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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인을 위한 한국어 겹받침 발음 교육
    중국인을 위한 한국어 겹받침 발음 교육1. 서론발음 교육은 외국어 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이며 중요한 일환이므로 한국어 학습자 들의 한국어 발음 오류 양상을 충분이 파악하여 효과적인 발음 교육 방법을 모생하는 것이 매주 중요하다.중국인 학습자들에게 가장 어려워하며 가장 많이 나타나는 발음 오류가 바로 종성 발음의 오류이다. 중국어 종성에는 비음 /n/ 및 /ng/[η] 밖에 없는 한국어와의 음절구조상의 차이가 있으며, 또한 한국어의 자음이 초성 및 종성 위치에 나타날 때 발음이 다르므로 중국인 학습자들의 종성 발음 오류가 많이 나타난다.중국인 학습자들이 자주 범하는 종성 발음의 오류 중의 하나가 바로 겹받침이다. 겹받침은 중국인 학습자뿐만 아니라 한국어 모어화자도 자주 오류를 범한다. 따라서 중국인 학습자들이 두개의 자음 중에 어떤 자음이 탈락되고 어떤 자음이 발음되느냐 하는 것이 쉽지 않다. 중국인 학습자들이 범하는 대표적인 오류는 대체로 앞자음을 발음하는 오류 및 뒤자음을 발음하는 오류가 있다. 이에 한·중 음절구조의 비교 및 한국어 겹받침의 단순화 현상과 재음절화 현상을 파악는 것을 바탕으로 중국인 학습자들의 오류 양상을 정리하여 원인 및 극복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2. 한·중 음절구조 비교중국인 학습자의 발음상의 중간언어적 간섭현상을 알아보려면 먼저 중국어의 음절구조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어 및 중국어의 음절구조를 정리해보면 아래 및 가 있다. 한국어의 음절구조한국어 음절구조발음 유형모음(V)아, 이, 어, 오, 요자음+모음(CV)가, 다, 자, 바, 쇼모음+자음(VC)악, 엄, 얼, 울, 염자음+모음+자음(CVC)몰, 성, 곰, 적, 결 중국어의 음절구조음절 구조예음절유형V一(i), 餓(e)운모VV也(ie), 鴨(ia)운모+운모VVV有(iou), 要(iao)운모+운모+운모CV大(da), 他(ta)성모+운모CVV歲(sui), 最(zui)성모+운모+운모CVVV叫(jiao), 跳(tiao)성모+운모+운모+운모VN安(an), 陰(in)운모+져야 한다. 뿐만 아니라 교사가 한국어 받침을 교육하기 전에 중국어의 음절구조 및 한·중 음절구조의 차이에 대한 인식을 갖춰야 한다.3. 자음군 단순화아래 에 제시한 바와 같이 한국어의 자음군은 /ㄳ, ㅄ, ㄵ, ㄽ, ㄾ, ㄺ, ㄻ, ㄼ, ㄿ, ㄶ, ㅀ/등 모두 11종이다. 이 자음군의 구성은 에 보인 것처럼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1) 비설정 장애음+ 설정 장애음, 2) 공명음+설정 장애음, 3) 공명음+공명음, 4) 공명음+성문음 이외의 비설정 장애음, 5) 공명음+성문 장애음이 그것이다. 기저에서 자음군이 관찰되는 단어의 예자음군단독 혹은 자음 앞모음 앞체언용언체언용언비성절 장애음+설정 장애음ㄳ넋[넉]넋도[넉또]-넋이[넉씨]-ㅄ값[갑]값도[갑또]없다[업따]/없고[업꼬]값이[깁씨]없어서[업써서]공명음+ 설정 장애음ㄵ--앉다[안따]/앉고[안꼬]-앉아서[안자서]ㄽ외곬[외골]외곬도[외골도]-외곬이[외골씨]-ㄾ--핥다[할따]/핥고[할꼬]-핥아서[할타서]공명음+공명음ㄻ삶[삼]삶도[삼도]곪다[곰따]/곪고[곰꼬]삶이[살미]곪아서[골마서]공명음+성문음 이외의 비설정 장애음ㄺ흙[흑]흙도[흑또]긁다[극따]/긁고[글꼬]흙이[흘기]긁어서[글거서]ㄼ여덟[여덜]여덟도[여덜도]밟다[밥따]/밟고[발꼬]여덟이[여덜비]밟아서[발바서]ㄿ--읊다[읍따]/읊고[읍꼬]-읊어서[을퍼서]공명음+성문 장애음ㄶ--많다[만타]/많고[만코]-많아서[마나서]ㅀ--잃다[일타]/잃고[일코]-잃어서[이러서]두 자음 중에서 살아남는 자음은 대체로 1) 공명음과, 2) 비설정음이다. 자음군 가운데 /ㄳ, ㄵ, ㄶ, ㄻ, ㄽ, ㅀ, ㅄ/는 언제나 각각 /ㅅ, ㅈ, ㅎ, ㄹ, ㅅ, ㅌ, ㅎ, ㅅ/가 탈락하여 각각 [ㄱ, ㄴ, ㄴ, ㅁ, ㄹ, ㄹ, ㄹ, ㅂ]로 실현된다. 이 경우 두 자음 중에서 한 쪽이 다른 쪽에 비해서 선호되는 조건을 더 많이 갖추고 있는 자음이 선택된다.반면에 /ㄺ, ㄼ, ㄿ/는 두 자음이 각각 한 가지 조건만을 만족시키는 경우이다. 그래서 둘 중 하나만 실현되어야 하는 경우에 처하면 의 부족함으로 인해 생길 오류가 많을 거라고 예측할 수 있다. 구체적인 오류양상은 다음 장에서 살펴볼 것이다.4. 중국인 학습자의 겹받침 오류중국인 학습자들은 두개의 받침 중의 하나를 선택하여 발음하는 것이 쉽지 않은 문제이므로 두개의 자음 중의 뒤 자음을 발음해야 할 때 앞 자음을 발음하거나 두개의 자음을 모두 발음하거나 그 중 하나를 생략해버리는 오류를 보이기도 한다.중국인 학습자의 겹받침 앞·뒤 자음 발음 오류에 대해서 박시균·최경복(2014)에서 중국인 학습자 초·중·고급 각 10명 씩 총 30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중국인 학습자 겹받침 쓰기 및 말하기 실험을 실시하였다. 겹받침 실험 단어는 과 같다. 겹밭침 실험 단어겹받침실험에 사용된 단어어휘수(35개)ㄳ넋, 넋이, 몫3ㄵ앉다, 앉히다, 얹다3ㄶ많다, 많아서, 괜찮다3ㄼ넓다, 넓둥글다, 밟다, 밟지, 밟히다, 짧은6ㄽ외곬1ㄾ핥다, 핥아서2ㄿ읊다, 읊어2ㅀ끓다, 끓는, 싫어하다3ㄻ닮다, 닮은, 젊다3ㄺ밝고, 닭, 닭고기, 닭에게, 읽다, 읽은6ㅄ값, 값이, 없다3실험 분석 결과로는 아래와 같다.(1) 겹받침 발음 쓰기 오류 분석① 겹받침 발음 쓰기 초·중·고급 비교 분석오류빈도는 초급에서 고급으로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이는 고급으로 갈수록 어휘 능력이 높아져 초급에 비해 많은 어휘를 접해보았고 또한 많은 단어를 발음해 보았음을 알 수 있다.겹받침 발음 쓰기의 오류는 겹받침의 선택 오류와 더불어 음운 현상을 정확하게 적지 못하여 생긴 오류도 많았다. 체언 단독으로 쓰인 단어와 연음되는 단어의 정답률이 전체적으로 높고, 연음 상황을 제외한 ‘ㄼ’, ‘ㄺ’, ‘ㄻ’, ‘ㄿ’ 계열의 겹받침 단어들에서 오류 빈도가 높았다. 발음 쓰기 오류의 예는 ‘밝지’를 [밥지], ‘넓둥글다’를 [널둥글다, 넓둥글다], ‘닭고기’를 [달고기, 달꼬기], ‘젊다’를 [절다, 절따], ‘읊다’를 [을다, 읖다] 등으로 발음을 표기하였다.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통해 각 군 간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지는 않았음을 검정하였다.②겹받침 교육이 부족하다.중국인 학습자의 겹받침 앞·뒤 자음 선택의 오류 외에 최경복(2013)에 중국인 학습자들의 모국어 영향으로 범한 오류들의 원인을 다시 정리해 보면 에서 제시한 바와 같다. 중국어권 학습자의 겹받침 오류발음 오류의 유형예생략ㄱ. 넉[너][러] 몫[므어] 넓다[노타] 외곬[외고] 끓는[끄는] 짧은[짜븐] 읊어[으펴] 핥아서[하타서] 넓둥글다[너뚱글다]경음, 평음, 격음의 혼동평음과 경음의 혼동ㄱ. /앉다/[안따]를 [안다]로, 끓는[걸는, 그르는]ㄴ. 닭고기[딸꼬기] 닭에게[딸게] 닭[딸] 외골[외꼴] 갑[깍]밝고[빨꼬] 읽은[일끈] 닮다[땀따] 닮은[딸믄] 많아서[만나써]평음과 격음의 혼동ㄱ. 앉다[안타] 짧은[짤픈] 갑[캅] 닭[탁] 닭고기[탁꼬기] 외곬[외콜]ㄴ. 닮은[탈믄] 밟히다[발비다] 많다[만다]경음과 격음 간의 오류ㄱ. 앉히다[안찌다] 밟히다[발삐다]ㄴ. 넓둥글다[넙퉁글다] 밟다[발타] 밟지[밥치] 짧은[찰븐]핥다[할타] 밝고[발코] 닭고기[닥코기] 닮다[담타]대치‘ㄴ’ 을 ‘ㄹ’ 로 대치ㄱ. 넉[러][럽][럭] 넋이[럭씨][럽씨] 넓다[럷다][럴따][롭따] 넓둥글다[럴뚱글다]기타 자음 대치ㄱ. 넉[넏] 읽다[읻따] 읊다[음따] 핥다[학다] 외곬[외국]연쇄의 간섭ㄱ. 많아서[만나서] 싫어하다[실러하다]모음의 간섭‘ㅓ’를 ‘ㅡㅓ’로, ‘ㅡ’를 ‘ㅓ’혹은 ‘ㅡㅓ’로ㄱ. 없다[으업따] 얹다[으언따] 넋[느억] 넓다[느얼따]ㄴ. 읊다[얼따][으얼따] 읊어[얼퍼] 끓는[걸는], [꺼얼는]‘ㅗ’와 ‘ㅓ’를 혼동ㄱ. 몫[먹][므어] 넋이[녹씨] 넓다[롭따][노타] 읊다[옵따] 읊어[을포]얼화운(兒话韻)의 간섭ㄱ. 넓다[느얼따] 짧은[짜알븐] 읊어[으얼퍼] 핥다[하알따] 끓다[끄을타] 끓는[꺼얼는] 닭고기[달$꼬기] 읽은[이을근](1) 받침의 발음을 생략하는 오류:중국인 화자들은 종성의 발음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겹받침 단순화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여 아예 발음해 보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받침을 누락시키고 발음하거나 자음을 추가하는 발음 오발음하는 학습자가 가장 많았고 또는 [가서치]로 발음하는 학습자도 있었다. 겹받침 뒤에 모음이 올 때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같은 문법 형태소가 많기 때문에 두 자음을 모두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휘 형태소와 결합할 때도 두 자음을 다 발음하려는 경향이 있다. ‘값어치’는 바로 후자의 경우에 속하기 때문에 ‘ㅄ’의 두 자음을 모두 발음할 수 없게 된다. ‘-어치’는 한 어휘 형태소로서 존재하기 때문에 겹받침 ‘ㅄ’이 먼저 대표음 [ㅂ]으로 바뀌어 결합해야 한다. 이러한 오류는 바로 문법형태소와 어휘 형태소를 잘 구별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오류이다.두번째로는 표준 발음보다 실생활 중에 더 많이 들었던 발음을 쓰게 되기 때문에 표준 발음과 어긋나는 경우가 있다. 한국인 모국어 화자의 언어 습관으로 인한 오류이다.모국어 화자들 속에 존재하는 표현 방식이나 언어적 습관, 발음 방식은 외국인 학 습자들의 학습과정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수업 중에 배우는 것이나 책에서 보는 것보다 일상생활에서 한국인과 접하면서 듣고 발화하는 것이 언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한국인 모국어 화자의 발음을 듣고 인지하여 다시 따라서 발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외국인 학습자들은 규칙을 외워서 적용하는 것보다 평소에 많이 쓰는 단어의 발음을 연상하면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한국어 발음 교육에 있어서 표준 발음을 교수하는 동시에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발음도 제시하여 같이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5. 한국어 겹받침 교육의 실제최근규 외(2009),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발음47(1)』(116쪽-117쪽)에서 겹받침에 대한 내용은 아래 제시한 바와 같다.보다시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발음47』에서는 체언 및 용언으로 나눠서 먼저 발음 규칙을 설명하고 그 다음에 연습단계로 넘어가는 순서이다.이러한 제시방법으로 학습자가 스스로 그 규칙에 따라 발음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알수 있다. 학습자들이 헷갈리지 이정.
    인문/어학| 2018.03.15| 16페이지| 5,000원| 조회(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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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교육의 이론과 실제2 듣기교육론 발표자료 평가A+최고예요
    한국어 듣기 교육론 과 목 명 : 한국어교육론 담당교수 : 조 원 :목차 Contents 듣기와 듣기 교육 1 듣기 교육의 원리 2 듣기 활동의 실제 3 한국어 듣기 평가 4 듣기의 난점 5 토론 및 참고 문헌 601 듣기와 듣기 교육 √ 이해 교육의 중요성 √ 듣기의 정의 √ 듣기의 특성 √ 듣기 교육의 중요성 01이해 능력 교육의 중요성 말하기 , 쓰기 표현 수행 → 생산적 , 능동적 듣기 , 읽기 이해 수행 → 수동적 의사소통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 기호를 사용하여 정보를 교환하는 과정 ( 의사소통 상 이해가 표현에 우선함 )이해 능력 교육의 중요성 인쇄물 급증 , 정보 매체의 발달 → 정보의 양 증가 , 정보 습득 영역 확대 → 이해 능력과 이해 교육이 중요해 짐 . 의사소통 듣기 능력이 향상되면 다른 언어 능력도 전반적으로 향상될 수 있음 . 다른 기능으로의 전이 효과 청자는 수동적으로 화자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듣기 과정과 담화 상황을 파악하고 조정하며 언제든지 화자로 전환 될 수 있음 .듣기의 정의 듣기란 음성 언어를 매개로 하여 이루어지는 담화 관계자 사이의 의사소통 활동으로서 청자가 화자로부터 정보를 전달받고 이를 이해하여 처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 화자가 발화한 내용을 듣고 아무런 인지적 처리 과정 없이 있는 그대로 수동적으로 정보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청자가 가지고 있는 배경 지식 , 언어 이해 능력 , 분석하고 종합하는 능력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듣기의 특성 - 듣기는 의미 협상을 통한 능동적인 기능이다 . - 듣기는 신체적 , 물리적 전략을 수반한다 . - 듣기 활동은 음성 언어를 매개로 하는 활동이므로 듣기에서 사용되는 말은 글과는 달리 화자가 발화하는 순간 사라진다 . - 듣기 활동은 잉여성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이다 .듣기교육의 중요성 의사소통 기능 중에서 듣기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기능인 말하기의 기반을 형성해 주는 중요한 기능이며 음성 언어를 매개체로 하는 구두 표현의 선행 단계 것이어야 한다 → ( 교육적 효과 ) 2. 자료의 실제성 문제 실제적 자료는 짜임새 없는 말이나 온전하지 못한 문장이 많음 구어체의 특성을 어느 정도까지 수용해야 하는가의 문제 난이도가 고르지 않아 초급 단계에서 그대로 사용하기 어려움03 듣기 활동의 실제 √ 듣기 수업의 단계 √ 한국어 교재의 듣기 단계Step 01 Step 02 Step 03 듣기 전 활동 시각 자료 제시하기 , 관련 어휘 제시하기 , 사전 질문을 통해 배경지식 활성화하기 , 배경지식 설명하기 , 해당 주제에 대한 의견 말하기와 토론하기 듣기 후 활동 들은 내용 학습하기 , 요약하기 , 주재와 관련된 경험 소개하기 , 역할극 하기 , 추측 , 추론하기 , 문제 해결하기 , 토론하기 , 주장하기 듣기 활동 듣고 맞는 답 고르기 , 듣고 O, X 하기 , 듣고 연결하기 , 들은 내용 그리기 , 들은 내용 쓰기 , 들은 내용 순서대로 나열하기 , 중심 내용 파악하기 , 추측하기 듣기 수업의 단계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전 활동 1)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시각 자료제시하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5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전 활동 2) 해당 주제에 대한 의견 말하기와 토론하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5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전 활동 3) 사전 질문을 통해 배경지식 활성화하기 배경지식 설명하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5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활동 1 ) 듣 고 맞는 답 고르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 1 경희대 한국어 듣기 6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활동 2)듣고 O•X 하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 5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활동 3)듣고 내용 쓰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 6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활동 4)추측하기 재미있는 한국어6 ( 고려대 )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후 활동 1)들은 내용 학습하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1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후 활동 2)요약하기 경희대 한국어 듣기 5한국어 교재의 듣기 과제 듣기 후 활동 3)주제와 관련된 경험 소개하기,역할극 하기 경) 등급 내용 1 급 일상생활에 관한 간단한 대화를 듣고 이해할 수 있다 .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나 문장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 2 급 일상적인 공공장소 ( 슈퍼 , 식당 등 ) 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를 듣고 이해할 수 있다 . 비교적 간단한 전달사항이나 안내방송 등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 3 급 일상적이고 친숙한 화제로 이루어진 방송을 듣고 대체로 이해할 수 있다 . 사회적 소재에 관한 내용을 듣고 대체로 이해할 수 있다 . 4 급 업무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담화를 듣고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 공적인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일반적인 대화를 듣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 5 급 자신의 전문 분야 ( 직업적 , 학문적 영역 ) 의 강연을 대체로 이해할 수 있다 . 친숙하지 않은 주제 ( 정치 , 경제 , 환경 , 과학기술 등 ) 에 대한 내용을 듣고 대체로 이해할 수 있다 . 6 급 업무보고 , 협상 , 영업 , 상담 등의 담화를 듣고 이해할 수 있다 . 자신의 전문 분야에 관한 발표와 토론 , 대담 등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 7 급 친숙하지 않은 사회적 주제 ( 정치 , 경제 , 환경 , 과학 기술 등 ) 로 이루어진 강의 , 강연 , 방송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 자신의 전문 분야 ( 직업적 , 학문적 영역 ) 와 관련된 발표 , 토론 , 대담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표준 교육과정의 등급별 내용 기술 ( 국제통용 1 단계 ) 등급 내용 1 급 문장의 억양을 듣고 식별한다 . 주변의 친숙한 어휘 ( 교실 어휘 , 장소 어휘 등 ) 를 듣고 그 대상을 안다 . 정형화된 표현 ( 인사 , 자기소개에서 사용되는 표현 등 ) 을 듣고 이해한다 . 한두 문장으로 된 간단한 지시 , 명령을 듣고 행동한다 . 쉽고 간단한 대화를 듣고 대화가 일어난 장소와 시간 등을 안다 . 개인의 일상생활 ( 학교생활 , 쇼핑 생활 등 ) 에 관한 쉽고 기초적인 대화를 듣고 이해한다 . 쉽고 간단한 말을 듣고 단순한 과제 ( 6 급 다양한 주제에 관한 토론을 듣고 중심내용을 파악한다 . 사회적인 맥락이나 전문적인 주제를 다룬 대화를 듣고 내용을 파악한다 . 주례사 , 추모사 등을 듣고 내용을 파악한다 . 전문적인 주제를 다룬 내용을 듣고 화자의 의도를 파악하거나 내용을 추론한다 . 비교적 긴 발언과 강연을 이해하면서 듣는다 . 방송자료 ( 대담이나 시사 프로그램 등 ) 를 듣고 이해한다 . 자신의 전문 분야와 관련된 담화를 듣고 이해한다 . 익숙한 주제에 관한 열다섯 문장 이상의 발언과 강연의 상당히 복잡한 논증도 이해한다 . 대부분의 뉴스 방송과 시사 프로그램을 이해한다 . 영화 , 연극 등의 내용을 대부분 이해한다 . 긴 시간 동안 이야기되는 화자들의 대화를 정확하게 이해한다 . 형식 스키마를 활용해 다양한 텍스트를 정확하게 이해한다 . 전문적인 주제를 다룬 강연 , 대담 등을 듣고 대강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초급 듣기 평가의 목표 일상생활의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개인적인 소재나 주제 , 기능을 다룬 간단한 대화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 . - 자음 , 모음 , 받침 , 음운의 변화 등을 식별하여 들을 수 있다 . - 사적이고 친숙한 대화나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 단문에서 시작하여 짧은 대화 , 광고 , 안내 방송 등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담화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초급 듣기 평가의 내용 - 주제 및 소재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소재 ( 음식 , 쇼핑 , 장소 이동 , 교통 , 병원 , 날씨 등 )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주제 ( 소개 , 인사 , 학교생활 , 취미 , 가족 등 ) - 기능 음운 식별 간단하고 평이한 질문 듣고 대답하기 일상생활과 관련된 간단한 대화 듣고 내용 파악하기 사적이고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 이해하기 물건 사기 , 인사 표현 이해하기 간단한 대화나 이야기의 내용 이해하기 간단한 안내 방송 등 실용 담화 듣고 내용 파악하기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 어휘 및 문법 생존에 필요한 기본 경제 , 사회 , 교육 , 문화 등 전 영역에 대해 심도 깊게 다룬 소재를 이해할 수 있다 . - 복잡한 연설문 , 강연 , 대담 등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고급 듣기 평가의 내용 - 주제 및 소재 직장에서의 구체적인 직무 수행 활동 영역 추상적이거나 사회적인 소재나 주제 정치적 상황 , 경제 현황 , 사회적 현상 , 시대적 흐름 등의 주요 특징 다양한 전문 영역 - 기능 업무 수행 영역이나 전문 분야 연구와 관련 있는 대화나 담화의 내용 이해 친숙한 소재를 다룬 강연 , 대담 등의 내용 이해 희자의 의도 파악 , 추론 특수한 상황에서의 담화 내용 파악 대부분의 뉴스나 방송 담화 듣고 내용 파악 널리 알려진 방언 이해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 어휘 및 문법 사회 현상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추상적인 어휘 직장에서의 특정 영역과 관련된 어휘 세부적인 의미를 표현하는 데 필요한 어휘 널리 알려진 방언 , 자주 쓰이는 약어 , 은어 , 속어 대부분의 시사용어 사회의 특정 영역에서 쓰이는 외래어 ( 이데올로기 , 매스컴 등 )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복잡한 의미를 갖는 속담이나 관용어 전문적인 영역에서 사용되는 문법 표현 다양한 텍스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법 표현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 텍스트 유형 업무나 전문 연구 분야와 관련된 소재를 다룬 대화나 담화 친숙한 사회적 , 추상적 소재를 다룬 강연이나 대담 주례사나 추모사 등 특수한 상황이나 소재를 다룬 담화 논설문 , 사회적 소재를 다룬 대부분의 뉴스나 방송 담화한국어 듣기 평가의 내용 경희한국어 듣기 교재의 문항 유형 분석 결과 연번 듣기 평가 유형 1 급 2 급 3 급 4 급 5 급 6 급 1 음운이나 단어 듣고 맞는 것 고르기 ○ 2 문장 듣고 문장의 일부 채우기 ○ ○ ○ ○ 3 문장이나 대화 듣고 적절한 반응 찾기 ○ ○ ○ ○ ○ 4 문장 듣고 유사한 문장 찾기 ○ ○ 5 담화 듣고 담화의 요소 파악하기 ○ ○ ○ ○ 6 그림 보고 맞는 설명이나 대화 찾기 ○ow}
    인문/어학| 2018.03.15| 64페이지| 2,000원| 조회(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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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PIK시험 및 HSK시험 읽기 문항 유형의 대조연구(과제 보고서)
    기말과제보고서TOPIK시험 및 HSK시험 읽기 문항 유형의 대조연구-TOPIKⅡ 및 HSK5, 6급을 중심으로-과 목 명: 한국어평가담당교수:이 름:학 번:소 속:1. 서론1.1 연구목적‘읽기’는 의사소통 활동 중 문자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해 활동이므로 전 세계에서 시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외국어 능력 시험에서 모두 중요한 영역으로 간주되고 있다.한·중 양국 수교 이래 양국 간 경제·문화·정치 등 여러 방면에서의 교류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두 나라의 문화적 영향력 및 국제적 지위의 지속적 향상으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및 중국어 교육이 하나의 붐처럼 일어나고 있다.이에 한국어 능력 시험(이하 TOPIK) 및 한어수평고시(漢語水平考試, 이하HSK)도 전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아시아의 대표적인 외국어 능력 시험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여러 차례 진행된TOPIK 및 HSK 시험의 개선 과정에 있어서 이에 관한 두 시험의 대조 연구는 많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에 시행 되었던 TOPIKⅡ 시험 문제 및 이와 대응하는 HSK 5급 및 6급 각 3 회의 기출 문제 중, 읽기 문항 유형을 중심으로 두 시험의 읽기 문항 유형 대조를 통하여 그 공통점 및 차이점을 찾아내고 파악함과 동시에 각각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데 있다.1.2 선행연구기존의 연구를 살펴보면 신HSK의 읽기 문항 유형과 관련된 연구는 韓紹飛(2016), 姜沙(2015), 聶烽嬌(2013), 楊帆(2016), 周丹丹(2014) 등이 있다. 개편후 TOPIK 읽기 문항과 관한 연구는 우홍(2015), 강우동(2015), 김지연(2017), 원유경(2015), 정덕진(2016), 박수자(2015), 신정하(2016) 등이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우선 신 HSK의 읽기 문항과 관련된 연구를 살펴보면 韓紹飛(2016)에서는 신HSK 4급 읽기 문항의 유형, 내용, 해당 측정 능력을 분석하며, 학습자의 기) 지문에 나타난 어휘의 적절성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정덕진(2016)에서는 TOPIK시험 체제 개편에 따른 이해 영역의 평가 양상, TOPIKⅡ 등급 구분 양상, 문항 유형 분석을 통해 TOPIK 시험 체제 번화 이후의 평가 양상을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박수자(2015)에서는 정보 문식성 관련 검토 기준을 10 개로 설정하여 2014년 개편된 TOPIKⅡ 읽기 문항과의 연계성을 검토하였다. 신정하(2016)에서는 4회의 TOPIKⅡ의 텍스트를 바탕으로 개편된 TOPIK 시험이 중급과 고급의 학습자를 모두 아우르며, 회차 간 동일한 텍스트 난이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검토하였다.이상으로 신 HSK 및 개편 후 TOPIK시험의 읽기 문항과 관련된 논의를 살펴보았다. 하지만 신 HSK 및 TOPIK 시험의 읽기 문항과 관한 대조 분석 연구가 없었다. 이에 본고의 목적은 신 HSK 5급, 6급 및 TOPIKⅡ의 읽기 문항 유형을 비교 분석을 하는 데 있다.2. 본론2.1 HSK시험 배경 소개한어수평고시(漢語水平考試)의 한어병음표기(Hanyu Shuiping Kaoshi) 머리글자를 따서 HSK로 약칭하며, 영문 표기(Chinese Proficiency Test)의 머리글자를 따서 CPT로 약칭하기도 한다. 중국 교육부 직속기관인 중국국가한판이 주관하며, 중국 교육부령에 의거하여 출제와 채점 및 성적표를 발급한다.HSK시험은 1990년부터 시행되었으며, 2010년 3월부터 현재의 형태로 개편되어 이전의 시험을 구HSK, 현재의 시험을 신HSK로 구분합니다. 구HSK 시험은 기초, 초중등, 고등 3종류로 나우어 시행하였으며, 신HSK는 1~6급으로 구분하여 시행한다.신 HSK는 하나의 국제 중국어 능력 표준화 시험으로서 중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응시생이 일상생활, 학습 및 업무 중에 중국어로 타인과 교류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신 HSK 시험은 지필 시험, HSK IBT(즉 컴퓨터 방식으로 실시하는 HSK 시험으로 지필는 중국어로 간단하게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화제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초급 중국어의 상위 수준이라 할 수 있다.HSK 3급은 응시자의 중국어 응용능력을 평가한다. 이 시험의 수준은 《국제중국어능력기준》3급과 《유럽공통언어참조프레임(CEF)》 B1급에 해당한다. HSK 3급에 통과한 응시자는 중국어로 일상생활, 학습, 업무 등 각 분야의 상황에서 기본적인 회화를 진행 할 수 있다. 또한 중국여행 시 겪게 되는 대부분의 상황들을 중국어로 대응 할 수 있는 수준에 해당한다HSK 4급은 응시자의 중국어 응용능력을 평가한다. 이 시험의 수준은 《국제중국어능력기준》4급과 《유럽공통언어참조프레임(CEF)》 B2급에 해당한다. HSK 4급에 통과한 응시자는 여러 영역에 관련된 화제에 대해 중국어로 토론을 할 수 있다. 또한 비교적 유창하게 원어민과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다.HSK 5급은 응응시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중국어의 응용능력을 평가한다. 이 시험의 수준은 《국제중국어능력기준》5급과 《유럽공통언어참조프레임(CEF)》 C1급에 해당한다. HSK 5급에 통과한 응시자는 중국어 신문과 잡지를 읽을 수 있고, 중국어 영화 또는 TV프로그램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중국어로 비교적 완전한 연설을 진행할 수 있다.HSK 6급은 응응시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중국어의 응용능력을 평가한다. 이 시험의 수준은 《국제중국어능력기준》6급과 《유럽공통언어참조프레임(CEF)》 C2급에 해당한다. HSK 6급에 통과한 응시자는 중국어 정보를 듣거나 읽는데 있어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중국어로 구두 상 또는 자신의 견해를 유창하고 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다.신 HSK 시험의 시간 및 문항수는 아래 표와 같다.등급시험 시간(분)문항수(개)1 급35402 급50603 급85804 급1051005 급1201006 급1351012.2 신 HSK 5급 읽기 문항 유형 분석신 HSK 5급 읽기 부분은 총 3 부분으로 나뉜다. 제 1 부분(46-60)은 글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제2 부분(61-70)은 글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단어를 고르는 것이다. 들어 갈수 있는 단어는 주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양사(量詞), 사자성어, 접속사, 개사(介詞) 등이 있다. 글의 내용은 주로 사회 생활, 인생의 철리, 인문 지리, 과학 지식, 역사 전설, 중국 문화 등이 있다.제3 부분(71-80)은 글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을 고르는 것이다. 문장과 전체 글과의 관계 유형은 주로 전체와 부분 관계, 지배적 논리 관계, 잠재적 논리 관계, 부분과 전체 관계 네 가지가 있다. 내용은 주로 과학 지식, 인물 이야기, 중국문화, 심리현상 등이 있다.제 4 부분(81-100)은 글을 읽고 질문에 맞는 답을 고르는 것이다. 문제 유형은 주로 주제문 찾기, 중심 내용 파악하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추측하기, 밑줄 친 부분을 해석하기 등이 있다. 글의 글자수가 640자 이내이고 응시자의 빠른 독해 속도가 요구된다. 내용은 주로 과학 지식, 중국 문화, 인문 지리, 인물 이야기, 사회 생활 등이 있다.문체는 주로 서술체, 설명문, 논설문이 있다.2.3 신 HSK 및 TOPIK 읽기 문항 유형 대조TOPIKⅡ 읽기 부분의 문항 유형을 정리하면 아래 표와 같다.문항문항 유형(37회, 41회, 47회)1-4문장 내 적절한 어휘/문장 고르기5-8중심 내용 파악하기9-12같은 것을 고르기13-15단락 순서 제시하기16-18문장 내 적절한 어휘/문장 고르기19-20문장 내 적절한 어휘/문장 고르기내용 파악하기21-22문장 내 적절한 어휘/문장 고르기중심 내용 파악하기23-24문맥에서 어구의 의미 파악하기내용 파악하기25-27내용 파악하기28-31문장 내 적절한 어휘/문장 고르기32-34내용 파악하기35-38주제문 찾기39-41문장이나 단락 삽입·삭제하기42-43내용 파악하기44-45주제문 찾기문장 내 적절한 어휘/문장 고르기46-47문장이나 단락 삽입·삭제하기내용 파악하기48-50필자의 태도 파악하기문장 내 적절한 어휘/문장 고르기필자의 태도 파지 그리고 한국어 문법이나 어휘에 대한 능력이 어떤 수준에 도달했는 지를 측정하할 수 있다.마지작으로 HSK읽기 문항을 살펴보면 긴 글에는 내용과 관련한 그림도 같이 제시되고 있다. 이는 응시자가 비교적 빨리 문제를 풀어야되므로 응시자가 잘 이해하게끔 제시된 것이다. TOPIK에서도 이러한 그림을 제시하게 되면 응시자의 속도가 좀더 늘릴 수 있다고 보인다.3. 결론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에 시행 되었던 TOPIKⅡ 시험 문제 및 HSK 5급, 6급 각 3 회의 기출 문제 중, 읽기 문항 유형을 중심으로 두 시험의 읽기 문항 유형 대조를 통하여 그 공통점 및 차이점을 찾아내고 파악함과 동시에 각각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데 있다.선행 연구를 통해서 TOPIK 및 HSK의 읽기 문항에 대한 연구가 많이 되어 있지만 이 두가지 언어능력시험의 읽기 문항 유형의 대조 분석이 없었다. 이에 2장에서는 우선 HSK시험의 배경에 대하여 살펴봤고 5급 및 6급의 읽기 부분에서 어떤 문제 유형이 다루어져 있는 지를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TOPIKⅡ의 읽기 문항 유형을 정리한 다음에 분석 결과를 가지고 HSK5급, 6급의 읽기 문항 유형과 대조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로는 TOPIKⅡ 및 HSK 5급 및 6급의 읽기 문항 유형은 대체로 대응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그중에서 대응될 수 없는 부분 및 두 언어능력시험에서 모두 다루지 못한 문항유형을 제시하여 TOPIKⅡ의 읽기 부분의 문항 유형에 대한 개선 방안을 간단하게 제시하였다.본고에서 HSK 및 TOPIK 시험의 난이도, 신뢰도 및 타당도에 대한 자세히 설 명이 다루지 못하는 점, 그리고 조사 대상인 기출문제의 건수가 적으므로 이것도 한계점이라고 본다. 일러한 한계점 및 다루지 못한 부분은 모두 후속 연구에서 다룰 전망이다.참고문헌학위 논문강우동(2015), 학문 목적의 한국어능력시험 읽기 영역 구안 연구, 한양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김지연(2017), 한국어능력시험 읽기 영역 텍012.
    인문/어학| 2018.03.15| 18페이지| 5,0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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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피동 표현 대조 연구 -한국어 단형피동문 및 중국어 ‘被’자문을 중심으로-
    기말과제한·중 피동 표현 대조 연구-한국어 단형피동문 및 중국어 ‘被’자문을 중심으로-과 목 명: 한국어 문법 교육담당 교수:이 름:학 번:소 속:Ⅰ 서론1.1 연구 목적문법은 말 그대로 문장의 법으로 언어 자체에 내재한 언어 운용상의 원리이며 다양한 언어 활동의 기저가 되므로 문법에 대한 연구를 언어를 알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일환으로 간주하고 있다. 한·중 양국 수교 이래, 양국 학자들이 양국 언어의 문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연구해 왔으며, 특히 최근 몇 년 간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및 중국어 교육도 하나의 붐처럼 일어나고 있다.피동 표현은 문장 형식의 중요한 한 형태로서 이에 대한 연구도 끊임없이 진행되어 왔다. 각각 교착어 및 고립어에 속한 한국어와 중국어는 피동 표현의 양식이 복잡하고 다양하므로 학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지금까지 한·중 피동 표현에 대한 대조 연구가 그다지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 이유는 한국어가 ‘S+O+V’ 언어라고 하면 중국어는 ‘S+V+0’ 언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처럼 서로 다른 언어 유형에 속한 언어는 문장 생성 과정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조 연구가 잘 이루어지지 못했다.그러나 한·중 피동 표현이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나 한국인 중국어 학습자들이 오류를 자주 범하는 문법 중 하나이므로 그만큼 이에 대한 대조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인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인 중국어 학습자 및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접사피동문 및 중국어 ‘被’자문의 대조를 통하여 두 언어 간의 유사한 점 및 차이점을 찾아내고 파악함과 동시에 학습자가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1.2 선행 연구기존의 연구를 살펴보면 한·중 피동 표현에 대한 대조 분석 연구는 최재영(2008), 왕례량(2009), 이빙빙(2011), 진지굉(2013), 양금평(2013), 왕녕박(2017) 등이 있다.최재영(2008)에서는 한국 소설 작품 속에서 나타난 피동문을 가지고 중국어의 대응 양상을 살펴보았도둑이 경찰에게 잡혔다.小偷被警察抓住了。(1ㄱ)에서 제시한 예문과 같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행동이나 작용을 피동이라 하고 이와 같은 피동이 피동문이라 한다(고영근, 구본관『우리말 문법론』: 344). (1ㄴ)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한·중 피동문의 문장 구조가 유사하게 피동주 ‘도둑(小偷)’이 문장 첫머리에 오고, 능동주 ‘경찰(警察)’이 그 다음에, 즉 문장 가군데에 위치하며, 서술어 ‘잡혔다(抓住)’가 문장 맨 마지막에 온다. 하지만 중국어 및 한국어가 각각 SVO 및 SOV언어에 속하므로 고립어에 속한 중국어의 피동문 유형은 대체로 ‘피동주+被+능동주+서술어’와 같이 능동주가 항상 ‘被’자 뒤에 오는 것이며, ‘被’를 통하여 능동주를 목적어로 나타낸다. 이는 중국어가 어순 및 허사(虛詞)를 이용하여 문장을 구성하기 때문이다. 이에 중국어의 피동문에서의 허사 ‘被’가 어떤 문장이 피동문임을 표시해주는 역할도 한다. 반면에 교착어에 속한 한국어가 조사나 어미를 이용하여 문장을 구성하므로 피동사 앞에 오는 능동주 뒤에 ‘에게’를 붙어 이를 능동주임을 표시해 주는 역할을 한다.2.2 한·중 피동 표현의 피동주(2) ㄱ. 아이가 어머니에게 안긴다.ㄴ. 먼지가 바람에 날렸다.ㄷ. 我被他嚇了一跳。나는 그에 의해서 놀랐다.ㄹ. 東浩被媽媽送到了學校讀書。동호가 엄마를 의해서 학교로 보내 교육받게 하였다.위에 제시된 문장과 같이 한국어 및 중국어의 피동문의 피동주가 모두 문장의 첫머리에 온다. 피동문의 주어가 유정명사일 수도 있고 무정명사일 수도 있으며, 서술어 동작에 의하여 어떤 상태로 변한다. 하지만 예문 (2 ㄷ)과 같이 중국어 피동문의 주어가 반드시 피동주인 것이 아니다. 주어 ‘我(나)’가 동작 ‘嚇了一跳(놀랐다)’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 때문에 ‘나’의 상태를 나타난 것이다. 예문 (2 ㄹ)도 마찬가지로 주어 ‘東浩’가 동작 ‘送(보내다)’의 피동주이지만 뒤에 나오는 동작 ‘讀書(교육을 받다)’ 같은 경우에는 주어 ‘東浩’가 능동주이다.다’와 중국어의 ‘抓住’와 같은 동사가 모두 두 개 이상의 대상을 가지는 특징이 있다.(5) ㄱ. 我被他的話深深感動了。(他的話使我感動)나는 그의 말에 감동하다. (그의 말은 나를 감동시킨다.)ㄴ. 水果被賣空了。(*水果被賣了)과일이 다 팔렸다.ㄷ. 他被工作累病了。그는 과도하게 일하여 지친 나머지 병이 났다.(5 ㄱ)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동사 ‘感動(감동하다)’이 중국어에서 대상 하나와만 관련되는 동사이지만 능동주의 행위에 의하여 피동주의 심리상태를 변화시켜 나타난 상태이므로 피동문에서 ‘被’자와 결합하여 쓸 수 있다. (5 ㄴ)에서 제시된 피동문에서 ‘賣(팔다)’라는 동사도 마찬가지로 대상 하나만 가지는 동사이지만 피동주 ‘水果(과일)’의 상태를 나타나지 않으므로 뒤에 ‘없다’의 뜻을 가지는 ‘空’을 통하여 그 뜻을 더해준다. ‘空’을 빼고 ‘*水果被賣了(과일이 팔렸다)’와 같은 말이 한국어에서는 괜찮지만 중국어에서는 매우 이상하다. 예문 (5 ㄷ)도 마찬가지로 동작 ‘累’ 뒤에 ‘病’와 결합하여 주어 ‘他’의 상태를 나타난다.(6) ㄱ. 他因瀆職而被撤職。그는 독직(瀆職)으로 해직당했다.ㄴ. 他的經理職務被上級罷免了。그의 사장 직위는 상부에 의해 파면되었다.(6)에서 제시된 예문들은 한국어 및 중국어에서 모두 피동문으로 표현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어의 ‘撤職’ 및 ‘罷免’과 한국어에서 해당하는 ‘해직(解職)하다’ 및 ‘파면(罷免)하다’가 모두 동사이자 쌍음절 동사이다. 撤職, 解職, 罷免과 같은 동사의 앞부분이 모두 동사성 형태소이며, 뒷부분이 모두 피동주와 관련된 명사성 형태소이다. 중국어에서 이러한 단어를 이합사(離合詞)라고 한다. 이합사의 뒷부분인 명사성 형태소가 피동주와 관련되어야 피동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예문 (5)(6)에서 제시된 예문들을 통하여 중국어 ‘被’자에 의한 피동문의 양상이 한국어의 피동 표현보다 조금 더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7) ㄱ. 他因瀆職而被撤職。그는 독직(瀆職)으로 해직당했다.ㄴ. 고전으로 꼽힌다.ㄷ. 날이 풀렸다.ㄹ. 工다. 이처럼 한국어 및 중국어에서는 피동주에 대한 제약이 없어 피동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중국어에서는 피동 표현을 사용할 때 피동주가 동작의 ‘피해자’인 경향이 있다.(11) ㄱ. 哲洙被車撞了。철구는 차에 치였다.ㄴ. 他們活生生地被海嘯吞噬了。그들은 산 채로 해일에 빨려들어갔다.ㄷ. 小孩被媽媽抱著。→ 媽媽抱著小孩。아이가 엄마에게 안긴다. → 엄마가 아이를 안는다.ㄹ. 我被他的話深深感動了。→ 他的話讓我感動。나는 그의 말에 감동하다. → 그의 말은 나를 감동시킨다.(11 ㄱ, ㄴ)에서 제시된 문장과 같이 피동주가 동작의 ‘피해자’일 때 피동표현으로 해도 된다. (11 ㄷ,ㄹ)의 경우에는 피동주가 동작의 ‘수익자’이므로 한국어에서 피동으로 표현될 수 있지만, 중국어에서는 피동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능동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어 피동 접사 ‘-이, -히, -리, 기’에 의한 피동문 및 중국어 ‘被’자에 의한 피동문에 있어서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많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아래와 같이 한국어 피동 표현을 교육하는 데 있어 몇 가지 관점을 제시하도록 하겠다.우선 지금까지 나온 기존의 논의들을 살펴보면 학습자 중심의 교수법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 있어서 지배적인 교수법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교사들이 주로 학습자들에게 문법의 용법을 소개함에 중점 두고 있으며 여러가지 연습을 통해서 학습자를 해당 문법을 쓸 수 있게끔 노력했으나 예문 (11)과 같이 행당 문법이 언제 쓰는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지 못했다. 또한 피동 표현을 대체로 능동문에서 변형되어 만들어지는 것으로 보는 것도 타당하지 않다. 정병철 『한국어 문법 교육의 인지적 토대』(2017:216)에서 피동 표현이 동기화된 것으로 보는 관점은 인지언어학을 토대로 하여 성립한다고 주장 하였으며 인지언어학에서는 피동 구성이 능동 구성에서 변형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능동 구성과 구분되어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윤곽부여된 사건에 대한 다른 해석의 방식을 나타내기 위해 선중 피동 표현이 대체로 피동주, 능동주, 동작 순으로 배열된다. 능동주에 있어서 오해가 생기지 않는 전제 하에 능동주가 생략될 수 있다. 한·중 피동 표현의 동사가 모두 두개 혹은 두개 이상의 대상, 즉 피동주, 능동주, 동작의 참여자와 관련되며 동사가 동작 및 상태를 모두 드러내거나 해당 상타를 포함되어 있다. 또한 능동주가 항상 유정명사가 아니고 무정명사도 능동주가 될 수 있다.한·중 피동 표현의 차이점에 있어서 중국어의 피동문에서의 주어가 항상 그 뒤에 오는 동작의 피동주가 아니므로 한국어 피동문보다 주어의 종료가 다양하다. 앞에 언급한 바와 같이 한·중 피동 표현에서의 동사가 대체로 두개 혹은 두개 이상의 대상과 관련된다. 하지한 대상 하나만 관련되는 동사일 경우에는 중국어 피동문에서 사용하려면 반드시 상태를 나타나는 단어와 결합아여 사용해야 된다. 또한 중국어 같은 경우에는 동작의 피동주가 ‘피해자’인 경향이 있으며, ‘수익자’일 때 피동표현을 사용하는 것 보다 능동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마지막으로 한·중 피동 표현을 대조하여 분석한 결과를 통해 한국어 피동 표현에 대해 두 가지 조언을 제시하였다. 우선 문법을 교육할 때 해당 문법이 어떻게 쓰는 것보다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지를 중점으로 두고 설명해야 한다. 그 다음에 교사가 학습자에게 지속적으로 즉각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좋은 학습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이다.본고에서는 한·중 양국의 피동 표현을 능동문으로부터 변형된 것으로 간주하지 않고 각 언어의 모어화자들이 의사소통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 택한 표현 방법으로 간주하였는데 이는 인지언어학의 기초적인 관점인데 인지언어학 측면으로 다루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다. 앞으로 인지언어학 쪽으로 심도 있게 다룰 것이며, 학습자의 오류 및 인지적 측면으로 해당 오류 범한 이유를 살펴보고 비교적 실용적이며 효과적인 학습 및 교육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참고문헌학술지 논문:김선아(2008),「韓中飜譯에서 피동 표현에 관한 연구」, 산업경.
    인문/어학| 2018.03.15| 17페이지| 6,8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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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인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유음화 교육방안 평가A+최고예요
    중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유음화 교육방안서론한국어와 중국어가 서로 다른 언어에 속하며 고립어에 속하는 중국어가 음운규칙이 비교적 적은 반면 교착어에 속하는 한국어는 많은 음운규칙들이 존재한다. 한국어에는 유음화를 비롯해서 비음화 현상, 연음 현상, 중화 현상, 자음군 단순화 현상, 구개음화 현상, 모음 동화 현상, 경음화, 격음화 등 형태소들 간의 결합에 있어 여러가지 음운현상을 일어난다. 반면에 중국어에는 변조(變調), 경성(輕聲), 얼화(兒化), 啊의 변음 등 음운 변동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보인다.한국어의 유음은 어두와 어중 모음 사이, 즉 초성일 때는 탄설음으로, 종성과 /l/ 다음에 실현된 경우, 즉 종성과 겹자음일 때는 설측음으로 실현된다. 반면에 중국어의 [l]은 음절초에만 나타난다. 따라서 한국어의 음절말에 오는 설측음 [l]을 중국어권 학습자들은 중국어에서 말음에 올 수 있는 유음인 권설음 [r]에 가깝게 발음하는 오류를 보인다. 또한 유음화에 해당되는 유형은 /ㄴ-ㄹ/의 경우와 /ㄹ-ㄴ/의 경우 두 가지가 존재한다. /ㄹ-ㄴ/의 연쇄가 예외 없이 [ㄹㄹ]로 실현되는 반면 /ㄴ-ㄹ/의 연쇄는 형태론적인 조건에 따라서 [ㄹㄹ]로 실현되기도 하고 [ㄴㄴ]로 실현되기도 한다. 이에 중국인 학습자들이 유음 발음에 대한 불정확성이 유음화 발음에 대해서 어느정도 관여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따라서 중국인 학습자를 위한 효과적인 종성 /ㄹ/ 발음 및 이와 관련한 유음화현상에 대한 교육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본고에서는 우선 유음화의 원리부터 살펴본 다음에 중국인 학습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오류양상이 있고 해당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볼 것이며 유음화현상이 교재에서 어떤 식으로 다루어져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유음화에 대한 접근방법을 제시하겠다.유음화의 원리에 나타난 유음화에 대한 규정을 보면 아래와 같다.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난로[날:로] 신라[실라] 천리[철리]광한루[광:할루] 대관령[대: 후행하는 치경 비음에 영향을 주게 되면 [-설측성] 자질이 [+설측성] 자질로 바뀌면서 치경 비음이 유음으로 변하게 된다.필자가 한국어 학습의 경험자로서 /ㄹㄴ/연쇄에서 일어나는 유음화는 중국인 학습자들에게는 친숙하지 않은 결합이면서 중국어의 음절 경계가 뚜렷하므로 유음화 현상을 아예 적용하지 않고 철자 그대로 읽는 경향이 있다. 그 외에도 유음 /ㄹ/를 중국어 얼화음(兒化音)과 대응하여 발음할 수도 있으며, 학습자 방언권에 따라 /ㄹ/를 /ㄴ/과 혼동하거나 탈락하기도 한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유음 /ㄹ/의 조음 위치 및 조음 방법에 대해서 교사가 그림이나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가르칠 필요가 있고 해당 방언권의 발음의 특성이나 음절구조에 대해서 알아두고 적절한 교육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2.2 유음화: /ㄴㄹ/의 연쇄 20항 예시(1)에서 제시한 것처럼 /ㄹㄴ/의 연쇄와 마찬가지로 한국어에서 /ㄴ/가 /ㄹ/와 이어지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ㄹㄴ/의 연쇄에서 예외없이 [ㄹㄹ]로 실현되는 반면 /ㄴㄹ/의 연쇄는 형태론적인 조건에 따라서 ‘난로[날:로]’처럼 [ㄹㄹ]로 실현되기도 하고 ‘의견란[의:견난]’처럼 [ㄴㄴ]로 실현되기도 한다.그 원리에 대해서 신지영(2014)에서 아래와 같이 두기지 원리를 제시하였다./ㄴ/와 /ㄹ/의 연쇄· 유음화: [ㄹㄹ]로 실현됨연쇄의 오른쪽과 왼쪽의 조각이 모두 자립성이 없음· 유음의 비음화: [ㄴㄴ]로 실현됨연쇄의 오른쪽 혹은 왼쪽의 조각이 자립성이 있음위에서 제시된 원리를 예로 들어서 살펴보자. 우선 /ㄴㄹ/의 연쇄에서 일어나는 유음화의 경우는 /ㄴ/과 /ㄹ/ 연쇄 상이에 형태소 경계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 연쇄를 사이에 두고 관찰되는 외쪽과 오른쪽의 조각이 모두 자립적으로 쓰이지 못하는 형태소이다. ‘난로’의 경우 ‘난+로’로 분리되는데 ‘난’도, ‘로’도 모두 독립적으로 단어를 구성하지 못한다. 따라서 /ㄴ/과 /ㄹ/의 연쇄는 유음화를 겪게 되어 [날로]로 실현된다.반면에 ‘의견란’는 ‘의+견+란’각 집단의 구분은 한국어 학습기간을 기준으로 하여 한국어 학습기간이 1년 미만인 자를 초심자 집단, 4년 이상인 자를 숙련자 집단으로 나누었다. 연구자가 녹음한 자료를 한국어교육전공자로서 평균 3년 6개월의 한국어교육경력을 가진 3명의 평가자가 듣고 한글 자모로 전사하였다. 다른 자모나 음운규칙에 대한 발음은 제와하고 유음화 발음에서 3명의 평가자 중 2명 이상의 평가자가 틀린 발음을 하였다고 평가한 경우를 오류로 간주하였다.실험은 아래 에서 제시한 설문단어를 통해서 실시하였는데 /ㄴ-ㄹ/연쇄 부분에서 제시된 15개의 단어중에서 2.2에서 언급했던 유음의 비음화에 해당하는 단어가 ‘공권력’, ‘생산량’, ‘의견란’ 3 개밖에 없었다. 필자는 유음의 비음화에 해당하는 단어가 유음화에 해당하는 단어의 개수와 똑같아야 실험의 정확성이 더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불균한 비중으로 배부하는 것이 실험결과의 정확성이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다. 유음화 설문단어구분환경설문단어개수유음화 단어/ㄹ-ㄴ/ 연쇄달님, 뚫는, 말년, 물놀이, 설날, 실눈, 오늘날, 줄넘기, 칼날, 큰일나다, 한글날, 할는지12개27개/ㄴ-ㄹ/ 연쇄곤란, 관련, 권력, 난로, 논리, 대관령, 신랑, 원리, 인류, 천리, 훈련, 공권력, 생산량, 의견란15개단순 유음 단어결론, 놀라다, 달력, 말로는, 물론, 빌리다, 빨리, 서울로, 일류, 진달래, 틀림없이, 하늘로부터12개12개연구의 실험은 중국인 학습자의 발음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곰 녹음기를 이용하였다. 학습자에게 39개의 단어를 주고, 충분한 중비시간을 준 다음에 2회씩 낭독하고록 하였으며, 학습자가 발음해야 할 단어를 제외한 모든 언어는 중국어로 제시하였다.실험 결과로는 아래와 같이 /ㄹㄴ/ 연쇄와 /ㄴㄹ/연쇄 오류로 나눌 수 있다.① /ㄹ-ㄴ/ 연쇄에서의 주된 오류 양상은 철자법식 발음과 탈락이었다.철자법식 발음: 줄넘기[줄넘기], 큰일나다[큰일나다]와 같은 철자 그대로 읽는 오류가 대다수였다.원인: 최향란(20하나, 숙련자 집단은 유음화의 원리를 알고는 있지만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결과로 여겨진다. 즉, 어느 쪽으로 발음하는 것이 정확한지 잘 파악하지 못해 나타난 오류로 보인다.위에서 살펴봤듯이 정효주· 김영주(2012)에서 /ㄹ-ㄴ/연쇄에서 나타난 오류 양상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었고 원인을 각각 유음화 규칙 및 유음화가 일어나는 환경에 대한 이해 부족함 및 종성 /ㄹ/ 발음을 잘하지 못한 것으로 귀결하였는데, 필자는 피실험자들이 왜 종성/ㄹ/의 얼화음(兒化音) 대치 오류가 없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있고 또한 실험이 중국 본토, 홍콩, 그리고 대만의 한족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도 일종의 결함으로 간주한다. 학습자 출신지역에 따라서 해당 방언도 있으나 각 방언의 음절구조 및 자모도 다를 수 있다. ‘물놀이’를 [무노리]로 발음하는 것과 같은 /ㄹ/탈락 현상이 바로 해당 학습자의 방언에서 얼화음(兒化音)이 아예 존재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오류일 수도 있다. 이에 따라 교사가 유음화 현상을 가르칠 때 유음의 발음 원리에 대한 설명이 중요한 동시에 해당 방언권 학습자가 얼화음(兒化音) 적용하는 지에 따라 적절한 설명이 필요하다. 즉 얼화음(兒化音)이 있는 방언권 학습자 경우에는 권설음인 얼화음과 설측음인 종성/ㄹ/의 조음위치를 비교하면서 설명하여야 하며, 얼화음(兒化音)이 없는 방언권 학습자들 경우에는 설측음인 종성 /ㄹ/의 조음위치만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ㄴ-ㄹ/연쇄에서 나타난 오류 양상도 역시 두 가지로 나뉘었다. 우선 철자법식 오류 양상은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모국어의 영향도 있고 방언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주목할만한 점은 /곤란/을 /곤난/으로 발음하는 예이다. 정효주·김영주(2012)에서 유음의 비음화를 적용시킨 오류로 설명하였지만 필자는 이러한 오류는 비음화로 간주하지 않아 중국어에서도 해당 한자어를 쓰이므로 중국어의 실현양상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으로 본다. 즉 중국어에서의 ‘곤란(困難)’는 한국어 [곤난]과 비슷해서 일어나는 오류라 현상을 연관시켜서 제시하는 것도 학습자의 혼동을 방지하는데 있어서 그 의미가 있다.하지만 /ㄴㄹ/연쇄에서 일어나는 유음화 현상 및 유음의 비음화의 원리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학습자들이 해당 음운 규칙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동시에 그 원칙을 파악하여 장악하는 것이 역시 학습자들의 오류를 줄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환으로 본다. 즉 단순히 음운규칙을 가르쳐주면 학습자가 외울 수밖에 없으므로 /ㄴㄹ/의 연쇄가 [ㄴㄴ]로 발음되는 경우와 [ㄹㄹ]로 발음되는 경우를 비교하면서 단어 합성 과정을 같이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결론이상으로 언급한바를 다시 정리해 보면 2장에서 한국어 유음화의 원리를 제시하고,이에 대해서 국어학적인 원칙을 설명하였다. 분석을 통해 얻은 결과로는 아래와 같이 세 가지가 있다.첫째, /ㄹㄴ/연쇄의 경우에는 교사가 그림이나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가르칠 필요가 있고 해당 방언권의 발음의 특성이나 음절구조에 대해서 알아두고 적절한 교육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둘째, /ㄴㄹ/연쇄의 셩우에는 교사가 학습자에게 가르칠 때 먼저 단어 합성법에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3장에서는 앞선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중국인 학습자들이 유음화 현상의 적용양상 및 이에 대한 극복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정효주· 김영주(2012)를 통해서 살펴봤는데 논문에서 제시된 원인에 대해서 지적했고 아래와 같이 몇 가지 극복방안을 제시하였다.첫째, 교사가 유음화 현상을 가르칠 때 유음의 발음 원리에 대한 설명이 중요한 동시에 해당 방언권 학습자가 얼화음(兒化音) 적용하는 지에 따라 적절한 설명이 필요하다. 즉 얼화음(兒化音)이 있는 방언권 학습자 경우에는 권설음인 얼화음과 설측음인 종성/ㄹ/의 조음위치를 비교하면서 설명하여야 하며, 얼화음(兒化音)이 없는 방언권 학습자들 경우에는 설측음인 종성 /ㄹ/의 조음위치만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둘째, ‘곤란’[골란]을 [곤난]으로 중국어의 해당 한자어의 발음을 그대로 읽는 경향박이정.
    인문/어학| 2018.03.15| 10페이지| 2,5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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