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윤리 과제-영화‘내 심장을 쏴라’-‘내 심장을 쏴라’라는 영화의 제목을 보고난 후,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제목에 담김 의미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했다. 작가는 어떤 의도로 이 작품을 썼고 이 영화 속에는 어떠한 윤리적 문제가 존재할지 궁금하여 ‘내 심장을 쏴라’라는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내 심장을 쏴라’라는 영화는 수명과 승민 두 남자의 정신병원 안 사람들과의 이야기와 그곳을 탈출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류승민과 이수명은 서로 다른 이유로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수리희망병원에 들어오게 된다. 승민은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하려고 한국으로 귀국했지만 아버지가 몰래 물려준 유산 때문에 이복형제들이 승민을 일부로 방화사건의 용의자로 만들고 강제로 정신 병원에 보내 버린다. 수명은 과거 정신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가 목을 가위로 찔러 자살을 했다. 이에 수명은 자신이 탁자위에 올려 둔 가위 때문이라는 죄의식으로 인해 가위공포증과 트라우마가 생겼다. 트라우마로 인해 수명은 6년째 정신병원입원과 퇴원을 되풀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스물다섯 살 동갑내기라는 것 외에는 교집합이 없는 사람들이다.승민은 자신의 인생을 상대하는 자였고 수명은 도망치는 자였다. 정신병원에 들어오게 된 수명과 승민은 병원환자들과 잘 어울리기 시작하지만, 점박이랑 최간호사와 자주 싸우게 되고 승민은 계속해서 수리희망병원 탈출을 시도한다. 자신을 가둔 둘째형과 유산 양도서류와 퇴원을 맞바꾸는 거래도 해보지만, 자기 카드만 잃어버리고 만다. 야근 중인 간호사를 습격하고, 출입이 금지된 숲에 들어가는가 하면 여름휴가를 가는 룸메이트를 통해 외부 연락을 몰래 시도하기도 했다. 몰래 연락을 하여 자신을 정신병원에서 구해줄 유일한 영덕이형이 연락을 받고 병동으로 찾아오지만 승민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간다. 다양한 방법으로 병원을 탈출하려고 했던 승민은 밤에 탈출을 시도하려고 남자간호사와 싸우게 되는데, 야맹증으로 인해 결국 탈출하지 못한다. 모든 탈출구를 차단당한 승민은 분노발작을 일으키고 간호사실진 승민을 수명은 돕기 시작하고 둘을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야외활동을 나가는 날이 있어 두 사람은 밖을 나가게 되는데 승민은 이 틈을 타서 수명이랑 보트를 훔쳐 잠시나마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게 되지만 두 사람은 결국 붙잡히게 된다. 그런데 승민과 수명이 계속해서 사고를 일으켜 병원원장은 두 사람을 얌전하게 만들기 위해서 전기치료를 진행하고 이 일로 인해 수명은 생각이 많아진다. 왜냐하면 수명은 승민의 이루고 싶은 꿈을 알기 때문이다. 그 꿈은 승민이 시력을 잃어 가기 전 패러글라이딩 선수 시절에 어쩌다 가게 된 안나푸르나라는 곳을 다시 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명은 승민을 병원에서 탈출 시키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수명은 오로지 승민을 위해서 선뜻 자신이 전기치료를 먼저 받겠다고 나서고 승민이 탈출 할 수 있게 도와주지만 승민은 도망치지 않고 같이 나가자고 한다. 수명은 평소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도망만 쳐왔기 때문에 항상 자신을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울한 청소부의 조언을 듣고 난 후 승민과 함께 탈출하기로 마음을 다잡고 환자들의 도움을 받아 탈출에 성공한다. 탈출에 성공한 승민은 안나푸르나를 향해 긴 여정을 떠나게 되고 수명은 수리봉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자유를 만끽하는 승민의 모습을 통해 자신도 자신의 인생을 상대할 용기를 얻게 된다. 그리하여 수명은 병원을 나갈 수 있는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병원을 퇴원하게 된다.먼저 이 영화는 작가의 구체적이고 폭 넒은 취재를 바탕으로 써졌다고 하는데, 간호사 출신인 작가의 직접적인 경험에서 묻어나온 영화라 그런지 내용이나 이 영화의 배경인 정신병원과 영화 속의 인물들을 보다 섬세하고 정확하게 묘사된 것 같았다. 영화 속에는 많은 인물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핵심 주인공인 수명과 승민에게 눈길이 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용기, 지혜, 성실, 공정성 같은 자질을 가진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고 덕 윤리를 주장하였다. 이 관점에서 볼 때 수명과 승민은 충분히 덕윤리를 가진 사람이고 생각했다. 영화 속에서 승민은 다가 수명과 승민의 상황이었다면 덕윤리를 지닌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또한 생명윤리의 원칙은 자율성 존중의 원칙, 악행금지의 원칙, 선행의 원칙, 정의 의 원칙으로 기술할 수 있는데 승민은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침범 당했다. 개인은 속임, 속박, 강유, 강제로부터 자유로운 선택과 의사결정 시 자유로움을 뜻 하는데 승민은 이복형으로부터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을 당하게 된다. 이복형은 자신의 이익을 챙겨야하기 때문에 승민의 의사결정 없이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승민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고, 의사와 간호사마저 이유를 묻지 않았다. 의사와 간호사는 보호자가 강제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정신질환을 갖지 않은 승민을 입원시키는 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있었으며 승민과 수명에게 치료에 대한 설명과 동의없이 전기치료를 실시하고 약물을 투여하였다. 나는 이 상황에서 의사와 간호사의 행동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가 선택한 검사나 치료를 받기위해 필요한 의학적 치료를 의사가 자기의 신체에 가했을 때 동의하는 권리와 더불어 동의하는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간호사는 윤리지침 제2장 일반적 윤리 중 제4조(인권존중), 제23조(옹호자 역할 수행)에 따라 인간의 윤리적 의무, 법적 권리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건의료인, 가족 등의 의사결정이 윤리적으로 정당하지 못하거나 간호대상자에게 불이익을 초래한다고 판단 될 경우 간호대상자의 편에 서서 권익을 옹호해야 한다. 또한 의사는 윤리지침 제9조(환자의 자율성 존중)에 따라 승민의 자율성을 존중해야 한다. 게다가 승민은 의식불명 또는 미성년자가 아니기 때문에 법정대리인의 의사보다는 자신의 의사를 먼저 물어봐야 했다고 생각한다.승민을 정신병원에서 구하기 위해 동료였던 영덕이형이 “승민아 형 왔어! 얘가 여기에 있을 얘가 아니에요!!”라고 소리치며 찾아왔다. 하지만 윤간호사는 “그런 환자 없어요!!”라고 거짓말을 했고 영덕이형을 강제로 돌려보냈다. 윤리규칙에는 정직, 신의, 성실로 기술할 수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해야 하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윤간호사는 거짓을 말하지 않고 영덕이형에게 진실을 말해야 했다. 즉, 정의와 신뢰의 증진의 의무를 다하여야 했다는 것이다.승민은 자신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했기 때문에 매번 탈출을 시도했다. 하지만 매번 실패했고 결국 간호사들에게 저지를 당하여 병동 문까지 잠기게 되었다. 이 날 밤 승민은 고열이 심했지만 문이 잠겨 있었고 간호사 호출도 되지 않아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었다. 그래서 동료환자인 만식씨가 승민의 시계를 이용해 창문을 깼고 위층에 있는 최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여기서 문제는 시계였다. 원래 병원의 규정상 무기가 될 수 있을 만한 물건들은 압수를 해야 했다. 하지만 최 간호사는 정직의 원칙과 선행의 원칙 사이에서 갈등한 듯 보였다. 병원의 원칙대로 간호사로서 시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할지 아니면 승민의 위급했던 상황을 이해를 해야 할지 말이다. 여기서 선행의 원칙은 일상적으로 친절한 행위, 사려 깊은 행위, 동정적 행위, 자비로운 행위, 이타주의적 행위 등을 지칭한다. 최 간호사는 결국 선행의 원칙에 따라 시계에 대해 문제를 삼지 않았다. 그러나 최 간호사는 사실 승민이 정신병원에 입원할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았음에도 무시했다. 여기서 최 간호사는 자율성 존중의 원칙과 선행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볼 수 있다. 만약 내가 최 간호사의 입장이었다면, 나도 승민의 생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여 선행의 원칙에 따랐 을 것이다. 왜냐하면 타인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또 그들에게 행복을 안겨 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는 행위를 선행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승민의 강제입원에 대한 사실을 방관했다는 것에는 개인의 자율적인 자기 결정권을 무시했고 타인에게 배려하는 행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이 상황에서 최 간호사는 윤리지침 제4장 전문직으로서의 윤리 중 제23조(옹호자 역할 수행)에 따라 보건의료인, 가족 등의 의사결정이 윤리적으로 정당하지 못하거나 간호대상자에게을 금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료윤리학에서는 신체적 악행이 우선적 고려대상일 것이다. 점박이는 수명이 처음 입원하던 날 허벅지에 꽂혀 있던 주사바늘을 일부러 돌려 세게 뽑고 폭력을 행사하였다. 또한 수명이에게 가위공포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명의 긴 머리카락을 강제로 자르고 가위로 위협하는 등의 행위를 하였다. 그리고 우울한 청소부가 고입, 대입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것에 대해 “대입검정고시 준비하는데 나 같은 고졸은 상대도 안 해주겠네?”라고 비아냥거렸고 우울한 청소부의 책을 찢고 언어폭력과 폭력을 행사하며 꿈을 짖 밟아버렸다. 게다가 병원 환자중에 여자환자를 대상으로 성추행을 반복해왔다. 뿐만 아니라 승민이가 고열로 인해 아프던 날 밤, 점박이는 동료간호사들과 도박을 하고 담배를 피우느라 간호사 호출을 무시하며 승민이 아프다는 사실을 몰랐다. 또한 점박이가 한 행동을 보면 친절한 행위, 사려 깊은 행위, 동정적 행위, 자비로운 행위, 이타주의적 행위 등을 지칭하는 선행의 원칙을 위배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행의 원칙은 악행금지의 원칙을 넘어서 해악의 예방과 제거와 적극적인 선의 실행을 요구해야 하는데 점박이는 이를 위배하였다. 윤리지침 제2장 일반적윤리 중 제4조(인권 존중), 제6조(건강 및 품위유지)에 따라 간호사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인간을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아니 되며, 목적 자체로 대우해야 하며, 자신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사회심리적, 영적 건강을 위해 건전한 생활을 유지하고 전문직에 부합하는 단정한 용모와 복장, 언행 등을 갖추어 간호사의 이미지를 향상시켜야 한다. 또한 제 8조(취약한 대상자 보호), 제9조(개별적 요구 존중)에 따라 간호사는 노인, 여성, 아동, 장애인, 시설수용자, 정신질환자 등 자신의 권익을 위한 주장과 의사결정이 어려운 취약한 대상자의 인권을 옹호해야 하며 간호대상자의 신체적, 사회심리적, 영적 요구 등 개인의 요구에 따라 차별화된 간호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간호사이자 의료인로서 었다.
성인간호학 실습3-신체사정’Bacterial meningitis’-신체사정 보고서 - 신경계 신체사정입원일진단명2019.09.18.Bacterial meningitis,unspecified수술일수술명X성별연령남/57입원동기및 치료경과?입원동기19.09.17 10시경 춥다고 방에 들어가 잘 때까지만 해도 정상적인 모습이었음. 1시경 밖으로 나와 소파에 눕더니 global aphasia 협조 않되는 모습보여 내원함. 현재 Bacterial meningitis로 집중관찰을 위해 EICU에 입실함.?치료경과-iv Dexamethasone 10mg, iv Antibiotics(Ceftriaxone+vancomycin+ampicilin), iv mannitol-입술에 수포성 발진 관찰됨.Cervical bruitcarotid bruit (-) 측정하지 못함vertebral bruit (-) 측정하지 못함Mental status examination? level of consciousness : alert (깨어있으며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해 orientation 가능함)? cooperation: 지시하는 행동을 모두 이해하고 수행하였음? orientation: time(+: “2시 25분이지” 라고 대답함) place(+: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라고 대답함) person(+: “학생간호사 아니야?”라고 대답함 )? dysarthria (- : 말을 할 때 바로바로 대답하셨으며 말이 어눌하지 않음)? judgement : digit span (foreward : 1-10까지 셈 / backward : 10에서 1까지 셈 )? aphasia: (-) : type- : 질문에 대한 이해를 잘 하셨고 대답을 유창하게 하심.? memory: 장기 기억 - 집주소, 혈액형, 생년월일을 말할 수 있음.단기 기억 - 사과 포도 과일을 말해주고 다시 재 질문 시 대답 함? calculation: 100-3= 97은 맞추셨지만 97-3은 질문 시 맟추지 못함Cranial nerve examination? pupil : isocoric 동공크기가 동일함 (size: 3mm/ 3mm)? light reflex : Rt(prompt/+): Lt(prompt/+)? EOM : no limitationvisual field : normal (6방향으로 실시하였을 때 검사자와 같은 시점에서 시야가 사라 진다고 말함)? fundus : papilledema (- : 측정해 보지 못 함)? facial m : no weakness (웃어보라고 했을 때 좌/우 입꼬리가 대칭하게 올라감)? facial sense : normal (얼굴을 살짝 꼬집어 보았을 때 좌/우 동일한 아픔을 느낌)? corneal reflex : normal symmetric (면봉으로 자극했을 시에 눈을 깜빡거림)? nystagmus : ( - : 안구 떨림 없이 한 곳 응시 가능함)? soft palate : weakness in Rt (연구개의 편위 없으나 수포가 관찰됨)? uvula : normal (목젖의 편위 없음)? gag reflex : 입 주변과 안에 수포성 발진으로 측정해보지 못함? tongue : midline (중앙에 위치해있음)Motor power5555: U/E Rt. G /Lt. G: L/E Rt. G /Lt. GMuscle? fasciculation ( - : 눈, 손가락, 입주위에 국소적으로 잔 떨림이 있지 않음)? atrophy ( - : 사지의 근위축이 보이지 않음)Sensory? normal symmetric,? decreased/ incerased in: light touch( + : 가볍게 터치 시 좌/우 상하지 모두 반응하였고 허벅지 부위임을 맞힘): pain and temperature( + : 좌/우 상하지를 꼬집었을 때 통증에 동일하게 반응함, 좌/우 상하 지에 차가운 물병을 놓았을 때 동일하게 차갑다고 말함): vibration and position : 측정해보지 못함Cerebellar function? dysmetric/dysdiadochokinesiafinger to nose in Rt/Lt ( + : 좌/우 모두 가능하고 규칙적이고 빠르게 시행함)heel to shin in Rt/Lt (+ :누워있는 상태에서 발꿈치를 종아리에 미끄러뜨리는 것이 좌/우 모두 가능)rapid alternating movement in Rt/Lt ( + : 좌/우 모두 빠르게 시행할 수 있음)? other cerebellar dysfunction (다른 소뇌기능 이상 없음)Disequilibrium test? Romberg test ( - : 눈을 감고 선 자세와 한쪽 다리를 5초 동안 유지했음)? tandem gait (tandem walking) ( + : 일자보행 시 비틀거림이 약간 있음)Extrapyramidal Sx? rigidity ( - : 강직 없음)? bradykinesia ( - : 주먹을 쥐고 줬다 폈다를 동일하고 빠르게 시행함 )? tremor ( - : 떨림 없음)? postural instability ( - : 자세 불안정 없음)Gait? abnormal gait ( -: 양손은 자연스레 흔들었으며 대칭적으로 걸음)Segmental reflex? cremasteric reflex ( 측정하지 못함 )? superficial abdominal reflex ( 측정하지 못함 )? bulbocarvenous reflex ( 측정하지 못함 )Meningeal irritation sign(MIS)? neck stiffness (-) or nuchal rigidity (목 강직 없음)? Kernig sign (-: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엉덩 관절을 구부려 종아리를 들어 올리고 무릎을 펴려고 했을 때 저항과 통증 없음), Brudzinski sign ( -: 누운 자세에서 머리를 굽혔을 때 엉덩 관절과 무릎관절이 굽혀지지 않음 )
중환자간호학 실습-암센터 SICU 사전학습-▶질환1.대장암1)정의: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발생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고, 이를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이라고 한다.2)원인: 식이요인, 비만, 유전적 요인,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신체 활동 부족, 음주, 50세 이상의 나이가 대장암 발병의 위험요인이다.3)증상: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을 경우가 많다.-우측 대장암: 설사, 소화 불량, 복부 팽만, 복통, 체중 감소, 근력 감소, 덩어리가 만져짐-좌측 대장암: 배변 습관 변화, 변비, 혈변/점액변, 장폐색-직장암: 변비 혹은 설사, 혈변, 배변 후 변이 남은 느낌, 배변 시 통증4)검사: 직장의 수지검사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다.-직장 수지 검사: 윤활제를 바른 장갑을 끼고 직장에 손가락을 삽입하여 비정상적인 덩어리가 만져지는지를 보는 것이다.-암태아성 항원검사: 성인에게서 신생아보다도 높은 CEA수치가 나온다면 대장암이나 다른 암이 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외에 간경변증을 비롯한 간질환이나 알코올성 췌장염 환자, 흡연자에게서도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에 암의 병기(진행 단계)를 판단할 때, 치료의 효과를 알아보려 할 때, 또는 암의 재발을 확인할 때 보조적인 방법으로 쓰인다.-분변잠혈반응검사: 대변을 이용하는 잠혈반응검사는 위장관 출혈 여부를 알아보거나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데 사용된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큰 불편 없이 검사가 가능하지만 정확도가 떨어져서 위음성도, 위양성도가 높다.-대장내시경검사: 내시경을 항문으로 삽입하여 대장 내부를 직접 들여다보는 방법이다. 직접 출혈 부위와 병변의 표면을 관찰하고 조직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대장 질환의 가장 정확한 진단법이다.-대장이중조영검사: 항문으로 작은 튜브를 삽입하고 그것을 통해 바륨이라는 조영제와 공기를 대장에 넣으면서, 환자를 좌우로 돌아눕게부위의 암으로 발생하는 증상은 비슷하며 치료 방법도 유사하다.2)원인: 발병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식생활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고지방식사, 과도한 육류섭취, 음주, 흡연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3)증상: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이미 주위 장기로 전이된 것을 뜻한다.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상복부 통증, 식욕부진, 체중감소, 황달, 오심, 구토, 설사, 지방변, 짙은 갈색 소변 등이 있다.4)진단 및 치료: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ERCP)은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한 시술이며, 담관이나 췌장 질환이 의심될 때 본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담관이 막혀 황달이 발생했거나 복부 초음파나 CT 검사에서 담관에 문제가 있을 때 또는 반복적으로 췌장염이 재발 될 때 진행될 수 있다. 또 다른 치료 방법으로는 완치를 위한 유일한 치료법인 수술적 절제가 있다.3. 두경부암(head and neck cancer)1)정의: 뇌 아래에서 가슴 윗 부분은 두경부라고 하는데 구강, 후두, 인두, 비강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기관에 암이 생긴 것을 두경부암이라고 한다.2)원인: 유전적인 요인과 함께 흡연과 음주가 두경부암 일으키는 원인과 관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증상-후두암: 목소리가 바뀌고, 숨을 들이마실 때 이상한 소리가 난다. 목구멍에 이물감이 있고 혹이 생기기도 한다.-구강암: 구강에 출혈이나 통증을 호소하고 음식을 씹거나 삼킬 때 불편감을 느끼기도 한다.-인두암: 한쪽 코막힘이나 한쪽 귀가 먹먹한 느낌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거나 난청이 생긴다. 음식을 삼키는 것이 어려워 체중이 줄어든다. 갑자기 한쪽 귀에 물이 차는 삼출성 중이염을 호소하는 환자도 있다.-침샘암: 귀 주변이나 턱 밑에 혹이 만져진다. 안면 통증, 마비 증상도 호소한다.4)진단 및 치료: 보통 내시경검사나 CT, MRI, PET를 통해 내리고 치료는 완치를 목적으로 수술적 치료 또는 비수술적 치료(방사선 치료, 항암 치료)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4 소변량을 측정한다.-중심정맥압, 시간당 소변량, 활력징후, 의식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사정하여 수액치료에 대한 반응을 확인한다.▶검사, 수술명1. PPPD (Pylorus-Preserving Pancreatoduodenectomy, 췌십이지장절제술)위 전체(유문부)와 십이지장을 1~2cm 남겨두는 수술이며, 위장에서 유문부 보존하고 췌장의 머리, 십이지장, 담낭, 총담관을 절제해 내고, 담도와 위장에 공장을 올려서 연결하고, 췌장의 나머지 부분은 공장 또는 위장 체부의 아래에 연결하는 수술이다. 췌장암환자에게 진행되는 외과적 치료법이며 주위의 주요 구조(문맥 또는 상부장간막 동맥 등)에 전이되지 않았을 때 시행한다.2.Whipple's Op (위플 수술)부분적 췌장절제술이라고도 하며 췌장의 머리, 십이지장, 소장의 일부, 위의 하부 총담관과 담낭을 절제하며 소장을 남은 췌장 담관과 위의 상부에 붙이는 수술로 8~9시간 정도 걸리는 대수술이다.-> whipple's op와 PPPD의 차이점은 유문절제 유무인데 PPPD는 유문과 십이지장의 근위 1~2cm까지 보존하지만 Whipple's op는 유문을 전절제하는 것이다.3. CT(computed tomography, 컴퓨터 단층촬영)신체의 횡단면을 연속적으로 촬영하는 방사선 검사로 낭종의 위치와 크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방법: 조직대조를 높이기 위해 요오드 조영제를 정맥내로 투여하는데, 오심,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보통 검사 3~5시간 전부터 경구섭취를 제한한다.-주의사항: 검사하는 동안 움직이지 않도록 하며 CT검사대 안으로 들어갈 때 밀실공포증을 느낄 수 있음을 미리 설명하고, 검사받을 부위의 금속성 물질은 모두 제거하도록 한다.4. Angiography(혈관조영술)X-선을 이용하여 혈관의 질환을 검사하는 시술이며 영상의학과 의사가 체외에서 2mm이하의 가는 카테터(도관)를 혈관으로 삽입하여 조영제를 주사하여 영상을 통해 혈관을 관찰하는 검사-방법: 다리 윗 부분의 대퇴동맥이나 팔의 윗 부분의 상완체중을 측정한다.-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상태를 확인한다.- 피부의 탄력성, 점막의 습한 정도 등으로 탈수증상을 사정한다.- 처방된 수액을 정맥이나 구강으로 투여한다.- 구강 간호를 자주 시행하고 처방된 진토제를 투여한다.2) 변비- 복부 방사선 촬영, 바륨 관장, 직장 내시경 등의 검사를 한다.- 식이섬유소, 수분 등을 포함한 식이요법, 운동프로그램 등으로 관리한다.- I/O, 체중을 측정한다.- 수분 상태를 사정한다.(탈수라면 수분섭취 증진)- 장의 연동 운동을 증가하기 위해 고섬유소 식사를 섭취하며 많이 걷도록 격려한다.3) 설사- 설사 양상과 원인 및 장음이 증가되었는지 사정한다.- I/O를 정확하게 기록하며 수분과 전해질의 불균형을 관찰하여 교정한다.- 항문 주위의 피부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피부 보호제를 발라준다.- 대변에 혈액과 점액이 섞여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한다.- 설사가 조절되지 않을 경우 지사제를 투여한다.4) 통증- 환자의 통증 양상과 통증을 완화, 악화시키는 요인을 사정한다.- 불편감을 감소시키기 위해 처방에 따른 약물요법, 식이요법, 휴식 등 간호중재를 계획한 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격렬한 육체 활동을 중단하고 신체적 정신적 휴식을 도모하여 회복을 증진시킨다.5) 출혈- 장의 출혈 위치를 사정하기 위해 대변의 색깔을 확인한다.- V/S을 자주 측정한다.- 출혈증상을 사정하고 필요시 중심정맥압 측정을 한다.- Hct, Hemoglobin, 혈액 응고 검사결과와 수분 전해질 불균형 정도를 확인하고 교정한다.- 소변검사를 하여 색깔과 양을 확인하고 처방된 수액, 또는 혈액을 투여한다.5) 영양부족- I/O와 체중을 측정한다.- 질병이 진행됨에 따라 위관영양을 제공한다.- 위루술을 받는 경우, 위액이 새어나와 피부가 손상 될 수 있으므로 관 주변 피부를 사정한다.2.두경부암1) 수술 전 집중간호- 대상자, 가족에게 수술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예상결과에 대해 미리 알려주고 준비시킨다.- 수술 전 대상자의 V/S, 임상검사, 영양상태 등을 확인보호자에게도 위루관관리법에 대해 교육하고 유동식영양섭취에 대해서도 교육한다.- 통증 관리: 통증 정도를 사정하고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처방하며 대상자의 협조가 가능하다면 PCA를 적용한다.- 체위 유지: 봉합선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침상 머리 부분을 30-45도 올리고 침상안정을 취한다.-음성재활법 교육: 후두를 부분 절제한 경우 성대의 구조가 남아 있어 발성이 가능하지만 후두를 전체 절제한 경우 정상적인 발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말을 시작할 때 엄지로 기관누공을 막아서 소리를 낼 수 있음을 교육한다.-후두암의 경우 부분절제술을 하였을 때 후두의 기도보호기능이 저하되게 되어 식사 시 사래(폐흡인)들리는 증상이 나타나므로 환자에게 천천히 식사할 것을 설명한다.▶약물1. Inotrophics1) Dopamine:- 적응증: 심박출량 감소로 인한 저혈압, 수술 후 신장애, 울혈성 심부전으로 인한 쇼크- 부작용: 심전도 이상(QRS파 연장), 저혈압, 빈맥, 심실성 부정맥, 혈관수축, 호흡곤란 등2) Dobutamine:- 적응증: 심근 수축력 증가에 따른 일박출량 개선 등- 부작용: 심계항진, 부정맥, 협심증, 흉통, 빈맥, 고혈압 등3) Epinephrine:- 적응증: 낮은 심박출량, 아나필락시스 쇼크, 저혈압 등- 부작용: 빈맥, 심계항진, 심실 조기수축, 협심증, 창백 등4) Isoproterenol- 적응증: 심한 서맥시, 우심실 기능부전, 기관지 경련시, 중증 발작 등- 부작용: 심근의 산소소모량 증가로 심근 허혈유발, 심실 조기 수축, 저혈압 등5) Digitalis- 적응증; 울혈성 심부전증, 심방성 부정맥(빈맥) 등- 금기; 비대성 폐쇄적 심근병증 (hypertropic obstructive cardiomyopathy)- 부작용; 기면증, 식욕부진, 오심, 구토, 설사, 착란, 정신증, 경련, 암점, 황시, 부정맥 등2. Antibiotics1) 베타락탐계(β-lactams)① 페니실린계 항생제: 펩티토글리칸의 형성의 마지막 단계에 관여하는 효소의되어,
근거검색1. 근거검색전략 수립 (자신의 PICO 에 따라, 한국어 & 영어 모두)P국소마취 수술환자에게I음악요법을 적용하는 것은C-O불안경감에 효과가 있을까?1) 검색어(통제어휘와 자연어(영어, 한국어))?한국어자연어P국소마취 환자부분마취 환자마취환자수술환자I음악치료음악요법Mesh자연어PAnesthesia, Localpartial anesthesiaAnesthetics, LocalIMusic therapymusic treatment*music intervention*music care?영어2) 검색 history, Pubmed (영어)2. 문헌선정 (국내 DB만 2개 이용, 상위 20개 자르기, PRISMA 흐름도 형식에 따라 정리)?Riss 검색 시 상위 20개?Kiss 검색 시 상위 20개?PRISMA 흐름도 형식데이터베이스검색 Riss를 통해 확인된 문헌 수 (n=20)데이터베이스검색 Kiss를 통해 확인된 문헌 수 (n=20)검색중복제거 후 남은 문헌 수 (n=27)선별대상 문헌 수(n=27)배제된 문헌 수(n=6)선별배제된 문헌 수와 그 이유(n=4)?국소마취 수술환자가 아닌 연구(n=2)?관심 결과가 보고되지 않은 연구(n=2)기준 적합성 대상 문헌 수 (n=21)기준적합성선정된 문헌 수 (n=17)선정? 근거검색전략수립-포함/배재기준?포함기준-대상자: 국소마취 수술 환자-중재법: 음악요법-건강결과: 불안경감?배제기준-대상자: 전신마취 수술 환자(국소마취 수술 환자가 아닌 경우)-출판유형: 초록만 출판된 경우, 영어와 한국어 이외의 언어로 출판된 경우-건강결과: 불안경감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지 않은 연구3. 선정된 문헌 중 2개만 선택하여 문헌의 특성 요약표 만들기1) 수술 중 음악요법이 국소마취 수술 환자의 불안에 미치는 효과2) 음악요법 유형이 척추마취 수술환자의 수술 중 불안 및 활력징후에 미치는 영향논문번호12제1저자명신효연김연옥출판년도20052011연구설계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실험설계에 의한 유사실험연구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실험설계에 의한 유사실험연구연구참여자? 국소마취로 수술이 예정된외과 환자를 대상? 실험군: 참여자수 24명? 대조군: 참여자수 24명? 수술실에서 척추마취 하에 수술을 받게 될 환자를 대상? 실험군1: 긴장완화음악을 제공한 20명, 실험군2: 개인이 선택한 선호음악을 들려준 20명? 대조군: 음악을 들려주지 않은 20명을 임의표출? 만20세 이상 50세 이하인자연구방법? 불안은 수술당일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해당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후에 병실로 이송하기 전에 수술 대기실에서 측정하였음.? 실험군에게 수술이 시작될 때 MP3와 해드폰을 준비해주고, 수술이 종료될 때까지 계속 듣도록 할 것과 중지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중지할 수 있음을 알려준 후 청취하게 하였음.? 활력징후는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수술시작 전, 수술시작 30분 후, 수술 종료 전 피부의 봉합이 시작될 때, 그리고 수술 직후, 모두 4회 측정함.? 세 군 모두 마취가 끝나고 수술이 시작되는 단계에서 실험군1은 긴장완화음악을 실험군2에게는 개인이 선택한 선호음악을 MP3와 이어폰을 제공, 대조군에게는 음악제공하지 않았음.? 연구대상자는 MP3와 이어폰을 이용하여 척추 마취가 끝난 후부터 수술 중에 청취하도록 하였음.? 세 군 모두 수술시작 30분 후 상태불안, 혈압, 맥박 측정함.? 개인마다 수술시간이 다소 차이가 있고 수술이 끝날 때에는 어수선하고 집중이 안 되므로 외생변수를 통제하기 위해 수술시작 30분 후에 측정함.결과(변수)? 음악요법: 음악선호도는 Hartsock이 개발한 것을 9개 항목으로 구성된 질문지를 사용하여 조사함? 상태불안: 자가보고형 도구? 활력징후: 혈압과 맥박은 수술시작 전, 수술시작 30분 후, 수술종료 전, 수술직후에 모니터에 나타난 수치로 하였고, 호흡수는 같은 시간에 앙와위에서 1분간 연구자가 직접 관찰하여 측정함? 본 연구에서 시도한 수술 중 음악요법은 국소마취 수술환자의 혈압과 호흡을 낮추지는 못하였지만, 맥박과 불안을 낮추는데 효과적이었음이 확인됨. 따라서 음악요법이 수술 중인 환자에게 효과적인 간호중재로 임상실무에 활용이 가능할 것임.? 음악요법: 긴장완화음악과 선호음악을 각각 적용하는 것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