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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은 경험이다 요약본
    공간은 경험이다-이승윤 지음[목차]CHAPTER 1. 팔지마라, 경험하게 하라24시간 무인양품처럼 살아보세요애플스토어의 세계 최고 매출은 어떻게 가능했나‘붐비지 않는 매장’을 팔아라카페가 커피만 신경 쓸 때 생기는 일경험도, 자동차도, 취향도 공유한다가성비 말고 가잼비, 제품 말고 소확행디지털 시대, 오프라인의 반격CHAPTER 2. 사람을 연결시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라매장을 넘어 광장으로죽은 기업도 살리는 커뮤니티의 마력에어비앤비는 어떻게 힐튼을 넘었나호텔, 숙박공간이 아닌 문화공간이 되다콘텐츠는 3%만, 연결에 97% 집중한다CHAPTER 3. 오감을 자극하는 경험을 선사하라색깔을 바꾸면 다운로드가 빨라진다?매장 혼잡도, 소리로 조절한다아이캐칭을 넘어 노즈캐칭으로와인이 맛있는 이유는 무겁기 때문?오감을 연결해 시너지를 만들어라CHATPER 4. 공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라오프라인 공간, 조연에서 주연으로제품이 아니라 컨셉을 진열한다야에카다움을 드러내려면 어디에 있어야 할까?세상에서 가장 비싼 디지털 놀이터보이지 않았던 스토리를 이야기하다브랜드의 DNA를 체험하게 하라CHAPTER 1. 팔지마라, 경험하게 하라[24시간 무인양품처럼 살아보세요]2018년, 중국 선전 시에 무지 호텔이 문을 열었다. 우리가 아는 그 무지 브랜드가 맞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무지가 호텔을?’이라고 의아해할 수도 있다. 무지 유라쿠초의 많은 매장들 중에 일본에 있는 무지 매자을 찾아가보자.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청과 매장인데, 진열대에 나열된 채소와 과일 위에는 스크린이 설치되어 농부들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내보낸다. 그 옆에는 무지 청과를 이용한 카페테리아와 요리책들 역시 있다. 무지는 ‘좋은 라이프스타일’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무지 유라쿠초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을 그의 브랜드에 담아낸 셈이다. 그의 호텔에 발을 들여보면, 잠깐 몸을 담그는 매장과는 달리 호텔은 24시간 숙박이 가능하기 때문에 호텔 내에 있는 도서관, 식당, 숙박 시설 모두 무지가 제안하는 삶을객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이는 제비뽑기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에서 참여 신청을 하면, 공연 5일 전에 참석 가능 여부를 알려준다. 신청자는 아티스트가 누군지 공연장에 오기 전까지 알 수 없다. 순전히 운인 셈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불확실성만이 주는 특유의 기대감 때문인데, 소파사운즈는 일상적인 공간을 독특한 공연장으로 만들어 특별한 경험을 심어 준다.원파인디너(One Fine Dinner)는 집밥 요리를 공유하고 싶은 호스트들을 모집한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파키스탄 등 다양한 문화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를 하여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쌓게 해주는 독특한 서비스다.젊은 세대는 이미 자동차를 소유가 아니라 공유의 개념으로 본다. ‘자동차요? 자자면 배달처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한 학생은 자동차를 자장면에 비유하기도 한다. 카셰어링을 선호하는 이유로 실제로 ‘이용이 편리해서’가 ‘비용 혜택’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3위 응답이 ‘다양한 차종 선택이 가능해서’였다. 자동차를 사면 짧게는 2~3년, 길게는 5년 이상 하나의 차만 타야 하지만, 카셰어링은 유지비용도 적을 뿐더러 다양한 차를 상황에 맞기 이요할 수 있다. 포르셰는 ‘포르셰 패스포트’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커셰어링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월 2000달려만 내면 비즈니스 미팅을 위함 기품 있는 파나메라, 주말 캠핑에 적함한 포르셰마칸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이 외에 카셰어링을 잇는 자전거 셰어링 서비스, 옷 역시 공유할 수 있는 ‘렌트 더 런웨이’ 등 다양한 상품들이 이미 우리 주위에서 ‘소유’가 아닌 ‘공유’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경험’을 통해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채워나갈 수 있다.[가성비 말고 가잼비, 제품 말고 소확행]사람들이 소유보다 경험에 큰 가치를 부여한다는 사실은 ‘가잼비’ 현상으로도 설명할 수 있다. 가잼비는 가격 대비 높은 재미를 준다는 뜻으로 가성비, 가심비에 이은 새로운 소비간에서는 게스트들이 운동한 후 좋은 음식을 나누어 먹고, 스트레스 없는 일상을 위한 정보를 공유한다. 룰루레몬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들으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고, 건강한 음식과 차를 소비하며, 유용한 정보를 나눌 수 있고,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유명 운동강사들과 교류할 수도 있다. 이처럼 룰루레몬 커뮤니티는 운동에서 더 나아가 사람과 사람을 만나게 하고, 이 연결은 다시 룰루레몬의 경쟁력이 된다. 전 세계 룰루레몬 매장 입구에는 ‘친구가 돈보다 더 중요하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소비자가 평생 할께할 친구를 만드는 커뮤니티 공간, 이것이 룰루레몬의 지향점이자 그들이 들려주고자 하는 메시지다.[에어비앤비는 어떻게 힐튼을 뛰어넘었나]2016ㄴ년,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는 창업한 지 8년 밖에 되지 않은 숙박업계의 애송이 에어비앤비가 1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힐튼 호텔의 기업가치를 뛰어넘었다고 발표했다. 2018년 시준 에어비앤비의 기업가치는 310억 달러, 한화로 약 34조 원에 달한다.에어비앤비의 성공 요인의 첫 번째 요인은 정교한 ‘매칭 메커니즘’이다. 초창기 에어비앤비는 지역, 날짜, 숙박인원, 원하는 시설 등을 입력하면 조건에 부합하는 숙소 중 만족도가 높은 순서대로 띄워주는 정도였지만, 지금은 과거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고객이 가장 만족할 만한 숙박시설을 정교하게 추출해내는 수준에 이루렀다.또 다른 성공 요인은 ‘호스트와 게스트를 연결시키는 네트워크 효과’에 있다. 에어비앤비의 커뮤니티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경험 많은 호스트들이다. 자기 방을 빌려주는 호스트 없이는 사업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호스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예비 호스트들 역시 많이 끌어들이는 데 각별히 공을 들여야 했다. 이를 위해 활용된 것 역시 바로 ‘커뮤니티’다. 기업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우수 호스트들의 사례를 올리고, 호스트들이 모일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개설했으며, 오프라인에서 밋보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한다. 이처럼 인간은 타인의 행위에 큰 영향을 받는다. 이를 ‘사회적 전염 효과’라고 불리는데,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 많은 매장의 매출이 높다.‘청각’ 역시 잘 활용하면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오감 중 하나다. 노르웨이의 멀티센서리 마케팅 연구소와 독일 지겐 대학 공동 연구진은 매장에서 사용되는 음악이 소비자가 느끼는 매장 혼잡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했다. 결과적으로, 매장이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여유로울 때 모두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흥미로운 예외가 있다. 매장에서 느린 음악을 틀었을 경우와 빠른 템포의 음악을 틀었을 때의 결과가 달랐다는 점이다. 매장이 혼잡하더라도 빠른 음악이 흘러나오면 오히려 매출이 상승했다. 이는 방문객의 ‘심리적 각성’ 때문이다. 사람은 붐비는 곳에 섞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각성 상태가 된다. 평소와 다른 기분을 느끼고,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는 반응이 그것이다. 방문객들은 심리적 각성이 음악 때문이라 생각하고 매장에 불편함을 표하지 않는 것이다. ‘잘못된 귀인(misattribution)’이라고 하는데, 말 그대로 관찰된 행동의 결과에 대한 원인을 잘못 상정하는 현상이다.이러한 ‘청각’과 매장 혼잡도 및 매출의 연관성 외에도, 다양한 기업들은 ‘청각’을 매출 상승으로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하여 마케팅에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많은 음식 회사들은 자사에서 판매하는 품명의 CM송을 개발하여 광고에 써먹기도 한다. 흔히 아는 시리얼 ‘켈로그’는 소리 연구소를 만들어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크런칭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일본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뉴우먼(NEWoMan)은 하루에 300만 명이 넘게 지나가는 신주쿠역에 평화로운 ‘자연의 소리’를 설치하여 쇼핑몰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였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아이캐칭을 넘어 노즈캐칭으로]책 저자의 몇 년 전 경험이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정류장에 도착할 즈음 “던과 같은 다채널 경험을 제공하면 메시지의 70% 이상을 기억할 수 있었다. 즉, 동일한 메시지라 하더라도 두 가지 이상의 감각을 동시에 자극하면 효과가 증폭됨을 알 수 있다.‘이케아’ 회사는 쇼핑 카트의 위치를 빠르게 찾게 하기 위하여 우선적으로, 카트 위치를 표시한 시각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카트가 놓인 장소 인근에 카트끼리 부딪히는 소리를 틀어줌으로써 굳이 직원을 찾아가서 물어보는 수고로움 없이도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는 촉각 경험을 위해 다른 감각들까지 효과적으로 사용한 모범 사례가 된다. 기업들은 다양한 오감을 연결하여 고객들에게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여 차별화를 꾀어야 한다.CHAPTER.4_공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라[오프라인 공간, 조연에서 주연으로]디지털 시대와 함께 많은 사람들은 오프라인 매장의 위기라고 했다. 하지만 브랜드 컨셉이 녹아 있는 경험을 충실히 전달하기만 한다면 고객은 언제든 창소를 스스로 찾아나설 수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 공간은 이제 제품을 위한 배경이 아니라 주인공으로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제품이 아니라 컨셉을 진열한다]젠틀몬스터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유명한 한국 토종 선글라스 브랜드다. 2017년 세계 1위 럭셔리 그룹인 LVMH로부터 600억 원 투자를 받는 등 꾸준히 성장세를 타고 있다. 젠틀몬스터는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 씨가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쓰고 나오는 등 마케팅을 하긴 했지만, 이들의 성공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 것은 다름 아닌 공간 마케팅이다.젠틀몬스터의 공간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플래그십 스토어이되 제품 판매처라는 느낌을 최대한 숨긴 ‘쇼룸 스토어’이고, 다른 하나는 제품을 아예 판매하지 않는 ‘컨셉 스토어’다. 2015년 5월 서울 계동에 오픈한 ‘배스 하우스(Bath House)’는 말 그대로 동네의 옛 목욕탕을 젠틀몬스터의 컨셉에 맞게 쇼룸으로 변화시킨 곳이다. 목욕탕 시절의 내부시설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되.
    독후감/창작| 2019.07.17| 13페이지| 1,500원| 조회(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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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는 아니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요약본 - 요코야마 미츠아키 평가D별로예요
    부자는 아니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법-요코야마 미츠아키제1장_5000원쯤이야 하는 방심이 가져온 위험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틈새 지출돈이 모이지 않는 집 안의 90%는 정리가 안 되어 있다한 달에 한 번, 가계 흐름을 공유하자제2장_돈이 모이지 않는 나쁜 습관 10가지제3장_돈 걱정에서 벗어나는 저축의 기술제1장_5000원쯤이야 하는 방심이 가져온 위험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틈새 지출돈이 좀처럼 모이지 않는 포인트 중 하나는 ‘틈새 지출’이다. 흔히들 말한다.“우리 집 씀씀이는 그냥 보통 수준이에요.”바로 이 ‘보통’이 문제다. 이미 커져버린 지출을 ‘보통’이라고 여기면서 충분히 줄일 수 있는 지출을 내버려두는 경우가 많다. ‘틈새 지출’이 없으면 생활용품비가 평균 월 5~6만원 수준인데, ‘틈새 지출’을 하는 가정은 10만 원이 훌쩍 넘는다. 하나씩 따지면 5000원을 채 넘지 않는 물건이라도 그 개수가 늘어나면 평균적인 지출이 불어나기 마련인데, 이러한 형태를 ‘내장지방형’ 지출이라고 한다. 과도한 내장지방은 고혈압, 심근경색을 유발하며 이러한 일들이 지속적으로 쌓인다면 가계는 파산을 향해 달려가게 된다.돈이 모이지 않는 집 안의 90%는 정리가 안 되어 있다 돈이 모이지 않는 집 안의 90%는 정리가 안 되어 있다집 안에 손톱깎이와 가위, 귀이개가 이리저리 굴러다닌다거나 옷장 안에 옷을 찾느라 시간이 많이 걸린다거나 냉장고 또는 가방 안에 물건이 가득이라면 평소에 돈 관리가 허술할 가능성이 크다. 구입한 물건을 제대로 관리하거나 정리하지 못하는 까닭은 ‘정말로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증거다. 물건이란 ‘돈이 겉모습을 바꾼 상태’와 다름 없다. 즉, ‘물건 = 돈’ 인 셈이다. 고가의 제품을 보면 누구나 ‘물건 = 돈’을 떠올리기 쉽다. 그래서 대리석 식탁이나 냉장고를 2대씩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반면, 단가가 높지 않은 물건에 대해서는 ‘물건 = 돈’이라는 인식이 매우 부족하기 마련이다. 진정으로 돈을 모으고 싶다면 이러한 사고부터 버려야 한다. ‘물건 = 돈’이라는 인식이 생기게 되면 ‘물건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고, 그럴수록 낭비는 줄어들고 저축은 불어날 것이다,한 달에 한 번, 가계 흐름을 공유하자“애들은 돈 문제에 신경 쓸 필요 없다.”대학에 입학했을 때 저자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다. 당시 저자의 집 안 경제 상황은 좋지 모했는데 아이들에게는 집안 사정에 대해 알려주기 싫어하는 심리에 자식들의 경제 교육에 대한 부분은 대부분 회피하려 한다. 하지만 이는 옳지 않다. 저자는 10여 년 전부터 한 달에 한 번 씩 온 가족이 모여 ‘머니 회의’를 연다고 한다. 그 달의 수입이나 지출, 보통 예금과 외화 예금, 투자신탁 금액까지 있는대로 보고한다고 한다. 아이들이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하거나, 아내가 필요한 물건을 사고 싶다고 하는 경우 모두 회의를 통해 대화를 하게 된다. 대학 등록금 역시 자녀를 시켜 직접 등록하게 만드는 방법은 자녀 스스로에게 하여금 얼마나 큰 돈이 교육에 들어가게 되는지 인지시켜 주는 기회가 된다.제2장_돈이 모이지 않는 나쁜 습관 10가지Case 1 : 1000원 숍에서 탕진하는 재미는 상당히 위험하다. 이들은 모두 ‘5000원 정도인데 괜찮겠지’라는 ‘라테 머니’ 감각을 갖고 있는 셈이다. 구매 영수증을 모아 소액 지출의 총합계를 계산해보자. 자잘한 소품을 구입한 금액을 가계 지출에 포함시켜선 안 된다.Case 2 : 택배 중독 역시 위험하다. 정말 필요한 물건만 구입한다는게 무척 어려운 일이다. ‘생수나 쌀처럼 무거운 것만 주문한다’는 개인 규칙을 정해야 한다. ‘아직 많이 남았다’는 생각으로 평소보다 씀씀이가 헤퍼질 것을 경계하고 화장지와 같은 소모품은 최저 수준 정도만 준비해두자.Case 3 : 클릭 한 번으로 결제가 되는 세상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지출을 ‘가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Case 4 : 수수료가 높은 리볼빙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는다. 가계에 도움이 되려면 저축보다는 빚을 갚는 것이 먼저다.Case 5 : 공제 저축은 부족한 생활비를 보너스로 충당하는 식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공제액은 본인의 생활 규모를 파악한 후 적정 수준으로 설정한다. 지출은 물론, 저축도 매월 급여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원칙이다.Case 6 : 마케팅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수단으로 다가오는 접근을 경계하자. 이들은 돈을 낼 수밖에 없는 구조를 결과적으로 강요할 것이다. ‘무료 = 절약’이라는 생각으로 이용하다가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Case 7 : 보험 지출은 반드시 결혼, 출산, 자녀의 독립 등 각 단계에 맞추어 계획을 세우자. 자녀가 독립하면 사망 보험료를 하향으로 조정한다.Case 8 : 건강한 식탁, 가족을 위한 식탁을 명목으로 의식 없이 식재료를 지출하면 그만큼 저축할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든다. 식비를 줄이는 데 익숙해지면 다른 비용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다.Case 9 : 부부가 따로 재산을 관리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돈을 모을 수 없다. 부부의 재산을 통합하고 함께 저축하고자 하는 의식 공유가 중요하다.Case 10 : 부부 중 어느 한 쪽만 돈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가져서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상호간의 이해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가계에 무관심한 남편을 변화시키는 데는 가계부에 적힌 숫자를 보여주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제3장_돈 걱정에서 벗어나는 저축의 기술지출 종류를 3가지로 나눠 낭비를 줄인다1장에서 물건을 ‘돈이 겉모습을 바꾼 상태’라고 표현하였다. 현재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3가지로 분류해보자. 하나하나 물건을 직접 분류해보면 ‘관계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3가지는 다음과 같다. 정말로 필요한 물건/필요하지만 없어도 되는 물건/불필요한 물건.한 달에 5만 원 버는 수도세, 전기세 절약법누진제 상한선 이하로 조절하는 데에는 절전용 전구가 최고다. 쓸데없는 지출을 당연시한다면 가계 상황은 결코 나아지지 않는다. 수도세, 전기세 등을 적정 수준으로 맞추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지적하고, LED 전구와 절수용 샤워 헤드 교체, 샤워 내내 물을 틀어놓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새는 돈을 막는 일상 속 아이디어 3가지무지출 데이를 정하자잠자는 식재료를 깨우자냉장고를 열어보면 정체 모를 음식들이 하얀 얼음을 덮어쓴 채 빼곡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냉장고를 정리부터 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꺼내 요리하는 것이 식재료 줄이는 첫 걸음이다.중고 장터의 열심 회원이 되자.
    독후감/창작| 2019.07.17| 3페이지| 1,000원| 조회(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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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 산업혁명 6개의 미래지도 요약-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오피스 지음
    4차 산업혁명6개의 미래지도-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오피스 지음[목차]PART 1. 강 인공지능 특이점을 돌파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AI, 혁명인가 진화인가강 인공지능이 만들어 낼 미래 사회PART 2. 자율주행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파괴적인 혁신자율주행에도 레벨이 있다자율주행 시대, 무엇이 바뀌나어떤 산업 분야가 영향을 받게 될까PART 3. 음성기반 플랫폼 아마존이 스피커에 ‘올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음성기반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컴퓨터가 인간을 배우는 시대로의 약진음성기반 플랫폼이 만들 제2의 스마트폰 혁명집안과 차량 등 모든 공간이 컴퓨터화 된다모든 사람이 디지털 개인비서를 두게 된다음성기반 플랫폼에 올인하는 구글/아마존/애플한국 기업에 주어진 기회는 무엇인가PART 4. 블록체인 개미는 비트코인을 좇고 거인은 블록체인에 주목한다비트코인은 무엇이고 블록체인은 무엇인가태초에 중개인이 있었다고칠 수도 지울 수도 없는 마법의 공동장부멸종하는 중개인,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은 괜찮은가PART 5. 5G Powered 가상/증강/융합 현실 5G가 불러올 신종 현실 시대의 도래5G의 본색은 이제부터다통신 세대는 어떻게 진화됐는가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특징과 가능성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의 특징과 기대감융합현실(Merged Reality)의 특징과 현주소5G와 새로운 현실이 가져올 기회는 무엇인가PART 6. 애드테크 광고, 예술의 옷 위에 기술의 날개를 달다포털사이트, 디지털 광고 세상을 열다애드테크가 약진하는 메커니즘수요자와 공급자의 니즈 분석애드테크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PART 1. 강 인공지능 특이점을 돌파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인공지능은 사람이 가진 지적 능력의 일부 또는 전부를 컴퓨터가 구현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약 인공지능과 강 인공지능으로 나뉘어 지는데, 약 인공지능은 ‘컴퓨팅 도구를 이용해 사전에 정해진 룰에 따라 명확히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다. 정해진 룰에 따라 명확히 주어진, 제한된 과제를 수행했터 생산되기 시작한 카메라 및 센서를 활용에 자동 제동, 가속 기능이 가능한 자동차이다. 운전자가 가속 혹은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지 않아도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그것이다. 레벨2는 최근 일부 고급 차량에 장착된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볼보의 파일럿 어시스트 기능 등이 있다. 조향 및 속도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고속도로 같이 차선 구분이 확실한 도로 등 일부 상황에서만 작동하도록 제한되며, 운전자가 항상 주변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레벨3은 2018년부터 아우디 등 자율주행 선도 업체들이 본격 개발, 도입 중인데 조향, 제동, 가속뿐 아니라 운전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의 초기 완성형이다. 레벤3부터 운전자는 운전 외의 다른 일을 할 수 있따. 하지만 제조사들은 이런 자율주행 상태에서 운전자 주행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위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레벨3은 건너뛰겠다는 입장이다. 자체 연구 결과,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운전대로 돌아와 자동차 제어를 넘겨받으려면 최소 2분 이상 소요되는데 이런 맹점 때문에 레벨3은 불가한 일이라고 판단했다. 레벨4는 사전적 의미에 가까운 자율주행 자동차에 들어간다. 레벨3까지는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하지만, 레벨 4부터는 고속도로나 정해진 구역 같은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가 차량 제어 요청에 응하지 않는 경우에도 알아서 안전한 곳에 정차하거나 주차할 수 있다. 레벨5는 자동차에 원하는 목적지를 말하면 사람의 개입 없이 시스템이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때부터 사람은 운전자라기보다는 승객에 가까우며, 무인택시와 같은 자동화된 이동 수단이다.자율주행 시대가 다가오면 무엇이 바뀔까. 일단 출퇴근 시간이 한 시간에서 20부으로 줄어든다. 교통정체가 줄어 단순히 통행시간이 줄었을 뿐 아니라 자동차가 알아서 아이들을 실어 나르기 때문에 데리러 가고 오고 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이동 중 운전 말고 다른 생산적인 일을고,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둔 알고리즘을 통해 음성 인식률은 기하급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컴퓨터에게 무언가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의 수는 제한적이다. 동시에 컴퓨터 역시 배울 수 있는 내용도 제한적이란 뜻이다. 음성기반 플랫폼은 이 제한을 모두 극복하게 해준다. 따라서, 컴퓨터에 무언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의 수와 제공되는 정보의 내용, 양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는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이 말한 ‘특이점’이 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인간이 기계를 가르칠 때보다 기계가 인간을 배울 때 기계의 지능이 발전하는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있었던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은 우리에게 큰 경외심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현재 알파고는 더욱 업그레이드하여 ‘알파고 마스터’버전으로 나왔고, 이 세계에서 더 이상 대적할 상대가 없는 알파고는 은퇴를 선언함과 동시에 사라졌다.2017년,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는 신개념 ‘알파고 제로’를 발표한다. 기존에 인간이 입력한 전략이나 학습 방식으로 바둑을 배운 것과는 달리, 알파고 제로는 사전 지식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즉, 바둑판만 놓고 ‘셀프 바둑’을 두면서 스스로 이치를 터득해 승률을 높이는 수가 어느 것인지 데이터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결과, 알파고 제로는 학습을 시작한 지 36시간 만에 이세돌을 상대했던 ‘알파고 리’의 실력을 뛰어넘었고, 40일 만에 커제를 꺾은 ‘알파고 마스터’의 실력을 넘어섰다. 바둑을 독학한 알파고 제로가 기존 버전보다 막강한 이유는 “인간 지식의 한계에 더 이상 속박되지 않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음성인식 플랫폼 역시 인간보다 더 빨리 똑똑해지는 컴퓨터 세상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음성인식 플랫폼은 스마트폰 혁명을 한 단계 더 퀀텀 점프 시킬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폰을 항상 들고 다녀야 하는 길거리를 제외하고는 집 안과 차에서 우리의 생활 형태는 바뀌게 된다.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AI 스피커가 진행함에 있어 중개인에게 토자된 돈도 소모적일 뿐 아니라 중개인이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신뢰도가 있느냐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점이다. 하지만 블록 체인 기술은 이 모든 한계점들을 보완해준다. 블록체인은 고칠 수도 지울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일종의 ‘장부’인 이 블록체인에 한 번 적히면 어떤 방법으로도 고치거나 지울 수 없다. 비트코인은 이 마법장부가 적용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첫 번째 활용 사례일 뿐이다. 심지어 블록체인은 자산거래 추적뿐 아니라, 과거에 일어난 사건 증빙에도 활용할 수 있다. 거래내용을 담고 있는 ‘블록’이 시간 순서대로 연계적으로 ‘체인’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월마트 역시 블록체인 기술을 유통 과정에 접목시켰는데, 중국산 돼지고기 제품의 도축, 가공, 운송 과정을 블록체인을 이용해 기록한다. 기존에는 중국산 돼지고기의 출하지와 운송 경로를 알려면 납품하는 중개인이 제출한 장부 내역에 의존하였으나, 돼지 농장 공급망이 너무 복잡해 월마트가 모든 정보를 추적하긴 힘들었다. 특히 중간 운송업자가 정식 출하된 돼지고기와 출처를 알 수 없는 돼지고기를 섞어 속이는 경우가 다수 있었는데, 블록체인을 도입한 후 문제점들이 모두 사라졌다.블록체인은 아직 거래 처리 속도도 너무 느리고, 구현하는 기술과 정책 역시 완벽하지 못하다. 하지만 19세기 얼음 무역이 왕성할 시기에 얼음 무역 사업자들은 냉장 기술로부터 나오는 냉기는 건강에 좋지 않는다는 둥 냉장 기술의 한계를 지적했으나, 결국 실제 얼음의 관리 또는 보관 문제와 냉장 기술의 발전으로 얼음 무역은 사라졌다. 블록체인 역시 나날이 발전되어 결국에 거대한 혁명으로 다가올 것이다.PART 5. 5G Powered : 가상,증강,융합 현실 5G가 불러올 신종 현실 시대의 도래가상,증강,융합 현실을 얘기하기 앞서 차세대 통신(5G)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지금 많이 논의되는 가상, 증강, 융합 현실 기술도 결국 5G가 기반이 되어야 본격적으로 실현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하이브리드현실이라고 할지 는 여전히 논의 중이다. 융합현실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양쪽의 장점을 모두 가져와 현실감과 몰입감 모두 줄 수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혼합현실 기반 웨어러블 기기, 홀로렌즈가 대표 사례다. 실사 위에다가 실물의 스캔된 3D이미지를 출력해주며 손가락을 이용해 이미지를 이동시킬 수 있다. 실제 내 거실의 소파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앉힐 수도 있다. 내 사무실 진짜 책상 위에 3D로 스캔된 드림카를 올려주는 것도 가능하며 이를 터치나 음성으로 조작할 수도 있다. 내 방을 우주선으로 바꿀 수도 있다.이러한 5G가 가져올 현실은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가구업체 이케아는 ‘이케아 플레이스’라는 앱으로 고객이 직접 자신의 집에 가구 배치를 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직접 돌아다닐 필요 없이 편리하게 집 안에 배치를 함으로써 기존과 다른 형태의 마케팅을 가져온 것이다. 마케팅 뿐 아니라, 증강현실로 사물을 디자인하거나 숙련된 장비, 군사, 의료 관련 기술을 교육, 훈련하는 등 기업 내부 운영 목적으로도 활동되기 시작했다.PART 6. 애드테크 광고, 예술의 옷 위에 기술의 날개를 달다기술의 발전에 따라 광고의 형태도 바뀌어 왔다. 광고는 기술 발전 민감도가 매우 높은 산업이다. 전통매체 시절엔 마케터와 제작자의 감각, 영감, 아이디어, 독창성 등이 광고의 성패를 가르는 주요 요소였다. 매체의 세일즈 능력도 중요했다. 하지만 이제는 제3의 핵심 경쟁력이 등장한 셈이다. 광고도 이제 기술로 한다. 그것이 바로 ‘애드테크’다.검색 포탈사이드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클릭 당 얼마를 버는 광고 형태, 동영상 재생 수에 비례해서 광고수익을 뽑는 광고 형태 등 앱을 사용하는 광고 형태를 포함하여 이미 다양한 광고 형태들이 나타났다. 광고시장은 모바일로 인해 한 번 더 큰 변화를 겪었으며, 검색광고와 더불어 배너 형식의 디스플레이 광고도 성장세다. 애드테크는 사용자 데이터를 토대로 이들의 구매 형태를 예측하고, 실시간으로 최적.
    독후감/창작| 2019.07.17| 5페이지| 1,000원| 조회(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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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알아야 할 미래 자동차의 모든 것_전기차 시대가 온다_(김유진/전진환/판석준 지음) 평가A좋아요
    우리가 알아야 할 미래 자동차의 모든 것전기차 시대가 온다김유진 / 전진환 / 판석준[목차]CHAPTER 1 무엇이 전기차를 사고 싶게 만드는가CHAPTER 2 어떤 전기차를 살 것인가CHAPTER 3 전기차에 대한 오해와 진실CHAPTER 4 전기차, 어떻게 운전하는가CHATPER 5 전기차의 과거와 미래CHAPTER 1-전기차의 작동 원리전기차에 대한 본격적인 내용으로 넘어가기 전에, 전기차에 대한 기본지식부터 알고 가는 것이 좋다. 전기자동차는 가솔린, 디젤 등 석유로 만들어진 연료와 내연기관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 배터리와 전기 모터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말한다. 발전소에서 전기가 생산되고, 이 전기를 배터리로 전달하며,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를 모터를 돌려 자동차를 움직인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다. 내연기관은 연료탱크에 기름을 저장하고, 시동을 걸면 기름이 엔진으로 흘러간다. 엔진은 연료를 태워 동력을 발생시키고, 변속기는 동력을 바퀴로 전달한다. 엔진과 변속기가 얼마나 좋은 궁합을 이루는지에 따라 연비가 달라지는 것이다.전기차에는 기름을 태워야 하는 엔진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배터리가 연료탱크와 엔진의 역할을 모두 담당하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배터리와 모터만 필요하므로, 내연기관의 많은 부품이 사라지게 된다. 부품이 빠지니 공간이 남게 된다. 실제 전기차 전용으로 차체를 설계한 테슬라의 차들은 보닛이나 트렁크에 많은 적재 공간이 있다.또한, 유지 및 보수할 것들도 많이 줄어든다.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부동액, 미션오일, 구동벨트, 연료필터, 타이밍벨트, 점화플러그의 주기적인 교체도 필요 없다. 이렇게 기름과 내연기관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자동차를 우리는 순수한 전기차, EV(electric vehichle)이라고 부른다.-전기차의 종류앞서 설명한 순수 전기차 말고도 우리나라에서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종류는 몇 가지가 더 있다. 전기만 순수하게 사용하는 ‘전기차’, 전기와 기름을 모두 쓰는 ‘하이브리드’, 전기를 직접의 엔진은 흡입-압축-폭발-배기 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소음을 내지만 전기차는 모터를 돌리므로 소음이 없다.3) 고효율 장치다.4) 주유가 아니라 충전을 한다. 충전은 오래걸릴 수밖에 없고, 전기가 가진 특징을 그대로 가질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6월 9일부터 전기자동차와 수소차는 파란색 전용 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하게 되는데, 전기자동차는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전기요금, 주차요금, 세금 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전기차 충전전기차를 충전하기 위한 코드의 종류는 5개다. 대부분의 전기차는 급속 충전 코드와 완속 충전 코드를 가지고 있다.무엇이 전기차를 사고 싶게 만드는가?내연기관차는 기름을 무척 많이 잡아먹는다. 전기차도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다. 전기차가 한 달에 쓰는 전기는 3~4인이 사는 주택 한 채가 한 달 동안 쓰는 전기와 비슷하다. 매일 출퇴근을 30~40km 달리고 주말에는 교외로 나가는 것까지 포함해 한 달에 1000~2000km를 운행하면서, 전기를 약 200~300kW를 소비한다. 우리나라 주택이 전기 역시 월 229kW로 큰 차이가 없다. 다행스럽게도 전기차는 주로 심야에 충전하기 때문에 전력이 여유 있을 때 충전하게 되어 전기 부족현상은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우리나라는 여유 전력이 생각보다 ㅁ낳아서 기존 선로에 선만 연결하면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다.전기차는 전용 요금제가 있다. 시간대에 따라 요율이 달라지는 산업용 요금제와 비슷하다. 아무리 많이 써도 요금을 쓴 만큼만 내는 것이지 갑자기 비싸질 일은 없다. 전기차는 대부분 퇴근 후 저녁에 충전한다. 스마트폰의 사용 패턴과 유사하다. 계절에 상관없이 요금이 1kWh당 50~80원대이다. 보통 가정집에서 이용하는 에어컨의 경우, 여름에는 전기를 과도하게 써서 관리비 고지서 상의 요금이 많이 나간다. 하지만 전기차의 경우 평상시에는 보통 1만 원대 정도를 내고, 전기를 과도하게 써도 5만원이 넘지 않을 것이다.보험료는 어떨까? 차 값이 비싸니 자차보험료템이 작동한다. 어느 정도 감각만 익히면 어렵지 않게 가속 페달로만 운전할 수 있게 된다. 볼트 EV로 70~80km 속도로 달리다가 발을 떼면 10초만에 10km 정도로 서행하게 되며, 12초 만에 완전히 멈출 수 있다. 이는 브레이크와 같은 강제 제동이 아니라 모터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제동되는 것이니 자동차의 수명에도 도움이 된다.CHAPTER 2 어떤 전기차를 살 것인가전기차의 선택 기준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1)무엇보다 주행거리가 긴 것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써 있는 주행거리는 상온 기준(20~30도)에서 측정된 거리이므로 겨울에 운행하는 거리 또한 고려해서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 겨울철 주행거리가 긴 모델이 상온에서도 주행거리가 길 확률이 높지만 겨울에 주행거리가 특히 긴 운전자라면 계절적 요소 역시 고려할 대상이다. 되도록이면 300km 이상의 거릴 달릴 수 있는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2)그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것이 바로 차의 크기다. 소형, 중형, 해치백, SUV 까지 다양한 크기의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 (3)위의 두 기준에 대한 생각을 마쳤다면, 이제는 살아남은 모델들의 장단점을 봐야 한다. [표2-2]는 전기차의 모델마다 가진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놓은 것이다.내연기관차와 달리 전기차 전용 혜택을 받기 위한 필요한 절차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유로 전기차를 구매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다. 다음 세 가지는 전기차를 구매하기 전에 확인해야 한다.충전기 설치가 집 또는 회사에서 가능한가-충전기 설치는 전기차를 편하게 모는 데 가장 중요한 변수이다. 우리나라는 땅이 좁아 공동주택을 이용하는게 대다수인데, 공동주택의 주차장은 공동 소유이기 때문에 다른 입주자들이 동의해주어야만 충전기 설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다행히 웬만한 대단지 아파트는 전기차 구매를 해본 사람들이 한 명 이상은 있기 때문에, 관리사무소에만 물어봐도 설치가 가능한지 쉽게 알 수 있다. 충전에 대한 요금은 전기료처럼 월 단위로 후불 청구이라고 한다.자동차의 최고 속도는 최대 마력(시간당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수치에 의해 결정된다. 최대 마력 수치로 보았을 때 내연기관차가 전기차보다 높다. 이는 가솔린,디젤 엔진과 전기 모터의 차이 때문인데 최고 속도로는 내연기관차, 디젤차, 전기차 순으로 좋다. 하지만 앞으로의 전기차의 전망을 보았을 때 발전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크다.-전기차는 멀리 못 갈까?전기차의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일차적 이유는 주행거리로 볼 수 있다. 과연 1회 충전으로 전기차는 얼마나 갈 수 있을까? 현재 나온 모델들을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들과 GM의 볼트 EV를 제외하고 모든 전기차는 200km 이하이다. 연료 탱크를 가득 채웠을 시, 준중형 기준 가솔린차는 700km, 디젤차는 1000km 까지도 간다. 심지어 겨울에는 200km 주행거리인 전기차의 주행 거리는 더욱 줄어들 것이다. 하루에 30~40km를 통근으로 주행한다는 가정 하에, 1회 충전 시 3~4일은 넉넉히 타고 다닐 수 있다. 현재 전기차를 통근용으로 구입한 사람들이 많으며, 이 책의 저자들도 현시점 전기차의 한계점으로는 어쩔 수 없다고 보는 입장이다. 다양한 기업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주행거리를 늘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다.-전자파 때문에 위험하지 않을까?스마트폰을 장기간 이용하는 사람의 경우 뇌종양에 걸릴 확률이 일반인보다 18%나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렇다면 거대한 모터를 전기로 움직이는 전기차의 경우 위험한 게 아닐까? 이에 대한 실험을 미국에서 진행한 결과, 국제 비이온화방사보호위원회에서 정의한 위험 수위 기준보다 20% 이하로 측정되었다. 전기차에서 배출되는 전자기파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발표했다.CHAPTER 4 전기차, 어떻게 운전하는가-나에게 맞는 충전 방식을 찾아라모든 사람이 동일한 주거와 직장 환경을 가진 것은 아니다. 내가 오래 머무는 곳의 주차공간에 충전기가 있다면 확실히 편할 것이다. 보통 회사에 충전기를 설치하지만, 생 문제가 매우 적다.타이어내연기관차와 전기차 모두 차이가 없다.엔진 오일전기차는 모터이기 때문에 엔진 오일이 필요 없다.냉각수전기차는 보통 교체가 필요 없으나 차량 내부에 온도 관리 시스템이 존재한다면 정기 점검만 하면 된다.트랜스미션 오일변속기에 사용되는 윤활유다. 전기차에는 변속기가 없기 때문에 트랜스미션 오일이 없다.브레이크 오일전기차는 회생 제동 장치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브레이크 패드에 전달될 압력을 생성시키는 브레이크 오일의 역할이 필요 없다.배터리배터리는 유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부품이지만, 수명이 다할 시에는 교체해줘야 한다.참고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는 일반 정비소에서 수리받기는 힘들다. 자동차 제조사의 직영 서비스 업소로 가야 안전하게 정비를 받을 수 있다.-배터리를 오래 쓰는 운전 방법다음과 같은 방법은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한 번의 충전으로 남들보다 멀리 주행할 수 있는 간단한 운전 팁이다.주행 전이나 충전 중일 때 히터, 에어컨을 가동하라시동을 걸기 전 충전 중이라면 미리 히터와 에어컨을 가동하고 원하는 온도가 되면 그때 충전기를 제거하고 출발을 하자. 그리고 주행 중에 온도 유지를 위해 창문을 닫고 주행을 하면 상대적으로 히터와 에어컨 가동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를 주릴 수 있다. 그만큼 히터와 에어컨은 배터리 소모가 크다. 히터와 에어컨 구동 후 주행거리를 측정하면 20~30%까지 차이가 난다고 한다.히터보다는 열선이다히터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열선을 가동하는 습관을 가져보다. 열선이란, 차량 시트에 들어이는 신체에 닿는 부분을 따듯하게 해주는 선 집합체이다.회생 제동을 활용하라회생 제동은 차를 제동할 때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주행 중 액셀에서 발을 떼면 전기 모터는 역회전해 제동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전기 모터가 발전기로 작동하여 배터리를 충전하게 된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전기차의 경우 약 30~40% 연비 향상 효과가 있다. 회생 제동은 브레이크 패드의 수명 역시 늘려이다.
    독후감/창작| 2019.01.13| 10페이지| 1,000원| 조회(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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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김종원PART1 삼성의 인원은 무엇이 다른가삼성의 임원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다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PART2 평생 사색하며 성장하는 독종이 되어라언제나 자신의 에너지를 최고치로 끌어올려라비약적인 성장을 위한 독서법사색가의 심장과 눈을 가져라우리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지만, 삶은 한순간에 망가질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런 삶이 아니다. 그래서 더욱더 오늘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는 미래를 바꿀 수는 없지만, 미래를 바꾸기 위해 오늘을 바꿀 수는 있다.PART1 삼성의 임원은 무엇이 다른가Chapter1 삼성의 임원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다“게을리 걸어도 결국 목적지에 도달할 날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큰 잘못이다.”편의점 도시락을 먹는 직장인. 회사 근처의 싸고 좋은 식당을 찾아다니는 직장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과연 이게 행복한 삶일까? 한국의 직장인들은 지출을 줄이고, 또 줄이고 있다. 무조건 아끼는 방법은 100년의 시간이 지나도 우리의 생활을 나아지게 하지 않는다. 노후 문제도 생각해보자. 생활비를 줄이면 되는가? 물론 국가에서 직장인의 정년을 보장해줄 수 있겠지만, 그게 최선인가? 연금에 기댈 생각은 하지 말라. 물론 연금은 우리가 지불한 만큼 받아야 한다. 하지만 미래는 알 수 없다. 자신이 낸 세금의 가치만 주장하며 연금만 잡고 늘어지는 것은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지, 그 반대가 될지 삶을 바꿀 중요한 사항을 국가에 맡기는 것과 다름없다. 하나만 기억하라. 사람은 결코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삼성의 임원들에게 연봉은 큰 의미를 차지하지 않는다. 연봉보다 성과급이 더 많기 때문이다. 보수가 후하니 삼성에서 전무를 맡으면 본인 노후가 해결되고, 부사장 이상을 맡으면 자식이 먹고살 것까지 해결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삼성의 임원이 되기 전에, 삼성에 채용되려면 어떤 사람이 되야 할까? 삼성은 채용 때부터 우수한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다. 장점이 많다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달성 가능한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누가 봐도 불가능할 것 같은 목표를 세우고, 결국 그것을 해내는 것이다. 당신에게 그런 능력이 없다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목표만 확실하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목표를 향한 열정이 고비를 만나면 더욱 끓어오르기 때문이다.삼성에 입사하여 배워야 할 것은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다. 최고의 사람에게서 일하는 방법과 철학을 배워야 한다.Chapter2 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말이 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한 사람만이 가정을 다스릴 수 있고,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만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으며,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만이 천하를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수신’이다. 세상을 바꿀 간단한 방법은 나를 바꾸는 것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세상을 바꿀 가장 좋은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바꾸기 위한 모든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변화는 물론 쉽지 않다. 이건희 회장은 가장 쉽고 현명하게 변화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한꺼번에 모든 변화를 이루려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올바르게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지속이 중요하다.“세계를 움직이고 싶다면, 자기 자신부터 움직여라.”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욕하며 이민을 가고 싶다고 말한다. 나를 바꾸고 싶다면 먼저 나를 바꿔라. 나는 지금까지 나라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 자신을 바꾸겠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당신은 현재 보잘것없는 하루를 살고 있는가? 혹시 평생 그렇게 살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그런 생각은 하루빨리 던져버려라. 보잘것없는 것은 당신의 인생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가짐이다. 당신의 잘못된 마음가짐이 당신의 인생을 사소하게 만들고 있을 뿐이다.사는 게 어려울수록 엄청난 꿈을 품길 바란다. 나약한 꿈이 나약한 미래를 만든다. 무엇이 되기 위해 일하지 말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일하라.장한 사람들이 이유 없이 남을 비난하거나 비꼬는 경우가 있다. 그런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할 때 우리가 우리의 감정을 숨김없이 보여줄 수는 있으며 간혹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반응이 바로 그들이 원하는 것이다. 그들의 수법에 걸려들면, 대화가 거의 끝날 쯤에는 힘이 바닥나고 공허한 마음만 든다. 그들의 수법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서는 그들의 말이 아닌 나 자신의 삶의 태도를 지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운이 좋았습니다” 라는 식의 말을 하며 그 자리를 떠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종종 이런 일들 때문에 힘들어서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선택이다. 어느 조직에 가든 비슷비슷한 사람이 존재한다. 피할 순 없다. 최대한 스스로 자세를낮추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통해 궁극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최선이다. 남의 이목과 말에 흔들린다면 그것은 당신의 삶의 아니며, 당신을 흔들리게 만든 그 사람의 인생을 사는 것과 같다.한 임원이 자신의 신입 시절을 떠올리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세 가지 비법을 소개해주었다.도도한 삶을 살아라.“대학까지 나온 나한테 복사’나’ 하라고?” 이러한 생각들의 ‘나’를 ‘도’로 바꾸는 것이다. 도도한 삶을 살아야 한다. 지금까지 당신의 삶을 주도했던 소극적인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열정적인 사람이 되어라.철든 사람이 아니라 훌륭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되어라어른도 철이 드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니다. 더 이상 일을 즐겁게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철이 들었다는 것과 가치관이 들었다는 것은 전혀 다르다. 훌륭한 가치관이 들었다는 것은 자신의 일을 알아서 하면서도 즐기게 되었다는 말과 같다. 왜 일을 해야 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스스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부족한지 끊임없이 파악하라당연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비정상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잘못된 길에 들어선 사람들은 대부분 다. 상상할 수도 없는 지독한 읽기와 쓰기가 그의 지식을 만들었다.애민정신그는 세종대왕에게 효를 배웠다. 그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세종대왕이 가지고 있던 국민을 사랑하는 애민정신과 애국심도 갖게 되었다.PART2 평생 사색하며 성장하는 독종이 되어라Chapter1 언제나 자신의 에너지를 최고치로 끌어올려라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어제와 똑 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삶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어제 그리고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한다.‘안 된다’, ‘불가능하다’ 라는 말을 하려거든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거래나 대화를 하는 것에 있어서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마주한 유능한 사람들은 ‘반응을 통해 상대방에 대해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고 한다. 중요한 거래를 해야 할 때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며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인 능력이나 인격을 가늠할 수 있다. 1분만 대화를 나누어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으며, 그 1분의 대화를 그 사람에 대해 알려 주는 이력서와도 같은 셈이다.삼성의 임원들처럼 세상에 반응하고 싶다면 끊임없이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자신의 기준으로 세상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껴야 한다.저자는 직장인을 크게 ‘독종’과 ‘일벌레’ 두 분류로 나눈다고 한다. 독종은 성질이 매우 독한 사람을 말한다. 자신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반드시 목표 이상을 해내고야마는 사람들이 바로 독종에 속한다. 반대로 일벌레는 집을 짓고, 먹이를 채취하고 저장하는 일개미처럼 어제와 같은 오늘을, 오늘과 같은 내일을 보내는 사람을 말한다. 그들은 독종과 달리 늘 같은 삶을 반복하므로 자신의 미래도, 세상도 바꿀 수 없다.삼성의 임원들 중 독종의 표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소개한다. 그를 통해 삼성의 임원들이 전체적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불변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전방위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시장의 니즈에 대한 안목이 탁월하다.네 가지 성공 법칙은 다음과 같다.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라. 결과가 아닌 과정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완벽하게 만들기 위한 기본기 공부에 전념하라.무슨 일을 하든 체력은 기본이다. 몰입하여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강한 체력이 필요하다.매일 달성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자시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라.매일 아침 컴퓨터를 켜기 전에 오늘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을 정리하면서 ‘내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하라.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Chapter3 비약적인 성장을 위한 독서법우리는 성장하고 싶은 열망으로 독서를 하지만 사실 성장을 위해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은 사색이다. 끊임없는 사색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사색을 통해 자신을 제대로 알게 되고, 세상을 보는 눈이 길러져야 비로소 책에서 다음의 세 가지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긴다.책에 담겨 있는 작가의 영혼독자를 향한 작가의 사랑작가의 언행일치의 삶아무 생각 없이 읽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 독서란 사람을 읽는 것이지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다.Chapter4 사색가의 심장과 눈을 가져라당신은 생각하고 있는가? “출퇴근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 라는 질문에 직장인의 56%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다.”고 답했다. 물론 영어 공부이거나 다양한 학습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쓸데없는 데에 시간을 보낸다. TV 시청 시간도 통계적으로 보면 스마트폰 평균 이용 시간과 TV 평균 시청시간을 합하면 무려 5시간을 우리는 그렇게 날려버린다. 많은 사람이 ‘소득이 높은 사람들의 TV 시청률은 당연히 낮겠지. 돈만 많이 줘봐라 집에서 뒹구나.’ 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실제로 임원들은 무작정 해외로 휴가를 떠나지 않는다. 그들이 휴가 때 가장 많이 하는 여가 활동은 ‘생각하기’와 ‘관찰’이였다. ‘유독 이 나라, 이 지역의 스타벅스에서만 이렇게 사람이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 와 같은 사색을 하는 있다.
    독후감/창작| 2019.01.06| 8페이지| 1,000원| 조회(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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