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심리적 불안정과 관련하여 자신의 사례를 제시하고 사례와 관련하여 청소년기 심리적 불안정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시오.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르고 특별한(?) 청소년기를 겪었다. 중2병이 걸려서 걸핏하면 부모님과 싸우거나, 친구들과 사이가 안 좋다거나, 공부를 못해서 고민이 많다거나 하는 일반적인 문제들은 나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나라는 사람은 조그만 변화에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나에게 예술가가 어울린다고 말해준 적도 꽤 있다.내 청소년기를 송두리째 바꿔놓은 그 일은 중학교 2학년 때 시작되었다. 하교를 하고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나는 한 뉴스속보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성우 故장정진님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떡 빨리 먹기 게임을 하다가 떡이 목에 걸려 사망했다는 뉴스였다. 중학교 2학년이 보기에도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티브이를 끄고 한동안 침대에 누워서 생각에 잠겼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금세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으려고 감자라면을 끓여 먹었다. 그런데 빨리 먹다가 라면이 목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났다. 실제로 그때 진짜 목에 걸렸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내 느낌인 것 같았다. 나는 라면을 반도 먹지 못하고 다 버렸다. 그 날 이후로 나는 음식을 먹지 못했다. 음식을 먹어도 자꾸만 목에 걸리는 것 같이 답답하고 숨이 막혀서 죽을 것만 같았다. 일반음식은 물론 죽은 한 숟갈도 입에 대지도 못했으며, 물도 잘 못 삼켰다. 물은 꼭꼭 씹어서 겨우 삼킬 수 있는 수준이었다. 정말 거의 약 6개월 동안은 제대로 된 음식을 먹어보지 못했던 것 같다. 너무나도 먹고 싶었지만 목에 걸려서 죽을 거라는 두려움이 훨씬 더 컸다. 학교에서도 급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서 맨날 맨날 남겼다. 그래서 여자아이들은 쟤 다이어트하려고 하나도 먹지 않고 다 남기는 거 보라고 나를 흉봤다. 요플레가 나오는 날에는 요플레 속에 있는 딸기 알맹이도 먹지 못해서 친구가 대신 먹어주었다. 그래도 그 와중에 다행이었던 거는 과자 같은거는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서 꼭꼭 씹어서 겨우 삼킬 수 있었다. 물론 비스킷종류는 일절 못 먹었지만 말이다. 학원에서 간식으로 닭꼬치를 사준다고해도 나는 닭고기 알레르기가 있어서 먹지 못한다고 말했었다. 먹어야 할 상황이 오면 너무나도 고통스러웠다. 나는 몸이 극도로 쇠약해지고 체중도 10kg이나 빠져서 40kg이라는 몸무게를 기록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본 친척들도 모두 나한테 왜 이렇게 말랐냐고 모두들 걱정해주었다. 그러면 뒤에서 또 우리 부모님은 내가 겪고 있는 트라우마들을 내 눈치를 보면서 몰래 말해주어야 하는 것이었다. 간호사인 이모가 우리 집에 와서 링겔을 맞쳐주기도 하였다. 물론 내가 정말로 목에 무엇이 걸려서 괴로워하는 거일 수도 있으니 대학병원에 가서 내시경까지 해보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아무이상도 없다고 하고 이상한 초록색 물약만 많이 주었었다. 마음이 뇌를 지배한고 있었다. 머리로는 아무리 목에 안 걸렸다고, 안 걸린다고 알고 있었지만, 이미 마음은 내 뇌를 마음대로 조종하고 있었다.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데, 꼭 그렇지 만도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나는 매일매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잠 잘 때마다 몰래 울었고, 너무 힘든 날에는 부모님 옆에 같이 누워서 울면서 잠이 들었다. 부모님은 처음에는 속상해하시다가 너는 왜 다른아이들만큼 강하지 않냐고 화를 내기도 하셨다. 부모님 마음이 제일 속상했을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자꾸만 마음도 약해져서 쉬는시간에 우느라 수업시간에 들어가지 못한 적도 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 이유를 말하는게 왜이렇게 부끄러웠는지 말을 하지 못했다. 또한 반전체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에도 나는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있었다. 아마 그 당시에 우리 부모님이 학교에도 자주 연락을 하고 그래서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내 상황이 점점 심각해져서 동네에 있는 정신과를 방문하게 되었다. 지금은 심리상담이나 정신과가 더 많아지고 더 익숙하지만, 10년 정도 전에만 해도 이상한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았다. 물론 나도 그 중에 한 명이었다. 하지만, 나한테는 선택권이 없었다. 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종이에 내 상황을 체크하고, 아빠와 같이 진료실에 들어갔다. 진료실에서 이것저것 말하다가 나는 왈칵 울음을 쏟고 말았다. 의사선생님도 “한국인은 밥힘으로 사는건데, 밥 열심히 먹고 힘내야지!”라고 나를 걱정해주셨다. 하지만 정신과도 내 병을 치료해주지 못했다. 나는 정말 그대로 굶어 죽을거라고 생각했다. 체중계에 올라갈 때마다 줄어드는 숫자를 보면서 매일 울었다. 살이 쪄서 다이어트 하는 게 소원이었다. 정말 그렇게라도 하고 싶었다.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한 친구의 도움으로 나의 증상은 점점 나아졌다. 그 친구는 나를 위해서 내가 못 먹는 음식들도 대신 먹어주고, 병원에 다녀온 날도 나를 만나서 항상 위로해주고, 편지를 줬으며 따뜻하게 안아줬다. 결정적으로 강박증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은 이 친구의 살신성인 덕분이다. 친구와 같이 분식점에가서 라면을 시켜 먹었는데, 내가 역시나 잘 먹지 못하고 있자, 자신이 라면을 단 한번도 씹지않고 삼키는 것을 보여주더니, “이것봐 나는 한번도 씹지도 않았는데, 목에 안걸렸어. 그리고 안죽었어.” 라고 말해주었다. 그 모습에 정말 감동을 받아서 그 이후부터 거짓말처럼 증상이 나아지기 시작했다.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으며 국물에 있는 조그만 건더기도 조금씩은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이 약이라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상태가 더 많이 나아졌다. 물론 아직까지 콩나물이나 고사리 같은 기다란 음식이나 당면, 냉면처럼 질긴 음식들은 잘 먹지 못하고, 알약도 삼키지 못해 씹어서 먹고, 조금이라도 긴 음식이 있으면 가위로 잘라먹어야 하지만 정말 이것만으로도 정말정말 감사한 일이다. 난 아직도 그 친구와 안부를 전하며 잘 지내는데, 평생 그 친구한테 은혜를 갚으며 살 것이다.청소년기는 다른 시기보다 매우 민감하며 외부환경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 때문에 청소년들이 겪는 심리적 불안을 이해하고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줘야 한다. 불안장애, 강박장애, 우울장애, 스트레스 장애 등 심리적인 불안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주어야 할 것 같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나는 섭식장애를 앓고 있었던 것 같다. 요즘에는 심리 상담센터도 지역과 연계돼서 워낙 잘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곳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과거에 정신과에 갔던 기록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야 겨우 보험을 들 수 있었다. 그래서 엄마는 가끔 내가 정신과에 가서 상담 좀 받고 싶다고 했을 때, 기록이 남는다고 가지 말라고 하셨다. 우리집뿐만이 아니라 이런 점을 걱정하는 부모님들도 있을 것이다. 때문에 상담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도 정신과에 상담을 갔지만 증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을 보면 말이다.
우리는 매스컴을 통해 어린이집에서의 아동학대 현황을 목격하게 되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자유롭게 기술해 보시기 바랍니다.매년 어린이집 아동학대 관련 기사가 꾸준히 기재되고 있다. 최근에도 두 살배기 어린아이의 뺨을 때린 시립교사가 경찰로 송치됐다는 기사를 보았다.아동학대의 해결방안을 생각해보기 전에, 아동학대가 정확히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다. 내 가 어렸을 때에는, 일주일에 한 번은 음식을 남기면 안되는 날이 있어서 그 날은 억지로 끝까지 다 먹어야 했다. 나는 특히나 콩을 싫어했는데, 콩밥이 나오는 날이면 몰래 바닥에 버리거나, 입에 머금고 있다가 화장실 변기에 가서 몰래 뱉어서 버리곤 했다. 그때는 ‘음식물 버리지 말기’, ‘잔반 없는 날 만들기’와 같은 환경운동들이 활발(?)했던 사회분위기라서 이것이 학대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다. 이제는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이는 것, 미디어 영상 오래 보게하는 것도 아동방치, 아동학대의 한 분류로 포함되고 있는 것이다.‘아동학대’의 정확한 정의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 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다. 이처럼 이제는 신체적인 가혹행위뿐만 아니라 정신적, 언어적인 폭력도 아동학대에 포함 된다.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서만 잘한다고 대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영유아기는 특히나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결정적인 시기이며, 성인이 되는 과정에도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도 가정에서도 모두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점에서 정부, 학부모, 교사, 원의 입장에서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한 방법들을 다각적으로 생각해보았다.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들의 처우개선’이 중요한 것 같다. 교사들은 아이들을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 각종 서류작업, 수업준비 등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또한 보여 주기식 어린이집 행사도 교사들의 스트레스 원인 중 하나이다. 어떤 원에서는 교사 대 아동비율도 정부지침에 따르지 않고 눈속임으로 운영하는 곳이 있다. 내가 어린이집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당시에, 그 원에서는 방과후 과정반 교사가 25명 정도의 아이들을 혼자서 돌보고 계셨다. 선생님은 화장실을 갈 시간도 없어서 아이들이 모두 하원할 때까지 가지도 못하고, 간식을 가지러 내려갈 때에도 아이들이 반에 혼자 있으니깐 아이들에게 멀티동화를 틀어놓고 가시곤 하셨다. 아이들을 절대로 혼자 두면 안 된다고 배웠는데, 책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 현장에서의 상황은 너무나도 달랐다. 그렇다고 매번 담임교사에게 부탁하기에는 눈치가 보이는 상황인 것 같았다. 담임교사는 2시까지 본인 시간을 다 채우고 교무실에서 할 일을 하고 있는데 매번 부르면 짜증날 것 같았기 때문이다.‘어린이집에서 교사를 더 많이 뽑으면 좋을텐데...’라고 안타까워했던 생각이 났다. 지금 현재 법정 교사 대 아동비율은 만3세는 1:15명, 만4세 이상은 1:20이다. 아동비율을 더 줄이든가 교사의 수를 더 늘리는 것이 교사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모두 좋을 것 같다.또한 맞벌이부부가 아닌데도 가짜로 일을 다닌다고 문서를 위조하는 부모들도 더러 있다. 부모들은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맡기는 것을 삼가야한다. 전업주부의 불필요한 어린이집 이용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가정양육비를 더 많이 주는 등 국가적으로도 법을 개선해야 할 것 같다.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평가인증 철에는 선생님들 모두 밤새서 일을 한다고 한다. 어떤 원은 교사들이 교구를 꼭 하나씩 만들게 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물론 수업에 필요한 교구라면 직접 만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직접 사서 사용할 수 있도록 원의 방침을 바꿔야 할 것 같다. 요새는 교구들이 점점 더 교육적이고 체계적으로, 정교하게 잘 나오기 때문이다.이렇게 아이들에게만 집중해야할 교사들이 이 외의 것들에 너무 신경을 쓰고 시간을 뺏기다 보니 스트레스가 늘고, 이 스트레스를 영유아들에게 알게 모르게 풀게 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불필요한 서류작업을 최소화하고, 보여 주기식 행사를 줄이고, 보수를 인상해주는 등의 방법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 같다.‘CCTV설치’는 현재 거의 모든 어린이집에서 시행하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이제는 CCTV설치도 부담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사가 아동학대를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는 고마운 기계가 되었다. 어린이집에서 봉사활동을 할 당시에 한 학부모가 화가 난 목소리로 원에 전화를 한 적이 있다. 본인 아이의 팔이 빨간데 교사가 때린 거 아니냐고 따졌었다. 당연히 담임교사는 그런 적이 없다고 했고, 그 말을 믿지 못한 학부모는 어린이집까지 찾아와서 씨씨티비 영상을 확인했다. 그런데 정말로 교사가 학대하는 장면이 보이지 않자, 사과도 없이 그냥 돌아가 버렸다. 그리고 그 아이는 며칠 있다가 원을 퇴소했다. 혼자만 퇴소한 것도 아니라 그 학부모와 친했던 다른 원아 두 명까지도 같이 퇴소했다. 원장님은 그 학부모를 욕하면서도 은근히 담임교사에게 눈치를 줬다. 어린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말을 과장하거나 꾸미기도 하므로 부모님은 본인의 아이말만 믿고 너무 상황을 확대하거나 과장하지 말고, 침착하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또 다른 기사에서는 아이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놔서 교사들의 말들을 다 듣는 학부모도 있다고 한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아이들이 놀다가 조금이라도 다치기라도 한다면 제일먼저 가슴 아프고, 내 잘못이 아닌데도 죄송하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 교사들인데도 학부모들은 다짜고짜 화부터 내거나 교사를 나무라며 전에 실수 했던 것도 들먹이는 사람도 있다.솔직히 가정에서도 100% 좋은 보육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눈 깜짝할 새에 다치기 때문에 교사가 눈에 쌍심지를 키고 돌봐도 상처가 나는 것을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도 어떤 학부모들은 교사가 무안하게 큰 소리를 치기도 하며 일부는 뺨을 때리거나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고 하기까지 한다.유치원교사인 한 친구는 학부모에게 교사 전화번호도 공개되는 바람에 주말이나 밤늦게도 부모들의 카톡에 시달린다. 또한 생일이라든가 스승의 날에는 개인적인 선물을 보내서 선물거절하기를 누르는 등 부담스러운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한다. 원에서도 교사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알려주지 말고 교사개인정보는 철저히 지키도록 해야 한다.개구쟁이 아이더라도 부모님이 좋으면 그 아이를 한 번 더 쳐다보게 되고 더 잘 대해주게 된다. 반면 아이는 너무 예쁠지라도 학부모가 진상이면 그 아이가 별로 달갑지는 않다. 물론 교사는 모든 유아를 평등하게 대해야하지만 어떻게 사람인데 모두를 똑같이 좋아할 수가 있겠느냐 말이다. 때문에 부모들도 본인들의 아이를 돌봐주는 교사한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그림이야기책의 예를 들어 텍스트의 요소와 일러스트의 예술요소를 기술하기과제를 하기 위해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많은 책들을 읽어 보았다. ‘칼데콧 상’, ‘안데르센 상’등 그림책과 관련된 유명한 상을 받은 책과,‘앤서니브라운’,‘레오리오니’,‘존버닝햄’같이 유명한 작가들의 책 위주로 살펴보았다. 그 중 내용도 괜찮고, 일러스트도 마음에 드는 10가지 책을 골라 텍스트와 일러스트의 특징, 텍스트와 일러스트의 관계, 장담점을 요약해 보았다.?1. 제목: 앗, 깜깜해2. 작가: 존 로코3. 줄거리- 가족 모두가 각자의 일을 하느라 바쁜 와중에, 갑자기 모든 전기가 나간다. 이를 계기로 손전등, 촛불을 키고 가족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사용했다.② 소리의 크기에 따라 글씨크기가 변화한다.③ 문장의 길이가 짧고, 접속사와 말줄임표를 많이 사용했다.2) 일러스트① 외국 책이어서 그런지 외국분위기가 난다.② 연필터치를 사용해서 질감을 느낄 수 있다.③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묘사되어있다.④ 명암표현이 잘되어있고, 그림자까지 다 그려놓아서 섬세하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전기가 나가서 어두워진 장면에서 글씨도 같이 어두워졌다.② 계단을 오르는 장면에서 글씨도 한줄, 한줄 같이 올라가 있다.③ 등장인물들이 말풍선을 통해 말을 함으로써 글과 그림이 하나 되어 어우러져 있다.?1. 제목: 달샤베트2. 작가: 백희나3. 줄거리- 너무 더워서 달이 녹아내리자 반장할머니는 달물을 받아놓고 얼려둔 달샤베트를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달 샤베트를 먹은 주민들은 다 같이 더위를 날린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의성어, 의태어, 반복되는 단어가 많다.② 글씨를 세로로 적어서 생동감이 느껴진다.③ 새로운 어휘를 창조했다. ex) 달샤베트, 달방울물, 달물④ 시간을 나타내는 어휘가 많다. ex) 그 때, 그날 밤, 잠시 후2) 일러스트① 등장인물의 표정이 없다.② 전체적으로 어두운 배경을 사용하여 달빛을 강조하아이다가 동생을 돌보는데, 잠깐 한눈을 판 사이 고블린들이 와서 동생을 데려가 버리자, 아이다가 동생을 찾아 떠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의성어?의태어를 사용했다. ex) 깡충깡충, 구불구불, 뚝뚝② 짧고 간결한 문장을 사용했다.③ 이야기를 들려주듯 편안한 구어체를 사용했다.④ 글 테두리를 사용하여 강조하였다.2) 일러스트① 원근법이 잘 표현되어 있다.② 섬세하고 세밀하게 묘사를 했다.ex) 옷의 주름, 머리카락, 개의 털 등③ 작품 안에 밝음과 어둠을 적절히 사용했다.ex) 아이다가 동생을 찾아나서는 장면에서는 어둡지만동생을 구하고 돌아 왔을 때는 밝은 분위기④ 오래된 명화를 보는 것 같이, 몽환적이고 신기한 분 위기의 일러스트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그림이 글 내용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② 그림과 글을 한 면에 넣지 않고 따로 넣어서 글씨가 쓰여 있는 부분이 공허해 보인다.③ 아이다가 화가 난 장면에서 잠잠했던 하늘이 번개와 폭풍우가 몰아치는 그림으로 바뀐다.?1. 제목: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2. 작가: 존 버닝햄3. 줄거리- 꿈속에서 기차를 타고 강아지와 기차여행을 떠난다. 기차여행을 하면서 여러 동물들을 하나하나차례로 만나게 되는데, 그때마다 아이와 아이의 친구들을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라고 말한다. 하지만 동물들은 사람들의 괴롭힘에 살 수 없다고 말하고 아이는 탑승을 허락하고 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문장이 짧고 간결하다.②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대화체이다.③ 묻고 답하는 글의 형식이 반복된다.④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했다.ex)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제발 나도 기차에 태워줘”, “-살아남지 못할 거야.”2) 일러스트① 번짐 효과, 스크래치 기법을 사용했다.② 파스텔 톤의 흐릿한 색채를 사용하였다.③ 대체로 왼쪽 면은 단색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고, 오른쪽 면은 강렬한 색으로 그렸다.④ 윤곽선이 선명하지 않으며, 휘갈긴 선, 구불구불한 선, 밑그쁜이’라는 작은 고양이를 데려다 주었고, 둘이 같이 지내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3인칭 대화법을 사용했다.② 강조한 부분은 큰 글씨를 사용했다.③ 문장이 짧고 간결하며, 불필요한 글이 없다.2) 일러스트① 그림을 섬세하고 입체감 있게 자세히 묘사했다.② 간지와 소파, 방의 벽지 무늬를 똑같이 그려 통일감을 준다.③ 한 면에 고릴라의 얼굴만 크게 그린다거나 배경을 생략해서 등장인물의 표정과 감정에 집중할 수 있다.④ 한 면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서서 두 장에 걸쳐 그리거나 그림을 만화형식으로 나 눠서 표현했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글씨에 비해 고릴라를 크게 그려서 고릴라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다.②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봐도 이야기를 알 수 있을 정도로 글과 그림의 일치도가 좋다.③ 고릴라가 화가 난 장면에서는 한 면 전체를 빨간색으로 칠해서 고릴라의 분노를 잘 표현 했다.?1. 제목: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2.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3. 줄거리- 사냥꾼이 새끼 개 한 마리를 데려와 사냥개로 키우려고 사냥훈련을 시킨다. 훈련을 마친 사냥꾼은 개와 함께 사냥을 다니고, 사냥꾼은 총으로 오리들을 맞힐 때마다 사냥개는 오리들을 대신 나뭇가지를 물어다 주고는 다친 오리들을 섬으로 데려가 상처를 치료해준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대부분 문어체를 사용했다.② 그림의 옆에 글을 써서 시를 읽는 것 같다.③ 뛰어 쓰기를 경계로 한 문단을 여러 개로 쪼개서 여러 줄에 썼다.④ 사냥꾼의 말과 사냥개의 말의 글씨크기를 달리해서 서로 대조를 이룬다.ex) 가서 물어와, 사냥하러 가자,↔ 내가 너를 지켜줄게2) 일러스트① 나뭇결이나, 동물들의 털 하나하나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했다.②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과 흐릿한 표현을 결합하여 사용했다.③ 사인펜, 크레파스, 물감 등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해 그림을 그렸다.④ 스크래치, 물감튀기기, 번지기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 그림을 그렸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그림으로 텍스트① 구어체를 사용했다.② 문장이 짧고 간결하다.③ 의성어?의태어와 반복되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다. ex) 팔짝팔짝, 터덜터덜, 꼭꼭, 끙끙2) 일러스트① 색 대비가 뛰어나고 그림이 선명하다.② 색종이를 찢어 붙인 콜라주기법을 사용했다.③ 초록이(파랑이, 노랑이)가 움직일 때 역동성이 느껴진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그림의 변화과정을 글이 잘 설명해주고 있다.② 글을 통해서 추상적인 색종이 그림도 의미를 가진 사물이 될 수 있다.③ 파랑이가 노랑이를 찾아다닐 때는 배경을 검은색과 빨간색으로 함으로써 파랑이의 불안 한 심리를 잘 묘사한 것 같다.?1. 제목: 똑같은 건 싫어!2. 작가: 페트르 호라체크3. 줄거리- 아기거위는 자신의 생김새부터 목소리까지 어느 것 하나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동물이 되고 싶어 한다. 어느 날,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를 흉내 내다가 잠든 사자를 깨워 화나게 한다. 아기거위는 온몸을 펴고는 꽥꽥 소리를 지르며 헤엄을 치고 물에 뛰어든 후 미끄럼을 타고 날개를 퍼덕이며 달려서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가 함께 사자를 물리친다. 아기 거위는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장점을 깨닫게 된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반복적인 문장구조를 사용했다. ex) 내가 만일~, ~텐데.② 의성어?의태어 부분은 손 글씨를 사용했으며 글자도 굵다.③ 의성어?의태어를 많이 사용해 행동의 표현을 강하게 나타냈다.2) 일러스트① 크레파스와 수채화물감을 섞어 질감을 표현했다.② 그림에 테두리를 진하게 그려서 그림이 더 선명해 보인다.③배경의 결을 수직, 수평 또는 겹쳐지게 그려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④ 그림을 가로로만 그린 것이 아니라 세로로 그려서 기린이 목인 긴 것을 표현했다.⑤ 아기거위가 달아나는 장면을 한 페이지에 4장면이나 나누어 그려서 아기거위의 긴박한 감 정을 느낄 수 있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캥거루가 뛰는 장면이나 타조가 달리는 장면에서 글자도 같이 뛰는 것처럼 리듬감 있게 표현하여 생동감을 준다.② 사자가 잔뜩 화가 난에 사람들은 더 이상 싸우지 않게 되었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글의 구조가 비슷하다.② 구어체를 사용하여 따뜻한 느낌을 준다.③ 한 문장을 여러 개로 쪼개어서 2~3줄로 썼다.④ 글의 메시지와도 관련이 있는 ‘모든 사람들의 색깔’이라는 글에만 굵기를 진하게 해 서 다시 한 번 강조를 했다.2) 일러스트① 구름을 양으로 표현하여 양의 폭신함을 잘 나타내고 있다.② 때리고 싸우는 험악한 표정, 전쟁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잘 나타나있다.③ 묽은 수채화로 그려 투명한 느낌을 주며, 테두리를 그려 뚜렷한 윤곽을 나타냈다.④ 한 면에는 일어난 상황 전체를 보여주고 다음 면에는 일어난 상황 중 한 부분을 더자세히 묘사했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글이 그림을 잘 보완해준다.② 사람들이 싸움하는 장면은 전체화면으로 그렸으며 글씨를 쓰지 않아서 그림에 집중 할 수 있다.?1. 제목: 마술연필2.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꼬마작가들3. 줄거리-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 곰이 숲속을 걸어가고 있었다. 꼬마곰은 자신을 먹으려는 늑대를 만나자 지그재그로 그림을 그려 늑대를 사라지게 만들거나, 고래를 만나 수영복을 그려 같이 수영을 하고, 북극곰 가족을 만나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땅을 새로 그려주는 등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4. 이 책의 특성1) 텍스트① 3인칭 대화법을 사용했다.②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사용했다. ex) 스르륵스르륵, 콩! 콩!, 첨벙첨벙, 윙윙, 슈우우웅③ 느낌표와 말줄임표를 많이 사용했다.2) 일러스트① 배경이 똑같아서 통일감 준다.② 경계선을 벗어나는 그림이 있다.③ 간지에 아이들이 그린 다양한 동물 그림이 있다.④ 꼬마곰과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이 서로 대조를 이룬다.⑤ 색연필, 사인펜, 크레파스로 그린 아이들의 그림이 인상적이다.3) 글과 그림의 관계① “윙윙” 글자를 진짜로 벌이 날아다니는 모양에 맞추어 썼다.② 용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 장면의 글은 그림의 옆에 밑으로 길게 써서 높은 하늘을 표 현하는 것 같다.느낀점)어렸을 적에 내가 좋아했
1. 인물과 구성에 대해서- 이야기에 나오는 말 중 특별히 마음에 드는 말이 있는가? 왜 그런가?(사실)“작가는 그 전짓불 뒤에 숨은 사람의 정체가 무엇이든 그들과 상관없이 정직한 자기 진술만 하고 있으면 그만이다.”박준이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이 말은 이 소설의 주제이기도 하면서도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이기 때문이다. 즉, 외부의 압력, 억압이 심하더라도, 결국에는 자기의 신념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하지만 이렇게 말한 박준 자신도 현실과 직접적으로 마주하게 되면서 생각과 현실과의 커다란 괴리감에 빠지게 되고 만다. 이 부분을 통해서 세상에 거스르고 대항해서 자기 신념을 지킨다는 것이 한 개인에게는 너무나도 버겁고 무겁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이처럼 외부의 억압에 자기의 신념을 지키는 것은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벌써 나부터도 내가 박준과 똑같은 상황이었다면, 나는 시대에 맞게 사회가 바라는 대로 다시 소설을 바꿔서 잡지사에 냈을 것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말을 읽었을 때, 이것을 지키신 분들을 떠올려보게 되었다. 일제 시대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 친일파가 되어가도 자신의 의지를 꺾지 않고 독립운동을 하신 수많은 독립 운동가분들이다. 또한 박준과 마찬가지로 소설을 쓰다가 사회의 억압에 의해 투옥 당하신 많은 문학가들도 떠올랐다.결국, 자신의 신념을 지키신 많은 분들처럼 소설 속의 박준도 나중에 나의 하숙집에 다시 찾아와 그의 진술공포증을 치료하고 어딘가에서 자신의 신념대로 소설을 계속 쓰고 있을 것이라고 이 소설의 마지막 부분을 그렇게 생각해보았다.- 이야기 내용 중에서 좋았던 부분과 싫었던 부분을 표현해보자(사실).좋았던 부분은 ‘나’가 ‘박준’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부분이다. 박준이 왜 스스로를미쳤다고 했는지, 왜 소설을 그만 쓰게 되었는지, 왜 불빛을 무서워하게 되었는지, 왜 박준의 소설을 잡지에 실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나’가 실마리를 풀어나갔을 때 정말 좋았다. 나의 그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박준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이해할 수 있었고, 왜 그가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 그에게 심정은 어땠을지 추측해볼 수도 있었다. 또한 ‘나’가 실마리를풀어가는 도중에 안 형과 김 박사의 말과 행동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고 화를 내는 장면에서는 통쾌함도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단지 ‘박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에 실마리를찾기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진정으로 박준을 도와주고 싶고, 걱정해주는 것 같아서 나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싫었던 부분은 ‘김 박사’의 일관된 행동과 권위주의적인 태도였다. 김 박사는 자신의 자존심과 자부심만을 내세우며 정작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돌봐야 할 환자인 ‘박준’에게 그를위한 치료법이 아닌 자신만을 위한 치료법인 ‘자기 진술법’을 해 박준을 더욱 더 고통스럽게 했다. 박준이 진술공포증임을 암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잔인한 치료법을 택한 그의 행동에 너무나 화가 났다. 또한 ‘나’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끝내 마지막에는 박준에게는 공포의대상인 전짓불을 들이대는 치료방법을 택하고, 단지 그것이 시행착오였다고 말하는 그를 통해 의사가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박준이 김 박사가 아닌 ‘나’와 같은 의사를 만났더라면 그가 세상으로부터 더 자유로워지지는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2. 이야기 내용에 대해서-이야기의 내용 중 우리 생활에도 ‘있을 법한’ 것은 무엇이고, ‘있음직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해석)우리 생활에도 ‘있을 법한’ 것은 박준이 경험한 것처럼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른 체 대답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우리의 일상에서는 이러한 일이 어쩌면 많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다. 부모님이 누가 만들었는지 말도 안 해주고, 음식의 맛이 어떤지 물어보았다. 솔직히 맛은 별로 없었지만, 누가 만든 요리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맛있었다고만 했다.또한 ‘안형’과 다른 잡지사의 일도 있음직한 일이다. 아니 실제로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그 예로 영화의 규제를 들 수 있다. 너무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이면 시위위원대가 그 내용을 자르기 때문이다. 감독이 그러한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요소를 집어넣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을 수도 있는데도 말이다. 또한 대통령 선거기간 때에, SNS를 통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옳지 못한 여론을 형성시킬 수 있다는 이유로 이를 제한시킨 것을 통해 이것이 바로 억압이며 통제인 것을 알 수 있다.‘있음직하지 못한 것’은 박준이 스스로 정신병원에 찾아간 것이다. 아무리 세상의 모든 소문과 억압들로 벗어나서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해도, 귀농을 하거나 그러지 직접 정신병원에 찾아가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부분을 통해서는 박준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었다.
1. 몬테소리의 아동관과 교사의 역할을 프뢰벨과 비교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지적하세요.몬테소리와 프뢰벨 아동관의 유사점으로는첫째, 종교관의 영향을 받아 신성과 신의 질서를 중요시했습니다.둘째, 아동중심사상에 근원했습니다. 유아는 능동적 존재로서 주변 환경에 대해 탐색적이며, 성인은 유아가 자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고 했습니다.셋째, 유아의 직접적인 활동을 강조했습니다. 유아의 활동을 위해 교수자료를 사용하고 구체물을 통해 유아의 자발적인 활동을 유발시키고자 하였습니다.몬테소리와 프뢰벨 아동관의 차이점으로는첫째, 몬테소리는 유아가 민감성과 자율성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본 반면, 프뢰벨은 유아가 자발성과 창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습니다.둘째, 몬테소리는 유아가 반복적이고 자기교정적인 연습을 통해서 체계적 감각발달을 도모하고 있다고 본 반면, 프뢰벨은 유아 스스로의 구성적이고 상징적인 활동을 통해서 자연적으로 감각적 훈련이 이루어진다고 보았습니다.몬테소리와 프뢰벨 교사역할의 공통점으로는첫째, 교사는 섣불리 아동에게 명령하거나 간섭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둘째, 교사는 각 개개 유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해야합니다.몬테소리와 프뢰벨 교사역할의 차이점으로는첫째, 몬테소리가 자발성에 대해 더 깊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몬테소리는 교사의 관찰자, 촉진자 지도자적 역할을 강조한 반면 프뢰벨의 교사역할은 보다 더 적극적입니다.둘째, 몬테소리는 교사의 임무는 가르치는 것보다 어린이의 내부에 있는 정신적인 활력소를 스스로 찾아내어 활발하게 하고 발달시키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한 반면, 프뢰벨은 교사의 임무는 어린이들의 개성을 일일이 이해하고, 그것을 충분히 발휘시키도록 키워야 하며 서로 충돌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줘야한다고 했습니다.2. 민감기를 간단하게 요약하세요.민감기는 유아가 적극적으로 환경과 접촉하여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형성되며, 결정적 시기와 유사한 개념입니다. 민감기는 영유아가 특정 행동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해져서 그 행동에 대하여 더 영향을 받기 쉽고, 특정한 기술을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는 시기를 의미하며 주로 출생에서 6세 사이에 해당됩니다. 민감기는 그 시기가 지나가면 사라지게 되며, 민감기에 터득해야할 것을 학습하지 못하면 평생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