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디자인 중간고사담당교수학 번학 과이 름생활 속의 디자인 중간고사 – 공간미술(디자인)에 대하여[벽면을 활용한 공간 디자인]공간 속의 디자인은 어떤 것 들이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 우연히 담벼락을 보게 되었다. 이곳은 원래 이런담쟁이 풀들도 화분도 있던 곳이 아니었다.내가 사는 곳은 회기동으로 회기동 동에서 ‘안녕 마을’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마을의 외관을변화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 인데, 그것에맞추어 아무것도 없이 오래된 담벼락만 있던 곳에 넝쿨을 심고 화분으로 꾸미면서 삭막하기만했던 골목길 입구를 화사하고 부드럽게 만들었다. 여름엔 초록빛으로 가득하고, 가을인 지금은잎의 색이 변화면서 분위기를 더 가을이 왔음을알린다. 디자인이란 건축을 짓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지 않아도 이렇게 자연의 것을 이용해 공간을 디자인 할 수 있다.이 골목은 식물을 이용한 공간 디자인 말고도주변 집 벽을 이용해 벽화를 그리고 있기도 하다.내가 사진을 찍은 날에도 벽화를 추가적으로 그리고 있었는데, 이 곳에 벽화가 그리기 시작한 것은 몇 년 전부터 시작이 되었다. 벽화가 조금 지워 지거나 노후 된 상태면 그 위에 다시 색을 입히고 새로운 그림을 그린다. 이것은 공간디자인 활용에 예시 인 것 같다. 조형물을 설치하거나 장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수작업이 수월하다. 예전통영에 배낭여행을 갔었는데, 그 곳에도 벽화마을이 있었다. 이렇게 벽에 낙서를하거나 그림을 그려 디자인으로 활용하는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내가 스페인 그라나다지역 으로 여행을 가서 발견한 이 문은 내게 있어 굉장히 인상적인 기억에 남는 문이었다. 이 곳은 언덕 위에 있는 주택가로 돌로만 이루어진 건물들 많았는데, 이따금씩 재미난 그림으로 된 포인트들이 여럿 있었다. 이런공간디자인들은 포인트들이 되어 더욱 눈에띄고 주변과 안어울릴 것 같지만 오히려더욱 눈에 띄고 잘 어울렸다. 또 이곳을지나가는 사람들은 이런 그림에 재미를 느끼기도 한다. 외국엔 디자인이라고 생각하고이렇게 그림을 그린다기보다는 낙서를 이용해서 디자인을 한다는 느낌이 난다. 자유분방하게 낙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그것이 공간에 잘 어울리면서 디자인이 되는것이다.물론 낙서를 올바른 장소에 사용하고 목적이 된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문화재나 공공시설에 낙서를 한다면 문제가 될 것이다.그렇다면 이런 벽화를 이용한 다른 공간디자인을 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하고 찾아보았다.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길목에 벽면을 활용한 공간디자인이다. 아무것도 없이 벽면만 덩그러니 있을 땐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지만, 이런 큰 그림을 그려 넣으면서 사람들이 지나가던 길을 화랑처럼 자연스럽게 걸어가면서 미술작품을 감상 할 수 있게 해논 것 이다. 사람들은 지나가면서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고 조금이라도 천천히 걷다 보니 주변을 한번 더 둘러 볼 수 있고, 그 주변 간단히 간식거리를 사먹을 수 있는, 가게들이 있으니 가게들의 매출도 오를 수 있다. 아무것도 없는 벽면에 그림을 걸어 놓으면서 상업적 효과를 증가 시켰다고 볼 수 있다.또 벽면을 이렇게 활용 되기도 한다. 간판을 건물에 설치한 것이 아니라, 벽면에 디자인을 해서 어떤 음식점이 있는지 그리고 이 거리는 어떤 곳인지 누구든지 쉽게 알 수 있게 디자인을 해논 것이다. 이런 트릭아트들은 굉장히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이런 장소들이 생기면 다양한 문화를 나눌 수 있고, 사람들이 편하게 접근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는 것이며, 그러면 자연스럽게 저녁 버스킹 공연을 한다던지 다채로운 거리 문화가 생길 수 있고 접할 기회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이런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접합하기 위해선 이 곳 지역 주민, 상인들의 도움도 필요하다. 그러한 도움들과 시도들이 공간디자인에 발전을 이루고 활성화를 이룬다. 사진을 찍으러 다니며 느낀 것은 지금 우리 주변의 공간디자인을 활용한 변화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개개인이 하는 것이 아닌, 구청과 시청에서 주도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협력을 맺어 진행을 하기때문에 더욱 규모가 크고 다양하게 공간디자인 활용을 할 수 있다.참고문헌 Hyperlink "http://blog.naver.com/ever0926/90174517278" http://blog.naver.com/ever0926/90174517278 (외국 낙서 사진 출처, 참고자료1) Hyperlink "http://blog.naver.com/bogirang/221062427289" http://blog.naver.com/bogirang/221062427289 (외국 낙서 사진 출처, 참고자료2)
이번 과제를 하기 위해서 2주차 ‘한국사회는 왜 나이에 민감한가?’ 와 13주차 강의였던 ‘뱀파이어의 역습 : 불사의 욕망과 그 모순’을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2주차 내용인 ‘한국사회는 왜 나이에 민감한가?’는 제가 공부를 늦게 시작하여 대학진학을 늦게 하면서 재수학원과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과 일들이 이 강의내용과 비교하여 흥미로워 선택하고, 13주차 내용인 ‘뱀파이어의 역습’은 영화에 나오는 뱀파이어를 통해서 강의를 진행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나는 20살에 대학을 호주로 진학하게 되었다. 항상 학교가고 학원을 가서도 동갑의 친구들이 존재했고, 동갑의 친구들과 어울렸다. 나에게 있어서 친구란, 또 내 옆에 존재하는 같이 지내는 이는 동갑이라는 개념이 잡혀있던 시기였다. 하지만 그 곳에 가서 나와 나이가 같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나보다 나이가 한 살, 두 살 아니 심지어 16살이나 차이가 나는 대학의 동기들이 있었다. 내게 처음으로 사회에서의 나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사건을 준 일이었고, 그 후 나는 한국에서 대학을 가기위해 재수를 하여 재수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그 후 대학교를 들어온 나에게 이번 강의는 나에게 정말 시사하는 점이 많았던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호주로 처음 입학하여 처음 대학교를 들어왔을 때, 나하고 학년은 같지만 나이 차이가 나는 동기에게 동갑인 친구처럼 지내야하는지 아니면 친구가 아닌 그저 동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처럼 지내야하는지 조금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그들은 나보다 조금이라도 경험이 많았고, 내 상황을 이해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나에게 굉장히 편하게 대해 주었고, 난 이 일을 계기로 나이 차이가 나도 친구처럼 지낼 수 있고 그것은 문제가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대학을 다시 가기위해 재수학원을 다니고 대학에 입학하였을 때, 한국대학에서 볼 수 있는 문제를 직면하게 되었다. 나이는 다르나 선배이기 때문에 나는 나이는 많으나 후배이기 때문에 그들은 나에선배란 이유만으로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 것을 보고 있자니 동기와 같은 범주에 들어있다고 생각했던 내가 예의 없게 느껴질 정도였다. 그 이후로 나는 반말을 써도 된다고 했던 선배에게는 물론, 학교에서 만나는 모든 선배, 그리고 친하지 않은 동기에게도 존댓말을 했다. 존댓말을 쓰면 상대방과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나였지만 혹시나 있을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존댓말을 택한 것이다. 물론 나에게 존댓말을 쓰는 동기들도 있다. 대학교에 오기 전까지는 나에게 존댓말을 썼던 아이들도 있고, 편하게 반말을 하는 동생들도 있었다. 나이가 많단 이유만으로 나에게 존댓말을 쓰기 때문에 쉽게 동기들과 친해지는 것은 힘들었다. 처음에 친해지기 전에 나에게 존댓말을 쓰는 아이들을 보고, 나는 ‘이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그 생각은 완전히 틀린 것이었다. 존댓말을 쓰던 반말을 쓰던 마음이 맞는 사람들은 모두 친해지게 되어 있었다.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친해지면 반말을 쓰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까지도 반말을 쓰는 것이 친밀감의 척도가 된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우리 한국은 친구라는 개념을 너무 같은 나이에만 국한시키고 있는 것 같다. 나도 호주에 대학을 처음 입학하기 전까지만 해도 친구는 나와 같은 나이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한 살 이라도 많거나 적으면 호칭이 달라지기 때문에 친구처럼 끈끈한 사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나보다 나이가 적건 많건, 나와 마음이 맞으면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수직적 인간관계는 사회 구성원들의 아이디어 도출을 힘들게 만드는 것 같기 때문에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평적 인간관계일 때여야 상대방과 자기의 의견이 달라도 쉽게 반박을 할 수 있고, 아이디어를 내도 거절당하지 않을까 고민하는 것이 적은 것 같다. 이런 수평적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업적인 차원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친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들어가 경력을 쌓다가 요즈음에 하였다. 강의를 듣고 보니 이게 바로 나이든 신입 사원을 기피하는 요인 중의 하나라고 깨달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서 어떤 회사에서는 모두의 직책 명을 없애고 ‘매니저’라고 부르게 한다는 것을 듣고 정말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였다. 사람은 어떤 것이 언어로 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을 상상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언어인 직책부터 수평적으로 변화시키면 자연스레 권위적 사상도 없어질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의 인간관계는 나이와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것인 것 같다. 나이로 이루어졌지만, 나이에 억압되어 있지 않은 수평적 사회를 위해 나부터 넓은 생각을 실천하여 수평적 인간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1. 실생활에서 학번, 군번, 입사 순 등의 사회적 서열이 나이라는 기준과 상충된 경험을 이야기 해보자.호주에서 세차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그 곳에선 아르바이트생들을 관리하던 한국인 매니저가 3명이 있었는데, 그 중 나이가 가장 어린사람이 가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오래되어서 높은 위치에 있었고,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이 경력이 조금되어 낮은 위치에 있었다. 그 곳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그 둘의 나이차이가 어느 정도 났지만, 그 둘은 자신의 위치에 맞게 행동을 하고 서로에게 불만을 갖지 않았다. 외국에 있었기 때문인지 그 둘의 성격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회적 서열의 따라 나이는 배제한 상태에서 행동을 하고 생활하였다. 사회생활이 적었던 나에게 있어 그 경험은 처음 보는 나이라는 기준과 상충된 경험이었다.2.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본인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되새겨본다.내가 이런 상황을 겪게 된다 하더라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다.뱀파이어의 역습 : 불사의 욕망과 그 모순오래전부터 많은 뱀파이어나 드라큘라와 관련된 문학작품들과 영화들이 존재하였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미 많이 이런 장르의 영화나 만화를 자주 보았던 터라 익숙함을 느꼈고, 이번 과제의 주제로 선정하였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히 뱀가지로 나뉘어지는데 하나는 날카로운 송곳니를 인간의 목에 박고 흡혈하며 생존하는 기괴한 괴물로 묘사된 90년대 초중반의 모습이 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현재의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매력적이고 일상 깊숙이 침투하여 여러 문화적 현상을 창출하는 모습입니다. 뱀파이어의 모티브가 된 추측되는 3가지가 있다.첫 번째는 오래전 현격히 떨어지는 의학 수준에 의해 마비나 가사 상태의 인간을 사망으로 오인하여 매장했었던 경우이다. 두 번째는 관이 완전히 밀폐되어 시체의 부패가 진행되지 않은 것을 사회적, 종교적으로 연결지은 경우이다. 마지막 세 번째는 흑사병의 희생자들과 뱀파이어를 연결시킨 경우이다. 아무래도 시체와 관련된 모티브를 가지다보니 초창기의 뱀파이어는 흉측하고 기괴하며 인간에게 피해를 끼치는 모습으로 그려졌다고 추측된다. 존 폴리드리의 뱀파이어부터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 12부작까지 정말 많은 뱀파이어와 드라큘라에 대한 소설이나 연극, 영화가 만들어졌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와 앤 라이스의 소설인 뱀파이어 12부작 중에서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서로 비교하면서 나이의 문화사에 대한 내용을 풀어갔다.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는 드라큘라 소설의 원형을 만들어낸 최초의 작품이고,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죽었으나 죽지 않은 자신의 존재 이유와 숙명에 대한 고뇌를 가지는 인간적인 뱀파이어를 묘사했다. 이 두 가지의 작품을 비교하면서 궁극적으로 뱀파이어가 인간의 욕망과 공포에 대해 던지는 질문에 대해 강의가 진행되었다먼저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의 내용은 새로운 사냥감을 찾기 위해 영국에 잠입한 드라큘라 백작과 이를 퇴치하려는 의사들의 대립구도를 그리고 있다. 내용의 구성 형식은 일기, 편지, 전보, 신문기사 등을 사용하여 사실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여기서 드라큘라 백작은 비이성과 광기의 존재로서 근대성의 상징인 이성과 합리주의가 타도해야 할 대상으로 그려진다. 반대로 드라큘라 백작을 처치하려는 반 헬싱 교수와 조너선 하커 변호사는 이성적 규범과 도덕률에 질식하던 독자들에게 영국 사회 내면의 불안과 위기감을 자극하고 세기말의 어두운 분위기를 이끌어내었습니다. 또한, 이 소설 내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내면에도 이성적인 근대성과 전통적 관습과 미신을 서로 교차시키면서 세기말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투영했다.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문명의 진보 개념이 최정점에 달했던 19세기 말 서구의 내면 상태를 제시하고 있었다.다음으로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18세기 말에 태어난 뱀파이어가 기자와의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의 삶을 회고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 루이는 뱀파이어로서 사람을 죽이는 삶과 도덕적 고뇌를 바탕으로 뱀파이어의 존재 의미를 탐구하는 인물로 이 소설에서는 영생을 얻었음에도 시간의 흐름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 수명이 100년을 넘기지 못하는 뱀파이어들을 통해서 영생을 얻음으로서 찾아오는 어려움을 표현하였고, 영생을 얻는 것이 단순한 축복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야 하는 과제를 동반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결국 앤 라이스는 이 작품을 통해서 영원의 존재이지만 진정한 존재의 의미가 없는 뱀파이어는 육체를 소유하고자 한 영혼과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비극이라고 말하고 있었다.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에서 나오는 드라큘라는 결국 인간의 이성과 합리성에 의해 억압된 것의 귀환을 상징하고 있으며,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의 뱀파이어는 인간의 욕망과 욕망의 모순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은 존재로 그려졌다.결과적으로 이번 강의에서는 이러한 문학작품 속의 뱀파이어의 의미 분석을 통해 생로병사라는 인간의 숙명에 대해 이해하려하는 것 같았다. 맨 처음 이야기 했듯이 과거의 흉측하고 기괴했던 문학작품 속의 뱀파이어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그 모습이 점차 젊어지고 매력적인 인물로 변화해왔다. 이는 인간적 고뇌와 뱀파이어의 실존적인 철학적 질문으로 가득 찬 영화에서 미남 배우들의 매력이 관객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그들의 번민에 대한 공감을 확대시키는 효과를 얻어낸 것 같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있다.
생활 속의 디자인 과제1담당교수학 번학 과이 름생활 속의 디자인 과제1 – 색채와 디자인색채와 디자인,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은 디자인이 되어있다. 걸어가며 보이는 건물들, 빠르게 지나가는 자동차들, 거리에 심어진 나무들, 그리고 내가 입고 있는 옷, 신발, 시계 이 모든 것들이 디자인이다. 이렇듯 내가 살아가는데 필요하고 내가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 디자인이 되어있고, 그 디자인들은 나를 편하게 도와 주기도하고 때로는 잘못된 디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색채와 그 색채의 디자인적 쓰임에 대한 나의 생각을 주제로 하는 리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나는 내 주변에서 익숙한 색채를 이용한 디자인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커피 한잔을 마셨다. 나는 그리고 그 커피를 마시며 나의 주제를 정할 수 있었는데, 그게 바로 커피다. 나는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를 즐겨 마신다. 과제를 할 때, 공부를 할 때, 그 밖에 많은 상황에서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상황이 있다면 커피를 마시는 편이다. 커피는 색채를 이용한 디자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다. 커피는 단순히 종이 커피잔에 담긴 갈색빛 액체가 아닌 거품을 이용하여 커피에 멋을 내기도 하고, 커피잔을 이용하여 더 맛있어 보이게 만든다. 내가 찍은 이 사진은 간단한 하트모양이 그려져 있지만 요즘은 거품을 이용해 글씨를 쓰기도하고, 대만 남서부 가오슝시에서는 자신의 반려동물 카페에 데려오면 거품을 이용해 반려동물의 모습을 라테에 담아주는 라테아트를 하는 커피숍도 있다.이 과제를 진행하면서 이 뉴스를 접하고 나도 대만에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이 카페에 방문해서 내가 키우는 고양이의 얼굴을 담은 라테를 먹어보고 싶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 때 가장 중요한 것 맛인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SNS의 발달과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의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은 사진의 일상을 찍고 기록하고 SNS에 올려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원한다. 그로 인해 커피의 맛과 더불어 중요한 것이 카페의 분위기 커피를 담아주는 잔이다. 요즘 번화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가맹점 커피숍들은 따로 요구하지 않는다면 보통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에 커피를 내어준다. 일회용 잔을 사용하기도 하고 잔에 대한 디자인도 단순하기 때문에 단순히 그냥 지나가는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그런 잔으로 취급 받는다. 그래서 나는 집 앞에 있는 커피숍을 기회가 될 때마다 가맹점 커피숍이 아닌 집 앞에 있는 개인 커피숍을 가는데 그곳은 조금 특이하게 커피를 내어준다. 잔에다가 바로 커피를 따라주는 것이 아니라 보틀에 커피를 주고 잔에 따라 마실 수 있게 잔을 따로 준다. 처음 그곳에 가서 그렇게 커피를 받았을 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커피를 주전자도 아닌 보틀에 담아서 덜어 마신다는 건 처음 겪는 일이었다. 이건 사람의 심리을 잘 이용한 사례라고 생각한다. 옛말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이 있다. 이렇듯 아름다운 디자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에게 있어 만족감을 준다.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이 아닌 예쁜 디자인의 보틀에 커피를 담아주면 사람들은 종이컵보단 보틀에 담긴 커피가 더 좋고 맛이 있을 거라는 선택을 할 것이다. 이런 심리효과를 Aesthetic-usability effect라고 한다. 기능이 같다라고 가정한다면 디자인이 더 예쁜 것을 선택한다. 이렇듯 사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런 만족감으로 인해 사람들은 긍정적인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은 사람들에게 있어 중용한 영향을 끼친다.이 같은 경험을 또 해본 경험이 있었다. 집 근처에 홈-플러스가 있어서 물건을 사러 갔는데, 그 곳에서 나는 Aesthetic-usability effect를 경험하였다. 나는 개인적으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 맥주 몇 잔이 주량인 나는 술을 잘 사먹지 않는데, 대형마트에 갔다가 굉장히 디자인 예쁜 맥주캔을 보게 되었다. 애당초 나는 맥주를 사러 간 것도 아니고 간단히 먹을 것과 다른 것들을 사러 갔는데, 맥주캔의 디자인을 보고 맥주를 사고 맥주에 어울리는 안주들도 사게 되었다. 처음 보는 맥주였고, 그것이 맛있을지 맛없을지 모르지만,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맥주를 사게 되었다. 그리고 맥주의 맛도 맛있다고 생각을 했었다. 또 호프집을 가서 맥주를 시켰는데, 보통 호가든 맥주를 시키면 415mL짜리 호가든 잔에 맥주를 담아주는데, 이 호프집에서는 660mL짜리 호가든 잔에 맥주를 담아줘서 평소보다 맥주를 더 많이 시키고 더 많이 먹은 적이 있다. 415mL 짜리와 가격의 차이도 크게 나지 않고 양이 많으니 당연한 선택이었다. 처음 그 잔을 보았을 때 나의 손보다도 큰 크기에 놀랐었다. 그 후 독일에서는 1L 짜리 맥주잔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615mL 짜리 잔도 굉장히 크다고 느꼈는데, 1L 짜리 맥주잔을 실제로 보면 얼마나 크고 양이 많을지 기대가 된다.색채와 디자인은 컬러, 패턴, 선, 질감, 밸런스, 크기, 접근성, 그리고 그 시대의 트렌드등 굉장히 많은 것들이 집합해 있다. 디자인이 좋은 제품들은 보기만 좋은 게 아니라 실제로도 사용하기 좋은 경우가 많다. 우리는 기능도 좋고 품질도 좋은 그리고 싼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한다. 이 건 돈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입장에선 어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생각 일 수도 있다. 보기 좋은 것들이 그와 반대인 것들보다 더 좋을 거라는 쉬운 선택을 한다. 또 기능이 같다면 보기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 또한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이렇게 색채와 디자인은 나에게 있어, 우리 구매자들에게 있어 매우 밀접하고, 구매에 있어 선택을 도와주는 중요한 요소이다.참고자료 Hyperlink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4887202/Taiwan-cafe-s-pet-inspired-coffee-art.html"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4887202/Taiwan-cafe-s-pet-inspired-coffee-art.html (라떼아트 관련사진 및 정보) Hyperlink "http://m.bunjang.co.kr/products/45532714/?ref=%EA%B2%80%EC%83%89%EA%B2%B0%EA%B3%BC&keyword=660m" http://m.bunjang.co.kr/products/45532714/?ref=%EA%B2%80%EC%83%89%EA%B2%B0%EA%B3%BC&keyword=660m(호가든 맥주잔 크기비교 사진 참고) Hyperlink "http://blog.naver.com/ganvare/220884984265" http://blog.naver.com/ganvare/220884984265 (Aesthetic Usability effect 관련 정보)
Please Stop It!According to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41% of the Korean smokes. Many Korean smokers smoke on the street. The government is working out a solution to solve this problem. For instance, Seoul City Hall created smoking space and smoking café. Smoking is choice of smoker. Maybe it is their rights. Smokers do not want to hurt nonsmokers, either. As non-smoking area increase, many smokers smoke on the street. As a nonsmoker, it is hard to stand it when people smoke as they walk down the street. I had the same experience while walking to a bus station. Smoking on the street makes people feel terrible. It is like man smokes and another gets hurt. Therefore, I think that smoking on the streets should be banned. There are reasons for why I am against smoking on the street.Firstly, smoking on the street is one of the primary sources of secondhand smoke. Secondhand smoke is basically not good for health. Secondhand smoke is more harmful than smoking firsthand. According to Division of Periodontology in University of Minnesota, “secondhand smoke contains over 4000 chemicals including more than 40 cancer causing agents and 200 known poisons. In addition, secondhand smoke contains twice as much tar and nicotine per unit volume as does smoke inhaled from a cigarette.” Smoking is bad for health, so is inhaling other people’s smoke. What is dangerous and harmful about a cigarette is the smoke, not the cigarette itself. I am quite sure that nobody wants to be a secondhand smoker.Secondly, smoking on the street is a barbarism when you think about it. When I was a middle school student, a man was smoking on the street. A little girl was passing by beside him. The man did not know that. The man’s cigarette hurt her face. This is one of accidents caused by smoking on the street. Similar happened in Japan in 2001. The little girl has lost her eye by the smoker. Since then, Japanese has been smoking cigarettes only at designated places. Smoking on the street is an act that can threaten others. Smokers do not think that their smoking will hurt other people. If smokers smoke at the designated place, maybe this kinds of the accident will not happen again. However, Smoking area is strongly controlled. Smokers can prevent accidents for other people. Smoker smokes on the street because they have fewer place to smoke. Smokers have no place to smoke. It is a solution to designate a smoking area. Smoking areas are decreasing. However, non-smoking areas are increasing. To make the ban street smoking policy successful, government needs to increase smoking areas. The Smoker should be able to find smoking places on the streets without difficulty. Every street needs to build a signpost. I think that increasing smoking area is how to respect the rights of smokers while reducing the aversion of nonsmokers. For instance, Smokers are allowed to smoke inside smoking rooms at bus stops and parks, it will work both smokers and non-smokers.Finally, smokers do not care about cigarette ash all the time. They flipped the ash off the cigarette all over the place. Besides, People who smoke on the street are toss cigarette butts on the road. The ashes are going to fly away about with winds. Cigarette ash could become put on other people’s clothing or the ash can get inside someone’s body. Cigarette butts are everywhere, and many street cleaners have to clean them up. However, there are an insufficient number of garbage cans on the streets. That is not a problem. It is a matter for smokers. Even though smokers have a trash can, they throw away cigarette butts everywhere. They create disgusted by them. The government has to be fine for people who drop cigarette butts. If smoker throws a cigarette butt, smoker will be fined $30. I think the penalty as being too minute. Smokers have to pay large fines. Then, they could not do the work easily.I see people who smoke a few times a day on the street. They do not think that it is dangerous. It was an instant that a little girl was hurt. People need to know that street smoking is a dangerous behavior. Is it unfair to tell smokers they do not have the right to smoke in a public place? There is a right to smoke. However, non-smokers also have the right not to secondhand smoke. Smoking on the street violates that right. Stop smoking is a right of the individual. Smoking on stopping is an obligation. Smokers and non-smokers must respect the rights of other. Smoking without respect is violence. Please stop it.
Stop Argument About Mandatory Military Service For WomenDo you think that women should have mandatory military service? Recently, there was a president election pledges concerning military service for women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s. People debate about the mandatory military service for women. South Korean men have to mandatory to serve in the military. Many Korean men think that mandatory military service is unfair to men because joining the army interrupts their car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