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부업 하라를 읽고 난후 저자: 전주양이것 ,저것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만한 것을 찾아보았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사기로 진 빚이 4500만원이 있었기 때문이고, 머지않아 아니 6개월 후부터는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야 한다.이렇게 원리금의 상환을 하게 된다면 월 100만원을 상환해 나가야 한다. 그것도 3년 동안, 36개월 동안 그렇게 해야 하고 ,한번 연체라도 한다면은 다음달은 전달에 연체한 100만원과 이번 달의 100만원을 더하면 200만원을 그리고 고 이율의 연체이자를 감당해야 한다.이렇게 큰돈을 상환해 나가야 되는 급박한 현실에 놓여 있다.4인 가족의 생계비도 빠듯할 찐데, 거기에 플러스100만원을 더해서 상환을 해야 한다니 암울하고, 억울하지만 정신 차리고 3년 동안은 이를 악물고 갚아 나가야 하는 현실이 놓여있다.그래서 열심히 부업을 찾아야 했다. 그러던 중 한 까페를 알게 되었고 ,그 까페의 까페 지기는 학원의 강사였다. 그 사람은 강사이기에 책이 많이 나오는 듯하다 .학생들의 공부를 가르치는 학원 선생님이다. 그분은 학원에서 나오는 책과 각종 시험지를 비롯해서 재활용 책과 종이들을 모으고 택배 물품을 뜯고 난 후의 파지 까지도 모았다.그리고 그렇게 모으는 일을 꾸준히 꾸준히 하여 500만원을 모았다. 참으로 대단한 분이다.그분을 알게 된 후, 나도 적은 돈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시도를 했다 .한데 파지 자체만 모아서는 돈이 안 되었다. 때로는 고철도 줍고 파지 이외의 것을 주워야 돈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하루는 폐지를 줍기 위해서 이리저리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고철을 주신다 .이건 왠 횡제인가?좁은 승용차에 욕심껏 고철과 파지를 뒤엉켜 실었다. 독감이 걸린 아내는 약을 빨리 사오라고 재촉을 하는데 나는 열심히 열심히 실어서 판매를 하니 29,000원을 벌었다. 고물을 줍는 나에겐 그야 말로 횡재를 한 것이다 . 보통 1000원 1500원 많아 보아야 한 차를 가득 싣고 가면 5000원을 받기 어려운 것이다. 보통은 차에 한가득 짐을 싣고 팔아서 3000원 정도의 돈을 쥐고 다시금 파지를 줍기 위하여 이리 저리 헤메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다.그러나 그 어려운 일을 앞에서 말한 학원의 선생님은 꾸준히 꾸준히 하고 있었다.이제 글쓰기로 부업 하라 책을 읽고 난후 (저자: 전주양)읽은 소감을 적어본다면 꾸준히 하는 것의 중요성과 적은돈의 수입을 결코 무시하지 말라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말해 소량이지만 그것들이 쌓이고 쌓였을 때의 가치를 보는 듯하다.1건에 300원의 마진을 보게 된다면,10건이면 3,000원이고, 100건이면 30,000원이며, 1000건이면 300,000원10,000건이면 3,000,000원 이다.만약에 만 건에300만원을 생각해 보면, 하루에 1건이면 1년이면 365건 이고, 하루에2건이면 대략 7,000건이며 하루3건이면 일년에 1,000건 정도를 계산해 보면10년이란 세월 동안 매일 3건의 글을 올려야 할 것이다.이것에 대해서 어떤이는 힘이 든다고 하고, 어떤 이는 해볼 만한 일 이라고 할 것이다.어떤 글이나 책을 읽고 난후의 느낌이나 교훈을 받은 것들은 각기 다를 수밖에 없겠지요.나는 이런 경험을 소중히 생각을 하고 살고 있다.예를들면 어머니가 매일 밥을 하시는데, 쌀 포대에서 쌀을 퍼서 그날 식구들의 식사에 필요한 만큼의 쌀을 준비하시는데 그 쌀 중에서 한 주먹의 쌀을 이쪽에 따로 담는다.그 쌀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렇다 그 쌀은 일종의 저축인 것이다. 그 날 먹을 쌀에서 한 주먹의 쌀은 잘 표시가 나질 않는다. 식구들도 그 한주먹의 쌀을 어머니가 따로 빼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도 그날 배를 채우기에는 적당하다. 이 지혜로운 어머니의 저축 방법은 절박함에서 온 듯하다. 궁핍한 가운데서도 이렇게 모은 살은 세월이 가면 크나큰 힘이 된다.이것의 가치와 힘을 알기 때문에 글쓰기로 부업 하라 저자: 전주양님의 책은 더욱 나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책이다. 한번 글을 써 놓으면 계속 수익을 주는 글쓰기 부업은 몸이 건강하지 못한 나에게는 적당한 부업인 듯하다. 하루에 하나를 쓰면 일년이면 대략 300개의 글이 쓰여진다 .글 하나당 나에게 1000원의 수익을 준다면 300개면 30만원의 수익을 그것도 지속적으로~~주는 것이다. 할만한 일이다. 우선 시작할 때는 쉽고, 읽고 싶은 책으로 하라는 말과 누구나 할수 있다는 말이 와 닿는다.하지만 아무나 이 부업을 크게 성장 시킬수는 없을것 같다. 책을 읽어야 하고 또 거기에다가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독후감을 써야 하니 말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런 알바를 한적이 있다.음식점 배달대행업인데 배달이 꺼리는 직종이다 보니 배달만을 전문으로 대행을 해주는 곳이다. 오토바이 뿐만이 아니라 차량으로도 배달이 가능해서 몇 칠을 해보았다.한곳을 배달하면은 마진은 약3000원이다. 거기에다가 연료비를 공제하고 사고 위험등을 감안하면 실제로1,000원정도의 수익이라고나 해야 할까?이런 알바 보다는 글쓰기 부업인 이 부업은 고급지고 지속적이고 누적이 되며 경력도 쌓아가며 그에따라 돈도 쌓이는1석3조의 일이라 할수 있다 .글 쓰기 알바도 다양한 것 같다. 업를 홍보하는 글쓰기 알바. 댓글 알바등 그렇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독후감을 쓰고, 내가 쓴 이 독후감을 남이 사준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나는 한 인터넷 까페의 운영자로서 1년 남짓 글을 써서 올린 적이 있다.글을 쓰면 다른 사람이 내 글을 읽고 댓글을 쓴다. 그러나 돈이 내게 들어오는 것은 아니니까 실제로 나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없지만, 내 글을 읽고 그에 화답하듯이 쓴 댓글로 만족을 해야만 한다. 실제로 그 댓글은 사실 힘이 난다. 또 까페에 글을 쓰고 싶어 진다.그러나 그에 비해서 독후감 부업은 그 보다도 훨씬 매력적인 부업이다.문장력도 늘고 돈도 버는 좋은 일인 것이다. 매일 글을 3페이지 분량으로 올려보자. 그렇게 1년,2년, 계속 한 5년을 그리고 그 이후에도 그렇게 한다면, 그야말로 연금을 저축해 두는 것이고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한 것이될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멀리 보고 가자. 어차피 독후감을 쓰면 돈이 나오고 그 돈은 내가 놀아도, 여행을 가도 ,나온다는 말이 마음을 끌었다. 이 책에서는 “지금의 인생이 갑갑하고 뭔가 개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책을 읽어라”는 말이 마음에 끌린다. 이 부업을 장기적인 계획으로 서서히 시작해 보라는 말 또한 힘이 나게 한다. 끝까지 가려면 중간 중간 당근(입금)이 필요하다. 나를 발전 시켜 주는일(문장력의 향상). 보람된 시간. 억지로 하는 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진다면 계속해 나갈수 있다.“30대를 책으로 꽉 채웠더니 40대가 환해졌다” 독후감을 판매하는 일은 차곡차곡 쌓이는 사업이다. 독후감을 5-6곳에 올린다. 글쓰는 부업은 1석 3조의 일이다. 푼돈은 목돈이 되어 돌아온다.” “책을 읽으면 돈이 나와요”책 속에 길이 있다. 꿈이 없을때 꿈을 찾아준다.“책을 많이 읽으면. 독후감을 많이 쓰면 책 쓰는거 별거 아닙니다.” 많은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글을 쓰는 창작활동을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고 희망이 있는 일이다.”매일 쓰고 또 쓰고 싶어지는 의욕을 갖게 해 주는 책이다.“글쓰기 부업” 누구나 할수 있지만 계속해서 중단없이 쓰는 것은 누구나 할수없는 일임이 분명하다. 3개월 동안 쓰는 사람은 많이 있겠으나 이 책의 저자처럼 계속 쓰는 일을 멈추지 않고 책을 내고 또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재미 있어지는 사람은 극히 소수일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글쓰기 부업 또한 이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듯하다. 일확천금을 벌려는 마음 로또 같은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 분명, 이런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고 고리 타분하게 들릴것이다.하지만 내일을 위해 사과나무를 심는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좋은 부업인 것이다.미래에 쓰는 즉시 바로 열매인 (수입)을 선물로 주기에 사과를 바로 얻을수 있는 일이다.세상에는 많은 돈 버는 일이 있다. 어떤 일은 사람들이 천시하고, 또 어떤 일은 3D업종이다고 꺼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글쓰기 부업은 매우 엑설런트한 부업임을 느끼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글쓰기 부업을 해보도록 독려해 주신 저자께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