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림책 제목 : 블랙 독(BLACK DOG)2. 제목 : 내면의 우울함을 잡는 방법3. 비평(앞 표지) (뒷 표지)내가 선정한 책의 제목은 ‘블랙 독(BLACK DOG)‘이다. 책의 표지엔 눈이 내리는 가지 앙상한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 가운데 집 한 채가 있고 그 집 앞에는 아주 작은 아이가 서있다. 뒷 표지를 보면 ’어느 날, 검은 개 한 마리가 호프 아저씨네 가족을 찾아왔어요. 아주 무시무시하고 커다란 검은 개가 집 앞에 나타나자 가족들은 무서워서 꼭꼭 숨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막내 꼬맹이는 씩씩하게 말합니다. “무서워할 거 하나도 없어.”‘ 와 같이 책의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 있고 표지에 나오는 집 앞에 집의 크기보다 더 큰 검은 개가 집을 들여다보고 있는 그림이 나와 있다. 이 책의 제목과 이러한 표지를 처음 보았을 때는 수업시간에 살펴보았던 나자의 ‘푸른 개’가 떠올랐다. 그래서 이 책도 ‘푸른 개’ 책처럼 블랙 독이 다른 개들과는 다른 특별한 점을 지니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뛰어 놀며 그러한 특별함을 극복해내는 내용일 것이라 짐작했다. 그래서 이 책을 좀 더 검색해 보던 중 내가 몰랐던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블랙 독(BLACK DOG)’은 영국의 전 수상인 윈스턴 처칠이 자신을 평생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던 지독한 우울증을 ‘블랙 독(BLACK DOG)’이라 불렀는데, 이를 계기로 블랙 독(BLACK DOG)이라는 표현은 ‘두려움’이나 ‘우울증’을 뜻하는 별칭으로 쓰이게 되었다. 즉, 모든 사람들이 마음속에 한 마리의 블랙 독(BLACK DOG)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블랙 독은 각 사람의 우울의 정도에 따라 크기가 작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다. 블랙 독은 사람들의 스트레스와 피로, 악감정을 먹으면서 크기가 어마무시하게 커진다. 이렇게 커진 블랙 독을 작아지게 만드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적당히 휴식을 취하고 운동을 하거나, 나의 기분을 기록하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으로 블랙 독을 작아지게 할 수 있다. 이 모든 방법들은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조절하고 이해하려하는 자기관리 측면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블랙 독에 얽힌 이야기를 찾아보고 나서 그림책을 다시 보니 내용이 좀 더 명확하게 이해가 갔다.이 책의 속지는 표지의 배경과 비슷하게 눈이 내리는 가지 앙상한 나무들로 둘러싸인 어느 숲이다. 처음에 블랙 독에 얽힌 이야기를 모르고 속지를 봤을 땐 ‘파란 개’ 그림책에 나오는 이야기 내용처럼 ‘아이와 개가 뛰어 노는 장소를 나타낸 것인가?’하고 단순히 생각했지만, 블랙 독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나서는 이 속지가 단순히 그러한 내용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블랙 독은 우울증을 나타낸다. 그렇기 때문에 이 속지는 사람의 우울한 마음을 나타냄과 동시에 블랙 독을 길들일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 했다. 그리고 속지를 한 장 넘기면 블랙 독(BLACK DOG)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 앙상한 숲 가운데에 집 한 채가 놓여 있는데 이 집은 표지에 나오는 아이의 집이다. 즉, 뒷 표지에 나오는 이야기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연관 지어 보자면, 눈이 내리는 앙상한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은 이 숲 속에 자리한 집에 사는 가족들의 우울함을 나타내고 이 우울함은 블랙 독으로 표상된다. 가족들은 자신의 우울함, 즉 블랙 독에 맞서기 두려워 집 밖으로 나가길 꺼려하고 집 안에서 조차 책상 밑에 숨는 등 꼭꼭 숨어서 자신의 두려움, 우울과 마주하고 싶지 않아한다.이 책은 전체적으로 왼쪽 면에는 글과 함께 글에서 나오는 이야기의 순서를 시간의 흐름대로 순차적으로 작은 흑백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오른쪽 면에는 이 글에서 상징적일만한 부분을 쪽 전체를 사용하여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림책에서 나오는 오른 쪽의 그림들을 모아놓고 살펴보면 고양이나 새와 같은 실제 동물이나 놀이터의 시설 등 동물의 형상을 띈 사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는 이 그림책의 상징적 인물이 동물이라는 점과 아이들이 동물에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이곳저곳에 동물의 형상을 많이 넣은 것이라고 생각한다.가족의 가장인 호프아저씨는 집 앞에 ‘호랑이만 한 검둥개’가 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경찰관은 그 말을 믿지 않는다. 그 뒤로 가족들이 한명 씩 검둥개에 대해 점층적으로 묘사를 한다. ‘코끼리만 한 검둥개’, ‘티라노사우루스만 한 검둥개’, ‘빅 제피만 한 검둥개’(*빅 제피는 미국의 어린이 TV 프로그램인 의 등장인물) 와 같이 블랙 독을 점점 거대한 몸집으로 묘사를 한다. 그럴 때 마다 그림 속의 블랙 독은 묘사에 맞게 점점 커져가고 나중에는 블랙 독의 크기가 집 보다 더 커진다. 가족들은 그런 블랙 독이 무서워서 이불속에 숨공 냄비로 머리를 덮고 탁자로 가리개를 하는 등 집 안에서도 블랙 독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한다. 즉, 가족들의 두려움의 크기가 점점 더 심화됨에 따라 두려움을 상징하는 블랙 독의 크기도 함께 커지면서 가족들은 그러한 두려움을 직면하지 않고 회피하기 바쁘다.그런데 그렇게 숨는 데 분주한 가족과는 달리 그림 속 막내는 아무렇지 않게 고양이와 놀거나 가족들을 구경한다.(그림4, 왼쪽 그림에서 볼 수 있음.) 나중에서야 가족들이 이곳저곳 숨을 곳을 찾아 숨는 이유가 블랙 독이 무서워서 라는 것을 안 막내아이는 자신이 직접 블랙 독을 만나러 가기 위해 스스로 이것저것 옷을 많이 챙겨 입으면서 무장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간다. 그런데, 사실 그림 속 아이의 모습을 보면 두 살, 세 살, 많아야 다섯 살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아이으로 표현되어져 있다. 특히 집 밖에 나왔을 때의 아이의 모습은 누가보아도 어른들에게 보호받아야 하는 아주 작고 여린 아이의 모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어린 아이는 옷을 입는 것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하는 존재이다. 그런데 그런 아이가 부모님과 오빠, 누나가 다 무서워하는 존재를 만나러가기 위해 스스로 옷을 챙겨 입고 가족들이 다 이불 속에 숨어 있을 때 혼자 집 밖으로 나간다는 것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요소가 될 수 있다. 어떻게 보자면 우리 가족을 구하는 히어로의 역할을 하는 셈인데, 아이들은 이러한 주인공에 감정이입하여 마치 자신이 히어로가 된 것처럼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 그림책을 보면 히어로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 그림책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러한 요소를 적절히 사용했다는 점에서 이 그림책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집 밖으로 나가 블랙 독을 만나는 장면은 두 면 전체를 다 사용하여 블랙 독을 공간을 다 차지하도록 표현했고 막내는 블랙 독의 눈 크기보다 작게 아이 어린아이의 모습처럼 표현되어져 있다. 그런데도 아이는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뭘 하는 거냐고 질문을 하는 등 전혀 무서워하는 기색이 없다. 이 부분은 우리가 아무리 큰 두려움에 맞닥뜨릴지라도 그런 두려움을 대면할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다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 생각한다. 그 후 아이는 블랙 독에게 “그런데 나를 잡아먹으려면, 먼저 나부터 잡아야 할 걸.”라고 하며 숲 아래로 내려간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은 노래를 블랙 독에게 불러준다.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라. 따라오고 싶으면 덩치를 줄여라.” 노래를 부르며 블랙 독을 좁은 곳으로 유인하여 블랙 독의 크기를 점점 작아지게 만든다. 블랙 독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장면들은 모두 두 쪽을 모두 사용하여 묘사가 되었다. 크기변화를 좀 더 극적으로 보여주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된다.처음에 이 장면들을 봤을 땐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한참을 생각했다. 그런데, 블랙 독이 두려움, 우울을 뜻한다는 것을 안 뒤론 이해가 되었다. 가족들이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는 블랙 독은 험상궂게 생기지 않았다. 곧 울 것만 같은 슬픈 표정을 띠고 있다. 즉, 사람의 우울이라는 것을 명확히 해주는 것이라 봤다. 아이는 이러한 자신의 두려움, 우울을 작아지게 만들기 위해 스스로 길들이고 있었다. 특히 아이가 부르는 노래가사는 앞서 말했던 사람들이 우울증이라 부르는 내면의 블랙 독을 작아지게 하기 위한 방법들을 사용하는 것과 연관 지을 수 있다. 아이는 노래를 부르며 스스로 자신의 내면의 두려움을 작아지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아이가 좁은 곳을 통과할 때마다 블랙 독, 즉 두려움도 함께 좁은 곳을 통과해간다. 마침내 블랙 독을 작아지게 만든 아이는 좁은 덤불 속을 통과해 집으로 향한다. 이때의 장면은 블랙 독 없이 아이만 그려져 있다. 이는 자신의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해내어 두려움을 작아지게 만드는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된다.그렇게 아이를 따라 집 안까지 따라온 블랙 독을 작은 빨래 바구니를 이용해 아이가 블랙 독을 가둔다. 자신의 두려움을 완전히 잡은 것이다. 가족들은 안도하고 아이를 용기 있는 아이라고 칭찬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아이가 블랙 독을 잡으러간다고 했을 때 가족들은 이렇게 말했다. “나가면 안 돼!”, “녀석이 널 잡아먹을 거야!”, “네 머리를 우적우적 깨물어 먹을 거야!”, “네 뼈를 아작아작 씹어 먹을 거야!”라고 말하며 막내가 블랙 독을 절대 잡을 수 없으며 오히려 잡아먹힐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는 막내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로 보는 것이다. 그런데, 막내가 블랙 독을 작아지게 만들고 집에 와서 블랙 독을 잡은 것을 빨래 바구니를 이용해 결정적으로 가족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가족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적우적 씹어 먹히지 않았네!”, “아작아작 깨물어 먹히지도 않았네!”, “잡아먹히지 않았네!”, “우리가 어리석었어. 꼬맹이만도 못하다니.”, “넌 정말 용기있는 아이야. 저렇게 덩치 큰 무시무시한 녀석과 당당히 마주하다니.”라고 말하는 것을 아이들이 봤을 때 아이들은 큰 쾌감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막내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고 단정 짓고 깔보던 가족의 태도에서 막내가 블랙 독을 잡아와서 칭찬을 듣는 것을 보면, 아이들은 막내에 감정이입을 하여 큰 쾌감을 느낄 것이라고 본다.
제목 : 트라우마로 남겨진 비1. 시비는 어머니 눈물이다.장○○(창녕 이방초 2년)우산은 비를 맞는다.우산을 내리니 어머니 생각이 난다.다섯 살 때어머니가 나를 버리고 가려고 하셨다.그 때 어머니는내 머리 위에 눈물을 쏟았다.내가“엄마, 왜 울어?”하니“아니야.”라고 하셨다.지금 비는 내 머리 위 눈물이다.2009.6.22.*도운이 : 교사 곽영화-이지호 엮음. 이단디 그림. 『숙제 다 했니?』. 상상의 힘. 36쪽2.비평1)어릴 때의 기억이 강하게 각인되어 있는 화자사람의 뇌는 자기 자신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다. 우리가 현재 기억하고 있는 것들도 언젠가는 잊혀져 잠재의식 속으로 묻혀 진다. 이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네 다섯 살 이전이나 그 때에 있었던 일들은 잊어버리고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대다수이다. 그래서 한 사람을 붙잡고 물어보면 어렸을 적에 자신에게 엄청난 충격을 준 일이 없다면, 대개 6~8살 이후의 기억이 현재 기억나는 자신의 제일 첫 기억이라고들 대답한다. 물론,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라고 예외는 아니다.그런데, 이 시의 화자는 자신이 다섯 살 때의 기억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어느 비가 오는 날, 비를 피하게 해주는 우산을 보고 다섯 살 때 어머니에게 버림받을 뻔한 경험을 떠올리는 것을 보면 말이다. 다섯 살의 아이가 어머니가 자신을 버리고 가려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분명, 어머니가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아이는 어머니가 자신을 버리려고 한 것을 똑똑히 알고 있다. 또한, 마지막 연이자 행인 ‘지금 비는 내 머리 위 눈물이다.’를 보면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 맞는 비를 통해 그때의 어머니가 자신의 머리 위에서 흘리시던 눈물을 떠올리며 슬퍼하고 있다. 현재 이 아이에게 어머니가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는 모른다. 계신다고 하면 아이는 비가 오는 날마다 어머니가 또 자신을 버릴까봐 트라우마에 시달릴지도 모른다. 만약 안 계신다면 아이는 비가 오는 날마다 다섯 살 때의 자신을 버린 어머니를 그리이 포스트잇에 적은 그 일을 반성하고 그 친구에게 한 명 한 명 다가가서 사과를 하게 했다고 한다. 이 때 왕따를 당한 그 분은 엄청난 수치심과 함께 대인관계에 대해서 더욱 어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경험이 20대 중반인 지금까지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고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고 했다. 이처럼 교사의 의도치 않은 행동이 한 학생에게는 트라우마로 남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교사인 내게 큰 시사점을 준다. 이러한 문제는 지금부터 교직생활이 끝나는 그 날까지 평생 고민해보고 끊임없이 생각해보아야할 문제인 듯하다.2)강렬한 비유를 통해 시를 만들어 낸 화자‘비는 어머니 눈물이다.’ 이 시의 화자는 제목부터 은유법을 썼다. 그리고 3연에서는 ‘지금 비는 내 머리 위 눈물이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 점을 보아 다섯 살 때의 비는 어머니가 자신을 버리려고 할 때 자신의 머리 위에서 어머니가 흘렸던 눈물을 말하는 것이고, 현재의 비는 비가 오는 날 다섯 살 때의 어머니의 눈물이 떠올라 눈물로 표현한 것과 화자의 슬픈 마음을 표현한 것이 복합적으로 표현되었다고 생각된다.사실 처음에 제목과 이러한 비유적 표현을 봤을 때 2학년이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는가? 하고 의문이 들었다. ‘~처럼’과 같은 직유법은 저학년 아이들이 시나 다른 글 속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지만 ‘A는 B다.’와 같은 비교적 추상적인 은유법은 아직 저학년 아이들에겐 쓰기 어렵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나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다음카페 어린이시 나라에서 여러 편의 시 비평글을 찾아보게 되었다. 그 중 이지호 교수님의 ‘[이 한 편의 시] 64호-어린이의 비유‘라는 글에서 나의 의문에 대한 해답을 명쾌히 찾을 수 있었다. 그 글에서 인용된 지를 탄생시킨 방정환의 글을 보자.어느 여름날 여섯 살 된 계집아이가 바느질 하시는 모친의 옆, 창에 앉아서 바깥을 내여다 보고 있었는데 그 창밖에는 푸른 잔디밭이 낮볕에 쪼이고, 그 끝에 취색 깊은 수림이 무슨 깊은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이 신비롭게 있는데 그당시 별다른 설명은 없지만, 그 때 화자가 느꼈을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이것은 화자가 함축적인 표현들을 썼기 때문일 것이다. 이 시를 자세히 보면 ’슬프다‘와 같은 직접적인 감정 표현이 없고 표현들이 많이 정제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가 우리에게 좀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이 시를 높게 평가하고 싶다.3)형식보통 저학년 시의 제목이 단어로 되어 있는 반면, 이 시는 ‘비는 어머니 눈물이다.’라는 문장으로 되어있다. 이는 3연에서 ‘지금 비는 내 머리 위 눈물이다.’와 대구를 이루며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쓰여 진 것으로 보인다.이 시는 총 3개의 연으로 되어 있으며 1연과 3연은 하나의 행으로, 2연은 일곱 개의 행으로 되어있다. 1연과 3연이 하나의 행으로 되어 있는 이유를 살펴보자. 1연의 ‘우산은 비를 맞는다.’는 이 시에서 계속적으로 비유가 사용되고 주요 소재인 ‘비’에 대해서 강조하기 위해서 한 행으로 쓴 것 같고, 3연의 ‘지금 비는 내 머리 위 눈물이다’는 앞서 말했던 것처럼 제목과의 대구를 이루면서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과 자신의 슬픈 감정을 압축적으로 드러내기 위하여 한행으로만 쓴 것 같다. 2연은 다섯 살, 그 때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는데 직접적인 감정표현 없이 굉장히 정제된 단어와 문장으로 서술되어져 있다.2연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때 당시의 어머니와 화자의 대화가 나온다. 자신을 버리고 가려는 울고 있는 어머니에게 화자가 의연하게 “엄마, 왜 울어?”라고 물어 보았을 때, 화자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을 받은 어머니의 마음은 과연 어땠을까. 화자가 앞서 쓴 것처럼 화자는 이미 자신을 버리고 가려고 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질문을 던졌다. 나의 생각으론 다섯 살이라는 그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자신을 버리려는 것을 알면서도 우는 어머니를 달래어 주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된다. 이러한 아이의 질문 뒤에 어머니의 대답인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에서 요. 어려워요.? 공부할 문제 확인하기시험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시)로 나타내어 보자.? 학습 순서 및 학습 활동 안내활동 1시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기활동 2시 써보기활동 3발표 해보기활동 1시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기활동 2시 써보기활동 3발표 해보기5‘㉶공부할 문제 판, 학습 활동 순서 판괄호 안을 생각해보게 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한다..전개활동1시감상하기이야기나누어보기활동2시써보기활동3발표해보기? 시 감상하기○ 시 ‘시험’ 감상하기? 시 ‘시험’ 감상하기시험김민채(진주 천전초 4년)오늘 시험 조금 못 봤다고엄청 혼났다.그거 조금 못 봤다고된통 혼났다.한번이라도“다음번에는 잘하면 돼.”라고말해주지 않는 엄마나는 너무 슬프다.2011.4.4.*도운이 : 교사 김소영-이지호 엮음. 이단디 그림. 『숙제 다 했니?』. 상상의 힘. 85쪽○ 이야기 나누어보기? 이 시는 무엇에 관한 시인가요?- 시험입니다.? 화자가 시험을 어떻게 봤다고 나와 있나요?- 못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엄마에게 혼이 났습니다.? 엄마에게 혼이 난 화자의 기분은 어떤가요?- 슬픕니다.? 각 연마다 어떤 특징이 있나요?- 1연과 2연을 반복하였습니다.- 마지막 연은 한 문장으로 나타내었습니다.? 그렇게 나타낸 이유는 무엇일까요?- 혼났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에게 혼이나 슬픈 감정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시로 나타내니까 어떤 점이 좋나요?- 화자의 감정이 더 생생하게 다가와요.- 화자가 있었던 일에 더욱 공감이 돼요.? 처음 수업 시작할 때 이번에 치른 시험에 대해 이야기 나눈 거 기억나나요? ‘시험’이라는 시를 쓴 김민채 친구처럼 여러분도 이번에 치른 시험 후에 있었던 일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시로 나타내어 볼 수 있을까요?? 예로 들어볼게요. ○○이는 아까 ○○이 어머니가 친구와 ○○이를 비교해서 속상하다고 했었어요. 그러면 ○○이는 시를 어떤 식으로 나타낼 수 있을까요?- (자신의 생각높은 점수를 받으면 좋은 중학교, 고등학교, 나아가서는 좋은 대학교를 간다. 이러한 시험은 초등학교 때부터 보통 대학교 정도까지 어쩌면, 평생 치루어야 하는 우리의 숙제이다. 이런 시험에 대해 아이들은 항상 불안함과 초조함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이 끝나도 그리 기쁘지 않다. 한 개만 틀려도 부모님께 혼나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스스로가 자신의 점수에 만족하지 못 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렇듯 대부분 아이들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내재되어 있다.어린 아이들의 이러한 스트레스와 불안, 고민을 딱히 해소할 방안이 없다. 학교에서는 이러한 점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교육과정에 따라서 지식위주의 수업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생각의 방향을 전환하여 학교 수업의 일부에 이러한 문제를 접목시켜서 해결해본다면 어떨까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수업 지도안을 계획하게 되었다. 이 수업을 하는 날이 시험을 치른 지 며칠 지나지 않은 때라고 가정하고 시험을 치고 나서 든 자신의 감정이나 경험을 시로 표현해보도록 했다. 예로 들면, 시험을 치고 나서 자신이 생각했던 것 보다 시험을 못 봐서 속이 상했다면 그러한 감정을 시로 표현해보고, 혹은 시험을 치고 나서 부모님께 혼이 났다면 이 경험과 함께 그 때 당시 들었던 자신의 감정을 시로 표현해 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들의 감정을 시로 표현해냄으로써 감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정화시킬 수 있고, 시로 표현하기 때문에 국어과나 음악과 측면에서 교육적 효과도 동시에 얻을 수 있다.이 수업에 사용한 시는 -이지호 엮음. 이단디 그림. 『숙제 다 했니?』. 상상의 힘. 86쪽-에 나오는 《수학시험》이라는 시이다. 이 시를 사용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초등학교 4학년은 연과 행의 구분과 운율이 무엇인지 배운 상태이다. 이 시는 그러한 부분에서 4학년에 알맞은 연과 행의 구분이 잘 되어 있고 운율 또한 ‘조금 못 봤다고’, ‘--혼났다.’ 등 이러한 부분을 통해 잘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시험이라는 특정 소재에 대한 자신것이다.
초등교과 ASSURE모형 수업설계안교과주제통합,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 알기대상학년1학년설계안 요약이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 19명, 1학년을 대상으로 통합교과를 공학, 매체와 접목시킨 수업이다.학습목표는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알 수 있다‘로 이 수업에서는 다섯 명의 위인(이순신, 김정호, 유관순, 신사임당, 세종대왕)을 택하여 지도하기로 계획했다. 먼저, 이 다섯 명의 위인이 누구이며 우리나라를 위해 어떤 일을 하였는지를 아는 것을 주 목표로 두고 활동1에서는 이를 자세히 알아보는 활동으로 구성하였고 활동2, 3으로 갈수록 학생중심활동이 되도록 구성하였는데 활동2에서는 위인의 얼굴과 위인을 상징할 수 있는 것들을 찰흙으로 만들어 보는 활동을, 활동3에서는 활동1,2에서 배운 위인들을 모둠원들과 함께 타블랫을 이용해 파워포인트 표로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핵심적인 공학 매체는 타블랫을 활용한 파워포인트 속에서 표를 만드는 활동이다. 하지만, 이 활동은 아직 학생들이 저학년이라 어려울 수 있음을 고려하여 교사의 충분한 시범이 바탕이 된 후를 전제하고 수업을 구성하였다. 또한, 자칫 이 수업이 교사중심수업으로 흘러갈 수 있음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만한 부분에서 다섯 명의 위인에 대한 개념도 바로 잡으면서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자신이 직접 만지고 만들어보는 미술 활동을 통합교과와 융합하였다.단계별 계획 내용A학습자 분석일반적 특성-학생들은 모두 8살, 19명의 초등학교 1학년이다. 실습으로 온 탓에 아이들의 특성을 자세히는 파악하지 못했지만 40%정도가 다문화 가정과 결손가정이다. 그런 탓에 평균 또래보다 읽거나 쓰는 능력이 약간 떨어지는데 이 점에 유의하여 지도를 하여야 한다. 학생들의 사회경제적 환경은 주로 중류층이지만 저소득층도 그에 못지않게 많다. 일반적으로 학생들은 온순하며 수업도 대체로 집중해서 잘 듣는다. 하지만, 일방적인 교사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되면 학생들은 잘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진다. 학생들은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쉬는 시간이면 아이클레이로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기도 한다.출발점 능력-일반적으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위인들의 이름은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그러한 위인들이 구체적으로 한 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상태이다. 또한, 위인들 각각의 이름과 사진 또한 연결 짓지 못한다. 하지만, 몇 명의 위인들의 이름을 나열하고 그 들이 한 일을 연결 짓는 활동은 잘 하는 편이다.학습양식-수업을 참관하면서 학생들이 교과위주의 수업보다는 자신들의 활동이 위주가 되는 배움 중심수업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자칫하면 지루한 역사수업이 될 수 있는 수업을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교과서에서 벗어난 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하기로 하였다. 학생들은 저학년이라 그런지 학습에 대해 선호하는 표현형태가 다양하다. 어떤 학생들은 자신이 배운 것을 직접 몸으로 표현해보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학생들은 그림으로 표현해보거나 관련된 것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어떤 학생들은 교과서로 배우는 수업 보다 컴퓨터와 같은 매체(파워포인트, 동영상 등)를 통해 배우는 수업에 흥미 있어 한다.S목표진술이번 차시에 배우는 다섯 명의 위인들과 그 들이 한 일이 요약되어 있는 클립아트와 파워포인트 소프트웨어가 주어지면, 1학년 학생들은 다섯 명의 위인 중 한 명을 선택해 직접 찰흙으로 위인의 얼굴과 해당 위인을 상징할 수 있는 것을 만들고 모둠 원들과 함께 다섯 명의 위인을 파워포인트 표를 이용해 정리할 수 있다.ASSURE모형을 활용한 수업설계안S방법및매체선정(선정근거제시)전략(Strategy)전략은 교사중심 전략과 학생중심 전략을 적절히 혼합하여 사용하였다. 수업의 초반에는 교사중심 전략을 사용하고, 활동2,3으로 갈수록 학생중심 전략을 사용하였다.[선정근거]학습자분석-출발점능력에서 언급했듯이 학생들이 아직 위인들이 한 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활동1에서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기 위해 교사중심 전략을 사용해야겠다고 결정했다 부터는 배운 개념들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미술활동과 접목시켜 만들기 활동과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표 만들기로 구성하였다.매체(Media)동기유발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의 동요 영상을 보여주었다. 활동2에서는 다섯 명의 위인들을 요약?정리한 파워포인트 표를 학생들에게 보여 주었다.활동3에서는 모둠별로 타블랫을 하나 씩 주었다.아직 1학년이라 동영상을 제시해줄 때 속도 면에서 문제가 될 거 같아서 동영상을 편집하여 속도를 0.9배속으로 늦추었다. 활동2에서는 활동3에서 만들 파워포인트 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함과 동시에 활동1에서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며 위인 찰흙을 만들 수 있도록 다섯 명의 위인들을 요약?정리한 파워포인트 표를 학생들에게 보여 주었다. 활동3에서는 모둠원들이 만든 찰흙을 타블랫을 이용해 촬영을 하도록 하였다. 이 때 찍은 사진을 이용하여 타블랫으로 파워포인트를 실행하여 다섯 명의 위인들을 요약하여 정리한 표를 만들도록 하였다.자료(Materials)동기유발 자료, PPT, 찰흙, 타블랫 5개동기유발 자료는 아이들이 평소 잘 아는 노래이면서 학습목표와 직결되는 ‘우리나라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를 자료로 사용했다. 활동1에서 위인에 대한 설명을 사진을 이용하여 쉽게 하기 위해 PPT를 많이 이용하였다. 위인 찰흙 만들기를 하기 전에 직접 교사가 만든 위인 찰흙을 보여주고 어떻게 만드는 지 등 방법 적인 면을 시범으로 보여주었다. 네 명 당 한 모둠으로 하여 모둠별로 타블랫을 하나씩 나누어주어 사진촬영과 파워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U매체 및자료 활용공학, 매체, 자료 사전 검토 및 준비 (Preview and Review)활동3에서 파워포인트 표를 만드는 데 필요한 특징을 타블랫이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타블랫의 특징과 파워포인트 소프트웨어를 검토하였다.환경준비(Environment Preparation)배움 3에서 쓰게 될 타블랫의 카메라와 파워포인트에서 표 기는지 검토하였다. 또한, 학생들에게 보여줄 PPT가 교실에서 잘 기능하는지 확인해보았다. ‘우리나라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란 노래가 담긴 동영상은 다시 편집하여 속도 조절을 하였고 그 또한 교실에서 잘 작동하는지 검토해보았다.학습자 준비시키기 (Audience Preparation)학생들에게 타블랫을 사용하는 방법과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위인 찰흙 사진 촬영), 그리고 파워포인트는 어떤 것이며 파워포인트 속에서 표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자세히 시범을 보여준다.E평가 및수정● 학습자 수행평가 또는 포트폴리오 평가표● 방법 및 매체 평가를 위한 평가표※ 평가표는 첨부로 제출평가1) 평가목표 :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알 수 있는가?2) 평가방법 : 관찰평가3) 평가문항 :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알아봅시다.4) 평가기준 : 지식은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알 수 있는가를 지필평가하고, 기능은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표로 나타낼 수 있는지(포트폴리오 평가)를 관찰을 통해 평가하며, 태도는 교사가 관찰 평가 하도록 한다.영 역평가 기준세부평정기준평가 결과지식1.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알 수 있다.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안다. (4~5개)상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안다. (2~3개)중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안다. (0~1개)하기능2.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표로 나타낼 수 있다.우리나라를 빛낸 다섯 명의 사람들이 한 일을 표로 나타낼 수 있다.상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표로 나타낼 수 있다.중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표로 나타내기에 부족하다.하태도3. 학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상학습에 참여하였으나, 가끔 주의가 흩어진다.중수업 중 장난을 치거나 학습활동을 하지 않는다.하상(3점), 중(2점), 하(1점)점수로 환산할 경우, 상-3점, 중-2점, 하-1점으로 계산하여 총점이 8∼9점이면 잘함, 5∼7점이면 보통, 3∼ 채점할 수 있다.5) 평가의 유의점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들이 한 일을 알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지도를 해야하며, 찰흙을 만들 때 만드는 인물에 알맞은 상징물을 만들어야 함을 사전에 인지시켜준다. 타블랫을 이용하여 위인들을 정리한 파워포인트 표를 만들 땐 다섯 명의 위인들을 파워포인트를 적절히 이용하여 정리하는 것이 목표임을 인지시켜준다.이름배움1배움2배움3상세이해 정도수업 태도이해 정도수업 태도표의 완성도수업 태도강민호권미주김명주김세진김수빈김진하박동준박지민신민화이경민이아란이어진이장원이주현이지석이지아정효비조아정허서윤이름포트폴리오(파워포인트 표) 평가상세사진 활용 정도표의 완성도위인에 대한 이해도수업태도(협동력)강민호권미주김명주김세진김수빈김진하박동준박지민신민화이경민이아란이어진이장원이주현이지석이지아정효비조아정허서윤방법 및 매체 평가문항평가(○,△,×)1. 전자 포트폴리오 경험이 학생들에게 가치 있는 경험인가?2. 타블랫 사용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가?3.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표 만들기가 학생들에게 가치 있는 경험인가?4. 전자 기기 사용이 미래의 실행 가능한 평가를 위한 접근방법으로 여겨지는가?5. 미술교과와 통합교과 간의 융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가?ASSURE계획에 따른 수업지도안구분교수-학습활동시간매체?자료(?), 유의점(★)교수활동(학습경험 제공하기: U)학습활동(학습자 참여시키기: R)도입(hop)탐구상황확인하기? 전시 학습 상기하기? 지난 시간에 무궁화 모양을 활용하여 어떤 물건을 만들었나요?? 학습 동기 유발하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를 들어볼까요?? 이 노래 가사에 나오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위인들이 어떤 일을 했는지 소개해볼 수 있나요?? 배움 문제 알아보기? 교과서 48~51쪽을 살펴보며 배움 문제를 찾아봅시다.우리나라를 ( )이한 일을 알아봅시다.배움 문제배움 1위인이 한 일 알기배움 2위인 찰흙 만들기배움 3위인 표 만들기배움 2세포 티셔츠 디자인하기배움 순서 안내우리나라를 (빛낸 사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