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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교육학개론 총정리 레포트
    특수교육학개론목차1장. 특수아동과 특수교육2장. 특수교육의 동향과 이슈3장. 다문화 및 가족지원5장. 시각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6장. 청각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7장. 지적장애 및 발달지체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8장. 지체장애 및 건강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9장. 정서행동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10장.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11장. 의사소통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12장. 학습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13장.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교육심리1장. 특수아동과 특수교육1. 개인의 특수성개인의 강점과 탄력성·과거 : 결함을 치료하고 보충└ 문제점 : 가면효과, 보자기 효과 → 장애의 약점만 부각·최근 : 개인의 능력과 강점을 중시 ? 탄력성 or 상황적응력 연구장애와 개인차·질병 → 손상 → 기능장애(disability) ? 사회환경적 제약↘ 능력제한(handicap) - 참여제약·심리학적으로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장애란 차이를 가진 것으로 봄.└사람은 개인차를 지니고 있음.└개인차는 개인내차와 개인간차로 구분.·문화적측면에서는 ‘같으면서 다른’, ‘다르면서 같은’. 존엄성을 지닌 하나의 인격체 강조.·장애인복지법에 의하면 장애를 신체적 장애과 정신적 장애로 구분.특수아동, 특수교육대상장 그리고 특수교육·특별한 요구를 지닌 아동 : 학습적 요구나 특성이 대부분의 아동들과는 현저히 달라서 그들의 잠재능력을 충분히 계발하기 위해 교육과정 및 교수의 수정이나 특별교육을 필요로 하는 아동을 말하며, 장애나 영재 등을 가진 아동들·특수교육대상자 :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특성에 적합한 교육과정 및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교육·특수교육 :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특성에 적합한 교육과정 및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교육·Heward는 특수교육을 중재로서의 특수교육과 교수로서의 특수교육으로 구분▷중재로서의 특수교육└예방 사이에 다양한 서비스가 존재하는 서비스의 연속체제·이중트랙 : 특수교육과 일반교육이 엄격히 구분되는 이원화된 서비스 체제분리된 교육에서 통합을 지향하는 모형(정대영)·물리적 통합 : 건축 구조를 정비하여 장애를 지닌 학생과 일반학생의 접촉을 촉진시키고 조장한다.·용어적 통합 : 장애를 의미하는 명칭과 차별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행정적 통합 : 장애를 지닌 학생과 일반학생을 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사회적 통합 : 장애를 지닌 학생과 일반학생 간의 사회적 접촉 빈도와 강도를 높인다.·교육과정 통합 : 장애를 지닌 학생과 일반학생들에게 동일한 교육과정 구조와 장기목표를 적용한다. 필요에 따라 보편적 학습설계나 차별화된 교수를 적요아여 교수-학습상의 장벽을 최소화한다.·심리적 통합 : 모든 학생들이 같은 교실에서 동시에 같은 프로그램을 함께 수업하며, 장애의 유무에 관계없이 서로 인격적으로 대하고 상호작용한다.·포함교육의 4가치 측면└물리적 포함 :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일반학급에 배치되는 것을 말함.└사회적 포함 : 학급 동료들과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의 특성과 횟수를 말함.└정서적 포함 :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교실 내에서 공통적인 목적과 가치를 가지고 있어 다른 사람들과 정서적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고 느끼는 것을 말함.└학업적 포함 : 일반학생과 함께 학습활동에 참여하는 정도를 말함.보편적 설계와 보편적 학습설계·보편적 설계라는 건축 원리에 기초한 ‘보편적 학습설계’는 더 많은 학생들이 완전포함 프로그램에 학습적으로 접근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보편적 학습설계의 중요 과제└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일반적인 관행으로 여겼던 설계의 요구를 제거하는 것이다.2. 개별화교육개별화교육계획의 구성요소·개별화교육계획 문서는 팀에 의해 개발되고, 적절한 내용을 포함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검토와 수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개별화교육계획에는 대상학생의 인적사항, 특별한 교육 지원이 필요한 영역의 현재 학습수행수준, 교육목람, 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명료도가 50퍼센트 이하인 사람, 평형 기능에 상당한 장애가 있는 사람·장특법 : 청각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자란 청력 손실이 심하여 보청기를 착용해도 청각을 통한 의사소통이 불가능 또는 곤란한 상태이거나, 청력이 남아 있어도 보청기를 착용해야 청각을 통한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청각에 의한 교육적 성취가 어려운 사람2. 청각장애의 분류·청력 손실 시기에 따른 분류, 청각기관 손상 부위에 따른 분류(-전음성 난청 : 감각기관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따라 소리가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 청력 상실, -감각신경성 난청 : 감각기관의 이상이나 청신경 손상으로 인하여 일어난 청력 상실, -복합성 난청 : 전음성 난청과 감각신경성 난청이 혼합된 경우의 이상, -중추청각처리장애(CAPD) : 말초청각에는 이상이 없으나 청신경에서 대뇌 피질까지의 전달 경로 이상), 청력 손실 정도에 따른 분류3.청각장애를 지닌 학생의 특성·지능 : 건청인과 비슷하다.·구어와 말하기 발달 : 건청 아동들에 비해 말하기 발달 속도가 더 느리고, 정서적 곤란을 겪거나 또래와 가족들로부터 고립되는 등 심한 위기상태에 놓이게 된다.·수화 : 농아인들은 구어 학습에 많은 어려움을 겪지만, 수화는 비교적 쉽게 학습할 수 있다.·사회적 발달 : 농문화-농문화는 공통된 언어 외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상호작용적 관습이 있다.4.청각장애를 지닌 학생의 진단평가와 사정·청력검사에는 순음청력검사와 어음청력검사가 있다.·아동의 청력을 측정하는 대안적 방법으로는 놀이 청력측정법, 조작적 조건화 청력 측정법, 행동관찰 청력측정법이 있다.5.청각장애를 지닌 학생의 교육적 지원과 중재·청각장애를 지닌 학생들에게 의사소통 기술을 지도하는 방법은 청각적 접근, 구어적 접근, 수화적 접근, 총체적 의사소통 등 네 가지가 있다.·청각적 접근법은 잔존청력을 사용하기 위해 양귀 보청기, 음향학적으로 조율된 귀 모양, FM단자 등과 같은 다양한 전자음향 장치를 이용한다.·구어적 접근법은 구어를 발달시키램을 통해 아동의 잠재능력 개발 가능·부모 : 아동의 발달 향상 / 장래 교육 비용 감소 / 긍정적 감정, 자아존중감 증가 / 가정에서의 돌봄 능력 향상4. 발달지체를 지닌 학생의 통합교육-긍정적 행동지원의 중재 전략·선행 사건의 중재 : 문제행동의 원인을 파악하여 중재하는 예방적 중재 > 예) 하루일과 제시, 학급규칙 회상, 환경 재구조화·대체기술 교수중재 : 유아들에게 바람직한 대체기술을 가르침 > 예) 소음을 내는 아동-이야기 마이크 사용을 통해 자신의 차례가 되었을 때 말하도록 유도·후속결과 중재 : 대체기술의 사용을 강화하고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 > 예) 칭찬과 강화물 제공, 알림장을 통한 부모님과의 피드백 교환8장. 지체장애 및 건강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 학생○지체장애1. 지체장애의 정의·특수교육법 - 기능?형태상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몸통을 지탱하거나 팔다리의 움직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신체적 조건이나 상태로 인해 교육적 성취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장애인복지법 - 한 팔, 한 다리 또는 몸통의 기능에 영속적인 장애가 있는 사람2. 지체장애의 원인·염색체 및 유전적 결함, 미숙 및 임신 합병증, 기형발생, 후천성원인3. 지체장애 분류└뇌성마비정의 : 뇌가 완전히 발달되기 전에 여러 가지 원인으로 손상을 입고 운동과 자세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어 마비와 기타 여러 장애가 동반되는 것원인 : 뇌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않은 경우, 발달 과정에 있는 뇌가 신경학적 손상을 받은 경우특징 : 질병이 아니다, 점진적으로 악화되는 것이 아니다. 전염되지 않는다.근육 경직형, 무정위운동형, 강직형, 운동 실조형, 진전형, 혼합형└척수 손상정의 : 척추에 압력이 가해져 척추가 손상을 받으면, 이로 인해 운동지각 장애가 일어나는 것원인 : 척추가 부러진 경우, 탈구골절일 경우특징 : 손상된 척수에서는 영구히 기능회복은 바랄 수 없음. 전신증상으로서는 체온조절, 중추의 장애 때문에 40℃를 넘는 고열 발생└이분척추증정의 : 선천성 기형의 하나로서 등분석 등 일련의 과정을 거치는 다단계 평가 체계이다.└ 면담 : 잘 아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는 방법 / 직접 관찰법 : ABC기록법을 이용. 행동 변인들 간의 관계를 파악함. / 행동기능분석 : 선행사건, 행동 및 후속 결과 간의 관계를 명확히 찾아내고자 함. / 행동기능평가 : 언제, 어디서, 얼마나, 에 대한 자료에 근거→ 중재 계획을 세우고자 함·중재반응 모델에 의한 전학교 긍정적 행동지원정서행동장애 아동의 진단과 판별 X / 적절한 중재 O단계1 :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보편적 중재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단위 행동 지원이 이루어짐. 실제로 중재에 대한 반응은 85-90%정도일 수 있고, 10-15%학생들은 반응하지 않을 수 있음.단계2 : 단계1의 중재, 즉 보편적 중재에 반응하지 않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집단력 중재, 주로 소집단 중재를 실시함. 단계 1 미반응자 10%~20% 모두를 대상으로 지도하고, 미반응자(전체의1-5%)가 발생할 경우 → 단계3으로 보내어 특별한 개별 중재를 실시함.‘단계3 : 단계 1,2에서 반응하지 않는 전체 아동의 약 1-5%로서 특수교육 대상이 됨.중재반응법 : 문제의 발견, 의뢰, 간단평가, 적격성 심사 등의 중재의 시기를 놓치는 것을 ..,//>/./.문제 발견시 중재를 우선하고 그 과정에서 단계별 아동의 반응 여부에 따라 → 정서행동장애의 여부를 판단하는 선중재 후판별의 접근법임.7. 정서행동장애 학생의 교육적 지원과 중재·정서행동장애를 지닌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 가족 구성원, 지원 제공자 등이 함께 팀이 이루어 접근한다.·정서행동장애 유아를 위한 중재는 아동 중심, 가족 중심 및 가정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특징을 갖는다.·정서행동장애를 지닌 초등학생들을 위한 중재 프로그램은 부적응행동을 적응행동으로 대체하기, 적절한 학업 기술과 태도 형성하기, 자아의식 증대시키기, 자존감 형성하기, 연령에 적합한 자기통제력 습득하기 등에 초점을 맞춘다.·정서행동장애를 지닌 학생지도를 위력 제공
    교육학| 2019.12.05| 29페이지| 5,000원| 조회(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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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전달법_수용화법
    Ⅰ. 나-전달법 1. ‘나-전달법’이란 나-전달법이란 상대방이 나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이다. 나-전달법은 부정적인 감정표현뿐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나-전달법은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문제가 되는 상대방의 행동과 그 행동의 결과를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기술함으로써 그 행동이 나에게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표현법이다. 상대방의 행동이 문제가 되어 나 자신의 감정이 불쾌해질 경우, 우리는 대부분 너를 주어로 사용하여, 문제해결을 시도하려고 한다. 이때 상대방의 비난하는 입장에서 말하는 것을 '너-전달법'이라고 한다. 이럴 경우 문제가 해결되기보다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다. 너-전달법은 의사소통에서 걸림돌이 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나-전달법을 사용하여, 나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게 되면 문제해결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도 더욱 좋아지게 된다. 아래는 나-전달법과 너-전달법의 차이점이다.<중 략>Ⅲ. 느낀점 이번 레포트를 하면서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계속 떠올랐고, ‘말’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나 전달법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는 것이므로 자신을 아이에게 더 잘 알릴 수 있게 해주며 더 나아가 아이가 자기 마음을 정직하게 열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하지만 나 전달법이 언제나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예를 들어 “네가 웃으니까 선생님도 기분이 좋아져” 식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사용했었던 “선생님 지금 화났어. 너랑 다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식으로 부정적으로 표현하거나 “나는 아무런 느낌도 없어”라고 중간 입장을 취할 경우 오히려 아이의 부정적인 생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전달법은 아이 행동이 긍정적으로 바뀔 만한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육학| 2019.03.05| 9페이지| 4,000원|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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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음악사 평가A+최고예요
    한국음악사(ⅰ)목차Ⅰ. 서론························································································31. 한국음악의 아름다움······························································3Ⅱ. 본론······················································································· 41. 상고시대············································································· 4가. 원고 음악에 관한 문헌····················································· 4나. 원고대의 악기································································· 52. 고구려················································································ 8가. 고구려의 문화적 배경······················································ 8나. 고구려 음악에 관한 문헌·················································· 9다. 고구려 악기··································································· 10라. 고구려의 해외활동·························································· 183. 백제·················································································· 20가. 백제의 문화적 배경············동 택지개발지구 나무관묘에서 신창동 현악기와 같은 악기가 나왔다. 이것은 목제 칠기, 쇠칼, 옻칠 흔적만 남은 목제 칼집, 중국 후한 때의 오수전 등과 함께 나온 것이다. 현악기는 재료인 나무가 모두 썩어 없어지고 옻칠만 남은 상대였다.이 현악기의 발굴로 당시 한반도 남부가 동일 문화권이었음을 알 수 있고, 또 이 현악기는 당시 한반도 남부에서 널리 사용한 악기였음을 알 수 있다.2. 고구려가. 고구려의 문화적 배경고구려사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당시 한반도 북방의 많은 연맹왕국과의 관계를 살펴야 한다. 초기의 고구려는 연노부, 계루부, 절노부, 순노부, 관노부 등의 5부족이 중심이었다. 여기에 졸본부락의 주몽이 나와 세력을 잡고 왕이라 칭하며 건국의 기초를 닦았고, 초기의 국가 성장 과정에는 주변의 많은 강적과 줄기찬 투쟁을 하면서 발전하였다. 이리하여 1세기경에는 백두산 주위에 나누어 살았던 비류국, 행인국, 백다국, 개마국 등의 여러 소읍락국을 병합하였다.그러나 이러한 고구려의 발전은 제 11대 동천왕 때 위와의 전쟁에서 패하여 서울 환도성이 함락하는 시련을 겪었다. 그 후 위의 침략에서 벗어난 고구려는 중천왕, 서천왕, 봉상왕으로 계승되면서 빠른 속도로 국력을 회복하였다. 그 후 4세기 초의 미천왕 때에는 낙랑군, 대방군을 차지하여 외부 세력을 물리치고 대동강 유역의 풍부한 물자를 얻었을 뿐 아니라, 황해를 통한 국제적인 활동도 할 수 있었다. 이후 고구려는 남쪽으로 백제와 대립하게 되었고 북으로는 선비의 일족인 모용씨와 대립하는 등, 발전 과정에서 주별 강국과 끊임없이 투쟁하면서 온갖 시련을 겪었지만, 고구려의 강인성과 진취성으로 모든 것을 극복해 나갔다.소수림왕 때에는 율령의 반포로 국가 조직을 더욱 정비하고 국가 체제를 더욱 튼튼히 하였으며, 제 19대 광개토대왕에 이르러, 비로소 고구려는 명실상부한 대륙의 주인으로 큰 나라를 이루었다. 대왕은 꾸준히 영토 확장 정책을 펴서, 서로는 요하, 북으로는 송화강, 동으로는 동해, 남으로는 예성강 유역가지 세무용총 주실 각 연주도라. 완함완함은 『통전』의기록을 보면, 원래 진비파 또는 진한자라고도 부르는데, 진나라 시황제 시대의 현도에서 발달한 것이다. 즉, 도에 줄을 팽팽히 편 단 것이 현도로, 발달 과정에서 2현에서 3현으로, 3현에서 4현으로 변했다. 서진의 죽림칠현의 한 사람인 완함이 이 현악기를 좋아했다고 하기 때문에 당대에서 완함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고구려의 이 현악기는 완함의 이름이 생기기 이전의 것이므로, 진비파라고 말할 수 있다.안악 제3호분 복도 행렬도 3-5세기의 환도지방 고분벽화의 그림에서는 분명히 4개의 주아가 그려져 있고, 완함의 가장 발달한 단계를 보이고 있다. 사실은 서역의 구자나 호라즘 완함형 루트도 4현이다.마. 복도의 행렬 그림안악 제3호분의 복도에는 행렬 그림이 있다. 이 그림의 수레 앞에는 담고와 담종을 치는 악재가 있고, 수레 뒤에는 이중고, 소, 각, 탁형 타악기를 들고 말을 탄 악대가 따르고 있다.이러한 편성 악기로 행렬에 나오는 악대를 고취하고 하는데, 이는 한 대 군악의 하나인 단소요가와 비교할 수 있다.? 외래악기의 수용고구려는 장수왕 19년에 환도에서 평양으로 수도를 옮겼고, 436년에는 요서의 북연황제를 없애고 후위와 수교하여 처음으로 중원과 통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때만 해도 고구려악은 갖추어지지 못하였다.6세기 초반의 것으로 보이는 통구 무용총의 벽화에도 거문고 이외에 겨우 한 사람의 완함과 몇 명의 노래 반주로 5인이 춤추는 그림밖에 없다. 그리고 완함은 벌써 안악 제3호분에 보인 악기로 오현 비파에 앞선 고대 악기다.7세기 전반의 것으로 추정한 통구 17호분의 벽화에는 완함, 각, 현금, 소, 횡적, 요고의 여섯 가지 악기가 그려있는데 그 중에서 완함, 각, 소는 이미 안악 제3호분과 고구려 무용총에 보인 것이고 그 벽화에 새로운 외래악기라고는 요고밖에 없다.『수서』 동이전에 고구려악이 오현금, 쟁, 피리 , 횡취, 소, 북으로 나오는데, 안악 제3호분에 보이던 완함 대신 새로 오현금이 등장하고, 또 함 a. 완함커다란 둥근 몸체에 기둥이 꽂혀있는 악기는 완함이다. 이 악기는 중국의 위진 시대에 대숲에 모여 악기를 연주하며, 한가롭게 노닐던 죽림칠현의 완함이 연주한 악기이다. 우리나라의 월금이 이와 흡사한 악기이다. 『악학궤범』에 나와 있는 월금과 비교해 보면, 월금은 목이 긴데 비하여 이 악기는 목이 짧기 때문에 월금이라고 보다는 완함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악학궤범』에도 ‘진 시대의 완함이 만든 것이다.’라고 씌어있어 이 악기가 완함이고, 완함이 월금의 전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b. 퉁소퉁소 꽤나 길고 굵은 관악기를 세로로 부는 악기는 퉁소이다. 이 악기는 현재 북청사자놀이에서 사용하는 퉁애와 비슷하다. 북청사자놀이와 같은 탈춤은 원래 기악이라고 해서 중국 오나라에서 전해온 것을 백제의 미마지가 일본에 전한 것이다. 백제의 미마지가 전한 기악은 일본의 가면무로 지금까지 일본에 전하고 있다. 퉁소는 비암사 석상에도 나와있는데, 꽤나 굵은 악기로 묘사되어 있다. 북청사자놀이의 퉁애는 퉁소라는 이름으로 『악학궤범』 권7에 나오는데, 손가락 구멍이 6개, 청공 한 개, 허공이 두 개 있다.퉁소 또는 통소라는 악기는 수의 구부기나 당의 십부기에는 보이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구부기나 십부기에 퉁소와 같은 종적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즉, 구부기에서 감숙 지방의 서량기는 횡적을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다른 것은 그냥 적이라고 씌어있다. 이로 미루어 보면 서량기는 횡적을 사용하였고, 다른 것은 퉁소과 같은 종적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소 c. 소가늘고 길이가 다른 관을 여러 개 묶은 악기는 소이다. 조각이 분명하지 않지만 관의 수를 세어보니 11개로 보이나, 이것은 12개의 관으로 되어 있는 것일 것이다. 왜냐하면 동양에서는 한 옥타브 안의 12율을 사용하거나, 한 옥타브와 단 3도의 16율을 사용해 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서양의 팬파이프와 같은 것이고, 현재도 우리나라에서 연주하고 있는 악기이다. 서양단밀 지방 춤인 미지무 공연 때, 감 4명, 금척1명, 무척2명이 악무를 연주하였다.5. 가야가. 가야의 문화적 배경낙동강 하류에 자리하던 변한 12국은 후일의 백제, 신라와 관계없이 독자적인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었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서 그 당시에 존재하였던 10여 개의 소국명을 살필 수 있으나, 오늘날 위치를 분명히 알 수 있는 나라는 구사국, 미오사마국, 안사국 정도에 불과하며, 이들의 성장과정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나타난 육가야의 기사에서 그 대강을 파악할 수 있을 뿐이다.『삼국유사』 권1 오가야조에는 먼저 ‘가락기찬’이란 근거를 내세워 육란설화를 싣고, 그 다음에 아라가야, 고령가야, 대가야, 성산가야, 소가야의 5가야를 열거하였다. 또 그 이하에는 『본조사략』을 내세워 금관가야, 고령가야, 비화가야, 아라가야, 성산가야를 적고 있다.금관가야는 일찍부터 일본과의 무역에 있어서 특수한 관계를 가졌으며 멀리 낙랑까지 가서 교역활동을 벌였고 주호를 무역 중계지로 활용하면서 번영하였다. 그러나 4세기 중엽 이후 가야는 복잡한 국제관계에 휘말리게 되었는데, 4백년에는 신라를 돕기 위하여 출동한 고구려의 보기 5만 군대가 왜병을 추격하여 임라가라의 종발성까지 진출하여 항복을 받았다. 이 후 5세기 중엽 이후에는 신라 백제가 동맹관계를 맺고 가야응 압박하였으며, 6세기에 이으러서는 한강 유역을 상실한 백제가 낙동강 유역에 대한 적극전인 진출을 기도하였다.나. 가야고와 우륵가야 음악으로 중요한 것은 가실왕이 만들었다는 가야고와 신라에 가야고를 전한 우륵, 그리고 우륵이 작곡한 12곡이다.가야고의 유래를 알 수 있는 자료는 『삼국사기』 악지와 본기 진흥왕 부분이다.가야고는 가야의 가실왕이 다의 악기를 보고 만들었다. 그리고 성열현 사람 악사 우륵에게 곡을 짓도록 하였다. 가야가 어지러워지자 우륵은 가야고를 가지고 신라의 진흥왕에게 투항하였다. 진흥왕은 551년 낭성 하림궁에서 우륵과 이문의 음악을 들었다. 진흥왕은 우륵을 국원에 살도록 하였고, 우륵은 이곳.
    예체능| 2019.03.05| 54페이지| 8,0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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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팽의 생애와 음악
    쇼팽(Frederic Chopin, 1810-1849)쇼팽은 19세기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평생에 걸쳐 피아노라는 악기에 자신의 천재성과 삶을 바친 작곡가이다. 그는 후반생을 파리에서 살며 불과 39년의 생애 동안에 수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그 거의가 피아노 작품으로서 그는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리고 있다.Ⅰ. 쇼팽의 생애와 음악쇼팽은 1810년 폴란드 바르샤바 근교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폴란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7살 때 이미 두 개의 폴로네이즈를 작곡하는 등 모차르트와 비견될 정도의 재능을 가졌다. 그의 천재성이 바르샤바에 보도되면서 귀족들에게 관심을 끌게 되었고 자선공연도 하기 시작했다. 1816년 바이올리니스트 보이치에흐 지브니에게 레슨을 받게 되었는데, 1822년 스승은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다고 하여 스스로 그만두었다.이후 교수이자 피아니스트인 빌헬름 뷔르펠(Wilhelm Wurfel)에게 사사하였으며 1823년부터 4년간 그의 아버지가 교수로 재직해 있는 Warsaw Lyceum을 다녔다. 1826년 가을부터 쇼팽은 Warsaw School of Music에서 작곡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1831년 폴란드를 떠나 프랑스와 비엔나로 이주하여 파리 근처에서 여생을 보낸다. 그리고 지병이었던 폐결핵에 걸리게 된다. 그는 매우 애국심이 강한 폴란드인으로서, 죽음이 임박한 말년에도 폴란드 난민들을 위한 연주회를 가지기도 했다.1830년대 초중반 파리에서 그는 수많은 대표작을 남겼으며 유명세를 갖게 되었다. 그는 프란츠 리스트, 외젠 들라크루아, 헥토르 베를리오즈와 로베르트 슈만 등과 친교를 맺었다. 1836년에 17살의 폴란드 소녀인 마리아 보진스카(Maria Wodzinska)와 비밀 약혼을 했고 나중에 취소했다. 같은 해에, 파티에서 쇼팽은 소설가 조르주 상드를 만났다. 1830년대 후반에 시작된 그들의 연애관계는 10년간 이어졌으며 쇼팽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헤어졌다. 둘은 스페인 마요르카의 버려진 수도원 근처 오두막에서 왈츠의 선율과 표현의 폭을 넓혔다. 또한 전주곡ㆍ소나타곡 등 많은 곡들을 자신만의 기교로 표현하였고, 그의 독특한 선율은 많은 대중들에게 공감을 만들어냈다. 그의 작품 대부분은 피아노 독주를 위한 것으로 모든 작품에 피아노가 등장한다. 쇼팽은 다른 작곡가들에게도 크게 영향을 끼쳐 슈만과 리스트는 그에게 곡을 헌정하기도 했다. 쇼팽 자신은 낭만주의 조류에 관심이 없었으나, 현재 그의 작품은 발라드ㆍ야상곡ㆍ왈츠ㆍ마주르카 등 전형적인 낭만주의 음악으로 분류된다.Ⅱ. 쇼팽 음악의 특징쇼팽은 낭만주의 시대에 있어서 어느 작곡가들보다도 피아노를 낭만주의의 가장 대표적인 악기로 부각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다. 그는 ‘첼로소나타 (Sonata for Cello and Piano) Op.65’ 와 ‘안단테 스피나토와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Andante Spianato and Grand Polonaise Brillante) Op.22’를 제외하고는 전적으로 피아노를 위한 음악만을 썼으며 피아노의 표현적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낸 작곡가였다.쇼팽은 때로는 애수에 젖은 선율로, 때로는 화려하고 영롱한 음색으로 자신만의 낭만성 짙은 피아노 음악을 만들어냈다. 그의 피아노 음악은 고전파도 아니고 당시 낭만파의 계통을 따른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바흐와 모차르트의 이상주의에 입각한 순수창작태도에서 나온 것이다.쇼팽 음악의 특징 중 하나는 양면성이다. 춤곡이라는 경쾌함 속에 담겨진 자신만의 우수나 애수, 그리고 연습곡에서의 기술연마와 예술성의 실현이라는 다소 상반된 두 모습을 동시에 성취하는 점이 그 예라 할 수 있겠다.쇼팽의 음악은 독창적이고 서정적이며 표현의 풍부함에 있다. 그 어떤 악기로도 표현해 낼 수 없는 장중함과 웅장함 그리고 이것과는 대조적인 실날같이 가늘고 여린 섬세함들을 피아노라는 악기를 통해 그 가능성을 표현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쇼팽 특유의 음형과 성악적 요소인 선율적?화성적 어법은 피아노라는 악기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고 그 당시 일반적을 미치게 된다.쇼팽의 특징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폴란드 민속음악의 영향이다. 어릴 때부터 들었던 민속음악은 쇼팽 음악의 모체라고도 할 수 있다. 민속 음악이 가지는 선율과 화음의 특징, 선법성, 리듬과 악센트의 특성, 템포, 연주법 등에서 쇼팽은 많은 힌트를 얻었다. 그래서 민속음악이 갖고 있는 다양한 특성들을 뽑아내어 그것을 독자적인 방법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쇼팽만의 독창적인 어법을 창조해냈다.쇼팽은 고전적 전통을 비롯한 유럽 음악과 사상에서도 많은 음악적 영감을 얻었는데, 바흐의 대위법으로부터는 형태를 달리하여 폴리포니적인 서법으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자유로운 형식을 추구하던 쇼팽은 그의 작품 뒤에 오는 통일된 논리법과 독자적인 주제 발전 서법을 고전 음악에서 영향 받았다. 당시의 비르투오조적인 경향, 특히 바이올린의 니콜로 파가니니(Niccolo Paganini, 1782-1840)로부터는 악기의 새로운 표현 영역을 개척하는 자세를 배웠고, 프랑스 낭만주의의 자유롭고 혁명적인 사상에서는 원래부터 자유로운 혁신성을 가졌던 그의 음악에 더욱 큰 자극을 주었다. 그중에서 특히 좋아했던 것은 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Gioacchino Antonio Rossini, 1792-1868)를 비롯한 당시의 오페라였는데, 쇼팽 선율이 가지고 있는 성악적인 요소와 음형은 벨칸토 오페라에서 영향 받은 것으로 인간의 호흡법에 따른 화성적 가창법이야말로 쇼팽 피아노 연주법의 본보기였다. 쇼팽은 이러한 여러 가지 영향을 받아들였지만, 그것들을 그냥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완전히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요소로 재구성하여 작곡하였다.Ⅲ.쇼팽의 작품음악사에서는 독일 계통의 대작곡가들에 의하여 많은 피아노 작품들이 탄생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서양음악의 변방이라고 할 수 있는 폴란드에서 쇼팽이라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에 의하여 피아노의 특성과 성격이 한층 향상되고, 피아노의 새로운 주법들이 발전된 작품들이 작곡되었다.전 인생을 피아노 음악에 바친 쇼팽은 200곡이 넘는 곡을 작곡했으며일반적으로 연주되어 왔으나 소박한 원작대로가 피아노 파트를 살리기에는 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에 그대로 연주된다.[2번 협주곡]은 쇼팽의 첫사랑의 상대였던 바르샤바 음악원 성악과 학생 콘스탄치아 글라드코프스카에의 생각을 담고 쓴 제2악장이 유명하고 또한 아름답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2번 협주곡]보다 [1번 협주곡]쪽이 구성 면에서 보거나 연주 기법상으로도 뛰어나다고 하겠다.쇼팽은 피아니스트로서 단 30여 회의 대중 연주회를 가졌다. 이 가운데 절반 정도는 협주곡을 연주했는데, 특히 1번을 자주 연주했다. 1830년 11월 폴란드를 떠난 그는 빈, 브레슬라우, 뮌헨, 파리를 경유하며 개최한 연주회에서 [1번 협주곡]을 연주했지만 그 이전에 작곡한 [2번 협주곡]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고 한다. 1832년 2월에 가진 정식 파리 데뷔 연주회에서야 비로소 [1번 협주곡]은 그가 기대했던 수준의 찬사를 이끌어내게 되었다. 이후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1번 협주곡]은 파리에서의 쇼팽의 위상을 확고하게 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된다.[2번 협주곡]은 1830년 3월 17일 바르샤바 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는데, 이 공연은 쇼팽의 바르샤바 정식 데뷔 무대이기도 했다. 당시 관습에 따라 1악장 연주를 마치고 난 뒤 호른과 현악기를 위한 즉흥곡을 한 곡 연주하고 2, 3악장을 연주했다. 초연 당시의 여러 신문들은 이 협주곡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쇼팽의 뛰어난 연주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특히 당시 비평 중에 오케스트라 튜티 부분이 피아노와 잘 어우러지며 협주곡의 정신을 완벽하게 전달했다는 비평이 이채롭다. 현재 작품번호는 제1번 e단조가 Op.11로 앞서 있지만, 사실은 제2번 f단조 Op.21이 한 해 먼저 작곡되었다. 이렇게 작곡 순서와 출판번호가 뒤바뀐 이유는 쇼팽이 먼저 작곡한 2번에 비해 나중에 쓴 1번을 더 만족스러워했기 때문에 이를 먼저 출판했던 것으로 추측된다.a. 작곡 배경1829년 8월 빈에서 성공적인 연주회를 마치고 바르샤바로 돌아온 쇼팽은 피아노껴지는 듯한 대목이다. 전형적인 제시-발전-재현-코다의 틀을 지니고 있으나 내용면에서는 보다 자유로운 진행과 분위기를 바탕으로 그 청초한 서정성을 만들어 나간다.전통적인 협주풍 소나타 형식을 그대로 취하고 있으며 관현악이 로 곧바로 힘찬 제1주제를 제시한다. 이 주제는 명료하게 2등분되어 각각 독립해서 반복 · 확보되는데 후반(악보 1)은 Legato espresivo의 우아한 선율이다.경과부 뒤 Cantabille의 제2주제(악보 2)가 바이올린으로 제시되는데 과연 쇼팽다운 감미로운 악상으로 악보 1의 제1주제 후반의 선율과 일맥상통하기도 하다.관현악이 제1주제 서두의 동기를 재현 · 전개하고 독주 피아노가 도입된다. 피아노는 양 주제를 뒤따라 장식 · 전개하고 관현악의 투티로 제시부를 마친다.이어 피아노가 악보 1의 제1주제 후반을 아름답게 연주하며 전개부로 들어간다. 여기서는 이미 나온 주제가 피아노 기교를 구사하며 전개되고 또다시 관현악의 투티에 의한 제1주제에 의해서 재현부로 접어든다.재현부에서는 제1주제 후반부터 피아노가 들어가며 제2주제 재현 뒤 정열적인 경과구가 자주 화려하게 전개된다. 제1주제 서두의 동기가 세 번 재현되고 코다가 된다.2) 2악장 - 로망스 : 라르게토(Larghetto E장조 4/4)빠르기표에서 암시되었듯이 낭만적인 서정성의 효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악장이다. 약음기를 단 바이올린에 의해 짧은 서주가 제시된 뒤 칸타빌레 주제의 피아노가 등장하며 아름답고 깊은 내면의 소리를 표현해 낸다.쇼팽 자신이 이 악장에 대해서 ‘이를테면 아름다운 봄의 달 밝은 밤’과 같은 인상을 불러일으키려 했다고 친구에게 써 보내고 있다. 약음기를 단 바이올린 의 서주를 도입하고 계속해서 피아노가 칸타빌레의 아름다운 주제를 노래한다. 이 주제도 2개의 부분으로 되어 있고, 후반(악보 3)은 피아노의 기교로 장식된다.그 뒤, 바이올린의 짧은 간주를 곁들이며 주제 전반이 새롭게 장식되고 재현된다. 이어지는 중간부는 아다지오의 우울한 c샵단조된다.
    예체능| 2019.03.01| 7페이지| 4,000원| 조회(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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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의 외재적 내재적 가치 평가A+최고예요
    교육의 외재적·내재적 가치, 삶과 전공에서의 내재적 가치교육의 외재적 가치란, 교육이라는 활동을 통하지 않아도 획득이 가능한 것을 말한다. 이를테면, 교육을 이용하여 개인적 이득을 비롯한 물질적 편안함을 꾀하거나 부와 명성을 얻으려는 것이다. 우리가 교육을 배우는 이유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이다’라고 말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교육의 외재적 가치를 중시하는 자세라는 것이다.반면에 교육의 내재적 가치란, 정말 순수하게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이 교육을 통해 지적향상, 꿈의 실현 등을 이루려는 것을 말한다. 교육을 통해 뭔가를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지식을 증가시켜 자신의 목표를 위해 교육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지향하는 가치라 할 것이다. 만약 꿈이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이 되기 위해 내가 배워야 할 것들에서 스스로 보람을 찾고 재미를 찾아 교육을 해나가는 것이 교육의 내재적 가치이다.그러나 우리 사회는 교육은 즉, 명예와 권력의 획득, 부자로 이어지는 경향 때문에 순수하게 교육의 내재적 가치만을 보고 교육을 행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부분이 외재적 가치를 위해 교육을 배우려고 하고 있고, 활용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면서 먼저 내 자신부터 생각해보았다. 과연 나는 교육의 어떤 면을 보고 지금 이렇게 교육을 배우고 있는지, 삶 또는 전공에서의 내재적 가치란 무엇인지 말이다.교육한다는 것은 학습자의 입장에서 보면 공부하는 것이다. 공부한다는 것은 탐구하는 것과 동일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탐구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것이며, 이해를 통하여 지식을 획득한다. 그리고 이 지식이 내면에 들어오면 내면의 눈인 안목이 된다. 현재 나는 특수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중학생 때 우연히 장애인 복지관에서 봉사를 한 경험이 특수교사라는 꿈을 갖게 해주었고 지금 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수학교나, 복지관으로 봉사를 가면 여러 유형의 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만날 수 있다. 이론을 배우고 직접 경험을 하다 보니, 아직 배운 것이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배운 것을 토대로 만나는 장애인들의 장애 유형을 보는 안목이 생겼다.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나 또한, 장애를 가질 수 있음을 생각한다. 그렇게 색안경을 벗고 보니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모두 같은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보인다.앞서 말했듯이 특수교사가 되기 위해 내가 배워야 할 것들에서 스스로 보람을 찾고 재미를 찾는 교육을 해나가는 것이 교육의 내재적 가치이다. 나는 이 내재적 가치를 음악에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는 시각장애 뿐만 아니라 지체장애, 청각장애, 정신지체장애 등 수 많은 장애를 지닌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특수교사가 된다면 이런 여러 장애를 가진 학생들과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비장애인 통합 오케스트라를 운영하여 중학교 때부터 갈고닦은 음악 실력을 바탕으로 특수아동들에게 직접 악기를 가르쳐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공연을 하고 싶다. 음악 활동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서로 다른 악기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곡을 완성하듯이 서로 다른 특수아동들이 소통하며 하나 되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감동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또한, 맹목적인 이해가 아닌 장애특성을 이해하고 장애인을 거리낌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장애 인식개선과 인권존중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열어 그들에 대한 인권과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하는 특수교사가 되어 보람을 찾고 재미를 찾는,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을 하고 싶다.
    교육학| 2019.03.01| 2페이지| 2,000원| 조회(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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