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개론]주제: 신경전달물질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해 보시오. 여러 신경전달물질 중 자신의 생활에서 가장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되는 물질에 대해서 자신의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 보시오.Ⅰ. 서론오늘날의 현대 사회에서는 각각의 개성을 중요시하며 이로 인해 사람마다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외향적인 사람, 내성적인 사람, 무엇이든지 긍정적인 사람, 무엇이든지 부정적인 사람 등등 다양한 특성을 지닌 체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다양한 특성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것 때문이다.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을 때, 그 기분을 결정하는 것은 이 신경전달물질 때문인데 간단히 말하면 우리의 몸 안에 있는 신경 세포에서 방출되는 물질로 가까이 있는 근육이나 신경 세포에 무엇인가 정보를 전달하는 물질이다. 이하 본문에서는 신경전달물질의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신경전달 물질의 역할과 다양한 신경전달물질 중 필자의 생활에서 가장 많이 작용하는 물질에 대해서 필자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겠다.Ⅱ. 본론그렇다면 이 신경전달물질이란 무엇일까 신경전달 물질은 우리 체내의 화학적인 메시지를 전달, 신경계에 신경세포나 뉴런과 근육 간의 신경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정보를 전달하는 물질이다. 이들의 정보의 따라 감정을 유발하거나 억제 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의식을 하고 있지 않아도 신경전달물질은 체내에서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신경전달물질의 역할에 대해서 살펴보자우선은 아드레날린 이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각종 영상매체에서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제일 친숙하면서도 익숙하게 들어본 신경전달물질이다. 긴박한 상황에서 주인공의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갑작스럽게 신체 능력을 일시적으로 향상시켜 상황을 해결하는 장면을 주로 볼 수 있다. 헐크를 생각하면 쉽다 헐크는 흥분하여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되면 초록색의 괴력을 가진 괴물로 변신을 하지만 이 아드레날린이 감소하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온다. 실제로 아드레날린의 분비는 신체의 일시적인 강화가 이루어지지만, 이건 좋은 현상이 아니다 생명체에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이유는 생존을 위한 분비다. 어떠한 상황의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면 그 순간에 겪게 되는 급격한 스트레스는 몸의 다른 기능에 쓰일 에너지까지 신체강화에 쓰여 진다. 이를 통하여 도망치거나, 싸울 수 있게 하여 생명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다른 기능들에 영향을 끼쳐 건강악화를 일으키는 것이다.그 다음은 도파민이다.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분비는 행복, 흥미, 기억 등의 긍정적인 것과 관련되어 있어 많이 분비될수록 긍정의 의욕과 흥미가 생기지만, 결핍되면 우울증과 파킨슨병 등의 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이 도파민은 과다 분비 시에도 문제를 발생시키는데 담배, 도박, 마약과 같은 사람들을 쉽게 기분 좋게 만드는 중독에 노출되었을 때 과다 분비되어 대뇌피질을 직접 자극해 뇌세포와 중추신경계를 파괴하는 것이다. 조현병 역시 도파민의 과다 분비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정신적 질환이다.앞서 소개한 두 신경물질은 하나는 부정적인 상황에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다른 하나는 기분 좋은 상황에서 분비되는 도파민이다. 이 도파민은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반면에 흥분을 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이 있는데 바로 세로토닌이다 이 세로토닌은 특정한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보다는 이 두 물질의 균형을 조절하여 전체적인 기분이나 상황에 만족하거나 불만족 하는 등 뇌의 전반적인 조절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 세로토닌은 분비를 촉진시키면 식욕 억제에도 효과가 있는데 이는 현제 비만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수면 행동 에도 중요한 물질로서, 세로토닌이 충분한 사람은 잘 살기 와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아 같은 상황에서도 더 나은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낀다. 그렇기에 주변사람들에게 낙관적이고 행복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반대로 세로토닌이 부족한 사람은 불만족스러운 상황 속에서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며 이러한 스트레스는 우울증, 강박증, 불안장애, 공황장애등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나의 생활에서 가장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되는 신경전달물질은‘도파민’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성취하여 칭찬받는 것을 좋아했다. 학급 반장, 시험, 자격증 취득, 축구 우승 과 같은 성취는 나의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 이러한 성취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 역시 뒤따라온 요소였으나, 그 스트레스를 뒤로한 체 무엇인가 성취를 하였을 때의 만족과 보상은 그 스트레스를 상기시키기 위해 충분했다. 요즘에는 편입시험 준비로 인해 이러한 요소를 즐길만한 것이 매우 적어졌다 하지만 편입수학을 공부하면서 이러한 감정을 적게나마 느끼고 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는 것이 피곤하고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처음에 봤을 때는 모르던 문제들이 어느 순간 개념을 대입하여 풀리고, 나 혼자서 문제를 풀고 답을 체크했을 때에 정답이라면 그때에는 성취감이 생긴다. 이러한 나의 삶이 패턴이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로 인한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내가 경험했던 기쁨의 감정이나 스트레스가 나만의 특별한 것이 아닌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특징으로 나타나는 보편적인 특성이라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다. 이처럼 앞으로도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은 내가 목표하고자 하는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가족생활교육]주제: 여러분께서는 가족생활교육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원리에 의해 구성되고, 왜 그리고 언제 필요한지에 대하여 학습하였습니다. 본인의 가족史(태어나서 자란 원가족, 혹은 결혼 등으로 본인이 새로 형성한 가족 등의 역사)를 돌이켜봅시다. 이 가운데 ① 본인 혹은 본인의 가족에게 가장 필요하다 생각되는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 주제를 선택하고, ② 그 이유에 대해 작성해보세요.Ⅰ. 서론가족이란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사회의 출발점이 되는 구간임으로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매스컴에 나오는 범죄자들의 공통점은 어릴 때부터 겪은 불우한 가정생활이 있을 정도로 올바른 가정생활은 올바른 인격이나 인성부분에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점이 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올바른 가족생활을 갖추기 위해선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 부와 모가 중심으로 이뤄진 가정이 꼭 행복다고 할 수도 없고 한 부모 가족으로 이뤄진 가정이 무조건 불행하다고 볼 수도 없다 이어 본문에서는 필자의 가정생활을 예시로 올바른 필자에 있어서 필요한 가족생활교육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겠다.Ⅱ. 본론가족생활교육이란 무엇일까? 가족이 일상에서 겪게 되는 문제를 다루고 이러한 문제의 예방과 개인과 가족 모두의 능력을 증진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가족생활 향상을 위해 설계된 교육이다. 목적은 치료보다는 교육에 있으며 가족마다 다양한 환경에서 제공되어 진다. 교육대상은 부부와 자녀뿐만 아니라 유아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형제나 자매, 혹은 오누이, 고부 등 양자관계와 가족구성원 전체가 대상이 될 수 있다. 나의 가족은 부모님과 나와 동생 두 명의 형제로 이뤄진 4인의 가족이다. 어머님과 우리 형제의 관계는 교육이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문제는 부모님끼리의 관계에서 이어지는 아버지와 우리 형제의 관계다. 가족생활교육을 받는다면 부부의 관계의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을 할 것이다. 아버지의 환경은 시골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자란 전형적인 시골의 남자다 굉장히 보수적이고 딱딱하다. 하지만 밖에서 보는 아버지의 모습은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분위기 메이커다 상당히 아이러니 하다. 맞벌이 부부지만 아침을 어머님이 항상 챙겨드려야 하고 집안 내 살림은 1도 안하는 그러한 사람이다.가족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모르지만 돌아가신 큰아버지들의 제사와 같은 집안의 행사에는 어떻게 해서든 참석하려하고 하여 바빠서 참석을 하지 못한다고 하면 화를 내어 나와 동생과도 몇 번의 마찰이 생겼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어머님과의 마찰이 생길 때다. 어머님이 자주 외출 하시는 걸 굉장히 싫어하시며 어머님이 자주 모임을 가진 구성원들이 이혼을 하신 분들이 많아 어머님이 물든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어머님도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를 만나는 걸 좋아하시기에 서로 의견이 충돌되어 다툼이 있게 되면 옆에서 듣는 내가 화가 날 정도로 막말을 하여 이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아래 프로그램은 관악구 건강 가정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부부간의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부터 서로간의 의사소통을 하는 방식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왜 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선택했냐면 나 역시도 장남으로서 바라본 아버지는 그래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좋은 쪽의 아버지이며, 연로하신 친 할머님의 근처에 살며 매주 찾아가는 좋은 아들이며. 친척간의 행사나 경조사가 있을 시에 본인이 피곤해도 앞장서서 주도 하며 오랜만에 보는 나의 사촌동생들 에게는 용돈을 잘 주는 삼촌이자, 이모부다 아 하지만 좋은 남편이냐고 묻는다면 내가보기에는 나쁜 남편은 아니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다. 그렇기에 나는 이 프로그램이 우리 가정의 가족생활교육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나의 아버지가 좋은 삼촌도 이모부도 아들도 아니라면 나는 진작 어머님에게 이혼을 하라고 했을 것이다. 좋은 남편이 아니라는 점만 빼면 아버지는 나에게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아버지라고 대답 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다. 이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도 아버지와 어머님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특히 아버지가 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워 부부사이의 말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의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봤으면 해서 선정했다.
[성격심리학]? 주제 : 빅 파이브에 근거하여 본인의 성격을 분석하고, 건강한 성격을 갖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기술하시오.Ⅰ. 서론자신의 성격을 진단을 통해 알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성격을 갖추는 것은 타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에 빅 파이브(Big five) 이론을 바탕으로 하는 성격 진단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고 신빙성 있는 성격 진단 방법이다. 빅 파이브 이론은 인간의 성격을 5가지 요인으로 구분하여 결정되는 이론으로 개인의 다양한 성격 특질을 간단하게 구별 지어 정리하기 위한 성격 모형으로, 개인의 성격차를 설명하기 위한 다섯 가지의 성격 요인을 말한다. 이하 본문에서는 빅 파이브 이론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에 근거하여 자신의 성격을 분석하고 보다 더 건강한 성격을 갖기 위한 필요한 것에 대해 알아보겠다Ⅱ. 본론빅 파이브 성격 분석 이론은 인간의 성격을 외향성, 개방성, 성실성, 협조성, 신경성 이렇게 5가지 요인으로 분류되어 결정된다. 이러한 다섯 가지의 성격 요인은 개인에 따라 강약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는 곧 요인의 강약의 차이가 행동과 성격의 차이로 나타난다는 것이 빅 파이브 학설의 주장이다.우선 외향성에 대해서 살펴보자. 외향성 요인은 사교성이나 타인에게 적극성 같은 외향적인 측면을 측정하는 요인이다.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사람을 새로운 사람을 사귀고 타인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을 의미한다. 외향성이 높은 사람은 타인과의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타인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하는 경향을 나타낼 수 있다.다음은 개방성으로 개방성이란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일 준비가 잘된 성격만을 뜻하지 않는다. 성향이 높은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상상하는 것을 잘하고 새로운 상황, 새로운 취미 등에 관심이 많다. 개방적인 성향이 높은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새롭게 주어진 일이나 자신의 일에 흥미를 보이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평판이 높은 경우가 많다.다음은 성실성으로 이러한 성향이 높은 사람들은 타인에게 믿음을 주고, 일을 맡겼을 때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항상 미래에 대한 예측과 대비를 하는 경향을 보인다. 대게 성실성이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긍정적으로 평가받지만, 성실성이 너무 높다면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어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다음은 친화성으로. 친화성이란 동조성이라고도 불리며 타인에 대한 공감, 배려하는 마음과 같이 타인과 잘 지내는 성격을 의미한다. 자신의 의견, 성격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이타성을 발휘해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을 나타낸다.다섯 번째는 신경성으로 신경증은 부정적인 자극에 대한 반응과 강도를 측정하는 요인으로 빅 파이브 모델에서 신경증은 병적인 측면이 아닌, 일반적인 성격 중에서 불안하거나 우울한 정도를 기준으로 삼으며 정서의 안정성을 의미한다.내 성격을 빅 파이브 요인에 설명하자면 본인의 개방성은 5요인중 15점으로 낮은 측면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개방적 시도에 의해 새로운 것이나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보다는 이미 짜여진 것을 선호하며, 안정적이고 관습적인 것을 선호한다.성실성은 18점으로 5요인중 두 번째로 높은 측면에 속한다. 책임감이 강하고 목적을 위해서 자신을 절제할 줄 알고 가끔씩 충동적인 모습이 있어 완벽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정해 놓은 목표가 있다면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집념하는 경향이 있다.외향성은 17점으로 낮은 측면에 속한다. 타인의 관심 끌기 보다는 비교적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새로운 집단에서는 과묵한 편이지만 친한 사람들과의 모임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휘하고 관심을 유도하기도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한 측면도 있다.친화성은 2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유하였다. 타인과 다툼을 최대한 배제 하려고 노력하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며 협력적이고 갈등이나 분쟁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있다. 약간의 거리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상하게 하기 보다는 좋은 말을 하고 매우 친한 사람들에겐 사람들의 기분이 상할지라도 비판하거나 단점을 지적하기도 한다.
[교육 심리학]? 주제 : 다중지능이론에 대하여 조사하고 본인이 예측하는 자신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에 대하여 그 이유를 들어 기술하고 본인의 강점지능을 강화하고 약점지능을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하여 기술하시오.Ⅰ. 서론H.가드너는 마음의 틀이라는 그의 저서를 통해 8개의 지능을 주장하였다. 다중지능 이론은 인간의 지능을 단일화 된 능력이 아닌 다양한 능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능력들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이 기본 가정이다. 이러한 이론은 지능의 개념이 언어력, 논리력 위주의 학업 적성만을 강조하는 문제를 지적하고, 사회에서 추구 되는 능력 역시 동등하게 취급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지능을 보유한 개인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 개인의 능력에 따라 여러 지능들이 독특한 방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어 본문 에서는 다중지능이론에 관해 알아보고 스스로 예측해보는 나 자신의 강점 지능과 약점 지능에 대해 알아보고 강점지능은 강화하며 약점지능은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다.Ⅱ. 본론나의 적성은 무엇일까?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무엇을 못하는가? 와 같은 기존의 지능 검사로는 똑똑한 사람, 똑똑하지 않은 사람을 선별하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어떤 분야에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삶이 결정되고 직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된다. 이 기준이 되는 것이 다중지능이론이다. 이러한 다중지능이론의 특징은 인간의 지능이라고 일컬어진 기존의 언어적 지능이나 논리의 지능 이외에 다양 지적 능력이 존재를 알아낸데 있다. 특히 “개인은 언어적, 논리적 지능 외에도 모든 지능이 존재하며 이중 장점인 지능과 약점인 지능이 조합하여 개인마다 독특한 지능을 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이론에 의해 교육을 통하여 각각의 지능들을 적절한 수준까지 발달시킬 수 있는데, 이러한 다중지능 이론의 핵심은 첫째 모든 인간은 여덟 가지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둘째 인간은 이러한 지능을 적절한 수준까지 발달시킬 수 있으며, 셋째 여덟 가지의 지능들은 복잡한 방식으로 같이 작용한다. 넷째 지능의 영역에서 그 지능을 더욱 개발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다중지능이론에 의하면 개인의 지능은 ① 언어(linguistic), ② 논리 수학(logical-mathematical), ③ 음악(musical), ④ 공간(spatial), ⑤ 신체 운동(bodily-kinesthetic), ⑥ 대인관계(interpersonal), ⑦자기이해(intrapersonal), ⑧ 자연 탐구(natural) 이렇게 8가지의 지능으로 나타내는데 각각을 살펴보면 우선 언어지능은 사고하며 복잡한 의미를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으로써 단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언어를 분석하는 힘, 언어자료의 대한 이해력, 어휘의 소리나 리듬에 예민한 능력을 의미한다.두 번째는 논리?수학적 지능으로 계산과 정량화 같은 기능을 가능하도록 하고 명제와 가설을 생각하고 복잡한 수학적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다. 이는 분류하고 범주화 할 수 있으며 추상적으로 추리하고 체계적으로 추리 할 수있다.세 번째는 음악지능이다. 이는 음의 리듬이나, 음높이, 음색 같은 것에 대해서 민감성을 보이는 사람들이 갖는 지능이다. 이 지능이 발달한 이는 음악과 소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다. 다음은 공간적 지능이다. 공간적 지능은 사물과 같은 것을 공간적으로 바라보며 이를 그래픽 적으로 해석 하거나 하는 것이다.다음은 신체?근육 운동적 지능이다 이는 신체적인 능력이 좋을 뿐 아니라 다양한 신체적 기술을 잘 다루는 지능으로 신체동작을 조정하는 능력이나 사물을 능숙하게 조작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다음은 대인 간 지능으로서 대인 간 지능은 타인의 기분이나 동기 및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능력, 즉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능력 등이다. 일곱 번째 지능은 자기 이해 지능으로 자신의 내적 과정과 특성에 대해 인식하기, 자신에 대한 지각과 깨달음, 자신이 어떻게 살 건지 인생을 계획하고 상황에 따라 조정하는 지식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마지막 자연 탐구 지능은 자연을 관찰하여 관찰물을 정의하고 분별하며 차이점이나 공통점을 찾아서 분석하는 능력이다. 그렇다면 나의 강점 지능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신체 운동 지능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엄청 뛰어난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지능이 나에게는 부족한 지능이다. 하지만 굳이 한 가지를 뽑아보자면 바로 신체운동지능이다. 어릴 때부터 축구를 하여 비록 엘리트 선수로서의 길을 걷지는 않았지만 아마추어로서 대회를 나가면 그래도 나쁘지 않는 성적을 거두었다. 군복무에서도 이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나의 휴가를 얻는 기쁨을 누리기도 하는 등의 성과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휴가를 얻는 사례도 있었다. 그래도 다른 사람의 비해 약간은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기에 남자들이 주를 이루는 집단에서는 이런 신체적 능력이 인정을 받기에 생활을 편하게 했던 기억이 난다. 반대로 내가 생각하는 나의 약점 지능은 음악적 지능이다. 학창시절 같은 반 친구들은 하교 후에 다 같이 노래방에 가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는 노래방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어릴 때는 노래방 마이크가 없이 집에서 혼자 부르기에 스스로 잘 부른다고 생각했지만 발성하는 법을 모르고 마이크에 처음 노래를 불렀을 때 나오던 목소리는 내가내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닌 음정이 하나도 안 맞는 목소리였다. 그때부터 나는 음악적 재능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음악 시간에 수행평가로 노래 부르는 평가가 있으면 매우 난감했었고 어쩔 때는 그냥 가사만 읽고 그냥 들어가거나 하였다. 이러한 내가 나의 강점지능을 강화하고 약점지능을 보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강점지능을 강화해보자. 지속적으로 아마추어로서 대회나 아니면 개인적인 훈련을 하는 것이다. 프로가 되기에는 이미 늦었고 그런 능력을 갖추고 있지도 않다. 하지만 프로가 아닌 레벨에서 대회를 나가는 것은 내가 가진 신체 지능에 매우 효과적인 동기부여를 일으킬 것이고 이는 신체능력지능 발달로 이어진다. 실제로 무엇인가 동기 부여가 있을 때 나의 신체능력은 매우 향상되었으며 그것이 수상이라는 성과로 돌아왔다. 개인적 훈련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바쁘다는 핑계, 귀찮다는 이유로 단련을 하지 않는다면 그나마 괜찮은 수준의 나의 신체지능은 퇴화 할 것이다. 이런저런 핑계 없이 지속적으로 단련을 한다면 신체지능은 더욱 더 강점 지능으로 변모할 것이다. 단점의 지능을 보완하는 것은 아이러니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전까지 했던 것은 계속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러보는 것이다. 계속 부르다보면 마이크에 적응도 하고 다양한 목소리도 내보면서 나에게 맞는 목소리를 찾는다. 아니면 Youtube 같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발성을 보고 따라하거나 실제로 학원에 가서 직접 노래를 배우는 것이다. 실제로 한번 상담을 받아보고 나는 음치보다는 발성이 안되는 편이라는 진단을 받고 스스로 안심했지만 아직은 여유가 없어 학원을 등록 하지는 못하였다.
[학습심리학 ]? 주제 : 일상생활에서 고전적 조건형성은 적어도 두 가지 면에서 중요합니다. 첫째, 특정자극에 의해 자동적으로 유발되는, 우리가 원하든 또는 원하지 않든 간에 일어나는, ‘불수의적’행동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둘째, 고전적 조건형성에 대한 연구는 행동장애 치료기법 개발에 도움이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전적 조건형성이 자기 자신이나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적용되었거나 적용될 수 있는 사례를 예를 들어 작성하세요.Ⅰ. 서론무엇인가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그 대상의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거나 혹은 좋은 기억으로 인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된 적이 있는가? 인간을 포함한 유기체들은 어떤 사건으로 인해 그 대상에 관해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는데 이는 고전적 조건형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전적 조건형성이란 무엇일까? 고전적 조건형성은 행동주의 심리학의 이론으로, 중립자극과 무조건 자극을 결합시켜 제공함으로써 조건자극만으로도 조건반응을 유발하는 수동적 조건형성이론으로 대표적으로 이반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 이에 관하여 잘 알려져 있다고 전해져 있다. 이어 본문에서는 고전적 조건형성이 나 혹은 나의 주변사람들에게 적용했거나 적용할 수 있을 만한 사례를 알아보겠다.Ⅱ. 본론고전적 조건형성은 인간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행동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생하고 변화한다. 예시로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난 아이들은 부모님을 좋아하고 가족에게 우호적인 행동을 한다. 혹은 길을 가던 도중 골목길이나 아니면 시골에서 개에게 물려본 사람은 개에 대한 공포적인 반응과 회피행동을 얻게 된다. 이처럼 특정한 대상이나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은 우리의 행동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이와 더불어 그 직접적인 대상과 연합된 중성적인 대상, 바로 간접적인 형태의 경험 또한 인간의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예시로 들었던 개에게 물린 사람과 마찬가지로 골목에서 개에게 물려본 사람은 직접적인 고통을 준 ‘그 개’뿐 아니라 골목에 대해서도 피하려는 행동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직접적인 반응과 행동을 일으키는 대상이나, 중성적인 대상이나 자극이 연합과 반복을 통해 행동에 영향을 주는 학습 형태를 ‘고전적 조건 형성’이라 한다.나의 예시로 들자면 막걸리를 처음 먹을 때였다. 의외로 소주나 다른 술은 먹을만 하던 막 성인이 된 직후 맨 우연히 막걸리를 먹을 기회가 있었다. 시골 출신이던 나는 아버지가 막걸리를 좋아한다는 기억에 있어 나 역시도 막걸 리가 맛있을 것이라는 그러한 느낌이 있었다. 그렇게 처음 막걸리를 마시다 보니 갑자기 취기가 확 올라왔고 다음날 상상도 할 수 없는 숙취 속에 고통 받았었다. 소주 보다는 도수는 낮지만 뒤 끝이 굉장히 안 좋은 술로 아버지로 인해 나에게도 그냥 맛있는 술로만 기억되던 막걸리는 가장 기피하는 술로 자리 잡았고 비가와도 막걸리는 전혀 생각나지 않게 되었다. 또 한가지 예시는 개의 대한 기억이다. 나는 개를 좋아한다 물론 사진으로 보는 것만 실제로 보면 아무리 귀여운 강아지라도 무섭다. 바로 어릴 때 기억 때문이다. 내가 살던 곳 근처에는 계곡이 있었기에 나와 친구들은 매일 같이 계곡에 놀러갔다. 계곡에 가는 길에는 공장이 1개 있었는데 그 공장에는 개 1마리를 기르고 있었다. 우리가 계곡에 갈 때 마다 짖어 되며 쫓아오려 했고 우리가 집으로 가는 길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가는 길에 그 개의 목줄이 풀려 우리를 쫓아왔고 반대편에서 차가 지나감에 따라 더 쫓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거기에 시골에 사시는 친할머니께서 역시 개를 기르셨는데 이 개에게 3번을 물린 기억이 있어 개에 대한 나의 무서움은 완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예전에는 개 사진만 봐도 조금 무서웠는데 지금은 영상매체를 통해 개의 대한 영상을 자주 접근해서 그런지 매우 귀엽게 생각하지만 이는 사진에 한정이지 실물로 볼 때는 여전히 얼어붙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