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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레스테이아 3부작 中 1부 줄거리 요약 평가A좋아요
    오레스테이아 3부작[1부 : 아가멤논]-파수병-코러스 : 아르고스의 원로들로 구성-클리타임네스트라 : 아가멤논의 아내, 아르고스의 왕비-전령-아가멤논 : 아르고스의 왕-카산드라 : 트로이의 왕 프리아모스의 딸, 아가멤논의 포로가 됨-아이기스토스 : 아가멤논의 사촌 동생, 클리타임네스트라의 정부늦은 밤, 아르고스의 왕궁 궁전의 평평한 지붕 위에 파수병이 누워서 긴 세월 동안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를 알리는 횃불의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파수병은 반가운 승리의 소식을 열망하며 트로이 쪽을 주시하다가 갑자기 어둠속에서 대낮같이 환한 불빛이 솟아오르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기뻐하며 궁전의 평평한 지붕 위에서 내려와 소식을 전하러 왕궁으로 들어간다.아르고스의 원로들로 구성된 코러스들이 등장하여 트로이 전쟁에 조력자로 참여한 아르고스의 왕 아가멤논이 트로이로 출항하기 전에 딸 이피게네이아를 제물로 받치게 된 것 과 긴 세월의 10년 동안 진행된 트로이 전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아르고스의 왕비인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원로들인 코러스들에게 와서 트로이 전쟁이 승리했음을 알린다. 그 소식을 들은 코러스 장이 매우 기뻐하면서도 그 소식을 믿지 못하여 클리타임네스트라에게 확실한 소식인지 묻게 된다. 클리타임네스트라는 트로이가 함락 되었다는 이 소식은 헛소문이 아니며 오늘 아침이 오기 전 늦은 밤에 파수꾼이 본 횃불을 통해서 얻은 소식이라며 확실하다고 하지만 코러스 장은 의심을 거두지 못한다. 이에 클리타임네스트라는 트로이에서부터 시작된 봉화가 빠른 속도로 신속하게 차례로 피워져서 이렇게 빨리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며 헛소문이 아니라 틀림없는 클리타임네스트라의 남편이자 아르고스의 왕인 아가멤논이 클리타임네스트라에게 보내 준 트로이 전쟁의 승리 소식이라고 당부한다. 이에 코러스 장은 감동하며 그 소식을 다시 한 번 들을 수 있겠느냐고 클리타임네스트라에게 요청한다. 이에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승리 소식을 이야기 해주고 왕궁으로 다시 들어가게 된다.코러스들은 트로이 전쟁이 일어나함락과 파괴를 알렸던 밤에) 기쁨의 만세를 불렀으며 사건의 전말은 곧 아르고스로 돌아 올 아가멤논에게 직접 듣게 될 거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신은 아가멤논을 위해 가장 성대히 맞을 준비를 하겠다고 한다. 전령에게는 온 도시가 학수고대하고 있으니 서둘러서 트로이에서 고향인 아르고스로 귀환하기를 전령이 아르고스의 왕인 아가멤논에게 전하기를 부탁한다. 또한 클리타임네스트라는 10년 동안 아르고스의 왕이자 자신의 남편인 아가멤논을 얼마나 기다리며 보고 싶은지 이야기하며, 또한 자신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떠돌고 있다며 그 소문은 자신이 다른 남자와 향락을 구한다고 하는 추문인데 그러한 소문은 사실과 관계없다고 말하며 아르고스 궁전 안 으로 들어가게 된다.코러스 장은 전령에게 트로이 전쟁에 함께 참전 했던 메넬라오스도 무사히 고향인 아르고스에 돌아오고 있는지 묻는다. 그런데 전령은 거짓말은 하지 않을 거라며 메넬라오스는 고향인 아르고스로 돌아오는 도중에 헬라스인의 군대에서 메넬라오스도, 그의 많은 함선도 실종 되었다고 한다. 코러스 장은 폭풍이 불어와 함대에서 떨어져 나가게 된 것이냐고 묻자, 전령은 그렇다고 대답을 한다. 전령은 예전에는 그토록 서로 상극이던 바다의 파도와 불길이 이번에는 동맹을 맺어, 서약을 지키는 증거로 아르고스인들의 불운한 군대를 몰살시켰으며 밤 시간에 격렬한 파도의 재앙이 일어났고 트라키아에서 폭풍이 불어와 함선들을 서로 부딪치게 하였으며 태풍에 흔들린 거센 파도 속에서 함선들은 산산조각이 나서 돌풍에 휘말려 떠밀리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메넬라오스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살아서 아르고스 항구에 도착 할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진다며 이야기하며 퇴장을 한다.코러스들은 해묵은 죄악은 계속해서 죄악을 낳고 새로운 죄악으로 더욱 번성하게 되니 오늘이든 내일이든 때가 되면 그 열매의 저주는 또 다시 죄악을 낳고 그을음투성이가 된 오두막에서도 정의의 여신은 환히 빛나며 경건한 생활을 높이 존중하기 때문이라고터 자신이 요구한 정당한 권리를 찾도록 도와주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전쟁에 참전했던 오디세우스만은 본래 내키지 않은 마음으로 자신을 따랐으나 일단 전투에 임하자 자신의 곁에서 충성을 다 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지금 오디세우스가 죽었는지 살아 있는지는 모르겠으며 살아 있기를 희망한다. 아가멤논은 그 밖의 일들은 원로들이 모인 회의에서 관습대로 의논하게 될 것이며, 이제는 아르고스 궁 안으로 들어가 자신의 집 안의 화롯가로 가서, 트로이로 멀리 떠나보내셨다가 다시 고향 땅 아르고스로 귀환하게 인도해 주신 신들에게 먼저 감사를 드리겠다고 한다.이때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아가멤논을 맞이하려 아르고스 궁전에서 시녀들과 나온다.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아가멤논이 트로이 전쟁에 참전하여 아르고스를 떠나있을 때 얼마나 많이 쓸쓸하고 힘들었는지 아가멤논에 대해 트로이 전쟁터에서 들려온 좋지 않은 소문들 때문에 얼마나 걱정 되었는지 이야기를 한다. 그렇게 좋지 않은 소문들이 들려와 듣고 나면 죽으려고 들보에 높이 밧줄을 맬 때마다 놀랍게도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목에서 억지로 밧줄을 풀어 주곤 했다며 자신의 힘들었던 심정을 말한다. 그리고 아가멤논을 쳐다보면서 아가멤논의 아들인 오레스테스는 지금 자신의 곁에 없다고 하며 아가멤논의 충직한 친구인 포키스의 스트로피오스가 오레스테스를 맡아서 잘 보살펴 주고 있다고 한다. 클리타임네스트라는 봉화의 횃불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근심이 가득하여 잠도 잘 이루지 못하고 눈물로 밤을 지새웠지만 지금 아르고스로 무사히 승리해서 돌아온 아가멤논을 보니 마음속의 근심이 모두 사라지고 아가멤논은 온갖 고난에서 벗어났으니 기쁘기 한이 없다고 한다. 또한 아가멤논은 찬사를 마땅히 받을 만하다고 생각하며 어서 마차에서 내리며 트로이를 짓밟은 그 발로 흙을 밟지 말라며 시녀들에게 아가멤논이 가는 길에 어서 자주 빛 융단을 만들라고 지시한다.이에 아가멤논은 진정한 칭찬은 남들의 입을 통해 자신들에게 전해져야 할 선물이 아니겠냐고 하며 자신에게 아낙네처럼 나약하게 굴빛 융단을 따라 아르고스 궁전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아가멤논이 고향 땅 아르고스에 무사히 귀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이제는 자신의 기원을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제우스 신에게 기도를 한다. 코러스들은 어찌하여 예감으로 가득 찬 자신의 마음에 끊임없이 불안이 떠나지 않고 감도는 것인지 자신은 예언자의 노래를 요청하지 않아도 보수를 받지 않고 부르건만, 왜 두려움을 혼란스러운 꿈처럼 떨쳐 버리고 내 마음속의 왕좌에 의기양양하게 용기가 머물도록 하지 못하는 것인지 자신들의 함대가 트로이를 향해 떠나기 전에 갑판 위에서 매어 둔 밧줄을 풀어 모두 털어놓았으련만 했지만 지금은 어둠 속에서 우울한 마음이 용기를 잃은 채, 생각의 실타래를 풀지도 못한 채 소리 없이 두근거리고 있으며 근심은 장작불처럼 타오르고 있다고 불길한 예감에 걱정을 하고 있다.그리고 나서 이때 클리타임네스트라가 급히 아르고스 왕궁에서 나와 마차에 앉아 있는 카산드라 쪽으로 걸어와서 카산드라에게 어서 마차에서 내려오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거만하게 앉아 있지 말고 한때 헤라클레스도 종살이를 12년 동안 한 것처럼 그러한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일단 덮쳤을 때, 오랫동안 부귀영화를 누려 온 가문을 만나 시중들게 된 것은 그나마 다행으로 여기라고 말한다. 뜻하지 않게 부를 손에 넣은 자들은 언제나 종들을 가혹하고 부당하게 대하지만 이 집에서는 카산드라가 올바르고 적절하게 대우를 받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코러스들은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카산드라에게 분명하게 명을 내린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그 말을 따를 것을 이야기하지만 카산드라는 꿈쩍하지 않는다. 이에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언어가 틀려서 알아듣지 못하는 것인지 묻고 자신은 한가하지 않다며 카산드라를 꾸짖고 아르고스 궁전 안으로 들어간다. 이에 코러스들은 카산드라를 불쌍하게 여겨 화는 내지 않겠다고 하며 서둘러 수레에서 내려와 억지 부리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이 새로운 멍에를 지도록 설득한다.이때 카산드라는 갑자기 일어나며 아폴론의을 욕조로 유인해 그를 살해 할 것이라고 예언을 한다. 그렇지만 코러스들은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수수께끼로 들린다며 달갑지 않다고 말한다. 카산드라는 이따금 자신의 형의 결혼 침상을 짓밟은 자 즉, 티에스테스의 향연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이 잘못 맞혔는지 아니면 사냥꾼이 짐승을 맞힌 것처럼 제대로 맞혔는지 물어보며 먼저 자신에게 맹세하라며 자신이 이 집안에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악행의 죄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다는 증인이 되겠다고 맹세하라고 한다. 그렇지만 코러스들은 그렇게 맹세를 하여도 무슨 도움이 되냐며 말하면서도 티에스테스 사건에 대해 정확하게 맞춘 카산드라에 대해 감탄하게 된다. 그러면서 카산드라는 자신이 예언 능력을 얻을 수 있었던 과정을 이야기 해주면서 아폴론을 속인 대가로 자신의 예언을 믿는 사람이 없게 되어 자신의 나라에 닥쳐올 모든 고난을 알고 있었어도 믿지를 않아 어쩔 수 없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말을 듣고 코러스들은 자신들은 카산드라의 예언에 믿음이 간다고 이야기 한다. 이에 카산드라는 아가멤논이 오늘 겪게 될, 곧 있으면 그는 살해를 당할 것이라고 코러스들에게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코러스들은 아까와는 달리 불길한 소리를 하냐며 누가 아르고스의 왕인 아가멤논을 살해 할 것이냐며 되물으며 그런 끔찍한 일을 일으킬 장본인을 묻는다. 카산드라는 여러번 이야기를 하지만 코러스들은 이해 하지를 못한다. 이에 카산드라는 아폴론에게 외치며 이러한 상황이 슬프며 훌륭한 가문에서 태어난 숫사자(아가멤논)가 멀리 떠나 있던 사이 늑대(아이기스토스)와 잠자리를 같이 한 암사자(클리타임네스트라)가 자신을 죽이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칼을 갈면서 아가멤논이 자신을 데리고 온 것을 살인으로 복수하겠다고 큰 소리를 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은 무엇 때문에 이 성스로운 장식과 지팡이와 예언자의 머리띠를 지니고 있는가 하며 죽음이 자신을 엄습하기 전에 카산드라는 지팡이를 부수고 이마에 매고 있던 머리띠를 벗어 땅에 던져버린다. 언젠가 간다.
    독후감/창작| 2019.06.27| 6페이지| 1,000원| 조회(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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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2학기) 음식과 세계문화 만점과제- 한식의 세계화 평가A+최고예요
    한식의 세계화(구이문화와 퓨전한식)★★이 문구와 마지막 페이지 지우고 제출하세요!!★★과목명 : 음식과 세계문화학교명 :학 과 :학 번 :성 명 :Ⅰ. 개요최근 들어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적으로 떠들썩하다. 또한, 한국의 인터넷 방송인들이 시작하였던 ‘먹방’이 이제는 하나의 컨텐츠로 형성되어 한국을 넘어서 꾸준히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이렇게 ‘K-pop’과 ‘먹방’을 포함하여 한국의 엔터테이먼트는 세계 속에서 뻗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한국의 엔터테이먼트가 주목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외국인들은 한국문화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 중 하나를 꼽으면 한식에 대한 관심이다. 한편, 한식의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이 상황을 원동력으로 삼아 한식의 세계화를 추진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다. 물론, 과거부터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정부차원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에 비해 한식의 세계화 실적은 기대 이하였다.Ⅱ. 한식의 세계화 추진 방법의 문제점국가적 차원에서 진행한 사업에 문제가 무엇이었을까? 처음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마케팅 했던 포인트는 한식의 웰빙, 즉 ‘건강한 음식’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정책을 추진했다. 하지만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린 김치, 갈비, 떡볶이는 ‘건강한 한식’이라는 이미지를 외국인들에게 주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한식의 이미지는 ‘맵다, 달다’에서 끝났고 이러한 맵고 단 음식은 건강식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지 못하였다.두 번째로는 충분히 외국인들이 선호도를 파악하지 못하였다는 점이다. 2009년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할 대표 품목 4가지를 발표하였는데, 떡볶이와 비빔밥, 전통주, 김치였다. 이 중에서 떡볶이가 국내에서 관심을 받아, 정부는 5년 동안 140억원을 투입하여 떡볶이 사업을 키우고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떡볶이 개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1년만에 연구 개발은 중단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먹어왔던 우리나라 사람들은 떡의 식감에 대해 거부감이 없었지만, 외국인들은 떡의 찐득거리는 식감에 대해 낯설어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적었다.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해외에서 호감도를 갖는 음식을 면밀히 조사를 하지 못한 탓이 컸다.또한, 한국의 반찬을 만들어 오래먹는 문화와 달리, 서구권 문화에서는 ‘그 자리에서 요리를 해먹는’ 문화는 우리나라의 반찬문화와 매우 다른 점이 많았다. 외국인들의 선호도와 문화적 차이에 대해 꼼꼼히 조사하지 못하였던 것이 큰 문제였다.이러한 한식이 강조하는 이미지의 불일치와 면밀하지 못한 해외 선호도에 대한 조사 때문에 한식의 세계화 추진에 걸림돌 역할이 되어 기대 이하의 성적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Ⅲ. 외국인이 선호하는 한식 : 구이 음식실제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하는 한식에 대한 설문에서 상위를 차지하였던 한식은 위의 정부가 정한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할 대표 품목 4가지 중에서는 없었다. 오히려, 갈비와 불고기 등 육류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모아졌다. 갈비와 불고기를 선택한 이유를 들어보면, 건강해서가 아니라 단지 ‘맛있어서’였다. 육류 소비가 주를 이루는 서구권에서는 달콤한 소스를 베이스로한 갈비와 불고기가 가장 인기가 있었다. 또한, 외국인들의 선호도를 높게 차지하는 한식은 주로 고기를 중심으로 선택이 되었다. 삼겹살이나 갈비, 불고기 등 한국의 구이 문화에 관련된 음식이 오히려 외국인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완전히 삼겹살과 갈비는 외국인들에게 익숙한 육류이므로 거부감 없이 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한식의 세계화에서 가능성 있는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구이 문화 (삼겹살, 갈비 등)를 중심으로 하여 김치나 무쌈, 명이나물 등을 곁들여서 소비하게 만들어주면, 부수적으로 한국의 식문화와 다른 한식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길을 터주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삼겹살과 갈비와 같은 구이 음식을 중심으로 세계화를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Ⅳ. 구이음식과 퓨전한식의 성공 사례 및 한식의 세계화에 대한 개인적 의견한식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꼭 오리지널 한식만을 고집하지 않고 그 나라의 문화에 녹아들어 입맛에 맞게 퓨전한식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아래는 한국의 구이음식을 기본으로 퓨전 푸드 트럭의 성공한 사례들 이다.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매리네이션 모바일은 기존 멕시칸-한국 퓨전이 대세를 이루던 푸드트럭 시장에서 차별화를 두고 하와이-한식퓨전요리을 선보였다. 시애틀에는 하와이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 꽤 많아서 잘 되었다고 한다. 불고기, 갈비 볶음밥 등 한국 메뉴들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더 번 트럭은 뉴욕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하고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 모리모토에서 셰프로 활동한 제임스 석(James Seok)을 영입해 LA로 데려와 푸드트럭 사업을 시작했다. 특이하게 지중해-한식퓨전요리를 컨셉으로 잡아 새로운 메뉴를 시도했는데, 단순한 서양식 돼지불고기가 아닌 한국식 제육볶음을 시도했다가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쌈BBQ는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영업한다. 우리나라 말 중 “쌈 싸먹는다”의 “쌈”을 바비큐와 합쳐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메인 셰프인 자니(Jonny)는 인터뷰에서 “한국 고기와 매콤한 맛을 미국 사우스웨스트 스타일 요리와 퓨전했다”고 말했다.위의 사례 이외에도 불고기와 같은 구이음식과 퓨전한식을 중심으로 성공한 사례가 다수 있다.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그 만큼 사전 조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진출하려는 나라의 식습관이 어떠한지, 무엇을 선호하는 음식인지 등 이러한 점을 면밀히 조사를 하여 해외로 한식을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그렇게 조사하여 나온 결과를 통해서 그 나라에 맞게 현지화하여 퓨전한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식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남길 것인지 적절한 이미지 선택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태국 음식과 중국 음식은 먹기 간편한 이미지를 떠올리고, 일본 음식은 고급스러운 음식으로 이미지를 떠올린다고 한다. 그렇지만 한식은 이러한 구체적인 이미지가 없다고 한다. 그만큼 아직 한식의 이미지를 새롭게 심어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퓨전한식을 통한 어디에도 어울리는 음식이라는 이미지와 일본과 같이 고급화 전략을 노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경우 식당에서 쓰는 식기류와 식당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일식은 고급스러운 음식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한식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전통 도자기 식기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여 한식도 일식과 같이 고급스러운 음식이라는 인상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꼭 세계화를 위해서 음식에만 치중하는 것보다 (물론 음식도 중요하다) 부수적인 식당의 분위기나 식기류 같은 것에도 신경을 쓰면, 한식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어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좀 더 뚜렷한 발판이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자연과학| 2018.12.17| 6페이지| 1,000원| 조회(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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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생 에너지 조사 과제 [조력발전]
    신재생에너지(주제: 조력발전)현재 세계는 화석연료 자원이 점차 고갈되면서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확보가 어려워졌고, 화석연료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방출로 지구 온난화 현상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청정에너지 확보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외에서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신에너지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에너지로서,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및 중질잔사유가스화, 수소에너지 등 3개 분야를 들 수 있다.반면 재생에너지에는 태양광, 태양열, 바이오, 풍력, 수력, 해양, 폐기물, 지열 에너지 등 8개 분야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거의 무한한 에너지이다. 이들 재생에너지는 고갈될 염려가 전혀 없고, 일단 개발이 되면 태양계가 존재하는 한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재생에너지에서 해양에너지는 크기만큼에서 그 양이 엄청나며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에너지원일 뿐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과정에서는 특별한 공해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미래의 청정 에너지원 개발방향과 부합된다. 해양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발전 중 하나가 조력발전이다.조력발전은 조석현상을 이용하는데, 조석이 발생하는 하구나 만을 방조제를 이용해 막아 해수를 가두고 수차발전기를 설치하여 외해와 조지내의 해수를 가두고 수차발전기를 설치하여 외해와 조지내의 수위차를 이용하여 발전하는 방식을 말한다. 앞서 조력발전은 조석현상을 이용한다고 언급 했는데, 이러한 조석현상은 태양광, 풍력, 파력 등의 자연에너지와는 달리 날씨에 관계없이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규칙성이 존재하므로 사전에 정확한 예측이 가능하여 발전을 통한 에너지 획득 측면에서 큰 이점이 있다.현재 조력발전소를 운영 중인 나라는 프랑스, 캐나다, 러시아, 중국, 한국이 있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 중인 국내 최대 조력발전소는 시화 조력발전소이다. 시화 조력발전소에서 시화방조제는 1994년에 준공되었으나 방조제 건설 이후 내측에 있는 시화호의 오염이 점점 심각해지자 2000년도 12월에 환경부는 시화호를 담수호에서 해수호로 변경하기로 결정을 했으며 시화호의 바다와 물이 오갈 수 있게 되면서 조력발전건설을 2004년 12월에 시작하여 현재는 완공되어 발전소가 운영 중이다. 시화 조력발전소는 외형적인 전력공급 이외에도 여러 가지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루 시화호 저수용량의 절반인 1억 6천만 톤이라는 해수가 유통됨으로써 시화호의 수질 개선효과도 있고, 연간 862천 배럴이라는 유류수입의 대체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연간 315천 톤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여 대기환경 오염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가 된다. 또한, 시화 조력발전소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의 관광자원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는 이점이 있다.
    공학/기술| 2018.11.08| 1페이지| 1,000원| 조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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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비평문] 영화 프랭크 (Frank, 2014) 감상 및 비평 : 나 자신을 찾는 것이 특별함을 찾는 것
    나 자신을 찾는 것이 곧 특별함을 찾는 것영화 어느 한 리뷰를 읽었다. 은 현실로 시작해 동화로 끝나지만 는 동화로 시작해 현실로 끝난다. 이 간단한 리뷰는 를 한 줄로 잘 나타내었다. 여느 유명한 , , 와는 달리 는 ‘해피엔딩’이 아니다. 그렇다고 ‘베드엔딩’도 아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면 행복하지도, 슬프지도 않은 그저 씁쓸한 느낌만 든다.존은 우리가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아니,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만 남들과는 다르게 살고 싶어 하는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다.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건반을 치며 작곡을 하고 인터넷에 자신의 음악을 올리지만 돌아오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혹시나 누군가 자신의 작곡 능력을 알아봐줄까 말이다. 이런 그는 우연히 리더이자 보컬이 이상한 가면을 쓰고 멤버들 모두 괴짜 같은 밴드의 작은 공연에서 건반을 치게 된다. 존은 건반을 칠 때 괴짜 같은 이 밴드에서 잠깐이지만 소속감이 들고 영화에서 제일 크게 웃는 장면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이때 존은 평범함에서 벗어난 자신의 모습을, 잘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기뻐했던 것이다. 이것은 영화 속에 존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 특별하게 살고 싶어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늘 그렇듯, 찰나의 꿈과 같은 순간이었다. 그렇게 지루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곧 그는 괴짜 같은 밴드의 건반 자리가 계속 비게 되어 그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는 매우 기뻐하며 밴드에 합류 했지만, 프랭크를 제외한 밴드 멤버들은 그를 반기지 않는다. 그는 너무 ‘평범’했고, 그래서 ‘그들’과 달랐다. 영화 끝까지 보아도 존은 그 밴드에서 계속 겉도는 모습만 보인다. 존은 영화 초반에 그랬듯이 ‘평범한’ 존이었다. 그는 음악적 재능이 있고 괴짜스러운 행동을 하는 프랭크를 동경하고 닮고 싶어한다. 그가 하는 행동마다 특별해보이고 평범해 보이지가 않는다. 그렇지만 재능은 안타깝게도 노력으로 만들 수는 없었다. 존은 영화 대부분에서 자신도 밴드 멤버들처럼 특별해지려고 했다. 그는 그 ‘자신’이 아닌 모습을 계속 되고 싶어 했다. 평범한 자신이 아닌 특별한 자신이 되기 위해. 이러한 존을 보고 클라라는 이런 말을 한다. “너는 전염병이야. 결국 너의 그 텅 빈 마음은 프랭크를 망쳐 놓을 거야.” 정말 매정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한다. 그렇지만 다르게 보면 오히려 존에게 너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을 좋게 말한 것일 수 있다. 영화 내내 매정해 보이지만 (프랭크를 제외하곤 모두 매정하다) 그에게 현실을 말해주는 ‘이성’일 지도 모른다. 프랭크는 그와 달리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감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감성’에 빠지다 보면 현실에서는 망치게 되는 일이 많듯이 결국 ‘감성’의 역할, ‘동경’이었던 프랭크는 수 많은 대중들 앞에 섰을 때 무너지게 된다. 클라라가 말했듯이 프랭크는 무너지고 망가지게 된다. 무너진 현실 앞에선 ‘감성’(프랭크)의 상처가 큰 법이다. 결국 밴드는 와해되고 대중 앞에서의 데뷔는 실패로 내려간다. 이는 이미 영화에서 매니저 돈과 클라라가 존에게 한 대사, 장소 변화를 보면 알 수 있다. 밴드에서 매니저인 돈은 존과 마찬가지로 프랭크를 매우 닮고 싶어 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그렇지만 그는 깨닫게 된다. 그는 프랭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주인공인 존에게는 프랭크를 닮는 것은 포기하라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여러 번 한다. 그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프랭크와는 ‘다른’ 사람 인 것을. 존과 돈, 이름이 매우 비슷하다. 둘 다 프랭크를 동경하고 닮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같다는 점에서 이름을 비슷하게 지은게 아닌가 싶다.영화에서 보면 장소 변화가 크게 있다. 존이 밴드에 합류하고 새 앨범 작업을 할 때는 아일랜드의 푸른 숲에서 계속 지내고, 대중 앞에서 무대로 데뷔할 때는 황무지의 페스티벌로 간다. 아일랜드의 푸른 숲은 그들의 이상향 이다. 밴드 멤버들의 예술 혼을 불태우고 표출 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다. 그렇지만 페스티벌이 열린, 그들이 대중 앞에 데뷔 했던 장소는 황무지이다. 즉,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가 않은 혹독한 황무지로 표현이 되었다. 물론 그들의 데뷔는 실패하게 된다. 아일랜드의 이상향에서 현실인 황무지로 나아가기 전, 돈은 자살을 한다. 앨범도 마무리 짓고 드디어 데뷔인데 왜 자살일까. 그는 현실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했다. 어쩌면 돈은 프랭크를 닮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상향인 아일랜드에서는 그들만 존재하지만, 현실인 황무지에서는 그들 이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수 많은 사람들 앞에 서게 되면 돈은 자신이 프랭크와는 다르고 절대 그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더 짙게 깨닫게 된다. 이러한 두려움 때문에 그는 자신의 이상향인 아일랜드에서 최고의 앨범 작업을 마치고 쓸쓸히 목을 메어 자살을 한다. 아일랜드가 밴드 멤버들에게는 이상향이었지만, 존에게는 이상향이 아니었다. 평범한 그는 괴상하고 이상한 멤버들의 행동은 그로써는 이해 할 수가 없었다. 평범한 사람들 대부분 예술가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듯이. 하지만 그는 그들과 동화되기 위해 노력하고 유튜브를 보면서 괴상한 행동도 해보지만 아프기만 하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오히려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망가져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본 모습 말고 다른 사람의 모습을 투영하면서 자신을 망치고 있었다. 그에게는 현실이 곧 이상향이었다. 밴드가 데뷔를 위해 황무지로 갔을 때 존은 이전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유명해지고 싶은 욕망을 가진 사람으로. 그렇지만 이와 반대로 밴드 멤버들은 현실인 황무지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 특히나 프랭크는 공연이 다가올수록 불안해하고 이상해진다. 결국 공연 하루 전에 프랭크를 제외한 멤버들은 공연을 그만 두고 프랭크와 존만 남게 된다. 밴드가 와해되고 이상향인 아일랜드의 벗어난 프랭크는 적응을 하지 못하여 무대를 망치며 “음악이 너무 구려.” 라는 대사만 반복만 할 뿐이다. 이렇게 프랭크와 존도 결별하게 된다.
    독후감/창작| 2018.11.03| 3페이지| 1,000원| 조회(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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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도) 생활속의 계약과 협상 과제 계약서 작성 (만점) 평가A+최고예요
    2018-1 학기생활 속의 계약과 협상 과제소속대학 :학번 : 이름 :(1) 계약서의 작성 요령에 대해 서술.먼저 계약서에는 ‘표지’를 붙여야 한다. 그렇지만, 계약서가 1,2매의 간단한 것인 경우에는 표지를 붙일 필요는 없으나 여러 매에 달하는 경우 표지를 붙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표지를 붙임으로써 계약서 제 1면의 훼손을 방지하고, 표지에 의해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어 분류에 편리하기 때문이다. 표지에는 작성년월일, 계약서의 제목, 계약 당사자의 명칭을 기재한다.표지를 붙였으면 계약서에는 ‘제목’을 붙이는 것이 좋다. 제목은 계약의 내용을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적합한 제목을 선택하여야 한다. 제목은 한눈에 그 내용을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선택하여야 한다. 그런데, 계약이 어떠한 종류인가를 확실히 알 수 없는 경우, 각종 계약의 실례를 참고하여 결정한다. 예를 들어 물건의 매매에 대하여는 'O.O.O 매매계약서‘ (매매계약서, 월부매매계약서 등)로, 물건의 대차에 대하여는 'O.O.O 대차계약서’ (임대차계약서, 소비대차계약서 등)로 기재한다.계약서의 표지와 제목을 기재하였으면, 제목으로부터 1행을 띄우고 행의 첫머리를 1자 띄우고, 계약의 핵심을 간결하게 기재하는데, 이를 ‘전문’이라고 한다. 전문에는 앞 문장에서 언급했듯이, 어떠한 계약을 체결하는지 간결하게 쓰는 것이다. 이때 계약당사자, 계약목적물, 계약내용을 기재한다. 계약당사자는 정식 명칭을 쓰고, 개인의 경우에는 성명을, 회사의 경우에는 회사명을 기재한다. 계약서의 내용에는 계약당사자가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전문에서 그 약칭을 정해둔다. 통상, 갑, 을, 병 등의 부호를 사용하며, 경우에 따라 A, B 등의 부호를 사용한다. 목적물은 간단한 것이면 전문에서 표시하나, 건물과 토지, 기타 복잡한 것일 경우에는 별지를 사용하여 전문에서는 ‘별지목록기재의 토지, 건물’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목적물에 대해서도 약칭을 사용하는데, 이 경우에는 “이하 ‘본건 토지’ 라 한다” 등의 표현을 쓴다. 또한, 계약의 취지, 목적, 기능 등의 기본적 사항의 표현도 계약의 본 조항에 포함시키기 어려우므로 전문에 쓴다. 다만, 계약의 해석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내용이어야 한다.이외에도 보증인이 존재하는 경우 그 표시도 전문에 기재한다. 여러 명인 경우에는 이를 나란히 기재한다. 계약서의 목적(제 1조)는 전문의 다음에 한 행을 띄운 다음 제 1조라고 쓰고, 괄호를 하여 ‘목적’이라는 표제어를 쓴다. 계약서의 목적물(제 2조)는 계약의 목적물, 목적권리 등 계약의 대상을 기재한다. 제 2조 본문 속에 기재해도 좋고, 복잡한 경우에는 별지에 써도 좋다. 불특정물의 경우는 특정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기재한다. 조건과 기한은 계약의 발생소멸과 이행시기에 조건과 기한을 붙인 경우, 그 취지를 명확히 기재한다. 계약의 이행기는 가능한 한 명확한 일자를 쓴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기준이 되는 날을 쓴다. 이행 자체에 조건이 붙어있는 경우에는 조건 성취일로부터 어느 정도의 범위를 이행기로 할 것인가를 명기한다. 이자, 차임, 대가 등을 정했을 경우 이율, 금액, 지급시기, 지급장소, 지급방법 등을 명기하여 미연에 다툼을 방지한다. 또한 이자, 차임, 대가의 지급을 게을리 한 경우 과해지는 벌칙의 약정인 해태약관을 명기한다. 기한의 이익상실의 특약을 한 경우, 그 내용을 본문에 삽입한다. 비용의 부담은 계약을 이행하는 데 비용이 들고 또 종래의 비용의 정리도 해두어야 하는 경우 그 약정을 명확히 해두어야 한다. 반환조건은 사용이 종료되면 원상태로 반환해야 한다든가 사용종료시의 상태로 반환하여도 좋다는 취지를 명시하는 것이 좋다. 미리 계약의 내용에 따라 이행하지 않는 경우를 고려하여 발생할 손해액에 대하여 그 손해액을 협정해 둘 수 있다. 그러한 협정을 한 경우 내용을 조문에 삽입하여야 한다. 담보권 설정계약을 할 때, 그 담보권의 종류, 담보되어 있는 채권의 내용, 담보에 제공될 물건, 담보한도액 등에 대하여 규정하여야 한다. 그리고 담보권과 유사한 저당권 외에 대물변제의 예약을 한 때에는 예약을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이전청구권보전의 가등기를 하여 둔다. 양도담보 계약을 하는 때에는 일을 매매의 형식으로 등기하고 환매의 조건을 명시한다. 해제권 약정 시에는 그 요건을 명확히 기재한다. 그 외에도 신의칙 조항 및 규정 외 조항, 자동경신 조항, 말미문언 및 일자의 표시, 당사자의 표시 작성이 있다.(2) 계약서 작성 시 유의할 사항에 대해 서술.계약서 작성 시 유의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먼저 주소 표시의 경우, 상대방이 회사, 사단법인, 재단법인, 학교법인인 경우에 그 주소를 반드시 등기부상 본점이 위치해 있는 장소를 주소로 표시해야 한다. 또한, 현실로 영업을 하고 있는 장소가 등기부상의 본점과 다를 때에는 그것을 영업소라고 불리기 때문에 본점과 구분해서 영업소로 정확히 표시해야 한다.대표자 표시의 경우, 법인의 대표자는 가능한 한 법인등기부상 대표자로 되어 있는 사람의 성명을 정확히 표시해야 한다. 계약서의 등기부상 대표자의 성명이 쓰여져 있는 경우 누구든지 그 자에 의한 회사의 행위가 있다고 주장할 수가 있다. 하지만 대표자가 아닌 사람의 성명이 표시되어 있을 때는 그 사람이 어떠한 권한에 기해서 회사로서의 행위를 하였는가를 명백하게 밝혀야만 한다.계약당사자의 도장은 가능한 한 인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인감은 법인의 경우 관할법원, 개인의 경우 관할동사무소에서 발급한다. 회사의 경우 회사에서 발부한 사용인감증명서를 첨부한다. 사용인감증명서는 사용인감이 회사가 사용하는 인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문언을 기재하되 회사 대표자 성명 뒤에는 신고인감을 찍어 교부하는 것이다. 매수인의 성명란에 찍혀 있는 인장이 통상 매수인이 사용하고 있는 인장과 다른 것일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계약과 관련하여 상대방에 대하여 어떠한 내용의 문서를 발송할 경우, 그것이 상대방에게 언제 도착하였는가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 배달 증명 또는 내용 증명우편을 이용한다. 내용증명우편은 용지 3매를 한 조로 하여 작성하여, 용지말미와 봉투에 발신인과 수신인의 주소, 성명을 각각 기재하여 우체국의 창구에 제출하면 담당직원이 등기절차를 거쳐 확정일자를 부여한다. 이렇게 작성된 내용증명우편 중 1매는 우체국에 보관하고, 1매는 수신인에게 배달되며, 나머지 1매는 발신인이 갖게 된다. 내용증명우편은 언제 어떠한 내용의 문서를 누구에 대하여 송부하였는지를 명확하게 해주는 구실을 하고 있으므로, 계약이행의 최고나 계약해제 또는 해제의 의사표시 등을 비롯하여 빈번하게 이용되고 있다.
    경영/경제| 2018.10.12| 4페이지| 1,000원| 조회(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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