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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파리 박물관 기행 과제물
    파리 박물관 기행 과제물
    2022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1. 멀티미디어 강의와 교재의 1강 ? 5강을 참고하여, 괄호 안을 알맞게 채우시오. (총 10문항, 문항당 2점, 총 20점)(1) 많은 작품을 한데 모아 장식적인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사각형의 방을 가리키는 말로, 진귀한 물건과 자연사 유물, 조각상 등과 같이 작은 예술품을 보관하는 장소를 ( 캐비닛 )이라고 한다.(2) 유럽에서 왕실과 귀족의 사적인 콜렉션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되기 시작한 것은 ( 18 )세기부터이다.(3)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프랑스로 초청하고 를 비롯한 왕실 콜렉션을 정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문화예술을 장려했으며, 루브르궁을 르네상스풍으로 개조할 계획을 세우기도 했던 프랑스의 왕은 ( 프랑수아 1세 )이다.(4) 정통 모더니스트 건축가인 ( 이오 밍 페이 )는 1980년대 초 미테랑 대통령의 그랑 루브르 문예부흥 정책의 일환이었던 루브르 박물관 리노베이션 책임자로서 파격적인 유리 피라미드를 선보였다.(5) 세계 박물관 혹은 보편적 박물관으로 한국에서 번역되고 있는 (유니버셜 뮤지엄 )은 지리적, 시대적 경계의 제한을 받지 않는 전시를 추구하는 박물관의 개념으로, 루브르 아부다비가 지향하고 있는 미래의 뮤지엄 상을 일컫는다.(6) ( 문화매개 )는 콘텐츠와 향유자 사이의 관계맺음을 구체화해 향유자로 하여금 작품에 대한 고유한 의미를 만들어 내도록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문화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 문제에서 시작된 개념으로, 작품과 관람객이 만나는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있는 활동을 의미하며, 1980년대 프랑스 문화 현장에서 중요하게 대두되었다.(7) 나폴레옹 3세와 함께 파리 근대화 프로젝트를 주도한 인물로, 대로 중심의 도로망을 확충하고 도시 하수도 시설을 정비하였으며 녹지를 조성하는 등 중세의 모습이 남아있던 파리를 근대적인 수도로 탈바꿈시킨 것은 ( 외젠 오스만 )이다.(8) 오르세 역은 1900년에 치러진 (만국 박람회)를 위해 도심에 건설되었다. 이것은 1851년 런던에서 시작된 국제적인 행사로, 산업화, 근대화를 이룩한 서구열강들의 기술적, 산업적 발전상을 과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9) (귀스타브 쿠르베)는 연출된 극적인 회화의 종식을 선언하며, 전통적이고 이상주의적인 미학 대신 실제 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화가로서, 1867년 사실주의 전시회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예술의 방향을 드러냈다.(10) 주관적인 해석과 표현을 중시한 후기 인상파 화가 중의 하나로, 인상주의적 실험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기하학적인 요소들로 풍경을 분해하며 해체와 재조합이라고 하는 현대적인 미학을 추구한 화가는 (폴 세잔)이다. 인식한 풍경을 기하학적인 방식으로 분해하여 화폭에 담았는데, 이러한 방식은 20세기 초반 피카소와 같은 입체주의자들의 실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2. 다음의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분관, 아부다비 분관 개관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상의 실익을 거두는 동시에 문화 민주화, 예술의 보편화라고 하는 가치를 실현함을 표방하고 있다. 다음 칼럼을 읽고, 루브르 아부다비 분관에 대한 (1) 찬반논란의 쟁점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2) 자신의 의견을 쓰시오. (10점)루브르 아부다비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첫 유니버셜 뮤지엄으로서 아랍 세계에 설립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분관이다. 지역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멀리 떨어져 공통점을 생각하기 어려운 두 나라가 ‘루브르 박물관’이라는 매개체로 인연을 맺는다고 하니 이에 대한 찬반논란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먼저 아부다비 분관 개관에 찬성하는 입장은 루브르 박물관이 아부다비에 설립됨으로써 아랍은 문화 관광산업까지 발전을 꾀할 수 있으며, 루브르 박물관의 운영 노하우를 아부다비 박물관에 컨설팅해주며 아부다비 박물관의 자립을 지원한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프랑스를 넘어 더 많은 세계의 대중들에게 루브르의 소장품을 공개할 수 있으며 수장고의 많은 작품이 대중들에게 노출되어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그러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소장품과 브랜드 가치를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국으로부터 약 10억 유로라는 비용을 받고 30년간 대여한다는 점에서 프랑스 국립박물관의 양도불가성 원칙에 반대하는 입장도 팽팽하다. 이들은 10억 유로에 영혼을 파는 것이라고 아부다비 분관 개관을 보고 있다.
    프랑스언어문화학과| 2023.01.03| 3페이지| 3,0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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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의투자게임
    2010년도 2학기 모의투자게임【투자 하기에 앞서서 알아야 할 기본상식】① 한국증권거래소한국증권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개설, 유가증권 경매, 유가증권시장 개설에 따르는 부대업무 등을 수행하기 위하여 증권거래법에 의해 설립된 주식회사이다. 한국증권거래소는 주식, 채권, 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옵션, 개별주식옵션 등 현물과 파생상품이 활발하게 거래되는 증권시장으로 거래규모 및 시가총액이 세계 10위권에 이른다.② 종합주가지수 (KOSPI)종합주가지수는 주식시장에서 주식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종합적인 지표이다. 증권거래소에서 산출 발표하는 종합주가지수(KOSPI)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전종목을 대상으로 산출 발표하는 지수로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고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산출하는 지수이다. 따라서 오늘의 KOSPI가 1,000 포인트라고 하면 1980년 1월 4일에 비해 주가가 10배 올랐다는 뜻이다. 또 KOSPI 200 지수는 상장 전 종목 중에서 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우량주 200종목만을 선정하여 1990년 1월 3일을 기준 100으로 하여 산출하는 지수이다.③ 코스닥 (KOSDAQ)코스닥이란 미국의 나스닥(NASDAQ)과 비교되는 것으로서 미국의 나스닥 명칭을 한국에 맞게 합성을 한 것이다. 코스닥의 운영체제가 확립된 것은 2001년경 코스닥이 증권거래법에 명시되면서부터 이고, 코스닥은 유가증권시장 (KOSPI) 보다 상장기준이 완화되어 있어서, 비교적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④ 시가총액주식가격의 총합. 즉 상장된 주식 수에 현재가를 곱하여 낸 값이다.⑤ 배당수익률배당수익률은 전년도 1주당 현금배당금을 현재의 주가로 나눈 것이다. 이는 금기에도 전기와 동일한 비율로 배당한다고 가정할 경우, 현재의 주가로 주식을 매입하면 몇 %의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지표이죠.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주가에 긍정적인 역할을 미치게 된다.⑥ PER (주가수익배율)PER이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신고가' 행진…2100억 BMW 수주[머니투데이 신희은 기자] 자동차 부품주 만도 (142,000원 2000 -1.4%)가 BMW에서 부품 수주로 또 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다.6일 오전 9시6분 코스피 시장에서 만도는 전일 대비 2000원(1.4%) 오른 1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장초반 14만8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3분기 실적개선 기대감과 엔화 강세 등 호재에 2100억원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주가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만도는 오는 2013년부터 독일 BMW에서 신규 생산되는 모델에 2100억원 규모의 캘리퍼 브레이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BMW와 맺는 사상 첫 계약으로 폭스바겐과 추진 중이던 납품협의도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09월 07일매수매도거래내역총 거래 금액수수료입 / 출금잔액매도제일기획13,200원 * 5주 =66,000원66,000원66,000원* 0,008 =520원65,480원(입)4,581,122원? 코스피 지수 : 1,787.74 (▼ 4.68 / -0.26%)? 종목관련뉴스9월 방송광고의 일시적 공백기 벗어난다[재경일보 박중선 기자] 8월 방송광고 동향이 발표되었다. 8월 방송사 신탁액은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한 1,38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7월 신탁액이 전년 대비 1.6% 감소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방송광고비가 감소하였다.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7~8월은 미디어 업종의 계절적 비수기이고, 광고주들이 6월 남아공 월드컵 당시 광고 예산을 대거 집행한 탓에 두 달 연속 광고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방송광고비 감소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며 일정 기간 공백을 거친 9월 이후부터는 광고경기가 정상적인 흐름으로 회귀할 것으로 전망된다.◆SBS, 4분기부터 광고영업 정상화 될 전망방송사별로 보면 SBS의 경우 8월 광고판매액이 전년 동월 대비 11.3% 감소하였다. 7월의 11.7% 다변화로 부품주들의 성장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면서 "리레이팅1)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1)리레이팅 : 똑같은 이익을 내더라도 주가는 더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는 것을 말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이 한단계 상향조정되는 셈이다.“휴비츠, 중국의 내수시장 확대로 매출 증가 예상” 대우證[헤럴드 경제 유지현 기자] 대우증권은 15일 안광학 의료기기 제조업체 휴비츠(065510)에 대해 중국 내수 확대와 엔화 강세, 중국 시장에 대한 적극 대응으로 매출 증가가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했다.이 증권사 강수연 애널리스트는 “휴비츠는 세계시장 점유율 4위, 국내시장 점유율 1위의 강소기업으로 각 국의 딜러망을 통해 전 세계 60여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면서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밝혔다.강 애널리스트는 특히 “중국의 안 관련 의료기기 시장은 2012년 1억4400억 달러로 2007년에 비해 2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중국 수출 의료기기 중 휴비츠 검안기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휴비츠의 중국 및 이머징 시장으로의 매출 비중은 점차 확대 추세에 있다. 2007년 중국향 매출은 13억9000만원으로 매출의 6%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35억8000만원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매출 비중도 1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높아졌다.또한 최근 엔화 강세로 주요 경쟁사인 니덱(Nidek)과 톱콘(Topcon) 대비 가격경쟁력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중국 시장에서 동사의 브랜드 인지도는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09월 20일매수매도거래내역총 거래 금액수수료입 / 출금잔액매도만도147,000원 * 20주 =2,940,000원2,940,000원2,940,000원* 0.008 =23,520원2,916,480원(입)5,946,435원? 코스피 지수 : 1,832.63 (▲ 5.28 / +0.29%)? 종목관련뉴스한·EU FTA 최대말하기도 하며, 이때는 시장성위험(marketability risk)이라고도 한다.2) 유가증권 : 유가증권은 상업상에서는 사권이 표창되어 있는 증권으로서, 그 권리의 발행·행사·이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소지가 필요한 증권을 의미한다. 채권, 주식, 어음이나 수표가 유가증권에 해당한다. 유가증권에는 어음, 수표, 화물상환증, 선하증권, 창고증권과 같이 법률상 일정한 형식을 필요로 하는 증권과 승차권, 상품권과 같이 사실상의 유가증권이 있다. 유가증권은 권리와 증권이 결합되어 권리의 행사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하고, 또 권리의 융통성을 제고시키는 기능을 한다. 반면 증권거래법상에서 유가증권이란 국채증권, 지방채증권, 사채권,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발행한 채권과 출자증권, 외국이나 외국법인이 발행한 증권 또는 증서로서 재정경제부장관에 의해 지정된 것, 신주인수권이나 주권을 표시하는 증서, 그리고 증권 또는 증서와 유사한 것으로서 대통령령에 의해 지정된 것을 들 수 있다.? 2010년 04월 09일매수매도거래내역총 거래 금액수수료입 / 출금잔액매수풍산22,700원 * 100주 =2,270,000원2,270,000원2,270,000원* 0.005 =11,350원2,281,350원(출)910,469원? 코스피 지수 : 1,724.47 (▼-9.31 -0.54%)? 종목관련뉴스금속가격 고공행진, 자원株가 '효자'[머니투데이 김지산 기자] - 국제 시세 오를수록 실적도 동반 상승선진국의 출구전략과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눈치 보기 증시가 계속되는 가운데 자원 관련주들이 안전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자원 시세와 자원주들의 실적이 연동되는 데 세계 자원 가격이 상승일로에 있기 때문이다. 6일 블룸버그와 LIG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분기 872달러이던 국제 금값(달러/온스)이 올 1분기 1114달러로 치솟았다. 전문가들은 금값이 연말에는 1206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금값만 오른 게 아니다. 같은 기간 아연가격(달러/로 올렸다. 증권가 가운데 유일하게 10만원대 목표주가다.김창권 대우증권 연구위원은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회사 측의 실적 개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확인됐다"며 "2분기에는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 과금 제 변경과 단가 인상 효과가 집중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8만5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분기대비 성장률이 18% 정도로 인터넷업종 중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8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하고 2분기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도 목표주가 8만7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하며 `적극매수`를 주문했다. 성종화 연구위원은 "실적 모멘텀만으로도 적극 매수 가능한 상황이며 모바일 잠재력 등은 보너스"라고 밝혔다. 이밖에 미래에셋증권도 목표주가를 6만7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도 목표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8만4000원으로 31.3% 상향했으며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다. 다만 일부에서는 시큰둥한 반응도 나왔다. 실적 턴어라운드는 확실하지만 이미 작년부터 노출된 사안이라는 것.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조정으로 단기적 상승 여력은 존재하지만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는 예견된 사안으로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라며 목표주가 8만원과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2010년 05월 12일매수매도거래내역총 거래 금액수수료입 / 출금잔액매수엔씨소프트182,000원 * 50주 =9,100,000원9,100,000원9,100,000원* 0.005 =45,500원9,145,500원(출)2,081,559원? 코스피 지수 : 1,663.03 (▼ -7.21 / -0.43%)? 종목관련뉴스엔씨소프트 '실적호전+신작 기대감'에 급등엔씨소프트가 1분기 호 실적에 신작 게임의 흥행 기대가 더해지며 큰 폭으로 올랐다. 엔씨소프트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7이다.
    경영/경제| 2019.06.11| 23페이지| 1,0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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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unting Big Numbers
    Counting by 20주제20까지 수 세기주제선정이유아동들은 1부터 10까지 영어로 세는 활동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10 이상의 수부터는 일정한 규칙이 없기 때문에 영어로 수세기를 어려워한다. 그러나 11부터 20은 반드시 알아야 할 영어의 기본 단어이며 생활영어를 하는 데에도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영어 수세기의 기반을 튼튼하게 만들고, 실제적인 삶과 보다 더 연관성 있는 영어교육을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주제를 선정했다. 또한 영어를 통해 수학을 학습하면서 영어와 수학의 동시적 학습이 이루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영어 수업 방안● ‘동화Title : 1 is OneAuthor : Tasha TudorCaldecott AwardPublished in 1957’를 활용한 수업 방안선정이유‘1 is One' 책은 타샤 튜더의 칼데콧 수상작 작품이다. 타샤 튜더 특유의 부드럽고 다정한 색채의 자연친화적인 그림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도 편하게 해 주는 책이기 때문에 수 세기에 두려움을 느꼈던 아동일지라도 두려움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볼 수 있다. 또한 서정적인 그림 덕분에 아동들은 풍요로운 상상력과 더불어 수에 대한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다. 각 장은 왼쪽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아라비아 숫자, 숫자를 읽는 방법, 숫자의 개수가 모두 한 페이지에 제시되어 있고 숫자의 개수만큼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1부터 20까지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또 아동과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해 보면서 아동은 수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고, 문장표현력도 신장시킬 수 있다.지도방안실물화상기나 스캔을 통해서 책의 그림을 먼저 보여주고 아동에게 “How many ____ are there?" 하고 질문을 한다. 그리고 아동과 함께 one부터 시작해서 ”one, two, three ...." 하면서 영어로 세어 본다. 다시 ”What are they doing now?" 라고 질문하여 아동이 책의 그림을 꼼꼼히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그에 따른 이야기를 상상해서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 후에 그 페이지에 쓰여 있던 숫자와 글을 보여주면서 읽어 준다. 교사가 한 번 읽은 후에 아동이 따라 읽는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지도하면 아동은 반복적으로 수세기를 하게 되면서 영어로 수세기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계속적으로 영어로 말해 보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친해질 수 있다.doyou-have?7,8,9,10candies!Howaboutyou-?Let'scount ittogeth-er!7,8,9,10,11,12,15,16,17,18Let'seat alltogeth-er!Howmanycandi -es1,23,4,5,6,Ihavetencandies.Ihavetwentycandies.1,2,3,4,5,6,and 13,-14,10,20,twentycandies!● ‘챈트’를 활용한 수업 방안선정이유아동들이 좋아하는 사탕을 소재로 창작한 챈트이다. 단순히 one부터 twenty까지 한 박자씩 읽으면서 숫자를 학습하는 암기적인 챈트는 지루하고 학습효과가 낮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탕의 개수를 묻고 답하는 짧은 대화형식을 통해서 아동들이 보다 신나고 재미있게 챈트를 따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위와 같이 챈트를 창작했다. 또한 욕심을 버리고 친구와 사이좋게 나눠 먹는 내용으로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지도방안4박을 기본으로 박수를 치면서 챈트를 해도 괜찮으나, 교사가 4박에 해당하는 리듬을 준비하면 더 흥미롭게 챈트를 할 수 있다. 우선 교사가 챈트를 시범을 보이고 한 소절씩 아동들과 함께 읽어본다. 몇 번 연습을 한 후에 아동이 챈트를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때에는 아동을 두 팀으로 나누어서 서로 묻고 답하는 식으로 챈트를 진행하고 역할을 바꿔서도 챈트를 해 본다. 몇 번의 반복을 통해서 아동들은 숫자 읽기에 익숙해질 수 있다. 아동들이 숫자 읽기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챈트 가사에 적혀 있는 아라비아 숫자 대신에 직접 숫자의 발음을 적어서 아이들이 읽어보게 하는 활동도 좋다.● ‘노래’를 활용한 수업 방안Elephants in the web.There was 1 ele-phant / swining in the spider's web./ It's really fun to / swing in the web.There were 2 elephants / swining in the spider's web./ It's really fun to / swing in the web.That's why the elephant / call the other elephant. / la la la la la la la la - / it's so fun.That's why the elephant / call the other elephant. / la la la la la la la la - / it was cut!선정이유위 노래는 ‘코끼리와 거미줄’이라는 한국 노래의 가사를 영어로 번역하여 창작한 노래이다. 한 마리 코끼리가 거미줄에서 그네를 타는 게 재미있어서 계속해서 다른 친구 코끼리를 부른다는 내용이다. 아동들이 어릴 때 즐겨 부르던 노래이기 때문에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으며 ‘코끼리가 거미줄에서 그네를 탄다’는 가사 내용도 재미있기 때문에 아동들이 흥미를 갖기 쉽다.지도방안노래를 한 번 들려주어 교실 분위기를 만들고 아동들에게는 앞으로 배울 노래를 암시한다. 이 때, 교사는 그림 또는 플래쉬와 함께 노래를 들려주어서 노래가 어떤 내용인지 아동들이 알 수 있도록 한다. 그 후에 가사를 읽으며 노래를 배운다. 한 마리 코끼리에서 시작해서 one 대신에 two, three, four,,,,,로 바꾸면서 twenty까지 반복한다. 20마리의 코끼리가 거미줄에 타게 되면 노래는 'it's so fun.' 대신에 ‘it was cut!'이라고 끝난다. 노래가 완성되면 율동과 함께 노래를 배워서 활동적인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한다.● ‘게임’을 활용한 수업 방안게임방법* 이 게임은 2명부터 할 수 있으며, 5명 까지가 적당하다.1. 한 그룹 당 인원이 정해지면 그룹별로 둥글게 앉는다.2. 1부터 20까지 숫자가 쓰여 있는 카드를 개인당 한 세트씩 나눠준다.3. 시작하는 사람은 숫자 ‘1’을 말하며 가운데에 숫자가 보이도록 카드를 내려 놓는다.4. 시계방향 혹은 반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차례대로 한 사람당 숫자 한 개씩을 말하며카드를 처음 내려 놓은 곳에 모아 둔다.5. 말한 숫자와 내려 놓은 카드의 숫자가 일치하면 그룹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가운데에 모아 놓은 카드에 파이팅을 할 때처럼 손을 모아야 한다.6. 손을 가장 늦게 놓은 사람(가장 위에 손을 올려놓은 사람)이 모아진 카드를 다 가져가야한다.7. 카드를 가져간 후에는 카드를 가져간 다음 사람부터 ‘1’을 말하며 게임을 다시 시작한다.7. 카드를 가장 많이 가져간 사람이 진다(카드가 없는 사람은 게임의 승자가 된다).
    교육학| 2019.06.11| 5페이지| 1,000원|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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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대학입학 자기소개서, 에세이, 학업계획서
    I am a Korean elementary school teacher with five years of experience. I am an ambitious and highly motivated individual, driven by my passion in science, history, art, music and language. I strongly believe that the role of educators can have a prolific and long-lasting impact on global education and beyond.From the outset of my career, I was fully aware of the possible improvements that I could make in my country’s educational field. This lead me to start a regular educational meeting with the teachers in my school, where we could discuss educational philosophy, the issues faced by teachers in Asia and the ways in which we could improve as qualified teachers.In my second year of teaching, we explored this further. With a smaller, more focused group of teachers, I made academic and personal progress. One particular issue facing Korean schools is that of ‘underachieving students’ and this was something I was keen to address in our weekly sessions. Each teacher chose a student from his er the course of the year. We concluded that various complexities of life affected these students. The biggest factor appeared to be the student’s surroundings, such as their parents and home life. However, addressing societal issues such as these is particular problematic and difficult to overcome.Over the course of two years, these regular meetings and discussions were invaluable and I improved a lot. I became more serious about education, and I gained a lot of knowledge. However, I failed to see an equal amount of progress in general education. I could not change my students’ surrounding environment, or the intelligence of my students in a year. I meet new students every year, but a year is not always enough to identify, address and solve the issues faced by the students I was supporting. I began to question my outlook and philosophy of education and I realized I should set myself a challenge to fulfil my career aspirations.Therefore, I applied to a program to support the improvemenion, but there were also children who had little access to education at all. I realized that whilst education is independent, it is also dependent on a nation’s political, societal and historical background. I began to realise that in order to make changes in education, I need to also understand the social and economic influences on education. In doing so, I can reach my ultimate goal; ‘sustainable education for all’. Despite the relatively short overseas placement, I discovered a new point of view in regards to education. It was also a meaningful challenge where I finally felt I was making towards my ideal model of educator.Since leaving Indonesia, I have remained driven to learn and support the progress of the students at school. Once again, I introduced and lead an education research meeting for staff members. We focused on how the learning process takes place in a child’s brain. We explored ways in which to re-organize the curriculum, which was a new issue in Korean education. We ad ways in which the class was successful, and how the learning process evolved.At the same time, I am preparing myself to be a global educator. I undertook a 60 hour teacher training course in International Collaborative Education and understood the formation of ‘international education exchange’ between Korea and other Asian countries. I also took a course about musical education methods including accapella and eurhythmics to develop new forms of education using a global language; music. In addition, I am a member of a group that create digital contents. These meetings are exclusively for teachers and we create educational contents such as animation, UCCs, worksheets, etc using digital tools. We share the contents we create online for free in the Korean teacher’s community website. I think these multidisciplinary skills are necessary in the development of a new form of education.Growing up and being a teacher in the Korean education system, I realized our education system has ongoing suffering from severe poverty, and it influences a nation’s education system. Some nations remain unequal, and it inevitably affects education. I wish education can help overcome this issue. I believe education is the key to making a step forward to a better world. This is the time to suggest a new paradigm of education. Learning can happen everywhere, not only in schools.I decided to choose the department of Global Studies at Lund University because of the program structure. I was interested in the university strengths in multi-disciplinary studies, contemporary issues and international environment. Furthermore, I am intrigued that researchers are trying to connect historical and contemporary issues and suggesting an innovative and alternative form of education as a solution.My future plans are to work in and help create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or NGO for developing new modules, and contents of education regardless of time and space or economic conditions. To invent new forms ofr.
    학교| 2019.06.02| 2페이지| 3,000원| 조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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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독후감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 독후감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나는 책읽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또, 나는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미술서적, 과학서적, 소설 등 가리지 않고 그 때 그 때 읽고 싶은 분야의 서적을 찾아서 읽는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 분야에 전문적이지는 못하다. 어떤 그림을 보고 다른 사람이 ‘아, 저 그림 본 적 있어..’에서 그칠 때 나는 그 작가의 이름을 떠올릴 수 있는 정도이다. 그렇게 남들보다 조금 더 알고 있다는 사실에 나는 자기만족을 찾는다. 이렇게 나와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매우 흥미로울 것이다. 나는 춘천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첫 장을 넘겼는데, 대전에 도착하기도 전에 책을 다 읽었다. 원래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던 것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그렇다고 내가 수학적 두뇌가 뛰어난 것은 아니다), 글쓴이가 글쓴이 자신과 같은 ‘취미 수학자’를 염두에 두고 글을 썼기 때문인 것 같다.이 책은 ‘1장. 내 취미는 수학, 2장. 수학 속의 역사, 역사 속의 수학, 3장. 굼벵이에서 아마추어 수학자로’ 와 같이 3장으로 크게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수학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던 글쓴이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수학에 흥미를 발견해서 취미로 수학을 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2장부터 본격적으로 수학적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고등학생 이상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공식, 들어봤음직한 수학자 등을 기준으로 수학자의 삶과 관련하여 수학적 지식을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내용이 아니다. 오히려 ‘아, 데카르트가 이렇게 쉽게 좌표를 발명했구나!’, ‘삼차방정식을 처음 풀이한 카르디노는 정말 힘든 삶을 살았구나!’와 같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책읽기가 점점 재미있어 진다. 그리고 3장에서는 수학 덕분에 굼벵이처럼 게으르던 삶에서 열심히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글쓴이가 되어서 수학에 대한 ‘고마움’을 이야기하며, 독자에게도 수학에 취미를 가질 수 있는 영화, 책, 음악과 여러 가지 생활 습관을 소개해 준다. 글쓴이가 소개해 준 것들은 너무나도 유혹적이어서 나도 당장 취미로 수학을 할 수 있는 아마추어 수학자가 되고 싶게 만든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계속 나의 수학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학창시절 내내 수학을 좋아하면 좋아했지 수학에 대해 겁을 내거나 싫어하는 학생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을 찾아서 할 정도로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수능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나의 수학생활도 끝이 나 버렸다. 그리고 몇 달 후에 동생이 수학 문제를 물어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문제 풀이를 해 주면서 수학기호를 쓰는 것이 정말 어색했다. 학창시절(나는 이과반이었다)내내 한글보다chi 기호를 훨씬 더 많이 쓴 것 같은데chi 를 어떻게 쓰는지 잠시 잊어버렸을 정도였다. 그 동안 쌓아온 수학지식도 이러다가는 모조리 잃어버리겠다 싶어서 나는 문제집이라도 하나 마련해서 계속 수학을 갈고 닦아야 하나 생각했다. 마침 그 때 과외를 몇 개 하게 되었고, 덕분에 나는 잃어버렸던 수학 감각을 되찾을 수 있었다. 과외를 하면서 나는 수학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학창 시절에는 문제 하나라도 더 맞추기 위해서 수학 공부를 했다면 과외를 할 때에는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랬다. 그래서 나는 수학적 원리와 증명을 꿰뚫고 있어야 했으며 덕분에 고등학교 때도 몰랐던 원리들을 이해하면서 수학이 더 쉬워지는 것을 경험했다. 그리고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푸니 여러 각도에서 문제에 대한 접근이 가능했으며 학창시절에는 그토록 공감할 수 없었던 ‘수학은 개념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수학선생님의 말에도 공감이 되었다. 이렇게 나는 수학생활을 하면서 수학적 취미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8.06.17| 2페이지| 1,000원| 조회(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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