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목차 우리조가 느낀 점 불평등 , 정규직 근로자 , 비정규직 근로자 , 정규직과 비 정규직의 차이 , 성별 연령별 비정규직 실태 2007 이랜드 홈에버 사태 직접적 , 경제적 원인 제도적 방안 1. 개념 2. 사례 3. 원인 4. 해결방안 5. 결론1. 개념 ( 불평등 ) 불평등 : 권리 , 의무 , 자격 , 조건 등 다양한 사회적 자원들의 분배가 불공평하고 동등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1. 개념 ( 정규직 , 비정규직 ) 정규직 근로자란 : 기간을 정하지 아니하고 정년까지의 고용이 보장되며 전일제로 일하는 직위나 직무 예 ) 현대자동차 정직원 , 삼성전자 정직원 , 교사 , 공무원 등1. 개념 ( 정규직 , 비정규직 ) 비정규직 근로자 : 근로 방식 및 기간 , 고용의 지속성 등에서 정규직과 달리 보장을 받지 못하는 직위나 직무 . 계약직 , 임시직 , 일용직 따위가 이에 속한다 . 예 ) 콜센터 상담원 , 편의점 아르바이트 , 기간제 교사 등1. 개념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 ) 급여1. 개념 (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차이 ) 고용안정성 2 년 근무 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율 ( 단위 : %)1. 성별 , 연령별 비정규직 실태 여성 노 인 청소년 가사 담당 / 임신 등의 경력단절 재취업의 어려움 / 복지제도가 좋지 않음 전일제 고용이 어렵다 .( 학교 교육 때문에 )비정규직 연령별 비율을 살펴보면2. 사례 (2007 이랜드 홈에버 사태 ) 2007 년 6 월 30 일 상암동 홈에버 월드컵점에서 이랜드 그룹 홈에버 마트 계산원 500 여명이 마트를 강제적으로 점거하면서 시위를 하고 있다 .비정규직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 금지 기간제 근로자의 총사용기간을 2 년으로 제한 파견근로의 범위 , 기간과 관련된 보호 등 2. 사례 (2007 이랜드 홈에버 사태 관련 법조문 )3. 원인 ( 직접적 원인 )3. 원인 ( 경제적 원인 ) IMF 로 인한 비정규직 증가4. 해결방안 ( 제도적 방안 ) 제도적 방안4. 해결방안 ( 제도적 방안 ) 비정규직 처우에 대한 법적 개선 필요 퇴직금 받지 못하는 경우 다반사 법정수당 받지 못하는 경우 다반사 사회보험 적용 취약정당한 노동 대우에 대한 의식확산 필요 복지 제도의 미흡 3. 법 적용의 엄격함 필요 5. 결론 – 우리조가 느낀 점감사합니다 . 궁금한 점은 질문해주세요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정규직근로자 ( 실무노동용어사전 , 2014., ( 주 ) 중앙경제 ) [ 네이버 지식백과 ] 비정규직근로자 ( 두산백과 ) 불평등의 개념 ( 사회학 비판적 사회읽기 ,2014, 비판사회학회 393) 이랜드 홈에버 사태 자료 및 사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3188 플렉시큐리티 개념 및 사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45007 cid=43667 categoryId=43667 http://blog.daum.net/jshsalm/10714961{nameOfApplication=Show}
좋은 학교란 무엇인가?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학교란첫째, 학교의 본래의 기능인 사회성을 길러주는 것이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둘째,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학습 양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셋째, 유능한 교사가 있어야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넷째, 생활지도를 잘하는 학교가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다섯째, 교사가 학생들에게 적절하게 강화를 주는 것이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이러한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필요한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첫째, 사회성을 길러주려면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이러한 관계를 만들어내는 방법에는 평가가 있다. 경쟁위주의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를 하는 것이다. 절대평가는 일정 점수를 제한으로 하고 있다. 그 제한점을 넘어서야 함으로 1등 2등 3등 이렇게 등수로 나뉘는 상대평가보다는 서로 협력을 함으로써 서로 모르는 문제를 물어가면서 협력을 한다는 게 어떤 것인지 은연중에 알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절대평가는 경쟁성은 줄어들고 협력을 함으로써 사회성이 길러지는 것이다.둘째,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학습 양식을 만들어 준다. 불편한 물리적 환경은 학생들의 수업을 방해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조명, 안락한 의자, 딱딱한 의자, 소음의 정도와 같은 학습 환경에 대한 선호도는 학생마다 다양하다. 조용하고 편안한 의자가 놓여 있는 장소에서 혼자 독서하며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컴퓨터가 놓여 있고 밝은 조명으로 장식된 곳에서 작업하기를 좋아하는 학생도 있다. 교사가 개별 학생들이 선호하는 물리적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러나 한 교실 안에 다양한 학습조건을 만들어 제공할 수는 있다. 예를 들어 교사는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조용하게 음악을 듣거나 비디오 감상하기를 원하는 학생들 위하여 헤드폰을 준비할 수 있다.그리고 물리적선호도와 관련된 학습 양식에는 문화적 차이가 있을 수 있다.예를 들어 아프리카 출신 흑인 혹은 시골 출신의 학생들은 쓰기 학습보다 말하기 학습을 더 좋아한다. 이 학생들은 혼자서 책을 읽을 때보다 들을 때 더 잘 학습 한다.이러한 학생들을 위해서 교사는 모든 학생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개별학습 보다는 협동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집단속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한다.문화적 차이뿐만 아니라 성격차이도 같은 학습과제에 학생들이 접근하는 방법에 영향을 준다. 어떤 학생은 학습 활동의 기저에 있는 개념이나 의미를 깊게 추구하는 정보처리를 선호하는가 하면 다른 학생은 분석이나 이해보다 단순 암기에 중점을 두는 표면적인 정보처리에 관심을 가진다. 표면적인 정보처리를 선호하는 학생들은 점수나 외적보상에 동기화되는 경향이 있다. 교사는 충동적 학습 양식을 가진 학생들에게 사려 깊게 정보를 처리하도록 격려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핵심 용어와 같은 피상적인 특성에 초점을 두기보다 수업의 핵심개념을 강조하는 시험문제를 출제함으로써 충동성을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보를 사려 깊게 처리하는 학생들은 피상적인 정보처리자보다 생산적인 결과물을 더 많이 만들어낸다.셋째, 유능한 교사가 있어야 한다. 먼저 유능한 교사는 1, 내용지식, 즉 가르칠 과목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내용지식은 관련된 과목의 수강과 더불어 그 밖의 경험을 통해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수학에 관한 내용지식은 수학과목들을 수강한 경험뿐만 아니라 수를 사용하고, 수학과 관련된 책을 읽고, 학교 밖에서 사람들과 수학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데서 얻을 수 있다.2, 교육학 지식, 즉 교수방법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교육학 지식이란 학생의 동기를 향상시키는 방법, 교실에서 학생을 관리하는 방법, 시험을 계획하고 시행하는 방법 등을 포함한다.3, 교육학적 내용지식, 즉 가르칠 내용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수학교사는 특정개념을 설명하는 방법에 관한 지식, 그리고 절차와 방법을 어떻게 보여주고 설명하는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과학교사라면 학생들이 교과내용을 오해하고 잘못된 주장을 할 때 어떻게 수정해 줄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넷째, 생활지도의 중요성이 있다. 와다 중학교에서는 매일 아침 출입문 근처에서 교사가 늦게 오는 학생들을 기다렸다가 주의를 준다. 담임은 언제나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먹는다. 이러한 엄격한 생활지도가 결과적으로 학생들에게 침착성을 길러주고 기초학력을 다지는 기반이 된다. 가게야마 히데오씨는 야마구치 초등학교에서 실천한 일은 햐쿠마스 계산이나 헌법 전문암송 등으로 기초학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는 이전부터 현장의 교사들로 하여금 생활지도를 강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아침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아침을 먹게끔 지도하고 학부모에게 빵 대신 되도록 밥을 먹이도록 부탁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이 먹는 아침 반찬의 가짓수를 늘려 달라는 요청도 했다. 다시 말해 우선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기본적인 생활습관부터 정착시킨 다음 학력 향상을 꾀했다는 의미이다.다섯째, 교사가 학생들에게 적절하게 강화를 줘야 한다.강화를 하는 계획에는 연속적 강화와 간헐적 강화가 있다. 연속적 강화는 바람직한 행동이 나타날 때 마다 강화를 주는 것을 말한다. 평소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않았던 학생들이 집중을 할 때는 계속적으로 강화를 주면 좋다. 간헐적 강화는 연속적 강화와는 다르게 일부분만 강화가 주어지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평소 수업시간에 참여를 잘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학생에게는 연속적 강화를 하기보다는 간헐적 강화를 해도 상관이 없다. 이 경우 간헐적 강화를 사용하는 이유는 잘하는 학생이 어 왜 칭찬을 안 해주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1번만 해주더라도 상관이 없다는 말이다.
강좌명 : 웰리스와 자기관리과제명“마사이족처럼 걸어라”동영상 내용요약먼저, 동영상의 출처는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동영상에서 나오는 마사이족은 육류를 주식으로 하지만 성인병의 발병률은 서구인의 3분의1로 성인병이 없는 종족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등을 꼿꼿이 세워서 걷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다음으로, 마사이부족 시장은 반경 100m 마사이족 주민이 이용한다고 합니다.마사이족 주민들은 오랜 시간동안 걸어서 이곳에 왔다가 다시 자신의 집으로 걸어갑니다.다음으로, 마사이족의 건강상태를 종합검진 하였는데 척추. 골격은 전혀 이상 없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근육이 단단해서 척추가 곧다는 것 입니다. 또한 질병으로 병원을 찾는 마사이족은 없다고 한다. 그 이유는 최소 3만보이상 걷기 시작하고 걷는 것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걷기 3개월이면 심장혈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줄어든다.그리고 마사이족은 맨발로 보폭을 넓게 해서 흙길을 걷는다.다음으로, 스위스 비텐 바흐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산책 하는 노인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보통 1시간~1시간30분정도를 걷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3~4년 암 항암치료를 받았던 노인은 걷기를 통해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국. 찌개가 소금섭취의 주원인이라서 줄여야 된다고 하였습니다.동영상시청소감50분 정도 되는 동영상을 시청한 소감은 마사이족의 걷는 방식과 내가 걷는 방식을 비교해보게 되었고 앞으로 걸을 때에는 발바닥의 전체로 걸어보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많이 걷는 편이긴 한데, 저 같은 경우는 일반워킹을 했었고 파워워킹을 할 경우 더 이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스위스에서는 산책을 하는 노인들이 많은데, 평소 1시간 ~1시간 30분만 걸어 다녀도 암을 이겨낼 수 있고, 심장질환도 예방이 가능한 것을 보고 좋은 음식보다 좋은 방식으로 걷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강좌명 : 웰리스와 자기관리과제명내 몸이 원하는 운동동영상 내용요약첫째, 16년간 조깅을 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나왔다. 그 이유는 관상동맥이 막혀 있었기 때문이다.둘째, 고성마라톤대회에서 2명이 사망을 했는데 그 이유는 건강상태 점검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셋째, 달리기를 하는 경우 베타 엔돌핀이 나와서 통증을 완화해주고, 기분도 좋게 해준다.넷째, 3년 이상 마라톤을 한 사람들은 대부분은 건강하였으나, 김창환(55세)씨는 협심증 증상이 보였고 혈관 조형 술을 사용해서 확인해본 결과 동맥이 막혀 있었다.다섯째, 무릎 염증이 생겼고, 만성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뼈가 골절이 된다.여섯째, 운동을 할 경우 활성산소가 31% 증가하고, 활성산소는 지질과 합쳐져 과산화지질이 되고 동맥경화를 유발한다. 또한 DNA 손상까지 시킨다.일곱째,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촉진, 체지방 감소, 근육 증가 등에 좋다.여덟째,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해야하고, 제대로 된 운동을 안 한 경우가 있다.아홉째,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박 수가 감소, 폐활량 증가 , 혈액움직임 증가, 신진대사가 증가 된다.열 번째, 등산은 중, 상류층들이 좋아하고, 주 1회 보다는 주 3회 운동하는 사람이 산소섭취량이 높았다.열한 번째, 미국, 일본 등은 각각의 순환운동이 있었다. 그래서 노인의 생체나이를 7살로 줄여주었다.열두 번째, 운동은 약간 힘들다가 기준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탈수가 된 상태에서 물을 다시마시면 다시 체중이 올라간다.열세 번째, 알츠하이머병은 노인의 대표적 질환이고, 뇌의 체계 신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그 결과 건망증이 지속된다.동영상시청소감내 몸이 원하는 운동의 동영상을 본 시청 소감은 가끔씩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1~2달 짧게 헬스를 해서 건강을 회복하는데, 동영상에서 말하는 내용으로 생각을 해보니 제대로 된 운동을 하기 보다는 취미로 운동을 한 경우 인 것 같다.운동을 하지 않다가 하다 보니 분명 좋은 것은 맞지만, 동영상에서 나왔듯이 심박 수가 60%정도는 되어야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였다.그리고 30대 이후로 근육량이 계속 줄어든다고 하는 것을 보고 운동을 꾸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가끔씩 버스를 타는데 다리에 힘이 없어서 버스를 천천히 타는 노인들을 봤었는데, 근육량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체사레 벡카리아의 범죄와 형벌저는 체사레 벡카리아 범죄와 형벌에 관해서 감상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인상 깊었던 챕터를 나눠서 저의 생각을 적어봤습니다.첫째, 형벌의 기원에서는 사회계약설과 관련된 내용처럼 보인다. 결국 책에서 말하는 내용은 공동 즉,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것 들이 잘 보존되지 않는다면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기 때문에 그 결과 책에서 나오는 단어인 구체적 계기 즉, 이것이 형벌의 존재 이유라고 설명하고 있다.둘째, 형벌권의 근본원리에서는 형벌의 기원에서 말한 공동을 위해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것들에 대한 얘기가 전개 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적 자유를 포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필요한 최소한의 정도는 포기 할 것이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일반적으로 나라에서 희생하십시오. 가 아니라 어느 정도 이점이 많고 단점이 적다면 사람들이 분명히 행할 것이기 때문이다.셋째, 법률의 해석에서는 법관의 잘못된 추론이나 순간적인 기분에 마음대로 좌우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같은 법률이라도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유명한 회사 CEO 등이 위반을 하더라도 빠져나오거나, 또는 크게 타격 받지 않는 이유는 일정부분 뒷돈을 받고 이러한 해석에 유리한쪽으로 끌고 갈려는 것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넷째, 법률의 불명확성에서는 법조문을 보면 아니한다. 할 수 있다. 의 말은 일반인이 읽었을 때 난해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한다. 까지는 이해 할 수는 있지만 할 수 있다. 라는 말에 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법정에 나가서 판사의 재판은 할 수 없다고 한다면 반박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문어의 의미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표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다섯째, 범죄와 형벌 사이의 비례에서는 예를 들어서 사람을 1명 죽여도 살인죄 , 10명을 죽여도 살인죄, 똑같은 형량이 정해진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은 단순하기 때문에 똑같은 형량이라면 그 행동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죄와 형벌 사이의 비례가 맞기 위해 가중처벌이 존재 합니다.여섯째, 형벌의 목적에서는 타인들이 유사한 행위를 할 가능성을 억제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행위를 할 경우 구치소에 갇혀서 수감생활을 하게 된다는 인식을 주며 범죄를 예방 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일곱째, 증인에서는 지난 학기 법철학 강의 시간에 봤던 책 읽어주는 남자가 생각이 납니다. 법정에서 한나 말고 증인으로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입을 맞추어서 정확하지 않은 진술을 했고, 한나는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자신이 했다고 자백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신이 생각하는 신념 또는 증인들이 잘못된 진술을 할 경우에 의해서 처벌 되는 경우, 증언의 신빙성이 약화가 됩니다.여덟째, 고문에서는 책 내용을 읽다보니 영화 살인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고문을 하다보면 정말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그 상황이 너무 괴롭고 순간적으로 피하기 위한 행동으로 자신의 죄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리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경우는 그 고문을 견뎌냄으로써 무죄로 판결되고, 지금 거리를 활개치고 다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아홉째, 형벌의 신속성에서는 형벌과 범죄가 분리되기 전에 빠르게 형벌을 해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난 것이 사형이다. 현재는 아니고 과거에 사형을 시행 했을 때, 바로 사형이라고 하고 죽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기간을 줍니다.물론 범죄자의 인권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형을 할 거면 빠르게 해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속하게 할 때는 그 범죄자가 죽는 게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체된 다음에 하면 조금 측은한 마음이 생기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책에서 말하는 형벌과 범죄가 분리 되는 현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열 번째, 사형에서는 사형을 함으로써 강한 억제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는데 이 의견에는 저는 반대합니다. 한국도 과거에는 사형이 집행되었을 때는 아마 지금보다는 잔인한 범죄자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그러한 사형이 사실상 선고만하고 집행을 하지 않으니 폐지되었다고 생각하게 되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범죄를 저지르고, 그냥 감옥에 갇혀서 수감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사형 집행을 하지 않아서입니다. 사형을 하면 살인자가 사람을 죽이고 나서 희열을 느끼더라도 자기가 죽는 거에 대해서는 희열을 느낄 살인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이 내용에 대해서는 각 나라마다 조금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열한 번째, 입증하기 어려운 범죄에서는 영아 살해죄가 있다. 낯선 남자에게 강간을 당하는 경우 그 결과 피치 못해 임신을 해서 영아를 출산을 한 경우는 본인의 자식이긴 하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 경우 형을 감경해주기는 하지만 과연 감경만이 답일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가 가지고 있는 성적 자기결정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열두 번째, 유도신문에 대하여 에서는 유도신문은 범죄 상황에 대한 일반적 측면이 아니라 범죄의 구체적 내용에 대한 질문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도신문을 금지 하지만 그 허점을 노려서 적절한 심문의 답변을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범죄자는 최대한 빠져나갈 구멍만 모색할 것입니다. 그래서 답변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는 법률로 정해진 데로 형을 받는다고 적은 내용에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사실에 입각해서 다 말한다면 어느 정도 형을 감경해주기도 한다면 균형이 잡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신문의 취지도 살리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