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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매너와 레저스포츠
    학습한 내용 중 자신이 좋아하는 식사와 레저스포츠의 매너에 대해 조사하시오.[ 목 록 ]1. 서론1) 테이블매너란?2) 테이블매너의 필요성3) 레저스포츠란?4) 레저스포츠의 기본개념2. 본론1) 양식의 테이블매너2) 골프의 매너3. 결론1) 느낀점2) 참고문헌1. 서론1) 테이블매너란?- 식사를 품위 있고 맛있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이며 매너 있는 식사 예절을 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하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요리 를 즐기면서 분위기에 걸맞게 행동함으로써 함께하는 일행은 물 론 주의의 다른 고객들에게도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2) 테이블매너의 필요성- 원래 테이블 매너란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완성된 것으로 이 시대때는 형식과 도덕성이 엄격하였던 시기였다. 그러나 오늘날에 있어 테이블 매너의 필요성은 형식이나 도덕성의 틀을 어느 정도 지키면서 서로가 요리를 맛있고 즐겁게 먹기 위하여 정해진 약속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나 자신만을 즐기기 위해 음식 먹는 소리, 웃음소리, 식기 부딪히는 소리,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복장, 지나친 향수 등은 타인의 식욕을 떨어뜨리는 동시에 자신의 품위도 떨어뜨리는 행위이다. 또한 테이블 매너는 위험방지 및 안전성 유지에 필요한 것이다. 포크, 나이프사용, 서비스 제공시의 순서나 태도 등의 테이블 매너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우리의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고, 내가 선호하는 양식의 테이블 매너에 대해 밑에 더 설명하여 볼 것이다.(1) 요리를 맛있게 먹기 위하여- 모든 식품에는 독특한 향과 맛이 함유되어 있다.(2) 영양분 섭취와 소화를 잘 시키기 위하여- 각종 식품에 함유된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있게 섭취하여 소화 흡수 시켜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상식이다.(3) 식사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식품의 조리는 영양소 파괴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의 맛을 최대한 살려 먹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작업이다.(4) 정중한 서비스를 받기 위하여- 레스토랑 등 접객업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품위있는 고객에게 정중한 서비스를 하는 것을 즐겁게 생각합니다.(5) 본인의 인격을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몸에 밴 바른 식사 예절은 언제 어디서나 본인의 고매한 인격을 타인들에게 행동으로 보이게 됩니 다.(6) 경제적인 식사를 하기 위하여- 메뉴의 구성 내용을 잘 알고 필요한 것만 주문하면 남겨서 버리는 실수를 하지 않게 됩니다.3) 레저스포츠란?- ‘leisure + sports’의 합성어로 생활체육, 생활스포츠, 여가체육등 용어와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학문적으로 정리되어 사용되는 용어라기 보다 사회적으로 일상화된 용어이다.4) 레저스포츠의 기본개념- 생계유지의 목적이 아닌 여가시간에 행해지는 스포츠 활동- 의무적이거나 강제적이 아닌 자발적인 스포츠활동-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 · 증진하거나 건전한 정신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 활동2. 본론1) 양식의 테이블매너- 기본적인 예법을 바탕으로 하는 서양의 테이블매너는 다음과 같다. 나이프는 오른손, 포크는 왼손으로 쥐는 것이 원칙이고 고기 따위를 자를 때에는 될 수 있는 대로 나이프와 포크를 가까이 대고 사용하며 포크로 자르는 부분을 노르듯 하여 그 곁에 나이프 끝을 바싹 대고 자르면 소리도 내지 않고 자를 수 있다. 식사 중 일 때 나이프는 칼날을 안쪽으로 포크는 업어서 팔(八)자형이 되도록 접시중앙에 올려놓는다. 나이프만 놓을 때는 접시 중앙 안쪽에 비스듬히 가도록 가지런히 모아 비스듬히 놓는다. 나이프는 칼날이 자신을 향하도록 뒤쪽에 놓고, 포크는 등이 밑으로 되게 하여 앞쪽에 놓는다.양식의 테이블매너 중 대표적인 6가지를 예를 들어 보겠다.(1) 왼쪽 빵과 오른쪽 물이 내 것 ‘좌빵우물’- 앞에 놓인 가장 큰 접시를 기준으로 왼쪽 빵과 오른쪽 물이 자기 것이다.(2) 식사 시작은 ‘8시 20분’, 끝은 ‘4시 20분’- 실제 시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식사 도중에 잠시 포크와 나이프를 내려놓을 때는 시계의 ‘8시 20분’모양으로 놓으면 ‘식사 중’, '4시 20분‘ 모양으로 놓으면 식사를 마쳤다는 의미이다. 이때 나이프의 날은 포크를 향해야 한다.(3) 냅킨은 가슴이 아닌 무릎에- 첫 요리가 나오기 직전 펴서 반 접은 뒤 접힌 쪽이 안쪽으로 놓이도록 무릎 위에 올려둔다.(4) 바른자세로 먹는다.- 식탁에서의 바른 자세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한결같이 요구되고 있는 매너이다.(5) 빵에 칼을 대지 마세요.- 서양에서 포도주와 빵은 예수의 피와 몸을 상징한다. 이러한 믿음 때문에 빵은 손으로 뜯으며, 절대 칼을 대지 않는 것이 테이블 매너다.(6) 소리를 내지 않는다.- 양식은 기본적으로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는 것을 금기로 한다. 수프 등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을 때 ‘후루룩’소리를 내는 사람을 교양이 없는 사람으로 본다.2) 골프의 매너(1) 골프란?- 코스 위에 정지해 있는 흰 볼을 지팡이 모양의 클럽으로 잇달아 쳐서 정해진 홀에 넣어, 그 때까지 소요된 타수(打數)가 많고 적음으로 우열을 겨루는 경기이다.(2) 골프(Golf)의 기원- 골프는 야구나 농구처럼 근대기에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스포츠가 아니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스포츠로써 여러 학설이 존재하고 있다. 영국, 중세기 등 학설은 많지만 그 중 가장 유력한 것은 네덜란드의 기원설이다. 13세기에 행해진 것으로 증명된, 얼음위에서 끝이 굽은 길죽한 작대기를 가지고 볼을 치며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16세기 네덜란드 벽화 등에서 많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3) 간단한 골프용어- 기본적인 골프 용어를 알고 있는 것도 매너 중 하나이다.홀인원 : 단 한 번에 샷으로 홀컵에 온 시키는 것을 말한다.버디 : 규정타수보다 1번 적게 친 것을 말한다.버기 : 규정타수보다 1번 더 쳐서 홀컵 안에 넣은 것을 말한다.언더파 : 각 홀에 규정타수보다 적게 친 것을 말한다.럭키 : 아슬하게 코스를 벗어나지 않았을 때 사용한다.[ 기본 매너 ]지각하는 것은 에티켓을 따지기 전에 이미 골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출발 1시간 전에는 클럽 하우스에 도착해야 한다.코스에서도 시간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먼저 볼이 러프나 숲에 떨어져 보이지 않을 때 찾을 수 있는 시간은 규칙상 5분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정해진 시간을 넘기기 일쑤이니 주의해야한다.동반자가 티 Shot을 할 때는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거나 치는 사람 뒤에 서는 행위는 절대 금물이다.자신의 기분을 너무 표출하지 않도록 한다.
    예체능| 2018.06.10| 10페이지| 1,500원| 조회(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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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과와 제빵의 역사 평가C아쉬워요
    [ 목 차 ]1. 서론1) 제과의 역사2) 제빵의 역사2. 본론1) 제과, 제빵이란?(1) 제과란?(2) 제빵이란?(3) 제과와 제빵을 나누는 기준2) 제과 반죽법3) 제빵 반죽법3. 결론1) 느낀점2) 출처1. 서론1) 제과의 역사- 고대 이집트 BC.4000년경: 야생효모균에 의한 발효된 빵을 제조 했다. 간접 오븐 발달하였고, 이집트 고분이나 유물 등의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리스BC. 1000년경: 유럽으로 제빵 법 전파. 과실류·우유·치즈·올리브유 등 향료를 가미한 과자가 형성되면서 제과기술 발전과 균일 제품의 생산이 이루어진다.- 로마BC 2000년경: 과자의 황금시기 로서 길드(guild)라는 단체가 조직될정도로 발전, 꿀·치즈·달걀을 이용한 새로운 과자와 치즈케잌이 등장- 중세기∼1500년경: 과자의 대중화. 유럽의 과자는 1500년대 신대륙 발견 후 커피, 코코아, 설탕 등의 도입으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영국을 중심으로 제과기업이 발달 했다.- 근대1800~1920: 기계와 오븐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발달한다.2) 제빵의 역사- 빵이나 과자의 기본 원료는 밀이다. 밀을 재배하게 되면서 빵과 과자의 역사가 시작 된 것이다. 맨 먼저 야생의 밀을 재배하게 된 것은 이란 서부로부터 이란 동북부에 걸친 산악 지대의 사람들로서 그 역사는 약 만년 전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 무렵의 사람들은 다른 곡물처럼 갈아 부순 것을 죽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지금으로부터 약 6천년전이 되어서 납작하게 구운 굳은 빵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밀을 반죽해서 널따랗게 밀고 흙이나 돌로 만든 오븐의 내벽에다 붙여서 구운 지금의 전병과 같은 모양의 빵이었다. 지금도 서아시아를 중심으로 인도나 북아프리카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주로 이슬람교 사람들이 ‘난’이라 부르는 빵을 먹고 있다.- 문명의 중심이 이집트로 옮겨가게 되어 더욱 진보된 빵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밀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게 한 그대로 하루정도 놔두면 이스트균에 의해 부풀어 오르게 되는데 이와 같은 빵을 구웠더니 향기 좋고 말랑말랑한 빵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우리들이 빵이라 부르고 있는 ‘발효 빵’을 가장 잘 발달시킨 곳은 이집트였다. 그들은 이 빵을 대단히 즐겨먹었으며 비밀로 간직하여 다른 종족에게는 전해주지 않아 주변 사람들은 이집트 사람들을 ‘빵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 부를 정도였다고 한다.2. 본론1) 제과, 제빵이란?(1) 제과란?- 일반적으로 디저트라고 하는 마카롱, 케이크, 타르트, 슈, 쿠키 등이 제과에 속한다. 발효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설탕이나 버터 등을 이용해 만드는 디저트이다.제과만을 담당하는 제과 전문가를 불어로 파티시에라고 한다.(2) 제빵이란?- 발효과정을 거쳐 만드는 모든 빵종류를 말한다. 시중에서 볼 수 있는 크림빵, 식빵, 바게뜨, 깜빠뉴, 베이글 등이 모두 제빵에 포함된다.불어로는 베이커리, 블랑젤라고 한다.- 제빵에서 중요한 것은 ‘발효과정’인데 적당한 발효는 맛있고 예쁜 빵을 만드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발효가 지나친 경우 : 부피가 커지거나 겉면 색이 옅어지며, 기공이 거칠어지고 과한 냄사가 나는 현상이 발생.발효가 덜 되는 경우 : 부피가 작아지고 겉면 색이 짙어지며 옆면이 터지는 현상? 국내에서는 아직 세분화 되지 않아 제과와 제빵을 겸하는 업장이 많지만 제과, 제빵이 발달한 프랑스와 일본에서는 전문적으로 세분화되어 있다.(3) 제과와 제빵을 나누는 기준- 반죽에 이스트가 들어가는 경우 제빵, 이스트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 제과로 나누어지게 된다. 또한 밀가루의 종류, 설탕의 사용량, 반죽의 상태로 나누어질 수 있다.? 이스트란 반죽을 발효시키고 부풀게 하는 효모를 말하며, 종류로는 생이스트, 활성건조효모, 인스턴트이스트 등이 있다.2) 제과 반죽법(1) 반죽형 반죽- 밀가루, 계란, 설탕, 유지등의 기본재료에 우유나 물을 넣고 화학팽창제(베이킹파우더 = B.P)를 사용해 부풀린 반죽으로 레이어케이크, 파운드, 과일케이크, 마들렌, 바움쿠헨등을 만든다.? 크림법 : 부피가 큰 케이크에 알맞은 방법? 블렌딩법 : 제품의 조직을 부드럽게 하고자 할 때 적당한 반죽법** 이외에도 1단계법, 설탕, 물반죽법, 복합법등이 있다.(2) 거품형 반죽- 계란의 기포성과 응고성을 이용해 부풀린 반죽이다. 이 반죽은 계란의 흰자만을 쓴 머랭반죽, 다른 기본재료에 흰자와 노른자를 섞어 넣은 스펀지반죽, 흰자를 거품낸 후 노른자와 섞는 시폰형 바죽으로 나눌 수 있는데 스펀지 케이크, 에인젤 푸드 케이크, 머랭등이 있다.? 머랭반죽 : 주로 흰자를 이용해 설탕과 함께 거품을 내 만드는 반죽으로 설탕과 흰자의 비율은 모두 2:1이다.₁? 보통머랭 ? 상온에서 흰자를 60% 휘핑한 후 설탕 또는 바닐라슈거를 소량씩 투입하면서 단단해질 때까지 휘핑을 계속한다.₂? 이탈리안머랭 ? 설탕과 설탕량의 30~40% 정도의 물을 사용해 115~121℃까지 끓여 설탕 시럽을 만든 후 흰자에 서서히 넣으면서 휘핑한다. 열처리를 했기 때문에 케이크 장식이나, 버터크림, 초콜릿반죽등에 적당하다.₃? 가열하는 머랭 ? 흰자와 슈거파우더를 혼합한 후 약한 불로 가열 해 만든다. 프랑스 제과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부인의 손’이란 마카롱을 만들 때 적당하다.₄? 스위스 머랭 ? 전체 흰자 중 3분의 1과 슈거파우더 전량을 넣고 글라스 루아얄을 만든다. 이 때 빙초산 몇방울을 사용하며 다른 그릇에 남은 흰자와 적당량의 바닐라 슈거로 보통 머랭을 만든 후 앞에 만든 것과 섞어준다.? 스펀지 반죽 : 거품내는 방법에 따라 공립법과 별립법으로 나눈다.₁? 공립법 ? 흰자와 노른자를 섞어 함께 거품을 내는 방법으로 별립법에 비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원형 케이크 용으로 주로 사용하며 많은 양의 시럽을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계란과 설탕을 중탕해 37~43℃까지 데운뒤 거품을 내는 방법과 중탕하지 않고 계란과 설탕을 거품내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₂? 별립법 ? 계란 흰자와 노른자로 나눠 각각에 설탕을 더해 따로따로 거품을 낸 뒤 그 밖의 재료와 섞는 방법이다. 공립법에 비해 질긴 편으로 무스나 시럽을 많이 사용하는 제품에 적당하다.(3) 시퐁형 반죽- 별립법처럼 흰자와 노른자로 나누지만 노른자는 거품내지 않고 흰자(머랭)와 화학팽창제(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린 반죽이다.3) 제빵 반죽법- 크게 5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직접반죽법(스트레이트법), 중종반죽법(스폰지법), 액종법, 중면법, 연속제빵법 그리고 이것을 15가지의 제빵법으로 세분 할 수 있다. 각각의 제법에 따라 반죽의 성질, 오븐 팽창, 향미, 노화 속도, 부드러운 정도, 부피 등이 서로 다르다.(1) 직접반죽법(Straight dough method)- 스트레이트 법이라고도 부르며 이 방법은 스폰지법과 달리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섞어 반죽하기 때문에 공정이 간단하나 반죽온도나 반죽의 굳기를 수정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장점 : 공정시간 및 노동력과 발효손실이 적게 들며 제품의 풍미와 맛이 좋다.단점 : 반죽 관리면에서 융통성이 떨어지며 부피가 작고 막이 두꺼워 노화가 쉽게 일어난다.(2) 중종반죽법(Sponge dough method)- 반죽과정을 두 번 행하는 방법으로, 먼저 전체 밀가루 50%이상에 이스트와 물을 섞어 반죽한다. 이것을 2~5시간 발효시킨 뒤 남은 밀가루와 부재료, 물을 섞어 반죽한다. 여기서 처음 반죽을 중종(스폰지)이라 하고 나중 반죽을 본반죽(도우)이라 한다.? 장점 : 직접반죽법에 비해 제품의 저장성과 부피가 좋고, 충분히 발효시키기 때문에 조직이 개선되고 작업공정에 대해 융통성이 있다.단점 : 발효손실이 크고 시설 노동력,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여 대량 생산업체에 적합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3) 액종법(Brew process)- 액체발효법 이라고도 하는 액종법은 이스트를 설탕이 포함된 액체에 넣어 미리 발효시킨 다음 나머지 재료를 넣고 반죽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미국연구소에서 처음 개발한 것으로 중종반죽법에서의 발효에 미치는 여러 가지 결함을 제거하기 위해 중종 대신 액종을 만들어 사용한 것이다.? 장점 : 제조 소요시간이 짧고, 일정 분량을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필요에 따라 꺼내어 쓸 수 있는 이점이 있다.단점 : 제품 품질상 풍미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으나,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분유를 사용하기도 한다.(4) 중면법(Soaker process)- 침지법이라고도 불리는 이 중면법은 밀가루와 물을 반죽하여 면과 같은 진반죽을 만들고, 이것을 2~4시간 휴지시킨 다음 나머지 재료를 넣어 본반죽을 만드는 방법이다.? 장점 : 흡수량이 증가하고 반죽의 안전성이 강하다.단점 : 언제나 양질의 빵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주 사용되는 방법은 아니다.(5) 연속제빵법(Continuous dough making method)- 1940년대 미국에서 개발된 이 방법은 액종법에서 파생된 제법으로 특수장치를 사용해서 원료개량, 반죽, 분할 등의 공정을 자동적으로 연속해서 행하는 제빵법이다.
    예체능| 2018.06.10| 9페이지| 2,000원| 조회(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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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요리에 와인이 미치는 영향과 상관관계
    [ 목 차 ]1. 서론1) 와인이란?2) 와인의 역사3) 와인의 색2. 본론1)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2) 이탈리아 와인의 특징3) 이탈리아 와인의 종류4) 이탈리아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들3. 결론1) 느낀점2) 출처1. 서론1) 와인이란?- 영어로는 와인(Wine), 불어로는 뱅(Vin), 독일어로는 바인(Wein), 포르투갈어로 비뉴(Vinho), 이탈리아어 및 스페인어로 비노(Vino)라 한다. 생산국에서의 포도주에 대한 법적 정의는 “신선한 포도 또는 포도과즙의 발효제품”으로 되어 있고, 다른 과실제품은 이에서 제외시킨다. 다른 것을 첨가해서 가공한 포도주에 대한 정의는 여러 나라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으나 주세법에서 “과실주” 및 “감미 과실주”로 분류한다. 포도주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있었다고 하며, 그 발견은 유사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포도의 단맛은 포도당이고, 과피에는 천연 이스트(Yeast)가 생식하고 있으므로 포도를 터뜨려서 방치하면 자연히 발효하여 술이 된다. 따라서 인간이 아직 원시적인 생활을 하고 있던 시대에 이미 제조되었다고 추측할 수 있으며, 그 발상지는 포도의 원산지인 중앙아시아 근처가 될 것이다.2) 와인의 역사- 와인 역사는 두 문명이 발달한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발전되기 시작 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관련한 유적으로는 BC 8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유역의 그루지아(Georgia)지역에서 발견된 압착기, BC 7500년경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서 발견된 와인 저장실, BC 4000~3500년에 사용 된 와인을 담은 항아리, BC 3500년경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이집트의 포도재배, 와인 제조법이 새겨진 유물 등이 있다. 그 후 BC 2000년 바빌론의 함무라비 법전에 와인의 상거래에 대한 내용이 있으며 이것이 와인에 관련된 최초의 기술이다. 인류는 자신들이 숭배하는 신에게 와인을 바쳤고, 의식, 축제, 상거래 등에서 중요한 매체로 활용되었다. 이집트인들은 오시리스(Osiris)신에게, 그리스인들은 술의 신인 디오니소스(Dionysus)에게 감사의 뜻으로 와인을 바쳤으며 성경에도 대홍수가 끝나고 노아가 포도나무를 심고 와인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있다.3) 와인의 색- 와인은 크게 색, 탄산가스 유무, 용도, 알코올 첨가, 맛, 저장연도에 따라 분류한다.- 보통 색에 의한 분류 >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로제와인으로 분류가 된다.① 레드와인 : 암적색에서 담적색까지의 포도주를 칭하며, 포도껍질에 있는 붉은 색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씨와 껍질을 그대로 함께 넣어 발효하므로 색소, 껍질의 탄닌성분이 함께 추출되어 떫은맛이 나고, 탄닌산 및 미네랄 함량이 많아 숙성기간이 길어 오랫동안 보관 할 수 있다.② 화이트와인 : 청포도가 원료이긴 하나 흑포도의 과피를 벗겨 양조한 후 사용하기도 한다. 레드와인에 비해 당분과 탄닌산함량이 적어 질과 색, 보관할 수 있는 기간이 단축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반드시 차게 해서 마셔야 제맛이 난다.③ 로제와인 : 레드와 화이트와인의 중간색을 띄고 있으나 맛은 거의 화이트와인에 가깝다. 레드와 화이트와인을 절반씩 혼합하거나 즙을 짜는 도중 원하는 색에 이르렀을 때 과즙만을 가지고 와인을 만든다.2. 본론1)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 이탈리아는 로마시대부터 와인의 종주국으로 3000년의 와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기원전 800년부터 에트루리아인이 지금의 토스카나 지방에서 포도를 재배했으며, 이후 그리스인이 나폴리에서 포도를 재배했다고 한다.이탈리아는 와인의 종주국으로 3000년의 와인 역사를 가지고 있고 1963년 제정된 법률에 의해 D.O.C.G->D.O.C->IGT->VDT로 등급이 분류된다. 와인산지로는 토스카나와 피에몬테 지역이 가장 유명하다.2) 이탈리아 와인의 특징- 이탈리아는 길게 뻗은 국토의 모양으로 위도상 10도 차이가 나고 언덕과 산악지대가 많은데다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지역별로 와인의 특징이 강하고 다양하다. 대체적으로 일조량이 많은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으로 당도가 높고 산미가 약한 것이 특징이다. 기후의 영향에 따라 대부분 레드 와인이 생산되며 각 와인별로 소량만 생산된다. 전 국토의 곳곳에 포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연간 7천만 hl(약 8억병)를 생산하는 나라이다. 포도재배 면적은 스페인과 프랑스에 이어 3위이고 와인 생산량, 소비량, 수출량은 1위인 프랑스에 이어 2위이다.3) 이탈리아 와인의 종류(1) 레드와인- 빌라 엠 로쏘, 토마시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피치니 메모로레드, 빌라 엠 로미오, 파이니스트 네로다볼라 등(2) 화이트와인- 간치아 모스까또 다스티, 빌라 엠, 칸티 모스카토 다스티, 보시오 모스카토 다스티, 칸티 모스카토 다스티 골드 에디션, 라 카치아토라 모스카토 다스티, 엠 바이 빌라 엠 등(3) 스파클링와인- 간치아 모스까또 로제, 산테로 모스카토 스푸만테, 싼테로, 싼테로 테스코 모스카토 스푸만테, 카 디 라요, 앱실론 화이트, 칸티 프로세코 등(4) 로제와인- 빌라 엠 로제, 아랄디카 브라케토 다퀴 돌체, 까비앙까 브라께토 다뀌 등4) 이탈리아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들- 이탈리아에는 와인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단어로 "아비나멘토(Abbinamonto)"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연결, 조화를 뜻하는 단어로 "와인과 음식의 궁합"을 가리킨다. 식탁에 와인을 빼놓는 법이 없는 이탈리아인들은 음식과 이에 어울리는 와인 고르는 일을 매우 중요시한다.① 생선이 들어간 전채요리: 약간의 발포성이 있는 드라이한 화이트와인② 오믈렛 또는 튀김요리: 숙성이 잘 된 로제와인③ 해산물 파스타: 약간의 단맛이나 드라이한 부드러운 화이트와인④ 송아지고기 요리: 가볍고 신선한 레드와인⑤ 돼지고기 요리: 2년 정도 숙성시킨 레드와인⑥ 구운 붉은살 고기 요리: 2~5년 정도 숙성시킨 풍부한 맛의 레드와인⑦ 양념 갈비: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⑧ 삼겹살: 발폴리첼라(Valpolicella)⑨ 파전: 프라스카티(Frascati), 소아베(Soave)⑩ 구운 생선류: 그라비(Gravi)⑪ 날 생선류: 포미노 비안코(Pomino Bianco), 베르디키오 데이 카스텔리(Verdichio dei Castelli)⑫ 보쌈과 빌라 욜란다 모스카토 다스티(이탈리아산 화이트 스파클링) >>* 한국음식과 어울리는 와인① 카베르네 소비뇽 : 생등심이나 기름지고 육즙이 많은 생고기 구이류② 메를로 : 탄닌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 육질이 부드러우며 기름이 적고 얇게 썰어 양념하지 않은 쇠고기나 전, 산적구이에 어울림.③ 피노 누아 : 육질이 부드럽고 감미가 있는, 담백한 양념으로 맛을 낸 쇠고기나 불고기, 삶은 돼지고기 요리와 어울린다.④ 쉬라즈 : 맵고 자극적인 음식과 무난하게 어울린다. 예를 들어 양념 돼지 갈비구이는 맵지 않고 약간 달콤한 맛의 양념으로 버무렸을 경우에 스파이시한 쉬라즈와 어울린다.⑤ 샤르도네 : 담백한 맛을 갖는 생선, 새우요리에 어울린다. 가벼운 스파클링와인은 고추장이나 된장의 매운맛이나 묵직함을 상쾌하고 가볍게 해준다.⑥ 소비뇽 블랑 : 전이나 튀김 등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없애준다.⑦ 그라벨로 : 김치와 같이 매콤한 음식이 많은 한국음식과 어울린다.⑧ 비앙코 디 볼파이어 : 이태리 화이트와인으로 삼계탕의 구수한 국물 맛과 함께 육질을 할려주고 산뜻한 산도로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예체능| 2018.06.10| 7페이지| 2,000원| 조회(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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