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카로틴 효능부작용 권장량 주의사항베타카로틴이란 beta carotene ?- 베타카로틴은 당근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 , 브로콜리나 시금치에도 많이 들어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암이나 심장병에 걸릴 확률을 현저히 낮추었고 , 특히 폐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났다- 비타민A의 전구물질로서 비타민A와 그 효능이 거의 같으나 부작용이 없어 비타민A의 대용으로 쓰인다. 지용성 비타민이다- 항산화작용을 하며 면역을 증강시키고 각종 암을 예방 ,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심장병과 동맥경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고대 이집트인과 그리스인들은 야맹증과 각막이상이 나타날 시에는 비타민A가 풍부한 야채, 과일을 먹었다베타카로틴이 사용되는 질병 ?건선 , 동맥경화 , 심장병 , 류머티즘 관절염 , 면역 증강 , 불임 , 안구질환 , 여드름 , 잇몸병 , 치주염 , 자궁경부암 , 자궁경부이형증 , 항산화 , 항암베타카로틴의 대표적인 효능들 ?비타민A의 대용으로 사용된다베타카로틴은 몸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같은 작용을 하는 데다가 비타민A보다 안전하다잇몸병 치주염에 사용된다비타민A처럼 베타카로틴은 잇몸 , 치주염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건선 , 여드름 피부건강에 효과적베타카로틴은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며 특히나 건선 , 여드름에 도움이 된다. 몸의 독소를 빼주기 때문에 피부에 있는 독소 또한 함께 배출된다. 피부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각종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켜주어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준다남성 불임 시에 도움남성 불임을 개선하는 데에 비타민E , C와 함께 사용된다자궁경부이형증 , 경부암 예방베타카로틴 결핍 시에 자궁경부이형증에 걸릴 확률이 3배이상 높고 경부암의 위험도 증가한다. 여성은 베타카로틴을 꾸준히 복용해주는 것이 좋다항산화 항암 효과야채 ,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대표적인 항산화제 중에 하나인 베타카로틴이 유해산소를 억제하고 염증을 가라앉힌다. 항산화 효과로 항암 , 류머티즘을 예방할 수 있다.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이미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촉진시켜주기도 한다. 세포의 노화 또한 막아주는 항산화제로 신체 보호의 기능을 한다눈 건강에 도움베타카로틴은 눈의 영양공급에 기여하고 눈 건강을 악화시키는 독소를 제거하기도 한다. 정상적인 시각 기능을 유지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혈관 건강에 도움혈관에 악영향을 주는 성분들이 혈관에 쌓이지 않도록 도와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역할을 한다. 혈관을 청소하여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베타카로틴의 연구결과들 ?항암 예방 효과베타카로틴이 위암 , 식도암을 효과적으로 방지해주었고 전립선암의 성장을 눈에 띄게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립선암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베타카로틴이 결핍된 사람에게는 전립선암 발생률이 증가했고 , 꾸준히 복용했을 때는 전립선암 발생률이 현저히 감소했다. 자궁경부암도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 결핍으로 발생률이 증가했다
부자의 장점 경험 세상은 불공평하다 살아야하는 이유부자는 아니지만 "부자"가 가지고 있는 최대강점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우리는 부자를 부러워하고 , 시기하고 질투하기도 합니다. 돈은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 정말로 나이가 들수록 꽤 아프게 느껴집니다. 울고 싶은 일이 있어도 벤츠에서 울어라ㅎㅎ돈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 세상 90%의 일들은 돈으로 해결이 가능한 듯 싶습니다. 인간에게 중요한 "의 식 주" 를 해결할 수 있으니 말이죠. 아프기라도 하면 더 돈에 대한 갈망이 생길테구요. 보통 가정이라면 절대 아프지 않아야 겠죠? 씁쓸하지만 현실돈을 추구하는 것을 나쁘게만 바라보고 부자는 "적"으로 취급하고 돈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라고 외치는 사람을 보면 그저 생각없거나 - 사기꾼이거나 -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이겠죠말이 이상한 쪽으로 새었는 데 "부자"의 강점을 적어보도록 해보겠습니다어린시절부터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세상은 불공평합니다. 시작 출발선이 같다? 틀렸습니다부자집안과 어린시절부터 차이점을 가지게 됩니다. 이건 TV에서 자주 보는 "육아 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1년 , 2년 성장하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어린시절 중요한 것은?저는 "경험 - 넓은 시야" 라고 생각합니다해외여행을 꼭 1번 가봐라 ! 왜 ? 세상이 얼마나 넓은 지 알게 된다. 다양한 시각을 가지게 된다. 경험이 쌓이게된다. 바로 이것이 어린시절 부자집안의 큰 강점 입니다어린시절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아무래도 돈이 많다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겠죠? 어린시절의 경험은 더욱 빠른 성장과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체험학습이나 현장학습이 중요한 이유가 그것이죠승마 골프 같은 취미 , 자주 해외여행 , 뛰어난 선생님 , 다양한 먹거리 음식 등등 이 작아보일 수도 있는 경험들은 하나하나 쌓이면서 결국 "격차"를 벌리게 만듭니다. 시야, 사고 , 경험이라는 건 글로만 읽은 것과 직접 보고 - 듣고 - 느끼는 것은 천지차이 입니다꼭 돈이 많은 경험을 쥐어주는 것은 아니라고 해도 언제든 기회가 있고 마음만 먹으면 체험해볼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강점이자 무기입니다도전 모험의 두려움이 적은 편이다 - risk가 적다그렇게 10대 20대 30대가 되면서 작은 것부터 "도전"을 하게 되는 상황이 찾아옵니다. 나중에 나이가 더 들어서 도전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구요. 생각해봅시다이번 도전이 실패했을 때 위험 RISK가 큰 사람 VS 이번 도전이 비록 실패하더라도 위험 RISK가 적은 사람= 부자의 경우 후자에 해당하겠죠?여러 번 도전할 수 있다는 건 인생에서 매우 행운입니다 ㅎㅎ한 번의 실패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는 RISK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특히나 "사업"쪽은 더욱 그러하겠죠?반면에 여러번 도전할 수 있다면 , 실패를 맛본 뒤 그 실패에서 배우고 - 다시 도전 이런 선순환의 구조를 이룰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려움도 적을 수 밖에 없구요.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ㅎㅎ거기다 굳이 위험한 도전을 할 필요도 적다고 봅니다. 일반 서민이 모든 것을 걸고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경우와는 많이 다릅니다. 하이 리스크 - 하이 리턴에서 "하이 리스크"가 아닐만큼의 재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많은 도전-가능성을 펼칠 수 있겠죠마치 게임을 할 때 '원코인' VS '5코인' 으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시도하면서 노하우를 알아내야 더 멀리 오래할 수 있겠죠결국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을 확률이 높다 - 부의 세습어린시절부터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 직접 체험해보고 , 직업 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할 환경이 있습니다. 위험 RISK도 적은 편으로 자신에게 맞지않는 진로라면 다른 진로로 가면 그만 입니다. 시간이 흘러가는 게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일반사람이라면 20살 - 25살 - 30살이 다가오면서 현실로 눈을 돌리겠죠. 길을 걷는 다면 많은 길을 놓고 선택하는 것 VS 다양한 길이 있는 지 조차 모르는 사람의 선택 은 다릅니다결국 자신에게 맞는 진로 - 직업 -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하나씩 경험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 / 잘하는 것을 찾을 확률이요당연하죠. 굳이 제가 하나하나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 겁니다. 그게 "부의 세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자의 부모는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자신들이 알고 있으니까요반면 일반 가정의 경우 ,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칠 수 없습니다. 본인이 모르니까요. 그리고 돈을 잃지 않는 방법도 마찬가지 입니다. 경제 재테크 노하우가 세습되면서 "부" 또한 세습되기 쉽죠. 경제 공부를 초등학생 때부터 가르치고 재테크를 알려주는 가정이 얼마나 있을까요?인생의 목표 , 진로 , 직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많은 정보를 접하고 시작하는 환경부터 다르니 확률 - 가능성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현실의 벽에 부딪쳐야 하는 일반 사람들일반 사람들은 "현실의 벽"이라는 것에 부딪칩니다. 무작정 도전만을 추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쫓고 할 수 만은 없는 게 현실이죠. 미친듯이 노력하고 운도 따라줘야 하고 독하게 보내야 합니다. 그건 부자의 삶도 마찬가지 일 수 있지만요왜 현실의 벽을 생각할 수 밖에 없을까요? 왜 두려움이 크게 느껴질까요? 당연하죠. 위에서 언급했듯이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무작정 시도해보고 도전하기엔 돈도 가족도 사랑도 시간도...생각 안할 수가 없습니다. 생계가 우선이 되는 게 현실이겠죠어린 시절부터 많은 것은 경험해보고 진로를 체험해보고 정보를 더 많이 접하고 심지어 위험부담도 일반사람들보다 적다? 확률 가능성은 올라갑니다.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루는 데 말이죠부자와 우리의 시간은 똑같지 않다마지막으로 사람들이 "그래도 시간은 공평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시간 또한 다릅니다. 불공평해도 받아들여야죠주어진 시간은 하루 24시간으로 같지만 어떻게 사용하는 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 완전히 차이납니다. 사람을 고용해서 청소시간마저 다르게 사용하는 사람과 어떻게 시간이 공평하겠습니까?일반서민의 경우 늘 집안일에 치이고 , 짜잘한 일도 자신이 해야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직접 해야 합니다. 그 동안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습니다. 분명 오늘 하루 열심히 보내긴 했지만 정작 "중요한 일"에는 얼마나 몰입했을까요? 그만큼의 여유 , 시간이 있었을까요?
스마트폰 중독 , sns중독 , 교육해결방안 습관개선스마트폰은 현재 지금 시대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죠. 필수품이기도 하구요 ㅎㅎ 하지만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은 언제나 독이 되고 있습니다스마트폰이 생활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지만 , 장시간의 사용이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결과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주로 눈의 피로 - 비문증[날파리증] - 불면증 - 과도한 뇌사용 - 많은 정보, 잘못된 정보로 인한 오류 - 중요한 일 몰입 방해 - 시간낭비 - 손목관절 , 목 허리 질환건강에 여러 질환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신체적 - 정신적으로 말이죠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야겠죠? 단순히 "의지력" 만으로 하는 것은 쉽지 않으니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바꿔나가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스마트폰을 멀리하는 방법 , 습관을 제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가장 먼저 스마트폰이 끼치는 영향 인지 하기 = 악영향을 안다면 다르다가장 먼허 해야할 일은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했을 때 =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인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생활에 스마트폰이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느끼신다면 말이죠특히나 질병 수준의 여러 증상들을 겪고 있다면 , 스마트폰을 그만 사용해야겠다고 스스로 인지하고 있어야겠죠?우선은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악영향"을 제대로 인지하고 계시면 뇌에 각인이 됩니다. 얼마나 안좋은 지 알고 있는 것과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은 다르죠. 생활습관을 바꾸는 데 좋은 것은 당근 - "채찍" 입니다<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 부작용 >수면장애 - 블루라이트기억력 퇴화 - 과도한 의지노안 , 눈의 피로 , 비문증[날파리증]거북목 증후군 , 목 디스크손목터널 증후군만성피로나는 얼마나 사용 중인가 ? 이미 습관화 ! = 1주일간만 기록해보자우리가 습관을 바꿔야할 때 인지 - 기록 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자신의 수면시간을 체크해보는 것이 우선이 됩니다똑같이 오늘 하루 "내가 스마트폰을 얼마나 자주 , 오래 사용하고 있는 지 기록해보시길 바랍니다"그렇다면 무의식 중에서라도 자신이 얼마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충격적인 결과를 보실 수도 있겠죠?1주일 정도 기간을 잡고 정확하게 스마트폰 사용시간 , 빈도를 공책에라도 기록해보세요. 자신의 습관을 알 수 있는 정확한 방법입니다. 어떤 습관이든 개선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방법 입니다기록하면서 - 확인하고 - 느낀 점까지 생각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하겠죠스마트폰을 왜 완충해? = 강제로 제약을 두자보통 잠자리에 들 때 스마트폰 충전을해놓고 잠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보통 충전 시에 스마트폰을 완충하는 경우도 많구요저는 완충을 하지 않는 방법을 제안합니다.90~100% 충전이되어 있다면 = 그만큼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하지만 50~60% 정도만 충전을 해놓는 습관을 들인다면 =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데에 "제약"이 걸리게 됩니다배터리를 확인하면서 적당히 사용하게 강제로 만드는 습관이죠. "배터리가 적으니 적게 사용하자" 자동으로 머릿속에 떠오르게 만드는 방법입니다완충하는 습관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ㅎㅎ스마트폰은 저와 아예 분리시켜 놓습니다 = 공간 자극을 피하자가장 좋은 습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한다는 느낌이 든다면 , 나 - 스마트폰을 아예 다른 장소에 분리시켜 놓습니다예를 들어 ,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 - 나 를 분리시켜 놓는 게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초콜릿 하나라도 식탁에서 자주 보이게 되면 아무래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겠죠? 초콜릿을 아예 치워버리는 게 좋습니다이와 같이 스마트폰을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놔둔다면 아무래도 사용빈도가 줄어들 게 됩니다. 이는 "중독습관"을 바꾸는 데에 자주 사용되는 방법입니다일단 눈에서 보이지 않아야 중독을 끊을 수 있습니다. 처음은 손이 근질근질하겠지만 , 점차 익숙해질 것입니다. 생각보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살만하구나 느끼실 수 있습니다반대로 스마트폰 중독 - 악영향 - 줄여야 하는 이유를 잘 보이는 곳에 두면 효과적이겠죠. 사람은 자주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 따라 습관이 형성됩니다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알려주는 어플 ! =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앞서 말했던 스마트폰 사용기록과 비슷한 방법입니다. 사용시간을 알려주는 어플도 있습니다. 그 어플을 사용하면서 "경각심" 을 가지는 것이죠아예 인지를 하고 있지 않는 것과 = 작게라도 인지하고 있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아니면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설정해놓고 그 시간을 초과하면 알람이 울리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 생각보다 무의식적으로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지 경각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알림 , 광고성 , 문자 수신거부 ! = 연결고리 악습관 끊어버리기늘 바쁘게 알림 , 문자 , 광고가 뜨며 우리는 자동으로 손에 스마트폰을 쥐게 됩니다. 그러면서 스마트폰을 또 보게 되고 악습관이 이어집니다알림 문자 광고 - 스마트폰 확인 - 확인한 김에 사용 - 악습관 반복눈에 띄지 않게 다른 공간에 두는 것처럼 아예 자주 확인하지 않아도 되게 알림 , 문자 , 광고 불필요한 것들은 꺼두는 것들이 좋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버리세요우리가 해야할 일은 버리는 일입니다. 지금 세상은 너무 많은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까요. 중요한 것에 몰입하기 위해선 불필요한 것들은 제거하고 꺼두세요SNS , 유튜브는 찾기 어렵도록 폴더에 ! = 시작을 귀찮게스마트폰을 계속 쥐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sns , 유튜브 같은 어플들 때문입니다. 한 번 시작하면 오래 사용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죠. sns - 유튜브의 특징은 "알고리즘" 때문에 계속해서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고 습관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계발자들이 똑똑한 것이죠. 그렇다면 sns 유튜브를 지워버릴까요? 그 방법을 할 수 있다면 괜찮죠. 다만 쉽지 않은 일 입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어플을 깊숙한 곳에 숨겨버리는 것입니다저는 sns , 유튜브를 너무 자주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에 폴더 깊숙히 숨여놓았습니다. SNS를 하려면 폴더 - 폴더로 들어가야 해서 상당히 귀찮다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는 셈이죠자주 하는 습관을 바뿌고 싶다면 - 공간을 분리 , 시작을 귀찮게 하기 , 연결고리 끊어버리기 같은 방법들을 사용하세요실제로 습관을 형성하고 없애는 데에 자주 사용됩니다. 만들고 싶은 습관은 = 당근을 주고 / 없애고 싶은 습관은 = 채찍 , 제거 하시면 됩니다규칙 ! 사람들과 있을 땐 사용하지 않도록 = 나만의 룰자신만의 규칙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내가 이것을 할 때마다 - 저것을 무조건 하겠다 "조건반사" 처럼 만드는 것이죠저 같은 경우 사람들과 대화 중이거나 함께 있는 중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겠다 = 저의 룰을 정해놨습니다
간호사 태움 퇴사문제 분석 , 해결방안간호사의 태움문제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퇴사율도 마찬가지로 높은 편이죠. 퇴사율 = 높은 취업률이라 보시면 됩니다. 간호학과가 인기 많은 과로 취업률이 높다고 홍보가 가능한 것은 그만큼 퇴사를 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태움 ? =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는 뜻. 주로 선배간호사가 신규간호사를 갈군다는 것물론 간호사의 퇴사문제가 "태움"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꽤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외부적인 구조적인 문제를 탓하기 전에 내부적인 문제인 간호사 집단의 "태움"문제를 알아볼까 합니다총 5가지의 태움의 원인 , 간호사 퇴사 원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1. 한국 간호사의 과도한 업무우선 태움이 이뤄지는 가장 기본적인 구조는 "과도한 업무"라고 생각합니다신규 간호사 입사 - 과도한 업무 - 교육하는 프리셉터 바쁨 - 신규는 못따라가니 힘들고 프리셉터는 교육까지 해야하니 힘듬 - 태움으로 이어지는 문화 - 못참고 신규 퇴사이런 악순환의 기본적인 반복인데 , 간호사가 한국에서는 과한 업무로 항상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태움문제만이 아닌 여러 갈등의 원인이기도 합니다간호사 1명당 15명 이상의 환자를 담당해야 하고 , 인력은 부족한 게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상적인 성격의 소유자도 까칠하고 예민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안그래도 병원에서 생명을 다루고 있으니 말이죠한국의 회사문화라고 할 수 있는 데, 2~3명의 몫을 = 1명으로 억지로 일을 굴리는 거죠. 그렇게 소모품으로 사용하고 1명이 나가면 또 그 자리를 채우고 무한반복...한국사회에서 노동자의 과도한 업무, 노동은 병원에서도 이어집니다우선은 간호사의 과도한 업무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확실히 일의 양이 적당한 병원에서는 서로간의 갈등, 태움이 적었습니다. 바쁜 상황에서는 반대로 갈등이 늘어났구요?2. 3교대 근무의 영향간호사는 병원에서 생명과 밀접한 관계를 맺습니다. 부담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업무죠. 그런 상황에서 추가로 + 3교대 업무를 보통 하게 됩니다. 3교대는 장점보다 단점이 매우 큰 업무형태 입니다사람의 규칙적인 생체리듬이 깨지고 불면, 우울 , 예민 , 스트레스 누적 등등 정신적인 면을 괴롭히게 됩니다. 신체적인 면도 마찬가지 입니다그러다보니 작은 일에도 예민해져있는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실제로 3교대 근무에 대한 문제점은 계속해서 지적되고 있고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또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간호사 직업 특성상 교대근무를 없애는 건 불가능 하겠지만 , 3교대가 아닌 "고정근무" 를 늘릴 수 있어야 합니다. 2교대 , keep 근무를 늘렸으면 합니다?3. 프리셉터 - 선배도 힘든 근무환경 , 업무부담태움 , 퇴사와 관련된 이야기 이기 때문에 "프리셉터"에 관한 이야기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신규간호사가 들어올 때마다 가르치는 프리셉터 또한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병원에서는 "교육 전문 간호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무 교육은 프리셉터 - 프리셉티로 묶여 교육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프리셉터에게 다른 혜택이 주어질까요?아닙니다. 프리셉터에게는 신규간호사를 교육하는 업무가 추가된 것 뿐이죠. 원래 하던 업무에 또 다시 업무가 추가된 것 뿐이고 혜택은 따로 없습니다. 당연히 프리셉터 입장에서는 지치게 되고 신규 간호사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는 분도 있습니다병원에서 교육 전문 간호사가 따로 존재하던 지 , 프리셉터를 위한 혜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친다고 가르쳤는 데 배우자마자 신규가 나가버리거나 , 무조건 태움으로 몰고가거나 그런 경우를 프리셉터가 겪게 된다면 더욱 지치게 되겠죠태움 , 퇴사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체계가 있다면 줄일 수 있을 거라 봅니다4. 그냥 태생이 인성 쓰레기"태움을 구조적인 문제로만 포장하지 마라"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부분입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예민할만한 상황에서도 신규 , 후배에게 별말없이 넘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이는 개인적인 "인성" 문제 입니다업무가 바쁘다고 태움이 존재한다면 , 다른 직업에서도 그런 상황들은 자주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서로 으샤으샤 하며 더 다독이는 팀이 있는 가 하면 - 작은 것이라도 트집잡아 어떻게든 괴롭힐 생각을 하는 팀이 있습니다실제로 인성이 쓰레기 인데 간호사라고? 할만한 분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공감하실 겁니다. 환자에게만 가면을 쓰고 웃는다고 간호사가 아닙니다. 가장 옆에서 함께하는 동료에게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먼저입니다너를 위해서 이러는 거야어디서든 적응할 수 있을 거야생명을 다루니까 그런 거야내가 선배니까 당연하지배우는 입장이면 가만있어오죽하면 "착한 간호사는 일찍 나가게 되고 - 성격있는 간호사만 오래 남게 된다"는 말이 있는 게 아니죠. 간호사는 결국 팀으로 움직입니다. 팀으로 뭉쳐서 괴롭히라는 것이 아니라 , 팀으로 뭉쳐서 으샤으샤 해야한다는 것입니다개인적인 성격으로 남을 괴롭히고 트집잡는 사람은 병원 자체에서 징계를 내리거나 , 간호부에서 따로 제재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태움을 주도하는 분들은 면허 자체를 뺏어버리고 쫒아내는 게 내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자정작용이 이루어지길...?5. 간호계의 고여버린 태움 문제사실 간호계의 "태움문제"는 굉장히 오래되었습니다. 이미 뉴스에도 몇 번이나 나왔고 SNS , 유튜브 가리지 않고 많은 제보도 있었습니다. 매년 스스로 목숨을 끊는 간호사 또한 있구요근데 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을까요? 근본적인 의문입니다물론 단시간에 해결을 할 순 없겠죠. 하지만 변명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게 5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있었던 문제 입니다. 하나도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병원도 간호계도 수간호사 이상의 직급을 가지신 분들도...해결책 보다는 "피하는 것"에 급급합니다. 간호사가 퇴사하든 태움이 있든 잠깐 동안만 = 대처하겠다 , 해결책을 마련하겠다 말만 합니다연차 낮은 간호사들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애초에 구조적인 부분들은 윗사람 관리직분들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죠. 협회도 병원도 말입니다...마치 밑에 사람들만 피터지게 싸우는 것이 계속되고 윗사람들은 지켜보며 "알아서들 해라" 느낌이 계속 됩니다. 너무 고여버린 것이 아닌 가 싶습니다. 해결하기엔...
간호사 높은 퇴사율문제, 신규간호사 실무제도 해결방안간호사의 퇴사율은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에 = 취업률 또한 매우 높습니다. 단순히 취업률이 높다고 좋게 볼 것이 아니라 그만큼 퇴사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저는 이런 간호사의 퇴사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해볼까 합니다. 특히나 신규간호사 , 유휴간호사를 위한 제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의료직 인재들이 너나할 것 없이 "임상 - 병원"을 떠나는 것은 단순히 의지력의 문제가 아닙니다새로운 일 , 새로운 환경 , 새로운 사람은 당연히 사람을 힘들게 만듭니다. 다만 그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퇴사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그럼 본격적으로 본문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간호사의 퇴사율 얼마나 높은 가? 악순환의 고리 = 신규간호사 , 유휴간호사 ?간호학과는 "높은 취업률"로 항상 인기많은 학과에 속합니다. 전국에 많은 간호학과가 있고 매년 간호사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늘 간호사가 부족하다고 아우성입니다높은 취업률 = 높은 퇴사율이라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임상 - 병원을 떠나버리는 숫자는 점점 늘어나고 아예 쉬고 있는 간호사도 너무나 많습니다. 비효율적이죠간호학과가 많아지면 뭐합니까? 반은 일을 안하고 있는 상황인데...이는 증원 정책이 실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경을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 물량만 늘리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이였죠결국 간호사 퇴사 - 기존 병동 간호팀 일의 부담 늘어남 - 환자에게 악영향어쨌든 현재 간호사의 퇴사율이 너무나 높기에 그 퇴사율을 낮출 수 있는 방법 , 제도들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신규간호사의 경우 50%는 퇴사한다고 봐야 하기에 급히 해결방법이 필요합니다신규간호사들은 실제 현장이 무섭다 = 전문직이면 연습할수록 익숙해질텐데...신규간호사는 분명 간호학과 4년 + 1000시간 실습 + 공부를 마친 상태이지만 , 그저 0.2인분 역할을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 - 신규간호사 거의 차이가 없다는 뜻이죠신규간호사가 병원에 처음 들어갔을 때 겪는 주요 어려움 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물론 태움 - 임금 - 오버근무시간 등등의 문제들이 있긴 하겠지만 , 일단은 처음 접하게 되는 일들에 대한 두려움 / 낯설음 / 어려움이 크겠죠이 부분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태움은 인간개조가 답...]학교에서 교내실습을 하고 1000시간의 병원실습을 했다고 해도 한계가 명확합니다. 아직 학생이기에 - 정식 간호사와는 할 수 있는 일의 차이가 너무나 큽니다. 갭이 큰거죠병원에서 "프리셉터[교육해주는 사람]"이 있고 교육기간도 있다곤 해도 , 1달만에 실전에 투입되니 부담감이 너무나 큽니다. 교육 자체가 없는 곳도 많죠. 이는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간호사 실습 실무학원이 있다면 어떨까?저는 "실습실무학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간호조무사 - 간호학원은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정작 간호사를 위한 실습학원은 전혀 없습니다. 아마도 의료법으로 제한이 있거나 하겠죠?하지만 저는 이 학원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싶습니다. 졸업 후 병원을 들어가기 전 "웨이팅기간" 때에 진짜 실무에 대해 연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학교에서의 실습만으론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개인이 모든 장비를 구매해서 연습할 수도 없구요IV연습 , 채혈 , 인수인계 , EMR 차팅 같은 정말 실무에 사용되는 것들을 학원에서 연습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아니면 병원을 다니는 와중에도 부족하다 느끼는 부분을 학원에서 연습하는 것입니다병원마다 술기가 다르고 EMR 차이도 있고 학원에서 일률적으로 가르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해도 어느정도 보고 익혀보는 것과 - 전혀 모른 채 배우는 것은 다릅니다학교 실습실 처럼 학원도 생겨서 간호사들이 일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능숙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경험 많고 나이드신 간호사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 = 시니어 인턴제도그렇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학원에서 "선생님 - 지도 - 프리셉터" 역할을 해줄 사람은 누구인가? 그 역할을 시니어 인턴제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경험많고 능숙하게 술기를 할 수 있는 간호사분들 중에 휴식을 취하고 있거나 일을 그만 놓으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을 학원에 선생 - 프리셉터로 데려와 신규간호사들의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신규간호사 - 휴식 중인 간호사 분들 또한 모두 윈윈 입니다신규간호사는 술기 , 교육을 익히고 - 휴식 중인 간호사는 돈도 벌고 근무시간도 널널하게 가질 수 있고[알바개념]하루 3~4시간 정도만 자신의 특기 분야를 맡아서 가르치는 게 좋아보입니다. 어떤 분은 EMR 담당 , 어떤 분은 IV , 채혈 담당 이런 식으로 말이죠굳이 학원이 아니더라도 병원에서도 시니어 인턴제도 처럼 경험많으신 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참 좋을 듯 싶습니다. 이런 제도는 국가적으로 지원도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간호사 퇴사율에 비하면 충분히 지원해줘야 하는 정책입니다무조건 간호학과 늘리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윈윈할 수 있어요. 결국 환자에게도 돌아가겠죠 ?유휴간호사들도 마찬가지 ! = 복귀 전 확실한 교육의 필요성간호사는 여성의 비율이 매우 높은 직업군 입니다. 여성의 경우 아무래도 결혼 - 출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강제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그렇게 2~3년이 지나게 되고 전문직인 간호사는 복귀가 가능하긴 합니다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유휴간호사" = 휴식기간 , 공백기가 있었던 간호사당연히 새롭게 복귀하려 하니 업무가 두렵고 , 기억이 나질 않고 다시 신규간호사로 돌아간 느낌을 받습니다. 거기다 예전 경력 있으니 알아서 잘 하겠지 싶어 교육도 제대로 안해줍니다유휴간호사는 여러모로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전문직이라 해도 매일 하던 일이라 해도 공백기간이 있다면 부담감은 엄청 납니다. 여성의 비율이 많은 간호사 세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일이죠그렇기에 유휴 간호사 또한 교육의 기회를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에서 말해듯이 '실습실무학원' 같은 기회가 필요하다는 거죠. 유휴 간호사는 신규간호사 보다 더 귀한 자원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경험이라는 게 무시못하거든요그 분들이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면 간호인력은 훨씬 안정될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연쇄작용으로 병원 - 임상을 떠난 분들을 돌아오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야에서 일한다해도 병원에 미련이 남은 분들도 계시거든요 [병원 임상 떠났다 해서 비난하거나 그럴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오히려 존경스러움]간호사의 단합이 필요해 = 너무 많은 간호학과 그리고 갭차이한 가지 이야기를 민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간호사의 단합이 너무나 안됩니다 ! 정말입니다...왜 그런 지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만 어쩔 때는 답답할 정도로 단합이 안됩니다뉴스에서 노동자들의 파업 , 의사의 단합을 보면 솔직히 부럽습니다. 외부에서는 욕할지 몰라도 자신의 직업을 위한 기본적인 권리를 요구할 수 있는 단합력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