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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관계론 생각해보기
    제 1장. 인간관계 특성과 유형1-1. 어린왕자 사례를 읽고 생각해 보세요.1) “길들인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이 글에서 여우가 직접적으로 “길들인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다”라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글을 읽다보면 “길들인다”는 것이 단지 관계를 맺는 것만이 아닌 서로 소중한 존재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2) 여우가 제안한 길들이기 방법은 어떤 것인가? 그리고 여우가 한 비밀이란?여우가 제안한 길들이기 방법은 말없이 조금 떨어져 앉아 있다가 하루하루 조금씩 가까이 앉는 것이다. 진심을 제대로 알 수 없는 말이 아닌 눈빛과 손짓 등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표현을 통해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고 길들여질 수 있기에 여우가 이 방법을 제안한 것 같다.여우가 말 한 비밀은 ‘마음으로 보이지 않으면 잘 볼 수 없다. 알맹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있는 알맹이를 보아야한다는 것이다. 즉, 앞에서도 말했듯이 진심이 담기지 않은 말이 아닌 서로의 행동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을 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3) 당신에게 부모를 제외한 의미있는 존재는 어떻게 되게 되었는가?나에게 부모를 제외한 의미있는 존재는 여우가 어린왕자에게도 말했듯이 나의 겉모습이 아닌 내면의 모습을 바라봐주고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믿어주며 항상 내편에 서서 생각해 주는 것 같다. 처음부터 서로에게 서로가 소중하고 의미있는 존재인 것은 아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존재가 되려면 서로가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 것 같다.1-2. 우리나라 인간관계 특징(우리성, 정, 한, 체면, 눈치)의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라는 책이 한국과 일본에서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왜그럴까?사실 이 두 나라는 ‘행복연구’에서 중요성을 나타내는 국가이다.높은 경제 수준에 비해 행복도가 눈에 띄게 낮기 때문이다.왜그럴까?개인주의는 행복감을 느끼는데 가장 중요한 문화적 특성으로 개인주의가 강할수록 소득과는 별개로 사회 구성원의 행복쟁사회’인 것이 현대인의 외롭고 고독하게 만드는 또 다른 이유인 것 같다.2)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현대사회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간관계를 맺을 때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 피해가 되는 사람은 아닌지, 불순한 목적으로 접근한 것은 아닌지 등 여러 가지 의심을 가지게 된다. 이런현상은 학교, 회사 등의 공적인 인간관계에서 뿐만이 아니라 사적인 인간관계에서도 나타난다. 또한 서로에게 무엇이든 지지 않으려고 하고 상대방보다 내가 부족하거나 뒤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으면 한없이 자신을 괴롭히고 작아지게 만든다. 이런 현상이 현대인들을 외롭고 고독한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1-4. 대학교에서 친구, 선?후배, , 부모와의 인간관계가 어떤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1) 친구대학에 입학했을 당시에는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가 없었다. 대학교 친구들은 중?고등학교 친구들에 비해 관계를 맺기가 더 어려웠고 친밀도가 높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생겼고 많은 시간을 같이 하다 보니 서로를 이해하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며 옳지 않은 것은 비판해 줄 수 있는 사이로 발전하였다.2) 선?후배우리학교 간호학부는 학생 수가 많아 서로 교류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선?후배와의 인간관계 형성은 잘 되지 않은 것 같다. 다른 학교처럼 MT나 대면식 등이 없어 선배와 후배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며 학생 수가 많아 누가 선배고 후배인지 알아 챌 수가 없다. 그래도 영어캠프나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서 알고 지내는 선?후배와는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팁 등도 교류하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3)대학생활에서 적어도 한 명 이상의 님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하지만 앞에 잘 나서지도 않고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없어서 님과의 유대관계는 형성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지도님의 지속적인 상담과 충고 등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 초기, 중기, 말기학령전기에는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서 외할머니 댁에서 지냈다.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들, 삼촌과 지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2) 학령기 초기학령기 초기에는 이사와 초등학교 입학이 있어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했다.3) 학령기 중기학령기 중기에는 믿고 의지하던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할아버지께서 객혈을 하시며 힘들어 하시던 모습을 직접 보았다. 그 장면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고 어린 나에게는 큰 충격이었다.4) 학령기 말기학령기 말기에는 교우관계도 원만하고 배우고 싶은 악기나 춤 등을 배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5) 중학교 초기중학교 초기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한다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학령기 말기와 마찬가지로 특별한 일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6) 중학교 중기중학교 중기에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했다. 우리 중학교의 특색인 무인매점에서 ‘무인매점 위원’도 하고 아직까지도 잘 지내고 있는 마음 맞는 친구들을 만났다.7) 중학교 말기중학교 말기에는 고등학교에 진학해야한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좋은 친구들과 지내면서 좋아하는 댄스동아리에 가입해 여러 활동을 하고 학교 선도위원을 하여 선생님들과도 좋은 관계로 지냈다.8) 고등학교 초기고등학교 초기에는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불안감과 공부한 것에 비해 잘 나오지 않는 성적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하지만 같이 진로를 고민하고 서로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충고해 주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9) 고등학교 중기고등학교 중기에는 ‘과학 중점 반’을 통해 좋아하던 과목인 과학을 실험 등을 통해 조금 더 깊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진로를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10) 고등학교 말기고등학교 말기에는 입시에 지쳐있었고 지원한 대학에 번번이 불합격하였다. 수능을 치르고 내가 원하던 학과가 아닌 전혀 다른 전공을 선택하면서 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힘든 시간이었다.11) 대학교 초기대학교 초기에는 내가 선택한 전공 공부를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먹으면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식탁에 둘러 앉아 밥을 먹거나 과일을 먹으면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4) 인간관계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나의 어떤 부분 때문인가?인간관계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약간의 소심한 성격과 내가 힘들거나 걱정되는 일에 대해 잘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심한 성격 탓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고 힘든 일이 있으면 스스로 이겨낸 다음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는다.5) 인간관계에서 나름의 신념이 있다면 무엇인가?인간관계에 대한 나름의 신념은 사람을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면을 쓰고 겉으로만 척하면서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통해 관계를 맺어야한다고 생각한다.6)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와 상대방이 다름을 알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1-8. 자신의 성격, 행동 특성들을 평가해 보세요.1) 자신의 성격, 행동의 특성을 쓰시오(의사소통과 감정표현 방식을 중심으로).의사소통과 감정표현 방식에 대한 , 행동은 상대방이 잘못한 일이 있거나 내가 억울한 점이 있을 때는 무조건 지적하고 말해준다. 또한 상대방이 나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도 잘 수용하고 고치려고 노력한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 간에 꺼려하지 않고 진심으로 대한다.2) 타인들이 자주 지적하는 성격이나 특성을 쓰시오.내가 가지고 있는 힘든 문제나 걱정거리를 잘 드러내지 않고 스스로 다 짊어지고 힘들어 한 후 결론이 내려지면 타인에게 털어놓는 것에 대한 지적을 많이 받는다.3) 자주 경험하는 문제들 중 개선이 쉽지 않은 취약점을 쓰시오.앞에서도 말했듯이 스스로 모든 것을 감수한 후에 타인에게 털어놓는 특성은 타인들이 계속 말을 해주어도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다.4) 자신이 상대하기 어려운(싫어하거나 관계 형성이 어려운) 사람의 특성을 쓰시오.내가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의 특성은 남을 화를 통해 해결하려고 한다. 상대방의 생각을 듣고 나의 생각을 말해 의견을 잘 조율한다면 심리적인 불편이 대부분 잘 해결되었다. 하지만 상대방이 대화를 거부한다면 방어 기전으로 전치를 주로 사용하는 것 같다. 전치는 무의식적인 충동, 감정 이념이 실제 대상과는 전혀 다른 대치물로 향하게 되는 것인데 심리적 불편감을 다른 대치물인 인형 등을 향하게 하여 내 감정을 표출할 수 있다.2-2.1) 어린 시절에 나의 부모는 무엇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가르쳤는가?어린 시절 나의 부모님께서는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가르치셨다. 언제 어디서나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소심한 성격이었던 저를 댄스학원, 웅변학원 등을 보내면서 여러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발표를 하게하여 자신감을 기르도록 도와주셨다.2) 나의 부모가 나의 주관적인 경험에 대해서 진솔하고, 무조건적이며, 공감적으로 반응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나의 부모님은 항상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신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친구와의 불화가 있었는데 잘 해결하려 했지만 그 친구의 행동 때문에 해결하려는 마음이 사라져 관계가 깨지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부모님께 털어놓았을 때 부모님께서 무조건적인 공감적 반응을 보여주셨다.2-3. 인지치료 양식일시 : 2016년 09월 19일 (월) 장소 : 우리 집(전화통화)친구가 내가 여러 번 고쳐달라고 말한 행동을 고치지 않고 그 행동을 하고 난 후에 ‘알고 있었는데 잠깐 잊어버렸다’는 등의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했다. 그래서 다툼이 생겼고 전화통화를 통해 화해하려 했지만 내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행동의 계속적인 반복과 변명으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감정, 느낌생각, 중심 신념갈망행동친구가 내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 행동을 계속적으로 반복할 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고 나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는 생각에 서운함을 느꼈다.타인이 싫어한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 같다.
    독후감/창작| 2019.12.01| 10페이지| 2,000원| 조회(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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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병 Case study (A+)
    목차Ⅰ. 서 론 -------------------------------------------------- 3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3Ⅱ. 본 론 -------------------------------------------------- 31. 문헌고찰 -------------------------------------------------------- 32. 간호사정 -------------------------------------------------------- 73. 간호진단 ------------------------------------------------------- 134. 간호과정 ------------------------------------------------------- 14Ⅲ. 결론 -------------------------------------------------- 171. 사례요약 ------------------------------------------------------- 172. 느낀점 --------------------------------------------------------- 17Ⅳ. 참고문헌 --------------------------------------------- 18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조현병은 사고, 인지, 정서, 지각, 행동, 대인관계, 의욕 등 여러 측면에 신경생물학적 부적응 반응을 일으키는 뇌기능 장애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조현병 환자는 ▲2014년 114,544명 ▲2015년 117,352명 ▲2016년 119,162명 ▲2017년 120,070명 ▲2018년 121,439명으로 매년 증가추세로 2014년 대비 2018년은 6% 가량 환자가 증가했다. 또한 언어나 인종, 남녀 구분 없이 100명 중 1명 정도가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다.조현병은 현재 우리병 초기부터 다양한 지각이상인 착각과 환각이 나타남. 조현병에서의 환각의 특징은 환청이 흔하며 환시, 환미, 환촉, 환후 등으로 나타남.(2) 음성증상? 음성증상이란 조현병으로 인해 정신 기능이 소실되거나 결핍 또는 감소되는 것을 말함. 무언증, 무논리증, 정서 둔마 무쾌감증, 무욕증, 사회적 위축 등이 해당됨. 조현병 환자는 감정표현이 결여되어 있고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부적절한 정서를 보임.DSM-Ⅳ 의 진단기준① 축Ⅰ : 정신분열병, 기분장애, 불안장애, 물질의존장애와 같은 임상적 장애 및 임상적으로 주의를 요하는 기타 상태가 포함되어 있다.② 축 Ⅱ : 인격 장애와 정신지체로 구성된다.③ 축Ⅲ : 대상자의 정신과적 문제에 대한 반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련된 신체장애와신체 상태를 나타낸다.④ 축Ⅳ : 대상자가 경험하는 복합적인 심리사회적 및 환경적 문제가 포함되는데, 부정적인생활사건, 환경상의 문제나 결핍, 가정 스트레스, 대인스트레스, 부적절한 사회적지지, 승진과 같은긍정적 스트레스 요인 등이 해당한다.⑤ 축Ⅴ : 정신질환에서 정신건강에 이르는 연속선상에서의 심리적, 사회적, 직업적 기능의 평가와더불어 현재와 과거에 대한 광범위한 기능 사정(global assessment of functioning,GAF)을 포함한다.? GAF 척도 : 0~100의 범주에 걸쳐 평가되는데 91~100은 모든 영역에서 기능이 양호하고 증상이없는 것을 의미하며 1~10은 심하게 손상된 자아 혹은 타인에 대한 지속적인 위험, 지속적인 최소 한의 개인위생 유지불능, 결의가 확고한 심각한 자살행위를 의미하는 점수(2) 진단기준① 다음 증상 중 2개 또는 그 이상 , 한달의 기간 중 의미있는 기간 동안 증상이 존재해야 한다.? 괴상한 망상들: ex)조종망상, 사고광보, 사고주입, 또는 사고후퇴 신체적, 과대망상적, 종교적, 위세적 망상, 또는 피해, 또는 질투의 내용이 아닌 기타 망상들.? 피해 또는 질투의 내용의 망상이 어떤 형이든 환각을 수반하여 일어날 때 환청이그 개기법에 의해 수정될 수 있다고 전제.③ 환경치료환경치료는 팀이 함께 의사소통하고 협조하고 노력하여 대상자의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는 치료적인 주변 환경을 제공.④ 약물치료? 정형 항정신병약물 : 양성증상치료에 효과적이지만 추체외로 증상(EPS)을 비롯한 여러 부작용이 있음.?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 양성증상과 함께 의욕 및 동기부족, 사회적 위축, 무쾌감증 같은 음성 증상도 감소시키며 부작용도 적음2. 간호사정1) 대상자의 일반적 배경성명 : 이○○성별/나이 : M/48결혼상태 : 이혼학력 : 고졸종교 : 무교직업 : 무경제상태 : 하입원일 : 2018-08-09입원경로 : 타 의료기관 전원의료보험 : 의료급여 1종정보제공자 : 어머님2) 주요 증상증상대상자의 표현피해망상? 엄마가 약으로 저를 죽이려고 해요.? 사람들이 저를 비웃어요? 사람들이 저를 죽이려고 해요? 저사람이 내 옷을 훔쳐갔어요환청? 다른 사람이 저를 보며 수근거려요.환시? 다른 사람이 저를 보며 비웃어요.3) 현재병력? 주호소 : 안정이 되지 않아요.? 발병시기와 시간 : 2004년 부인과 헤어지고 집에서 혼자 지내게 된 시기부터 누워서 꼼짝하지 않고 잘 씻지도 않고 하루에 1-2끼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임. 지난 1년간 약 5kg wt loss 보였고 할머니가 보인다, 아기가 보인다는 말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무슨 소리가 난다고 말하며 혼잣말 함. 2005년 11월 새진주 정신병원 방문하여 schizoprenia 진단받아 현재까지 진행중.? 발병이후 생활 상태와 현재 질병의 진행 상태 : 2005년 11월 새진주 정신과 방문하여 조현병 진단 받은 후 수차례 입?퇴원 반복하였음. 13일 환모가 집으로 데려왔으나 약을 주면 자신을 죽이려한다 등의 이야기를 하고 혼잣말, 짜증내고 화내는 행동 증가하여 새진주 정신병원 방문하여 입원하여 8월 9일 진주정신병원으로 전원.? 병원을 방문한 직접적인 이유 : 지속적 환청, 환시, 망상 등의 정신병적 증상으로 불안, 분노, 짜증을 호소함.4) 과거병력? 200있음. 최근 기억력은 예를 들어 화요일에 한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 질문하면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정확하게 대답함.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하고 온 직후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에 대해 여쭤보면 자세하게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아 즉각적 기억력도 있음.(11) 주의집중력과 계산력? 산만하지 않고 프로그램에 집중은 잘함. 간단한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음.(12) 지식과 지능? 최종 학력이 고졸로 읽고 쓰는 능력에는 이상이 없음. 질문을 이해하는 것에 시간이 좀 걸리나 대체로 잘 대답하며 프로그램 참여 시 규칙이나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면 잘 이해하고 잘 수행함.(13) 판단력? “길거리에서 백만원이 든 돈 봉투를 줍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질문했을 때 ‘제가 가지고 싶어요’라고 말했으나 이내 다시 ‘경찰서로 가져다 줘야할 것 같은데요.’라고 대답하는 것으로 보아 합리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으나, 피해망상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하고 상호작용을 할 때의 판단력은 저하되어 있는 것 같음.(14) 통찰력? 대상자는 자신의 문제나 질병 특성을 이해하지 못함.8) 사회·문화·영적 사정(1) 연령? 대상자는 IQ 55로 발달력 상 24~25개월에 걷고, 말도 늦은 편으로 행동이 둔하고 자기 표현을 잘 하지 못하였다고 함. 행동이 느리고 의사소통 능력이 떨어지며 부인과 이혼을 스트레스원으로 예상.(2) 인종? 대상자의 인종적·문화적 배경은 황인종, 한국인, 한국이며 인종과 관련하여 특이사항은 없음.(3) 성? 대상자의 성은 남성으로 성정체성이 확고함. 성과 관련하여 특이사항은 없음.(4) 교육? 최종 학력은 고졸이고, 대학진학에는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였음.(5) 소득? 대상자의 소득수준은 ‘하’이고 소득원은 어머니임. 특정 소득계층과 사회·경제적 지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하니 잘 모르겠다고 답하심. 대상자의 현재 경제적 스트레스원은 없음.(6) 신념? 현재 종교는 무교로 어렸을 때 세례를 받기는 했지만 종교에 큰 관 치료? 항정신병약으로 인한 추체외로증상 치료 (근긴장 이상, 운동이상, 정좌불능 등)? 항정신병약으로 인한 추체외로증상 치료? 구순건조, 동공산대, 시야흐림, 어지러움, 몽롱감과 구역, 구토, 상복부통, 변비, 초조, 불안, 신경질, 혼란, 방향감각장애, 환각 등경동아세트아미노펜정acetaminophen0.65g필요시 복용? 진통 및 해열 효과. 발열이나 통증, 두통, 치통 등? 두통, 발열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투약? 허용된 용량보다 많이 복용하거나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여러 제품을 동시에 복용하는 경우에는 간에 치명적 손상을 초래, 복용 중 음주를 하는 경우 간 손상의 위험성이 높아짐3. 간호진단의미 있는 자료간호진단(진단명)우선순위S? “앞 침대에 있는 환자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앞 침대에 있는 환자가 죽을까봐 불안해요”? “잠을 못자겠어요. 힘들어요.”?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 힘들어요. 그리고 불안해요”? “잠자기 전에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이 저를 죽이려고 해요”불안과 관련된 수면장애1O? 새벽에 뒤척거리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인기척에 반응함? 대화 도중 하품을 하며 피곤해 보이는 얼굴 관찰됨? 불안하다며 간호사실로 나와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함S? “머리 감기 귀찮고 그냥 있는 것이 편해요”? “옷 갈아입으려 했는데 나중에 갈아입으려고요”? “씻었는데 샴푸가 이상해서 기름이 져요”동기저하와관련된 자가간호(목욕)결핍2O? 머리에 비듬이 많고 기름지며 깨끗해 보이지 않음.? 육안으로 봤을 때 치아상태가 좋지 않으며 누렇게 보임.? 가까이 앉으면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남? 옷에 얼룩이 많이 묻어 있으며 지저분함S? “사람들이 나를 보며 수근대요.”? “사람들이 나를 보며 비웃어요.”? “사람들은 자격도 없으면서 왜 사람 깔보면서 웃을까요.”? “나를 오해한 사람들을 보면 때리고 싶어요”?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지인에게 끌고 가라고 협박할거예요”? “선생님했다.
    의/약학| 2019.12.01| 17페이지| 1,0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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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노인복지 정책비교
    목차서론1. 노인의 개념2. 노인문제의 현황1) 노인인구의 증가2) 현대사회의 변화3) 가족제도의 변화본론1, 노인이 당면한 문제1) 빈곤2) 건강악화3) 노인부양문제2, 영국의 노인복지정책1) 소득보장 정책2) 의료보장 정책3) 주택보장 정책4) 사회적 서비스3. 우리나라 노인복지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1) 소득보장 정책2) 의료보장 정책3) 주택보장 정책4) 사회적 서비스결론1. 우리나라 노인복지 정책의 발전방향2. 결론참고문헌서론1. 노인의 개념노인에 대한 정의는 노인이 처해있는 사회 문화적 상황 및 개인적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일반적으로 노인이란 연령에 준거해서 연령화 과정에 처해 있는 사람을 뜻한다.우리가 흔히 일반적으로 말하는 노인은, 생리적, 신체적인 기능의 퇴화와 더불어 심리적인 변화가 일어나 개인의 자기유지 기능과 사회적인 역할 기능 등이 약화되는 시기에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60세 전후를 노인으로 여겨 왔다. 그러나, 최근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년기의 개념을 65세 전후로 변화하였다.위 내용을 정리하면 “노인이란 기능적인 측면에서 신체적 활동이 현저하게 감퇴하고, 심리적 측면에서는 불안감, 고독감, 보수성, 자기중심성 및 의존성이 증가하며, 또한 경제적 측면에서는 경제활동을 중단하는 시기에 놓여 있는 65세 이상의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2. 노인문제의 현황1) 노인인구의 증가산업발전에 따른 의학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현대사회는 공중보건 위생의 향상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인간의 영양상태를 호전시켜 수명이 연장되었으며 생활수준과 교육수준의 향상으로 개인건강에 대한 관념이 높아짐으로 인해 수명이 연장되었다. 이러한 현상으로 전체 인구의 연령구조에서 노인인구의 증가하는 형상을 고령화라고 한다. 고령화 사회는 비생산인구로서의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7%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다른 서양국가에 비해 우리나라의 경우 급격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짧은 기간 동안에 노인인구가 급증하고스로가 경제력이 있는 가정에서는 노인의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는데 비하여 노인 자신이 경제력이 없거나 빈곤한 가정에서의 노인은 귀찮은 존재가 되고 있다.본론1, 노인이 당면한 문제1) 빈곤노인문제 가운덴 가장 현실적인 문제로서 노인의 생화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노인문제는 빈곤이다. 경제활동 인구층에서 벗어난 노인계층은 상대적 혹은 절대적 빈곤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산업화 과정이 고도화 될수록 심각해 질 수 있다. 더구나 노인을 위한 소득보장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노인들이 더욱 빈곤해 질 수 밖에 없는 실정이어서,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노인층이 그 사회 빈곤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어느 나라나 노인층이 가장 빈곤한 인구층을 형성하고 있다.노인의 경제적 빈곤은 단순히 어떤 것이 부족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빈곤과 더불어 노년기의 적응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는 점에 그 심각성이 있다. 따라서 이를 최소화하여 노인들이 기본적인 생존의 유지와 함께 보다 나은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요구된다.2) 건강악화노년기에 들어가면서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건강의 악화이다. 노인들의 신체적, 정시적 변화는 건강이 악화되어 만성질환에 걸리기 쉽게 하고, 심신기능의 장애로 일상 생활의 동작이나 사회활동에 제한을 받게 된다. 노인의 질병 발생률은 비노인층의 발생률보다 2~3배 높고 의료비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노인이 되면 고혈압성 및 뇌혈관 질환이나 악성신생물, 심맥간질환, 만성신질환, 당뇨, 신경증성장애 등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들은 퇴행적 질환으로 장기간의 치료와 간호를 요하므로 노인의 의료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노인의료비 부담은 생계비 문제와 더불어 노후생활에 가장 걱정되는 문제이다. 의료비 증대는 결국 국민부담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보다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위해서는, 노인의 건강문제를 개인적 차원에서 국한시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는 복지정책적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하고 보다 많은 사회적 관심을 기정책1) 소득보장 정책영국에서 노인의 소득보장을 위한 공적연금제도는 고용과 관련된 고정액지급연금과 소득에 따라서 변화하는 선택연금제도와 자격조건을 심사하여 지급되는 기본생활보조금제도가 있다. 이 공적연금제도를 규정하는 국민보험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기초연금만을 지급하는 형태, 중소기업 고용자를 대상으로 기본연금과 소득비례연금을 합하여 지급하는 형태, 대기업 고용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단위의 기업연금과 국민연금의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형의 세 가지로 구성되고 있다. 이와 같이 연금 급부에 관한 제도적 구조는 한국의 연금제도와 비슷하나, 보험료 지불방법에서는 연금만을 보험금으로 납부하는 형식이 아니라, 산재보험, 실업보험 등의 사회보험을 일괄하여 부담하는 제도로 되어 있다. 국민보험의 노령연금 수혜조건은 남성은 65세, 여성은 60세 이상의 노인으로 일정기간 동안 지불한다.단점으로는 연금자의 소득수준에 따라서 지급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소득이 낮았던 사람들에게 낮은 수준의 연금이 지급되게 되어 소득수준에 따라 노인 계층간의 양극화 현상을 가져온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가입하지 못한 사람들은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없다.2) 의료보장 정책영국의 의료보장 정책의 큰 특징은 재원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에 국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최적의 국민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보건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국민보건서비스법의 주요 사항은 국민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질병의 예방, 진단 및 치료, 그리고 재활까지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료보장정책의 재정은 일반조세에서 충당되어지는 통합기금과 국민보험에서 얻어지는 기여금,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부과되는 요금으로 충당되어지고 있으나 노인을 위한 모든 의료서비스의 비용은 국가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영국의 노인복지 정책은 노인에게 가능한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노인을 위한 지역보건서비스는 노인에게 제공되는 지역요양서비스와 주간 탁로소가 있가능한 한 자신의 주택에서 생활하기를 원한다. 그 이유는 시설에서 보호받는 노임들의 생활을 독립성이 상실되고 개인적인 자유가 줄어들기 때문이다.재가노인서비스는 노인이 거주하던 지역사회에서 계속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원조해 주는 것으로 가정봉사원 서비스와 주간보호사업과 식사서비스, 의료방문서비스, 대중교통수단 서비스, 휴식보호서비스, 간호인 보호그룹 서비스, 여가서비스 등이 있다.가정봉사원 서비스는 노인이 재가노인을 위한 가장 중점이 되는 서비스로 노인에게 청소, 쇼핑 등의 일상생황을 원활히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봉사원 서비스의 대상이 되는 노인은 건강한 노인들은 물론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한 노인과 입소를 기다리고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3. 우리나라 노인복지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1) 소득보장 정책(1) 연금제도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공적 연금제도는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등의 특수직연금제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8년부터 저소득층 노인의 소득보완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경로연금은 노령수당대신 지급되는 노령연금의 형식이다.우리나라의 국민연금제도는 시행기간이 짧기 때문에 공적 연금제도자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현재의 노인들은 국민연금제도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불안정한 노후를 보낼 가능성이 크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이러한 공적연금제도에 의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빈곤,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소득보장정책으로 우리나라는 현재 공적부조정책의 일환인 생활보호정책, 경로연금제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보호정책은 부양 의무자가 없거나, 있더라도 부양할 능력이 없는 65세 이상의 노인에게 생계, 재활, 교육, 의료등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경로연금제도는 현재 65세 이상 노인의 소득지원 특별대책으로 1998년 7월 1일부터 도입, 실시하고 있는 제도이며 전체 노인의 22%가 혜택을 받고 있다. 이 제도는 국민연금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기존 노인층에 대한 연금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나 단점나누는 차원으로써 사회통합과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있다.(1) 의료보험의료보험제도는 1963년 의료보험법이 제정된 이후 1977년 7월 5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처음 의료보험이 실시되었으며 그 후 1979년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으로 확대 실시되었고 1988년부터 5인 이상 사업장과 농어촌지역 주민에게까지 의료보험을 확대 실시하였으며 1989년 7월부터 도시지역 의료보험의 실시로 의료보험 실시 12년 만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료보험이 실시되었다.문제점으로는 연간 급여기간의 제한이나, 노인성 질환의 특성이 배재된 것과 노인전문 의료시설의 부족 등이 있고, 특히 보청기, 안경, 틀니 등을 본인이 부담하는 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또한 의료보험제도는 노인의 건강상태나 질병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인과 동일하게 급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노인에게 많은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의료보험에서는 급성질환의 치료에만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노인들은 만성퇴행성 질환의 관리에 필요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2) 의료보호의료보호는 공적부조제도의 한 부분으로 의료보험에서 제외된 생활보호 대상자를 위해 의료구호를 보장하려는 제도이다. 이는 국가에서 진료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의료보호사업은 1961년 12월 30일 ‘노령, 질병, 기타 노동능력의 상실로 인하여 생활유지의 능력이 없는 자 등에 대한 보호’를 목적으로 입법개정된 생활보호법에 따라 65세 이상의 노인과 18세 미만의 아동, 임산부, 심신장애인 등이 보건소와 국공립병원 및 비영리 의료기관에서 필요한 의료를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그러나 현행 의료보호제도는 모든 질병에 대한 치료에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제약조건이 많이 있다. 보조기, 의수족, 보청기 등은 보호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2종 자활보호 대상자에게 적용되는 본인부담금은 노인의 건강특성과 의료보호 대상자의 낮은 특성을 고려할 때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3) 노인의 건.
    사회과학| 2019.12.01| 9페이지| 1,500원| 조회(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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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다문화 현황
    1. 다문화사회의 개념1) 다문화사회의 개념과 특징다문화는 그 동안 단일 문화적이거나 혹은 단일문화를 지향해 왔던 사회내부에 변화가 생겼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이러한 변화로 인해 한 사회 내에 두 개 이상의 문화공동체가 존재하는 사회를 “다문화사회”라 한다.오늘날 전지구적 현상이 되고 있는 다문화사회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미국과 캐나다처럼 태생부터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공유하며 국가를 이룬 경우이다. 둘째, 영국, 독일, 프랑스처럼 비교적 동질적인 문화를 가졌던 전통적인 국민국가들이 식민지 경영과 산업화 과정에서 노동과 자본의 세계화를 겪게 되고, 그 결과 이주노동자와 낮선 문화, 새로운 종교의 유입과 함께 다문화사회에 직면한 경우이다.단일민족을 강조하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후자에 가까우며, 1990년대 이후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이민자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나타난 것이다.전지구적으로 다문화 현상이 일어난 배경은 다르지만, 현대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다문화는 “이주”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주민은 기존의 주류사회로 편입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있다. 실제로 이주민은 주류사회의 편견과 차별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류사회 또한 문화의 평등성을 강조하고 소수집단의 문화적 권리를 인정하며,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2) 다문화주의의 의미다문화주의는 “체계적인 이론이나 조직적인 운동이라기보다는 특정 사회의 지배적인 문화의 억압으로 실현되지 못한 다양한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인식과 그 차이를 열린 마음으로 인정하고 포용할 수 있는 감수성 배양 및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전략과 행위를 가리킨다.따라서 다문화주의는 다양성과 차이의 포용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다문화주의는 다원화된 사회에서 문화적 다양성, 즉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여 소수집단이 주류사회에서의 능동적인 삶의 실현을 위한 이념이다. 따라서 진정한 다문화사회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균 거주기간이 5~10년에 접어들면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변화를 보이고 있다. 가족 간 갈등 및 가정폭력 등으로 이혼이 급증하면서 국제이혼건수는 2010년 11,245명, 2012년 10,889명으로 다문화가족의 해체가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결혼형태도 초혼중심에서 점차 재혼가족 형태가 늘어나고 있으며, 부부간의 연령과 학력수준 차이도 벌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가족형태도 부부중심의 핵가족에서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과 3세대 가족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인다.I 사회적 특성1. 출신국가결혼이주자의 출신국은 중국 조선족이 30.4%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중국 한족 등 소수민족 출신 27.3%, 베트남 19.5% 등의 순으로 많았다. 이들 외의 국가는 10% 미만의 소수였는데, 필리핀, 일본, 캄보디아, 몽골, 태국 등이 있었다.2. 입국의 시기 및 목적결혼이주자는 대부분 2000년대에 들어와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1990년대 이전 입국한 결혼이주자는 약 1%에 불과하였고, 1990년대 입국한 경우는 약 18%이었으며, 약 81%가 2000년대에 입국하였다. 결혼이주자의 입국목적은 결혼, 취업, 친척방문, 사업 및 업무, 유학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즉, 결혼을 목적으로 한 입국이 79.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취업을 목적으로 한 입국 7.3%, 친척방문차 입국 4.0%, 그리고 사업/업무차 입국 3.5% 등이었다.3. 국적 취득 및 체류자격결혼이주자의 한국국적 취득률은 31.1%이었다. 국적 취득률은 여성 결혼이주자가 남성 이주자보다 7.9% 높았다. 한국국적 미취득자의 72.0%는 국적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하였으며, 영주권만 취득하겠다는 경우는 13.1%, 국적을 취득할 예정이 없는 경우도 2.1%로 나타났다. 국적 취득예정률은 여성 결혼이주자(74.7%)가 남성 결혼이주자(45.9%)보다 현저히 높았다.4. 거주지역결혼이주자는 동 지역에 72.1% 읍·면 지역에 27.9%가 거주하고 있었다. 동 지역 거주비율은 남성 결혼이주자(90자가소유율이 낮았다. 자가소유율은 여성 결혼이주자(33.7%)가 남성 결혼이주자(25.6%)보다 8.1% 높았고, 남성 결혼이주자의 경우는 전세 또는 월세의 비율이 60.6%로 높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주거에 대한 책임이 남성에게 있는 한국 사회의 특성과 결혼이주자인 외국출신 남성이 짧은 기간에 주택을 구매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2. 가구소득다문화가족의 가구소득은 전반적으로 낮았으며, 빈곤층이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월평균 가구소득은 100~200만원 미만이 38.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200~300만원 미만으로 18.7%이었다. 저소득층인 100만원 미만이 21.3%로 가구소득이 전반적으로 낮았으며, 고소득층인 500만원 이상은 2.1%에 불과하였다.3. 다문화가족의 주관적 경제생활 수준결혼이주자가 자신 가족의 경제생활 수준을 다른 한국가족의 것과 비교한 주관적 견해를 살펴보았는데, 중간층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비율이 73.0%로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하층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결혼이주자는 25.0%이었고, 2.0%만이 상층이라 하였다.4. 결혼이주자의 삶의 질 만족도결혼이주자의 현재 삶의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즉, 전체 결혼이주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대하여 ‘(매우)만족’하는 비율이 56.8%로 높았던 반면 ‘(매우)불만족’은 6.9%로 낮았다. 이는 결혼 이주자의 성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월평균 가구소득과 달리 주관적 경제생활 수준을 판단하는 것에서 추측한 바와 같이, 결혼 전 본국에서의 삶의 질을 고려한 판단으로 해석된다.III 다문화가족의 해체 증가다문화 가족의 이혼은 1996년 1,649건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5년 4,171건으로 2.5배 증가하였고, 2008년에 11,255건으로 3년간 무려 2.7배나 증가하였으며, 2010년에는 11,245건으로 다소 감소하였다. 전체 이혼대비 국제결혼의 이혼비율은 1996년 2.1%에서 감소하다 2004년에 2.40~현재특징정책 부재산업연수제고용허가제와 산업연수제 병행고용허가제내용?한국에 입국한 외국인이 미등록노동자로 정착하는 것을 방관?연수생의 저임금, 장시간 노동, 노동법 적용과 사회복지제도 혜택에서 배제?미등록노동자 증가?고용허가제 시행?중소기업중앙회의 반발로 산업연수제 존속?미등록노동자 감소?사업장 이동?고용허가제만 시행?방문취업제 도입?사업장 이동II 외국인 노동자의 취업실태2009년 10월 기준 체류외국인 자격별 현황을 살펴보면 체류외국인은 총 116만명이며 합법체류자가 98만 2천 명, 불법체류자 18만 1천 명으로 불법체륮 비율은 15.6%이었다. 체류자격별로 살펴보면 방문취업이 가장 많은 30만 8천 명으로 전체 체류외국인의 26.5%를 차지하고 이어서 비전문취업(16.1%), 국민의 배우자(10.7%) 순이었다.2009년 10월 고용허가제 취업자의 국적별 분포는 베트남이 전체 취업자의 26.4%로 1/4을 차지하며, 이어서 태국(14.3%), 필리핀(12.9%), 인도네시아(12.5) 순이었다. 국적별 불법체류자 비율은 몽골이 20.8%로 가장 높고 키르키스탄(9.4%), 태국(8.3%), 캄보디아(8.0%)도 비교적 불법체류자 비율이 높은 편이었다.3) 북한이주민I 북한이탈주민의 현황북한을 탈출한 주민들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제3국을 거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들의 현황을 살펴보면, 1999년 148명이 입국하여 처음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연간 입국인원이 백 명이 넘었고, 불과 4년 후인 2002년 1,138명으로 연간 천 명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다시 4년이 경과한 2006년에는 2,018명으로 두 배가 증가한 인원이 입국하였고, 2009년 7월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16,729명이다. 북한이탈주민의 남한 입국이 증가하고 있지만 북한을 탈출하는 인원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중국과 인접한 국경지대의 경비강화로 탈출하는 인원은 감소하고 있다. 따라서 남한으로 입국하는 인원의 증가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제3국에 체류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입이렇듯 젊은 층의 증가는 다른 연령대보다 탈북과 은신과정에서 견뎌낼 수 있는 적응력이 높기 때문이다.셋째, 가족단위의 입국이 증가하고 있다. 예전에 젊은 단독세대 중심에서 가족단위의 입국이 증가하면서 노인층과 여성, 청소년, 유아 등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대상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여성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한부모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먼저 입국한 가족구성원에 의한 기획입국이 가족단위 입국을 증가시키는 한 요인이 되고 있다.III 북한이탈주민의 지역별 거주 현황북한이탈주민의 남한 내 지역별 거주 현황을 살펴보면, 2009년 현재 16,033명이 남한에 입국하였으며, 이들 중 서울에 거주하는 인원이 5,203명인 31%로 가장 많고, 경기도가 4,024명인 24%, 인청 거주인원이 1,470명인 9%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10,697명인 64%가 거주하고 있고, 나머지 37가 지방에 거주하고 있다.한국 다문화 가족 형성과정의 문제최근 전 세계적으로 개인과 가족의 경제?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소득수준과 생활환경이 낮은 국가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바람직한 환경을 보유한 국가로, 교육기회가 낮은 국가에서 높은 국가로 이주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동북아, 동남아, 남부아시아, 중앙아시아 등으로부터 결혼을 매개로 한 여성이주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 2009년 결혼이민자는 125,673명으로 전체 외국인 중 11.4%에 해당하고, 이는 우리나라 전체 결혼건수의 11.0%를 차지한다. 이 중 여성 결혼이민자가 87.9%를 차지하고 있으며, 출신국가로는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 여성이 가장 많고, 베트남, 필리핀, 태국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다문화 가족의 자녀도 증가하여 2009년 107,689명으로 2008년의 49,682명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였다. 이대로 계속 증가할 경우 2020년에는 20세 이하 인구의 21%가 다문화가족의 자녀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한국의 다문화정책과 문제점국제결혼의 증가와.
    사회과학| 2019.12.01| 7페이지| 1,000원| 조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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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완대체 식이요법
    ‘식이 요법 ’내가 많은 보완 대체 요법중 ‘식이 요법’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인간의 건강유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병 예방과 건강 유지인데, 이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음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음식과 건강의 밀접한 관련으로 인해 우리 인류는 원시시대에서부터 현세에 이르기까지 본능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탐구해왔다. 음식은 인간의 생명유지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인간의 생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인간의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은 크게 의(衣),식(食),그리고 주(住)로 나눌 수 있는데,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 ‘식(食)’이다.인간은 먹지 않고 계속 살아 갈 수 없으며 식욕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욕구로 먹는 즐거움은 바로 삶의 원동력이 된다. 식이요법은 현대의 건강과 장수를위한 다양한 노력들 중 큰 관심과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분야 이기에어떤 식이요법을 통해 무병장수와 노화예방에 이를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의필요성이 제기된다. 또한 오늘날 불치의 병으로 알려진 각종 퇴행성질환이나 비만 역시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이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현대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질병들이 식생활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기에 ,올바른 식습관의 필요성이 주목 받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오늘 식이요법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해볼까 한다.식이요법이란 올바른 식생활의 방법으로, 환자와 허약자 또는 건강인을 위한섭식관리이다. 이는 어떤 질병이 양적 또는 질적으로 부적절한 영양섭취에 의해 일어나는가를 밝혀 건강한 사람의 질병예방과 더불어서 환자의 경우, 증상완화와 재발방지를 위해 적당한 영양을 공급하는 질병의 치료에 목적을 두고있다.우리나라에도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채소와 곡류를 포함하는 식물성 식품 위주의 고유의 전통식이 있지만 바쁜 현대생활과 더불어 미각의 즐거움과편리함을 이유로 우리들의 식생활은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위주의 동물성 식품으로 구성된 서구화된 식생활이 대부분인게 있는 실정이다.식생활의 변화에 따라 질병발생 양상도 변화를 겪고 있다. 과거 개인위생불량으로 인한 질병과 전염병 위주의 질병에서 최근에는 주로 암(cancer), 뇌혈관질환, 심장질환과 같은 질병이 사망원인의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하고 있다. 암과 순환기계 질환과 같은 질병들의 원인은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한 오늘날 불치의 병으로 알려진 각종 퇴행성질환이나 비만 역시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있어 이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현대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질병들이 식생활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기에 ,올바른 식습관의 필요성이 주목 받고 있다.그렇다면 올바른 식습관, 즉 올바른 영양이란 어떤것일까? “채식을 해야한다. 저몀식을 해야 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 밀가루 음식은 좋지 않다.... ” 등 많은 영양에 대한 편향된 이야기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래서 정작 건강을 위한 올바른 영양섭취를 제대로 해 보고자 생활습관을 교정하려 하여도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내게 맞는 방법인지를 제대로 알기는 어렵다. 영양요법으로 ‘개개인의 맞춤 요법’을 하려고 노력할 때 정말로 변하지 않고 모두가 꼭 지켜야 할 중요한 원칙들은 그리 많지 않으며, 그다지 어렵지도 않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 그것 조자 지키기는 정말 쉽지 않다. 내가 지금부터 그 기본적인 것들의 원칙들을 간략하게 6가지 말해 주겠다.먼저 첫 번째로 먹는 양 (칼로리) 이다. 말은 정말 간단하다. ‘필요한 만큼 먹어라’ 라는 것이다. 내가 우리나라의 식사 문화 중 안좋다고 생각 하는 것은 바로 ‘양에 치중하는 음식 문화’ 이다. “많이 먹어야 접대를 잘했다.‘라고 생각하고 중요메뉴의 식사가 끝났어도, ”밥먹었으니 이제 커피나 마시러 갈ㄲㆍ?“ 또는 ”과일이나 먹자!“등 이러한 식생활 문화는 식사량도 계속 증가시키고 소화도 방해하여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두 번째로는 먹는 시간(때와 속도)이다. 먹는 시간은 항상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먹는 것이 좋고, 규칙적으로 적절한 시간에 먹는 것이 좋다.세 번째로는 먹는 마음과 행동 이다. ‘얼마나 질좋은 음식을 먹는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나는 무엇보다 ‘음식을 먹는 마음과 행동’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먹는그순간을 즐겨. 웃기는 소리로 들릴수 있겠지만 어떠한 설문조사에서 ‘우리는 왜 사는것인가?’라는 질문에 나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먹기 위해 산다.’라고 대답하였다. 인류가 먹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해보자. 물론 고도로 발달된 의학덕분에 음식을 먹지 않아도 생명유지는 할 수 있겠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지못하는 슬픔보다 더 불행한 일은 없을 것이다. 음식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기뻐하자 그리고 상상해보자. 그러면, 입에 침이 고이게 되고, 그제야 당신은 음식을 먹을 준비가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럼 이제 음식을 입에 넣기 시작하고, 음식의 향,촉감, 맛, 내용물들을 느끼며 가능한 입안에서 소화가 잘 될 수 있을 만큼 잘게 꼭꼭 씹어주면 된다. 꼭꼭 씹는 이 저작행위가 정말로 중요하다. 치아로 하는 저작행위는 우리 몸에 여러 신호를 전달하게 되고, 치아의 건강뿐만이 아니라, 육체와 뇌에 정말로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게 될 뿐만 아니라, 입안에서 소화효소(침)가 풍부하게 나와 음식물과 혼합되므로 소화를 위한 초석이라고 할 수 있다..네 번째로 ‘나쁜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을 찾아 먹어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특별히 어디에 좋다’라며 유행처럼 좋은 음식들을 찾는다. 하지만, 나쁜줄 알면서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나쁜음식들을 먹는 것을 중단하려 하지 않는다. 영양 요법에서 맨처음 시작하여야 하며 정말 근원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것들을 제거하고 회피하는 것이다.그리고 다섯 번째, 음식을 조리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어떤 영양소를 포함하고 잇는 식품군이 좋다.”라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소가 잘 소화 흡수되게 할 수 없다. 즉, 이런 식품들을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영양소가 파괴되기도 하고, 좋은 내용물이 몸에 해로운 물질로 바뀌기도 하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영양에서 물에 대한 이야기는 ㅃㆍ지지 않는 것 같다. “ 어ㄸ?ㄴ 물이 좋은가?” 라는 질문에 그 답변은 참으로 여러 가지 이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내용은 “일단 물은 꺠끗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미네랄을 포함하고 잇는 물이 좋다. 그리고 먹는 양과 시간, 방법 등이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탈수 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피부가 건조하고, 주름이 많아지며, 변비가 있고, 목마름을 느끼고, 알 수 없이 피곤하고, 속이 울렁거리는 등의 아주 흔한 증상들은 바로 물부족으로 인한 증세이다. 이러한 증세가 있다면 우선 빈속에 물을 자주 마셔 보도록 하자. 이것뿐만이 아니라 식사와 식사 중간 시간에 물을 마시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기본대사와 호흡, 일반적인 활동만으로도 보통 성인 하루 필요 수분섭취량은 2리터에 달한다. 빈속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을 권한다. 땀을 흘리거나,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카페인 음료나 술을 먹거나, 이뇨 작용이 있는 약물이나 음식을 먹게 되면 수분 섭취랴을 더 늘려야한다.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앗지만 간혹 음료수나 커피를 마시는 것을 물을 먹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지극히 잘못된 상식이다. 이 경우에는 반대로 이뇨작용을 해서 몸에서 물을 빼앗기 때문에 수분 부족 증세를 악화시킬 뿐만이 아니라 흔하게 마그네슘 부족을 일으켜 몸의 만성적인 문제들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진다, 단, 물을 음식을 먹으면서 섭취시 소화작용을 방해하 할 수 잇어, 가능한 식사 중이나 식사 후 적어도 90분 안에는 최소한으로 마시는 것이 좋겠다.
    의/약학| 2018.11.12| 4페이지| 1,0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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