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현상의 이해 리포트(The Report of Understanding of biological phenomenon)지구온난화가 생태계와 인간사회에 끼치는 영향과 그 대책(Effects of global warming on ecosystems and human society and the countermeasures)목 차起.1. 지구온난화의 정의와 현재 진행상태22. 지구온난화에 대한 두 가지 관점2承. 지구온난화가 생태계와 인간사회에 끼친 영향1. 사계절의 사라짐32. 강수패턴의 변화33. 태풍강도의 상승34. 사막화현상 가속화4轉. 지구온난화 대책1. 조기적인 환경교육52. 국가적인 사회책임 펀드 활성화53. 생활방식의 변화54. 온실가스의 재이용6結. 결론6- 참고문헌7지구온난화는 지구표면의 평균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이다. 또한, 땅과 물에 있는 생태계가 변화하거나 해수면이 올라가 해안선이 달라지는 등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를 포함하여 말하기도 한다.지구표면 온도는 지난 100년 동안(1906~2005) 0.74±0.18℃ 상승하였다. 이러한 기온 상승은 우리나라가 속해 있는 북반구로 갈수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해양보다 육지가 더 빠른 온도 상승하고 있다. 해수면 상승을 살펴보면 지구평균 해수면은 1961년~93년간 매년 1.8mm씩 상승하여왔다. 그리고 전 세계의 빙하는 감소하고 강수는 폭우 형태로 자주 나타나고 있다.미래의 기후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21세기 말까지 지구평균기온이 최대 6.4℃상승하고, 해수면은 59mm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기온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0.1℃/10년 비율로 온난화 될 것으로 예상되어 평균 해수면의 수위는 1990년 대비 8~88cm 상승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서해)를 포함한 내륙은 바다 속에 잠김으로 우리나라는 지형에도 또한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이러한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인간의 활동이 꼽힌다. 이 입장에 따르면, 인간은 화석연료를 이상이 인간 활동에 의해 유발 되었다고 하며 이 주장을 반증해주고 있다.다른 원인으로는 지구온난화의 과정은 단순한 자연적 과정이라는 관점도 있다.자연적 지구 온난화를 주장하는 전문가들은 IPCC 보고 내용의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주장은 적어도 신뢰도가 95% 이상이어야 하지만, IPCC의 보고 자료의 신뢰도는 이에 미치지 못하므로 그들은 지구온난화가 자연적 현상이라고 말한다. 그들에 따르면 중세 온난기에서 소빙기를 거쳐 지금은 기온이 상승하는 추세에 있으며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로 인해 인공적 지구 온난화가 초래되기보다는, 자연적 지구 온난화에 의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했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고 한다. 그리고 지구 대기는 자연계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구성성분 간의 다양하고 유기적 협동현상에서 비롯되는 복잡한 현상들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컴퓨터 시뮬레이션 예측을 근거로 만들어놓은 주장은 신뢰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그들은 말한다.이런 지구온난화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첫 번째로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에 의해 계절들이 사라져 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 몇 안 되는 사계절 모두를 뚜렷이 볼 수 있는 나라였다. 그러나 현재는 지구온난화에 의해 계절이 사라지고 있는데 특히 남부지방은 겨울이 없어져 가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100년간의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의 변화 추이를 보면 1910년대 12℃이었던 평균기온이 1990년대에는 13.5℃로 약 1.5℃ 상승하였다. 점점 추운 계절도 사라지고 변화해가는 과정에서 봄과 가을이라는 계절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여름이 차지해 가고 있다. 지구온난화는 봄과 가을을 사라지게 하고 겨울의 기온을 낮출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 우리가 겪는 열대야 현상의 빈도를 늘렸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2020년 우리나라의 기후대의 예상에 의하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는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후변화는 인간과 공존해 살아가는 생태계의 수많은 생명체들의 생존과 죽음에전선(정체전선)이 한반도를 오르내리며 1~3일 주기로 꾸준히 비가 내리는 상태를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10년 사이 장마 시작 후에 소강상태가 길게는 10일 가까이 이어지거나 폭염주의보까지 발령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상황도 지구온난화의 결과임을 유추할 수 있다. 앞서 밝혔듯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서 나타난 것은스콜성 강수이다. 스콜성 강수란 장마철에 하루는 폭우가 쏟아지고 또 하루는 햇볕이 쨍쨍한 징검다리형태의 폭우가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즉,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는 기후가 점점 스콜성 강수가 발생하는 아열대 기후로 변화해 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장마시기라는 강수의 패턴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게 되었다. 실제 같은 장마 영향권인 일본과 중국도 장마 시종 예보를 하지 않고 있으며, 일본은 사후 분석을 통해 장마의 시작일과 종료일을 최종 확정하기만 한다.세 번째로 지구온난화에 의한 수온의 증가로 인해 태풍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 태풍은 수온이 매우 높은 적도지역에서 물이 갖는 잠열(숨은열)로부터 에너지를 받아 강력한 저기압을 갖는 기상현상이다. 통상적으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태풍은 북상을 하며 우리나라 남해안 부근에서 그 힘을 점점 잃는다. 잠열(숨은열)을 공급해주는 해수의 온도가 낮아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남해안부근의 수온이 높아졌고 이로 인해 에너지 공급이 줄어들어 힘을 잃어야할 태풍이 오히려 남해안 부근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아 더욱 강해져서 육상하게 되는 것이다. 그만큼 태풍은 과거에 비해 더욱 큰 피해를 가져오고 있다. 실제로 한 연구 결과는 지난 30년간 해수면 온도가 높아질수록 열대 저기압의 발생 빈도는 줄어드는 반면 강도는 강해지고,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면 발생 빈도가 늘어나고, 강도는 약해진다는 사실을 밝혔다. 따라서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우리나라 주변의 해수면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태풍의 빈도는 줄어들었지만 강도는 강해졌다고 할사가 찾아온다. 이 황사를 더 심화시키는 것에 속하는 것이 사막화현상이다. 이 사막화 현상은 현재 지구온난화에 의해 가속화 되고 있는 중이다. 사막화는 보통 지역적으로 20~40도 사이의 중위도 고압대에서 발생한다. 이때 하강기류가 발달하여 날씨가 맑고 물의 증발량이 강수량보다 많아 건조한 현상을 보인다. 정상적인 자연환경이라면 당연한 자연현상으로 사막화가 발생하고 별 문제없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의 전체적인 열이 더욱 많아지면서 중위도 고압대에 변화가 나타났다. 중위도 고압대의 증발량과 강수량의 차가 더 심해졌으며 증발량이 증가해서 건조한 기후가 나타나 사막화가 더 빠르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원래 건조한 모래사막의 지역이 더 건조해지면서 주변의 초원들에도 영향을 주게 되었다. 그 지역의 모래들이 날아와 식물들을 덮어 죽이게 되는 것이다. 결국 건조한 바람이 날아와서 식물을 말라죽이고 결과적으로 사막화되는 지역이 빠르고 넓게 퍼지고 있다. 이렇게 사막화된 지역은 몽골에서 중국에 많이 분포되어있다.또한, 지구온난화는 황사 발생 시기도 앞당겼다는 게 일부 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되는데 그들에 따르면 중국과 몽골 등 황사 발원지의 기온이 상승하면서 눈이 녹는 시기와 건조기가 빨라졌다고 한다. 1940∼2008년 몽골의 평균기온은 2.1도 올랐다. 이는 지구 평균의 3배에 가까운 수치다. 기온 상승 즉, 지구온난화로 인해 사막화 지역 점점 넓어지고 더 빨리 기온이 높아져 황사 발원 빈도 증가와 시기의 변화를 가져왔다. 실제로 1950년대 연간 1560km²이었던 중국의 사막화 면적은 1980년대에는 2100km², 1990년대 2460km², 2000년 이후 3463km²로 사막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현재 사막화 현상에 의해 교란되는 생태계를 보아 이러한 영향은 사막화 현상이 빨라짐에 따라 더욱 커질 것이다.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인간세계를 서서히 멸망으로 몰아가는 지구온난화를 마주하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첫 번째로 조기적인 환경교육이 필요하다.해마다 환경에 관 알려줄 수 있다. 그리고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 주제별 환경학교나 체험학습장 등을 개설하여 생활 속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심을 수도 있다. 따라서 국가는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민간 기업이나 단체와 협력하여 더 많은 행사와 체험학습 기회를 마련하고 교육에 접목시켜 주어야 한다.두 번째로 국가적인 사회책임투자 펀드의 활성화가 필요하다.최근에 많은 나라에서는 사회책임투자펀드를 시행하고 있다. 사회책임투자 펀드는 기업의 이윤창출 능력과 재무 상태뿐만 아니라 무형의 가치인 기업의 도덕성과 사회공헌도를 투자의 조건으로 둔다는 점에서 다른 펀드와는 다르다. 그런데 이 사회책임투자 펀드를 다른 방향에서도 조건을 반영하면 어떨까? 기업의 도덕성과 사회공헌도에 환경부문을 반영하는 것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일수록 지속 가능성이 높고, 주가수익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 될 것이다. 따라서 자연스레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 할 것이고 그 책임에 환경문제에 대한 부분을 적용한다면 환경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될 것이다. 특히 이산화탄소의 배출의 양과 같이 지구온난화에 많은 영향을 주는 항목을 적용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친환경 연료 기업을 지원하고 그 기업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사회책임투자 펀드는 더욱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세 번째로 생활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농촌진흥청 김천환 기획실장은 기온이 1도 오르면 재배 적지는 80km가량 북상하고 고도 상으로는 150m 상승한다며 지구온난화로 아열대 작물 재배는 증가하고 토종작물은 감소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구 온난화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아열대기후에 맞추어 생활양식을 변화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 토양에 맞고 점점 변화하는 기후에도 알맞은 아열대 농작물을 찾아야 한다. 그 중의 한 예시로 지구온난화에 대비해 전남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한 아열대 과수를 시험하고 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아열대과일 수입 대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한다.
1.DNA 사진 8.5 6.5dna는 Deoxyribonucleic acid의 약자이며인산(H3PO4), Deoxyribose(C5H10O4), 염기로 구성되는 nucleotide의 결합체이다이렇게 형성된 dna는 핵산의 일종이며, 주로 세포의 핵 안에서 생물의 유전 정보를 저장하는 물질이다. DNA의 굵기는 2㎚, 1회전 사이의 길이는 3.4㎚이고, 이 사이에는 10쌍의 nucleotide가 들어있다. 또한 DNA는 두 가닥의 Polynucleotide 사슬에서 골격은 당과 인산으로 연결되어 있고, 두 사슬 사이의 염기와 염기는 약한 수소 결합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A는 T와, G는 C와 각각 상보적으로 결합되어 있다. 염기와 염기의 결합은 비교적 약한 수소 결합이기에 이중 나선은 단일 나선으로 풀릴 수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helicase나 그 밖의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 그러다 외부의 힘이 사라지면 다시 염기가 서로 결합하여 이중 나선으로 되돌아간다.DNA 분자는 A, G, C, T의 4가지 염기로 암호문을 만드는데, 4가지 중 반드시 3개가 자유롭게 만나 암호문을 만든다. 따라서 AGC, AGT, ATC, ACG 등 64가지의 암호문을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이 3개의 염기로 된 DNA의 triplet code는 독특한 아미노산을 지정하게 되므로, DNA 가닥의 염기 배열 순서에 따라 만들어지는 단백질의 종류가 달라진다. 그러므로 DNA 가닥의 염기 배열 순서가 바로 유전 정보가 된다.2.mrnamrna는 messenger-rna, 한글로는 전령-rna의 약자로ㅆㅓ 핵 안에 있는 DNA의 유전정보를 세포질 안의 리보솜에 전달하는 RNA이다.mRNA는 2개의 DNA사슬 가운데 한쪽 사슬 위의 염기배열을 주형으로,ribonucleoside triphosphate을 기질로 하여 RNA중합효소의 작용으로 합성된다. 즉, RNA중합효소는 DNA의 2중 나선구조를 국소적으로 풀고, 풀린 DNA사슬의 한쪽을 주형으로 삼아 상보적인 RNA분자를 5′말단에서 3′말단 방향으로 합성해 간다. 이때 DNA상의 A, T, G, C 등 각 염기는 RNA상에서는 각각 U, A, C, G로 전사된다.예를 들면, DNA의 염기 배열이 ATCGAAG… 이면 mRNA는 UAGCUUC…이 된다. DNA의 A에는 U가, G에는 C가 반드시 짝을 지어 A-U, G-C의 짝짓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mRNA의 염기 배열순서는 DNA의 염기 배열순서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셈이다.이렇게 핵 내에서 합성된 mRNA는 단백질 분자의 아미노산 배열을 지령하기 위해 핵에서 빠져나와 리보솜에 결합하고, 단백질 합성과정에서 아미노산 배열을 지령한다. 이렇게 DNA상의 유전정보를 전령하는 기능을 갖기 때문에 ‘messenger-RNA’라 부른다.3.trna 그림 7 8.5trna는 transfer-rna, 한글로는 운반-rna의 약자이며 단백질 합성 시 상보적인 안티코돈을 가지고 있어 mRNA에 해당 아미노산을 운반해 주는 저분자 RNA이다.세포 내에는 20종류의 아미노산에 대해서 각각 1종 또는 그 이상의 분자종이 존재한다. tRNA는 침강계수 4S, 분자량 2~3만, 뉴클레오티드수 70~90의 비교적 작은 RNA이다. tRNA는 많은 미량염기를 포함하고 있는데, 염기 사이의 일부가 수소결합이 일어나서 마치 클로버 잎 모양으로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일부는 염기들이 서로 결합하여 있고, 일부는 염기가 결합하지 않고 있다.tRNA의 구조 중 중요한 부분이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tRNA의 맨 끝부분으로서 아미노산과 결합하는 곳이고, 다른 하나는 mRNA의 코돈에 상보적으로 대응하는 안티코돈이 있는 부분이다. mRNA의 코돈이나 tRNA의 안티코돈은 모두 세 개씩의 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DNA의 코드에 상보적으로 결합되는 부분이 mRNA의 코돈이고, 다시 mRNA의 코돈에 상보적으로 결합되는 부분이 tRNA의 안티코돈이다. 그러므로 DNA의 염기와 tRNA의 염기는 T(타이민) 대신에 U(유라실)만이 다르고 나머지는 모두 같다.4. aminoacyl-trna synthetase아미노산(aa)의 이름을 앞에 붙여 aaRS로 약기하며 특정 아미노산을 활성화시켜 대응시켜 tRNA에 정확하게 결합시키는 효소이고 단백질 합성계에는 없어서는 안 되는 효소이다. 일반적으로 아래의 2단계로 반응하고 ATP존재 하에서 아미노산을 아실화하는 아미노산활성화반응과 활성화 아미노산을 대응하는 tRNA의 3′-말단아데노신의 3′-(혹은 2′-)OH기로 전달하는 전달반응을 도와주는 촉매 역할을 한다.이 효소는 아미노산과 tRNA를 각각 특이적으로 인식한다. 또한 착오로 아미노아실AMP가 형성되면 그것을 가수분해하여 잘못된 아미노아실tRNA에 대해서는 아미노산과 tRNA 간의 에스테르결합의 가수분해를 가속한다고 하는 2중의 교정기능을 갖고 있다. aminoacyl-trna synthetase의 생화학적 성질은 아미노산의 종류나 생물종에 따라 다양한데, 최근에 이 효소는 tRNA가 결합한 복합체의 X선 해석에서 입체구조가 결정되며, 구조상의 특징이나 전달반응의 반응기구의 특징에 따라서 classⅠ, class Ⅱ의 2종류로 나누어진다.Aminoacyl-tRNA synthetase는 two site가 존재하며 3가지 방법으로 올바른 아미노산을 구분을 한다.- two site.1. Editing site: 크기가 맞을 경우(혹은 원하는 아미노산보다 작아서 안들킨 녀석)에 세밀 검정2. Aminoacylation site: size 검정.- 3가지 방법1. Size exclusion: aminoacylation에서큰놈들을 걸러내서 tRNA와 결합못하게 함.2. Editing pre-transfer: editingsite 까지 온경우, 붙여보지도 않고 버리는 경우3. Editing post-transfer: editingsite까지 온경우, 붙여보고 아니다 싶은 버리는 경우5. 리보솜 8 7리보솜은 RNA와 단백질로 이루어진 복합체로서 세포질 속에서 단백질을 합성하는 역할을 하며 크고 작은 두 개의 소단위체(subunit)로 구성되어 있다. 진핵생물은 세포질에서 리보솜의 두 소단위체를 구성하는 단백질을 생성하고, 이 단백질과 ribosomal RNA를 핵에서 결합시켜 소단위체들을 형성한다. 이렇게 생성된 각각의 소단위체는 세포질에서 결합하여 리보솜을 형성한다. 리보솜은 RNA와 결합하기 위하여 4개의 결합부위(site)를 갖는다. 작은 소단위체는 mRNA와 결합하는 부위를 갖고 있으며 이 외에도 tRNA와 결합하기 위한 세 부위, 각각 A-site(Aminoacyl-tRNA binding site), P-site(Peptidyl-tRNA binding site), E-site(exit)를 갖는다. 작은 소단위체는 tRNA를 mRNA의 codon과 결합시키는 역할을 하며 한 개의 RNA와 33개 정도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고, 분자량은 1400kDa 정도이다. 큰 소단위체는 3개의 RNA와 49개 정도의 단백질로 구성되며, 분자량은 2800kDa정도이다. 크고 작은 두 소단위체는 mRNA의 5'-말단 근처의 시작점에서 단백질 합성을 시작한다.
논제 : 대학생 6개월 어학연수는 사치이다.입장 : 반대1구분자신상대방(예측)입론1. 논점(주장)① 글로벌시대에 외국어능력은 필수적이다.② 외국에서의 다양한 다른 문화를 경험 하며 외국어를 깊게 이해할 수 있다.③ 공부 외에도 여러 장소를 여행하며 안 목을 넓힐 수 있다.④ 독립심을 기를 수 있다.1. 논점(주장)① 어학연수는 외국어능력 증진에 효과가 별로 없다.②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③ 비싼 등록금을 내는 대학생이 굳이 어 학연수까지 가는 것은 사치이다.2. 논거와 근거 자료① 24시간 외국어 사용 환경에서 외국 어능력, 특히 회화능력 향상 가능② 한국과는 180° 다른 문화를 경험하며 외국어를 깊게 이해할 수 있음.③ 외국의 여러 명소를 여행하며 자신의 안목을 넓힐 수 있음.④ 처음 맞이하는 환경인 외국에서 혼자 외국인들과 지내며 독립심 성장2. 논거와 근거 자료① 6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다녀온다고 외 국어능력이 크게 증진되지는 않음.② 한국에도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충분 한 교육 시설이 갖춰져 있음.③ 어학연수를 가지 않더라도 등록금으로 부모님에게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는 대학생이 어학연수까지 가는 것은 사 치임.반론3. 상대방의 입론에 대한 반론① 외국어를 충분히 공부하고 가면 6개월 어학연수를 가도 큰 효과가 있다.② 한국에서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직 접 외국에 가서 외국인들과 말해보며 배우는 것과 비교해서 한계가 있다.③ 경제사정이 좋지 않다면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아서 가면 될 것이고 어 학연수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3. 자신의 입론에 대한 상대방의 반론① 어학연수를 가는 많은 대학생들은 실 제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② 국내의 대사관 등에서 실시하는 프로 그램 등을 이용하면 국내에서도 충분 히 외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③ 한국에도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여러 명소가 많이 있다.④ 독립심은 국내에서도 아르바이트, 인턴 등 경험을 하며 충분히 기를 수 있다.4. 상대방의 반론에 대한 대책① 외국어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의지를 가 지고 가는 대학생들은 큰 효과를 본다.② 한국에서 경험할 수 있는 외국의 문화는 극히 한정된다.③ 한국과 전혀 다른 특징을 가진 외국의 명소들을 보는 것은 안목을 넓히는데 큰 효과를 줄 것이다.④ 외국에서 혈혈단신으로 모든 일을 헤쳐 나가는 것은 독립심 성장 측면에서 아르바이트 등과 비교할 수 없다.4. 자신의 반론에 대한 상대방의 대책①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어학연수만 다녀오면 된다 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② 한국에서도 자신이 원한다면 원어민과 대화를 하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잡을 수 있다.③ 아르바이트 할 시간에 외국어 공부를 한다면 외국어능력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서식은「토론의 전략」(이정옥, 2008)에서 재인용하고, 예시는 같은 책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작성 요령① 입장 : 논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찬성?반대)을 표시하십시오.② 상대방(예측) : 상대방의 입론과 반론은 예측하여 작성하십시오.※ 작성 예시논제 : 체벌, 교육의 수단이다입장 : 반대구분자신상대방(예측)입론1. 논점(주장)① 체벌은 폭력성을 내재하고 있다.② 체벌은 지속 효과가 없다.③ 체벌은 교사와 학생 간의 인격적 관계를 훼손시킨다.④ 보상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대안 처벌을 활용해야 한다.1. 논점(주장)① 체벌은 교육적 효과가 높다.② 체벌은 현재와 같은 다인수 학급의 질서 유지에 효과가 높다.③ 교사는 학급을 바르게 이끌어 갈 권한과 의무가 있다.2. 논거와 근거 자료① 체벌을 가한 후 교사의 심정에 대한 연구 자료 : 후회한다는 부정적 반응② 심리학자 스키너(Skinner)의 조작적 조건화 이론 : 체벌은 일시적 행동 억제 효과를 나타냄.③ 매일신문 인터뷰 : 체벌 중독성의 예시④ 대안 처벌의 행동 변화 : 교사, 학부모, 학생 50% 이상 선호도를 보임.2. 논거와 근거 자료① 다인수 학급의 통제 수단이 필요함 : 체벌은 통제 수단으로서 효과가 높음.② 효율적인 학교 환경 유지와 다른 학생들에게 간접적 교육 효과가 높음.③ 체벌은 교사 책임을 수반하는 권한 : 초중등교육법 제18조 1항반론3. 상대방의 입론에 대한 반론① 강압적 통제를 통한 교육은 그리 좋지 않다.
시험지! 답만 적어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교수님께 사랑받는 시험지의 비밀... 처음에 이 특강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다.‘그냥 답 잘 쓰면 사랑받겠지... 거창하게 비밀은 무슨 비밀인가?’이것이 내 생각이었고 정말로 듣기 싫었다. 하지만 한 10분쯤 들었을까? 바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이 특강에 몰입하기 시작했다.이 특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시험지에 답만 단순히 적어내서는 만점을 절대 받을 수 없다!’이 특강을 강연하는 교수님은 시험지에 어떻게 답을 적어야 만점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방법, 시험 유형에 따른 전략 등 많은 것을 실제 연구결과와 시험지를 보여주면서 학생들에게 이야기해준다.대학에서 치루는 시험은 대부분 서술형, 논술형 시험이고 답의 번호만 적어내는 객관식 시험과는 달리 학생들이 답을 작성하는 형태는 제각기 다르다. 그리고 소수의 학생만이 단순히 답을 적는 것을 뛰어넘는 답안을 작성할 것이고 만점은 이 학생들의 차지가 된다. 상대평가이기에 단지 답을 적었다는 것에 만족하는 나머지 학생들은 절대 만점을 받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우리나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초, 중, 고 12년 동안 오로지 단 ‘수능’ 을 위한 공부를 해왔고 객관식 답안 작성에만 익숙해져있기에 이 점을 모른다. 답을 적기만하면 되는 줄 아는 것이다. 그래서 대학교에 와서도 서술형, 논술형 시험을 객관식 시험처럼 단순히 ‘답만 적으면 되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친다. 그러니 자신은 만점이라고 생각하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상황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이 특강을 보고 나는 이제까지의 내가 정말 어리석었다고 느꼈다.서술형, 논술형 시험의 출제 의도는 단순히 ‘답’ 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 아니다.단순히 ‘답’ 만을 원하면 객관식이나 단답형으로 출제하면 되지 굳이 채점하기도 힘든 서술형, 논술형으로 출제할 이유가 없다. 나는 이제까지 이 당연한 사실을 무시하고 있었다.다른 이유들을 떠나서도 시험지를 채점하는 교수님들은 사람이고 기계가 아니다. 그러므로 완벽하게 객관적인 평가는 불가능할 것이며 부분점수 등 분명히 주관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까지 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면서 교수님을 완벽하게 객관적인 채점을 하는 기계라고 생각하고 시험지를 작성했던 것이다.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내가 어떤 글을 읽을 때도 읽기 불편해 보이는 글은 기피하고 요점이 눈에 잘 들어오는 글을 읽게 되는 법이다. 그런데 나는 왜 교수님이 나와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일까...사람은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고 새로운 상황을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도 마찬가지다. 나를 포함한 많은 학생들은 12년 동안 수능을 위한 공부를 하며 자연스럽게 몸에 체화된 객관식형 답안작성법을 대학교에 들어와서도 자신도 모르게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오늘 이 강의를 듣고 이 고집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내가 이제까지 대학생활 2년을 하면서 작성한 답안지가 얼마나 이기적인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아이를 위해서한다는 잔소리!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GRIT... 책의 제목부터 의문점이 든다.‘GRIT이 뭐야?, 자기계발서 같긴 한데 별 희한한 단어를 제목으로 해놨네...’‘뭐, 요즘에 널리고 널린 게 자기계발선데 다른 거랑 별 다른 게 있겠어?’ 하며 의심스러운 마음으로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본다. 그리고 느낀다.‘ 아...별 다른 게 있구나...’우리 사회는 다음과 같은 예들을 통설로 여기고 행동으로도 자주 실천한다.1. 공부를 하기 싫어도 꾹 참고하면 성적이 오를 것이다.2. 지능은 유전되므로 변하지 않는다.3. 일찍부터 선행학습을 할수록 성적향상에 유리하다.4. 아이가 공부를 안 하면 혼내고 잔소리를 하는 것이 좋다.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위의 예들은 전부 다 착각이라고. 그리고 통렬하게 말한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위의 예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부모 때문이라고. 그리고 실험을 통해 증명된 많은 과학적 사실들을 보여주며 그러한 통설들이 왜 착각인지 증명해준다. 나는 특히 요즘 학생들이 대부분 행하는 ‘자기불리화’에 관한 내용을 보면서 부모들의 잘못된 통념이 아이에게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 뼈저리게 실감할 수 있었다.그럼 많은 학생들이 바라고 많은 부모님들이 바라는 것!‘과연 어떻게 해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까?’그 것에 관하여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GRIT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그럼 과연 그렇게 중요하다는 GRIT은 무엇인가?GRIT은 크게 ‘자기동기력’, ‘자기조절력’으로 구성되며 풀어쓰면 다음과 같다.G : Growth Mindset 능력 성장 믿음R : Resilience 회복탄력성I : Intrinsic Motivation 내재동기T : Tenacity 끈기이 중 G와 I는 ‘자기동기력’, R과 T는 ‘자기조절력’과 관계되는 특성이다.‘자기동기력’은 타율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일을 자신이 행하는 주체적 특성을 말하며 자기조절력은 난관 혹은 충동, 유혹 등에 쳐해졌을 때 자신을 스스로 통제하며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말 한다.요즘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러한 비인지능력인 ‘자기동기력’과 ‘자기조절력’은 키워 줄 생각은 안하고 인지능력인 수학, 영어, 과학 등의 선행학습에만 열과 성의를 쏟고 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중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OECD에서 최상위권을 머물고 있지만 대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최하위권에서 머물고 있다. 그리고 1990년대 중반 하버드대학에 입학한 한국 학생의 비율은 전체 학생 1600명중 6% 정도로 상당한 수를 차지하지만 같은 해 낙제한 학생들 중 한국 학생들의 비율은 90%에 달한다. 잘못된 부모의 교육 때문에 이러한 기현상이 한국 학생들에게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부모들은 강제로 시키는 공부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GRIT을 키워주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