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신기술 동향에 관한 프로젝트[사진1]프로젝트1의 사진입니다.* 프로젝트11) 프로젝트 내용 : 시티 브레인 2.0은 스마트 교통 뿐만 아니라 도시 및 치안 관리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AI) 프로젝트입니다.2) 프로젝트 목적 : 2019년 항저우·윈치대회(杭州·云栖大?)에서 알리바바그룹은 항저우 시티브레인 2.0 계획을 발표해 스마트 교통을 넘어서 도시 치안 관리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시민 생활 개선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을 밝혔습니다.3) 적용 사례 : 시티브레인 2.0은 일 평균 3만여 건의 경찰 투입이 필요한 사건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사건 발생 후 신고, 그리고 접수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10분에 불과해 시티브레인 2.0 시스템 도입만으로 경찰 인력 280명 증가에 해당하는 효율을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니터링 외에도, 360° 도로 감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110여 종의 사건을 분석하여 이를 연계된 지도 앱과 라디오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어 주변 교통 체증을 방지하고 있으며 시티브레인 2.0을 이용한 ‘선진료 후수납’ 서비스 실시로 공공의료시설에서 환자 대기 시간 절감을 절감하고 있습니다.이뿐만 아니라, 시티브레인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프르에도 진출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의 AI 스마트 교통 플랫폼은 비디오와 이미지 인식 기술,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프로그램 그리고 빅데이터 분석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교통 상황을 예측합니다. 말레이시아 시티 브레인은 기존에 구축된 지능 도구(Intelligent Tools)를 활용해 다른 플랫폼의 새로운 솔루션과 기존의 솔루션을 연결할 수 있는 개방 플랫폼 방식으로 운영합니다.4) 기대효과 : 시티브레인 2.0을 이용한다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많은 것들이 관리가 가능해 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는데 그에 비해 대규모의 인력에 해당하는 효율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압권이라고 봅니다.5) 본인의 생각 : 시티브레인은 AI를 활용한 굉장히 획기적인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는데 수많은 사건 들을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처리한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굉장히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말레이시아에서도 중국으로부터 도입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시티브레인은 굉장히 효율적이긴 하지만 많은 사건들을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는 점에서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감시를 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긴 하지만 실시간으로 감시당한다는 점은 기술 발전의 양면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사진2]프로젝트2의 사진입니다.* 프로젝트21) 프로젝트 내용 :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보스톤, 시드니, 뒤셀도르프, 뭄바이, 상파울로 등 세계 10여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3D프린팅 전문 행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은 2019년에 국내에서 개최한 인사이드 3D 프린팅입니다. 3D프린팅은 연속적인 계층의 물질을 뿌리면서 3차원 물체를 만들어내는 제조 기술입니다. 3차원 프린터는 절삭 또는 밀링이 아닌, 적층 방식으로 입체물로 제작하는 장치를 말합니다. 적층 방식은 재료를 층층히 쌓아 가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차원 프린터의 경우 컴퓨터로 제어되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형태가 매우 다양하고 다른 제조 기술에 비해 사용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2) 프로젝트 목적 : 3차원 프린터는 기계 절삭 및 성형 등 기존의 생산 방식을 탈피하여 일괄된 방식으로 어떤 형태의 제품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치과 등의 의료 분야와 각종 제조업 분야를 비롯해 자동차나 비행기 등에 쓰이는 기계장치에서도 3D 프린터에 의한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우주항공, 자동차, 금형, 건축, 쥬얼리, 패션 등 각 산업에 유례없는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3) 적용 사례 : 국내의 경우 2019년에 3D프린팅을 이용한 인사이드 3D 프린팅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한편 해외에선 최근 자동차 회사인 포드사에서 3D 프린팅을 이용하여 휠 너트 보안 장치를 개발하였습니다.
보고서2018년도 자료를 통해 조사한 국가별 삶의 만족도 회귀분석경제목차1. 서론2. 본론3. 결론 및 느낀점4. 출처1. 서론삶의 만족도는 사람마다 달라 주관적이라 측정하기 쉽지 않지만 국가별로 측정될 때 후생이나 효용들을 나타내는 의미 있는 지표라 할 수 있다. 국가별로 계량화 된 삶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하여 왜 국가별로 삶의 만족도 점수가 차이가 나는지 또 어떤 요인들이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지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어떤지를 조사하였다.2. 본론Ⅰ. 모형의 설정-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추정1. 종속 변수(Yi)의 설정삶의 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해 종속변수로 수치화 된 국가별 삶의 만족도 점수를 사용 하였다. 종속변수로서 국가별 2018년도의 삶의 만족도를 통계량으로 조사하였다. 자료는 통계청에서 얻을 수 있었다.2. 독립변수(Xi)의 설정① Xi1: 살인율(Murder rate)살인율이 높은 국가일수록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정상적인 삶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살인율이 높은 국가일수록 삶의 만족도가 낮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렇기에 삶의 만족도의 살인율 탄력성은 음의 계수를 갖는다고 가정했다. 2018년도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단위는 퍼센트이다.② Xi2: 개인소득(Personal income)개인소득이 높은 국가의 사람일수록 저소득층에 비해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돈으로 행복을 살수는 없지만 최소한 힘든 생활을 면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인소득이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는 높을 것이기 때문에 탄력성은 양의 계수를 갖는다고 가정 했다. 역시 2018년도 자료를 수집하였다. 단위는 달러이다.③ Xi3: 고용률(Employment rate)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실업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실업률은 실망근로자 등의 이유로 변하기 때문에 통계의 왜곡이 나타난다다고 보았다. 따라서 고용률이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다고 가정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고용률은 양의 계수를 가질 것이라 생각하였다. 2018년도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단위는 퍼센트이다.④ Xi4: 교육수준(Education level)일반적으로 학업에 있어서 수업 내용이 어렵든지 쉽든지 간에 더 많은 지식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있다. 학생들은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대부분 학업이 주된 목표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수준이 높은 국가일수록 학생들은 학업에서 더 많은 삶의 만족도를 느낄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따라서 삶의 만족도의 교육수준 탄력성은 양의 계수를 가질 것이라 예상하였다. 단위는 점이다.⑤ Xi5: 학생능력(Student ability)학생능력이 높아야 삶의 만족도가 높을지 학생능력이 낮아야 삶의 만족도가 높을지 가늠이 잘 되지 않았다. 공부를 통해 학업성취도를 높이려는 학생은 학생능력이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겠지만 당장 일을 통해 돈을 벌고 싶어하는 학생은 학생능력이 높다고 해도 현실적 문제 때문에 삶의 만족도가 낮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분석 결과를 통해서 다루고자 생각했다. 단위는 점이다.⑥ Xi6: 장기실업률(Long-term unemployment)앞서 말한 바와 같이 실업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실업률은 1%만 증가하여도 다양한 경제적, 사회적 비용을 낳는다. 그렇기에 실업을 나타내는 지표인 실업률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낮을수록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삶의 만족도의 장기실업률 탄력성은 음의 계수를 가질것이라고 가정하였다. 단위는 퍼센트이다.⑦ Xi7: 수질(Water quality)사람은 며칠을 굶어도 살 수 있지만, 물 없이는 더 빨리 죽게 된다. 수질은 사람의 생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섭취 뿐만 아니라 물을 이용한 샤워나 목욕같이 물을 이용한 위생 및 청결에도 수질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수질의 점수가 높을수록 사람들의 삶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가정하였다.1.035,19167.088.05190.176.0이스라엘71.835,06769.087.04720.567.0일본60.240,86375.090.05291.087.0터키61.427,64052.039.04252.465.0캐나다71.347,62273.091.05230.891.0멕시코718.115,31461.038.04160.168.0미국75.560,55870.091.04880.783.0브라질626.715,27061.049.03952.573.0칠레74.225,87963.065.04432.571.0오스트리아70.550,34972.085.04921.892.0벨기에71.049,67563.077.05033.584.0체코70.525,37274.094.04911.087.0덴마크80.651,46674.081.05041.395.0에스토니아63.124,33674.089.05241.984.0핀란드81.342,96470.088.05232.195.0프랑스70.543,75565.078.04964.081.0독일70.547,58575.087.05081.691.0그리스50.826,06453.073.045815.769.0헝가리61.022,57668.084.04741.777.0아일랜드70.747,65367.082.05093.285.0이탈리아60.636,65858.061.04856.671.0라트비아64.823,68370.088.04873.479.0네덜란드70.652,87776.078.05082.093.0노르웨이80.451,21274.082.05040.798.0폴란드60.727,04666.092.05041.582.0포르투갈51.025,36768.048.04974.486.0러시아69.625,12070.094.04921.655.0슬로바키아60.824,32866.091.04634.885.0스페인60.638,50762.059.04917.772.0스위스80.662,28380.088.05061.895.0영국70.243,73275.081.05001.184.0오스트레일리아71.149,12673.081.05021.393.+β3Xi3+β4Xi4+β5Xi5+β6Xi6+β7Xi7+Ui2. 분석 결과Prob > F 값이 0.0001로 결과값이 유의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모형의 적합도를 설명하는 R-squared가 약 67%의 설명력을 갖는다고 도출되었다. X1(살인율)의 계수는 예상대로 음수가 나왔다. 살인율이 낮을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X2(개인소득)의 계수는 양수로 이 역시 개인소득이 높다면 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증명한다. X3(고용률)의 계수는 양수로 고용률이 높은 국가일수록 국민들의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X4(교육수준)의 계수는 예상대로 양수가 나왔다. 교육의 대상자가 주로 학생이므로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학생들의 만족도가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다. X5(학생능력)의 계수는 음수가 나왔는데 이것은 학생 개인의 능력이 높다고 해서 삶의 만족도가 높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X6(장기실업률)의 계수는 음수로 예측한 것과 같이 장기실업률이 낮다면 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X7(수질)의 계수는 양수로 수질이 좋다면 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가정을 잘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하지만 X2(개인소득)과 X6(장기실업률)을 제외하고 P> t의 절대값 크기가 모두 0.05보다 크기 때문에 X2 이외에 다른 변수들은 유의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상관관계(corr)를 이용하여 단계적인 회귀분석을 이용해 몇 개의 변수들을 제거하고 최종적으로 다시 회귀 분석을 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Prob > F값이 0.0000으로 결과값이 유의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모형의 적합도를 설명하는 R-squared가 약 59%의 설명력을 갖는다고 도출되었다. 조정된 R-suqared 역시 약 54%로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X2(개인소득)의 계수는 양수로 약 0.0000417이다. 이는 소득이 1달러 증가할 때 삶의 만족도가 0.0000417만큼 증가한다는족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X5(학생능력)의 계수는 ?0.0118729로 음수이다. 이것은 학생능력이 1점 증가할 때 삶의 만족도 ?0.0118729만큼 감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학생의 능력이 높다 하더라도 자신의 능력보다 성적이 안나오거나, 공부를 하기 싫어하거나, 당장 학업보다는 돈을 벌어야 하는 등 여러 가지 이유에 따라서 삶의 능력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P> t의 절대값 크기가 세 변수 모두 0.05보다 작기 때문에Variable | VIF 1/VIF-------------+----------------------studentabi~y | 2.13 0.468895employment~e | 1.87 0.534038personalin~e | 1.61 0.622624-------------+----------------------Mean VIF | 1.87세 개의 변수 모두 유의하다고 볼 수 있다.. estat hettestBreusch-Pagan / Cook-Weisberg test for heteroskedasticityHo: Constant varianceVariables: fitted values of lifesatisfactionchi2(1) = 0.09Prob > chi2 = 0.7581한편, 변수들 사이에 관계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VIF를 실행하여 다중공선성을 확인한 결과 개별 독립변수들의 값이 10보다 작고, Mean VIF의 값이 1.87로 1에 가까워 다중공선성에서 벗어낫다고 볼 수 있다.이분산 검정을 한 결과 0.05보다 큰 값이 도출됐으므로 동분산이라 볼 수 있다.회귀 분석을 통해 도출한 최종적인 식을 나타내면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다.Yi(삶의 만족도) = 6.910376+0.0000417Xi2(개인소득)+0.0579445Xi3(고용률)?0.0118729Xi5(학생능력)결국 이 회귀 모형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개인소득이 1달러 증가할 때, 삶의 만족도는 0.0다.
중국경제론 1942 감상문경제학과 최나는 수능 선택과목으로 세계사와 동아시아사를 선택했었다. 그래서 중국의 웬만한 역사는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역사 공부한 것을 배경으로 해서 조선의 경신 대기근이나 일본의 텐메이 대기근은 들어 봤어도 하남 대기근이라는 것은 이번 1942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중국의 1942년은 중일전쟁이 발발한 뒤 약 5년 뒤이고,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이다. 한 마디로 전 세계가 전쟁 중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하남 대기근은 가뭄이 주된 요인으로 발생한 기근임에도 불구하고 메뚜기떼를 비롯해 각종의 자연재해와 전염병이 이어지며 상황이 점점 불행하게 되어간다. 하남 국민들은 배고픔과 추운 환경에서 계속하여 죽어 나간다. 식량을 얻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가족마저 판매하여 식량을 거래하는 일도 일어난다. 이러한 극악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장제스의 국민당 정부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고 하남 국민들을 전혀 돌보지 않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인다.한편, 중국과 전쟁 중인 일본군은 민간인이 더 많은 데도 불구하고 피난길에 있는 하남 사람들에게 폭탄을 퍼붓는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일본의 무자비한 악행을 잘 느낄 수 있었다. 또, 전쟁범죄의 모습을 잘 표현하였다고 생각한다. 일본군은 피난민들을 이용하여 잡일을 시키고 이에 응하지 않을시 잔혹한 모습을 보인다. 잔인한 장면을 예상하지 못했는데, 일본 군인이 피난민이 빵을 먹지 않자 이에 검으로 피난민의 입을 그대로 관통시키는 장면은 충격적이었다.일본군에게 잡일을 제공하는 피난민들은 생존의 위협을 느끼거나 혹은 정말 살아남기 위해서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군에게 노동을 제공하고 식량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국민당은 노동을 제공한 피난민들을 반역자로 처형하는 극악무도한 모습을 보인다. 피난민들을 구하려는 노력은 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에 대한 충성만 강요하는 이기적인 느낌이 들었다. 한 국가의 무능력함과 무책임함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어려움을 주는지 깨닫게 되었다.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되게 우울하고 암울한 느낌을 받았다. 전쟁과 기근 그리고 정부의 무관심까지 정말 극한의 상황이 따로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사람들은 생존하기 위해 피난을 가다가 죽고, 식량이 부족해 굶어 죽고, 부족한 식량을 얻기 위해 가족을 팔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 되게 마음을 씁쓸하고 우울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행복한 결말이 있을 거라 내심 기대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도 사람이 죽어 모르는 사람끼리 가족 관계를 맺는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 때문에 죽음으로 영화가 마무리되는 느낌을 받았다.
중국경제론 인생 감상문경제학과 최영화는 1940년대부터 시작된다. 1940년대 중국에서는 국공내전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마오쩌둥의 공산당과 장제스의 국민당의 내전이 바로 그것이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중국의 현대사를 주인공인 부귀의 인생사에 투영하여 전개한다. 지주의 아들로 태어나 도박에 빠져있던 그는 부인까지 떠나가게 만들고 결국엔 전 재산을 잃는다. 정신을 차리고 인형극을 하며 돈을 벌러 다니게 될 때, 그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 부귀는 전쟁 속에서 국민당과 공산당 사이의 대립에 대한 아무런 생각 없이 집으로 돌아갈 궁리만 한다. 결국 집으로 돌아갈 때는 혁명증서를 가지고 가게 되는데, 이 혁명증서를 통해서 자신이 인민이라는 것을 강조 하게 된다. 살기 위한 그의 생존방식이었다.그 이후, 1950년대가 되면서 마오쩌둥의 대약진 운동으로 철을 만들기 위해 집집마다 갂종 기구를 수거하게 된다. 부귀는 반동분자가 되지 않기 위해 점점 사회에 순응하며 살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 조금만 잘못해도 반동분자로 오인받아 죽음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 정말 무서움을 느끼게 하였다. 이를 통해 중국이란 국가, 공산주의에 대해 무서움을 느낄 수 있었다. 부귀는 아들이 죽었지만 죽인 사람이 당의 간부였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게 된다. 아들의 죽음에 권력의 요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였다.1960년대 문화 대혁명이 시작되고 사상의 탄압이 더욱 더 심해지게 된다. 특히, 출산을 위해 찾아간 병원에서도 의사들이 반동분자라는 이유로 쫓겨나고 홍위병들이 장악하게 된다. 간호학교 학생들은 출혈이 심한 펑시아를 살려내지 못한다. 동아시아사나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사진을 볼 때, 홍위병이 정말 사상에 심하게 물들여져 있구나 생각만 했지, 영화를 보면서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확실히 와닿게 되었다. 마오쩌둥의 권력욕이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라고 할 수 있다.중국의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는 정말 격동의 시기였다.(문화 대혁명이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였으니 말이다.)그런 격동의 시기에서 부귀는 자신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라도 이념과는 상관없이 살아남기 위해서 사회에 순응해 나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영화를 보기 이전에는 중국 사람들의 대부분이 마오쩌둥의 사상에 강하게 영향을 받아 그 사상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그로 인해 사상을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 하였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정말 그런 것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생존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탄산음료시장 내 콜라의 현황● 학과) 경제학과● 이름) 최● 목차1. 콜라의 특징- 콜라의 유래- 콜라의 특징2. 국내 탄산음료의 인기3. 국내 콜라 시장 현황4. 해외 콜라 시장 현황5. 결론6. 출처1. 콜라의 특징[그림 1 - 콜라의 창시자인 펨퍼턴과 탁월한 영업능력을 보인 캔들러]● 콜라의 유래1886년?미국의 약사 펨버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당시에는 첨가물 없이 순수한 코카잎 추출 성분과 콜라나무 껍질 원액 및 탄산수로 만들어진 소화제였다.?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첨가물을 더 넣고 만든 것이 오늘날의 콜라이다. 콜라는 그의 약국에서 판매되었지만 별로 판매량이 좋지 않았고 2년 후 그는 이 음료에 대한 제조, 판매 등 모든 권리를 단돈 122만 2천원에 팔아 버렸다. 이를 구매한 사람이 약제상인 캔들러이다. 캔들러는 이 청량음료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펨버튼의 전 동업자였던 프랭크 로빈슨과 함께 1892년에 코카-콜라 컴퍼니를 설립했다. 캔들러의 탁월한 영업능력으로 판매가 급증하였고 시간이 지나 콜라는 미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청량음료로 성장하게 되었다. 현재는 북한, 그리고 미국의 무역금지 조치로 인해 콜라를 구입할 수 없는 쿠바를 제외하고 모든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콜라의 특징충치의 원인이라고?잘못 인식되어 있는?음료 중 하나이다. 산도가 약품정도는 아니지만 강산이며, 당이 상당량 들어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일 뿐이다. 또한 코카콜라 제조법은 2명만 알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최초의 배합률이 적힌 문서가 은행 비밀금고에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 때문에 와전된 이야기다. 그 이외에도 시장에서 독과점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2. 국내 탄산음료의 인기[그림 2 - 커지는 탄산음료 시장]세계적인 추세와는 다르게 국내?탄산음료 시장은 연 10% 가량?지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국내 탄산음료 매출액은 계속하여 상승하더니 2014년에는 약 9000억원에서 1조원을 돌파하였다. 소비자들의 수요와 배달음식 시장황을 살펴보면, 탄산음료는 상대적으로 더운 계절이 포함된 2, 3분기에 매출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날씨가 더워지면 상대적으로 물이나 대체 음료의 소비가 늘어나는데, 탄산음료도 그의 일환으로 종류에 상관없이 날씨가 더워지면서 콜라, 사이다, 착향 탄산 등 모든 종류의 탄산음료 매출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탄산음료는 일반식품점과 편의점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탄산음료 중에서 콜라와 착향 탄산음료의 판매 비중이 전체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탄산음료 중 콜라의 가격은 2014년 7월 7일 500ml 용량기준, 최저 1,214원에서 최고 1,738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판매채널별 가격 차이가 서로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콜라의 가격은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콜라 브랜드에서 매년 일정 비율 이상의 가격 인상을 단행하면서 2010년 1월부터 가격이 꾸준하게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뒤의 내용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그림 4 - 연도별 각 소매 채널 매출 비교]탄산음료는 해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편의점, 일반식품점, 할인점, 슈퍼 순으로 매출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의 판매채널별 매출액은 편의점이 압도적으로 높다. 탄산음료는 필요할 때 사먹는 기호식품 중 하나로, 상대적으로 거주지에서 가까운 편의점이 가장 많은 소비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은 아무래도 사치재의 소비가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탄산음료의 소비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그림 5 - 편의점시장 매출액 및 점포수 추이]편의점 시장 매출액은 2016년 20조원을 돌파하고, 점포수는 3만점이 넘었다. 위의 그래프에서 언급했다시피 탄산음료는 편의점, 일반식품점, 할인점, 슈퍼 순으로 매출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볼 때 편의점이 일반식품점, 할인점, 슈퍼보다 상품의 가격이 비싸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편의점이 판매 매출액 1위인 이유는 라도 거리가 멀면 귀찮아서 거의 가지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편의점 매출액이 가장 높지 않을까 싶다. 물론 가격도 물론 사람들에겐 중요한 고려대상이다. 하지만, 탄산음료의 절대적인 가격 수치는 10000원이 채 되지 않는다. 많이 마시고 싶어 여러 병을 산다 하더라도 가격은 비싸봐야 30000원을 웃돌 것이다. 귀찮음을 감수하고 얼마 되지도 않는 가격 때문에 슈퍼나 일반식품점을 가느니 편의점을 가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편의점이 다른 판매채널보다 가격이 월등히 비싸더라도, 판매 매출 1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2. 국내 콜라 시장 현황[그림 6 - 탄산음료 매출 규모 및 콜라의 비중]탄산음료 시장규모 역시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2017년도에도 계속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고, 제품 유형별로 매출비교를 살펴보면 콜라가 압도적으로 높고 그 뒤 사이다, 착향 탄산 순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콜라, 사이다 이외에 기타 탄산음료의 매출증가율이 17%로 상당히 높이 나타나 기업입장에서는 소비자의 선호를 잘 파악하여 제품을 출시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림 7 - 제조사 및 브랜드별 콜라 매출 규모]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콜라는 탄산음료 시장에서 독보적이다. 국내의 콜라 시장은 한국 코카콜라(코카콜라)와 롯데칠성음료(펩시콜라)가 양분하고 있다. 콜라 소매 시장 점유율은 코카콜라가 약 90%, 펩시콜라가 10%를 차지하고 있다. 펩시콜라 같은 경우는 롯데칠성이 펩시코와 제휴를 맺어 펩시의 운영권을 가지게 돼 펩시가 직접 콜라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롯데칠성이 판매한다고 볼 수 있다. 어찌됐든, 코카콜라가 독보적인 매출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롯데칠성음료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코카콜라에 비해 약세인 펩시콜라는 절대 약세인 소매시장보다 배달과 업소 등 외식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공급 단가 인하 등을 이용해 틈새시장에 파고들고 있는데, 그로 인해 치킨, 피자 등의 대부분의 배달 업소에서는 펩시콜라를 제공하고 있는 형태이다.[준 3514억원으로 사이다와의 차이가 1000억이 넘는다. 이러한 매출 규모를 지닌 콜라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콜라에는 대표적으로 코카콜라와 펩시콜라가 있다.?매출규모 2위는 사이다이다. 콜라보다는 작은 매출 규모를 지니고 있지만 콜라 못지않게 사이다도 사람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대표적으로 칠성사이다가 있으며 다른 제품으로는 스프라이트 등의 제품이 있다. 콜라 소매시장의 규모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으며, 3년간 19.9% 성장하였다. 콜라 시장의 성장은 콜라 자체의 판매량의 증가도 있겠지만, 연도별 가격 정보에서 보면 2013년에서 2015년까지 3년간 가격이 10% 이상 상승한 것을 보았을 때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 규모가 커진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그림 9 - 연도별 각 탄산음료 시장 매출액]2014년도부터 콜라를 비롯하여 탄산음료의 매출액은 점점 증가하더니, 콜라 같은 경우에 2017년도에는 4000억을 돌파하였다. 사이다의 경우 2014년도 까지는 콜라에 뒤를 잇고 있었으나 2015년도부터는 기타음료들에게 추월당해 계속 3위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콜라가 탄산음료 시장에서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또 가장 많이 소비됨을 알 수 있다.[그림 10 - 롯데칠성음료와 한국코카콜라의 연간 편의점 판매 가격정보]콜라는 최근 5년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가 5% 오를 때 가격이 13~20% 상승했다. 롯데칠성의 펩시콜라 500ml의 2010년 가격은 약 1180원에서 2018년에는 약 1600원이 되었다. 한국코카콜라 1.5L는 2010년 약 2190원에서 2018년 약 3400원으로 1.5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러한 가격상승은 원인도 불분명하고 정부·소비자단체의 개입도 어려워 가격과 관련하여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그림 11 - 상승하는 탄산음료의 가격과 국내에 선보인 주요 콜라들]앞서 말했다시피, 대한민국의 콜라 시장에서는 코카콜라와 펩시 이러한 롯데칠성과 한국코카콜라의 가격상승에 맞서 국내에는 다양한 콜라들이 소개됐다. 비교적 최근의 예로는 이마트의 노브랜드의 콜라가 있는데, 아직까지 콜라시장의 판도를 바꾸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3. 해외 콜라 시장 현황● 베트남[그림 12 - 베트남 탄산음료 판매액 변화]베트남의 탄산음료 판매액 현황 같은 경우 2012년부터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으나 2015년~2016년 사이에는 판매액이 많이 늘지 않았다. 이는 베트남에 건강을 추구하는 문화가 전파 돼 탄산음료 보다는 차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소비 습관이 반영되어 탄산음료 소비가 크게 위축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일본[그림 13 - 일본 콜라시장 메이커별 점유율]일본의 콜라 시장도 대게 한국과 비슷하다. 코카콜라가 대략 7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2014년도 일본의 콜라음료시장은 3조를 넘어섰다. 코카콜라의 뒤를 이어 산토리, 기린 등의 콜라 브랜드의 전년대비 매출액 상승도 눈에 띈다.[그림 14 - 콜라음료 시장규모 추이]점유율은 한국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으나, 분홍색 그래프(전년대비)를 보면 2014년도에 저년대비 크게 하락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콜라를 비롯한 탄산음료소비는 점차 하락 추세임을 추측할 수 있다.● 홍콩[그림 15 - 홍콩 음료 시장 제품 판매 현황]홍콩의 음료 시장 판매 현황을 보았을 때, 탄산음료의 지속적인 감세 추세를 볼 수 있다. 반면 주스, 커피의 증가가 눈에 띄며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차의 판매현황이 매우 높게 증가하였다는 것이다. 이 역시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어 탄산음료의 소비가 점차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세계의 탄산음료 시장은 국내와 대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콜라 가격[그림 16 - 미국과 일본의 콜라 가격]미국의 코카콜라 가격 같은 경우 354ml 12캔에 약 5800원이나, 한국의 코카콜라 가격의 경우 355ml 6캔에 약 4900원 정도이다. 일본과 코카콜라 1.5L 가격 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