 써요. < 때문에> 앞에 이유를 써요. 때문에비 → 비 때문에감기건강엑소T : 우리 같이 봅시다. (칠판 가리키며) 비?S : 비 때문에T : 네, 맞아요. 비 때문에(판서) 감기?S : 감기 때문에 때문에비 → 비 때문에감기 → 감기 때문에건강엑소T : 네, 감기 때문에(판서) 건강?S : 건강 때문에 때문에비 → 비 때문에감기 → 감기 때문에건강 → 건강 때문에엑소T : 건강 때문에(판서) 엑소?S : 엑소 때문에. 때문에비 → 비 때문에감기 → 감기 때문에건강 → 건강 때문에엑소 → 엑소 때문에T : 엑소 때문에(판서) 자, 제가 왜 감기에 걸렸어요?S : 비 때문에 감기에 걸렸어요. 프기 때문에만나다만나기 때문에이야기하다이야기하기 때문에청소하다청소하기 때문에공부하다공부하기 때문에학생이다학생이기 때문에☞한 사람 씩 지정해서 진행하되 잘 하는 학습자 먼저 진행할 것.T : 아주 잘 했어요. 자, 우리 과거예요. 과거는 ‘았기 때문에’, ‘었기 때문에’, ‘였기 때문에’로 말해요. ‘하다’는 어떻게 해요?S : 했기 때문에.T : 네, 맞아요. 우리 같이 봅시다. 걷다? 과거예요. 어떻게 말해요?S : 걸었기 때문에.T : 네, 맞아요. ㄷ 받침이 있어요. 걷다. 걸었어요. 걸었기 때문에. 맞아요?S : 네.T : 그럼 ‘찾다?’S : 찾았기 때문에.T : 맞아요. 찾, ‘아’가 있어요. 찾았기 때문에. 좋아요. 그럼 우리 과거로 이야기해요. 시작할까요?S : 네.☞한 사람 씩 지정해서 진행하되 잘 하는 학습자 먼저 진행할 것.T : 여러분 동사+기 때문에 아주 잘 했어요. 이제 명사를 합시다. 명사는 뒤에는 무엇을 써요?S : 때문에.T : 네, 우리 같이 이야기 해 봅시다. 명사공부공부 때문에텔레비전텔레비전 때문에시험시험 때문에숙제숙제 때문에비비 때문에핸드폰핸드폰 때문에건강건강 때문에☞한 사람 씩 지정해서 진행하되 잘 하는 학습자 먼저 진행할 것.T : 네, 모두 잘 했습니다.카드자료4※비교적 속도를 내서 진행할 것.※ 카드 연습 시 한 사람 씩 지정해서 진행하되 잘 하는 학습자 먼저 진행할 것.※비교적 속도를 내서 진행할 것.완성연습T : 우리 교재 85쪽을 봅시다. 1번, 명사 때문에, 동사 기 때문에. 문장을 같이 읽어 봅시다. 따라하세요.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갔습니다.S :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갔습니다.T : 내일 시험을 보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S : 내일 시험을 보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발음이 부정확할 경우 수정해 줄 수 있다.T : 네, 잘 읽었습니다. 그 아래를 보세요. 와 같이 문장을 연결해 보세요. 같이 읽어 봅시다. 따라 읽으세요. 휴일이기 때문에 공원에 사람이 많아요.S : 휴일이기 때문에 공원T : 네, 좋아요. 왕위에 씨, 어떻게 한국어 시험을 잘 봤어요?열심히 공부하다S :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에 한국어 시험을 잘 봤어요.T : 시험을 봤어요. 열심히 공부?S :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시험을 잘 봤어요.T : 네, 좋아요. 에일리 씨, 왜 친구에게 전화해요?숙제를 모르다S : 숙제를 모르기 때문에 친구에게 전화해요.T : 네, 좋아요. 모두 잘 했어요.문장카드5활용말하기활용발표및확인말하기활용발표및확인T : 자, 이 사진을 보세요.T : ‘경복궁’이에요. 여러분 ‘경복궁’ 알아요? 저는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경복궁’에 자주 갔어요. 전에 한국사람이 살았어요. 지금은 안 살아요. 한국의 문화재예요. 여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이에요. 뚜멍양 씨, 뚜멍양 씨는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해요?S : 저는 겨울을 제일 좋아해요.T : 아, 그래요? 왜 겨울을 제일 좋아해요?S : 겨울은 눈이 오기 때문에 제일 좋아해요.T : 아, 눈이 오기 때문에 겨울을 제일 좋아해요?S : 네.T : 그래요. 좋아요. 그럼, 왕위에 씨, 왕위에 씨는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해요?S : 저는 여름을 제일 좋아해요.T : 왜 여름을 제일 좋아해요?S : 수영을 하기 때문에 여름을 제일 좋아해요.T : 아, 그래요. 수영 때문에 여름을 제일 좋아해요? 왕위에 씨, 수영을 잘 해요?S : 네, 오래 수영을 했기 때문에 수영을 잘 해요.T : 아, 그래요. 좋아요. 음, 그럼 우리 옆에 앉은 친구하고 이야기 해 볼까요? 서로 질문해요. 그리고 대답해요. 대답은 , 로 대답해요.☞학습자들이 말하기 활동을 하는 동안 교사는 학습자들을 살피며 적절히 피드백을 주거나 격려한다.T : 자, 우리 다 이야기했어요? 제임스 씨, 에리코 씨하고이야기했어요?S : 네.T : 그럼 제임스 씨가 에리코 씨에게 질문해요. 에리코 씨가 대답하세요.S1 : 에리코 씨,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해요?S2 : 저는 봄을 제일 좋아해요.S1 : 왜 봄을 제일 좋아해요?S2 : 벚꽃 때문에 봄을 제일 좋아해요 영화
이름학번학과문법항목-(으)려고 하다단원명제19과 이 소포를 미국에 보내려고 합니다.차시2/6학습 목표[-(으)려고 하다]의 문법을 사용하여 계획, 의도를 표현하는 말을 할 수 있다.학습 내용기능 : 계획 이야기하기 문법 : -(으)려고 하다준비물교사교재, 단어카드, 유인물(활동지)학습자교재, 필기구, 사전(필요한 경우 개별 준비)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학습 자료시간(분)지도상의 유의점도입인사전시학습복습상황맥락도입T : 안녕하세요?S : 안녕하세요?T : 여러분, 지난 시간에 CD를 들었습니다.맞아요? 빌리 씨가 어디에 갔어요?*전 차시 듣기 내용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도입S : 우체국에 갔어요.T : 맞아요. 우체국에 갔지요? 왜 우체국에갔어요?S : 소포를 보냅니다.T : 소포를 보냈어요? ‘벌써’ 보냈어요?S : 아니요. 아직 안 보냈어요.T : 네, 맞아요. 소포를 ‘아직’ 안 보냈어요.빌리 씨가 소포를 보내고 싶어요. 보낼거예요. 그래서 우체국에 갔어요. 맞아요?S : 네.T : 소포에 무엇이 있었어요?S : 비디오테이프가 있었어요.T : 네, 맞아요. 무슨 비디오테이프지요?S : 한국 민속촌.T : 빌리 씨가, 한국 민속촌에서, (카메라 찍는 동작) 무엇을 했어요?S : 찍었어요.T : 네, 맞아요. 사진을?S : 찍다.T : 비디오를?S : 찍다.T : 자, 그럼 다시 이야기 해 봅시다. 무슨비디오테이프예요?S : 빌리 씨가 한국 민속촌에서 찍은 비디오테이프예요.*학생들 대답할 때 교사가 같이 대답해 주면서 정정T : 자, 그래서 한국에서 미국까지 소포를 보낼 거예요.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못알아 들으면) 며칠쯤 걸려요?S : 일주일.T : 일주일만 걸려요?S : 열흘.T : 네, 맞아요. 일주일에서?S : 열흘쯤 걸려요.T : 네, 맞아요. 빌리 씨가 우체국에 갔어요.소포를 보낼 거예요. 그 소포는 빌리 씨가 한국 민속촌에서 찍은 비디오테이프예요. 그래서 빌리 씨가 이야기해요. 이 소포를 미국에 보내려고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기억나천 씨?S : 네.T : 치우즈 씨, 오늘 수업이 끝나고 무엇을할 거예요?S : 운동을 할 거예요.T : 어디에서 운동을 해요?S : 운동장에서 운동을 해요.T : 아, 그래요? 치우즈 씨는 내일 운동을 하려고 해요? 누구하고 운동을 해요?S : 혼자해요.T : 혼자요? 외롭지 않아요?S : 아니요. 괜찮아요.T : 그렇군요. 치우즈 씨는 오늘 수업이 끝나고 운동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치우즈씨, 오늘 숙제가 많아요. 그래도 운동을할 거예요?S : 네.T : 그렇군요. 치우즈 씨는 숙제가 많아도 운동을 하려고 해요. 알겠습니다. 왕위에씨, 이번에 이민호 씨가 중국에서 콘서트를 해요. 알아요?S : 네, 알아요.T : 갈 거예요?S : 네, 갈 거예요.T : 그런데 콘서트 표가 너무 비싸요. 그래도갈 거예요?S : 음... 가고 싶어요.T : 그래요? 콘서트 표가 비싸지만 왕위에 씨는 이민호 씨 콘서트에 가고 싶어요. 왕위에 씨가 이민호 씨 콘서트에 가려고 해요.10분일상적인 인사로 즐겁고 가벼운 분위기 유도전시학습 복습은 간단하게 진행한다.상황맥락도입은 학생들 개별의 관심사나 상황 등을 고려하여 질문하고 대답을 유도한다.제시문법제시T : 우리가 오늘 무엇을 배울까요? 알아요?S : 알아요/몰라요.T : 우리는 오늘 [-(으)려고 하다]를 배울 거예요.?판서동작동사 + -으려고 하다(받침O)동작동사 + -려고 하다(받침X)T : 내가 무슨 행동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그 행동을 할 거예요. 생각해요. 그런데아직 하지 않았어요. 계획이에요. 하고싶어요. 할 거예요. 이렇게 생각만 했어요. 그런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아직 몰라요. 하지만 지금은 하고 싶어요.할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럴 때 우리는 [?으려고 하다]를 사용해요. 짜오천씨는 아침을 안 먹었어요. 지금 배가 고파요. 그래서 짜오천 씨가 생각해요. 불고기가 먹고 싶어요. 불고기를 먹을 거예요. 짜오천 씨가, 저는 점심에 불고기를먹으려고 해요. 이렇게 말해요.?판서동작동사 + -으려고 하다(받침어도 괜찮아요. 그래서 계획을바꿨어요. 짜오천 씨가 말해요. 점심에선생님하고 스파게티를 먹으려고 해요.치우즈 씨가 말했어요. 수업이 끝나고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수업이 끝나고 비가 많이 와요. 어? 운동을못 해요. 그래서 이야기해요. 운동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비가 오기 때문에운동을 못 해요. 집에서,S : ……T : 집에서? 집에서 뭘 하려고 해요? 치우즈씨?S : 집에서, 쉬려고 해요.T : 계획을 바꿨어요. 집에서 쉬려고 해요.?판서-으려고 하다(받침O)불고기를 먹으려고 해요.-려고 하다(받침X)운동을 하려고 해요.콘서트에 가려고 해요.집에서 쉬려고해요.T : 아, 힘들다. 너무 힘들어요. (다리 아픈척) 계속 서 있었어요. 그래서 다리가 아파요. 의자에 앉고 싶어요. 의자를 찾아요. (의자를 가지고 온다) 제가 의자에,어떻게 하려고 해요?(앉으려는 시늉)S : 앉으려고 해요.*학생 대답 후 적절한 칭찬?판서-으려고 하다(받침O)불고기를 먹으려고 해요.의자에 앉으려고 해요.-려고 하다(받침X)운동을 하려고 해요.콘서트에 가려고 해요.집에서 쉬려고해요.T : 이해했어요? 괜찮아요?S : 네.T : 자, 그럼 우리 칠판을 볼까요? 불고기를먹다. 의자에 앉다. 운동을?S : 하다.T : 좋아요. 그럼 콘서트에?S : 가다.T : 집에서?S : 쉬다.*판서 내용 가리키며 학생이 동사를 말하게 유도T : 그런데 [-(으)려고 하다]와 [-고 싶다],[-(으)ㄹ 것이다]는 다르지요? 알아요?S : 네/아니요.T : 제가 이야기해 줄게요. [-(으)려고 하다]는 어떤 행동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할거예요. 하지만 [-고 싶어요]는 생각만하는 거예요. 행동은 하지 않아요. 그런데 [-(으)려고 하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행동도 할 거예요. 하지만 진짜 해요? 안 해요? 아직 몰라요. 이것은 계획이에요. 계획은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그런데 [-을 것이다]는 꼭 할 거예요. 꼭하고 싶어요. 제가 짜오천 씨에게 우리스파게티를 먹읍시다. 이야기 했는 ‘어제’ 수업이 끝나고 친구를 만날 거예요. 생각했어요.친구를 오랫동안 못 만나서 진짜 만나고싶었어요. 그래서 친구를 만나려고, (문장완성 유도)S : 해요.T : 어제예요. 만나‘려고 했어요’. 계획했어요.그런데 수업이 끝나고 너무 피곤했어요.그래서 못 만났어요.?판서동작동사 + -으려고 하다(받침O)불고기를 먹으려고 해요.의자에 앉으려고 해요.동작동사 + -려고 하다(받침X)운동을 하려고 해요.콘서트에 가려고 해요.집에서 쉬려고해요.[과거] 동작동사 + -(으)려고 했다친구를 만나려고 했어요. 그런데 피곤해서 친구를 못 만났어요.T : 지아펑 씨가 자주 숙제를 안 해요. 왜 안해요?(웃으면서)S : 시간이 없어서…T : 아, 시간이 없어서 숙제를 못 했어요? 제가 이야기해요. 지아펑 씨, 왜 숙제를 안해요? 지아펑 씨가 얘기해요. 숙제를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어요.?판서동작동사 + -으려고 하다(받침O)불고기를 먹으려고 해요.의자에 앉으려고 해요.동작동사 + -려고 하다(받침X)운동을 하려고 해요.콘서트에 가려고 해요.집에서 쉬려고해요.[과거] 동작동사 + -(으)려고 했다친구를 만나려고 했어요. 그런데 피곤해서 친구를 못 만났어요.숙제를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못 했어요.T : 지아펑 씨, 숙제를 꼭 하세요.S : 네.20분판서는 되도록 크고 또박또박 하고 색이 다른 분필 및 마카 펜으로 구분하여 쓴다. 받침 유무에 따른 형태는 위아래로 나눠하지 말고 좌우로 한다.*교안에는 좁아서 위아래로 표기함판서할 때 예문은 상황 맥락 도입에서 학습자의 대답을 활용할 것연습단어카드 교체 연습, 문장완성연습T : 자, 그러면 여기를 보세요. 제가 카드를보여주려고 해요. 여러분이 카드를 보고[-으려고 해요], [-려고 해요]를 사용해서 이야기 해 보세요. (카드 제시)*카드 순서김밥을 먹다김밥을 먹으려고 해요열쇠를 찾다열쇠를 찾으려고 해요소설책을 읽다소설책을 읽으려고 해요친구와 놀다친구와 놀려고 해요게임을 하다게임을 하려고 해요음식을려고 해요.T : 네, 아주 잘 했어요. 그럼 이제 한 사람씩 해 볼까요? 먼저 미카 씨? 손이 더러워요. 손이 더러워서 손을,S : 씻으려고 해요/닦으려고 해요.T : 네, 좋아요. 아주 잘 했어요. 다음, 파비엔느 씨? 한국어가 어려워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요. 모르는 것이 많아서 공부를?S : 공부를 하려고 해요.T : 네, 좋아요. 한나 씨, 너무 심심해요. 심심해서?*한국어 실력이 좋은 학생에게는 문장을 전체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상황만 제시할 수도 있다.*때로 교사가 학생들에게 동작을 흉내내며 답을 유도할 수 있다.S : 심심해서 영화를 보려고 해요.T : 네, 좋아요. 왕위에 씨, 이민호 씨 콘서트에 진짜 가고 싶어요. 그런데 돈이 없어요. 돈이 없어서,S :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해요.T : 진짜 잘 했어요. 좋은 생각이에요. 치우즈 씨, 너무 추워요. 추워서,S : 창문을 닫으려고 해요.T : 좋아요. 여러분 아주 잘 했어요, 너무 쉽지요? (웃음)단어카드5분단어카드를 활용한 교체연습은 빠르게 진행한다. 발음상의 문제는 전체적으로 피드백 하도록 하고, 문법상의 추가 사항은 간단하게 설명한다.활용말하기 활동T : 여러분, 여러분은 몇 살이에요? 스무 살?스물한 살? 스물두 살? 그럼 여러분은‘이십대’네요? 자, 저는 열 살이에요. 제언니는 열두 살이에요. 우리 오빠는 열다섯 살이에요. 우리는 모두 ‘십대’예요. 서른한 살, 서른두 살, 서른세 살…서른아홉 살은 모두?S : 삼십대예요.T : 네, 맞아요. 우리는 그래서 십대, 이십대,삼십대, 사십대, 오십대, 이렇게 말해요.자, 저를 보세요. 제가 이십대예요. 대학생이에요. 공부를 열심히 해요. 장학금을받고 싶어요. 장학금 알아요? 공부를 열심히 해요. 성적이 좋아요. 그러면 학교에서 저에게 ‘잘 했어요’ 이야기해요. 그리고 돈을 줘요. 그게 장학금이에요.*단어를 아는 학생이 있으면 그 학생이 설명하게 한 후 교사가 정리해 줄 수도 있다.T : 저는 장학금을 받을 거예요. 계획해요.그래서 이렇 확인
예술과 매체혁명 Report※지정한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 만화를 보고 미디어의 문제에 대해서 서술페르세폴리스 (Persepolis, 2007)학과학번이름Ⅰ서론는 이란 여성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적 이야기다. 1978년부터 16년간 이란에 휘몰아친 정치적 격변을 담고 있다. 여기에서 나는 미디어가 억압된 시대에 국민들에게 다가오는 방식과그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미디어의 진실은 온전한 것일까? 진실이란 어떠한 상황과 입장에서도진실 그 자체만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일까? 나는 마르잔의 성장과정의 배경이 된 억압된 이란의 정치적 상황과 그 상황을 전파하고 선동하는 미디어, 그리고 그 미디어를 수용하는 사람들의 시각에서 미디어의 문제점을 다뤄보고자 한다.또한 이 작품이 내게 흥미를 주었던 점 중 하나는, 요즘 문화적 세태라고 할 수 있는 ‘원 소스 멀티-유저(One Sauce Multi-User)' 작품이라는 점에서이다. 이란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마르잔 사트라피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동명의 그래픽 노블에 담았고, 책이 성공을 거두자 언더그라운드 만화작가인 뱅상 파르노와 함께 생애 첫 애니메이션을 연출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Ⅱ본론1)애니메이션 영화 의 기본 이야기이란의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기 직전인 197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16여년의 시간을 담는 는 이란 소녀 마르잔이 혁명과 전쟁의 난기류를 헤치고 국경을 넘나들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좇는다. 부유하고 진보적인 부모 밑에서 자유롭게 자란 마르잔은 이소룡과 마이클 잭슨을 숭배하고 감자튀김을 사랑하는 소녀다. 하지만 독재 왕정을 몰아내고자 했던 혁명의 이상이 이슬람 근본주의로 교체되고, 이라크 침공으로 나라가 전화에 휩싸이면서 마르잔은 부모의 품을 떠나 오스트리아를 향한다. 서구의 물질적 풍요에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잠시, 스스로가 이방인임을 절감한 마르잔은 마약과 노숙생활로 방황을 이어가다 다시 고국으로 향한다.이국의 관객에겐 생소하고 난해할 이란의 현대사는 소녀의 시선을 통해 좀 더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순간들로 전달된다. 예컨대 팔레비 국왕의 실각과 뒤따른 정치적 격변은 ‘국왕은 신의 선택’이라고 가르치던 마르잔의 학교가 이내 교과서 첫 장의 국왕 사진을 뜯어내도록 지시하는 모습을 통해서, 이슬람 근본주의는 인체소묘 수업에서 온몸을 검은 천으로 휘감은 모델을 스케치해야 하는 웃지 못 할 고충으로 그려진다. 역사의 질곡들을 차례차례 밟아가는 소녀의 성장기는 ‘사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임을 온몸으로 증명하지만, 그것이 결코 교조적이거나 계몽적이지는 않다. 마르잔은 힘없이 꺾이는 순수의 상징도 고결한 운동가도 아니다. 불합리한 권위에 야무지게 대꾸하지만 동시에 자신을 영웅 대접해주는 패들에 혹해 방탕한 생활에 빠져드는 그녀는 용감하고 자유로운 만큼이나 성급하고 어리석다. 이상과 구호를 끊임없이 배반하는 역사의 아이러니와 한 인간의 모순된 발자취가 맞물려 는 드라마적인 흥분과 짙은 정서적 감응을 동시에 이끌어낸다.2)애니메이션 안에 나타난 미디어의 문제애니메이션은 이란의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기 직전인 197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16년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당시 이란의 상황은 이슬람혁명, 이란-이라크 전쟁, 이슬람근본주의자들에 의한 여성박해 등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그러므로 정치적으로 혼란에 빠진 국민들을 선동하는 역할이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미디어였다. 정치인들은 미디어를 통해 전쟁의 숭고함에 대해 선포한다. 또 학교에서는 남학생들에게는 전쟁에서 죽더라도 열쇠만 있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종교적 이념을 앞세워 전쟁터로 나가기를 부추기고 여학생들에게는 몸가짐에 대한 훈수를 놓는다. 처음엔 그러한 교육과 이데올로기가 절대적인 것이라 신봉하던 사람들도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그것이 허울뿐인 망상임을 깨닫기에 이른다. 급기야 진보적인 가정에서 자란 마르잔의 경우 서양문화에 심취하기까지 한다. 그리고 국가에서 외치는 이데올로기가 허황된 것임을 깨닫게 되고 그에 반감을 갖게 된다.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이란 현대사에서 미디어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문제이다. 그것은 결국 국민들을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선동하고 우둔한 민중을 전체주의에 빠지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미디어는 철저히 계산되고 편집된 진실을(온전하지 않은) 설파한다. 미디어는 혼란의 정세에서도 국민들에게 알 권리를 주는 역할을 하지만, 또 국민들에게 현재에 정치적 상황에 대해 알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그 모든 것이 은폐된 진실에 그치고 마는 것이다.국민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진실을 알 권리였고, 그 진실을 또한 즐길 권리였다. 하지만 미디어는 정치와 혁명의 이름으로 철저히 은폐되고 재구성되며 왜곡되어 전해진다. 온전한 진실이 미디어를 통해 전해지기는 어려운 것이다. 어쩌면 온전한 진실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서로가 처한 입장에 따라 진실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이것은 재미있는 삽화인, 마르잔의 첫사랑 이야기에서도 그 상징성을 찾을 수 있다. 마르잔이 사랑에 빠졌을 때에는 남자친구의 모든 것이 화려하고 사랑스럽고 듬직했다. 하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진 순간 마르잔은 자신이 봤던 모든 것이 자신의 망상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분노한다. 이처럼 진실이란 처한 입장에 따라 충분히 다르기도 하고 심지어는 상황에 따라 변모하기도 하는 유동적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한 가지 사안이 매체의 특성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도되는 일종의 ‘미다시 효과’처럼.
중급학습자의 쓰기교육 방안―중국 청소년 학습자를 중심으로R E P O R T과목명 한국어교육개론담당교수이름학과명학번중급 학습자의 쓰기 교육 방안 1―중국 청소년 학습자를 중심으로Ⅰ. 들어가며1. 목적본보고서는 한국어를 습득하는 중급 수준의 중국인 학습자들의 여러 형태의 작문 텍스트를 분석하여 그 특징을 살펴보는 데에 목적이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중국인 중급 학습자의 작문 텍스트에 나타난 문제점을 살펴보고 교육 방안을 함께 제시해보고자 한다.1996년 한국의 텔레비전 드라마가 중국에 수출되고, 2년 뒤에는 가요가 알려지면서 아시아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가 대중적 인기를 얻게 된 현상을 한류라고 일컫는다. 한류라는 용어는 한국의 대중문화가 알려지면서 대만, 중국, 한국 등에서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중국에서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열풍이 일기 시작하자 2000년 2월 중국 언론에서 이러한 현상을 표현하기 위해 ‘한류’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널리 알려졌다.2014년 5월 14일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각종 언어 관련 통계의 공식적인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세계적인 언어 정보 제공 사이트인 에스놀로그(www.ethnologue.com)가 종전 세계 18위로 제시해 왔던 한국어 사용자 수를 최근 13위로 조정했다.이처럼 한류는 한국의 대중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어의 위상까지 높이는 효과를 이끌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한국의 많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연예인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는 9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한국어 교육시설이 대학 기관, 국제고등학교, 사설 어학원 등이 생겨나는데 그 몫을 했고 많은 중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 전공 및 교육을 받으며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또한 이는 중국에 한국 유학의 붐을 이끌며 많은 중국 학생들이 한국 유학을 위해 고등학교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학문목적의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2. 주제 선정 과정본인은 중국에 있는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중국인을 상대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한 반에 약 15명~25명 정도가 문 이외에 ‘텍스트’ 자체에 대해 어려움과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하여 본보고서를 통해 상기(上記)한 바와 같이 중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급 수준의 중국인 학습자들의 작문 텍스트를 통해 그들의 특징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교육 방안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다.Ⅱ. 쓰기와 텍스트1. 쓰기의 개념1) 문자 언어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기능으로서, 글말인 문자 언어를 통해 표현 되므로 입말보다 분명하고 정확해야 한다.2) 자신이 직면한 상황, 글을 쓰는 목적 등에 따라 여러 가지 글쓰기 전략을 활용하며 자신의 목적에 맞게 지식을 변형, 구성하는 인지적인 과정3) 단순한 전사에서부터 고도의 의미창조 기능을 포함하는 의사소통 수단4) 필자가 필자의 생각을 독자를 고려하여 한국어 문자 텍스트로 창작하는 활동2. 쓰기 교육의 목표와 내용1) 한국어 쓰기 교육의 목적구조화된 언어 연습을 기반으로 정확성을 함양하고 실제 의사소통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쓰기 과제 수행을 연습함으로써 의사소통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쓰기 과제 수행을 연습함으로써 의사소통 상황과 자신의 목적에 맞게 문자 언어(글)로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함2) 중급 쓰기 교육의 목표와 내용① 말하기와 쓰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안다.② 필요한 정보를 찾아 글을 쓴다.③ 주제를 정하고 개요를 짜서 글을 쓴다.④ 통일성을 고려하여 글의 부분을 완성한다.― 연결어 넣어서 문장 쓰기― 앞글의 내용과 연결어를 보고 뒷부분의 내용 쓰기⑤ 글의 양식을 익힌다.― 편지, 전자우편, 일기, 기행문, 설명문, 간단한 서류 등⑥ 생활 문화나 개인적인 주제, 사회적인 관계에 관한 글을 쓴다.3. 텍스트의 개념텍스트란 말은 라틴어 동사 ‘textere(짜다)’에서 파생되었으며 ‘직물/조직’을 뜻한다. 일상적 의미의 텍스트란 이처럼 ‘직물/조직’이라는 이 단어의 구체적인 의미로부터 언어 단위들이 하나의 길고 짧은 글의 조직체로 연결되었다는 뜻으로 전이된 것이다.텍스트는 일단 사1차의 수필의 경우, 기존의 TOPIK 쓰기문형 45번 작문 문제와 비슷한 주제를 주어주고 글을 쓰도록 했다. 또 2차시에는 한국 영화 (최익환 감독, 2011 개봉)를 본 후 영화의 감상문을 작성하도록 하였고, 3차시에는 한국 영화 (송해성 감독, 2006 개봉)을 본 후 사형제도 찬반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논설문 형태로 기술하도록 하였다. 글을 쓰기에 앞서 간략하게 글의 장르에 따른 작성법을 고지하였고, 다만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사전이나 다른 어떠한 자료의 도움을 받아 글을 작성하는 것은 제한하였다.그리하여 학생들은 회 차당 동일하게 16편의 작문 텍스트를 제출하였고 평균 사용 문장은 1차시와 2차시가 약 20개의 평균 문장으로 비슷한 문장 텍스트를 완성한 것에 비해 3차시의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논설문의 경우 평균 15.3개의 평균 문장을 작성하여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2. 실제 작문 텍스트1) 1차시[주제]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왜 그 일을 하고 싶습니까? 그 꿈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위 내용을 모두 포함하여 글을 쓰십시오.)[실제 학습자 텍스트 1][실제 학습자 텍스트 2]2) 2차시[주제]영화 (최익환 감독, 2011)의 영화를 본 후 감상문을 쓰십시오.[실제 학습자 텍스트 1] [실제 학습자 텍스트 2]3) 3차시[주제]영화 (송해성 감독, 2006)을 본 후 ‘사형제도’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논술하십시오.[실제 학습자 텍스트 1] [실제 학습자 텍스트 2]각 회 차당 길게는 한 달, 짧게는 3주 정도의 기간을 두고 글을 쓰도록 하였기 때문에 동일한 반에 동일한 학습자 역시 개인 수준의 차이를 나타냈다.먼저 1차시에는 비교적 단순하고 일상적인 주제를 정해주고 보다 구체적인 텍스트가 나올 수 있도록 추가 질문을 했다. 그 결과 학습자들은 비교적 이에 맞는 작문 텍스트를 완성할 수 있었다. 다만 몇 가지의 문법과 어휘, 예를 들어 의도를 나타내는 연결어미 ‘―(으)려고’와 희망을 나타내는 보조 동사 ‘―고 싶다’를 로 작문 텍스트를 완성하도록 했다. 2차시와 동일하게 영화라는 보조 텍스트를 가지고 작문 텍스트를 완성하게 하는 방식은 같았지만 영화 내용이 주(主)가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항 정도로 삼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역시 2차시와 비슷하게 문법이나 어휘에 대한 오류는 많이 발견되지 않는 반면에 외국어인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논술하는 형식에 대해 낯설게 느껴서 인지 어색한 문장들이 몇 발견되었다. 또한 총 문장수가 기존의 문장 수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Ⅳ. 쓰기 교육 방안중국 현지에서 성인이 아닌 청소년에게 한국어 작문을 교육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는 학습자들에게도 역시 힘든 일이다. 더군다나 성인이나 대학생이 아닌 청소년의 경우 자신의 생각을 모국어로 옮기는 것 역시 어려워하는 것이 사실이다. 현지의 청소년은 국내의 여느 청소년과 마찬가지로 책이나 글보다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고,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모국어로 된 소설책도 읽지 않고 어려워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현실이 이러하다 보니 한국어를 배우는 일은 재미있는 일일지라도 작문만큼은 피하고 싶고, TOPIK 대비를 할 때에도 고급(기존 34회까지 5-6급)을 준비하는 학생들 역시 작문을 제외한 다른 분야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의 경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것보다 작문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가 바로 이 작문 텍스트의 구성/짜임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그리하여 한국어 쓰기 교육을 할 때 학습자들에게 한 번에 큰 덩어리를 완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은 것부터 큰 것으로, 머리말부터 개요, 마무리까지의 단계를 끊어서 교육하는 것이 학습자들에게 작문의 짜임과 구성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결론을 유추해냈다.가) 오렌지는 어른 주먹만한 크기에 모양은 공처럼 둥글다, 새콤달콤한 향이 나고 껍질 을 만져 보면 매끄럽고 차갑다. 겉껍질은 주황색이고 껍질의 안쪽은 흰색이다. 속의 모양은 귤의 속과 같다.나) 우리 언니는 자들에게 이것이 어떤 부분인지 맞추게 하고 이후에 어떤 내용이 올 것인지 유추하기를 함으로써 학습자들은 글의 첫머리가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강의 맥락을 잡을 수 있다. 이때, 교사가 제시하는 글의 첫머리는 되도록 흥미롭거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내용이면 좋겠다. 그 후에 위 표를 학습자들에게 보여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글의 첫머리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겠다. 속담이나 주인공의 인물의 묘사 표현 부분을 보충 교재로 설명할 수도 있겠다.영화 ※영화를 보고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쓰시오.오동구의 가족을 소개하십시오.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 자세히 쓰십시오)2. 오동구의 고민은 무엇입니까?3. 오동구는 왜 씨름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까?4. 여러분이 오동구의 아버지, 혹은 어머니라면 무슨 말을 해 주고 싶습니까? 오동구의 부모가 되어 오동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 보세요.5. 영화를 본 감상을 써 보세요.(300자 내외)위 문항을 영화 보기 활동을 끝낸 후 학습자들에게 작성하게 한 후 마지막 5번 문항의 감상문을 쓰게 할 수 있겠다. 학습자들은 영화를 본 후 개인이 느낀 것들과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후 감상문을 쓰는 것은 단순히 영화 감상 후 처음부터 자신의 감상을 적는 것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Ⅴ. 마무리본보고서에서는 한국어 중급 학습자의 작문 텍스트 작성 실태와 쓰기 방안에 대해 중국 현지에서 학습하고 있는 중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알아보았다. 자료 조사와 여러 방안 제시에 부족한 점이 있지만 현지에서 실제 교육을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견을 적자면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화자가 외국어로 작문을 한다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성인이 아닌 청소년의 경우에는 학습자의 스키마와 경험, 시각 등에서 교육의 제한을 갖게 되고 학습자 스스로도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많은 학습자가 실제로 학문 목적으로 한국어를 배울 경우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