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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천 황현의 일대기, 연표
    1855년(철종 6) 12월11일(음)황현 1세전남 광양군 봉감면 석사리 서석현 (현 광양시 봉강면 서석촌)아버지 황시묵과 어머니 풍천 노씨 사이에서 출생.1859년(철종 10)5세최재우가 동학을 창시1861년(철종 12)7세진주민란을 시발로 임술민란이 시작됨, 익산ㆍ개령ㆍ함평ㆍ경상ㆍ전라 등에서 민란 발생.1863년(고종 즉위년)12월9세12월 고종 즉위, 대원군 이하응이 정권 장악.1864년(고종 원년)3월10세3월 동학교조 최재우가 대구에서 사형.1865년(고종 2)3월11세대원군이 만동묘(임진왜란 때 파병해 준 명나라 황제를 받들어 제사지내던 사당)의 철폐를 명령, 전국의 유생 833명 반대하는 상소를 올림, 조선조의 전통적인 주자학 체제가 크게 흔들리기 시작함.1866년(고종 3)12세<안성초락유인석(雁聲初落遊人席).이라는 한시를 지음. 병인박해.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 엮음, <한국문학지도 하>, 89쪽, 계몽사, 1996.
    인문/어학| 2018.11.14| 1페이지| 3,0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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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천 황현
    그에게 지식인의 역할을 묻다시대적 배경을 통해 그 시대를 영위했던 인물을 탐구하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보편적이고도 너무나도 익숙한 역사 공부 방식이다. 하지만 흐름을 통해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 한 구석에서 무의식적으로나마 반성하고 있었던 듯하다. 때문에 인물들의 행적에 따라 한 시대의 흐름상을 파악하는 수업 방식은 획일적인 역사연구 방식에 있어 지루함을 느끼던 내게 꽤나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이색으로 시작하여 ‘이승만’으로 마무리되는 조선의 역사 속에서 어떤 이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것이 의미 있을지 골똘히 생각했다. 이왕이면 조선시대 한 중간을 관통하는 삶의 주인공이나 대중들에게 낯선 대상을 탐구 대상으로 설정해보고자 했다. 그런데 내 머릿속에는 왜 약 한 세기 전 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 속에서 삶을 영위했던 한 선비가 떠오른 것일까? 당대의 증언과 기록을 통해 자신의 인식과 역사의식을 투영하고자 하면서 ‘식자인’, 즉 지식인의 책임을 자신의 생애의 키워드로 삼았던 사람, 바로 매천 ‘황현(1855~1910)’이 그 주인공이다. 지식인의 책임은 오래전부터 한국 사회의 화두로 뜨거웠고, 지금도 그러하다. 지식인의 책임감, 조선의 지식인으로서 그 책임감을 인지했던 그는 내 몸 속에서 하나의 전율이 되어 내 이야기의 중심이 되었다. 매천 황현은 그의 저서 에서 “글 아는 사람의 구실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이는 그가 평생을 지켜온 책임의식을 대표하는 말이었다. 반복되는 역사의 굴레 속에서 대한민국 사회 속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우리들은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일제강점기, 한국 전쟁 그리고 여러 정권을 거쳐 완성된 현재의 대한민국에서도 지식인의 역할은 중요하다. 때문에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역사 속에서 지식인으로서의 책임의식을 깊이 새기고 실천했던 참선비 황현을 기억하며, 지식인의 올바른 자세와 윤리에 대해서 탐구하고자 그를 선택했다.
    인문/어학| 2018.11.14| 1페이지| 1,0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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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토리니
    신비롭고 아름다운 문명, 에게에게 문명은 그리스 문명의 모체가 된 문명으로, 고대 동방 문명을 그리스에게 전달하는 교량적 역할을 했다. 에게 해를 중심으로 한 해양문명으로 서양사의 가장 오랜 문명 중심의 하나다. 오리엔트 문명권의 모습과 다르게, 에게 문명의 모습은 어딘가 친숙하게 느껴졌다. 어릴 적에 즐겨 읽었던 그리스신화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고 CF 속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며,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있었다. 때문에 이번 영상을 시청하는 동안은, 에게 문명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안고 아름다운 이 문명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크레타문명과 미케네 문명, 그리고 트로이문명이 에게 문명 속에서 꽃을 피웠다. 이렇듯 인간의 문명사에서 큰 의미를 지니는 에게 문명을 바라보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지금은 문명의 흔적이 사라졌다는 것이었다. 화려하고 평화로웠던 문명의 자태는 커다란 지진으로 인해 무너져 내렸고, 거대한 상상만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아틀란티스 대륙이 실존했느냐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는데 아틀란티스의 흔적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고, 어쩌면 크레타 섬이 그곳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등이 제시되고 있다는 사실은 반가우면서도 그 실체가 드디어 드러나는 것인가 하는 기대감에 사로잡혔다.초기에 주도권을 잡았던 크레타문명의 크레타섬은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이자 에게 문명의 발상지로, 해마다 수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다. 미노스 문화의 유적지인 크노소스 등에서 찬란한 고대 문명을 경험한다. 많은 암벽과 절벽이 바다와 맞닿아 그야말로 가슴떨리는 장관을 연출한다고 하는데, 영상 속에 비춰진 지금의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이 찬란한 문명은 기원전 1400년 경 그리스 본토의 미케네인의 정복을 당하게 되면서 주도권은 미케네 문명으로 옮겨갔다. 그리스 신화 중에서 흥미롭게 봤던 이야기 중 하나가, 제우스가 흰색 황소로 변신해 페니키아의 공주 에우로페를 납치해 크레타 섬으로 갔던 것이었기 때문에 더 관심이 끌렸다. 새로운 사실은 제우스와 에우로페 사이에서 크레타 문명의 전성기를 이끈 미노스 왕이란 것이었다. 하지만, 이처럼 아름다운 문명을 일궈 나갔던 크레타 문명은 화산 폭발로 한순간에 묻혀버렸고,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역사를 가진 아이러니한 문명이란 생각이 들었다.한편, 미케네 문명은 우수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하는 문명이다. 미케네 왕궁으로 들어서는 입구의 사자문은 웅장하고 거대했으며, 다른 문명들에서 지배권을 행사하기 위해 웅장하고 사나운 유물과 유적들이 등장했던 점을 고려했을 때 이 사자문도 왕권의 강력함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가 아닐까 생각했다. 크레타문명에서는 황소 이야기가 자주 등장했지만 미케네 문명은 사자가 자주 등장했다. 또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문명이라 그런지 궁전 또한 폐쇄적이고 방어적으로 느껴졌다. 이전의 문명과의 차별성을 두고자 했던 것인가 싶었다. 사자문의 사자얼굴이 떨어져 나간 것은 아쉬움을 불러왔지만 오랜 시간과 자연의 변화 속에서 그 형체를 잃지 않았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또 다른 문명인 트로이 문명은 트로이 전쟁의 배경이 된 곳이었다. 그리스 신화를 통해서 수도 없이 많이 접한 사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트로이 문명이 등장했을 때 역시 흥미진진했다. 또한 지금은 사라져 모습을 감춰버린 에게 문명의 흔적을 트로이 문명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자연 속에 모습을 감추어 버린 그 아름다움의 발자취를 하루 빨리 되찾고 아틀란티스 섬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는 마음 때문에 더욱 그러했다.상상 만으로도 아름다운 문명의 그 자태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 때문에 영상 속에서 비춰지는 에게 문명의 흔적을 따라가는 순간은 여행과도 같았다. 앞서 보았던 오리엔트 문명과는 다르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감의 유물과 유적들을 보면서 눈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 문명에 대한 호기심을 안고서, 언젠간 눈으로 확인하겠다는 일념으로 문명을 공부하겠다.아틀란티스 섬(산토리니)에 대하여2016-19537 역사교육과 최유정아틀란티스 대륙(산토리니 섬)에 대하여산토리니 섬을 두고 사람들은 예쁘고, 예쁘고, 예쁜 섬이라고 한다.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장남으로서 이 땅을 최초로 다스렸다는 ‘아틀라스’에서 따온 이름이다. 또한 주변의 바다를 아틀란틱(대서양)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와 같은 연유이다. 아틀란티스는 지중해의 서쪽 끝에 있는 아름답고 윤택한 땅이었다. 뛰어난 인재들도 많이 배출했으며, 다른 왕국들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규율을 바탕으로 통치를 했다. 포세이돈을 모시는 신전도 있었고, 이 신전은 상아와 금, 은, 그리고 이 섬의 특산물인 오레이카르코스(황동) 등으로 장식되었다. 풍요로운 삶, 그리고 화려한 신전과 사원과 아름다운 정원과 가축들로 가득 찬평원을 강력한 군대가 지켜주던 강건한 이 나라는 안타깝게도 대지진과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하룻밤에 바닷 속으로 가라앉았다. 흔적이 사라진 탓에 현재에 왓는 실제로 있었던 국가였는지 어디에 위치해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아직까지도 베일에 가려져 있는 곳이지만 사람들은 그리스의 산토리니 섬이 과거의 아틀란티스 대륙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아틀란티스 섬은 원래 풍부한 천연자원이 있었고, 교역도 열심히 수행한 결과 도시와 항구에는 부 가 넘쳤다. 섬이라고는 하지만 광대하고 강대한, 그리고 견고한 제국을 구성하고 있었고 주변 바다와 섬까지도 정복하고 있을 정도로 세력이 상당했다. 하지만 아름답게 비춰지는 그 모습 뒤에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기원전 1500년 경 이곳에서 대규모 화산 폭발이 일어났고 이후 한동안 아무도 살지 않는 섬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마그마의 배출로 인해 섬은 스스로 붕괴했고, 거대한 쓰나미는 크레타 섬의 흔적까지 삼켰다. 기원전 3000년 경부터 시작된 섬의 문명은 지진에 의해 사라졌고, 기원전 236년과 197년, 그리고 726년에도 산토리니는 불의 구덩이였다.
    독후감/창작| 2018.11.14| 2페이지| 1,0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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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보고
    우연히 잡은 초콜릿- 영화 를 감상하고 -초등학생 시절, 장애인에게 폭행을 당한 좋지 않은 기억 때문에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 강렬한 기억 때문에, 그들을 이해하고 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봉사활동을 하고 그러한 주제를 다룬 영화나 책을 읽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보았지만 편견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어쩌면 우연히 풀리지 않던 그 문제의 실마리를 얻었다.주인공은 사람들의 편견 가득한 시선 속에 갇혀 바보 취급을 받아가며 살아간다. 하지만 ‘바보’라는 타인들이 만들어준 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영화를 통해 만날 수 있었다. 처음에는 그런 주인공을 예상하고 접한 영화가 아니었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에 대한 편협한 시각을 고쳐보자는 생각이 강했다.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에 충실하여 어쩌면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행복을 이끌어낸 주인공을 마주하면서 삶에 대한 소중한 조언을 얻었다. 어쩌면 우리들은 모두 그 주인공보다 훨씬 좋은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 좋은 조건 속에서 삶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를 슬픔, 어둠 등 부정적인 울타리 속으로 가두는 것은 어쩌면 우리 자신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인공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준 ‘바보’라는 울타리에 갇히지 않고 그 울타리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개척하고 행복의 삶을 영위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바보’와 같은 성질의 울타리를 인위적으로 설정해주지 않더라도 우리 스스로를 그러한 울타리에 가둬버리고 행복한 삶과 자체적으로 거리를 둬버린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영화 속 ‘인생이란 초콜릿 상자와 같은 것이다’라는 이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리 사회는 커다란 초콜릿 상자에 들어 있는 서로 맛과 모양이 다른 초콜릿과 같은 것이다. 모두가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그 속에 저마다 다른 달콤함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그 달콤함을 찾는 올바른 방법을 모를 뿐인 것이다. 초콜릿 상자의 초콜릿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달콤함에 대한 기억은 상실해버린 채 자신은 쓴 초콜릿이라는 모순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 것이 어쩌면 인간일지도 모른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자신만의 새롭고 다양한 의미를 가꾸어 나가는 주인공 검프의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우리는 행복이 아닌 다른 엉뚱한 것을 찾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또한 다른 사람보다 더, 훨씬 행복해지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손에 잡히는 초콜릿, 그러니까 자신이 가진 본연의 달콤함, 순간순간의 기억에 행복해하고 그 순간을 소중히 여김으로써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독후감/창작| 2018.11.14| 1페이지| 1,500원| 조회(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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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설계의 발판은 무엇인가
    진로설계의 진정한 발판은 무엇인가?- 적성과 창의성, 진로에 대한 연관성을 바탕으로누구나 한 번쯤은 자신의 적성과 창의성에 대한 검사지를 풀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적성과 창의성, 그리고 진로에 대한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에 얽매여 진로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빈번했습니다. 때문에 ‘교육심리의 관점에서 필자의 적성과 창의성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진로설계에 적용할 것인지’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적성’이란 어떤 일에 알맞은 성질이나 적응 능력. 또는 그와 같은 소질이나 성격을 뜻합니다. 때문에 구체적인 특정 활동이나 작업에 대한 미래의 성공 가능성을 예언하는데 주안을?둡니다. 그렇다면 ‘창의성’은?연관성을 가진다고?생각하십니까? 본래 창조적인 사람은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조해내는 ‘천재’로 분류 되었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적 연구 흐름에 의해 ‘창의성’이란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성취할 수 있는 심리적, 환경적 능력이라는 현대적 정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즉 ‘창의성’이란 ‘새롭고, 독창적이고, 유용한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 또는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나서 새로운 관계를 창출하거나, 비일상적인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능력’ 등을 의미합니다.?따라서 ‘창의성’ 또한 인간이 가지는 능력으로서 무언가를 성취하는 데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0세기에는?보다?본격적으로?창의성?연구가?꽃을?피웠습니다.?심리학자?길포드(J.P. Guilford)와?토렌스(E. Paul Torrence)로?대변되는?이?창의성?연구의?흐름은?확산적?사고(divergent thinking)라는?개념을?탄생시켰습니다.?필자의 적성과 창의성을 파악하고 이를 진로와 연관시켜보기 위해 우선 다양한 교육심리학적 요소들을 분석하여 필자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보았습니다.?교육심리학적 요소들로는 지능, 흥미, 창의성, 동기, 성격, 학습양식 등이 있다. 첫번째 요소는 ‘지능’입니다. 다중지능검사를 통해서 필자가 지니는 지능적인 특성을 연구해 보았습니다. 다중지능검사에서는?언어, 논리수학, 시공간, 신체운동, 음악,?자기성찰, 대인간, 자연친화기능 등의 8가지로 유형을 나누었습니다.?검사?결과에?따르면?필자는?언어능력이?약합니다.?때문에?다른?사람들과의?의사소통에?어려움을?겪은?적이?있었으며,?자신의?고집이?강한?타입이라?타인과의?의사소통에?있어?어려움을?주는?경우도?많았습니다. 이와 반대로?수리능력과?논리능력, 자기성찰 유형의 지능은?강하다는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실제 수학 문제에 등장하는?수식이나?수학적?원리가?필요한?학문에?있어서?창의적인?해결방법을?제시하는?경우가?많았으며,?이러한?문제들을?해결하는?데?있어?다른?사람들보다?큰?흥미를?보이고?재미를?느끼는 경우가 빈번했습니다.??두번째 요소인?‘흥미’ 의 경우 홀랜드 직업흥미유형을 기반으로 둔 검사를 통해 파악해보았습니다. 분류유형의 앞 철자를 따 RIASEC 검사라고도 합니다. 홀랜드라는 사람이 직업적 적성을 현장형(R), 탐구형(I), 예술형(A), 사회형(S), 진취형(E), 사무형(C) 이 6가지로 분류함으로써 이 검사가 탄생하였습니다. 이 검사 결과 필자의 직업흥미는 사무형, 탐구형, 사회형이 강했습니다. 사무형의 경우, 일의 목표, 절차, 수단이 명확한 업무에 흥미를 가지고 자료 관리와 같은 정확성이 필요한 업무를 선호합니다. 일 자체의 능률, 효율성, 정확성 등을 더 생각하는 유형입니다. 탐구형의 경우 지적 호기심이 강하여 새로운 정보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에 흥미를 둡니다. 마지막으로 사회형의 경우 함께 활동하는 것에 흥미를 두며 다른 사람과의 협력, 다른 사람에 대한 교육을 중시하며 대화와 토론이 가능한 환경을 중시합니다.필자가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지 파악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적합성과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검사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흥미 유형의 직업군에 있는 인물을 롤모델로 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세번째 요소는 ‘창의성’입니다.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을 측정하는 검사를 통해 이를 측정해본 결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기존의 해결방법을 따르려는 특성이 강하며 창의적 해결력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네번째, ‘어떤 일이나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계기’인 ‘동기’는 내적동기, 외적동기, 자기효능감 세 가지로 나뉩니다. 필자에 비추어 보았을 때, 필자는 내적동기가 강한 타입입니다. 일반적으로 외적 동기는 내적 동기에 비해 강도가 약하며, 행동을 비정상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다섯번째 ‘성격’적 측면에서의 분석입니다.?MBTI 검사를 통해 필자의 성격을 분석해보았습니다. 이 검사는 자기 보고식 성격유형 검사 도구로 검사가 쉽고 간편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크게 정신적 에너지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외향-내향(E-I)지표, 정보 수집을 포함한 인식의 기능을 나타내는 감각-직관(S-N)지표,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사고-감정(T-F)지표, 인식 기능과 판단 기능이 실생활에서 적용되어 나타나는 판단-인식(J-P) 지표로 나누어집니다. 필자는 이 검사를 통해 내향(I), 직관(S), 감정(T), 인식(P)이 강하게 나왔고 최종적으로 ‘ISTP’ 성격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 성격은 논리적으로 뛰어난 상황 적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 대표됩니다.?마지막 요소는 ‘학습양식’이다. 학습은 인지적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사고 활동, 즉 개인의 학습 정보를 인식하고 처리하는 인지 작용이므로 학습자마다 그 양식이 다르다. Kolb의 학습양식검사은 학습자 개인의 인지작용에 따라 네 가지 기본적인 학습 양식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양식을 유형별로 분류해 보니 ‘수용(accommodating), 집중(converging), 확산(diverging),동화(assimilating) 이 네 가지였고, 그 중 확산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유형이었다.?이 검사를 바탕으로 살펴본 결과 필자의 학습양식 또한 구체적인 경험과 반성적 관찰중시하는 확산자입니다.
    교육학| 2018.11.14| 2페이지| 2,000원| 조회(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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