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Dr. Stan CoppingerENGL 2113.018 November 2019Compare and Contrast A Doll House and Trifles:The Roles of Women as Stifled Victims in MarriagesTrifles and A Doll House are two plays that contribute towards male-female discussions concerning their relationships. These plays demonstrate similar perceptions of the way in which men suppress women by expecting women to submit fully.In A Doll House, Henrik Ibsen describes how his main character, Nora, wife to Torvald, has changed throughout the narrative in the way she responds to her husband. Torvald is only attracted to a woman’s appearance and having control over her. He is narrow-minded in the way he defines the role of a woman. For instance, he calls Nora a “bird,” which symbolizes her role as a pet in her husband’s life (Ibsen, Act 1). She is expected to entertain her husband and make him happy. Torvald sees his wife as his tiny doll, whereas Nora respects him as the head of the family. Such perceptions emerge because the community carnings are few, as evident in Mrs. Linde's case, where she once did clerical work, domestic service, and teaching. In Act 1 of the play, Torvald calls his wife "my little skylark," and he makes her dance (Ibsen, Act 2). Nora is unable to deny him since culture expects a woman to obey her husband regardless of her self-worth.In Trifles, the setting is within the kitchen, and its surroundings indicate a woman's daily life. The title of the play refers to something that is of no significance or has little value. So, women in this community are viewed as trifles, and their primary role is in the kitchen. On the other hand, men are respected and perceived as essential individuals because of their deeds. The author, Susan Glaspell, tries to understand the different roles of women and men by introducing drama and tension to reveal the various opinions each gender would prefer. For example, the County Attorney is distressed since the kitchen is disorganized, with bread all over the counter an are left behind in the kitchen because men assume that it is their rightful place (Glaspell, Act 1). The kitchen is neglected for investigation purposes because the Sheriff feels there is “nothing here but kitchen things,” meaning there is nothing that could be of help (Glaspell, Act 1). This line shows that the Sheriff believes a kitchen is a place for women to prepare food and do the cleaning. It is not considered a significant place because women perform their roles and other activities there every day.The two plays expose oppressed women’s lives under patriarchal system throughout the story. The two female main characters break social convention by resisting women’s expected roles of the time. The two works are regarded as feminist literature and are meaningful in male-dominated literary. However, the two works are different in terms of their depiction of female characters seeking a breakthrough. Mrs. Wright in Trifles kills her husband, while Nora in A Doll House leaves her husbal accurately reflects and exposes reality through her “mirror” as a woman. She strongly resists “Eternal Feminine” (Venturino) through the character Mrs. Wright. The other two female characters, Mrs. Peters and Mrs. Hale, sympathize with Mrs. Wright and understand her murder. It shows Susan Glaspell’s solidarity with women’s, differing from A Doll House.The two plays have secrets in which the characters involved deal with differently. In Trifles, the bird that had been confined in the house symbolizes that Mrs. Wright is reserved in a cage. Tensions emerge among the women after they discover that the birdcage is empty and a dead body of a canary is enfolded in an embroidery basket (Glaspell, Act 1). They notice that the bird was deliberately killed, signifying it was now free. The caged bird symbolized Mrs. Wright’s inability to interact with the outside world, so killing her husband would allow her to be free. The women in the kitchen develop a sense of empathy for Mrs. Wright and evemily.The different themes of duty are evident in both plays. In Trifles, the duty of law and justice is seen when the County Attorney and the Sheriff visit the house of Mr. Wright to investigate the cause of his death, as required by law for justice to be determined on the accused. In A Doll House, Nora has to teach her children good morals and be a good wife. Nora tells her husband that she has the responsibility of taking care of herself as well as her duty to God as taught by the clergyman. It is notable that the different themes of duty apply to each gender differently; men follow the duty of law and order to bring justice to a murder. On the other hand, women are expected to be dutiful to the men in their lives.The two plays utilize characters, symbolism, expositions, themes, and language to display real-life problems that several societies face. The use of imagery is evident throughout the plays, making them literary masterpieces. They both illustrate issues of male domination, eT 1
학과 이름 여성 고위직 중심 한국의 남녀 임금격차한국의 공공연하게 나타나고있는 남녀임금격차의 존재 성별소득구간 분포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임금격차가 나는 것일까 ? 남자의 세전 평균임금 390 만원 여자의 세전 평균소득 236 만원 1.56 배초봉의 차이 고위직의 비율 여성의 임금 비율 저임금 고임금 일반직 고위직 여성의 고위직 비율OECD 관리직 여성비율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4 2015 한국 8.81 9.59 8.55 9.40 10.14 11.05 11.17 10.49 OECD 평균 32.02 32.66 31.92 32.05 31.84 31.74 31.72 31.73 OECD 평균은 30% 초반을 유지 한국은 10% 초반을 유지 심지어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2013 년도와 2016 년에는 한국의 수치는 조사된바가 없다 . 여기서의 관리직이란 ? 교육 분야에 : 교장 , 교감선생님 정도의 직책 기업에서는 관리직급의 임직원2015 2016 2017 2018 한국 16.3 17 17 17 IPU 평균 30.7 30.7 30.9 31.1 IPU 에서 보고한 “ 여성 국회의원 비율 ” IPU 평균은 30% But 한국은 ? 16-17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한국 54.7 54.6 52.5 53.6 53.7 54.5 55.4 OECD 평균 64.9 65.4 64.4 64.3 64.3 65 65.4 OECD 30 대 여성 고용률 30 대 에 초점을 맞춘 이유 30 대부터 경력단절의 시작 관리직으로 가는 연령대 이 역시도 OECD 평균에 비해 10% 가량 낮은 수치왜 그렇게 한국은 고위직 여성이 적은 것일까 ? OECD 국가 남성 - 여성 가사노동 2009 년 하루 노동시간에 대한 지표 한국의 경우 2009 년 일일 가사노동시간 여성의 경우 227 분 ( 약 3 시간 50 분 ) 남성의 경우 45 분으로 그 차이가 182 분 ( 약 3 시간 )2015 년 경력단절 여성 779 명 조사결과 21.9% 20.0% 17.7% 14.7% 14.0% 11.7% 1 위 근로 조건 및 직장환경 결혼 , 임신 , 출산등으로퇴사 개인 , 가족관련이유 자녀교육 가족간호 계약만료 경영악화 , 구조조정 등“ 남녀 임금격차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 . 그냥 ‘ 사회문화적 ’ 정서이다 . “ 전문가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차별적 이슈들복지국가의 “ 여성할당제 ” 양성평등의식이 높아서 양성평등 선진국인가 ? 이것은 성평등 의식 수준의 결과만이 아닌 강제력을 가진 법적 조치 와 실행 의 결과 한국의 “ 여성할당제 ” 비례대표 50% 여성할당 뿐 기업 임원에 관한 것은 없다한국에서 여성의 경력 단절을 개선하려는 움직임은 ? 일가정양립제도 한국남녀 육아휴직 사용 수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여성 20,875 28,790 34,898 40,914 56,735 62,279 67,323 73,412 82,467 82,179 남성 310 355 502 819 1,402 1,790 2,293 3,421 4,872 7,616비혼 여성을 제외된 통계 일 가정양립지표 (2017) 경력단절원인 = 결혼 , 육아 , 임신출산 , 가족 돌봄 , 자녀교육 등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여성의 역할 = 직장 내 문화를 고려하지 않는것직장 내 분위기로 인한 원인도 분명히 여성의 경력단절의 이유이며 , 이는 또 여성 고위직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 그 외의 관련 국가통계는 ? NO우선은 직장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양상과 정도 파악 문제에 대해서 문제제기할 수 있는 수단 제작 문제에 대해서 문제제기할 수 있는 수단 필요기혼여성도 결혼 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경력단절은 안 될 문제 비혼 여성에게는 직장내문화 / 성희롱 등으로 직장을 그만둬서는 안 됨{nameOfApplication=Show}
케인즈 『일반이론』 24장 쪽글학번이름21세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득과 부의 격차를 제거하고 성공적인 재분배를 이루어내는 것은 복지의 차원을 차치하고서라도 가장 핵심적인 주제일 것이다. 그러나 케인즈의 말에 따르면 혹자들은 이러한 분배의 형평성에 있어 의문을 가져 왔다. 19세기 말 영국에서는 부의 격차를 제거하기 위해 소득세, 부가세, 상속세 같은 과세 수단을 이용하였는데, 당시 대중들은 이러한 형태의 재분배, 특히 상속세의 형태를 띤 국가의 수입이 국부를 감소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였다. 상속세를 무겁게 매기는 정책이 소비를 자극하고 상승시키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완전고용인 상태를 제하고는 투자 요인도 동시에 증가시켜 소비 활성화를 이루어내기에 통상적 추론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논의는 부유한 사람들의 소비를 활성화시켜 부의 성장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이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결과에 맞닿는다는 데 있다.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어떤 행위는 필연적으로 부의 축적과 돈벌이라는 결과를 추산해내야만이 가치 있다고 인정받기 때문에, 개인이 부를 축적할 길은 늘 열려 있어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그러한 자유 경쟁이 가능할 때에 누구나 그것에 도전하고, 절대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의 규모가 너무 커질 때에는 국가라는 거대한 울타리의 규제와 구속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그러나 미래의 부의 불평등에 관련한 논의, 즉 이자율 이론을 이야기하자면 이러한 논의는 한계가 있다. 저축과 이자의 규모는 투자의 규모에 따라 달라지고, 이 투자의 규모는 완전고용이 실현 되었을 때 가장 커지게 마련이다. 또한 자본의 한계효용은 자본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비례하여 떨어진다. 자본의 소유자가 자본이 흔해짐에 따라 이자생활을 더 이상 영위할 수 없게 되고, 점진적인 다음 단계에의 이동을 위해서는 완전 고용 상태가 실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완전 고용 상태가 도래하면 노동의 실질 임금이 증대하고, 이것은 다시 총 수요 증대로 이어져 투자와 고용이 늘어나는 선순환의 맹아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이 케인즈 이론의 주요 골자이다. 임금 상승의 소비 증가 효과가 투자 감소 효과보다 크다면 총수요가 증가하고, 이것이 다시 투자를 유인함으로써 경제 성장을 촉진한다는 것이다.이는 현재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인 ‘소득주도 성장’과도 결을 함께 하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다. 케인즈의 ‘임금주도 성장’에서 더 나아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가계소득을 증가시키고, 늘어난 가계소득을 통해 소비를 증대시켜 성장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또한 소득주도 성장의 방법으로 '성장과 고용과 복지가 함께 가는 '황금 삼각형'을 제시하였다. 성장정책, 고용정책, 복지정책이 각각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가계소득을 증대시켜 '성장-고용-복지'가 동일체를 이루어 추진되어야하며, 경제성장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산업자원부 등의 경제부처와 노동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고용노동부, 복지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복지부가 '삼각편대'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의견에는 일견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 한국은 지난 정부 시기동안 이윤주도 성장론에 기초하여 경제 정책을 시행해 왔던 바 있다. 기업의 이익이 증가한다면 기업이 고용을 늘릴 것이고, 그 고용이 가계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한다는 원대한 그림 아래 법인세 인하, 정부의 기업 보조, 노동유연화를 추진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기업의 이익은 증가하였으나 분배가 되지 않아 빈부격차만 커졌고, 노동경쟁력은 악화됨으로써 이러한 성장론이 한국의 현실에서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은 여실히 드러났다. 자본의 희소가치는 그 한계효용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고, 이제는 새로운 경제담론이 그 모습을 드러낼 차례이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정부 역시 계속해서 소득주도 성장론의 보완책을 발표하고 있고, 새로 도입한 이론인 만큼 여러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 부유한 사람들의 자발적, 혹은 타의적 재분배에만 경제 성장을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은 고무적인 부분이다. 부디 소득주도 성장이 소득의 재분배와 고용시장 활성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히든카드가 되기를 바라본다.
폴 크루그먼, 「경제학의 향연」을 읽고-경제와 정치가 나아갈 길-학번이름'향연' 이라는 단어는 그 유래가 꽤 심오하고 철학적인 것에 비해 오늘날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로 자리 잡고 있다. 플라톤의 '연애론'을 뜻하는 전기 저서이거나 혹은 무언가 융숭하게 흘러넘치는 모양새를 우리는 일반적인 의미에서 향연이라 부르는데, 이 책의 제목에서 쓰인 향연의 뜻은 아마도 후자에 더 가까울 것 같다. 책의 원제는 'Peddling prosperity' 로, 직역하면 '행상하는 번영'이라고 읽을 수 있다. 그러나 내용을 살펴보면 경제학의 존재 이유를 시작으로 각 경제학파간의 경쟁과 갈등, 그리고는 궁극적으로 거시경제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경제학의 모든 것을 망라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경제학의 '향연'이 아닐 수 없다.책은 1부부터 3부까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이 흐름은 미국의 경제학의 흐름과도 맥을 같이 한다. 보수주의 경제학의 융성, 보수파의 집권기, 진자의 운동까지 그렇다. 저자는 서론에서 미국의 예를 들면서 1973년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고도성장이 끝나게 되고, 왜 그러한 일이 발생하였는가는 학계에서 의견이 분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학문적으로 말해서 알 수 없다고 인정했음에 비해, 정치가들은 지지자들에게 시원한 답변을 내놓기 위해서 모종의 연합을 한다고 하였다. 그는 집필의도에서 경제학자들과 정치가들의 상호작용, 즉 정치가들이 어떻게 자신들을 포장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진 경제학자들을 찾아내려고 애쓰는가, 그리고 경제학자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사상을 발전시키며, 또 그 사상을 정치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상으로써 진화시키려고 애쓰는가 하는 데에 관한 이야기이다. 또한 크루그먼은, “경제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미 두 가지 종으로 존재 한다.”고 하면서, 그 두 가지 분류를 대학교수와 정책기획가로 나누고 있다. 어느 분야에나 이러한 분류가 적용되듯, 학문적이고 이론적인 분야에 강한 대학교수파와 그보단 조금 더 현실적인,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론을 설파하여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책기획파로 나누어지는 것이다.정치와 경제가 결국 동전의 양면 같은 것임은 자명하다. 정치가들은 유권자의 지지를 받기 위해선 대중이 가장 관심 있는 경제의 문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데, 예측이 어려운 경제학을 연구하는 학자의 입장으로선 확고한 예측을 내놓지 못할 것이다. 또한 좀 더 대중들에게 어필해야만 하는 정책기획가의 부류들이 겉보기에 명쾌하고 확실한 해답을 주면서 대중의 인기에 영합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며, 정치가와 유탁하여 정경유착의 고리를 고착화한다는 사실 역시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