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부모 상담일지결재담당원장원아명생년월일반명작성인상담일상담시간상담장소1. 학부모상담 요청 내용 및 답변발달영역내용1.교사가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잘 따르나요?-선생님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지시를 했을 때 잘 따라 오는 편입니다.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자신감을 얻고 교사의 지시에 더욱 잘 따라옵니다. 다만 친구와 갈등이 있거나 속상한 마음이 생겼을 때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때는 충분한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면서 감정을 조절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2.어른들에게 예의 있게 행동하나요?(존댓말사용, 투정 등)-교사가 먼저 인사를 하면“장미 선생님 다원이 왔어요”라고 인사를 합니다. 존댓말을 사용할 때도 있지만 교사에게 친근감을 표현하고 싶을 때는“내가 초콜릿 사줄게 난 장미선생님 좋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힘이 들거나 다쳤을 경우에 투정을 부리기도 하지만 교사가 천천히 설명해주면서 마음을 읽어주면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입니다.3.친구들과 놀이할 때 양보를 잘 하나요?-자기주장이 강한 시기이다보니 놀이를 할 때 놀잇감을 양보하는 것에 대해 다원이 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힘들어합니다. 교사가“ㅇㅇ이가 양보를 해줬구나! 양보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다원이도 친구에게 놀잇감 양보를 잘 해주는 편입니다. 친구의 감정도 살피며 친구가 슬퍼하거나 기분이 안 좋아보이면 친구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져다주며“좋아하는 장난감이야 슬퍼하지마”라고 말하며 안아주고 위로를 해줄 줄 아는 아이입니다.4.특별활동&일과활동(미술/교재)에 대한 참여도와 집중도는 어떤가요?-특별활동 체육, 오르프, 영어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편입니다. 어떤 활동을 더 좋아하기보다는 다원이가 흥미 있어 하는 부분에(영어: 날씨송, 알파벳, 게임으로 배우는 영어단어, 체육: 노래에 맞추어 율동, 도구를 이용한 신체놀이, 오르프: 악기연주, 퍼포먼스활동)즐거움을 느끼고 참여하고 있습니다.교재는 교사의 설명을 듣고 집중해서 따, 놀이를 할 때 갈등이 생기는 상황이 종종 있어 다원이가 스스로 해결해볼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기다려주고 있습니다. 친구와 갈등이 생겨도 다원이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도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졌습니다.3.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지는 않나요?-친구와 마음이 맞지 않았을 경우“너랑 안 놀아, 저리 가”라고 부정적인 표현을 합니다. 감정이 올라갔을 때는 친구를 밀치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교사가 다원이의 감정을 먼저 알아주고 다독여주며 이해해주었을 때 다원이도 친구에게 잘못행동한 부분에 대해 사과를 합니다.4.식습관과 어린이집에서 지켜야할 규칙은 잘 지키는 편인가요?-편식은 많이 줄었지만, 밥을 먹을 때 식기도구로 장난을 치거나 식사시간에 집중을 하지 않고 다른 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다원이가 식사시간에 즐겁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반찬의 색과 모양을 살펴보며 맛있게 먹어볼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있고 새로운 음식 먹었을 때 칭찬을 해주고 있습니다. 잎새 반에서의 하루일과를 알고 있으며 규칙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기본생활교사를 쳐다보며 “선생님 나 응가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교사가 “다녀오세요”라고 말하자 화장실에서 배변을 하고 “다 했어요 도와주세요”라고 말합니다. 대?소변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며 스스로 화장실에 가서 바지를 벗고 내릴 수 있습니다. 교사에게 뒤처리를 도와달라는 표현을 언어로 정확하게 표현합니다.편식은 많이 좋아졌지만 식사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장난을 하는 경우가 있어 음식의 영양소를 알려주거나 색과 모양을 살펴보며 식사시간에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2024.학부모 상담일지결재담당원장원아명생년월일반명작성인상담일상담시간상담장소1. 학부모상담 요청 내용 및 답변발달영역내용1.집에서는 스스로 밥을 먹으려고 하지 않고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용우가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식사시간을 정해주시고 식사시간이 되면 식탁에 가족들이 모두 함께 앉아서 밥을 먹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식사시간에 스스로 밥을 잘 먹나요?-어린이집에서 규칙을 알고 식사시간에는 앉아서 스스로 밥을 먹으려고 시도하지만, 종종 식기도구로 장난을 하거나 옆 친구와 이야기를 하며 식사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용우가 좋아하는 반찬에 대해 이야기하며 음식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고 식기도구를 바르게 사용하여 식사를 할 경우 칭찬과 격려를 해주고 있습니다. 또, 용우가 먹을 수 있는 만큼의 적당한 양의 음식을 제공하여 음식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2.친구들과 잘 지내는 편인가요?-또래 친구들을 좋아하고 친구와 하는 놀이를 즐겨합니다. 용우가 먼저 놀이를 제안하기보다는 친구가 제안하는 놀이에 참여도가 높습니다. 친구와 놀이를 하다 장난감으로 갈등이 생겼을 경우에 눈물을 보이거나 놀잇감을 양보하기 힘들어합니다. 교사가 용우의 마음을 읽어주고 분위기를 전환해주면 놀잇감을 친구에게 먼저 양보할 줄 아는 마음을 가졌습니다.3.기저귀갈이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대·소변훈련은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연계하여 함께 시작해야합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함께 대소변훈련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 선생님이 모범을 보여주고 함께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우가 언어로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표현하지 않지만 교사가 화장실에 가보자고 이야기를 하면 거부감 없이 교사와 함께 화장실로 갑니다. 가끔 변기에 소변을 하는 모습을 보여 성공했을 때 칭찬과 격려를 크게 해주고 있습니다.4.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잘 따라오는 편인가요?-동적인 활동을 좋아하는 용우는 공룡이나 동물흉내를 내며 잡기놀이를 즐겨합니다. 정적인 활동에도 참여도가 낮은 것은 아니지만 손에 힘이 부족하여 소 근육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을 보입니다. 지속적으로 가위질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고 종이 찢기, 그림그리기, 점토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동적인 놀이보다는 용우가 흥미있어하는 정적인놀이를 준비하여 가족들과 함께 놀이하는 친구와 하고만 어울리려고 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다른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지켜보다가 도와주는 편입니다.갈등이 생겼을 경우에는 원인을 파악하고 갈등 없이 친구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예술경험창문너머로 들리는 소방차소리를 듣고 “선생님 소방차소리 나요.”라고 말하며 창문을 바라봅니다. 주변 환경에서 나는 다양한 소리와 움직임을 탐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그림 그리기, 점토놀이 등 이엘이가 만들어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고 완성한 작품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좋아하는 친근한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으며 노래나 리듬에 맞춰 몸으로 표현하는 것을 즐겨하고 노래 부르기나 동작 표현 등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스스로 리듬악기와 동작 소품을 찾아 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자연탐구“선생님 나는 파란색 좋아해요”라고 말하며 교실에서 좋아하는 색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교실의 놀잇감의 색과 모양에 관심이 많아 색의 이름과 놀잇감 모양의 이름을 자주 말하며 탐색합니다.실외활동을 나가 본 개미를 보고 만져보며 “선생님 내가 만졌더니 움직여요”라고 말하며 개미를 살펴봅니다.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이 많으며 곤충과 동물을 좋아합니다. 주변 동식물의 모양, 소리, 움직임에 관심을 가지고 탐색하며 돌, 물, 모래 등의 자연물을 탐색하는 시간이 좋아합니다.2. 교사 상담 예상 내용 및 답변1.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떤가요?-좋아하는 친구에게는 이엘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보여주거나 친구가 제안하는 놀이에 즐겁게 참여합니다. 하지만 서로 자기주장만 하는 친구와는 갈등이 생깁니다. 마음이 맞지 않았을 경우“같이 안 놀고 싶어 불편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이엘이를 챙겨주고 생각해주는 친구들을 좋아하고 함께 놀이하는 편이었으나 요즘 들어 다른 친구들에게도 놀잇감을 양보하고 친구가 좋아하는 간식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입니다. 친구에게“고마워, 사랑해, 내가 도와줄까?”라는 긍정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 보일 때르며 신체를 터치하면 교사를 모방하여 신체를 찾아 터치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교사가 말하는 신체를 찾아 이름을 말할 수 있고 팔과 몸통을 움직여 이동운동을 하고 신체 각 부분의 움직임을 인식합니다. 신체 움직임 및 활동이 자유롭지만 활동 시 소극적으로 반응하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활동에만 적극적으로 표현을 합니다.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의사소통언어영역에서 친구와 나란히 누워서 책을 읽다가 교사에게 와서 “이건 뭐에요?”하고 묻고는 “깡충깡충”하며 흉내를 냅니다. 교사가 “맞았어요!”라고 반응을 보이면 좋아합니다. 그림책과 환경 인쇄물에 있는 그림과 내용에 관심이 많으며 친숙한 그림을 보고 흉내를 낼 수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책에 있는 내용을 기억하고 말할 수 있으며 책에 나온 동물의 흉내를 내며 교사가 말해주는 동물의 이름을 기억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사회관계활발하고 씩씩한 아린이는 성별에 상관없이 고루 잘 지내고 또래에 관심을 보이고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블록을 가지고 놀다가 친구가 휴식영역에 누워 인형을 가지고 만지작거리자 아린이도 친구 옆으로 가서 인형을 만지작거립니다. 혼자 놀이하는 것보다 친구와 함께 놀이하는 것을 즐깁니다. 다만, 놀이를 하면서 갈등이 생기는 상황이 있어 교사가 지켜보다가 아린이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마음 읽기를 해준 뒤 규칙을 공지하고 주의 전환을 통해 잘못된 점을 안내해주면 갈등 없이 즐겁게 놀이에 참여합니다.예술경험분홍색 크레파스를 가지고 끼적이기 활동을 하는데 선도 그어보고 비뚤어진 동그라미도 여러 개 그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색깔의 색연필을 가져와 동그라미를 반복해서 그립니다. 자발적으로 그리기 만들기를 할 수 있습니다.상어가족 노랫소리가 나오자 하던 행동을 멈추고 일어나 폴짝폴짝 뜁니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벌렸다 오므리고를 따라하다 팔을 벌리고 오므리고를 반복하며 춤을 춥니다. 노래를 부를 때 노래가사를 인지하고 노랫말에 따라 율동을 할
2-6 신입원아 적응을 위한 절차담당원장신입 원아 적응 일지반 이름노아반입소일2019년 6월 01일이 름하지아연 령만0세기간등·하원시간활 동 내 용첫째 날2019.06.04(10:45~12:30)엄마와 등원하여 낯선 환경을 알고 이내 엄마 곁에서 안 떨어지려했어요.엄마 옆에서 놀잇감을 만지고 엄마가 있는지를 자주 확인하고,놀다가도 다시 엄마가 있는지를 확인 하곧 했습니다.첫날 이어서 어린이집 환경을 둘러보는 정도로 있다가 하원했어요.둘째 날2019.06.05(09:20~12:20)어린이집에 도착하여 엄마가 있는 거실에서 자유놀이를 했어요.커다란 블록으로 한참을 높게 쌓고 엄마의 반응을 살펴보고 다시 쌓고 어제보다 집중력 있게 한참을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을 보니 지아가 빨리 원에 적응하겠구나 생각이 들었지요. 우리 지아가 어서 적응하여 엄마를 쉬게 해주면 좋겠네요,내일은 더욱 적응된 모습 기대합니다.셋째 날2019.06.07(10:20~12:10)커다란 애착인형을 가지고 지아가 왔어요.인형을 계속 옆에 끌고 다니고 인형 없이는 잠시도 놀잇감에 집중을 못합니다. 그래도 애착 인형이 있으니 옆의 친구가 하는 놀이에 흥미를 보이고 같이 하려합니다. 옆의 친구가 인형을 빼앗아 가면 이내 울음을 터뜨리구요,인형덕에 엄마가 없어진지도 모르고 한참 놀았습니다.넷째 날2019.06.10(10:10~12:30)어제처럼 커다란 애착 인형을 가지온 지아가 오늘은 하나도 안 울고 등원했어요.애착인형을 옆에 두고 친구들과 자유 놀이를 합니다. 예전보다 엄마가 있는지 확인을 안 합니다.친구들과 노는 것이 좋아 졌나봐요.엄마가 잠시 지아만 두고 다른 교실로 이동해 있었는데요,지아가 모르고 친구와의 놀이에 집중 합니다.적응이 빨리 된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다섯째 날2019.06.11(10:00~12:00)오늘은 어머니께서 지아만 두고 두 시간을 일보시고 오시겠다고 하셨어요.내심 불안 했는데 와~~지아가 적응이 정말 빨라요.두 시간을 엄마를 안 찾고 친구들과 놀고 여러 놀잇감을 갖고 애착인형과 있습니다.가끔씩 엄마가 생각나면 애착인형을 주면 짧은 울음을 그치고 엄마가 없는 두 시간을 친구와 놀이하면서 대견스럽게 잘 기다리고 있었지요.다음에는 낮잠도 곧 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