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1. 청소년 프로그램이란1) 청소년 프로그램의 개념2) 청소년 프로그램의 특성3) 청소년 프로그램 기능2. 청소년 프로그램에 대한 본인의 의견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Ⅰ. 서 론본 장에서는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어 자아 탐색을 하면서 사춘기, 과도기를 겪는 청소년들이 올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프로그램이란 무엇이며 청소년 프로그램의 성격, 특성,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청소년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 청소년 프로그램이란1)청소년 프로그램의 개념‘청소년 프로그램’이란 교육적 의미에서는 교수자 또는 전문가에 의해 청소년 지도내용을 사전에 체계화 시켜놓은 ‘커리큘럼’을 뜻한다. 통합적 의미에서는 교육의 내용이나 방법, 활동(목표, 대상, 내용, 과정, 방법, 장소, 시기 등), 매체, 등이 체계적으로 하나로 통합된 형태의 교육적 실체인 ‘프로그램’으로서 정의된다. 교육과 관련된 모든 요소들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하나의 시스템으로 탄생된 개념을 뜻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은 커리큘럼이 가지는 개념보다도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며 융통성이 강한 측면을 가지고 있다.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각 지도 요소들에 따라 청소년들이 다양한 학습 환경을 경험하도록 환경적 자원, 지도 및 평가에 대한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는 일련의 계획표다.2) 청소년프로그램 특성① 프로그램의 단위나 범위가 일정하지 않고, 형식과 내용이 매우 다양하다.② 위계화, 순서화된 활동내용과 계속적인 절차를 지니고 있다.③모든 활동은 1개 이상의 아이템이나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④모든 활동은 일정한 목표를 지닌다.⑤모든 활동과정에서 사건들은 상호 관련성이 있다.⑥매체를 통해 구체적으로 가시화 되어 있다.⑦미래지향적인 성격과 현실지향적인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지도방향을 사전에 수립하지만 획일화되고 경지된 것이 아닌 현실적 상황에 맞도록 융통성 있게 수정이 가능하다.⑧ 청소년 지도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⑨활동 지향적이며 동태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론은 지식을 가르치려는 목적이 아닌 실제 활동을 위한 계획이다.⑩ 지도 결과(Products)보다는 지도 과정(Process)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만족도 평가가 이루어진다.⑪평가의 준거는 효과성, 효율성, 매력성이다. 효과성은 프로그램의 성과를 측정하며, 효율성은 과정과 성과 측정의 기준이며, 매력성은 과정을 측정하는 기준이다.⑫청소년 지도 활동을 변경, 개선, 유지시키는 기능을 한다. 지도활동에 대한 청소년들의 만족감을 향상시키고 청소년들의 생각, 규범, 사회적 가치 등의 변화를 촉진하거나 이를 유지시킬 수 있다.3) 청소년프로그램의 기능① 청소년 프로그램은 청소년들 사이에 존재하는 문화, 풍토를 수정하는 기능을 하고 자체 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데에 도움을 준다.② 청소년 프로그램을 수행함으로서 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상승시키고 특정 목적을 가진 활동 전 과정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도 유용하게 활용된다.③ 청소년들의 사회적 가치와 규범, 의사 등을 변화시키거나 유지시키고 집단 성원의 흥미 증진,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④ 청소년들 간의 상호작용을 촉진시키며 정서적 긴장 및 갈등의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⑤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과제 수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할 수 있으며 특정한 생활 과제를 위한 기술개발 수단으로서 활용되기도 한다.⑥ 청소년 프로그램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미친 긍정적 영향을 바탕으로 수용된 규범 혹은 금기 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허용하기도 한다.2. 청소년 프로그램에 대한 본인의 의견학교에서 교육과정 및 교육내용이 핵심이듯 청소년 지도에서도 그 프로그램을 어떻게 개발하고 편성하느냐 하는 것이 성패의 열쇠가 좌우된다고 한다. 최근들어 청소년 지도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지만 청소년 지도의 전문성과 체계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흡한 점이 많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고려돼야 한다고 생각한다.첫째)미래 사회에서는 개인의 잠재능력이 더욱 중시되는 만큼 프로그램 설계 과정에서부터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선택에 초점을 맞추어 자발적인 활동을 끌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설계되어야 한다.둘째)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도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상담, 교육지원, 자립지원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야 한다. 가정문제, 교우문제, 학업문제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한 상담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위기의 청소년들이 학업에 복귀하거나 사회에 진출하거나 자립할 수 있는 여건과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환경적, 교육적 지원 확대가 필요하며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셋째) 개개인의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기질과 흥미 등을 분석하여 이를 맞춤 상담,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돼야 한다. 모두가 똑같은 목표지점을 두고 갈 수 없는 만큼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사회적 인식이 뿌리내리지 않도록, 진로를 생각하게 되는 순간부터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능력과 기질에 따라 진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설계돼야 한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상시체험활동 프로그램이 마련, 적극적인 지원이 돼야 한다. 또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 확대를 위한 캠페인이 활성화 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개발하여야 하며 무엇보다 선행학습과 사교육에 의존하며 학교성적만이 청소년들을 최고로 키울 수 있다는 학부모들의 가치괸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감각운동기(츨생~2)2. 전조작기(2~7세) - 유아기의 자아중심성3. 구체적 조작기(7~12세)4. 형식적 조작기(12세 이후)- 청소년기의 자아 중심성Ⅲ. 결론Ⅳ. 참고 문헌Ⅰ. 서론- 유아기 및 청소년기의 자아중심성의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 피아제의 인지 발달이론을 살펴보고 그 중 유아기 및 청소년기에 대해 중점적으로 기술하며 실제 사례를 함께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론인지발달이론에서 대표적인 학자는 피아제인데, 피아제는 인간의 인지능력이 감각운동기(출생~2세), 전조작기(2~7세), 구체적 조작기(7~12세), 형식적 조작기(12세~)의 4단계를 거쳐 발달한다고 하였다.이 중에서도 유아기의 자아중심성은 전조작기(2~7세)에 나타나기 시작해서 구체적 조작기(7~12세)에 발달하여 청소년기인 형식적 조작기(12세~)에 또 다른 중심성이 생겨나게 되는것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다.1. 감각운동기(출생~2세)이 시기의 영아들은 언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주로 감각과 운동을 통해 외부 세계를 이해하고 적응해 가므로 이 시기를 감각운동기로 본다. 또한 이 시기를 6단계로 세분화하였는데, 1단계(출생~1개월)는 반사기로 주로 반사 활동을 하며 2단계(1~4개월)는 1차 순환반응기로 자신의 신체적인 움직임에 흥미와 만족을 갖게 되는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 이후 3단계(4~10개월, 2차 순환반응기)에서는 신체뿐 아니라 외부 환경까지 관심이 넓혀진다. 4단계(10~12개월)는 이차도식의 협응단계인데, 도식이란 어떤 경험을 해석하기 위해 구성된 사고양식이나 조직화된 행동으로서, 이전 단계에서 획득한 도식을 가지고 새로운 도식을 만들어 적용하기 시작한다. 이전 단계는 어떤 목표를 갖고 행동하지 않았지만 이 단계부터는 의도적인 목표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며 대상영속성(어떤 물체나 대상이 눈앞에서 사라져도 그 물체가 계속 존재할 것이라 믿는 능력)도 발달한다. 5단계(12~18개월)는 3차 순환반응기로 점차 외부세계에 대한 실험적이고 탐색적인 접근을 시도하게 되는데, 장애물에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대처법을 개발하려고 시도한다. 마지막 6단계(18~24개월)는 내적 표상 단계로서 이제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를 생각한 다음 이를 행동에 옮기게 된다.2.전조작기(2~7세) - 유아기의 자아중심성유아는 타인의 관점과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사물을 이해하고 판단하며 타인의 생각이 자신의 생각과 동일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언어 또한 자기중심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된다. 앞서 언급한 영아들의 경우 대화를 할 때 ‘엄마 밥’, ‘줘’ 등과 같이 짧은 문장의 말을 구사하는데, 이 때 주체가 없는 한 두 마디만 던졌을 때 상대방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되물으면 이내 반복하다가 신경질을 내게 된다. 인내심이 없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상대방도 자신과 똑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이 상황이 납득되지 않거나 답답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동에 있어서도 자신의 물건을 ‘내꺼야’라고 하거나 자신의 물건이 아닌 물건도 자신의 것인 양 들고 다니다가 주인이 이제 돌려달라고 하자 몸 뒤로 물건을 숨기며 주지 않으려고 한다. 또한 숨바꼭질 놀이를 할 때 유아 자신이 술래를 볼 수 없다면 술래 또한 자신을 볼 수 없을 거라 믿고 눈만 손으로 가리거나, 어떤 장소에 숨는데 얼굴만 숨긴 채 다 숨었다고 생각한다.3. 구체적 조작기((7~12세)구체적 조작기에 이르게 되면 아동은 전 단계에서는 보이지 않던 보존개념이 발달하고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탈중심화 경향을 보이게 된다. 자신의 관점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알게 되므로 ‘엄마가 할머니에게 혼나서 마음이 아플 것 같다’ 등의 이해력이 생기고 이를 통해 더욱 폭넓은 사고를 하게 된다. 또한 서열능력, 보존개념 등이 이전 단계에 비해 더욱 발달하며 인과관계나 공간개념 또한 더욱 정확해진다.4. 형식적 조작기(12세 이후) - 청소년기의 자아중심성형식적 조작기는 청소년기를 포함하는 시기로써, 이 시기에는 직접 사건 등을 경험해 보지 않아도 추상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며 이를 바탕으로 추론 및 가설, 검증이 가능해지게 된다. 또한 현실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으면서도 명제의 논리(언어적인 진술)만으로도 사고가 가능하게 되는 명제적 사고가 발달한다.또한 이 시기의 청소년에게는 전조작기의 유아와는 다른 자아중심성이 나타나게 된다. 청소년기가 되면 사춘기를 겪으며 신체발달과 더불어 정서에도 여러 변화가 오게 된다. 이 때문에 청소년은 자기 자신의 외모나 행동에 몰두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남들도 자신에게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관심과 타인의 관심을 구분하지 못하는 자아중심적인 경향이 나타난다. 그 결과 두 가지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자아중심성은 점차적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이해하게 되면서 점차 사라지게 된다.a.상상적 청중필자는 구체적 조작기가 시작되던 12세 경 9살경부터 시작되어 계속해서 재발되는 “건선”이라 명하는 질병 때문에 마음대로 옷도 못입고 떨어지는 각질 때문에 스스로 움츠러 들고 소심해지며, 또래들과의 관계에서도 소극적으로 변하며 성격도 회의적으로 변해갔다.14세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춘기를 겪으며 염상섭,이문열,이외수,헤르만 헷세 같은 문학작품에 빠져들며 점차로 염세주의적인 즉 회의적인 성격이 되며 우울해 지기까지 했다. 남들과는 다른 피부로 떨어지는 각질로 사춘기라는 시기가 어우러져 타인들이 나 자신을 주목하고 있다고 강하게 믿게 된 것 같다. 흔히 청소년은 본인의 외모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지만 필자는 늘 병원치료를 받으며 다른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이 정상적인 피부가 부러운 반면 내 피부 때문에 따돌림을 당할까 남들 눈에 띄는 스타일이나 복장, 행동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 또한 남들이 나를 매의 눈으로 주목하고 조금만 이상해도 비웃음 당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청소년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거나 멋있거나 귀여워 보이기 위한 행동을 하게 된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나만 다른 행동이나 모습, 스타일을 추구하면 혼자만 두드러져 보이고 이는 곧 놀림거리가 될 거라 생각하고 튀지 않게 위해 남들과 같은 옷을 입거나 동조한다. 사실 사람들은 남에게 그렇게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물론 교우관계에서 한 사람만 유독 특출난 행동을 하면 ‘쟤는 좀 특이하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마 대부분은 자신에게 더 관심이 많을 것이다.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정책 대상2) 자유 학년제와 청소년 활동3) 활성화 방안Ⅲ. 결론Ⅳ. 참고 문헌Ⅰ. 서론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토론과 실습 등 직접 참여하는 수업을 통해 꿈과 끼를 발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주로 창의성 인성 자기주도 학습능력 등 사회에서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에 본 장에서는 자유 학년제와 청소년 활동, 청소년체험 활동의 중요성,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서술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정책 대상중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 실시된 자유학기제가 20년 자유학년제로 바뀌었다.2) 자유 학년제와 청소년 활동① 자유 학년제란-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과정의 하나로 학생들이 과도한 학업 및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중학교 1학년 2학기 또는 2학년 1학기 중 한 학기를 시험없는 자유학기제로 운영하게 되는 것이다. 현행 교육과정을 유지하되 한 학기를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 필기시험을 보지 않고, 토론, 실습, 체험 등 다양한 자율적 체험활동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의 꿈과 진로설계와 관련된 예술, 문화, 체육 등 다양한 직업체험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그 학습의 과정을 학생 생활기록부에 기록하는 것이다. 또한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본질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적합한 진로를 탐색해 인생의 목표와 비전을 수립하도록 격려하여 ‘내가 미래의 주인이며, 나의 미래는 내가 만든다.’라는 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 자신이 학습동기를 점검함으로써 ‘왜 무엇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기성찰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행복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곽병선,2013)고 밝히고 있다.② 청소년 체험활동 ?청소년 체험활동은 청소년기의 발달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제반의 활동으로 규정될 수 있다. 즉 교과 이외의 활동들, 자율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발굴하고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여,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활동이다.창의적 체험활동은 기존 교육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할 필요성과 함께 새로운 교육 체제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등장한 학교 교육을 보완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청소년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즉 청소년들을 건전한 성인으로 교육하는 것이 가정이나 정규 교육기관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점차 전 사회적인 과제로 확산되고, 다양한 청소년 평생 교육기관 및 시설이 청소년 교육을 담당하는 종합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다양한 체험활동은 사고의 깊이를 더해주고,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고 아래의 몇 가지 장점들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첫째, 청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풀어주고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신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태도를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둘째, 또래 간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상호 격려하고 사회활동 참여를 통한 대인관계와 소속감을 가지게 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됨으로써 사회적 효능감에 증진에 기여한다.셋째,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킴으로써, 사춘기로 인한 변화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건전한 학교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2025년 부터는 ‘자유학년제’가 ‘자유학기제’로 축소되고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진로 연계학기’가 도입된다고 하는데 이는 학생의 진로 적성에 따라 자신만의 시간표를 짜는 고교학점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미리 선택과목 설계도 해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것이라 한다.3)활성화 방안현실적으로 우리나라는 입시 중심의 학교 교육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진로체험을 하기에는 역부족이고 사회와 학부모들의 가치관 또한 많은 변화가 필요하며, 자유학기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각 분야의 다양한 노력과 개발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① 각 가정에서 학부모들이 사교육과 선행학습 대신에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경험, 진로교육, 탐색을 통하여 진정으로 원하고 흥미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입시위주의 학업성취에서 벗어나 마음껏 가지고 있는 끼와 창의성을 발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를 해주며 학교, 지자체와의 연결을 통해 필요한 정보나 안내, 협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②학교 교사들의 다양한 연수와 프로그램교육을 통해 전문교사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을 교육하고,필요한 지역사회 체험기관 발굴 및 섭외, 연계, 연락 등 많은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지역사회를 비롯한 관련 조직의 자발적 참여 및 지역사회 협의 체장과 지역 멘토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학습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자발적인 학습공동체를 운영하여 자생력을 신장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상위조직인 여성가족부와 한국 청소년 진흥활동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학교 또한 평가 미실시로 인한 학생, 학부모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학기 중 다양한 방식의 진단과 평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것이다.③기관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 지도사와 전문가를 각 청소년 기관에 전문배치, 홍보 하고 ,교육하며 학교, 학부모, 지자체가 트라이 앵글로 연결되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또한 진로 체험이나 직업체험에 있어서 지역사회 자원이 부족하고 지역사회연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저소득층이나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또한 늘어나고 있어 소외계층 청소년에 대한 정부의 또 다른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절실히 필요하다.
학기차수과목명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론성 명과제내용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초급목표,한국문화항목,한국문화 교수요목등을 통일성 있게 선택하여 제시하고,문화교육방법 중 학습자가 주도하는 교수학습 활동을 선택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과 제-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초급목표(2)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한국문화항목(3)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한국문화 교수요목(4) 초급단계의 문화교육방법 중 학습자가 주도하는 교수학습 활동을 선택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최근의 한국어 교육은 양적,질적으로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외 많은 대학에서 한국어 기관이 설립되었고 전문적인 한국어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정규학위 과정도 개설되고 있으며 외국에서도 한국어 학과를 개설하는 대학이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어 학습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학습목적도 단순한 관심의 수준을 벗어나 보다 구체화되고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사용능력을 인증하는 정부주관의 한국어 능력시험은 1997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교육부 국립국제 교육원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시험은 수준별로 1~6급까지 구성되어 있다. 이에 본론에서는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초급목표, 한국문화 항목,한국문화 교수요목 등을 통일성 있게 선택하여 제시하고 문화교육방법 중 학습자가 주도하는 교수학습 활동을 선택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보기로 하겠다.Ⅱ. 본 론(1) 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초급목표- 다음은 문화관광부 한국어 세계화 추진위원회가 국내 주요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제시한 초급의 학습목표이다.① 자모의 발음을 정확히 익히고 교정, 한국어 구문 구조를 이해한다일상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한다 (인사, 자기 소개 및 가족소개, 물건 사기, 음식 주문하기, 하루 일과, 길 묻기, 날씨, 대중 교통 수단 이용하기, 약속하기, 여가 활동, 개인의 관심사 등).②기본적인 문장 구성에 필요한 문법을 익힌다.③질문과 응답, 간단한 복문, 현재, 과거, 미래를 표현할 수 있다.④적절한 기능어를 사용하여 간단한 주문이나 요청, 제안 등을 할 수 있다.⑤단순한 감정 표현을 이해하고 말할 수 있다. 편지, 엽서 등을 쓸 수 있다.즉 초급 과정의 학습자라면 한국어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사용능력을 바탕으로 한국사회에서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초급 과정의 학습자라면 한국어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사용능력을 바탕으로 한국사회에서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2)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한국문화항목-문화학습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교재, 교수 활동등에 주요내용으로 포함되어야 하는데 이에 다음에서 초급과정 학습자들이 학습하여야 할 문화항목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① 한국의 문자, 어휘-한글의 창제자와 창제 시기한국어의 문자 체계와 형태론적 특징가족, 친척 호칭의 발달, 고유어와 한자어의 병존②언어 생활 규범-한국어의 겸양법, 경어법에 나타난 한국인의 대인 관계 규범호칭의 적절한 사용, 격식체와 비격식체의 적절한 사용③한국인의 의식주-한국 음식의 종류, 맛한국 음식을 먹는 방법한국인의 주거 형태 (아파트, 단독 주택, 연립 주택 등), 한국 가정의 구조식당에서의 음식 주문 방법 및 음식 배달 방법청소년의 음식 문화 (햄버거, 피자 등의 선호)한복④현대 한국인의 생활 속에 남아 있는 전통 문화적 요소-한국인의 통과의례 중 돌과 결혼⑤ 한국의 공공 시설과 제도-교육 제도 (공교육 기관의 종류와 학제)관공서 업무 시간,도서관, 체육관 이용 방법,은행 이용 방법,약국과 병원 이용하기,주소와 우편번호 표기 방법,전화번호 표기 방법⑥한국의 계절과 날씨-4계절의 구분계절 별 날씨, 현대 한국인의 계절 즐기기⑦한국인의 사고방식-상대방에 대한 관심의 표현과 ‘우리’ 의식음식 값 지불과 한국인의 의식⑧한국인의 취미 생활과 여가 생활-한국인의 취미 활동한국인의 주말 생활, 여가 생활의 변천⑨ 한국인의 경제 활동-한국의 재래시장과 백화점물건 값 깎기, 신문의 대형 광고, 광고 전단지 읽기⑩한국인의 학교 생활, 직장 생활-학교 내 시설 이용하기출퇴근 시간, 월급제 (최근 늘어나는 연봉제와 함께), 직장인의 취미 활동 (동호인)과 회식⑪ 한국 사회의 예절-물건 주고 받기웃어른에 대한 예절, 식사 예절초대와 방문 예절⑫한국의 교통-대중 교통 수단의 종류와 이용하기서울의 교통 체증⑬숙박 시설물 소개와 이용 방법-하숙, 여관 소개호텔 이용하기⑭한국의 자연, 지리, 관광지-한국의 지리적 특징 (위치, 크기, 인구 등)유명한 관광지 소개 (민속촌, 설악산, 경주, 제주도 등)위의 각 항목이 초급 단계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단지 초급 단계의 학습자에게 제시되어야 할 항목들이며 그 수준 역시 초급 단계에 맞춰져야 할 것이다.(3)초급단계의 한국어 능력시험 한국문화 교수요목-위에서 제시한 한국 문화항목들을 기초로 다음과 같이 한국어 초급 단계 한국 문화 교수요목을 제시해 보겠다.①행위문화◆물질문화 ? 식생활 : 한국의 일상음식, 식사예절, 음식 주문/음식 값 내기의생활 : 한복주생활 : 전통가옥(기와집,초가집)여가생활 : 한국인의 취미생활,한국의 관광지(민속촌,경주,제주),하숙,여관소개/호텔이용하기◆제도문화 ? 가족 : 가족 및 친족관계 호칭경제 : 전통적 재래시장, 백화점,물건값 흥정, 간단한 광고 읽기스포츠 : 태권도◆관념문화 ? 윤리 : 인사,식사,예절등의 기본예절상징 : 한글,태극기,애국가,무궁화 등,한국의 국경일예술 : 전통음악 (민요,사물놀이)기타 : 사계절의 구분/계절별 날씨,한국의 지리적 특징(위치,크기,인구 등)(4) 초급단계의 문화교육방법 중 학습자가 주도하는 교수학습 활동을 선택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초급단계의 문화교육방법 중 학습자가 주도하는 교수학습방법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역할극에 대해 기술해 보고자 한다.
과목명교육심리학성 명과제내용인지주의 학습이론의 측면에서 칭찬이나 벌을 이용한 학습방법의 한계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시오.과 제- 목 차 -Ⅰ. 서론Ⅱ. 본론- 인지주의 학습이론의 측면에서 칭찬이나 벌을 이용한 학습방법의 한계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인지주의 학습이론에서는 인간을 보다 능동적 존재로 가정한다. 즉, 인간은 외부의 자극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이에 따라 반응을 하는 것이기 보다는 내부로 들어온 정보를 능동적으로 처리하며 새롭게 변형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학습이론에 따르면 어떠한 개입을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행동을 강하게도, 약하게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개입은 정적강화와 부적강화,제시형 처벌과 제거형 처벌 즉 칭찬과 벌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이에 본론에서는 칭찬과 벌을 이용한 학습방법의 한계점에 대해 논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인지주의 학습방법에는 칭찬이나 벌을 이용한 학습방법, 즉 달리 말해 강화와 처벌이 있다.우선, 칭친은 정적 강화라 할 수 있고, 정적 강화는 어떤 행동 후에 좋은 자극을 제시함으로서 행동을 더 많이 하도록 촉진시키는 것으로서 ‘칭찬’이 여기에 속한다. 즉, 아이가 아침에 출근하는 아빠의 그두를 닦았을때(행동) 칭찬함으로서(좋은 자극) 항상 구두를 닦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정적 강화에는 칭찬 외에도 용돈이나 칭찬 스티커, 컴퓨터 게임시간 허용 등 다른 보상도 포함된다.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행동을 더 해주기를 바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 중에서 칭찬은 쉽고도 매우 강력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자녀들에게 부모의 칭찬은 바람직한 행동을 학습하는 것 이외에도 ‘나는 사랑받는 사람’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무분별하거나 너무 과도한 칭찬은 마음에서 우러나기 보다는 단지 칭찬을 받거나 보상을 받기 위한 것으로 굳어질수도 있다.그렇다면 칭찬은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중요한 3가지 원칙이 있다.1)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이다. 물론 ‘우리 딸 최고야!’ 와 같은 맹목적인 칭찬도 때로 필요하다. 그러한 칭찬은 부모에게 사랑받는 아이라는 느낌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더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칭찬을 했다면 보다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와~우리 아들은 엄마 설거지도 도와주는구나! 이렇게 착한 아들을 둬서 엄마는 너무 행복해’ 와 같이 설거지를 도와주는 구체적인 행동을 짚어주면서 칭찬을 한다면, 아이들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부모가 좋아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다음에도 그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2) 가급적 바로 칭찬을 했을 때 더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아빠구두를 닦았다면, 등교하기 전에 칭찬하는 것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다시 언급을 하는 것은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를 수 있다. 물론 저녁식사를 하면서 아침의 일을 칭찬하는 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아이가 그 일을 한 직후 칭찬을 한다면 일에 대한 성취감과 뿌듯함이 훨씬 더 클 것이다.3)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보상을 함께 주는 것이 때로 필요하다. 말뿐인 칭찬은 어느 순간 일상의 하나로 치부될 수도 있어 그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 때문에 간간히 보상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자발적으로 설거지를 도운 딸에게 저녁에 컴퓨터 게임시간을 30분 더 허용해주는 것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이러한 보상이 어느 정도 체계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부모의 기분에 따라 보상이 크게 주어졌다 작게 주어졌다를 반복하게 되면 오히려 아이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일관적이지 않은 부모의 반응은 아이들의 불안을 촉진시킨다.한편, 처벌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벌에는 제시형 처벌과 제거형 처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제시형 처벌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 아이가 싫어하는 자극을 줌으로서 그 행동을 줄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학습지 분량을 제대로 해놓지 않았을 때(행동) 큰소리로 야단을 침으로서(자극제시) 그 행동을 줄이는 것이다. 이러한 제시형 처벌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게 되며, 체벌이나 손들고 서있기, 야단치기 등이 이에 속한다.제거형 처벌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아이가 좋아하는 자극을 일시적으로 박탈함으로서 그 행동을 줄이는 것이다. 즉, 노느라 학원을 안 갔을 때(행동) 일주일동안 아이가 좋아하는 컴퓨터게임을 못하도록(자극제거) 하는 것이 이에 속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무엇이 매력적인 자극인지, 싫은 자극인지 부모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위의 예에서 아이가 컴퓨터 게임을 하고 노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정도는 아니라면 설사 못하게 한다해도 아이에게 그것이 벌이 되지는 못한다.이와 같이 칭찬과 벌은 그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쁘다는 직접적인 비교는 하기 힘들다. 물론 칭찬은 행동을 증가시키는 것 이외에도 자존감 향상 등 부수적인 효과가 많아 더욱 강조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칭찬만 하고 벌을 주지 않는다면, 정작 잘못된 행동에 대한 교정은 이루어지기 힘들다. 그렇다면 어떻게 벌을 주는 것이 현명할까? 이 원칙 역시 칭찬의 원칙과 비슷하다.1) 구체적인 행동을 지목하여 벌과 연관을 시켜야 한다.칭찬과 마찬가지로 벌을 줄 때도 자녀가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부모가 화가난 것이 ‘자녀’ 때문이 아니라 자녀의 ‘행동’ 때문이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알도록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