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Ⅱ. 병태생리-정의-원인-분류-응급기 병태생리 및 임상증상-합병증-치료 및 간호Ⅲ. 본론-간호진단-간호과정Ⅳ. 결론Ⅴ. 출처Ⅰ. 서론대상자인 박ㅇㅇ씨는 47세의 남성으로, 2일전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화재로 인해 얼굴 및 머리에 중화상을 입었으며, 양팔의 앞뒤와 무릎아래 앞뒤에 2-3도의 화상을 입고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였다. 입원당시 활력징후는 BP는 130/80mmHg, PR는 98(회/분) RR은 23(회/분) BT은 37.6℃였으며, 체중은 87kg, 키는 178cm이며 의식은 명료하다. 가족구성원은 가족과 3명의 자녀가 있으며 부인은 가정주부이며, 자녀들은 각각 대학교 2학년의 딸, 고2와 중3 아들들이 있다. 현재 부인과 71세의 노모가 번갈아가며 간병을 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대상자는 화상의 치료 과정 중 응급기에 해당하고 있으며, 화상 중 대상자와 관련된 병태생리를 중점으로 알아본 다음 대상자에게 예측되는 문제를 찾아 간호진단을 내리고 일부는 간호과정을 제시할 것이다.Ⅱ.병태생리정의불이나 뜨거운 물, 화학물질 등에 의해 피부 및 조직이 손상된 것을 화상이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증상에 따라 1도에서 4도로 구분한다. 정도를 파악할 때는 화상을 입은 넓이와 깊이에 따라 중증도를 결정하며, 화상을 입은 부위와 연령적인 요소를 고려한다.원인1. 열상 화상 : 가장 흔한 화상으로 화재, 폭발, 열량, 뜨거운 물건과의 접촉으로 발생한다.건열 화상의 가장 흔한 요인은 가정에서 일어난 화재와 폭발이다.2. 그 외에 화학 화상, 흡입 화상, 방사선 화상, 전기 화상이 있다.분류정도가 약한 화상의 경우 국소적인 발적, 부종, 물집 등의 증상만 있지만, 심한 화상의 경우는 쇼크에 빠질 수도 있으므로 빠른 치료를 요한다. 화상은 손상의 깊이에 따라 1~4도로 구분된다.1. 1도 화상 : 표피층만 손상된 경우로 물집은 생기지 않고 약간의 통증과 부종이 생긴다. 이러한 증상은 약 48시간 후에 거의 없어지며, 피부의 감염에 대한 방어력은 유지된다. 대부있다. 깊이에 따라 표재성 2도 화상과 심부 2도 화상으로 나눈다.- 표재성 2도 화상 : 진피의 일부만 손상된 상태로 상피 재생이 일어나면서 2주 정도면회복된다. 압력을 가하면 화상을 입은 부위가 창백해진다. 비교적 심한 통증을 일으킨다.- 심부 2도 화상 : 진피층의 대부분이 손상된 상태로 감염이 없을 경우에는 2~4주 후에회복되며 흉터가 남는다. 감염이 되면 3도 화상으로 이행하므로 주의를 요하며, 이 경우심한 반흔이 남을 수 있다. 압력을 가해도 창백해지지 않는다. 약한 통증이나 약간의 압력만 느끼게 된다.3. 3도 화상 : 표피, 진피의 전층과 피하 지방층까지 손상된 상태로 피부색이 흰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통증을 전달해야 하는 신경말단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 전층 화상은 가피를 제거하고 피부이식을 하지 않으면 완전히 치유되지 않는다.4. 4도 화상 : 피부 전층과 근육, 신경 및 뼈 조직이 손상된 상태이다.응급기의 병태생리 및 임상증상1. 피부 : 보호장벽 손실로 인한 감염위험성이 증가한다. 수분 증발속도가 정상보다 4배 정도 빨라지므로 과도한 수분 손실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수분-전해질 불균형이 생긴다. 외부온도에 적응하는 능력이 파괴되어 열을 빨리 빼앗기므로 체온이 떨어진다. 땀샘이 파괴되어 발한기능이 상실된다. 일부 표증이 화상을 입으면 비타민 D의 활성화가 감소되지만 전층이 화상을 입게 되면 완전히 상실된다.2. 체액과 전해질의 이동 : 일차 혈관수축 후 화상주위의 혈관이 이완되고 모세혈관의 투과성은 상승한다. 이러한 변화는 혈관에서 간질강으로 이동하여 지속적인 혈장 부족현상을 일으킨다. 체액이동과 화상의 물리적인 손상으로 체액이 손실되고 고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한다.3. 염증과 상처치유 : 조직과 혈관이 손상되거나 파괴되면 응고괴사가 발생한다. 중성구와 단핵구가 손상부위에 축척되며 6~12시간 내에 섬유아세포와 콜라겐 섬유로 상처치유가 시작된다.4. 면역계 : 저혈량증으로 인해 산소, 항: 순환혈류량 소실, 심박출량 감소로 인한 영양부족, 조직의 산소부족을 초래한다. 고칼륨혈증은 부정맥과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2. 폐부종 : 수액 대체요법과 심근의 과부담으로 인해 생긴다.3. 호흡기계 : 상기도 손상은 흡입된 연기나 자극물질이 부종과 기도폐쇄를 일으켜 발생한다. 상기도에 열이 전도되면 구강과 목의 염증반응으로 부종에 의한 상기도 폐색이 일어난다.4. 신장/요로계 : 초기에 사구체 여과율이 저하되며 핍뇨가 나타난다. 신장혈류가 지연 또는 감소되거나 회복되지 않으면 과다 소변배출이나 핍뇨성 신부전, 크레아티닌 청소율의 감소를 초래하여 심한 신기능 손상을 초래한다.5. 위장관계 : 연동운동이 감소되고 장폐색으로 인해 위 정체, 오심, 구토, 복부팽만 등이 발생한다. 순환혈류량 저하로 인한 장의 허혈을 패혈증과 많은 기능상실을 초래한다. 소화기계 미란은 시간이 지나면 위궤양으로 악화되어 생명을 위협할 만한 출혈을 초래할 수 있다.6. 구획증후군 : 화상으로 형성된 두꺼운 가피가 주위의 혈관고 ㅏ신경을 압박하여 부종과 신경장애 증상을 나타내는 것이다.치료 및 간호1. 호흡증진 : 흡인, 기관 내 삽관 등의 기도유지, 드레싱을 느슨하게 해줘 환기증진, 동맥압가스분압, 산화헤모글로빈치 등 가스교환 모니터, 산소마스크, 캐뉼러 등의 산소요법, 항생제, 신경근차단제 등 약물요법, 가능한 자주 체위변경과 심호흡, 기관절개술등이 있다.2. 심박출량 증진 (체액보충, 조직관류 증진) : 수액요법, 전혈을 수혈하는 혈장교환법, 심전도, 심폐기능, 활력징후 등 모니터링, 삼투성 이뇨제 등 약물요법, 가피절개술이 있다.3. 급ㆍ만성통증 경감 : 진통제를 투여하는 약물요법, 이완요법, 명상 등의 보완-대체요법, 수면과 휴식을 증가시켜 줄 수 있는 환경관리, 화상부위 절제술이 있다.4. 정서적지지 : 불안을 제거하고 안정을 도모하는 간호중재를 제공한다.Ⅲ. 본론간호진단(우선순위와는 무관)?상기도 부종으로 인한 호흡기능 장애와 관련된 비효율적 호흡양상?화상으로 인창의 위험간호과정1. 피부 방어막의 손실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2. 화상과 관련된 급성통증3. 화상으로 인한 외모변화와 관련된 우울간호진단피부 방어막의 손실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사정사료주관적 자료“오른쪽 팔에 있는 화상부위가 유독 화끈거리는거 같아.” 라고 말함.객관적 자료얼굴 및 머리 중화상양팔 앞뒤, 무릎아래 앞뒤 2-3도 화상목표입원 기간 중 교차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다.간호계획?방문객 제한을 제한하여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방문 시 가운, 마스크, 모자, 장갑을 착용한다.?간호과정 시 무균법을 지킨다.?화상부위를 무균적으로 관리한다.?활력징후를 4시간마다 측정한다.?WBC 등 감염과 관련된 수치를 확인한다.?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감염 증상에 대해 설명하며, 그런 증상이 느껴질시 말하도록 교육한다.이론적 근거?잦은 방문객은 환자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감염체로부터 보호해주어야 한다.?활력징후는 환자의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이다.?감염 시 수치의 변화가 발생한다.?감염을 예방한다.?초기에 감염을 발견할 수 있다.간호수행?하루 면회를 3회로 제한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환자의 병실 앞에 가운, 모자, 장갑, 마스크를 비치하였으며 방문객들에게 착용방법을 설명하고 착용 후 들어가게 하였다.?상처 부위를 드레싱 및 활력징후 측정 시 무균법을 준수하며 시행하였다.?상처 세척을 한 후 무균적으로 드레싱을 하였다.?활력징후를 4시간마다 측정하였다.시간7:00 am11:00 am3:00 pm7:00 pm11:00 pm활력징후120/80mmHg110회/분25회/분36.9℃114/76mmHg105회/분25회/분36.9℃110/70mmHg97회/분21회/분36.7℃110/70mmHg93회/분20회/분36.7℃114/76mmHg86회/분20회/분36.7℃?WBC 수치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하였다.?화농성 삼출물, 열감 등 감염 시 나타나는 증상을 설명하며, 그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호출하라고 교육하였다.평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해 감염 위험성을 감소시켰다.대상자가 감염 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알며, 현재 그러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였다.간호진단화상과 관련된 급성통증사정사료주관적 자료“화상 부위가 너무 아픈데 언제쯤 괜찮아지나?”“조금만 움직여도 아프니 움직이기도 싫어져.”객관적 자료NRS 7점이 측정 되었다.자세를 바꿀 때 마다 인상을 찡그리며 신음소리를 내는 것을 관찰하였다.목표NRS 3점 이하가 측정된다.간호계획?4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한다.?PCA를 통해 약물을 투여한다.?PCA 사용법 및 부작용에 대해 설명한다.?보완-대체체요법을 실시 및 교육한다.?편안한 휴식과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화상부위를 시원한 것으로 압박한다. (얼음주머니 제외)?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실시한다.?화상을 입지 않은 부위를 마사지 한다.?대상자와 가족을 치료에 참여시킨다.?통증사정을 자주한다.이론적 근거?활력징후는 환자의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이다.?대상자가 스스로 약물을 조절할 수 있다.?올바른 사용법을 알고 사용한다.?통증을 경감시켜준다.?catecholamin 분비를 줄이고 중환자실 신경증을 예방한다.?얼음주머니는 저체온증이나 심한 피부손상을 일으킨다.?특정부위 압박을 예방하며 통증부위의 순환을 증진하고 통증을 경감시킨다.?엔도르핀 방출을 자극해 통각신경섬유의 통증전달을 감소시켜 통증을 덜 느낀다.?치료에 대한 긍정적 생각을 증가시킨다.?대상자가 통증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준다.간호수행?4시간 간격으로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시간7:00 am11:00 am3:00 pm7:00 pm11:00 pm활력징후120/80mmHg110회/분25회/분36.9℃114/76mmHg105회/분25회/분36.9℃110/70mmHg97회/분21회/분36.7℃110/70mmHg93회/분20회/분36.7℃114/76mmHg86회/분20회/분36.7℃?PCA를 통해 morphine sulfate를 투여하였다.?PCA에 대해 통증이 느껴질 때 버튼을 눌러야하며, 한번 누르고 15분.
목차Ⅰ. 서론Ⅱ. 본론1. 일반정보2. 건강과 관련된 정보3. 진단검사4. 투약5. 간호진단 및 과정Ⅲ . 결론 및 소감Ⅳ. 출처Ⅰ. 서론뇌종양이란 두개골 내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하며, 뇌와 뇌 주변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포함한다. 대부분 10세 이하 소아와 30~50세 사이의 성인에서 흔히 발생한다. 뇌종양은 발생 부위에 따라 뇌조직이나 뇌를 싸고 있는 막으로부터 발생되는 원발성 뇌종양(primary brain tumor)과 두개골이나 그 주변 구조물 혹은 두부에서 멀리 떨어진 부위에서 뇌나 경막으로 전이된 이차성 뇌종양(secondary brain tumor)을 일컫는다.Ⅱ. 본론1. 일반 정보BIRTH DATE : 1960. 06. 16SEX : FAGE : 57입원일: 2017. 09. 19진단명: brain tumor가계도 : □ 부 ■ 모 ■ 형제 ■ 배우자 ■ 자녀입원경로 : □ 외래 ■ 응급실 □ 기타입원방법 : □ 도보 □ 휠체어 ■ 눕는차입원 시 활력징후 : □ 혈압: 130/80mmHg □ 맥박: 82(회/분)□ 호흡: 18(회/분) □ 체온 : 37.3℃□체중 : 57kg □키 : 149.1cm 혈액형 : O+입원동기 : 9월 초부터 어지러움증 및 우측 관자놀이 부위 통증 발생. 우측 머리이상감각 및 혀의 어눌함 발생. dizziness, headache를 호소함.2. 건강과 관련된 정보1) 병력현재 복용하는 약 : 고혈압, 고지혈증 약과거병력 : 고혈압(1년 전), 고지혈증 (1달 전)알레르기 : ■ 무 □ 유가족병력 : ■ 무 □ 결핵 □ 당뇨 □ 고혈압 □ 종양 □ 기타현재수술 : 무2) 신체적 상태호흡기 장애 : ■ 무 □ 호흡곤란 □ 청색증 □ 가래□ 기침 □ 객혈 □ 이상호흡음순환기 장애 : ■ 무 □ 흉통 □ 청색증 □ 부정맥□ 식은땀 □ 호흡곤란 □ 심계항진소화기 장애 : ■ 무 □ 오심 □ 복통 □ 구토□ 복부팽만 □ 소화장애 □ 장음소실신경근육 장애 : □ 무 ■ 무감각 (우측 머리 이상 감각) □ 저림□ □ 청각시설 □ 보청기 □ 기타배설상태 : 대변 1회/일양상 : ■ 정상 □ 설사 □ 변비 □ 혈변 □ 기타소변상태 : 3-5회/일양상 : ■ 정상 □ 빈뇨 □ 핍뇨 □ 배뇨곤란 □ 야뇨 □ 실금□ 방뇨 □기타수면장애 : ■ 무 □ 유수면시간 : 7시간정도 수면식욕변화 : ■ 무 □ 유체중변화 : ■ 무 □ 유저작곤란 : ■ 무 □유3) 의식 및 정서, 행동상태지남력 : 사람 ■ 유 □ 무장소 ■유 □ 무시간 ■ 유 □ 무의식상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의사소통: ■ 원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정서상태 : □ 안정 □ 보챔 ■ 불안 □ 우울 □ 분노 □ 기타행동상태 : tilting to Rt, both swaying4) 성장발달과 관련된 정보성장상태 : ■ 정상범위 □ 이상소견발달상태 : ■ 정상범위 □ 이상소견연식 : ■무 □유흡연 : ■무 □유음주 : ■무 □유3. 진단검사?Skull A-P & Lat결과 X?Abd Supine결과X?Chest A-P[Impression]Poor inspiration.cardiomegaly.pulmonary congestion.?MR Brain+MRA(cow+carotid+diff) CE(+)Pulse sequences :T1W sagittal, T2W and FLAIR axial imagesDWI, ADC mapT2* GRE axial imageT1W axial and coronal images with Gd-DTPA3D TOFPons가 전반적으로 enlargement 되어 있고, signal change 보임. 이는 아래쪽으로는 cerebellar peduncle 특히 Rt. side 에 prominent하게 enlargement 및 signal change 관찰되며, 위쪽으로는 mid brain의 양측 cerebral peduncle까지 signal change 보임. Enhancement scan에서는 내부에 focal한 nodular enhancement를 보임.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 and both cerebral peduncle of mid brain,--> R/O bran stem glioma, more likely.DDx> brain stem encephalitis.?brain CT C.E Axial & Coronal[Impression]Enlarged pons with low density and slightly hyperdense right cerebellar peduncle with enlargementR/O brain tumor-> 최종 의견뇌영상검사 소견으로 볼 때 tumor 가능성이 더 높겠고 국소적으로 침범한 양상은 encephalitis 가능성 낮아보입니다.감별진단 위해서는 뇌척수액 검사 시행하여 Viral PCR, Paraneoplastic Ab 확인 및 혈청검체로 자가면역항체 검사가 도움이 되겠습니다.EDTABlood검사명9/19참고치RBC count4.454.2-6.310 ^{6}u/LMCV93.081-96 fLMCH30.627-33 pgMCHC32.932-34 g/dlHb13.613-17 g/dlHct41.439-52 %ESR90-20mm/grPLT count296140-40010 ^{3}/μLWBC count6.114-1010 ^{3}/μLseg. neutrophil62.040-75 %Lymphocyte30.920-44 %monocyte5.62-9 %eosinophil0.80-5 %basophil0.70-2 %CitrateBlood검사명9/19참고치aPTT29.522.2-35.5 /secPT12.210.3-13.1 /secINR0.920.91-1.15PT117△74-100 %RandomUrine검사명9/19참고치colorYellowWBCNEGATIVESG1.0061.01-1.025PH8.05-8ProteinNEGATIVEGlucoseNEGATIVEKetoneNEGATIVENitriteNEGATIVEBilirubinNEGATIVEBloodNEGATIVEUrobilinogenNEGATIVEMicro. WBC0dLBUN10.48~20mg/dLAlbumin4.53.3~5.2A/G Ratio1.41.3~2.0AST240~40 lU/LALT200~40 lU/LAlkaline phosphatase8870~290 IU/LBilirubin, total0.60.2~1.2 mg/dLAmylase4525~25 U/dLNa139135~145mmol/LK4.63.5~5.5 mmol/LCl10798~110 mmol/LTotal protein7.75.8~8.3d/dlTotal CO224.822~32mmol/l면역화학검사검사명9/19참고치CRP0.3이하0~0.3mg/dl응급검사검사명9/19참고치CKMB1.20~5 ug/LTroponin-I0.01이하0~0.04 ng/ml약물명용법효능ㆍ효과부작용케프라 주사500mg/5ml IV항전간제처음 간질로 진단된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의 치료졸음, 피로, 무력감, 우울해지거나 우울증이 심해짐, 어지러움, 초조, 불안 등뮤테란 주3ml IV진해거담제급·만성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천식모양기관기지염, 인·후두염, 부비동염, 낭성섬유증, 수술후 폐합병증구역, 구토, 식욕부진, 설사, 호흡곤란, 빈맥, 고혈압, 가려움, 발진, 이명 등만니톨 주사액 15%100ml IV당류제안내압 강하, 두개내압 강하 및 뇌용적의 축소, 배설족진흉부압박감, 협심증, 빈맥, 고혈압, 두통, 구역, 오한, 구강건조, 탈수증상 등덱사 에스 주사5mg/ml IV부신호르몬제부신호신주성기증후군, 부신피질기능부전증, 골관절염, 뉴마티스성 심염, 기관지 천식, 아나필락시스성 쇽감염증의 유발 및 악화, 당뇨병, 소화성 궤양, 고혈압, 부종, 골다공증, 발열, 백혈구 증가, 부종, 정신장애 등생리식염 주사액1000mL IV혈액대용제수빈 및 전해질의 결핍시 보급, 주사제의 용해 희석제울혈성심부전, 부종, 혈청전해질 이상, 발열, 정맥자극, 정맥염 등4. 투약5. 간호진단 및 과정?신체기동성장애와 관련된 낙상위험성?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조직 관류장애?질병에 대한 지식로 위험군에 속함구분척도과거의 낙상 경험 (3개월 이내)없음 (0점)이차적인 진단있음 (15점)보행보조없음/침상안전/휠체어 (0점)정맥주사, Heparine lock 등있음 (15점)걸음걸이/이동약함 (10점)의식/정신상태본인활동에 대한 지남력이 있음 (0점)(41점 이상 고위험군, 25~40점 위험군)목 표퇴원할 때 까지 낙상이 발생하지 않는다.간호계획① side rail을 올리고 생활하도록 교육한다.② side rail 위로 넘어다니지 않도록 교육한다.③ 침상 및 휠체어 사용 시 고정시키고 사용하도록 교육한다.④ 이동 시 간병인 혹은 보호자의 도움을 받게 한다.⑤ 간병인 혹은 보호자가 항상 상주하도록 교육한다.⑥ 자기 전 소변을 보도록 한다.⑦ 미끄러운 신발을 신지 않도록 한다.⑧ 낙상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교육한다.이론적 근거① 대상자에게 설명을 하여 협조를 얻고 side rail을 올려 낙상을 예방한다.② side rail에 걸려 넘어지는 것을 예방한다.③ 침상 및 휠체어가 움직이면 낙상의 위험이 높아진다.④ 혼자 불안정한 거동을 하면 낙상할 위험이 높아진다.⑤ 옆에서 지켜 낙상위험을 줄인다.⑥ 취침 중 일어나 어두울 때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⑦ 신발로 인해 미끄러져 낙상이 발생할 수 있다.⑧ 대상자가 낙상에 대해 자세히 알고경각심을 느껴 조심하도록 한다.간호수행① side rail을 올리고 있으면 침대에서 움직일 시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음을 설명한 후 side rail을 올린 후 평소에도 올리고 생활하도록 교육하였다.② side rail 위로 넘어다니면 걸려서 넘어져 더 심하게 다칠 수 있으므로 침대에서 내려올 때 side rail을 내리도록 교육하였다.③ 침상 및 휠체어 사용 시 고정하지 않으면 앉는 과정에서 움직여 넘어질 수 있음을 설명하며 고정하고 사용하도록 교육하였다.④ 이동 시 간병인 혹은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움직이도록 교육하였다.⑤ 간병인과 보호자에게 대상자의 곁에 항상 상주하여 환자의 움직임을 도울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⑥ 취다.
목차Ⅰ. 서론Ⅱ. 본론1. 일반정보2. 건강과 관련된 정보3. 진단검사4. 투약5. 간호과정Ⅲ . 결론 및 소감Ⅳ. 출처Ⅰ. 서론1. 정의WHO의 정의에 따르면 당뇨병이란 만성 고혈당 상태(혈중 포도당 농도의 과잉상태)로서 그 원인에는 다수의 환경인자, 유전인자 및 그들의 복합인자가 있는데, 고혈당은 인슐린의 결핍 또는 인슐린과 길항작용이 있는 호르몬의 과잉에서 기인한다고 추정되며, 이 불균형에 의해 당질, 단백질, 지질대사 이상이 야기된다.2. 원인당뇨병은 그 기전에 따라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다.1. 제 1형 당뇨병(1형 DM) Insulin dependent diabetes mellitus : IDDM우리나라 당뇨병의 2% 미만을 차지한다. 주로 사춘기나 유년기에 발생되며, 일반적으로 30세 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제2형 당뇨병과 달리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가족력은 제2형 당뇨병보다 적다. 대부분의 1형 당뇨병은 유전원인 외에 바이러스, 감염 등의 환경인자로 인해 자가면역에 이상이 발생해 이자의 β-세포가 파괴됨으로써 이자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서 발병한다.유전적 성향은 특정한 HLA 종류를 가진 사람에게서 발견된다.자가면역 질환으로 생각되는 이유는 항랑게르한스섬항체(islet-cell antibody : ICA), 보체결합성 랑게르한스섬 항체(complement-fixing islet-cell antibody : CF-ICA), 항랑게르한스섬 세포표면 항체(islet-cell surface Ab : ICSA) 등이 환자의 혈중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Coxsackie B군 4형, 유행성 이하선염(mumps), 홍역(measles), 풍진(rubella), cytomegalovirus 등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도 원인으로 생각된다.2. 제 2형 당뇨병(2형 DM) Non-insulin dependent diabetes mellitus : NIDDM인슐린 분비장애와 인슐이 쉽게 발생한다. 질병이 장기화되면 거대 및 미세 혈관 합병증에 의해 시력 이상, 신장기능이상, 말초신경염, 족부 궤양,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저하되어 소화기계, 비뇨생식계, 심혈관계 관련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1. 제 1형 당뇨병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 발병하여 급격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두면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처음에는 전신권태감, 식욕저하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에서 시작되어 환자 본인은 감기라고 생각해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은데 점차 구갈,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이 나타나 병원을 찾게 된다. 때로는 복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계속 진행되면 기면상태로부터 혼수상태가 되어 사망한다. 인슐린이 결핍된 결과 케톤체(ketone body)가 혈중에서 증가하기 때문에 케토산증(ketoacidosis)을 일으키는 것이 혼수의 원인으로 생각된다.2. 제 2형 당뇨병발병은 상당히 느리고 완만하며 중년 이후에 많이 발병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병해도 장기간 자각증상이 없어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조기에 진단을 받아도 자각증상이 없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합병증이 발생해 중증화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고혈압과 마찬가지로 ‘silent killer’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제 1형 당뇨병은 비교적 마른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비해, 제 2형 당뇨병은 비만인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는 특징도 있다.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90% 이상은 발병 전에 몸이 비만하며, 유전적으로 당뇨병이 되기 쉽다는 근본적 원인 외에, 환경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제 1형 당뇨병에도 나타나는 피로감, 구갈, 다음, 다뇨, 체중감소(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은 발병 전에는 비만이지만, 발병 시에 일시적으로 약간 마른다)가 나타나지만, 제 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발병이 느리고 완만하기 때문에 매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그 외에 제 2형 당뇨병에서 나타나는 증상을 요약하면 다음과 제와 메글리티나이드계가 있다. 설폰요소제는 흔히 처방되는 약으로, 저혈당 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큰 부작용이 없는 편이며, 아마릴, 디아미크롱, 다오닐 등이 이에 속한다.?인슐린 분비 촉진제메글리티나이드계는 약효가 매우 빠른 제제로 식전에 복용하며, 노보넘, 파스틱, 글루패스트 등이 있다.?인슐린 감수성 개선제단독으로 복용 시 저혈당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며, 바이구아나이드 계열 약물인 메트포르민과, 치아졸리딘다이온 계열의 아반디아, 액토스 등이 있다. 그 외에 소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글루코바이, 베이슨 등이 있다.최근 신약으로는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의 작용을 이용하여 개발된 GLP-1 작용제(agonist)가 있으며, 익스에나티드와 리라글루티드가 여기에 해당된다. 또한 GLP-1을 신속하게 불활성화시키는 효소인 DPP-4(dipeptidyl peptidase-4; 디펩티딜 펩티데이즈-4)의 작용을 억제하는 DPP-4 억제제(inhibitor)도 최근 개발된 신약이며, 자누비아, 가브스, 삭사글립틴 등이 있다.인슐린은 현재 주사약으로 나와있으며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작용 시간에 따라 투여 방법이 다르다. 먹는 약에 비해서 혈당강하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먹는 약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으며 용량의 제한도 없지만, 주사침에 대한 거부감, 투여 방법의 어려움 등이 단점으로 꼽힌다. 인슐린에 대한 내용도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지속형등이 있는데, 자세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초속효성 인슐린투여 후 15분 이내에 대부분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하여 약효는 보통 3~4시간 지속된다. 따라서 식사 직후나 직전에 투여하며,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데 용이하다. 인슐린 리스프로, 인슐린 아스파르트 인슐린 글루리신 등이 이에 속한다.?속효성 인슐린초속효성 인슐린이 나오기 전까지 식후 혈당을 조절하기 청력장애 : ■ 무 □ 청력저하 □ 이명 □ 청각시설 □ 보청기 □ 기타배설상태 : 대변 1회/일양상 : ■ 정상 □ 설사 □ 변비 □ 혈변 □ 기타소변상태 : 3-5회/일양상 : ■ 정상 □ 빈뇨 □ 핍뇨 □ 배뇨곤란 □ 야뇨 □ 실금□ 방뇨 □기타수면장애 : ■ 무 □ 유수면시간 : 8시간정도 수면식욕변화 : ■ 무 □ 유체중변화 : ■ 무 □ 유저작곤란 : ■ 무 □유(현재 식이 : 당뇨식)3) 의식 및 정서, 행동상태지남력 : 사람 ■ 유 □ 무장소 ■유 □ 무시간 ■ 유 □ 무의식상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의사소통: ■ 원만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정서상태 : ■ 안정 □ 보챔 □ 불안 □ 우울 □ 분노 □ 기타건강회복에 대한 인식 : □ 무 ■ 유 □ 해당없음보호자의 병식 : □ 무 ■ 유4) 성장발달과 관련된 정보성장상태 : ■ 정상범위 □ 이상소견발달상태 : ■ 정상범위 □ 이상소견연식 : ■무 □유흡연 : ■무 □유음주 : ■무 □유5) 건강회복에 대한 기대환자 : ■ 희망적 □ 보통 □ 절망적 □ 해 당없음보호자 : ■ 희망적 □ 보통 □ 절망적 □ 해당 없음친구 관계 : ■ 원만 □ 어려움 □ 고립 □ 해당 없음**BSTBST8/238/248/258/268/278/286AM197mg/dL170mg/dL167mg/dL150mg/dL139mg/dL177mg/dL9AM259mg/dL273mg/dL262mg/dL221mg/dL207mg/dL155mg/dL2PM211mg/dL162mg/dL158mg/dL193mg/dL173mg/dL144mg/dL8PM225mg/dL203mg/dL244mg/dL156mg/dL229mg/dL193mg/dL3. 진단검사내분비 및 대사이상검사명8/22참고치임상적 의의NGSP8.7 ▲4.5 ~ 5.8(%)고혈당IFCC72 ▲26 ~ 40(mmmol/mol)고혈당eAG203.0▲~ 120 (mg/dl)고혈당응급혈액 Plasma검사명8/22참고치임상적 의의Glucose258▲100 (mg/dL)고혈당Ur식후 30분심혈관계약물(고지혈증치료제)근육병증이나 횡문근 융해 증상(근육통, 진한 소변, 관절통, 피로)이 나타나면 의사나 약사에게 알린다.lyrica cap 75mg1일 2회 아침, 저녁 식 후 30분신경근계약물(항경련제(항전간제,항간질약)현기증이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조작을 삼가한다.actos tap 15mg1일 1회 아침식후 30분호르몬&대사관련약불(경구용혈당강하제)지속적으로 약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Amosartan Tab 5/100mg1일 1회 아침식후 30분심혈관계약물(기타고혈압치료제)혈압강하작용에 의한 어지러움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고소작업, 자동차운전 등 위험이 수반되는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Dichlozid TAB 25mg1일 1회 아침식후 30분심혈관계약물(이뇨제)근육 경련, 근쇠약, 무력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혈당 증상으로는 눈이 흐릿해짐, 식은땀, 피부창백, 두통, 심장 두근거림, 떨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Pelubi SR Tab1일 2회 아침,저녁식후 30분소염진통제(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오심, 구토, 복통, 속쓰림, 어지러움,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고령자의 경우 더 쉽게 나타날 수 있다.PANTOLOC TAB 20mg1일 1회 아침식전 30분위장관계약물(프로톤펌프저해제)설사와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Ultracet ER Tab.1일 2회 아침,저녁식후 30분소염진통제(기타진통제)변비, 입마름 등이 나타날 수 있다.졸음이나 현기증이 나타날 수 있다.5. 투약5. 간호진단1. 인슐린 자가 주사에 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적절한 치료 불이행2. DM foot에 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3. 주변환경과 관련된 수면양상장애간호진단인슐린 자가 주사에 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적절한 치료 불이행사정자료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자꾸 할 때 마다 나도 모르게 공기 빼는 걸 잊어버리곤 한다니까““주사하고 왜 기다렸다 빼야해?”“저번에 어디다 눴는지 꼭 기억해야 하나..a)
수혈의 종류 및 적응증1. 전혈헌혈자로부터 채혈한 혈액을 그대로 항응고제가 들어가 있는 혈액백에 채워 냉장 보존한 것으로 보존 기간은 35일 정도이다. 이는 환자에게 직접 수혈하는 데 쓰이기보다는 성분 헌혈을 위한 혈액의 각 성분을 얻기 위한 원재료로 사용된다.?적응증-대량의 출혈로 인한 빈혈-Hb, Hct, 순환혈량 저하2. 농축 적혈구전혈에서 혈장과 혈소판을 제거하여 제조한 것을 말한다.?적응증- 총혈액량의 15% 이상 실혈이 있는 환자- 혈색소치가 7g/dL 이하인 경우- 심혈관계 질환, 뇌혈관계 질환, 말초혈관 질환, 중증폐 질환, 65세 이상 고령자나 6개월 이하의 영유아에서 혈색소 수치가 10g/dL 이하일 때 의사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수혈함.3. 혈소판 제제전혈에서 제조하는 농축 혈소판과 헌혈 단계에서 혈소판 성분만을 채혈하여 만들어지는 성분 채집 혈소판이 있다. 혈소판 성분을 보충하여 지혈 또는 출혈예방이 목적이다.?적응증- 혈액종양 환자에서 출혈 예방을 위한 적절한 혈소판 수의 유지, 그 외 혈소판 수나 기능의 이상이 초래되는 상황에서 수혈함.- 출혈이 없는 경우 혈소판 수 20000/㎕ 미만일 때 수혈하고, 출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술에 앞서 혈소판 50000/㎕미만일 때 수혈하고, 출혈이 있으면서 혈소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출혈이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100000/㎕에서 수혈함.4. 신선 동결 혈장 제제전혈에서 혈장을 분리하여 동결시켜 만든 제제로 영하 18℃ 이하에서 보존하다가 사용 전 급속 해동 후 사용한다. 응고인자의 보충을 위한 치료적 투여가 목적이다.?적응증- 파종성 혈관 내 응고증- 중증 간질환- 와파린(쿠마딘계 항응고제) 사용 시의 출혈- 대량 출혈에 의한 희석성 응고장애- 혈전성 혈소판 감소자 반증, 용혈성 요독 증후군- 혈액 응고 검사상 이상 소견 발견 시- 출혈량을 예상할 수 없는 출혈로 응급으로 혈액 검사 할 수 없는 경우- 비타민 K 결핍증5. 동결 침전 제제신선 동결 혈장을 녹인 후 생기는 흰색의 침전물을 소량의 혈장에 부유하여 냉동시킨 혈액 제제이다. 섬유소원의 결핍 및 기능이상과 관련된 출혈 시 이용된다.?적응증- A형 혈우병, 폰빌레브란트병, 선천성 혹은 후천성 섬유소원 결핍증, 제XIII인자 결핍증, 산과적 합병증 또는 파종성 혈관내 응고 장애 등 섬유소원의 소모와 관계된 질환6. 혈장 분획 제제혈장 중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성분을 대량의 혈장에서 추출하여 농축시킨 것으로 항응고인자, 알부민, 면역 글로불린 등이 있다.?적응증- 혈액 응고인자, 알부민, 면역 글로불린의 부족한 성분만 필요 시 수혈*알부민 제제의 경우 출혈성 쇼크, 중증혈상, 치료적 혈장 교환 등에 이용7. 백혈구 제거 혈액 제제혈액 제제 내 함유되어 있는 백혈구로 인해 비용혈성 발열 반응, 동종 면역으로 인한 혈소판 수혈 불응증 등의 수혈 부작용이 발생하며, 백혈구로 인한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증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부작용 방지를 위하여 백혈구를 필터를 이용하여 제거한 혈액 제제를 말한다.?적응증- 발열성 비용혈성 수혈 부작용의 예방- HLA 동종 면역의 예방- 거대세포바이러스등 백혈구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증의 예방- 거대세포바이러스나 사람면역결핍증 바이러스 상태의 악화 방지- 선천적 혹은 후천적 면역 결핍자, 심한 면역 억제 환자, 항암 요법 등으로 인한 면역 결핍, 장기 이식 환자8. 방사선 조사 혈액 제제혈액 제제 내에 존재하는 살아 있는 림프구를 불활성화하여 수혈에 의한 이식편대숙주 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적혈구 제제나 혈소판 제제에 방사선을 조사한 것을 말한다.?적응증- 면역 결핍 환자- 골수나 장기 이식 환자- 조혈모세포 채집 중인 환자- 골수 공여 예정자- 백혈병, 악성 림프종 및 조혈계 종양 환자- 항암 화학 요법, 방사선 요법을 받고 있는 고형암 환자- 태아, 미숙아, 저체중아- 신생아 교환 수혈- 혈연자가 헌혈한 혈액 제제를 수혈 받을 때- 채혈 후 3일 이내의 신선한 혈액을 수혈 받을 때수혈 합병증 및 간호부작용과 합병증원인임상증상간호수행급성용혈반응?ABO부적합성?세포가 응집되어 모세혈관이 폐쇄되고 혈류 차단수혈 15분 내에 전혈적인 증상이 나타남.(작열감, 오한, 발열, 호흡곤란, 쇼크(저혈압), 빈맥, 혈색소뇨증, 소변량 감소, 황달, 심정지, 사망 등)Rh 인자 부적합시에 지연될 수 있다.·수혈을 중단한다.·처방에 따라 산소, epinephrine, 혈압유지를 위한 수액을 공급한다.·처방에 따라 이뇨제를 투여하고 도뇨관을 삽입하여 색깔과 양을 확인한다.·활력징후를 측정한다.·쇼크를 치료한다.·필요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다.지연성 용혈반응수혈 후 14일 이내에 항체수준이 증가하여 발생발열, 빈혈, 빌리루빈 증가, haptoglobin 감소나 소실, 황달·대부분 위험하지 않으나 추후 수혈은 더 심한 용혈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알레르기 반응공혈자의 혈장단백에 대한 과민성소양증, 발진, 오한, 담마진·수혈을 늦추거나 중단한다.·활력징후를 측정한다.·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다.용혈성 혹은 아나필락틱 반응?공혈자의 혈장단백에 대한 과민성?IgA 항체가 있는 사람에게 IgA 단백질을 주입할 때천명음, 안절부절못함, 불안, 청색증으로 진행, 쇼크, 심정지·수혈을 중단한다.·처방에 따라 epinephrine을 투여하고 필요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소변과 혈액 검사물을 채취한다.발열백혈구나 혈소판 부적합성수혈 후 약2시간 정도에서 오한, 발열, 두통, 안면홍조, 빈맥, 저혈압, 오심과 구토, 요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8~10시간 동안 지속
일자주제심첨맥박학습내용심첨맥박을 측정하는 위치는 좌측중앙 쇄골선과 4-5번째 늑간이 만나는 지점으로, 아이의 좌측 젖꼭지를 기점으로 두 손가락 아래 정도에서 할 수 있다.연령에 따른 정상맥박, 호흡수, 체온의 범위연령맥박평균신생아70-1701201-11개월80-1601202세80-1301104세80-1201006세75-1151008-10세70-11090연령호흡수/분신생아40-901세20-402-3세20-305세20-2510세17-2215세 이상15-20연령체온연령체온3개월37.57세36.86개월37.59세36.71세37.711세36.73세37.213세36.65세37.0관찰내용실습에 나가기에 앞서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환아의 심첨맥박을 측정하는 것이였습니다. 안 그런 환아도 있기는 했지만, 어린 환아일수록 청진기를 갖고가면 울기바빴고 체온기 또한 울면서 거부해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환아들이 울기 시작하면 울음소리에 가려 심첨맥박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측정이 어려웠고, 환아들이 자고 있는 경우에는 보호자분이 깨는 것을 우려하며 거부하시는 경우가 많이 타이밍이 좀처럼 오지 않는 환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에 긴장하면서 들었던 심첨맥박이 너무나 잘 들리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맥박뿐만 아니라 숨쉬는 소리도 들리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거기다 어찌나 맥박이 빠르고, 호흡도 빨리하는지, 얼마나 작은지 너무 신기하고 귀여운 첫 실습이였습니다.일자주제아동 혈관 잡기 및 주사부위 보호대학습내용mummy 억제법 (전신억제법)이란 포에 감싸거나 강보로 싸는 방법으로 머리나 목에 시술을 하기 위해 잠시 억제가 필요한 영아나 어린 아동에게 적용한다. 방법은 이불이나 담요를 침상이나 요람에 펴고 아동을 담요 끝자락에 머리가 오도록 눕히고 다리는 밑으로 모은다. 그 다음 오른쪽 팔은 펴서 몸에 붙이고 담요 자락을 반대로 넘겨 밑으로 넣는다. 왼팔 역시 가지런히 펴서 아동의 왼편에 붙이고 반대편 담요 자락을 감아 아동을 꼭 감싼다. 담요 아래쪽은서 하기가 너무 힘들어 다른 실습생과 함께 아이를 억제하였다. 주사부위를 잡은 후 억제대를 이용해 아이가 주사부위를 빼지 않도록 보호하였다. 그리고 나이가 많이 어린 영아는 기저귀를 이용해 그 부위를 한번 더 감아 더욱 뺄 수 없게 보호하였다. 그 후 6세 아이의 주사부위를 잡는 것을 도우러 들어갔는데, 그 전에 의젓하게 했다는 말을 듣고 안심하고 들어갔었는데, 의자에 앉지도 않으려고 하고 자꾸 울면서 팔, 다리를 움직여 결국 같은 의자에 아이 뒤에 앉아서 안고 최대한 억제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했다.일자주제AST방법 및 부작용학습내용AST는 항생제 피부 반응 검사로서 항생제 투약 전 희석한 약물을 피내주사 하는 것이다. 페니실린계와 세팔로스포린계 약물같이 과민반응성 쇼크를 일으키는 약물과 결핵검사를 위한 투베르쿨린 반응검사 시에 사용한다. 희석한 약물은 피내주사하고 15분이 지난 후 보면 음성인지 양성인지 알 수 있는데 양성 반응 시 부풀어오른 것이 15mm~ 20mm정도로 커지고 발적, 두드러기, 빈맥,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반응이 음성인지 양성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는 한쪽 팔에는 식염수를 다른 팔에는 희석 약물을 피내주사하여 둘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항생제 부작용 중 아나필락시스는 IgE에 의한 면역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라면 모두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화학 물질에 의해 쇼크 증세와 같은 심한 전신 반응이 일어나는데, 보통 시간이 매우 짧아 아주 소량의 알레르겐에 다시 노출되더라도 수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흔한 약물은 페니실린이나 세팔로스포린 계열의 배타락탐 항생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그리고 컴퓨터 단층촬영(CT)에 사용되는 조영제 등이다. 그리고 적혈구나 혈장과 같은 혈액 제재를 투여 받을 때 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관찰내용AST 검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약물을 주입하기 전 환아에게 알레르기가 없나 확인하기 위해 항생제를 희석 해 피내주사로 소량 주입해 15분 뒤 부작용이 나타난걸 모르고 투약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AST를 한 약물로 인해 그렇게 전신적인 부작용이 나타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AST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일자주제RSV학습내용우리나라에서 늦가을부터 겨울철까지 유행하는 대표적인 바이러스 중 하나이다. 주로 1세 이하의 영아들에서 폐렴과 모세기관지염을 주로 일으키며, 천식이나 기관지 폐이형성증 등 기저 폐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더 나이가 많은 아이에서도 심한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 가장 흔한 증상은 기침, 가래, 발열이며 쌕쌕거림을 동반하는 경우이다. 발열은 대개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호흡곤란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서 영유아의 경우 보통 입원치료의 대상이다. RSV에 의한 가장 전형적인 임상양상이 바로 모세기관지염인데, 타인과의 접촉이 늘어나고 엄마로부터 받은 항체가 많이 줄어드는 6개월 전후에 가장 많이 발병하게 된다. RSV에 대한 항체를 체내에서 만들어줄 수 있는 백신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지 않기 때문에, RSV에 의한 모세기관지염 및 폐렴의 치료도 다양한 호흡기 약제들을 통한 증상의 조절이 주된 것이다. 어린 영아기에 RSV에 의한 모세기관지염 또는 폐렴에 심하게 걸리고 난 후, 쌕쌕거림이 오랜 기간 지속되거나 감기만 걸려도 쉽게 기관지염/폐렴이 오고 호흡곤란이 오는 경우가 있다.관찰내용의사 선생님이 회진을 도실 때 옆에서 장갑을 버리는 봉지를 들고 따라다니며, 의대생들에게 설명해주시는 것을 듣게 되었다. 1세 전후의 영아들의 입원에서 흔한 이유이며, 하부기도감염의 주된 원인인 RSV에 대해 회진을 도시는 내내 설명을 해주셨다. 열, 염증, 기침, 콧물, Weezing 사운드 등이 주된 증상이며, A형과 B형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하셨다. 아이들의 보호자에게 아이가 Wheezing 태어나서 지금까지 몇 번 들렸냐고 물어보며 3,5,10 회를 예시로 드시며 3회 이상이면 천식의 위험 범주안에 든다고 설명하셨다. 6세 ·항생물질 ·부신피질호르몬제 ·기관지확장제 등이다. 약제투여법의 선택에 주의해야 하며, 자주 또는 오래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혈액검사는 일반화학검사와 CBC 혈액검사가 있다. CBC 혈액검사에서는 WBC 수치를 볼 수 있는데 WBC 수치는 만성백혈병, 급성감염증일 때 상승한다. 또 그 외에 감염일 때에는 ESR, 호중구 등이 상승한다. 혈액화학검사에서 AST, ALT는 간기능 수치를 나타내는 것인데 이 수치가 상승하면 급성간염, 심근경색이 나타날 수 있는 위험이 있고 떨어지면 간장괴사의 위험이 있다. 소변에서는 ph의 증가나 감소, 단백질, 케톤, 피 등이 포함되어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다.관찰내용호흡기 관련 질병을 가진 환아가 많아서인지 네뷸라이져를 사용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뷸라이저를 할 때면 대부분의 환아들이 울면서 하기 싫어하던데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그게 많이 불편하고 힘든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하는 약물은 뮤코미스트를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때에 따라 반코를 추가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네뷸라이저 치료를 받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집에도 개인용으로 구비해 뒀다는 말을 듣고 호흡기 질병에 노출되면 재발이 높은건지, 굳이 재발이 아니여도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건지 궁금했다. 그리고 소변검사를 위해 urin bag을 붙이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붙이는 모습을 처음봐서 조금 신기했었다. 그리고 카테터를 사용해 소변을 채취하는 것을 도왔는데, 역시 작아서 그런지 요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한번에 찾고 하시는 선생님이 대단해보였다. 또 혈액검사를 위해 혈관을 잡는 것을 도왔는데, 아기들 힘이 어찌나 쎄고 우는것도 서럽게 우는지 내가 몹쓸짓을 하고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일자주제meckel’s diverticulum (혈변)학습내용메켈게실은 주로 유아 또는 아장아장 걷는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모든 하부 위장관 출혈의 50% 가까이를 차지한다. 증상이 있는 메켈게실에 의해서 어른 환자들은 염증성 또는 폐쇄성 증상들의 일부에서경우, 2세 이하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50~60%를 차지하고 5세 이상에서 증상을 보여 진단되는 경우도 15% 정도이다. 메켈게실은 바로 난황낭과 태아의 소장을 연결하는 난황관이 페쇄되지 않아 생기는 것이다. 가장 흔한 증후 및 증상은 출혈, 폐쇄, 염증이다. 증상이 있는 대다수 환자들은 10세 미만의 아이들이고, 발현의 형태 또한 나이와 관련이 있다. 메켈게실은 수술적 제거가 원칙이며 게실만을 절제한 후 봉합하는 방법과 게실을 포함하는 회장 일부를 절제한 후 연결하는 방법으로 제거할 수 있다.관찰내용선생님이 아기 기저귀를 들고 오셨는데, 처음에는 그냥 대변의 양상을 확인하기 위해서 인줄알고 가지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데, 얼핏 붉은 색이 보여 의문을 갖고 가보니 환아가 혈변을 본 것을 들고 오신 것이었습니다. 혈변을 제 기억속에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건데 색이 생각보다 너무나 붉고 뭔가 제가 생각했던 혈변과는 모양과 형태가 다소 달라서 더욱 신기했습니다. 어떤 질병을 갖고 있길래 혈변을 봤는지 궁금해서 확인을 해보니 메켈게실을 앓고 있는 환아였습니다. 실제로 앓고 있는 환아는 처음보아서 조금 신기했고, 아직 어린데 혈변을 보고 그런다는 것이 조금 안타까웠습니다.일자주제예방접종학습내용BCG는 결핵 예방접종으로 결핵에 걸리는 것을 막아주기 보다는 결핵이 몸에 퍼지는 것을 막아준다. 생후 4주 이내에1회만 접종한다. B형간염은 암을 예방하는 백신이기도 하며 0,1,6개월 총 3회 접종한다. DPT는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을 예방하는 접종이다. 2.4.6개월에 접종하며 15~8개월, 만4~6세, 만11-12세에 추가접종을 한다. 소아마비 (폴리오)는 주사로 2,4,6개월과 12-15개월, 총 4회 접종합니다. 뇌수막염은 뇌수막염과 패혈증 등을 일으키는 위험 질병을 예방하며, 2,4,6개월, 12-15개월, 총 4회 접종이다. MMR은 홍역 볼거리 풍진을 예방한다. 12-15개월, 만 4-6세 총 2회 접종한다. 수두는 12-15개월, 만4-6세, 총 2회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