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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유아발달 - 영유아의 놀이 종류와 교사의 역할에 대해 서술하시오.
    과목: 영유아발달주제: 영유아의 놀이 종류와 교사의 역할에 대해 서술하시오.유아교육에서 놀이는 핵심이자 유아에게 놀이는 생활 자체이며 발달과 학습의 수단입니다. 집에서도 기관에서도 유아들은 웃고 떠들고 놀이를 하며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놀이는 일반적으로 인지적 행동을 토대로 하는 인지적 놀이유형과 또래와의 상호 작용을 토대로 하는 사회적 놀이유형으로 나누어집니다. 이번 과제에서 저는 놀이 종류를 인지적 놀이와 사회적 놀이유형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영유아 놀이지도 시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인지적 놀이란 인지적 활동을 토대로 하는 놀이를 말합니다. 피아제는 인지적 행동을 토대로 기능놀이 또는 연습놀이, 전조작기의 상징 놀이, 구체적 조작기에 규칙 있는 게임의 단계를 설명하였고 스밀란스키는 구성 놀이와 사회극 놀이를 놀이의 범주에 넣었습니다. 첫 번째, 기능놀이 또는 연습 놀이는 영아기의 놀이로 감각 운동 기술을 습득한 후 습득한 신체적 움직임을 반복적으로 연습해보고자 하는 목표가 중요할 때 의도적으로 수단을 반복하는 놀이입니다. 예를 들면 매달아 놓은 장난감을 우연히 건드렸는데 흔들리는 것이 재미있어서 다시 건드려 흔들리게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상징 놀이는 전조작기의 놀이로 상징의 동화적 조작이 이루어집니다. 2~7세경의 전조작기 유아는 인지 및 사회적 능력의 발달에 기초한 상징놀이와 사물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규칙 있는 게임이란 구체적 조작기의 놀이로 규칙의 동화적 연습이 이루어지는 놀이입니다. 네 번째, 구성 놀이는 놀잇감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놀이로 블록 쌓기나 점토 놀이가 대표적입니다. 다섯 번째, 사회극 놀이는 상징 놀이가 더욱 발전한 놀이형태로 1명 이상의 또래가 같이 참여하는 놀이입니다.사회적 놀이는 또래와의 상호 작용을 토대로 하는 놀이를 말합니다. 파튼은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령이 증가하면서 놀이가 단독놀이, 병행 놀이, 연합놀이, 협동 놀이로 변화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사회적 놀이의 첫 번째는 비 참여적 행동이 있습니다. 유아는 놀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우연히 일시적인 관심이 생긴 대상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에 전념할 뿐입니다. 관심을 끌 만한 것이 없는 경우, 유아는 자기 몸을 갖고 놀거나 의자에 오르내리거나 그냥 서서 돌아다니거나 교사를 따라 다닙니다. 또는 교실이나 놀이터 주변을 둘러보면서 한곳에 앉아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방관자적 행동입니다. 방관자적 행동은 비 참여적 행동과 달리 우연하게 관심을 끄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명백하게 특정 집단의 유아들이 노는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유아는 다른 유아들과 대화를 할수 있는 거리 안에 앉아 있거나 서 있는 경우입니다. 세 번째는 단독놀이입니다. 단독놀이는 혼자서 하는 놀이로, 다른 유아들이 갖고 노는 것과는 다른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거리에 있는 장난감을 갖고 독립적으로 혼자서 노는 경우입니다. 네 번째 병행놀이. 유아들이 같거나 유사한 놀잇감을 가지고 상호작용 없이 하는 놀이로, 동일한 놀잇감을 가지고 같은 영역에서 독립적으로 놀이가 이루어집니다. 다섯 번째 연합놀이는 여럿이 함께 놀이를 하며 상호작용이 있는 놀이로, 유아는 다른 유아들과 대화를 통해 같은 활동을 하고 놀잇감을 빌리거나 빌려주기도 하며 함께 기차나 자동차를 만들기도 합니다. 집단 속에서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약간의 통제도 시도합니다. 마지막으로 협동 놀이가 있습니다. 이는 여럿이 함께 조직화 된 놀이를 하며 리더가 있는 놀이로 1~2명의 리더가 존재합니다.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집단 속에서 역할 분담을 하는 것과 같이 조직화 된 놀이가 이루어집니다.다음은 놀이지도 시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아교육기관에서의 교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유아의 놀이에서 교사의 적절한 개입과 사전준비는 유아들의 놀이참여를 촉진하고 격려해 줍니다. 교사는 유아의 놀이를 관찰하며 유아의 학습을 촉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놀이지도 시 교사의 역할은 6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1) 놀이활동 계획자교사는 유아의 발달수준과 흥미, 관심을 고려하여 적절한 놀이 활동을 계획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주제와 관련된 목표와 내용에 적합한 놀이활동을 계획하는 것이 유아의 놀이지도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교사의 역할입니다.2) 놀이환경 조성자교사는 유아의 놀이가 좀더 교육적이며 의미 있는 활동이 되도록 교육환경을 구성해야 합니다. 유아의 놀이는 놀이환경을 인적, 물적 조건에 따라 흥미유발과 교육효과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3) 놀이 관찰자유아의 놀이에 교사가 성공적으로 개입하기 위해서 교사는 유아의 놀이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관찰을 통해 교사는 유아의 신체, 언어, 인지, 사회성, 정서 등 제영역의 발달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같이 관찰을 통해 유아의 수준을 파악하는 것은 유아의 발달수준에 적절한 놀이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교육학| 2021.03.02| 3페이지| 1,000원| 조회(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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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 - 부르디외의 문화재생산론 코로나시대 원격강의로 인한 성적 양극화 현상 평가B괜찮아요
    부르디외의 문화자본의 재생산론- 원격수업으로 인한 성적양극화 현상에 대하여 -유아교육전공조혜연Ⅰ.서론1. 문제 제기2. 주제 선택 이유Ⅱ.본론1. 부르디외의 문화자본의 재생산론에 대한 이론적 고찰2. 현대 학교교육에서의 문화적 불평등Ⅲ.결론Ⅳ.참고문헌Ⅰ.서론1. 문제 제기많은 학자들은 잘 사는 집 아이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현상을 경제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교육에 많은 비용을 투자할수록 높은 교육적 성과를 얻게 되는지를 검증하려고 하였다. 서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상층계급 출신의 학생들일수록 하층계급 출신의 학생들에 비해서 보다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높아진다고 보고되었다.우리나라의 교육 상황도 이와 비슷하다. 한국사회는 경제발전 단계에서 높은 사회 이동률을 보였으나, 근래 들어 경제적으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세대 간, 세대 내 사회 이동이 현저하게 감소했다. 특히 1970년대 후반에 와서는 교육의 기회의 확대가 사회적 불평등 해소에 크게 공헌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학교교육은 지식 · 기술보다는 특정 계층에 연루된 가치나 태도를 주입하고 강화시켜준다는 급진론적 관점이 부각되면서 이 문제는 더욱 심각히 거론되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이 한국교육은 양적으로 교육의 기회 확대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사회구조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아직도 진정한 교육의 평등화는 이루어진다고 할 수 없겠다.2. 주제 선택 이유2020년 7월 28일 많은 신문에 「6월 모의평가서 학력 양극화 심화..."원격수업 보완책 필요"」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러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원격수업이 이뤄진 뒤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에서 상ㆍ하위권이 늘고 중위권이 줄어 교육 격차가 심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교육부는 원격수업에 따른 교육 격차를 최소화하는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은 2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교육방송(EBS)이 제공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지난 3년간 6월 수능 모의평가의 성적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강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치러진 2021학년도 모의평가에서 국어ㆍ수학 나형ㆍ영어 영역 90점 이상의 비율이 예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득점자 비율만 늘었다면 단순히 모의평가가 쉬워졌다고 볼 수 있지만, 올해 모의평가에서는 저득점인 40점 미만의 비율이 예년보다 높아지고 중위권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다. 고3 등교개학 한달 뒤 시행된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 원격수업으로 인한 ‘성적 양극화’가 드러났다는 설명이다. 이번 모의평가는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을 해오던 고3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의 시험대로 주목받아왔다. 교육부도 원격수업으로 인한 교육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유은혜 부총리는 "원격수업으로 인해 학습격차 등의 문제가 있었는지 파악하고 있다"며 "학습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지원 대책, 2학기 동안 학습 격차를 줄일 대책을 마련하고 8월 중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 하겠다" 고 말했다.」이 신문기사가 상층계급 출신의 학생들일수록 하층계급 출신의 학생들에 비해서 보다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높아진다고 보고된 서구의 연구결과를 우리나라에서도 보게 된 것 같다. 한국사회가 경제적 재생산뿐만 아니라 문화자본도 세대 간 재생산되는 현상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문화자본과 문화재생산에 대해 6차 수업에서 배웠던 부르디외의 문화자본의 재생산론을 참고하여 살펴보려고 한다.Ⅱ.본론1. 부르디외의 문화자본의 재생산론에 대한 이론적 고찰불평등한 사회구조를 재생산하는데 ‘학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 대표적인 학자로는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가 있다. 부르디외는 불평등의 재생산 현상을 문화자본의 불평등한 배분에 초점을 두어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불평등 현상이 특히 학교교육을 통해서 강화되고 있다고 보았다. 부르디외 사상의 출발을 살펴보면 새로운 불평등의 상태에 대한 대중들의 자각이 결여되어 있다고 판단했고 문화 활동과 계급과의 관계에 관심이 많았다. 문화활동은 일정한 사회계급을 유지시키며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계급적 정체성을 인정하게 만드는 사회적 기제로 작용한다고 보았다.부르디외가 분류한 자본을 살펴보면 경제자본이란 물건과 교환될 수 있는 화폐 자본을 의미한다. 문화자본은 특정한 사회에서 정통성을 획득한 문화상징물을 의미한다. 첫째 체화된 문화자본은 아비투스와 관련되어 있고 신체적 성향이나 습성과 관계에서 파생된다. 둘째 객관적 문화자본은 그림이나 책과 같은 문화적 상품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법적 소유권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셋째 제도화된 문화자본은 학력, 자격증 등 법적으로 능력을 보장받게 해주고 한번 획득하면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사회자본이란 첫째 사회적 관계망으로 개인이 소속된 집단의 성격에 의해 이루어진다. 둘째 여기에는 관계망의 범위는 물론 관계를 맺고 있는 타인들의 자본까지 포함된다. 셋째 문화자본과는 다르게 사회자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상징자본이란 독립적으로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자본, 사회자본, 문화자본의 변형된 형태로 등장한다. 유동적인 특성의 자본으로 권위와 명예의 재생산에 투입되고 있다.아울러 부르디외는 문화자본이 재생산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는지 살펴보겠다. 부르디외의 학교교육에 대한 비판부터 보자면 학교교육은 교육과정에서 지배집단 하여금 물리적인 강제나 강압을 사용하지 않고 그들의 문화를 재창조하고 정당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렇게 지배와 종속의 재생산과정에서 학교교육이 사용하는 것은 ‘상징적폭력’이다. 상징적폭력은 한 계급의 의미체계를 다른 계급으로 하여금 물리적인 강제나 힘들 동원하지 않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학교는 계급불평등을 사회행위자와의 공모를 통해 대중들로 하여금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만드는 곳이며 결국 학교는 불평등한 대우를 자연스레 합리화 시키는 곳이라고 말한다.또한 부르디외는 현대의 학교 교육체계를 문화자본, 그중 아비투스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본다. 아비투스란 사회적으로 범주화된 가치가 육체에 각인된 상태를 의미한다. 때문에 아비투스의 발현은 계급적 속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결국 학교는 특정한 학생들이 그들의 가정 배경과의 관계 속에서 물려받은 특정 유형의 지식이나 표현법을 정당화시키는 곳이다. 더욱이 교사의 권위는 지배계급에 의해 결정되며, 구조적으로 지배계급의 문화를 강조하는 주요 인물이며, 교사 스스로도 특정 문화자본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과 비슷한 문화자본을 지닌 학생을 인정하는 경향이 있다. 부르디외에게 있어서 교육체계는 지배계급의 문화를 재생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 결과적으로 학교교육은 문화적 재생산을 극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강화하고, 이를 재생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이라고 주장하고 학교체계는 결국 기존의 계급문화의 재생산을 은밀하게 담당하고 있는 기관이라고 했다.2. 현대 학교교육에서의 문화적 불평등앞서 언급한 신문기사를 보고 올해 성적양극화가 나온 현상이 부르디외의 문화자본의 재생산론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르디외가 강조한 아비투스와 같은 체화된 문화자본이 아니라 그림이나 책과 같은 문화적 상품의 형태를 띠고 있고, 법적 소유권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객관적 문화자본에 관련이 있다고 본다. 현대 사회에서 정통성울 내포한 자본은 아니지만, 삶에 필수불가결한 기본적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전자기기(pc, 노트북, 태블릿pc, 휴대폰 등)가 객관적 문화자본의 형태를 띠며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원격수업이 불가피했던 학생들에게 불평등한 교육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공교육을 받을 수 없게 되면서 부유한 집안은 좋은 기기들과 가정교사 유명한 온라인 강의 등 문제없는 학습을 할 수 있었고 그렇지 못한 집안은 공교육이 아니면 마땅한 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것이다. 이처럼 학습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불평등이 강화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성적양극화라는 결과를 통해 한국사회가 경제적 재생산뿐만 아니라 문화자본도 세대 간 재생산되는 현상을 뒷받침 했다고 본다.
    교육학| 2021.03.02| 5페이지| 1,000원|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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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건강교육 - 유아교육기관에서의 바람직한 급식운영계획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과 목 명 : 아동건강교육주제 : 유아교육기관에서의 바람직한 급식운영계획에 대하여 서술하시오.유아 교육 기관에서 급식은 첫 번째 합리적인 영양 섭취를 통해 유아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유아 교육 기관에서 제공하는 점심과 간식은 유아의 성장과 발육 및 건강한 생활에 필요한 1일 필요 열량의 1/3~2/1 정도 확보해야 합니다. 또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유아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가정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영양 상태의 개선뿐만 아니라 유아에게 음식에 대한 기호의 충족과 함께 만족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의의는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 및 개선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유아들이 즐겁게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통합적인 교육 활동을 실시 할 수 있고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경험을 통하여 유아는 영양과 관계되는 여러 가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친숙한 음식과 새로운 음식을 균형 있게 제공해야 하고 변화 있는 식단을 계획해야 합니다.먼저 식단 계획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아들을 위한 식단 계획 시 먼저 결정해야 할 사항 첫 번째는 영양적 필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유아의 영양적 요구를 충족시켜야 할 음식의 종류와 양을 알아보았습니다. 해당 연령의 유아에게 필요한 일일 섭취기준을 고려하고 6가지 식품군이 고루 포함되도록 합니다. 특히 단백질, 철분, 칼슘, 비타민c는 유아들에게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이기 때문에 꼭 포함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 , , , , 이 6가지 재료들을 골고루 포함 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식단 계획 순서는 섭취해야 할 열량을 정하고 식품군별 섭취량을 정하고 식품의 종류와 양을 계획합니다. 전문가 집단 및 기관에서 만든 표준 식단을 기초로 하여, 기관의 지역적 특성, 유아의 연령 및 특성을 고려하여 식단을 작성하면 도움이 됩니다. 유아 교육 기관에서 급식을 통해 어느 정도의 영양을 섭취하도록 할 것인지는 일일 영양 섭취기준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하루 필요 열량의 약 1/3 정도는 점심 식사에서, 10~15% 정도는 간식을 통해 공급합니다. 유아의 성과 연령 및 개인차에 따른 영양 섭취수준은 제공되는 음식량을 통해 조절합니다. 식품군별 섭취량도 결정해야 합니다. 급식을 통해 섭취해야 할 열량을 공급할 수 있는 식품군별 섭취량을 고려합니다.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해서는 매 식사마다 ‘곡류 및 전분류’를 주식으로 합니다. 반찬으로는 ‘채소류’ 2~3가지, ‘고기, 생선, 계란, 콩류’ 1~2가지가 좋으며, ‘유지 및 당류’는 조리시 소량만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후식 및 간식으로는 우유와 과일류를 섭취하게 합니다. 식품 구성 식단의 기본 형태에 따라 주식, 국, 주찬, 부찬의 순서로 종류를 정합니다. 주식은 밥, 빵, 국수, 일품 음식을 포함하며 주로 밥이 주식이 되지만 계절, 명절, 유아의 생일, 기타 특별한 날에 따라 변경 가능합니다. 국은 종류와 조리법을 정합니다. 주식의 특성, 유아의 기호를 고려하여 고깃국, 된장국, 맑은 국 등을 고루 섭취하도록 계획해야 합니다. 주찬은 유아의 기호, 주식과 국의 조화를 고려해 재료를 고루 포함되도록 고려하고 조리 방법도 다양하게 해야 합니다. 부찬은 채소가 빠지지 않도록 해야하고 특히 녹황색 채소를 다양하게 조리하여 포함 시킵니다.두 번째 유아의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 및 개선을 도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아기는 식품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식습관, 음식에 대한 기호를 몸에 익히게 되는 시기입니다. 교육적인 환경에서 식생활과 관련된 지도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고 편식 등의 잘못된 식습관의 교정도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합니다. 식사시간과 간식 시간 모두 유아가 올바른 식사 예절을 갖출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고 갖추게 되면 유아의 가정 내 식생활 개선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아에게 적당량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기, 수저와 식기의 올바른 사용, 음식을 흘리지 않고 먹기,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만큼 덜어서 먹기 등 식사 중에 지켜야 할 기본적인 태도나 예절학습이 필요합니다.마지막으로 통합적인 교육 활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경험을 줍니다. 이로써 유아는 영양과 관계되는 여러 가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래들과 함께 준비 및 정리에 참여하고 먹는 경험, 사회적, 언어적, 정서적 발달을 이루게 됩니다. 또 다양한 음식의 경험을 주기 위해서는 유아가 즐겁게 음식을 받아들이고 미각을 개발하기 위해 음식의 색, 냄새, 질감, 형태, 온도 등을 살려야 합니다. 색은 식욕과 음식에 대한 지식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탁에 올렸을 때 음식의 색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고려 해야하고 특히 적색, 녹색, 오렌지색 등의 색은 유아의 식욕을 돋우고 음식의 기호도를 높입니다. 유아기 어린이들은 닭고기나 고기 간 것과 같이 질감이 부드러운 음식을 즐깁니다. 채소류는 익혀서 부드럽게 한 것보다는 신선한 채소를 손으로 집어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건조한 식품은 수분이 함유된 식품과 함께 제공합니다. 유아들은 부드러운 향의 음식을 좋아합니다. 파, 미나리, 양파, 부추, 셀러리 등과 같이 냄새가 강한 식품을 싫어하고, 채소를 적절히 활용해서 음식의 냄새를 좋게 하되 강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유아에게 음식을 제공할 때 온도도 고려해야 합니다. 음식에 따라 먹기에 알맞은 온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찬 음식은 차게, 더운 음식은 따뜻하게 제공합니다. 유아기 어린이들은 뜨겁거나 찬 음식보다 실온의 음식을 선호합니다. 더운 음식의 경우, 유아들에게는 어른이 적당하고 느끼는 온도보다 5~10도 낮은 것이 적당합니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등 기본 맛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되 강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 유아들은 자극성 있는 음식을 싫어하므로 양념을 강하게 넣지 않도록 하고, 달고 짜고 매운 음식은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조리법으로는 식품 재료의 특성, 영양적 측면을 고려한 조리법을 택하되 다양한 조리법으로 식탁에 변화를 주도록 해야 합니다. 유아는 소화 능력이 충분히 발달 되어 있지 않고 수저 등의 기구 사용능력이 아직 미숙하므로 소화가 잘 되고, 먹기에 편리한 조리법 고려해야 합니다.
    교육학| 2021.03.02| 2페이지| 1,0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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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주목받고 있는 미래학교 혹은 미래교육 모델 조사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중간고사 과제최근 주목받고 있는 미래학교 혹은 미래교육 모델 조사유아교육전공조혜연Ⅰ. 서론EBS 다큐프라임 는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단어와 함께 시작한다. Digital native는 디지털 이민자(영어: digital immigrant)로서 개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인터넷, MP3와 같은 디지털 환경을 태어나면서부터 생활처럼 사용하는 세대를 말한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미국의 교육학자인 마크 프렌스키(Marc Prensky)가 2001년 그의 논문 Digital Native, Digital Immigrants를 통해 처음 사용한 용어로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 1990년대 휴대전화와 인터넷의 확산에 따른 디지털 혁명기 한복판에서 성장기를 보낸 30세 미만의 세대를 지칭한다. 는 인도, 싱가포르, 노르웨이, 대한민국 이 4개국의 12명의 중학생이 미래학교에 모여 미래의 교육을 체험해보는 다큐멘터리이다. 이들 중 한 친구는 지금의 학교는 대학보내는 학교 같다고 말하며 설렘을 안고 미래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등교 후 학교에서는 교과서 대신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나눠준다. 교과서는 디지털 교과서와 참고문헌으로 이루어져 태블릿pc 속으로 들어간 셈이다. 태블릿PC로 학사관리 플랫폼을 이용해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학생들은 사회, 수학 등의 수업시간을 갖고 평가(시험)시간도 갖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학교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보았다. 장점은 1인 1pc를 이용해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본인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학습효과가 좋았다. 창의성을 필요로하는 수업에서는 정해진 공식이 없으니 자신만의 해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기존보다 학업능률이나 전체적인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 특히 어떤 문제가 생겨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 모두 지식간의 융합, 타인과의 소통능력이 향상되었다. 다음으로 단점은 수업과 평가를 모두 컴퓨터가 하다 보니 교사는 학생이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쿨(Altschool) 대안학교를 설립했고, 마크 저커버그 등 실리콘밸리의 유명인사들이 1억7,500달러를 투자하여 더욱 더 유명해졌다. 알트스쿨은 테크놀로지를 교육에 활용하고, 개인화된 맞춤 커리큘럼을 도입하면서 미래교육 모델로 부각되었다. 화려한 등장과 세계의 주목을 받던 알트스쿨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등에 설립한 9개의 학교들 중 몇 개의 학교가 폐교할 예정이며, 알트스쿨에 다니는 자녀들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알트스쿨은 나이로 구분하는 학년제가 없이 운영되고, 학생들의 관심사와 성취도에 따라 각각 다른 수업을 받는다. 교과서가 없으며, 학교에 등교하면 노트북에 접속해 마음에 드는 과목을 온라인 강의로 듣고, 학습목표량을 채우면 된다. 모르는 내용은 인터넷에서 찾아가며 학습한다. 학생들은 교사와 의논하여 자신의 과제를 정한 뒤 개인학습과 그룹학습을 진행한다. 1년내내 시험도 치지 않고, 평가는 교사와 학생 사이의 피드백을 통해 수시로 이루어진다. 알트스쿨의 교실에는 많은 카메라가 설치되어 학생들의 학습 형태와 태도를 모두 녹화한다. 교사는 수업이 끝난 후 이 영상을 보면서 다음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얻는다. 또한 이 영상들은 교사들과 프로그래머들이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개별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자료로 활용한다.알트스쿨은 테크놀로지 친화적이고, 철저히 개인맞춤 학습이며, 주입식이 아닌 동기를 부여하고,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교육 효과는 초라했다. 학생들은 아이들이 그 나이에 습득해야 할 내용을 배우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일부 학생은 오디오 북을 통해서만 학습하여 제대로 읽고 쓸 줄도 몰랐다. 학생들은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영상을 편집해 유튜브에 올리는 등 테크놀로지 친화적 수업을 받았지만 창의력을 높이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 “과학수업을 참관하면서 이 학교의 한계를 목격했다. 한 교사가 ”허리케인에 대해 조사해보자“고 제안하자 아이들은 능숙하게 크롬북을 열고 슬라이드를것 같다. 교육은 많은 지식을 전달, 습득하는 것으로 보는 것과 사회에 적응하며 더불어 살아갈 역량을 육성할 목적으로 하는가에 따라 견해를 달리할 수 있다. 지식의 전달과 습득은 교육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며 이를 위해 AI 등 기술은 훌륭한 도구이다. 이런 방식의 교육은 교사를 대신할 많은 효과적인 대안이 존재한다. 하지만 사회성, 문제해결 등 역량 중심 교육에서 교사의 역할은 기술로 결코 대신할 수 없다. 알트스쿨에서 학생들은 교사의 지시에 따라 스스로 인터넷을 검색하여 필요한 자료를 찾아 멋진 슬라이드 자료를 만들고, 영상 등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게시하는 등 멋진 학습을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학생들이 학습 과정에서 주로 활용한 역량은 인터넷 검색, 자료 Copy & Paste(Ctrl+C, Ctrl+V), 동영상 편집기술, 유튜브 활용기술 등 스킬(Skill) 중심의 절차적 지식이다. 스킬은 한번 배우면 거의 습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알트스쿨은 기술에 의해 포장된 화려한 학습 방식이지 않았나 싶다. 보다 고착원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커리큘럼 미흡, 과정평가 미흡,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사의 학습 주도가 미흡한 듯하다.미래 교육에서 교사는 기술의 보조가 아니다. 교사는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업을 설계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학습경험을 학습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효과적이고 적합한 기술, 매체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은 수단이다. 알트스쿨은 이 부분을 놓친 것 같다. 또한 미래교육에서 교사는 기술을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교육학(교수법)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한다. 교수법을 기반으로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기술은 결코 교수법을 대신할 수 없다. 교수법 없이 기술활용 수업을 하는 교사는 아이러니하게도 기술로 교사를 대체할 수 있다. 알트스쿨에는 교사를 대신할 수 있다고 믿는 기술만이 있었다. 미래 교육을 이끌어 나아갈 교사와 기술활용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학(교수법)이 부족하였다. 따라서, 미래 교육은 기술지향적이 아닌라인 시스템을 활용해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미네르바 스쿨의 강의진행 방식은 20명의 학생이 참여한 온라인 강의 상에서 교수가 토론 주제를 알려주면, 각각의 학생들은 자신의 입장을 선택해 표시할 수 있으며, 교수는 학생의 발표 빈도가 표시된 그래프와 학생 화면 하단에 나타난 색깔을 보고 선택적으로 발표를 시켜 발표를 적게 한 학생들에게 수업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토론식 강의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의에서 팀별 과제도 진행할 수 있다. 교수가 여러 명의 학생을 모아 팀을 짜주면, 학생들은 팀별 그룹 채팅창에서 함께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교수가 해당 채팅창에 참관해 학생들에게 조언도 해줄 수 있다. 또한 미르네바스쿨의 시험은 모두 오픈북 형태로 이루어져 커닝과 같은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는다. 미네르바스쿨은 실제 사회에서 온라인 자료를 참고해 모든 일이 처리된다는 점을 바탕으로 대학시험 또한 오픈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평가는 A·B·C·D나 등수를 매기는 기존의 방식을 따르지 않고 수업 영상과 발표, 과제 등 학생의 전반적인 학습수행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교수들의 평가도 논문이나 연구가 아닌 강의 영상과 학생들의 성취도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수들로만 구성된다. 미네르바스쿨이 기존 대학과 다른 점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단편 일률적인 전공이 아닌 비즈니스과와 자연과학과, 사회과학과, 계산과학과, 예술인문과학과 등 융합전공을 통해 학생들에게 혁신과 리더십, 폭넓은 사고력 등 현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을 하고 있다.‘캠퍼스 없는 대학’, 연구실도 강의실도 도서관도 없는 미네르바스쿨의 유일한 오프라인 건물은 기숙사다. 학생들은 전 세계 7개 도시에 퍼져 있는 기숙사를 3~6개월마다 옮겨 다니며 온라인으로 수업에 참여한다. 인터넷만 연결돼 있다면 학생이 있는 곳이 곧 강의실이다. ‘캠퍼스가 없는 대학’보다는 ‘전 세계가 캠퍼스인 대학’이라고 보는 게 맞다. 미네르바스쿨의 핵심은 강의실 없는 는 걸 카메라로 녹화해 평가한다. ‘당신이 누군가를 싫어한다면 그냥 그렇게 살도록 놔두라’는 일본 속담을 제시하고 3분 동안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라는 문제도 있었다. 부모의 직업이나 경제적 지위를 짐작할 수 있는 정보는 철저히 배제된다. 설립자 넬슨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SAT 점수는 그 학생 집안의 재력과 직결돼 있다. 부유한 학생일수록 점수가 높을 수밖에 없고, 값비싼 과외활동 경력으로 가산점을 받는다. 대학은 사실상 재력을 보고 학생을 뽑아왔다. 우린 그런 정보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렇게 뽑았기 때문에 4년간 입학생의 75%가 미국 이외의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었다. 유럽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미네르바스쿨에 모여들었다. 입학을 위해 준비할 것들에 대해선 “학생이 지금까지 성취한 것을 중점적으로 본다. 입학을 준비한다면 어떤 활동이든 활동을 통해 본인이 성취한 것이 무엇인지 잘 정리해봐야 한다. 특정한 활동을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작은 활동이라도 의미 있는 성취가 있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학비는 수업료, 기숙사비, 각종 수수료 등을 포함해 연간 2만8000달러(약 3000만원) 정도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연간 학비가 6만4000달러(약 684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다. 미국의 웬만한 사립대의 3분의 2정도 수준이다. 다른 대학처럼 넓은 캠퍼스를 갖추느라 부동산을 매입해 건물을 짓지 않아 저렴한 학비로 대학을 운영하는 게 가능했다. 장학제도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일단 입학생이 들어오면 개별 학생에게 여러 명의 컨설턴트가 붙어 경제적 여건 등 학습 이외의 요소에 방해 받지 않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한다.기존 대학교육 체제에 대한 회의감에서 출발한 미네르바스쿨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학생참여를 최대한 이끌어내 실제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능동적 학습(Active Learning)’이다. ‘제3물결’의 저자이자 저명한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세했다.
    교육학| 2020.12.24| 7페이지| 1,000원|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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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은 무엇이며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사에게 필요한 역량
    교육심리 중간고사 과제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은 무엇이며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설명해보세요.유아교육전공조혜연현행 교육과정인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핵심역량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목표의 미래사회가 추구하는 인간상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 4가지 인간상인 자주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교양있는 사람, 더불어 사는 사람입니다. 전인적 성장을 바탕으로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자주적인 사람, 기초 능력의 바탕 위에 다양한 발상과 도전으로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창의적인 사람, 문화적 소양과 다원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 문화를 향유하고 발전시키는 교양 있는 사람,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세계와 소통하는 민주 시민으로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더불어 사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인간상을 구현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방법으로 핵심역량을 강조합니다. 핵심역량이란 단순히 지식을 아는 것을 넘어, 삶 속에서 무언가를 할 줄 아는 실질 능력을 말합니다.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하고 꼭 필요한 능력으로 꼽힙니다. 제시한 핵심역량은 6가지로 ①자기관리 역량 ②지식정보처리 역량 ③창의적 사고 역량 ④심미적 감성 역량 ⑤의사소통 역량 ⑥공동체 역량입니다. 지금부터 6가지 역량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①자기관리 역량 : 자아정체성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삶과 진로에 필요한 기초 능력과 자질을 갖추어 자기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②지식정보처리 역량 :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처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③창의적 사고 역량 : 폭넓은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문 분야의 지식, 기술, 경험을 융합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능력④심미적 감성 역량 : 인간에 대한 공감적 이해와 문화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향유할 수 있는 능력⑤의사소통 역량 :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며 존중하는 능력⑥공동체 역량 : 지역?국가?세계 공동체의 구성원에게 요구되는 가치와 태도를 갖고 공동체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능력다음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앞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 6가지는 교사에게도 해당 된다. 교사가 먼저 핵심역량을 갖추고 있어야만 학생들에게 그러한 인간상과 역량을 길러줄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역량 이외에 미래사회에 적합한 미래 교육을 위해 교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추가로 생각해보았다.향후 우리 교사들이 직면하게 될 가장 큰 문제는 경제수준 향상 및 빈부격차 심화에 따른 학생들의 무기력감 및 학습의욕 급감, 이기심 증가, 분노조절 장애 등의 정신질환 비율 증가 등이 될 것이다. 교사는 학생들이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면서 미래 인재가 되도록 이끌기 위해 학습동기 부여 역량, 갈등해결 역량, 상담 등의 학생지도 역량 등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또 혼인율 저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 및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교사는 고독한 개인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시키는 역량, 고급인력 부족을 대비하여 모든 아이에 적합한 개별화 교육을 시키는 역량, 100세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경제교육과 건강교육을 시키는 역량 등을 갖추어야 한다. 정치적 변화와 관련하여 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요소로는 남북통일이나 북한과의 교류 활성화, 국제교류활성화 및 다문화인구 증가를 들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차이를 인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재를 길러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교사를 필요로 한다. 아울러 스마트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로그(Smarlogue, smart+analogue)교육과 학급경영 역량, 뇌 기반학습이론 활용 역량도 갖추어야 할 것이다. 미래사회에서의 교육은 교실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센터를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이 상황에서 교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 및 자원 인사와 네트워킹을 만들고 유지하는 능력이 될 것이다. 다른 교사들과 공감하며 협동하는 역량, 네트워크 활용 역량 등도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이다. 또한 교사 스스로가 열린 세계관과 유연한 적응력을 갖춘 가슴 따스한 세계시민이 될 때, 그것을 전파 받은 제자들도 보람 속에서 인정받으며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행복한 개인으로 살아가게 될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교육학| 2020.12.24| 3페이지| 2,000원| 조회(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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