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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발장을 읽고(독후감)
    장발장을 읽고얼마 전 영화 을 보게 되었는데 영화제목의 뜻이 ‘불쌍한 사람’이었고 ‘장발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사람이길래 불쌍하다는 말을 붙였을까?,그 사람에게 무슨일이 있었을까? 궁금했다. 그리고 이 영화를 책으로도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을 읽게 되었다.장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쳤다는 이유로 벌을 받아 19년 동안이나 감옥생활을 했다. 나라마다 시대마다 그 죄에 대한 벌이 다르겠지만 나로서는 빵 한 조각을 훔쳤다고 그 오랜 시간을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고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감옥살이를 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장발장에게 막대하고 숙소는 물론 먹을 것도 주지 않았다. 감옥에 갔다 왔다는 이유로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배려와 온정도 나누어 주지 않았던 것이다.그러면서 장발장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게 되었을까? 라고 생각했다. 장발장에게 지금 감옥 밖은 감옥 안과 별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장발장은 ‘마드렌’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정직하게 돈을 벌며 살게 되었다. 그러나 자베르 형사는 장발장을 감옥을 탈출한 죄수라는 이유로 끈질기게 따라다녔다.어느 날 장발장은 한 여자아이를 입양하여 같이 살게 되었는데 아이가 크자 결혼을 시켰다. 장발장은 몰랐지만 자신의 딸과 어떤 남자가 몰래 만나고 있었던 것이다. 장발장은 그 남자에게 자신이 지금껏 한일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그는 크게 실망해했다. 그 남자도 그동안 장발장이 봐왔던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이다. 장발장의 지금 현재모습 그대로를 봐 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죄를 저질렀고 벌을 받았던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것이다. 지금 어떻게 살고 있고 딸을 입양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봐 주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은 딸집에 자주 가지 못하고 그리워하다가 죽는다.장발장은 마지막까지 딸을 생각하고 보고싶어 했을 것이다. 그에게 어쩌면 딸은 유일한 안식처 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딸을 키우고 함께했던 시간이 그에게 얼마나 소중했을까? 그런데 그런 딸이 시집을 가버리고 더 이상 자신과 함께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독후감/창작| 2019.12.19| 2페이지| 10,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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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능력인증시험에 대비한 예상문제(맞춤법)
    1. 다음 밑줄 친 부분 중 맞춤법에 맞는 것을 고르시오?① 청소를 깨끗히 해라. ② 모두들 의자에 반듯이 앉으시오.③ 침을 깊숙히 찔러 넣었다. ④ 나는 솔직이 말해서 자신이 없다.⑤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내 잘못이 크다.2. 의 밑줄 친 낱말 중에서 맞춤법에 어긋난 것을 고르시오? ㉠빗물이 흘러가는 ㉡냇가에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풍경을 달리는 ㉣차간(車間)에서 하염없이 바라본다. 흔들리는 가지에 매달린 잎의 ㉤개수가 몇인지 알 수 없다. 무수한 잎들, 잎들…….① ㉠ ② ㉡ ③ ㉢ ④ ㉣ ⑤ ㉤3. 밑줄 친 낱말이 맞춤법 규정에 맞지 않는 것을 고르시오?① 난로에 불을 붙이면 방안이 훈훈해지겠지.② 그렇게 꼭 조건을 붙여야만 마음이 편하겠니?③ 흥정을 부쳐 보니 저 물건도 인기가 대단하더라.④ 나이가 드니 농사는 힘에 부쳐서 더 이상 못 짓겠어.⑤ 이렇게 비 오는 날 김치전을 부쳐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4. 밑줄 친 부분에서 조사의 쓰임이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① 그렇게 무딘 돌칼로써 밧줄을 끊기는 어렵다.② 그가 학생들에게 스승으로서 예우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③ 안중근 의사는 죽음으로써 조국에 대한 마지막 봉사를 다 하였다.④ 나는 이 건설 현장의 책임자로서 그가 하는 말을 받아들일 수 없다.⑤ 수녀님은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서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기를 바랐다.5. 다음 중 띄어쓰기가 잘못된 문장을 고르시오?① 말할 수 없이 기쁜 일이 일어났다. ② 구름이 머리 위로 오락가락 했다.③ 회의 중에는 휴대 전화를 끄시오. ④ 개나리꽃의 꽃망울이 피어올랐다.⑤ 산새들이 노래하는 수풀 속으로 들어갔다.6. 다음 중 밑줄 친 말이 비표준어인 것을 고르시오?① 재떨이에 불이 붙었다. ② 어머니, 오이소박이가 먹고 싶어요.③ 오늘은 우리 삼춘이 결혼하는 날이다. ④ 사글세로 자취방을 얻었다.⑤ 나는 자장면 곱빼기를 시켜 먹을 거야.7.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① 강낭콩 ② 멋쟁이 ③ 숫염소 ④ 숫병아리 ⑤ 아지랑이8. 다음 단어 중에서 발음이 바르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① 늑막염[능망념] ② 송별연[송별년] ③ 영업용[영엄뇽]④ 내복약[내봉냑] ⑤ 직행열차[지캥녈차]9. 다음 중 외래어(영어)의 한글 표기가 올바른 것을 고르시오?① 필림(film) ② 로보트(robot) ③ 플래쉬(flash)④ 케이크(cake) ⑤ 레이져(laser)10. 다음 중 ‘능청스레’의 뜻풀이로 적당한 것을 고르시오.① 속으로는 엉큼한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는 천연스럽게② 겉으로는 엉큼하면서 마음속은 천연덕스럽게③ 무엇이든 여유롭고 자연스럽게④ 어려운 상황임에도 당황하지 않고 느긋하게⑤ 나쁜 마음을 품고 악하게11. 다음 단어의 뜻풀이로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① 보얘지다: 보랏빛을 띠며 연해지다 ② 아련하다: 또렷하지 않고 희미하다③ 아우르다: 둘 또는 여럿을 한데 합하다 ④ 자욱하다: 연기나 안개가 매우 짙다⑤ 축축하다: 물기가 있어 조금 젖은 듯하다12. 다음 문장에서 ‘베다’의 의미가 다르게 사용된 문장을 고르시오.① 나무꾼은 자른 나무를 베고 잠시 눈을 붙였다.② 마을 앞에서 그 기둥을 베 버렸다.③ 낫으로 벼를 벴다.④ 고기에 기름기가 많이 있어서 깨끗하게 베 냈다.⑤ 한 칼에 목을 베 버렸다.13. 주어진 단어를 이용하여 짧은 글을 지은 것 중에서 바르지 못한 것을 고르시오.① 질퍽질퍽: 그 곳은 항상 질퍽질퍽 윤이 나는 진흙이 있었다.② 가지가지: 자식이 가지가지로 속을 썩인다.③ 달싹달싹: 고향으로 가는 내 마음은 달싹달싹 움직였다.④ 버적버적: 산불에는 생나무도 버적버적 탄다.⑤ 송골송골: 아이는 뛰어왔는지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다.14. ( ) 안의 단어를 다른 말로 고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여보게, 담배부터 하나 내게. 내 턱은 그저 무어나 들어오라는 턱일세.” 하며 병화는 방 안을 들여다보고 손을 내밀었다.“나 없을 땐 온통 담배를 굶데그려.”덕기는 책상 위에 놓인 피전 갑을 들어 내던지며 웃다가,“그저 담배 한 개라도 착취를 해야 시원하겠나? 자네와 나와는 착취, 피착취의 계급적 의식을 (전도시키세).”하며 조선옷을 훌훌 벗는다. 염상섭, 「삼대」① 뒤바꾸세 ② 믿음을 널리 전하세③ 전하여 인도하세 ④ 앞길을 인도하세⑤ 세상에 널리 펴세15. ( ) 안의 문장이 뜻하는 바와 가장 가까운 속담은 ?그의 아내가 기침으로 쿨룩거리기는 벌써 달포가 넘었다. (조밥도 굶기를 먹다시피 하는 형편이니), 물론 약 한 첩 써 본 일이 없다. 구태여 쓰려면 못 쓸 바도 아니로되, 그는 병이란 놈에게 약을 주어 보내면 재미를 붙여서 자꾸 온다는 자기의 신조(信條)에 어디까지나 충실하였다. 따라서 의사에게 보인 적이 없으니 무슨 병인지는 알 수 없으나,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커녕 새로 모로도 못 눕는 걸 보면 중증은 중증인 듯. 병이 이대도록 심해지기는 열흘 전에 조밥을 먹고 체한 때문이다.현진건, 「운수 좋은 날」①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한다.② 가난한 놈은 제 성도 못 가진다.③ 가난한 집에 제삿날 돌아오듯 한다.④ 새벽 호랑이 중이나 개를 가리지 않는다.⑤ 괴 죽 쑤어 줄 것도 없고, 생쥐 볼가심할 것도 없다.정답1. 다음 밑줄 친 부분 중 맞춤법에 맞는 것을 고르시오?답 : ② 모두들 의자에 반듯이 앉으시오.① 깨끗히→깨끗이 ③ 깊숙이→깊숙이 ④ 솔직이→솔직히 ⑤ 곰곰히→곰곰이2. 의 밑줄 친 낱말 중에서 맞춤법에 어긋난 것을 고르시오?답 : ④차간(車間)→찻간(車間)3. 밑줄 친 낱말이 맞춤법 규정에 맞지 않는 것을 고르시오?답 : ③ 흥정을 부쳐 보니 저 물건도 인기가 대단하더라.부쳐→붙여 붙이다4. 밑줄 친 부분에서 조사의 쓰임이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답 : ⑤ 수녀님은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서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기를 바랐다.사랑으로서→사랑으로써으로써 :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격 조사.5. 다음 중 띄어쓰기가 잘못된 문장을 고르시오?답 : ③ 회의 중에는 휴대 전화를 끄시오.휴대 전화→휴대전화6. 다음 중 밑줄 친 말이 비표준어인 것을 고르시오?답 : ③ 오늘은 우리 삼춘이 결혼하는 날이다.삼춘→삼촌(三寸)7.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답 : ④숫병아리→수평아리8. 다음 단어 중에서 발음이 바르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답 : ② 송별연[송별년]
    기타| 2018.01.18| 5페이지| 2,5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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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능력인증시험에 대비한 자료(신체와 관련된 관용어) 평가C아쉬워요
    자료3신체와 관련된 관용어1. 머리ㆍ머리(가) 굳다 : ① 사고 방식이나 사상 따위가 완고하다. 내가 너무 머리가 굳어서 그런지 젊은 너를 이해할 수가 없다. ② 기억력 따위가 무디다. 오십이 넘으니 머리가 굳어서 어제 일도 잘 생각나지 않는다.ㆍ머리가 깨다 : 뒤떨어진 생각에서 벗어나다. 외할아버지는 머리가 깬 분이셔서 그 시절에 어머니를 유학까지 보내셨다.ㆍ머리가 (잘) 돌아가다 : 임기웅변으로 생각이 잘 떠오르다. 김군은 머리가 잘 돌아가는 친구야.ㆍ머리(가) 크다 : 성인(成人)이 되다. 머리가 컸다고 부모한테 말대꾸니? ※ 머리(가) 굵다.ㆍ머리(를) 굴리다 : 묘안을 생각하다.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봐도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ㆍ머리(를) 들다 : 눌려 있거나 숨겨 온 생각, 세력 따위가 겉으로 나타나다. 사치 풍조가 머리를 들다.ㆍ머리(를) 맞대다 : 어떤 일을 의논하거나 결정하기 위하여 서로 마주 대하다.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세워 보자.ㆍ머리(를) 얹다 : 여자가 시집을 가다. 그녀도 이제는 머리 얹을 나이가 되었다.ㆍ머리(를) 짜다 : 몹시 애를 써서 궁리하다. 며칠 동안 머리를 짠 끝에 묘안을 생각해 냈다.ㆍ머리칼(털)이 (곤두)서다 : 공포감을 느끼다. 겨울밤 할머니의 귀신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머리칼이 서곤 하였다.2. 얼굴ㆍ얼굴을 내밀다(비치다) : 모임 따위에 모습을 나타내다. 오늘 모임에는 제발 얼굴 좀 내밀어라.ㆍ얼굴이 두껍다 : 뻔뻔스럽다. 그는 얼굴이 두꺼워서 그런 일을 저지르고도 창피한 줄을 모른다.ㆍ얼굴을 들다 : 남을 떳떳이 대하다. 형은 호언장담하던 일이 그릇되자 얼굴을 들지 못했다. ※ 낯(을) 들다.ㆍ얼굴이 뜨겁다 : 부끄러운 일을 당하여 남을 대할 면목이 없다. 그가 내 약점을 들추는 바람에 얼굴이 뜨거워 혼났다.ㆍ얼굴이 반쪽이 되다 : 앓거나 고통을 겪어 얼굴이 몹시 수척해지다. 감기 몸살을 앓았다며? 얼굴이 반쪽이 되었네.ㆍ얼굴이 피다 : 얼굴에 살이 오르고 화색이 돌다. 얼굴이 핀 것을 보니 형편이 좋아진에 생생하다. 마당에서 놀던 아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ㆍ눈에 쌍심지를 켜다 : 몹시 화가 나서 눈을 부릅뜨다. 그는 눈에 쌍심지를 켜고 대들었다.ㆍ눈에 익다 : 여러 번 보아서 익숙하다. 10년 만에 돌아온 고향은 여전히 눈에 익고 정겨웠다.ㆍ눈에 차다 : 흡족하게 마음에 들다. 눈에 차는 물건이 없으니 다른 곳으로 가 보자.ㆍ눈에 흙이 들어가다 : 죽어 땅에 묻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너희 결혼을 허락할 수 없다ㆍ눈을 끌다 : ① 호기심을 일으켜 보게 하다. 그 여자의 미모가 참석자이 눈을 끌었다. ② 마음이 쏠리다. 백화점 안을 둘러보려다가 눈을 끄는 가방을 발견하였다.ㆍ눈을 붙이다 : 잠을 자다. 잠시 눈을 붙이고 나니 피로가 풀렸다.ㆍ눈(이) 높다 : ① 정도 이상의 좋은 것만 찾는 버릇이 있다. 그 여자는 눈이 높아 웬만한 남자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② 안목이 높다. 부인은 눈이 높으시군요.ㆍ눈(이) 뒤집히다 : 충격적인 일을 당하거나 어떤 일에 집착하여 이성을 잃다. 그는 그녀의 모욕적인 말을 듣는 순간 눈이 뒤집혔다.ㆍ눈(이) 맞다 : 두 사람이 마음이나 눈치가 서로 통하다. 머슴하고 눈이 맞아서 달아났다던 계집 말이냐?ㆍ눈(이) 벌겋다 : 자기 잇속만 찾는 데에 몹시 열중하다. 그는 오늘도 돈 되는 것을 찾아 눈을 벌겋게 하고 돌아다녔다.4. 귀ㆍ귀(가) 따갑다 : ① 소리가 날카롭고 커서 듣기에 괴롭다. 친구는 목소리가 커서 얘기할 때 귀가 따가웠다. ② 너무 여러 번 들어서 듣기가 싫다. 영희는 어머니께 공부하라는 소리를 귀가 따갑도록 들었다. ※ 귀(가) 아프다.ㆍ귀(가) 뚫리다 : 말을 알아듣게 되다. 미국에서 산 지 1년 만에 귀가 뚫렸다.ㆍ귀가 번쩍 뜨이다 : 들리는 소리에 선뜻 마음이 끌리다. 아무런 의욕이 없다가 밥 먹자는 소리에 귀가 번쩍 뜨였다.ㆍ귀(가) 여리다 : 속는 줄도 모르고 남의 말을 그대로 잘 믿다. 그 사람은 귀가 여려서 남이 하는 말을 잘 믿는다.ㆍ귀가 솔깃하다 : 어떤 말이 그럴듯하게 여겨져 마음이 모자라 아들의 코 묻은 돈까지 써야 했다.ㆍ코가 비뚤어지게(비뚤어지도고) : 잔뜩 취할 정도로 술을 많이 마시는 모양을 이르는 말. 어제는 코가 비뚤어지게 마시고 말았다.6. 입ㆍ입김이 세다 : 영향력을 발휘하다. 그는 군부에 입김이 센 사람이다.ㆍ입만 살다 : 말에 따르는 행동은 없으면서 말만 그럴듯하게 잘하다. 저 친구도 입만 살았지, 막상 일을 하니 형편없지 뭐야?ㆍ입만 아프다 : 여러 번 말하여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말한 보람이 없다. 말해야 내 입만 아프니 그만두자.ㆍ입술을 깨물다 : ① 복받치는 감정을 힘껏 참다. 그는 입술을 깨물고 분을 참고 있었다. ② 어떤 결의를 굳게 하다. 그녀는 반드시 성공하리라 다짐하며 입술을 굳게 깨물었다.ㆍ입에 거미줄 치다 : 가난하여 먹지 못하고, 오랫동안 굶다. 설마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ㆍ입에 대다 : 음식을 먹거나 마시다. 그는 사흘 동안 음식이라고는 입에 대지도 못하였다.ㆍ입에 발린(붙은) 소리 : 마음에도 없는 것을 겉치레로 하는 말. 입에 발린 소리 이제 그만해라.ㆍ입에 침이 마르다 :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대하여 거듭해서 아주 좋게 말하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식 자랑을 늘어놓네.ㆍ입에서 신물이 나다 : 매우 지긋지긋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의 거짓말에 이제는 입에서 신물이 나.ㆍ입(을) 닦다 : 이익을 혼자 가로채고 모르는 척하다. 같이 한 일인데 혼자 다 먹고 입을 닦을 수는 없지요.ㆍ입을 떼다 : 말을 하기 시작하다. 우리 애는 이제 겨우 한 살인데 벌써 입을 떼기 시작했어.ㆍ입을 모으다 : 여러 사람이 같은 의견을 말하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그녀를 칭찬했다.ㆍ입이 무겁다 : 말이 적거나 아는 일을 함부로 옮기지 않다. 그는 정말 입이 무거운 사람이야.ㆍ입(이) 바르다 : 듣는 사람이 꺼려할 만큼 옳은 말을 곧이곧대로 하다. 저 사람은 고지식해서 입바른 소리를 잘한다.ㆍ입이 짧다(밭다) : 음식을 심하게 가리거나 적게 먹다. 내 동생은 입이 짧아 음식을 조금 먹다 그만 둔다.7. 목ㆍ가 꺾이다. 그는 시험에 떨어진 뒤로 어깨가 축 쳐져 있다.ㆍ어깨를 나란히 하다 : 서로 비슷한 지위나 힘을 가지다. 우리 학교도 이제 세계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가 되었다.ㆍ어깨를 짓누르다 : 의무나 책임, 제약 등이 중압감을 주다. 시험에 대한 부담이 어깨를 짓누르다.ㆍ어깨에 지다(짊어지다) :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이나 의무를 마음에 두다. 장남이라 집안일을 어깨에 지고 살아야만 했다.9. 가슴ㆍ가슴에 맺히다 : 통절한 원한이나 근심 따위가 가슴에 뭉쳐 있다. 가슴에 맺힌 한.ㆍ가슴에 못(을) 박다 : 마음속 깊이 원통한 생각이 맺히게 하다. 그는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는 불효를 저질렀다.ㆍ가슴을 터놓다 : 속마음을 드러내다. 나이가 들수록 가슴을 터놓고 이야기할 상대가 없어진다.ㆍ가슴이 내려앉다 : ① 몹시 노라서 맥이 풀리다. 갑작스러운 전화 소리에 가슴이 내려앉았다. ② 슬픔으로 마음을 다잡기 힘들게 되다. 상의는 동생 생각에 공연히 가슴이 내려앉았다.ㆍ가슴이 뜨끔하다 :자극을 받아 마음이 깜짝 놀라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다. 가슴이 뜨끔했지만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다.ㆍ가슴이 미어지다 : ① 마음이 슬픔이나 고통으로 가득 차 견디기 힘들게 되다. 가슴이 터지다.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가하면 가슴이 미어졌다. ② 큰 기쁨이나 감격으로 마음속이 꽉 차다. 가슴이 막히다. 다시 그를 만난 기쁨으로 가슴이 미어질 듯했다.ㆍ가슴이 철렁하다 : 놀라거나 몹시 충격을 받다. 보안 요원들이 다녀갔다는 말에 어머니는 가슴이 철렁하였다.10. 배ㆍ배가 등에 붙다 : 먹은 것이 없어서 배가 훌쭉하고 몹시 허기지다. 하루 종일 산 속에서 헤매었더니 배가 등에 붙었다.ㆍ배(가) 아프다 : 남이 잘 되어 심술이 나다. 친구가 상을 받는 게 그렇게 배 아프니?ㆍ배꼽(을) 취다 : 웃음을 참지 못하여 배를 움켜잡고 크게 웃다. 그 얘기를 듣자 모두 배꼽을 쥐었다.ㆍ배(를) 불리다(채우다) : 재물이나 이득을 많이 차지하여 욕심을 채우다. 그는 자기 배 불리기에 손발이 맞아 집안이 화목하다.ㆍ손에 걸리다 : ① 손아귀에 잡혀 들다. 그놈이 내 손에 걸리는 날에는 가만두지 않겠다. ② 너무 흔하여 어디나 다 있다. 돈을 흥청망청 쓰는 저 집은 돈이 손에 걸리나 보다.ㆍ손에 땀을 쥐다 : 아슬아슬하여 마음이 조마조마하도록 몹시 애달다. 결승전은 관중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ㆍ손에 잡히다 : 마음이 차분해져 일할 마음이 내키고 능률이 나다. 그녀 생각에 책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ㆍ손(을) 끊다 : 교제나 거래 관계를 중단하다. 나쁜 친구들과 손을 끊어라.ㆍ손을 놓다 : 하던 일을 그만두거나 잠시 멈추다. 내가 잠시 손을 놓은 사이에 일이 오랫동안 늦어졌다.ㆍ손(을)떼다 : 하고 있던 일을 그만두다. 이제 그 일에서 나는 손을 뗐다.ㆍ손(을) 벌리다 : 금전적으로 도움을 청하거나 요구하다. 아무리 동생이지만 계속해서 손을 벌리는 데 두 손 들었다.ㆍ손(을) 뻗치다 : ① 이제까지 하지 않던 일을 해 보다. 또는, 세력을 넓히다. 대기업들이 온갖 사업에 손을 뻗쳤다. ② 적극적인 도움, 요구, 침략, 간섭 따위의 행위가 멀리까지 미치게 하다. 마침 외가에서 도움의 손을 뻗쳤다.ㆍ손(을) 씻다 :부정적인 일에 대한 관계를 청산하다. 그는 종교에 귀의한 뒤로 범죄 조직에서 손을 씻고 착실히 살았다.ㆍ손을 (맞)잡다 : 서로 뜻을 같이하여 긴말하게 협력하다. 경찰과 교사들은 손을 맞잡고 학원 폭력을 줄이기로 했다.ㆍ손(이) 달리다 : 일손이 모자라다. 농번기가 되면 농촌에 손이 달린다.ㆍ손이) 뜨다 : 일하는 동작이 매우 굼뜨다. 너처럼 손이 뜬 사람은 처음 봤다.ㆍ손(이) 크다 : 씀씀이가 후하고 크다. 손이 큰 어머니는 언제나 음식을 푸짐하게 차리곤 하셨다.13. 엉덩이ㆍ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 한 군데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자꾸 일어나 움직이고 싶어하다. 종일 방에만 앉아 있었더니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네.ㆍ엉덩이가 무겁다 : 한번 자리를 잡고 앉으면 좀처럼 일어나지 아니하다. 누나는 엉덩이가 무거워서 친구집에 놀러 가면다.
    기타| 2018.01.18| 10페이지| 2,5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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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능력인증시험 대비한 자료(주제별 우리말)
    자료1주제별 우리 말1. 바람 이름에 관하여?東風 : 샛바람(뱃사람), 동부새(농촌),?西風 : 하늬바람, 갈바람, 가수알바람?南風 : 마파람, 건들바람?北風 : 높바람, 된바람, 뒤바람?北東風 : 높새바람?봄 : 살바람(이른 봄에 부는 찬바람), 소소리바람(이른봄의 맵고 스산한 바람), 꽃샘바람(이른 봄 꽃필 무렵에 부는 쌀쌀한 바람)?가을 : 색바람(이른 가을에 부는 신선한 바람), 서늘바람(늦여름의 후텁지근한 공기를 청량하게 씻어 주는 발람)?겨울 : 찬바람, 고추바람(살을 에는 듯이 몹시 찬바람)?기타 : 돌개바람(열대 지방에서 발생하는 강렬한 바람), 용수바람(나사 모양으로 공중으로 불어 올라가는 회오리바람)새-,하늬-, 마-, 높-이라는 말들은 각각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순우리말이다.2. 자연의 현상?물안개 : 비가 내리듯이 많이 내린 안개?까치놀 : 석양에 멀리 바라다 보이는 바다의 수평선에서 희번덕거리는 물결.?된서리 : 늦가을에 아주 많이 내린 서리.?무서리 : 처음 내리는 묽은 서리.?여우비 : 볕이 나 있는데 잠깐 내리다 그치는 비?도둑눈 : 밤 사이에 내린 눈?마른눈 : 진눈깨비?미리내 : 은하수. 미리[龍] + 내[川].3. 친척관계 고유어가시버시 : 부부의 낮춤말어이딸 : 어머니와 딸.시앗 : 남편의 첩.움누이 : 죽은 누나 뒤로 매부에게 시집온 여자 움딸 : 죽은 딸 뒤로 사위에게 시집온 여자다슴어미 : 의붓어미넛할아버지 : 아버지의 외삼촌넛할머니 : 아버지의 외숙모핫아비 : 아내가 있는 남자 ↔ 홀아비 , 핫어미 ↔홀어미겉사돈 : 자기와 직접 사돈을 맺은 관계가 아닌 같은 항렬의 방계간의 사돈을 말한다고명딸 : 아들만 있는 심심한 집안에 양념처럼 있는 딸을 가리키는 말이다.4. 사람 모습의 이모저모뱁새눈 : 눈이 가늘고 작은 눈.거위영장 : 몸이 가냘프고 목이 길며 키가 큰 사람을 가리키는 말.나이배기 : 보기보다 실제 나이가 더 많은 사람을 나타내는 말.얼금뱅이 : 얼굴이 얽은 사람을 말함.고삭부리 : 몸이 약하여 늘 앓는 사람을로 이르는 말.시시덕이 : 시시덕거리기를 잘 하는 사람.실미지근하다 : ①조금 더운 기운이 있는 듯하다. ②게을러서 열성이 적다.심마니 : 산삼 캐는 사람.여리꾼 : 상점 앞에 섰다가 손님을 끌어들여 흥정을 붙여주고 상점 주인으로부터 얼마의 수수료를 받는 사람.갖바치 : 지난날, 가죽신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던 사람.천둥벌거숭이[天動―] : 두려운 줄 모르고 철없이 함부로 덤벙거리며 날뛰기만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황아장수 : 지난날, 온갖 잡화(雜貨)를 등에 지고 팔러 다니던 장수.동아리 : 패를 이룬 무리. 그룹.5. 사람 신체에 관계된 낱말눈자위 : 눈알의 주위 영역을 가리키는데, ‘흰자위’, ‘검은자위’로 구분.눈두덩 : 눈 위쪽의 두둑한 부분을 가리킴.눈시울 : ‘시울’은 원래 배[船] 둘레의 모양선을 가리키는 말인데, 의미의 연상 작용을 통해 ‘눈’과 ‘입’의 모양에도 적용되어 ‘눈시울’과 ‘입시울’ 등으로도 쓰임덜미 : 아주 가까운 몸의 뒤쪽. 목덜미, 뒷덜미, 등덜미. 덜미를 잡다.멱(살) : ‘덜미‘의 반대말로 목의 앞쪽간니 : 갈은 이 ↔ 젖니옥니 : 이가 안으로 조금 고부라져 난 모양 ↔ 뻐드렁니귀젖 : 귀나 귀 언저리에 젖꼭지처럼 불룩 나온 살귀불 : 귓바퀴 아래로 축 처진 살귓밥 : ‘귓불’의 두께를 가리키는 말오금 : 무릎의 구부리는 안쪽넓적다리허벅다리정수리 : 머리에 숫구멍이 있는 곳.귓불 : 귓바퀴의 아래쪽으로 늘어진 살.나룻 : 수염.민낯 : 화장이나 단장하지 않은 여자의 얼굴.가래톳 : 허벅다리의 임파선이 부어서 아프게 된 멍울고뿔 : 감기.사레 : 침이나 음식을 잘못 삼키어 숨구멍 쪽으로 들어가게 된 때, 갑자기 재채기처럼 뿜어 나오는 기운.6. 사람 성품(性品)의 이모저모감사납다 : 휘어잡기 힘들게 억세고 사납다.게저분하다 : 너절하고 지저분하다.곰살궂다 : 성질이 부드럽고 다정스럽다.곰상스럽다 : 성질이나 행동이 잘고 좀스럽다.당차다 : 야물고 오달지다.든직하다 : 사람됨이 묵중하다. 붓날다.미쁘다 : 믿음직하다. 미덥다는 밤, 잣, 호두, 땅콩 따위를 이르는 말.고수레 : ①들에서 음식을 먹을 때나 무당이 굿을 할 때, 귀신에게 먼저 바친다고 하여 음식을 조금 떼어 던지면서 하는 소리. ②흰 떡을 만들 때에 쌀가루에 끓는 물을 훌훌 뿌려 섞어서 물이 골고루 퍼지게 하는 일.푸념 : 넋두리.귀밝이술 : 정월 보름날 마시는 술.품앗이 : 힘드는 일을 서로 거들어주면서 품을 지고 갚고 하는 일.책씻이(冊―) : 서당에서 학동이 책 한 권을 떼거나 다 베끼면 훈장과 동료에게 한턱 내던 일.집알이 : 이사 간 사람의 집을 구경 겸 인사로 찾아보는 일.8. 일시와 순서를 나타내는 말날포 : 하루 남짓한 동안. ‘-포’는 ‘동안’을 나타내는 접미사.달포 : 한 달쯤 된 동안해포 : 1년이 넘는 동안.말미 : 휴가. 겨를.물 때 : 조수가 드나드는 시간.새때 : 끼니와 끼니 사이가 되는 때.해거름 : 해가 질 무렵. 해름.애벌 : 첫 번째 차례.버금 : 다음가는 차례.빨래말미 : 장마 중에 날이 잠깐 든 사이.9. 장소를 나타내는 말물꼬 : 논의 물을 대는 어귀.물마루 : 물결의 높은 곳.변죽(邊―) : 그릇 따위의 가장자리.보꾹 : 지붕 아래쪽의 겉면.어귀 : 드나드는 목의 첫머리. 동구(洞口).에움길 : 굽은 길.여울 : 강이나 바다에 바닥이 얕거나 너비가 좁아서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한데 : 하늘을 가리지 아니한 곳. 바깥.길섶 : 길의 가장자리. 길가노루막이 : 산의 막다른 꼭대기.남새밭 : 채소밭.모래톱 : 강이나 바다를 낀 모래밭.섬돌 : 집채의 앞 뒤에 오르내리기 위하여 만든 돌층계.고샅 : 마을의 좁은 골목길.살피 : ①두 땅의 경계선을 간단히 나타낸 표. ②물건과 물건의 틈새나, 또는 그 사이를 구별지은 표.10. 생활속의 이것 저것구들 : 밑으로 고래를 켜서 방을 덥히게 만든 방바닥.거멀장 : 세간이나 나무 그릇 모서리에 겹쳐 대는 쇳조각.골무 : 바느질할 때 손가락에 끼는 것.공이 : 방아 찧는 기구. 절굿공이, 방앗공이망석중 :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 인형.매화틀 :뽑은 통껍질이나 밀짚 따위로 만든 피리의 한가지.희나리 : 덜 마른 장작.옹이 : 나무에 박힌 가지의 그루터기, 또는 그것이 난 자리.11. 먹고 입는 것에 관계된 말늦사리 : 철늦게 거두어 들이는 농작물.입쌀 : 멥쌀.올무 : 보통의 품종보다 일찍 자라는 무.오조 : 일찍 익는 조.오려 : 올벼.올되다 : ① (곡식 따위가) 제철보다 일찍 익다. ②나이보다 일찍 철이 들다. 오되다.푸새 : 산과 들에 저절로 나서 자라는 풀.반기 : 잔치나 제사를 지낸 뒤에 몫몫이 담아 여러 사람에게 돌라주는 음식.우렁쉥이 : 멍게.동난지이 : 게젓.양지머리 : 소의 가슴에 붙은 뼈와 살을 통틀어 일컬음.사리 : 국수나 새끼 따위를 사려서 감은 뭉치.웃기 : 담거나 괸 떡 위에 모양을 내기 위하여 위에 얹는 떡. 웃기떡.자리끼 : 잘 때 마시려고 머리맡에 준비해 두는 물.오지랖 : 웃옷의 앞자락.적삼 : 윗도리에 입는 홑저고리.외씨버선 : (외씨처럼 예쁜 버선이라는 뜻으로) 볼이 조붓하고 갸름하여, 신으면 맵시가 있는 버선.미투리 : 삼으로 삼은 신. 망혜(芒鞋)깃저고리 : 깃섶을 달지 아니하고 지은 갓난애의 저고리. 배내옷. 배냇저고리.오소리 감투 : 오소리의 털가죽으로 만든 벙거지.처네 : ①어린 아이를 업을 때 두르는 작은 포대기. ②덧 덮는 얇고 작은 이불.12. 셈 수량 관계어?쾌 : 북어 스무 마리를 한 단위로 세는 말?손 : 고등어 따위 생선 2마리?두름 : 조기, 청어 20마리. 산나물 열 모숨?톳 : 김 40장 또는 100장을 한 묶음으로 묶은 덩이.?꾸러미 : 짚으로 길게 묶어 사이사이를 도여 맨 달걀 10개의 단위?접 : 감, 마늘 100개?쌈 : 바늘 24개?연 : 종이 전지 500장?죽 : 버선이나 그릇 등의 열 벌을 한 단위로 말하는 것. 짚신 한 죽?제 : 한방약 20첩?첩 : 한방약 1봉지?필 : 명주 40자?우리 : 기와 2000장?땀 : 바느질에서 바늘로 한 번 뜬 눈?벌 : 옷이나 그릇의 짝을 이룬 단위?타래 : 실이나 고삐를 감아서 틀어 부분과 부분이 구별되는 어름. ②겹쳐졌거나 포개어진 물건의 한 장 한 장 사이.겅성드뭇하다 : 많은 수효가 듬성듬성 흩어져 있다.겹다 : 정도나 양에 지나쳐서 힘에 부치다.고깝다 : 섭섭하고 야속하다.고즈넉하다 : 고요하고 쓸쓸하다.곧추 : 굽히거나 구부리지 않고 곧게.곰비임비 : 연거푸. 자꾸자꾸.곰삭다 : 옷 같은 것이 오래 되어서 올이 삭고 품질이 약하여지다.괴발개발 : 글씨를 함부로 이리저리 갈겨 써 놓은 모양.군드러지다 : 술에 취하거나 몹시 피곤하여 정신 없이 쓰러져 자다. 곤드라지다.깨끼춤 : 난봉꾼이 멋을 부려 추는 춤.내리사랑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치사랑.덤터기 쓰다 : 남의 걱정거리를 넘겨 받다.동자 : 부엌일. 밥 짓는 일.동티 :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잘못 건드려서 생긴 걱정이나 불행. 동토(動土).두벌잠 : 한 번 들었던 잠이 깨었다가 다시 드는 것. (改―)따따부따 : 딱딱한 말로 이러쿵저러쿵 따지는 모양.마뜩하다 : 마음에 마땅하다.마른일 : 바느질, 길쌈 등과 같이 물에 손을 넣지 않고 하는 일.마무르다 : 일의 뒤끝을 맺다.마수걸이 : 그날 처음으로 물건을 파는 일.마전 : 피륙을 바래는 일.맥맥하다 : ①코가 막혀 숨쉬기가 어렵다. ②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아 답답하다.머흘다 : 험하다.모꼬지 : 여러 사람이 놀이나 잔치 따위로 모이는 일.모지라지다 : 물건의 끝이 점점 닳아서 없어지다.몬 : 물건.무거리 : 빻은 물건을 체에 쳐서 가루는 빠지고 쳐진 찌끼.무논 : 물이 있는 논.무자맥질 : 물 속에 들어가서 떴다 잠겼다 하며 팔다리를 놀리는 것.무지러지다 : 물건의 끝이 몹시 닳거나 잘라져 없어지다.묵정이 : 오래 묵은 물건.물맞이 : 부녀자들이 유두 또는 여름철 약수나 폭포에 가 물을 맞는 일.물부리 : 담배 설대. 권련을 끼워 입에 물고 빠는 물건.뭇가름 : 묶음으로 된 물건을 늘리려고 다시 갈라 묶는 것.미립 : 경험에서 얻은 묘한 이치. 요령.미주알고주알 : 아주 사소한 일까지 속속들이. 밑두리콧두리. 모양.
    기타| 2018.01.18| 9페이지| 2,500원| 조회(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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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교육원 자소서, 과학수학관련 자소서 평가A+최고예요
    1. 좋아하는과목 및 영재원지원 이유( 537자)저는 수학과 과학을 좋아합니다. 수학은 모르는 것을 하나하나 배울 때의 그 기쁨과 틀려도 왜 틀렸는지 그 이유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수업할 때 실험이 너무 재미있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어서 좋아합니다. 이렇듯 저는 수학과 과학을 좋아해서 이과로 진학하고 싶고 커서 우주항공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수학의 심화문제를 자주 풀어보고 있으며 곧 있을 KMC 수학경시대회에 나가기 위해 기출문제도 풀어보고 있습니다. 과학은 제가 할 수 있는 실험은 해보려고 하고 관찰을 했다면 그 기록을 꼼꼼히 적습니다. 또한 모르는 수학용어나 과학용어를 찾아보고 익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제가 들어가고 싶은 000 영재원은 제 장래희망인 우주항공학자에 필요한 두 가지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수학과 과학 실력을 조금 더 키우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영재교육원에서 배울 기회를 주신다면 제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과제나 실험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2. 학업성적향상을 위한 노력한 일 및 인상깊게 읽은 책(613자)저는 어릴 때부터 조립하는 것을 좋아했고 수학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수학과 관련된 책에서는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줘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렇게 이해가 되면 제가 직접 문제를 풀어보고 맞든 틀리든 설명을 본 후 넘어갔습니다. 문제가 풀릴 때마다 즐거웠습니다. 저는 수학실력을 높이기 위해 선행학습을 하고 있고 집에서 매일 쉬운 문제를 세장씩 풀어보고 있습니다. 또한 수학동영상강의도 들어보고 쉬운 문제와 관련된 심화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과목보다 수학이 제일 자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제가 수학을 잘한다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저한테 와서 물어보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기분이 좋고 자신감도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학문제를 풀 때 다른 아이들은 어려워서 못 푸는 문제를 제가 풀어서 맞출 때가 가장 기쁩니다.제가 읽은 책 에서 피타고라스라는 수학자와 피타고라스 정리를 실험의 형식으로 푸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실제에서도 응용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부터 피타고라스와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3. 수학과 과학을 일상적생활에 적용한 사례(620자)저는 수학과 과학을 제가 좋아하는 축구에 적용을 시켜 하고 있습니다. 축구를 할 때도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원리가 많이 필요합니다. 프리킥을 찰 때에는 차는 지점과 골대의 거리, 바람이 부는 방향과 세기를 보고 알맞게 조절해서 차야 합니다. 그리고 공격을 할 때에도 드리블을 하면서 내가 수비를 어떻게 따돌릴지, 수비를 할 때에는 공격을 어떻게 차단할지를 생각합니다.
    학교| 2018.01.18| 2페이지| 3,000원| 조회(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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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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