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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증인 영화감상문
    증인 영화감상문
    ‘증인’을 보고 나서이번 기회에 영화 ‘증인’을 다시 보게 되었다. 사실 증인은 개봉하자마자 본 영화였지만,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다시 보게 되었다. 증인은 우연히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된 자폐 소녀 지우와 한 변호사가 만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증인의 도입부는 잔잔하면서도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국어 시간에 지우가 시를 낭송하고 있는데 지우의 특유한 억양 때문에 주위에서 반 친구들이 웃고 있는 장면이었다. 지우가 시를 낭송하는 장면은 정말 잔잔한 느낌이 들었는데 뒤이은 장면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반 친구들이 지우의 낭송을 잘 듣지는 못할망정 여럿이서 한 명을 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나도 학교에 다닐 때 이러한 경우를 종종 본 적이 있어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영화에서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엄마, 나는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읽지? 그렇지만 나는 아마 변호사는 되지 못할 거야. 자폐가 있으니까. 하지만 증인은 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증인이 되고 싶어.” 나는 이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계속 기억이 날 만큼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지우의 꿈은 변호사인데 자신은 변호사가 되지 못할 거라고 단념하는 게 슬펐다. 아마 지우가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재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재판에서 변호사가 지우가 표정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였고, 그뿐만 아니라 정신병이라며 매도하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따르면 자신은 변호사가 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우리는 평소에도 이러한 편견을 많이 마주치게 된다. “저 사람은 장애가 있으니까 저 일을 못 할 거야.” 하지만 이는 우리의 명백한 편견이다.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못 하는 일은 없다. 지우의 말을 들으면서 사람들은 여전히 장애인들에게 냉정하고, 사회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잘 느껴졌다.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점을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다. 어쩌면 장애인들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것 자체를 우리가 막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인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에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결정을 내리고 벽을 세워버린 것이다. 결국 우리의 편견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시도조차 못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장애인들을 돌봐주어야 할 특별한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같은 사람으로서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독후감/창작| 2023.03.08| 1페이지| 1,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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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고등학생 독후감] 개 같은 날은 없다
    [고등학생 독후감] 개 같은 날은 없다
    개 같은 날은 없다 - 이옥수 / 비룡소필독도서 중 처음으로 이옥수 작가님의 “개 같은 날은 없다”를 읽었다. 이 책을 처음 읽은 이유는 “개 같은”이라는 단어가 가장 눈에 띄어서다. 왜냐하면 우리가 욕을 할 때 가끔 개 같다는 말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 “개 같은”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신기하기도 했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종종 들을 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이다.“개 같은 날은 없다”는 제목대로 개가 등장한다. 그 개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형에게 폭력을 당하던 강민이 키우던 개 찡코이다. 찡코와 강민은 서로 싸우다가 강민이 자신의 화를 주체 하지 못해 찡코를 죽인다. 항상 찡코와 함께였던 강민은 자신이 찡코를 죽였다는 질책을 하게 되고, 학교에서 자신을 놀리는 근수를 의자로 내려쳐 다치게 한다. 그 결과 강민은 정신과에서 의사선생님과 상담하며 자신이 강아지 찡코를 죽였다는 사실과 찡코의 사진을 보여준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미나는 어렸을 때부터 오빠에게 폭력을 당하고 취업을 하지 못해 폭식증에 걸려 강민과 같은 정신과에 상담하러 왔다가 찡코의 사진을 보게 된다. 사진 속의 찡코는 미나에게 “널 사랑해”라는 신호를 보내고 미나는 강민에게 신호를 받았다고 말했지만 강민은 믿지 않았다. 미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에게 찡코의 사진을 보내 감정을 알게되고 예전 자신이 죽인 강아지 머루가 보낸 신호라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강민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를 통해 찡코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이 책의 결말은 강민의 가족도 정신과 의사선생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챙겨주게 되고 미나도 머루가 자신을 용서한 것처럼 자신의 오빠를 용서하기로 한다. 그리고 찡코와 강민이 다시 만나게 되는데 사실은 강민의 형이 찡코를 살려 친구네집에 맡겨두었던 것이다.사실 나는 강아지를 키워본 적도 없고 동물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강민의 마음을 다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강민과 찡코가 언제나 함께였다는걸 봐서는 찡코가 죽은 후 강민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자신을 질책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갔다.강민과 찡코 그리고 미나와 머루가 등장하는데 자신을 죽인 미나를 용서한 머루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사람도 사람을 용서하기가 쉽지 않은데 강아지가 용서했다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나도 아직까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조금 씩 용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찡코와 머루의 마음을 읽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의 등장도 흥미로웠다. 요즘 많은 직업이 없어지기도 새로 생기기도 하는데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는 새로 생긴 직업이기도 하고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이 종사하는 직업은 아니라고 한다. 예전에 티비를 보다 동물의 마음을 읽는 하이디라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를 본적 있었다. 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는 동물들과 교감을 한다고 했다. 동물과 사람의 교감도 중요하고 사람과 사람의 교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3.03.08| 2페이지| 1,000원| 조회(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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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내가 되고 싶은 부모 및 양육계획
    내가 되고 싶은 부모 및 양육계획
    내가 되고 싶은 부모 및 양육계획1. 내가 되고 싶은 부모내가 되고 싶은 부모는 나의 부모님 같은 부모이다. 나의 부모님을 표현하자면 자율적인 부모, 친구 같은 부모, 민주적인 부모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 중 나는 ‘민주적인 부모’가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민주적인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민주적인 부모는 무엇일까? 나는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중 바움린드의 세 가지 부모 유형 중 민주적인 부모가 떠올랐다. 민주적인 부모는 자녀에게 자유를 주지만 부모가 규칙을 세우고, 필요할 때는 제재를 한다. 이런 부모 유형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권리를 둘 다 존중하는 이상적인 부모 유형이다.먼저 내가 이러한 부모가 되고 싶은 이유는 나의 부모님 때문이다. 나의 부모님의 양육으로 나는 행복을 느꼈고, 나도 저런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주적인 부모는 이상적이면서도 이러한 부모가 되기 어렵다. 민주적인 부모는 자녀의 자율과 제재에 대해 중간에 있는 부모 역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중간에 위치하기보다는 극단적인 경우가 많다. 아예 자녀를 포기하고 방치하는 경우, 너무 권위적이라서 자녀를 통제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또 다른 이유는 아이들에게도 자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모두 부모의 간섭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한다. 이러한 욕구를 가장 잘 충족시켜 주는 사람이 바로 민주적인 부모이다. 보통 자녀를 통제하는 사람들은 자녀가 자신의 소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녀는 내가 낳았긴 하지만 나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독립적인 존재임을 인식해야 한다. 자녀가 나와 다른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것이 민주적인 부모의 태도이다. 그러므로 자녀의 독립성과 주체성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어떤 행동이든 자녀가 스스로 마음을 먹고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행동이 자녀의 성장에도 부모의 양육에도 가장 좋다. 바움린드의 세 가지 부모 유형 중 권위주의적인 부모에 통제당하는 자녀라면 자녀가 하는 행동이 스스로 실천하는 것이 아닌 부모의 권위에 따라 실천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결국 자녀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민주적인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모 역할 지식과 기술들을 배우고 그것들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2. 양육계획민주적인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가 필요하다. 양육계획을 세워 보는 것은 미래의 부모 역할은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먼저 나는 시기별 발달단계에 따라 양육계획을 세우고, 그를 통해 부모 역할을 파악하고 실천할 것이다.첫째, 출산 전부터 영아기까지의 양육계획이다. 출산 전부터 아이는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이때부터 양육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태교이다. 나는 태교로 나의 어머니께서 했던 것처럼 명작 동화를 들려주고, 아이에게 자주 대화를 걸어줄 것이다. 태교는 어머니의 태교만 필요한 것이 아니므로 아버지의 태교도 필요하다. 나의 배우자도 아이에게 자주 대화를 걸어 주어야 한다. 아버지의 중저음 목소리는 아이가 잘 인식할 수 있고, 아이의 뇌 기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영아기에는 아이가 부모에게 신뢰감이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아이의 식사, 배변 등 아이가 원하는 욕구를 잘 해결해 줄 것이다. 아이는 자신의 욕구를 해결해 줄 때 부모에게 신뢰감이 형성된다.둘째, 유아기의 양육계획이다. 유아기 때는 유아교육기관의 선택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자녀가 처음으로 가족이 아닌 다른 아이들을 만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요즘 영어 유치원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조기교육은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유아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나보다 먼저 자녀를 유아교육기관에 보낸 부모 선배들의 말을 경청하고, 직접 유아교육기관에 방문하여 자녀에게 적절한 유아교육기관을 선택할 것이다. 유아기의 자녀들은 어휘력이 늘어 말을 하게 되는데 자녀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경청해서 들어 주고 싶다.셋째, 아동기의 양육계획이다. 아동기는 초등학교 시절을 뜻하며, 특히 이때 아동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때문에 부모의 양육이 더욱 중요하다. 나는 아동기에는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 주고 싶다. 학교생활은 부모가 없이 생활하는 것이므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경향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아동들은 학교에 입학하면서 다양한 글을 접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때 독서교육을 하고 싶다. 아동에게 국어라는 교과 과목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어휘력과 언어기술이 늘었으면 한다. 어릴 때부터 아동에게 공부하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동기 때는 무언가를 새로 배우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 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아동이 배우고 싶다는 것에 대한 학습 경험을 제공해 줄 것이다. 양육태도에는 자율적이면서도 규칙이 필요하므로 컴퓨터, 스마트폰 등에 대해서는 사용 시간을 규제하고, 아동과 함께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서 양육할 것이다.넷째, 청소년기의 양육계획이다. 청소년기는 보통 중·고등학교 시기를 말하는데 이때 음주 및 흡연을 하거나 탈선을 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청소년기의 자녀와도 자유롭지만 서로 지킬 규칙을 정할 것이다. 청소년기의 나이라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기준이 명확해지기 때문이다. 자녀의 상담자로서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라고 생각한다. 서로가 대화하지 않으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특히 청소년기는 감정 변화가 심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이므로 자녀와 많은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자녀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자녀가 재미있어 하는 것은 같이 해 보고 싶다. 만약 자녀가 아이돌을 좋아한다면 아이돌이 나오는 방송을 같이 시청하고, 그 멤버들의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할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자녀와 함께 콘서트도 같이 가면서 그 나이의 자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청소년기에는 부모와 자녀의 생각이 다르므로 갈등이 일어날 수도 있다. 나도 청소년기 때 부모님과 다른 관점으로 인해 갈등이 많이 일어났었다. 내가 자녀와 갈등이 생긴다면 수업 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을 사용할 것이다. 나 전달법은 ‘너’로 시작해서 자녀를 비난하는 전달법과는 달리 ‘나’를 주어로 사용함으로써 자녀와의 대화가 부드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나’라는 주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마음을 먼저 표현한다. 나 전달법을 사용한다면 자녀의 마음도 이해하고, 서로 비난하는 갈등 형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3.03.08| 3페이지| 1,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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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성에 미쳐라 독후감
    창의력에 미쳐라“창의력에 미쳐라.” 눈에 띄면서도 어쩌면 자극적인 문구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창의력에 미쳐 있는 것은 사실이다. 기업에서도 창의적인 인재를 채용하려 하고, 창의력에 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또한, 대학교에서도 창의력을 주제로 한 전공 강의와 교양 강의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 창의력은 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최고의 덕목이라 할 수 있다. 즉 창의력은 하나의 생존 전략이다.그렇다면 창의력이 경쟁력으로 떠오른 사회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세상의 고정관념과 맞설 필요가 있다. 여기서 우리가 떠올려야 할 중요한 공식이 있다. 바로 ‘평범’한 사람의 ‘사소’한 생각에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탄생한다는 것이다. 창의성은 누구에게나 잠재되어 있다. 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잠재된 창의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 그리고 적절한 환경이 요구된다.그다음으로 우리는 익숙함과 결별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며, 고정관념을 깨트리기가 어렵다. 우리는 창의성을 위해 남보다 기발하고, 남보다 빠르며, 남보다 재미있는 생각을 해야 한다. 남들과 다른 독특한 생각이 다른 사람과의 차별요인, 나아가 경쟁력으로까지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생각은 창의적인 결과를 만들며,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결과를 낳는다.마지막으로 뒤집어서 생각해야 한다. 만약 ‘안경’이라는 상품이 있다고 해 보자. 안경은 어느 시장에서 유리할까? 우리는 노화로 인해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안경은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현대사회에서는 더 이상 ‘고정 고객’은 존재하지 않는다. 뒤바뀐 시장경제는 우리가 뒤집어서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할 때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3.01.22| 1페이지| 1,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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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방정식 독후감
    창의방정식의 비밀창의적인 사람들은 야누스의 얼굴을 지닌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야누스의 얼굴은 인간의 이중성을 뜻하지만, 로마 신화에서는 전혀 다른 뜻을 가진다. 야누스는 문의 신으로서 시작과 변화를 상징한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문을 여는 사람들이며, 기존의 것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즉,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얇은 문을 열고 가야 하는데, 그 문을 열 수 있는 비밀이 바로 ‘창의방정식’이다.창의방정식(Xyⁿ=ab)은 세상만사 우주 만물이 어떤 무대(X)에서 두 가지 이상의 요소(yⁿ)가 두근두근 반응하여 하나의 콘셉트(=)를 이루고 전개되어(a) 나타난 결과(b)라는 동일한 창조 프로세스를 공유한다는 인문학적 개념의 생각공식이다. 이는 발명이나 아이디어, 상상력 등 단편적인 창의성에서 벗어나 창의방정식 하나로 아이디어 발상, 직관력, 통찰력 등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창의방정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의 좋은 생각을 믿지 말고 ‘Think again’을 외치며 창의방정식에 따라 다시 생각해야 한다. 인간의 생각에는 누구나 전체 창조 프로세스가 아닌 부분의 정보를 가지고 판단하는 초기설정값이 세팅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좋은 생각을 버리고, 창의방정식의 창조 프로세스를 따르면 누구나 간단하게 더욱 완벽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우리는 흔히 ‘방정식’이라는 단어를 보면 수학적인 공식을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수학적인 공식이 아닌 ‘창의방정식’이라는 인문학적 개념의 공식을 주장한다는 것이 새로웠다. 또한, 이 책에는 교육문제, 세계적인 기업의 성공 사례, 취업문제 등 여러 사회 문제들을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는 ‘창의방정식’이 적용되어 숨어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도 다양한 창의성 관련 독서를 하면서 모든 책에 숨어 있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이디어’이다.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고, 그 아이디어들을 전체 프로세스로 바라본 후에 분류해야 한다. 즉, 많은 아이디어 속에서 자신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유용한 아이디어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독후감/창작| 2023.01.22| 1페이지| 1,000원| 조회(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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