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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 - 보건 관련기사 비평 (기사 7개, 표지목차 제외 14페이지)
    REPORT- 지역사회간호학 보건 관련 기사 비평 -과 목 명담 당 교 수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목 차161. 모자보건‘임산부 필수’ 독감 예방접종, 부작용 알고 계세요? ????????????????????????????????????????????????????? 32. 질병관리치사율 40%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국내 첫 유입 ??????????????????????????????????????? 53. 모자보건자궁경부암, 정기적인 검진과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예방해야 ????????????????????????????????????? 74. 보건행정'의료기기인 줄 알았는데'···거짓·과장 광고 적발 ?????????????????????????????????????????????????????????? 95. 보건행정"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5곳중 1곳 시설·인력 기준 충족 못해" ?????????????????????????????????? 116. 모자보건발병 연령 낮아지는 유방암, 초기증상과 대비 요령은? ????????????????????????????????????????????? 137. 건강증진췌장암은 어떤 사람에게 잘 생길까? “20대부터 조심” ?????????????????????????????????????????????? 15‘임산부 필수’ 독감 예방접종, 부작용 알고 계세요?겨울을 앞두고 예비 엄마라면 꼭 받아야 하는 게 있죠. 바로 ‘독감 예방접종’인데요. 접종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도 알고 계신가요?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어 생기는 병인데요. 감기와는 달리 심한 증상을 나타내거나 생명이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질병관리본부는 임신부에게도 주수에 상관없이 독감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출산 후 모유 수유 중인 산모도 접종이 가능합니다.하지만 혹시라도 아기에게 해를 끼칠까, 예방접종을 꺼려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임신부는 일반인에 비해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위험이 크기 아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임산부들은 일단 아이를 가지면 백신이든 약이든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독감 같은 경우 백신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독감에 걸린 후에도 약을 먹지 않고 방치하면 오히려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져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임산부들에게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약을 먹을 수 있음을 교육하여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치사율 40%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국내 첫 유입메르스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중증 급성호흡기질환으로, 이 병에 걸리면 이틀에서 2주까지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난다. 폐감염이나 콩팥 기능이 떨어지는 신부전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2002년 중국에서 발생해 전세계로 확산되며 7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사스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전염성은 낮다. 아직까지 치료제와 백신이 없어 치사율은 30~40%에 이른다.메르스는 2012년 4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첫 환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142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465명이 사망했다. 그러나 감염 환자의 97%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에 몰려 있어 크게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는 게 질병관리본부의 설명이다. 중동지역에서 감염된 환자의 사망 사례는 영국(3명), 프랑스(1명), 독일(1명), 말레이시아(1명) 등 유럽과 아시아 국가에서 보고된 바 있다.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사람 간의 전염이 쉽게 이뤄지지 않아 가족이나 의료진도 마스크 착용 등 감염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면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최평균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도 “병원 내 감염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독감처럼 잘 퍼지는 질병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메르스의 감염 경로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낙타와 박쥐가 매개동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메르스의 첫 한국인 감염 사실이 확인되면우리나라에서 한 명의 환자이지만 주의 단계이고,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설치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안심하지 말고 감염관리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대책을 잘 세워서 메르스를 예방하고 신종플루나 에볼라 때처럼 모든 국민이 두려움을 떨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모르지만, 많은 이들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모니터링하고 치료법을 빠른 시일 내에 개발해서 메르스가 완치되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자궁경부암, 정기적인 검진과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예방해야국가암등록통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에서 2017년 8년 동안 자궁경부암 환자가 24.5% 증가했으며 2015년에는 여성암 중 7위를 차지한다. 또 발병은 40대에서 가장 높았으며 50대에 이어 30대도 17.2%로 일찍 찾아오는 만큼 건강검진으로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만 20세 이상부터는 자궁경부암 무료검진 대상에 해당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자궁경부세포검사를 통해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해당 질환은 발병 초기에 발견했을 경우 생존율이 상당히 높지만, 늦게 발견했을 경우 치료를 해도 5년 생존율이 15% 정도로 낮은 편이다.자궁경부암은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다가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이유로 정기적인 자궁경부세포검사가 중요한 것. 또한, 자궁경부암은 암전단계인 이형증을 오랫동안 거친 후 암으로 진행되고 검진을 통해 이형증 진단이 가능하므로 이 단계에서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암 발생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자궁경부세포검진은 생리 기간을 피하는 것이 좋다.강은지 목동 아이리스산부인과 대표원장은 “자궁경부암이란 여성의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서 악성종양이 생기는 질병을 말하며 유방암, 난소암과 함께 여성 3대 암으로 알려졌다”라며, “자궁경부암은 중년층뿐만 아니라 2030 젊은 층에서도 발병할 정도로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비정상적 질 출혈과 분비물, 골반통,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자궁경부암의 위험 인자와 증상에 대한 정보도 포함됩니다. 완전한 이학적 검진(시진, 촉진, 타진, 청진 등으로 환자의 이상 유무를 조사하는 검사법)을 통하여 본인의 일반적 건강상태를 평가하게 됩니다. 자궁경부질 세포검사는 진단적 검사가 아닌 선별검사이므로, 결과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전암병변이나 암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질확대경 검사와 생검, 원추형 절제술 그리고 내장궁경부 소파술 등의 검사를 시행합니다.'의료기기인 줄 알았는데'···거짓·과장 광고 적발인터넷에서는 무엇이든 빠르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죠. 하지만 의료기기 구매하실 때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거짓 과장 광고가 천 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박천영 기자입니다.1. 의료기기 거짓광고 1천832건 적발핀홀안경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 화면입니다. 시력을 교정해주고, 또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홍보합니다. 팔찌 광고에서는 통증을 없애주고, 면역력도 좋아진다며 소비자를 현혹합니다. 모두 거짓, 또는 과장 광고입니다. 공산품을 질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홍보하는 건데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이런 거짓·과장 광고는 80%나 늘었습니다. 사이버 조사단이 올해 2월 발족해 집중 점검을 하면서 적발 건수가 급증한 건데요, 의료기기가 아닌 걸 의료기기처럼 광고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효능과 효과를 과대 광고한 사례가 뒤를 이었습니다. 안과의사회는 핀홀안경은 시력회복에 효과가 없다며 공식입장을 내놨고, 비뇨기과의사회는 음경확대기의 경우 피부 괴사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2. 추석 앞두고 농산물 특별조사추석 성수기, 햅쌀과 사과, 밤, 대추 등 성수 식품의 판매가 급증하는 시기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안정성 특별조사를 실시하는데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4주간 잔류농약 320개 성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약을 살포한 뒤 출하 예정일보다 일찍 수확하면 부적합업체들이 많다보니 우리의 할머니 세대들이 위험합니다. 그 분들은 비싼 병원에 다니는 것보단 싸고 몸에 좋다는 의료기기들을 사는 경우들이 흔합니다. 효과·효능이 맞는 의료기기로 광고를 하면 모를까 괜한 부작용들로 인해 사람들만 잡는 셈입니다. 이런 업체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이 어떤 해를 입을지 생각이나 해봤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의료가 발전한 나라이니만큼 괜한 욕심으로 가만히 있는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지 않고 많은 보험이 적용되어 더욱 더 싸고 좋은 의료로 사람들에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더욱 더 신경 써서 단속했으면 합니다."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5곳중 1곳 시설·인력 기준 충족 못해"말기 암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 의료기관 5곳 중 1곳 이상이 시설·인력 등 법적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56개 호스피스 의료기관을 평가한 결과 12곳(21%)이 시설·인력·장비 등 법적요건을 갖추지 못했다.이번 점검은 하반기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것에 대비해 질 관리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실시됐다.법적 미비 기관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파주병원, 경상대병원 경남지역암센터, 광주기독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순천성가를로병원, 순천의료원, 아주대학교병원 경기지역암센터, 전북대학교병원 전북지역암센터,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남지역암센터 등이다.이들 기관은 다인실의 남녀혼용과 임종실, 가족실 및 상담실 등 별도의 호스피스 시설요건을 갖추긴 했으나 별도의 병동 내부가 아닌 외부에 갖춰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가천길병원 인천지역암센터와 목포중앙병원,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평가 당시 미비였으나 현재 요건을 충족했다.반대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최우수 의료기관으로는 14곳이 선정됐다.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갈바리의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고려니다.
    의/약학| 2021.04.15| 16페이지| 2,500원| 조회(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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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건강학-영화감상문 과제 (영화 캐롤)
    REPORT과 목 명담 당 교 수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review ?Carol?처음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퀴어 영화 장르를 한참 찾아볼 때였다. 하지만 이 영화는 퀴어 영화, 동성애를 다룬 영화라고 장르를 제한하지 않고도 충분히 명작으로 남을 만한 영화다.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연기, 애절하고 따뜻한 음악 등 모든 부분에서 만점에 가까운 영화. 특히 이 영화에서 기억이 남는 것은 배우들의 연기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 캐롤(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즈(루니 마라)는 첫눈에 반한 사이인데, 중반부까지 이러한 감정을 어떻게든 자제하고 드러내지 않다가 여행을 하던 와중에 마음을 확실하게 받아들이고 육체적인 관계까지 이어지게 된다. 줄거리와 내용을 글로만 쓰면 감정의 개연성과 당위가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렇게 급작스러우면서도 관객들에게 납득을 줄 수 있는 전개는 서로 확실하게 사랑을 받아들이고 있고,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수 없는 뜨거운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두 주인공이 상대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왜 동성을?”이 아니라 “내가 좋아한다는데 뭐!”인 것이다.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있던 테레즈가 첫눈에 캐롤에게 반한 것, 캐롤 역시 일을 하고 있던 테레즈에게 반한 것. 이러한 사실을 정말 자연스러운 연기로 보여주어야만 하는데 배우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는 훌륭하게 좋은 예를 보여주었다.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아주 옛날, 정확한 연도나 구체적인 시간은 나오지 않지만 대략적으로 2차 세계 대전 전후의 미국이라고 보고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시대 자체가 동성애를 납득하지 못하는 보수적인 시대였고, 게다가 캐롤과 테레즈는 각각 약자의 입장에 서 있었다. 캐롤은 어느 정도 재산이 있었지만 이혼 과정에서도 남편의 불합리한 행동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처지였고, 테레즈는 평범한 소시민이자 아무런 뒷배경이 없는 평범한 여성이다. 이런 사람들이 만나서 첫눈에 불꽃같은 사랑에 빠져드는데, 주위 사람들도 사람이거니와 시대 자체가 이들의 사랑을 반기지 않았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결국에 캐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면서 이혼과 함께 테레즈에 대한 사랑을 모두 인정하고, 테레즈 역시 여행 이후 캐롤을 잊지 못해 그녀에게 전화를 걸기도 하지만 평범한 여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캐롤의 고백을 거절하게 된다.이렇듯 관객의 입장에서 이들이 애절한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들의 선택은 이렇게 엇갈리는 것만으로도 애절하고 안타까운 느낌을 준다. 막바지에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진 테레즈가 캐롤을 찾아가면서 영화는 훈훈하게 끝을 맺지만, 그 결말에 이르기까지 내내 두 여성들의 내면을 괴롭혔던 사회 현실의 문제나 타인이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선의 문제, 결국에는 행복하게 살 수 없으리라는 암담한 절망 등 모든 요소들이 관객들에게도 생을 방해하는 방해의 요소가 되어 다가온다. 이들이 정말 애절하게 사랑하는 것처럼 연기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들 사이에 가로놓인 방해 요소들이 관객들에게도 불편하고 암담한 존재로 다가올 수 있었으리라.이 영화의 연출은 섬세하다. 캐롤과 테레즈가 처음 만나면서 첫 눈에 반했던 장면, 테레즈가 캐롤의 초대에 응하면서 조심스럽게 그녀의 마음을 탐색하는 장면, 나중에는 서로의 마음을 확실하게 받아들이면서 사랑을 나누는 장면 등 모든 장면들이 아주 섬세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연출이 되어 있었다. 그냥 막연하게 서로 사랑하는 사이로 관계를 설정 지었다면 작품 막바지에 이와 같은 감동을 주지는 못했을 것이다. 캐롤이 딸에게 줄 선물을 사면서 테레즈에게 대화를 거는 장면, 테레즈가 조심스럽게 캐롤의 눈치를 보면서 나중에 그녀가 놔두고 간 장갑을 챙겨주며 자연스럽게 그녀와 가까워지는 장면 등 이 작품은 섬세한 연출이 드러나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다. 영화 막바지에 테레즈가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려고 했다가, 결국 캐롤을 찾는 장면은 한 인간의 내면에서 얼마나 참담하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인내할 수 있었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이었다.이 영화는 동성애에 대해 거부감, 혹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영화가 될 것 같았다. 동성애 이전에 사람 대 사람의 사랑을 아주 애절하게 묘사를 하고 있고, 그들의 사랑 역시 남녀의 사랑만큼이나 진지하고 애절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사랑이라는 것은 이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조건이 없는 것이다. 그 사랑의 대상이 자신과 같은 성별일 수도 있고, 백화점 계산 카운터에서 만나는 사람처럼 일상 속에서 갑작스럽게 뜨거운 사랑에 빠져들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는 퀴어 영화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실적인 영화였다. 사랑에 대한 낭만. 그것은 이렇게 어느 시간 어느 장소에서 사람을 가리지 않고 발생할 수 있었다.이 영화를 통해 적용할 수 있는 여성건강 관련 철학적 이론은 여성주의, 포스트 모던주의가 있다. 우선 가볍게 개념을 살펴보자면 여성주의는 여성건강간호학이 모성간호학에서 확대 발전하는 데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초기 자유주의 여성주의는 남녀차별의 원인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어 여성과 남성이 같은 권리를 갖고자 투쟁하였고 급진적 여성주의는 남성 위주로 구성된 사회구조와 문화를 혁파하고 여성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지는 사회를 주장하였다. 남녀가 공존함으로써 여성의 행복을 추구하자는 것이 목적이다. 포스트 모던주의(=탈 근대주의, 해체주의)는 소외계층이고 2등 국민인 여성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하여 여성건강간호학의 철학적 기저를 제공한 이론이며 여성이 스스로 건강을 유지, 증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독후감/창작| 2021.04.15| 3페이지| 1,500원|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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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안느와 마가렛
    심리학 report?마리안느와 마가렛?교과목 :담당교수 :학과 :학번 :성명 :제출일 :‘마리안느’와 ‘마가렛’, 푸른 눈을 가진 천사라 불리는 두 간호사가 43년 동안 소록도에서 보낸 시간을 기록한 이야기는 마리안느 스퇴거의 말로 시작한다. “불멸의/ 희망은 볼 수 있어야 한다./ 희망은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희망은 살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희망으로 살아야 한다!”2005년 11월 23일, 소록도의 집집마다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 두 간호사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였다. 20대의 나이에 연고 없이 오해와 편견을 받던 섬, 소록도를 찾아왔던 것처럼 두 간호사는 칠순을 넘기고서 아무런 예고 없이 섬을 떠나 본국으로 돌아갔다.본국으로 돌아온 후 마가렛은 대장암을 앓던 마리안느를 간호하며 다른 시간에는 양로원의 다른 이들도 돌보았지만 어느 날부터 우울증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우울증이 심해지자 치매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스스로 양로원에 들어간 마가렛이 우울증에 걸린 것은 평생을 남을 위해 봉사하며 에너지를 쏟아 부어 남을 도와줄 수 없게 되자 오히려 건강이 나빠지며 육체적인 문제로 찾아온 것이라고 정신의학과 의사인 그녀의 조카가 말한다. 마가렛은 최근의 일은 기억하지 못했지만 소록도의 사진을 보자 소록도에서의 일은 선명하게 기억했다. 영상에서의 모습만으로도 소록도를 그리워하는 것이 또렷하게 보였다. 마가렛과는 달리 본국에 돌아온 후 대장암을 치료한 마리안느는 봉사를 다니며 하루를 보내기 시작했다. 여전히 건강이 회복된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의 신념을 관찰하며 여전히 남을 돕는 마리안느는, 자신은 특별한 일을 한 적이 없다는 말을 하며 촬영을 거절했었다고 한다.20대 꽃다운 나이에 찾아온 두 간호사가 타인을 도우며 살겠다고 결심한 나이는 14세라고 한다. 마리안느는 “왜 쳐다보며 서 있느냐, 세상으로 나아가라”는 미사에서의 말씀에 큰 감동과 깨달음을 얻은 후 그 날부터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복음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마가렛은 하느님의 종이 되고 싶어 했으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살아있는 동안은 예수의 뜻대로 어려운 이웃들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자기 자신을 버리고 남을 위한 삶을 선택한 것이다.마리안느는 1962년 초청으로 소록도에 찾아와 영아원(한센인 부모 사이 감염되지 않은 3세 이하의 아이들을 돌보는 곳)에서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했다. 4년 후인 1966년 마리안느를 따라 마가렛도 소록도에 찾아오게 된다. 전문적인 한센병 공부를 위해 두 간호사는 인도로 향했다. 그리고 두 분은 한센병 전문 치료와 구호단체인 다미안 재단과 함께 본격적으로 소록도 병원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재단은 5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소록도를 떠났지만 두 간호사는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소록도에 남아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았다. 마리안느는 휴가 때마다 고향을 찾아 모금활동을 했고 그렇게 모인 후원금은 소록도로 전해졌다.한센인들 중에서는 결핵에 걸린 사람, 실명 된 사람처럼 더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두 간호사는 언제나 그런 사람들을 더 먼저 생각했다. 이는 결핵에 걸린 한센인들이 따로 지낼 수 있는 결핵병사와 실명된 이를 위한 맹인병사를 보면 알 수 있다.영화의 마지막, “행복있게 살았다”는 두 간호사의 말은 도울 수 있을 때 행복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말이었다. 대가없는 봉사와 헌신으로 삶의 절반 이상을 소록도에서 보낸 두 간호사의 이야기는 시간이 흐른 후에도 계속 생각날 것이다.‘마리안느’와 ‘마가렛’. 책과 영화로도 제작된 두 분의 이야기는 1학년 때부터 들어 알고 있었지만 작품으로 보게 된 것도, 자세하게 조사하게 된 것도 처음이었다. 1시간 18분이라는 길지는 않은 영화에 담긴 두 분의 이야기는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간호사의 모범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다. 어리다고 말할 수 있는 나이였을 때부터 확고한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길을 나아간 두 분은 성인이 되어 간호학과를 재학하면서도 아직 나의 길을 찾지 못한 내가 보기에는 그저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이 영화를 추천 받았을 때부터 보게 된 지금도 현직 간호사 분들 뿐만 아니라 간호사를 꿈꾸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보기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배경인 소록도는 한센병 환자들이 격리된 섬으로 과거에는 차별이 가장 심화된 곳으로 호적에서 지워진 환자들은 인권조차 없었다. 그런 환자들을 간호의 이념 하나로 편견 없이 인생의 반이 넘는 시간을 헌신하며 봉사하셨다. 그런 두 분은 현재 한국 정부에서 노벨평화상을 위해 추천위원회를 추진하고 있을 정도다. 두 분은 겸손한 위치에서 환자들을 자신보다 우선하며 돌보았고 그 장면들을 보면서 ‘간호사로서의 마음은 저런 것이구나.’ 배울 수 있다. 몸이 좋지 않아 짐이 될 것이라며 떠나는 순간까지도 소록도에 있는 이들에게 부담이 될 것, 상처를 주게 되는 것을 걱정하던 두 분은 진정한 간호사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0.07.21| 3페이지| 1,500원| 조회(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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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실 case study(간호진단2개)
    1. 환자의 간호정보성 명 : 황○○성 별 : Male연 령 : 19세입 원 일 : 2019.03.26입원방법 : 외래2. 진단명? 주 진단명 : Chronic tonsillitis (만성적 편도염)? 주 증상 : Adenoid vegetations (아데노이드 증식)① 질환의 정의 및 해부생리(pathology)편도선이란 인두점막 속에 발달한 림프세포인 여포의 집합체를 말한다. 또한 입과 코로 들어오는 항원에 대해서 반응을 하고, 주로 점막의 표면을 방어하기 위해 항체를 만들어 분비하는 조직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편도는 구개편도로 입 안을 보았을 때 목젖의 양쪽에 동그랗게 있는 구조이다. 이 외에도 혀의 뒤쪽으로 불규칙한 모양을 가지는 설편도가 있고, 목젖과 연구개의 뒤쪽으로 콧구멍이 열리는 곳 주위로 인두편도 혹은 아데노이드라 불리는 불리는 편도조직이 있으며, 귀와 연결되는 통로인 이관의 개구부 주위로 이관편도가 있다. 이들 편도는 직접 노출된 항원을 조직내로 유입하고 면역반응을 일으켜 immunoglobin A를 만들어 분비한다.Tonsillitis는 백혈구, 죽은 세포, 세균 등이 음와(cyrpt)에 축적되고 편도조직이 염증과 함께 비대된 상태를 의미한다. 편도선은 상기도(upper respiratory tract)를 침범하는 미생물에 대항하는 방어벽으로, 급·만성 편도염은 편도에 국한되어 감염되거나 인두의 일부까지 침범하기도 하며 비말감염으로 전파된다. 원인균은 group A β-용혈성사슬알균(연쇄상구균)이 가장 흔하며, staphylococcus aureus, hemophilus influenza, penumococcus, 바이러스 등이 있다.만성편도염은 급성편도염이 반복되는 경우 혹은 급성과 같은 증상은 없더라도 지속적으로 편도의 염증으로 불편한 상태이다. 급성염증 후에 발생하며, 편도선 내에 남아 있던 농양이 재발을 일으키기도 한다. 아데노이드는 비인두 후벽에 있는 커다란 림프조직이며, 아데노이드 감염은 급성편도염을 동반한다.② 임상증상가장 일반 외에 연하곤란이 나타나기도 하고, 구취를 호소하기도 한다. 특징적으로 편도는 비대되고 음와부위에 화농성 물질이 덮여있다.③ 합병증1) 국소 합병증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편도주위농양이다. 이는 편도에 생긴 감염이 심해지면서 편도의 뒤쪽으로 염증이 진행되어 편도주위에 고름이 차는 것이다. 대개 한 쪽에 생기면서 심한 통증과 귀가 아픈 증상을 호소하고, 열이 나면서 오한이 동반된다. 편도주위농양은 추우에 편도염이 재발할 경우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농양이 완전히 나은 후에 tonsillectomy를 시행 받는 것이 안전하다.2) 전신 합병증상기도의 연쇄상구균 감염 후 급성 류마티스 열과 사구체 신염이 발생할 수 있다. 류마티스열은 관절염, 홍반 등의 피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대체로 적절한 치료로 몇 주 후 완전히 회복된다. 드물게 심장 판막 이상으로 인해 심부전증이 올 수 있다. 사구체 신염도 감염 후 면역 복합체로 인해 신장에 염증이 생겨 핍뇨, 부종 등이 일어나는 병으로 대부분의 경우 적절한 치료만 하면 회복된다.④ 진단사슬알균에 의한 편도염 진단검사는 전혈구 검사, 편도 분비물의 배양과 민감도 검사. monospot 검사, 흉부 방사선 촬영을 한다. 그 외에 염증의 정도를 파악하고 합병증을 검사하기 위하여 혈액검사가 필요하거나, 적절한 항생제의 사용을 위하여 세균배양검사 및 항생제 감수성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또한 한 쪽 편도가 커져있거나 잘 치유되지 않는 궤양 등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종양을 감별하기 위하여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다.⑤ 치료1) 보존적 치료대부분 스스로 증상이 좋아지지만 심해질 경우 심각한 합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여야 한다. 보존적 치료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2) 편도선 수술아이들의 경우 편도와 아데노이드를 동시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고, 성인에서는 대개 아데노이드는 퇴화하여 없기 때문에 편도만 절제하는 수술을 한다.3. 수술? 수술명 : Tonsillectomy? 수술체위 : s확인■ 예 □ 아니오3) 정서적 지지환자의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 주 목적② 수술 중 간호1) 기구, 장비 및 사용된 물품< Tonsil set >spinal needle, metzenbaum, tongue elevator, cut scissor, yanker suction tip, sponge stick, mouth gag, tonsil forcep, towel clip, bowl, elevator, baxonw forcep, hemostate, gauze 2x2 10x, gauze 4x4 10x, right anglw, needle hoder, bipolar handpiece, cotton ball 등< 기타 >Suction tube, Aspen H.B (PS plasta로 Tip 감은 것), ENT판, H2O2, 4×4 Gauze, Bosmin (원액), Head light, Dental needle (PS Lido#2 사용), N-Cath 제일 가는 것(8Fr), Sharp Bovie Tip, T&A용 Cotton, Hockey stick (이빨있는 Filla ret), 12 mass(Sickle knife)2) 절차 및 간호< 수술 직전 >⑴ 환자가 눕는 차를 이용해 들어 온 후 수술침대로 옮긴다.⑵ Timeout를 한다- Timeout시작알림- 환자에게 개방형으로 이름을 물어보기- 환자에게 개방형으로 주민번호(앞자리)물어보기- 환자에게 개방형으로 수술명물어보기- Timeout 종료알림⑶ 앙와위(supine position)를 취한다.⑷ 억제대를 착용한다.⑸ SPO2를 측정한다.⑹ EKG를 부착한다.⑺ General 마취하기⑻ 환자의 수술부위에 맞춰 draping을 한다.< 수술(방법) >⑴ PS lido injection (신경 국소마취제 주사)⑵ Wet bosmin(기관지 천식 발작의 완화, 국소 부위의 출혈 : 외상, 코, 입, 인후두 점막의 출혈) guaze #2 packing⑶ 12mass (사용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음)⑷ Filonsil forcep으로 tonsil을 잡고 bovie로 뜯어낸다.⑹ 중간중간에 dry cotton으로 박리도 같이 한다.⑺ Bayonet forcep + bovie로 bleeding잡고 H2O2 cotton(과산화수소 솜)으로 피를 닦아내고 dry cotton으로 닦아낸다.⑻ Adenoid는 먼저 Nasal Catheter를 코에서 입으로 넣어 kelly고정시켜 잡는다.⑼ Adenoid를 긁어 낸 후 bovie로 bleeding잡거나 bosmin gauze 또는 cotton으로 bleeding control을 한다.⑽ 전체적으로 bosmin cotton을 이용해 bleeding을 닦아주거나 bleeding이 많을 시 bosmin cotton으로 압박시켜준다.⑾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bleeding확인 후 마무리한다.< 수술 끝난 후 >⑴ draping(가려두었던 포)을 치운다.⑵ 환자의 의식을 확인한다. (마취가 잘 깨고 있나 확인)⑶ 환자가 마취에서 깨면 회복실 침대로 옮긴다.▷ 마취 깼을 때 통증에 심호흡 힘들어했음.⑷ 회복실로 이동한다.< 간호사의 역할 >⑴ 순환간호사▷ 수술하기 전- 환자가 수술실에 들어오기 전에 방을 정리하고 각 기기가 잘 작동되는지 점검한다.- 환자의 이름, 의무기록을 확인한다.- 소독간호사와 같이 수술에 사용되는 기구 및 기구의 계수를 세고 기록한다.- 소독간호사와 같이 수술에 사용되는 솜의 계수를 세고 기록한다.▷ 수술시작 직전- Timeout을 한다- 환자의 자세가 안전한지 확인한다.- 소독간호사의 가운의 외면이 멸균상태로 유지하면서 가운 내부의 팔 솔기를 잡아당겨 옷을 여며준다. forsep을 이용해 가운의 끈을 집어 소독간호사가 잡을 수 있게 준다.- 집도의의 가운의 외면이 멸균상태로 유지하면서 가운 내부의 팔 솔기를 잡아당겨 옷을 여며준다.- 수술에 사용되는 소독액 등을 따라준다.- 집도의가 의자에 맞게 않을 수 있도록 두고 수술 장비의 선이 꼬이지 않게 한다.- 집도의의 발밑에 Bovie 발판을 둔다.▷ 수술하는 동품기록지에 기록한다.▷ 수술 후- 소독간호사와 같이 수술에 사용되는 기구 및 기구의 계수를 세고 기록한다.- 소독간호사와 같이 수술에 사용되는 솜의 계수를 세고 기록한다.- 환자가 원활하게 회복실 침대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염기구통에 사용했던 물품들을 담는다.- 수술 중 오물통에 버린 오염물 및 쓰레기는 분류해서 버린다.- 가운, 오염포 등을 오염세탁물통 안에 넣는다.- 수술에 사용했던 물품들을 정리한다.⑵ 소독간호사▷ 수술하기 전- 절차에 따라 손을 스크럽(scrub)한다.- 가운을 입고 폐쇄식으로 장갑을 낀다.- 수술에 대비하여 Bovie등 기계상의 기계들을 준비한다.- 순환간호사와 수술에 필요한 솜과 거즈를 센다.- 보스민과 과산화수소를 미리 상 가까이 둔다.- 국소마취는 약명과 농도를 순환간호사와 같이 점검한다.- 순환간호사와 같이 수술에 사용되는 기구 및 기구의 계수를 센다.- 순환간호사와 같이 수술에 사용되는 솜의 계수를 센다.▷ 수술시작 직전- 집도의에게 수술용 멸균장갑을 끼워준다.- 집도의를 도와 방포를 씌운다.- 수술에 필요한 기구를 집도의에게 주기 쉽게 정리한다.- 수술에 필요한 솜을 미리 양 손바닥으로 굴려서 준비해준다.- Bovie와 Bovie tip을 연결한다.- Suction을 수술부위에 맞는 크기의 Suction tip과 연결한다.- 수술조명을 맞춰놓는다.(무영등사용)▷ 수술하는 동안- 수술진행에 따른 집도의의 요구를 예견한다.- Suction tip의 크기를 부위에 맞게 집도의의 요구에 따라 바꿔준다.-Bovie tip은 집도의의 요구에 따라 거즈를 이용해 앞부분에 까맣게 된 것을 닦아준다.- 수술에 이용되는 기구를 집도의에게 전달한다.- 수술부위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기구가 겹치지 않게 눈에 보이도록 정리한다.- 사용한 거즈나 솜은 바닥의 오물통에 버린다.- 사용한 기계는 즉시 거즈로 닦아 피나 이물을 제거한다.- 집도의에게 기구를 줄때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집도의의 손에 전달한다.- 수술 중간중간에 솜이나 거즈 등의 수를.
    의/약학| 2020.04.29| 8페이지| 1,500원| 조회(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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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 문헌고찰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 문헌고찰 평가A+최고예요
    [자궁경부암]I. 서론과제를 시작하면서 수많은 질병들 중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고민했다. 그러다 문득 엄마가 유방암과 자궁암 검사를 받으시고 자궁에 있는 혹을 제거 하신 게 기억났다. 언제 다시 혹이 생길지 모르고 위의 두 가지 암은 여성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암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손을 놓고 아무것도 모른 채 검사를 받기 보다는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병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대비 하는 게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유방암과 자궁암 두 가지 모두 관심이 있었지만 한 번이라도 수술을 받은 자궁 쪽에 더 신경이 쓰여 자궁암, 그 중에서도 자궁경부암을 조사하기로 선택했다. 아마 주변 사람들 중 이 질병에 관련 된 사람이 없었더라면 다른 질병을 조사했을 것이라 생각할 정도로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질병이었는데 조사를 통해 언젠가는 본인도 걸릴 수 있는 질병임을 깨달으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무언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다. 대상에 대해 잘 이해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어 이 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II. 본론 (목차마다 문단 구분)1. 정의 (Definition)자궁경부암을 정의하기 전 우선 암(癌)이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았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한다. 세포가 손상을 입었을 경우 치료를 받아 회복하면 정상적인 세포의 역할을 하지만, 회복이 되지 않은 경우 스스로 죽게 된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이러한 증식과 억제가 조절되지 않는 비정상적인 세포들이 통제되지 못하고 과다하게 증식하거나 주위 조직이나 장기에 침입하여 종괴의 형성이나 정상 조직의 파괴를 초래하는 상태를 ‘암’이라고 한다.(자궁의 구조, 자궁경부의 구조 - 백문백답 14p)자궁경부암은 자궁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자궁경부암이 자궁내막암에 비해 그 빈도가 높기 때문이다.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말하며 자궁경부암은 암이 되기 이전인 전암단계를 상당 평상피세포암은 자궁경부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내자궁경부 표면을 덮고 있는 편평상피세포에서 기원하는 악성종양이다. 대부분 내자궁경부와 외자궁경부가 만나는 이행대에서 발생한다.- 선암은 내장궁경부의 점액분비세포에서 기원하며, 편평상피세포암에 비하여 예후가 더욱 좋지 않다. 드물게 두 가지의 양상을 동시에 나타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선-편평상피세포암 혹은 혼합 상피세포암이라고 하며 선암보다 불량한 예후를 보인다.대부분의 여성에게서 암의 전구병변은 치료하지 않은 상태로 방치할 경우 변화하지 않거나 자연적으로 소멸된다. 하지만 치료를 시행하면 대부분의 전구병변이 이 단계에서 치료되어 암 예방이 가능하다.2. 원인 (Etiology)자궁경부암의 발생 요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알려져 있다. 다음의 위험 인자 가운데 어느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 여성은 자궁경부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면 된다.인유두종 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이다. HPV에 감염될 경우 적어도 자궁경부암 발생 위험이 10배 이상 높아지며 HPV에 의한 자궁경부 조기 암의 발생률은 약 90%에 달한다. 비록 자궁경부 세포검사가 정상인 여성이라도 고위험 HPV형을 가지고 있다면 자궁경부 질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 생식기의 HPV는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 주변 그리고 항문 주위에 사마귀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HPV는 구강 혹은 항문 성교를 포함하여 성접촉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여성의 HPV감염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첫 성교 연령이 어릴 때(18세 이전)* 성교 대성자가 여러 명일 때* 다수와 성관계를 가진 대상자와 성교를 했을 때* 성교 대상자가 포경수술을 받지 않았을 때담배를 피우는 여성은 피우지 않는 여성에 비하여 약 2배 정도 자궁경부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 흡연 여성의 자궁경부 점액에서는 담배의 부산물이 발견되는데 학자들은 이러한 담배의 부산물이 자궁경부 세포의 DNA에 손상을 주어 자궁경부암 발생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상피세포에서 시작하여 상피내세포에 이상이 발생하는 자궁경부상피이형성증(정상조직과 암조직의 중간 과정)을 거쳐 상피 내에만 암세포가 존재하는 자궁경부상피내암(자궁경부암 0기)으로 진행하고, 이 단계에서도 발견하지 못하면 다시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된다.(휴대전화 갤러리 - 심화과정 그림 첨부)4. 증상&징후 (Sign&Symptom)정상적인 자궁경부 세포가 전암병변으로 변화할 때는 대부분 증상이 없다. 따라서 이러한 전암성 변화가 일어나더라도 정기적인 부인과 검진이나 자궁경부질 세포검사를 시행하지 않으면 발견되지 않는다. 즉, 이상 세포들이 암세포로 변화하고 조직을 침범할 때까지는 증상이 대부분 나타나지 않는다.자궁경부암 초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없다. 정기적으로 선별검사를 받는 여성의 경우, 병의 첫 징후로 대부분 자궁경부질 세포검사의 이상을 들 수 있다. 자궁경부암의 증상으로는 비정상적 질출혈(성관계 이후의 출혈, 생리주기 사이에 나타나는 출혈, 생리양의 증가), 비정상적 질 분비물(노란색, 냄새가 심함), 허리 하부의 통증(골반통, 요통), 성관계 시의 통증, 배뇨통 등이 있으며 가장 흔한 것이 비정상적 질출혈이다.- 암 세포들이 종괴(덩어리)를 형성하면 이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 분포가 많아져 출혈이 생긴다. 비정상적인 질출혈이란 폐경기 이후에 출혈이 새롭게 나타나거나 폐경 이전 여성에게 생리기간이 아닌데도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출혈이다.- 암 덩어리가 2차적으로 감염이 되거나 암 덩어리 자체에 괴사가 생기면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생겨 질 분비물이 증가한다.자궁경부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될 경우, 전이된 장기에 특이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자궁경부암 세포가 자궁 근처에 위치한 방광이나 직장에 직접 침윤하는 것, 림프관으로 들어온 암세포가 림프절을 거쳐 다른 장기로 전이하는 것, 암세포가 혈관 벽을 뚫고 혈액과 함께 돌아다니다가 자궁경부로부터 멀리 있는 조직이나 장기에 정착하여 자라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암의 진행이 심화 될수록 전이 가능성 또한 이상 유무를 조사하는 검사법)을 통하여 본인의 일반적 건강상태를 평가하게 된다.자궁경부질 세포검사는 진단적 검사가 아닌 선별검사이므로, 결과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전암병변이나 암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질확대경 검사와 생검, 원추형 절제술 그리고 내장궁경부 소파술 등의 검사를 시행한다.- 질확대경 검사는 자궁경부암을 시사하는 증상이 있거나 자궁경부질 세포검사에서 이상세포가 발견된 경우 필요하며 자궁경부암이나 자궁경부암의 전 단계 병변을 진단하기 위한 것이다. 질확대경을 통하여 자궁경부의 표면과 모습을 관찰하고 필요할 경우 생검도 시행한다. 질확대경 검사는 외래에서 검사할 수 있으며 통증이 없어 마취가 필요없고, 자궁경부를 특수한 검사액으로 염색하여 특이 병변을 보다 정밀하게 찾아낸다. 부작용도 없고 안전하여 임신을 했을 때에도 시행 가능하다.- 자궁경부에 이상 부위가 보이면 조직의 일부를 떼어 검사하는 생검을 시행한다. 생검은 이상 부위가 전암병변인지, 실제로 암인지, 둘 다 아닌지를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다.- 원추형 절제술은 자궁 경부를 원뿔 모양으로 절제한다. 진단뿐 아니라 치료 목적으로도 사용 가능하므로 전암병변이나 아주 초기의 암 부위를 완전히 제거하는 데 사용한다.- 내자궁경부 소파술은 대부분 질확대경 생검과 동시에 시행된다. 큐렛(curette)이라고 하는 가는 기구를 내자궁경부로 넣어서 내자궁경관 표면상피의 일부를 긁어 조직을 얻는다. 질확대경 검사로는 자궁경부의 바깥 부분만 볼 수 있으므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내자궁경부의 전암병변이나 암을 찾아내기 위하여 이 방법을 사용한다.(원추형 절제술, 큐렛 사진 - 가이드북 71p, 검색)6. 치료 및 간호 (Treatment&Nursing care)자궁경부암을 조기에 발견하명 원형 절제술로 자궁경부만을 절제하거나 때로는 자궁만 들어내 100%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조기 암에서 조금만 더 진행되더라도 수술이 매우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며 생존율도 급격히 떨어진다.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병기사용되기도 한다.- 수술은 외과적 수술로 자궁경부암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수술은 자궁경부와 주변의 사장 조직을 제거하는 국소적인 수술이다. 수술에는 자궁경부와 자궁경관을 원추형으로 제거하는 원추형 절제술, 자궁경부를 포함하여 자궁 전체를 제거하는 전자궁 절제술 등이 있다.- 방사선 치료는 높은 에너지의 방사선으로 암세포를 파괴하고 성장을 멈추게 하는 치료로서 수술과 마찬가지로 치료받는 부위의 암세포에만 영양을 주는 국소치료법이다. 방사선 치료에는 외부 방사선 치료와 내부 방사선 치료의 2가지 방법이 있는데 외부 방사선 치료는 몸 밖에 있는 기계에서 몸 안의 암세포에 방사선을 보내는 방법이고, 내부 방사선 치료는 암세포 내부 혹은 근처에 방사성 물질을 도관 등으로 직접 위치시키는 방법이다. 방사선 치료를 받는 많은 여성들은 쉽게 피로하고, 속이 불편하며, 설사를 하기도 하는 등 부작용을 보인다.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나면 의료진과 상의하여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이도록 한다.- 항암화학 요법은 암세포를 죽이거나 세포 분열을 막음으로써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약물을 이용한 치료법이다. 항암제를 경구 복용하거나 정맥 혹은 근육에 주입하면 약물들은 혈관을 따라 전신으로 퍼져 암세포에 도달한다. 자궁경부암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항암제로는 시스플라틴, 파클리탁셀 등이 있으며, 대개 여러 종류의 항암제를 조합하여 사용하게 된다. 항암제는 암세포를 파괴할 뿐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손상을 주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생물학적 치료는 병에 대항하는 면역계를 강화하는 물질을 이용하는 치료로, 자궁경부암이 몸의 다른 부위까지 전이 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인터페론(Interferon)은 자궁경부암의 생물학적 치료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물질로 항암화학 요법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7. 합병증 (Complication)수술로 인한 합병증에는 급성 합병증과 만성 합병증이 있다. 급성 합병증이란 수술 직후에 일어나는 합병증으로 출혈, 장폐색, 혈관 손상, 요관 손상,
    의/약학| 2019.05.20| 7페이지| 1,000원|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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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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