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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10년후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나의 삶[A+]
    10년후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나의 삶[A+]
    10 년후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나의 삶메타버스란 무엇인가 ?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초현실 속 새로운 가치 “ 초월 ” 을 뜻하는 그리스어 Meta 와 “ 세상 ” 을 뜻하는 Universe 의 합성어 현실과 동떨어진 무언가가 아닌 ,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세상 가상현실에서 현실에 존재하는 사회 , 경제 , 문화적 가치들이 새롭게 구현되고 , 이것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 최근 전세계적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 증가 및 관련 기업 확대AI 의 발달로 인한 10 년 뒤 메타버스 AI 발전으로 메타버스의 성장속도가 눈에 뛰게 빨라짐 사람들이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상호작용하게됨 예를들어 , 인공지능이 인간이 필요한 정보들을 요약 , 예측하여 가상 · 증강 기술을 활용한 초실감 영상등으로 보여줌 위 기술로 인해서 안경처럼 착용감이 편리한 스마트 글라스가 나옴으로 인해 메타버스 작동이 편리하고 인공지능과도 상호작용이 자연스러워짐 AI, 유무선 사물인터넷 , 클라우드 , 빅데이터 , 확장현실 ( XR ) 기술이 더욱 발전하며 이것이 메타버스에서 융합적으로 적용되면서 시각 , 청각 , 촉각 , 생각 , 동작의 오감으로 체감하고 작동되며 시공을 초월하는 현존감이 더욱 생생하게 됨이동 이동을 위해 자동차를 타게되면 AR 기술로 인해서 편해진 주행이 가능하게됨 예를들어 , 길안내등을 AR 기술로 효과적으로 가시화해 도로에 가상으로 표시해줘서 운전이 편해짐 또한 차량의 위치나 정보값을 주고받아 자동차가 자동으로 정속 주행하게 도와 최적의 운전을 도와줌가상 협업 환경에서 일하기 가상환경에서 회의나 업무 등등 지리적 제한을 덜 받고 많은 사람들과 업무 협업 회사에 출근한 뒤 대규모 회의가 있을때 메타버스를 통한 회의를 하거나 업무가 적을 때는 메타버스를 통한 재택 근무로 일하게됨 업무회사에선 이제 메타버스 활용이 자연스러워짐 신입 교육 , 광고 뿐만 아니라 채용까지도 메타버스를 활용해 채용함 업무메타버스 플랫폼 들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본업을 마친후에도 인기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부업으로 수익 창출 업무가상 · 증강 현실의 문제점이 10 년 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개선되어 세계의 유명한 게임사들이 대부분 몰입감 높은 가상 · 증강 현실 게임산업에 뛰어들어 인기 있는 게임 기반의 가상 · 증강 현실 게임들과 새로운 가상 · 증강 현실 게임들이 만들어져 메타버스를 활용한 취미생활이 늘어나게 됨 취미 ( 게임 )가상세계 안에서 원하는 물건을 체험 해보고 물건을 골라 배송 받음 취미 ( 쇼핑 ) 가상 상점에서 쇼핑하기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메타버스에서 가상 여행을 떠날 수 있음 가상 세계에서의 여행은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짐 예를 들어 , 가상 도시를 탐험하거나 , 유명 건물이나 유적지를 방문할 수도 있고 가상 박물관 , 갤러리 , 공원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경험하거나 가상 행사나 콘서트에 참여함 또한 , 메타버스 여행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의 상호작용으로 인해서 더욱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될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과 대화하거나 협업하며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음 . 메타버스 여행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경험을 가능하게 함 . 예를 들어 , 우주 여행이나 고대 문명의 유적지 탐험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음 . 취미 ( 여행 )취미 (SNS) 10 년 후에는 대표적인 SNS 플랫폼과 새로운 SNS 플랫폼들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다양한 시도를 함 예를 들어 , 메타버스 아바타 등으로 직접 만나 소통하고 자신이 올린 사진 등을 가상세계에서 공유함으로써 자신이 겪은 경험을 다른 사람들이 체험해보고 더욱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됨취미 ( 운동 ) 메타버스를 활용한 운동을 도와줄 수 있는 여러가지 플랫폼과 게임들이 발전해 고된 운동 시간이 아닌 즐겁게 운동하게 됨 또한 웨어러블기기 , 운동어플등 여러가지 운동을 기록하고 도와주는 기기나 어플 등이 많이 발전하여 운동에 많은 도움을 줌교육 무언가를 배울 일이 있을때 메타버스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교육으로 인해서 학습효과가 높아짐 전쟁 · 재난 같은 위급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생존에 도움을 주는 탈출 훈련등을 메타버스를통해 나라에서 실시함으로써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사람들의 삶의 안전성이 높아짐의료 가벼운 진단은 집에서도 원격의료를 통해 진찰 받을 수 있으며 늦은 시간에 크게 다치더라도 근처 병원을 가게 된다면 의사의 재택근무를 통한 수술로 인해서 위기를 넘김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28597588 memberNo=516856 https://live.lge.co.kr/vehicle-ar/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342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KR2*************017 https://www.mobiinside.co.kr/2021/07/15/roblox-metaverse/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094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0162498 memberNo=429162 https://lovelinchpin.com/%EC%A0%80%EC%9E%A5%EC%86%8C/1912 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333844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019 https://www.reddit.com/r/lux/comments/eynaew/i_love_the_artwork_from_lor_so_much_this_shot_of/ https://creator.nightcafe.studio/creation/c4owBdgcWzcqIYt9NrzO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04938#home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1102/116289431/1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ET4E1NC 출처{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23.06.19| 15페이지| 2,5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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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의 외부도감 독후감[A+]
    건축의 외부공간외부공간 공간 공간이란 무엇일까 공간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물체와 그것을 지각하는 인간과의 사이에서 생기는 상호관계에 의해서 형성된다. 이 상호관계는 주로 시각에 따라 규정되지만 건축공간으로서 생각할 경우에는 후각, 청각, 촉각 등도 함께 관여하게된다.건축에 외부공간이란 자연에서 틀에 의해서 따낸공간이다 단지 무한하게 퍼지는 자연, 그 자체와는 다른 것이다 목적이 있는 외부환경이며 자연 이상으로 의미가있는 공간을 말하는것이다건축이란무엇일까 건축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가장 기초적인 토대로두는 것을 기반으로둔다 건축을 정의한다면 끝이없겟지만 이책은 건축에있어서 건축물자체만큼 외부공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나타내어주고 있다건축에 외부공간 같은 공간이라도 그공간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완전히 쓰임새가 달라진다일상생활에서도 아무런 뜻 없이 공간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야외에서 돗자리등을 까는 경우 그곳에 돗자리를 깔음으로써 자연속에 가정적인 장소가 생긴다 하지만 그것을 걷어내면 또 원래의 들판으로 되돌아가 버린다 또 빗속을 연인이 함께 걸을 때 우산을 폄으로써 우산 속에 자기와 나 뿐인 두 사람의 세계가 생겼다가 우산을 접으면 두 사람만의 공간은 없어져버린다이처럼 외적공간 외부의 공간을 만들어졌다 없어졌다 자유자재로 하면서 단하나의 공간으로 여러 가지의 느낌을 느낄수있으며 이 것만으로도 외부공간은 절대 건축에있어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이다하지만 돗자리와 건축의 외부공간은 다르다 건축에서 야외시설을 만들거나 벽을쌓으면 그에따른 느낌은 줄 수 있겟지만 건축물은 그럴수없다는점이다 이것은 어떻게 사용할지를 잘 판단하고 제작해야할필요가있다는 것을 말한다이 책에서나와있는 건축공간의 상식은 바닥(floor),벽(wall),천장(ceiling)에 의해서 한정된다 따라서 이3요소는 건축공간을 한정하는요소라고본다 하지만 바닥이없고 벽이없고 천장이없다면? 아니면 투명하다면? 안에서 바깥이 훤히 보인다면? 외부공간은 직접와다을 것이다 벽을 투명하게하거나 없다면 건축물의 의미가 퇴색되거나 아니면 그렇게 흔하지는 않겟지만외적공간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것에 있어서 어쩌면 건축물자체보다 중요한부분일수도있다 건축물이 외부공간에 어울리지못한다면 그것은 참으로 별로이지않을까 생각된다혼자 특이해서 돋보일수도있겟지만 그것도 외부공간에 어울릴경우에 그럴 것이다 그렇지않다면 이것이 여기에 왜 있는지라 생각할 것이다 내가 차를타다가 도로변에 상가들이있고 엄청 중세서부적인 성당이 있었는데 그 성당은 그건물자체로 봤을 때 서양적인 느낌을 잘 표현해내고 있을뿐만아니라 잘지어졌다고 생각햇다 하지만 그성당은 성당의 의미도 퇴색되었을뿐만 아니라 주변의 환경화 전혀 조화를 못이르루고있엇다 건축물에 있어서 외부적환경과 어울러져야할 이유는 끝도 없을것이며 그것이 건축의 외부공간을중요히 보는 요인이며 또는 건축에 있어서 없으면 안될 요소인 것이다또한 건축물에 천장이 없다면 그것은 실내의 공간이 되게만들수도있는 것이다이와 같이 내+외부 공간에 뒤집을수 있는 가역성이 있다는 것은 건축의 공간을 생각할 경우 극히 시사적이며 여기에 ‘역공간’이라는 공간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건축가는 자기가 설계하는 건축이 점유하는 공간에 대해서 충분히 배려하는 것은 물론, 그 건축이 점유하지 않는 역공간에까지 같은 정도의 배려가 이루어졌을 때, 다시 말하면 건축의 주변을 적극적인 공간으로 설계할 때 혹은 대지 전체를 한 채의 건축물로 생각하여 설계할 때 비로소 외부공간의 설계가 시작된다건축의 외부공간은 어떻게 만드느냐에따라서 셀수없을만큼의 다른 느낌을 줄 것이다 그것은 누구나 다아는것이며 그만큼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도 그것을 강조하며 외부공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따라 어떤느낌을 줄 수 있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다그 설명중에서는 알지못햇던 부분들을 많이 알려주는데 어느정도 떨어진곳에서 어떻게 보이는가부터 시작해서 재료를 무엇을썻는가 어떻게썻는가 시선이 어떨 때 어떻고 벽이낮으면 어떻고를 잘설명해주고 있다 높이와 거리의 비율 관계도 연구할 필요가있다고 말한다나는 건축을 하는게 좋다 밤을세면서 칼질을하는게 좋은것이아니라 다른것처럼 목표가 정해진게아닌 끝없이 나아갈수있다는 것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수있다는것이좋다 이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꼇는데 매일같이 피로에 시달리면서 내가 이것을 왜하는지에대한 생각을 꺠부수어준 책이였다이책을 보면서 건축은 끝이없는 예술 하지만 나보다 타인을 먼저배려하는 예술적가치가 돋보이는 예술품이라는 것이다극적 공간이부분에서는공간을다룬다 n스페이스와 p스페이스 미술로 따지자면 흑색바탕과 백색그림이다 그것만으로도 딱 표현될수있다는게 실로 놀라울수박에없다외부공간과 내부공간으로도 나타낼 수 있다 하지만 외부공간이 내부공간이되고 내부공간이 외부공간이되게도 나타낼 수 있다 외부공간을설계해 그것이또 외부의 내부공간이되고 내부공간의 외부공간을 또만들고를 반복한다면 그것은 점점커져 내부와 외부의 질서에 혼란이 일어날것이므로 한계치를 뚜렷히 정하고 만들어야한다 건축가에 있어서 어디에 한계를 둘 것인가를 가늠해 둔다는 것은 외부공간의 형성에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이 영역을 너무 크게 생각하면 도시계획,국토계획 나아가서는 우주계획이 되어버리므로 그것은 건축가의 영역을 벗어난다외부공간이라는 큰 틀에볼 때 내부공간은 외부공간은 상자이고 내부공간에있는 건축물들은 물건들이라 볼수있겟다 물건을 정리하려면 선반이나 상자가 필요하다 건축도 이와같다 외부공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따라 그 건축물의 색이나 재질의 근처의 환경과 조화를 이루른다면 인공적인 건축재료라도 위화감이 느껴지지않을 것이다 더욱이 공간을 한정하는 건축물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또 건축공간을 한정하고 긴장시키는데도 훌륭할 것이다 상자에 물건을 넣어 정리할때에 그것이 깔끔하게정리된다면 보기도좋을 것이다 그안에있는것들이 무엇이냐에 따라 느낌도 다를 것이다 건축이라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당연하지않은 심오한 예술이다인간이 최초로 생각해낸 기념성이란 다른 물상보다 선명하게 고립하는 일이라한다물론 최초가아닐수있지만 이것역시 당연하다고 생각된다 선명하게 고립된다 다른것보다 특별하다는 말이 쉽다 예를들어 높이 높이가높다면 당연히 주목할수박게없게된다 에펠탑,에베레스트산맥 우리나라의 63빌딩과 같은 높이가있다면 그것은 당연히 주목받는다 그렇지만 에펠탑이 사람이 발이 닫지않는 산골짜기에있었다면 에베레스트산맥이 구름위에있다면 63빌딩이 저 발치의 해발 6천미터의 바다에 잠겨있다면 물론그것나름대로의 특별성이있고 건축에는 도시를 통째로 바꿀만한 힘이있지만 아 갑자기생각난건데건축의 정의란 진짜로무엇일까 만약에 사람이 인공적으로 산을깍는데 깍는게아닌 다듬는다면 그것도 건축인가? 그것이 사람의 편의성에 도움된다면 산도 건축물로 볼 수있는건가 궁금해진다 물론 산에있어서 등산하는데 편리하라고 만든 계단같은 것은 건축물에 당연히 포함되겟지만 산자체가 건축물이될수있을까다른부분으로 샛지만 특별성 특별하다 특별한 것은 셀수없을만큼 있다 물론그것중에서도 특별한것들은 당연 주목을 받을수박에없겟지만 앞서말한건축이 더욱 유명한이유는 사람에 의한 것이다 에베레스트 정상에 닿고싶은 욕망 욕구 하늘에 닿고싶은 욕구 건축은 욕구에 의해서 시작되 작은 가치까지 배려하는 사람들의 욕망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다외부공간에 요소스케일 간격사람은 간격에따라서 그사람 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가까울수록 서로 친밀적 관계가 되어 서로간섭을하며 멀어질수록 관계가 없는사람이된다 물론 가깝다고 친밀하다고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거리가 가까울수록 상대에게 내가 영향을 미치나는점이다 건축물도 그렇다 건축물이 가까울수록 서로 영향력있는 건축물이되거나 아니면 건축물과 외부환경 즉 외부공간과 건축물의 거리에 있어서도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거나 어울어져서 조화를 이룰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만약 조화를 이룬다면 그것은 눈에보기도좋고 생활하는데역시 지장을 미친다는 것이다 물론 앞서말한것처럼 얼마나 어느정도를 설계 할지 정하지않으면 지구전체를 우주와 조화를 이루게 설계해야하는부분이지만 우리는 신이 아니므로 한계치를 정하고할 필요성이있다텍스처외부공간에 설계에 있어서 앞서말한 거리와더불어 텍스처의 관계도 건축에서도 중요하게 본다 어느정도의 일정거리에서 재료가 어떻게 보이는가를 안다면 외부공간뿐만아니라 건축의 질을 향상시키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도면상에 아름다움만신경 쓰고 텍스처와의 관계를 주의하지않으면 양질의 재료를 사용한것에 비해 효과가떨어질수있다는 것이다 물론 양질의 재료를 사용하면 그만큼 표현할수있는범위가 넓어지는것이지만 쓴것에 비하여 효율이 떨어진다면 그것은 자원낭비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건축가에 있어서는 도면을 보고있을때보다 실제로 작품을 접햇을 때 마음의 동요를 얻는경우가있다 그래서 건축가들이 직접 건축물들을 보고 느끼며 세계곳곳으로 건축물들을 보러갔을때도 그것을 사진으로만 봤을때랑은 전혀다른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나중에 여유가된다면 세계곳곳의 여러건축물들을 보러다닐생각이다외부공간의 디자인 기법외부공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고 말햇었었다 하지만 느낌뿐아니라 경계를 나누고 지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데에도 외부공간의 디자인이 쓰인다 예를들어 자동차의 연속성을 계속지니게하면서 보행자와의영역을 시각적으로 분리하는방법에는 단을만들어서 경계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한다면 자동차의 연속성도보존하면서 보행자의 안전성도 지킬 수 있다그리고 외부공간에있어서는 배경과이 한 대어울어져야할필요성이있다 경치를 바라볼 때 그것에 대응하는 벤치,녹음,조명,경관 등이 적절하게 공간에 배치되지 않으면 안된다 먹기,씻기,배설은 같으녕우는 용도가 극히 명료하므로 알기 쉽고 방해되지 않는 장소에다가 배치한다
    독후감/창작| 2018.05.12| 5페이지| 1,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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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움받을용기 독후감[A+] 평가D별로예요
    미움받을용기 1,2권을 읽고이책은 갈길잃은 저에게 있어서 하나의 나침반이 되준 책 이였습니다.어둡기만하고 사는 것 자체를 부정하고 있을 때 이책을 처음 접햇습니다.“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아들러의 가르침”지금부터 제가 책을 읽고 느낀점을 써볼까합니다.이책에있어서 저한테 와다은 가장큰가르침은 너가 행복하기위해서는 남의시선도 타인의 행복도아닌 너 자체가 행복하라는 이였습니다. 이게 무슨말인가하면 나를 싫어하는사람은 어딜가나 존재할수박에없는데 그것을 부정하기보다는 그것을 인정하면 되지 않냐는것입니다.남이 뭐라하던말던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살면 안되는걸까요? 물론 사회에 해를 끼치거나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면안되겟지만 구지 남을 위해서 행동해 지금의 나를 유지하는것보다 내가 가장원하는 삶을 살면 되는것입니다.남을 위해서 행동하면 그것 나름대로에 얻는 것이 있을수도 있겟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나를 싫어하는사람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줄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가장중요한 것은 역시 자기자신이 행복한것이니까요.그리고 또 한가지 집고넘어가야할부분이 나를 싫어하는사람들에게 비위를 맞추며산다면 다른 많은 것들을 놓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관계를 다루는데에 있어서 이말은 이책을 보았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던지 와닫았을꺼라고 생각합니다.구지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며 감정소모하며 살 필요가 어딘가에 있을까요?사람들은 한번쯤은 기억에 깊히 박힐 아픈 기억이 하나둘쯤은 있기마련입니다.그것 때문에 내 인생이 잘못되기라는 것 보다 지금 이순간은 그 아픔 때문에 존재할수 있었어라는 생각은 어떨까요? 아픈대도불구하고 지금의 삶을 유지하고계시진않으신가요?변화하고싶은 생각은 안들까요? 저도 아픈기억이라고는 수도없이 겪어봤습니다.분명 저보다 더 많은 아픔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있을테고 저랑은 다른방법으로 아픔을 겪어보신분들도 계실껍니다.하지만 저는 타인의 아픔보다 제가 아팠던 것을 더욱 신경쓰고자합니다. 제가 남들의 고통과 아픔 서러움은 느껴보지 않아서 할 수 있는 말일수도있겟지만저역 살아서 이런말 한적이있었어요 근데 그말이 진짜별거 아닐수 있었겟지만 저에게는 칼로 수십번 심장을 찌르는듯한 고통이였어요 너가뭔데 너가나에대해서 뭘아는데 이런말을할수있는거지? 그친구랑은 그 후 저와 안 맞는부분이 많이있어 잦은다툼이있었고 지금은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것말고도 그 친구가 저한테 잘못햇던 것은 많았습니다. 생각의 차이로인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는것입니다.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진짜로 부질없는것이였어요 지금도 옛날 일을 떠올리면 마음속 한가운데가 너무쑤시고 분노가 치밀어오르지만 그것 때문에 현재의 삶을 망칠필요는 이유는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고통을 겪으신분들은 대개 한가지쯤 트라우마가있기 마련입니다. 물론저도 있었지요. 지금은 극복햇지만 만약 트라우마가 있으신분들을위해 제가 책을 읽고 느낀점을 써 볼까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좋겟습니다.트라우마란 왜 생겨날까요?트라우마(trauma)는 일반적인 의학용어로는 '외상(外傷)'을 뜻하나, 심리학에서는 '정신적 외상',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을 말하며, 보통 후자의 경우에 한정되는 용례가 많다. 트라우마는 선명한 시각적 이미지를 동반하는 일이 극히 많으며 이러한 이미지는 장기기억되는데, 트라우마의 예로는 사고로 인한 외상이나 정신적인 충격때문에 사고 당시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때 불안해지는 것을 들 수 있다.트라우마는 우리들의 정신이만들어낸 하나의 질환이지만 분명한 것은 이것은 분명 극복할 수 있다는겁니다. 정신적인 충격 때문에 사고 당시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불안해진다.진짜로 겪어본사람만 안다고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과거를 많이 돌아보게됩니다.하지만 제가 겪어본사람만안다고 트라우마는 ‘분명히’ 극복할수 있다는 것입니다.“트라우마란 존재하지않는다”우리는 은근히 프로이트의 '트라우마',혹은 원인론적 사고에 익숙해져 있습니다.즉,우리의 잠재의식은 과거의 주요 사건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어 현재의 심리상태와 행동을 "결정"한다는 것 있지만 아들러의 목적론에 따르면,그 아이는 '현재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 싫어서' 과거의 상처를 핑계 삼는 것 뿐일것입니다. 과거에 수많은 경험 중에 유독 그 상처를 끄집어 낸 것은 그 아이의 현재 상태가 그 사건을 방패삼아하고싶기 때문이지요.이에 중요한 것은 현재 상태에서 "변화하겠다"는 용기를 갖는 것이에요우리는 현재의 삶에 변화하면서도, 잠재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원인인xx와 용기있게 마주하는 것보다 회피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에 그것이 트라우마로 나타나는것이죠이 때 문에 아들러는 심리학을 '용기의 심리학'이라고 부릅니다 오늘당장이라도 지금이 만약 내일을 위한 발돋음 으로써 잠을 자기직전이라면 내일부터라도 그날의 삶의 용기를가지고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의 지금보다 행복해지기위해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변명이라도 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요?당신은 어떻습니까 매일같이 변명만하지않으세요? 이래서안되 저래서안되 그래서는 아무것도얻을수 없습니다. 용기를 같고 조금의 변화라도 줘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차피 해도안되가아닌 이것은 나를위해서인걸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를위한 한걸음이 될 것입니다. 무언가 계획하고있거나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당장 행동으로 옮기세요해보지않으면 모르는겁니다.고통을 겪어본사람들은 대게 자존감이 낮은데 왜그럴까요?(물론 극복한사람은 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열등감을 가집니다. 자존감은 왜낮아질까요? 이유는 주변에서 계속 넌 안되 넌 할 수 없어 라고 말하기 때문에 자기자신도 난안되라는 생각을 먹기 때문입니다.한마디로말해서 지례짐작이죠 극단적으로 말하면 멍청한겁니다. 남들이 봤을 떄 멍청하다는 말을 심하다고 볼 수도있고 진짜 자존감이 낮은사람들한테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고통스러운 상처를 줄 수도 있겟지만. 저 또한 많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말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사는 것은 생각하기나름입니다. 행복한것역시도 생각하기나름입니다.나는 지금이 가장행복해 이렇게 소하는이유는 물론 건강에도 좋은부분이겟지만 다이어트를 하게되면 외관상으로 봤을 때 더 아름다울 수있습니다. 아니 아름다워집니다. 하지만 구지 자기가 행복하다고 여기는 먹는걸 포기하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는이유가 무었입니까? 다이어트를 성취햇을때의 행복감이 더 크기때문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고싶은 것은 구지 하기싫은것을하면서 목표를이루기보다는 하고싶은것을하라는것입니다. 물론 두 개를 다얻을 수 있으면좋을테지만 구지 스트레스를 받으며 둘다안되는것보다야훨씬낫습니다.만약에 지금당장 고기가먹고싶다. 회가 먹고싶다. 라고생각한다면 먹으면되는것입니다.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고싶다는 생각이 더 크다면 그것을 조절할필요가있는것이지 억지로 하기싫은것을하면서 스트레스를받을 이유는 없다는겁니다. 남이 뭐라하던말던간에 구지 그것을 신경쓸 여유가 없다는말입니다. 나 자체가 행복하기도 바쁜데 남을 신경쓸 여유가어디있습니까? 그렇지만 다이어트에 꼭성공도하고싶고 먹고싶은것도 다먹고싶으면 먹은만큼 운동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말은 쉽다고 하죠 근데 이말도 안해본사람들이 더많이말합니다.이유가뭔지아세요? 지레겁먹는거죠 인간으로 태어난이상 불확실한것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공포감을 느끼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극복할 수 만 있다면같은 말로써 타인의 시선을 신경쓸 필요가없다면 타인의 말을 신경쓸필요가없다면분명 그것에 의해서 아픔을 느낄 이유는 없다는것입니다.나살기도바쁜데 타인을 생각할 여유가어딨습니까?제가 20년 살면서 느끼기를 이세상은 지옥입니다 고통의 연속이죠 저희들은 불바다속을 해메이고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이곳은지금 아무것도없는 절망의사막속한가운데입니다.하지만 사람들이 지속적인 고통을 겪으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소소한 행복이있기 때문입니다. 사막에도 가끔씩 단비가내리기 때문입니다.진짜 죽기직전에도 앞에 선인장이라도 있기 때문에 목숨을 유지할 수 있는겁니다.그것마저도 없다면 인류는 진작에 멸망햇을것입니다.그리고 그 소소한행복그것또한 겪어보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겁니다. 너에게있어서 그 지옥인고통을 나는 미리겪어보았기 때문에 별로안아플수 있는것입니다. 너와 내가 다른게아닙니다. 너만 아픈게아닙니다. 내가 먼저 겪어 보았기 때문에 덜아픈겁니다. 자기를 이해해달라고 말하지마세요 위로는 그때뿐입니다.비바람은 헤쳐나아갈 필요가있는것입니다.지금까지 살면서 비바람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인관관계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만약 인간관계를 겪으면서 항상 고통을겪는다면 인관관계를 유지 할 필요가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를 유지해야하는 이유는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외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혼자서는 절대로 살 수 없게끔 태어나지도 않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간은 점점 나이를 먹으며 삶의 지식을 쌓으며 또한 뭉툭해지는것입니다. 뾰족햇던모서리가 서로 닿고 닮으며 뭉특해지는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것은 그런것입니다. 비바람을 겪어보지않은사람은 태풍이오면 꺽이게 되어있습니다.비바람을 견디며 살아온 사람들이야 말로 앞으로의 남은 인생도 더 잘 살수 있다는말입니다.그러니까 절망하지 마세요 인생은 타인이 아닌 내가 개척해나가는겁니다."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한다"개인의 내면에 대한 사색과 고독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위의 문구는 충격적일 것입니다그러나 미움받을 용기에서는 고민을 없애려면 우주 공간에서 혼자사는 방법 밖에 없다고 단언합니다.(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그는 '고독'조차 느끼지 못할 것이다. 애당초 함께 있다는 느낌을 모르기 때문에)"나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를 구분하라"그렇다면 이런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우선 나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를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타인에게 호의를 베품에도 불구하고, 이를 타인이 나를 정당하지 않게 대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러나 저희의 과제는 공동체감감 속에서 타인을 믿고 용기부여를 하는 것 까지죠.나에 대한 타인의 시선은 타인의 과제이며 내가 신경 쓸 문제가 아닙니다.열등감도 가질 필.
    독후감/창작| 2018.05.12| 8페이지| 2,000원| 조회(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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