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월하토끼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독서지도 방법의 원리와 유형, 그리고 독서지도 계획 수립 방안 고찰
    REPORT독서지도 방법의 원리와 유형,그리고 독서지도 계획 수립 방안 고찰과목명독서교육론담당교수님교수님학과학번이름Date 2019.04.01- 목 차 -1. 서론··································································································12. 독서지도의 개념과 필요성2.1 독서지도의 개념2.2 독서지도의 필요성··············································································23. 독서지도 방법의 원리와 유형···································································33.1 독서지도 방법의 원리3.1.1 Right Person의 원리3.1.2 Right Book의 원리3.1.3 Right Time의 원리3.1.4 인간관계의 원리·············································································43.1.5 환경적인 조건의 원리3.1.6 자기 이해의 원리3.1.7 자기 통제의 원리3.2 독서지도 방법의 유형3.2.1 지도대상자 수에 의한 유형·······························································53.2.2 지도대상자 종류에 의한 유형3.2.3 독서활동 단계에 의한 유형·······························································63.2.4 독서 자료의 종류에 의한 유형4. 독서지도 계획의 수립············································································74.1 독서지도 계획의 수립 방법4.1.1 독서지도 계획의 구성요소4.1.2 독서지도 계획 내용의 구성요소4.1.3 독서지도 계‘독서교육’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지도는 ‘어떤 목적이나 방향을 남을 가르쳐 이끎’이란 뜻이며, 교육은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줌’이란 뜻으로 ‘남을 가르치다.’라는 의미에서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조금 더 자세하게 보자면, 교육은 개인의 성장과 발달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루고자 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서 독서교육은 독서활동을 통하여 인격형성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독서지도는 넓은 의미로는 독서교육과 같지만, 좁은 의미로는 독서교육의 구체적인 실천의 의미하여, 독서지도의 구체적인 방법론과 실천적인 지도내용으로 독서의 태도, 지식, 능력. 기술. 흥미, 습관 등의 형성을 위한 개발의 지도활동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독서지도는 독서교육의 구체적인 지도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2.2 독서지도의 필요성독서지도의 필요성에 앞서 독서의 필요성을 먼저 생각해보자. 인간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나가지만, 직접 모든 경험을 하기에는 시간적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필요한 지식을 선행 연구자들의 서적을 통해 알게 되면서 지식의 발견 시간을 크게 단축되었다. 이처럼 책은 우리에게 직간접적인 경험을 대신해주는 역할을 하기에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강조한다. 그렇다면 독서지도는 왜 필요할까? 아래의 표는 독서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독서지도를 실시한 후 어떤 효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설문 결과이다.윤은혜, 『독서실태분석을 통한 학교도서관에서의 독서지도 방안 연구』, 2009설문내용반응응답인원(명)응답률(%)독서지도 후 효과에 대한 기대상상력과 꿈을 길러준다741.2표현력과 발표력이 향상된다317.6학과 공부에 도움을 준다211.8새로운 지식과 인격이 형성된다529.4별다른 효과가 없다··계17100위의 설문 결과로 독서지도 담당 교사들은 독서지도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독서지도방법론(수정증보 3판, 손정표 지음)에 따르면 독서지도의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독서지도의 필이러한 학습자들의 상태를 반영하여 지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학습자들의 발달단계 또는 연령대에 알맞은 방법으로 지도해야 하며, 같은 단계(발달단계 또는 연령대가 같은)의 학습자들을 가르친다 해도 개인차에 알맞도록 지도를 해야 한다. 발달단계나 연령대에 따라서 독서 요구와 독서지도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되도록 같은 단계의 학습자들을 가르쳐야 하며, 학습자들 전체의 독서 능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독서 문제 등을 해소시키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독서 지도를 할 때 학습자 전체와 개인을 함께 보아야 한다.학습자에게 독서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어린이나 초등학교 저학년들 중 상당수가 독서의 필요성과 흥미를 느끼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청소년과 성인들도 마찬가지다. 이런 경우에는 개개인의 특성, 요구, 능력에 알맞은 독서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주어 학습자가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어 자발적인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자가 지도해야 한다.3.1.2 Right Book의 원리(적서適書)많은 사람들이 읽는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가 모든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이라고는 할 수 없다. 개인의 독서 취향, 흥미, 요구 등에 따라 독서 자료는 다르고, 또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또, 엄청난 양의 책들 속에서 자신이 어떤 책을 봐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학습자 개개인에게 맞는 독서 자료를 사용하여 독서를 지도해야 한다. 교육자가 학습자에게 알맞은 책을 제공하거나, 학습자 스스로 자신에게 필요한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있다. 전자의 방법보단 후자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책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도서관에서도 이용자가 자신이 필요한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설과 자료 배치에 유의해야 한다.3.1.3 Right Time의 원리(적기適期)독서교육은 학습자의 표면화된 요구와 잠정적인 요구를 고려하여 알맞은 책을 선정하여 제공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교육자는 학습자의 요구를 분석겪는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해결하거나, 독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학습자에게 알맞은 지도 방법으로 개별지도를 받는 것이다. 따라서 제일 먼저 개인의 독서인격의 특성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학습자와 지도자 일대일의 지도 방식이므로 서로 간의 인간관계가 학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독서 문제아인 경우 치료의 목적으로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개별지도의 내용으로는 독서동기 조성, 학습자에게 알맞은 적서의 발굴과 제공, 독서 시 문제되는 장애 요소 제거, 독서과정에 대한 의논, 감상이나 비판하며 읽기 능력 방향 조성, 독서경향이나 독서생활에 대한 시사, 독서 후 기록에 대한 지도 및 조언 등이 있다.(2) 집단지도학습자가 개인이 아닌 다수를 대상으로 지도해 나가는 것으로 학교나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독서지도 방법이다. 학습자 개인의 독서 문제점 해결보다는 학습자 집단의 독서 활동과 독서 능력 향상이 주된 목적이다. 학교인 경우, 학년별 교육과정에 알맞은 독서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독서 교육을 진행하고, 공공도서관인 경우 독서 능력 향상보다는 독서 활동을 활용한 프로그램 위주로 지도를 한다. 이러한 집단지도를 통해서 학습자들의 사회적 적응을 강화시키고, 집단사고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집단지도의 효과로는 첫째, 학습자 자신이 알지 못했던 것을 다른 학습자와 의견을 나누며 알게 되고 생활 경험의 확충에 도움이 된다. 둘째,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며 토의를 거쳐 집단사고의 습관이 형성된다. 셋째, 혼자 읽기 어려운 장편도 함께 읽어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게 된다. 넷째, 함께 학습 및 활동을 하며 독서 흥미 유발에 크게 도움이 된다.3.2.2 지도대상자 종류에 의한 유형학습자의 독서 능력, 독서 요구, 독서활동 시 문제되는 요소 등 에 따라서 독서지도 방법이 달라진다.(1) 도입적 지도독서활동 경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지도로, 보통 유아기나 초등학교 저학년 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 지도이다. 무리하게 책을 읽히는 것 보다는 독서나 토의주제, 등장인물에 대한 의견을 나누거나, 독서를 통해 얻은 교훈이나 깨달음 등을 생활에 적용시키기도 하며, 이들을 인격형성으로 통합 등을 지도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3.2.4 독서 자료의 종류에 의한 유형독서 자료에는 전기, 교양서, 과학서, 오락서 등 다양한 유형의 독서 자료가 있으며, 이를 통일된 방식이 아닌 독서 자료 각각의 특성에 알맞은 독서 지도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문학을 지도할 때에는 시대적 배경이나 등장인물의 성격,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등이 지도 내용이라면, 논설문인 경우 글쓴이의 주장은 어떤 것이 있고, 주장을 뒷받침 하는 근거는 무엇인지에 대한 지도가 필요하다.4. 독서지도 계획의 수립앞에서 설명했던 독서지도 방법론을 생각하며 독서지도 계획의 수립을 알아보고,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만약 사서가 된다면 독서지도 계획 수립의 방법론을 알고 실제로 사용하게 될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참고자료에서 독서지도 계획의 수립을 학교 현장에만 한정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점을 참고하여 자신의 지도 환경에 맞게 재구성하여 사용하길 바란다.4.1 독서지도 계획의 수립 방법4.1.1 독서지도 계획의 구성요소독서지도 계획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다. 지도할 학습자가 누구인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지도대상이 들어가야 하며, 지도대상들의 독서실태 및 독서경향, 독서능력, 독서흥미 등 을 알아야 한다. 이를 파악하여 구체적인 지도목적을 명시하고, 프로그램 운영의 연차·연간 계획을 세워 지도계획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작성한다. 지도의 일시, 지도 장소도 반드시 포함해야 할 요소이다. 독서지도 시 사용 할 도서와 독서 자료 등 구체적인 서지사항과,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 누가 가르칠 것인지, 지도자가 지도 시 참고할 참고자료도 명시하고, 마지막으로 지도상의 유의점을 제시한다.4.1.2 독서지도 계획 내용의 구성요소독서지도 계획의 내용에서 명시되어야 할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먼저 지도할 주제단원을 학습자의 .
    인문/어학| 2019.07.01| 15페이지| 2,000원| 조회(619)
    미리보기
  • 루소 인간불평등기원론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REPORT『인간 불평등 기원론』장 자크 루소과목명교육철학 및 교육사담당교수님학과학번이름Date 201X.00.00조별과제로 장 자크 루소에 대해 발표하게 되어 루소에 관한 책으로 과제를 하고 싶었다. 사회계약론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으며, 에밀은 학과 전공시간에 살펴 본 적이 있어서 루소의 저작 중 세 번째로 유명한『인간 불평등 기원론』이란 책을 찾게 되었다. 먼저 책을 펼치고 3장 정도 읽은 나는 ‘책을 잘 못 골랐다.’, ‘큰일났다.’라고 생각했다. 평소에 책읽기를 즐겨하지 않았던 나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책이었던 것이다. 계속 읽을지 고민했지만, 이미 빌려서 집으로 가는 길이었기에 계속 읽었다. 그런데 내가 이 책의 10분의 1만큼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신기하게 이 책은 내가 이해하고 알아 볼 수 있을 만큼의 생각거리를 주었다. 책의 전체를 이해하겠다는 생각은 과감하게 버리고, 그저 내가 공감되고 인상 깊었던 글에 밑줄을 치며 읽었다. 어려운 부분을 넘기고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부분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다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해제: 인간은 평등하게 태었으나 도처에서 불평등에 시달리고 있다책의 표제면에 적혀있는 문구이다. 이 한 문장으로 루소의 사상을 나타내고 있다. 예전에는 나또한 인간은 모두 평등하게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평등하나 부모 또는 교육자 등을 만남으로써 달라진다 생각했으나, 요즘은 생각이 바뀌었다. 감히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태어났을까? 태어나면서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사람과 평등하다고 볼 수 없다. 또, 엄마의 태중에서부터 평등하지 못하다고 생각된다. 잘사는 부모는 비싼 태교도 받고 비싼 영양제도 마음껏 먹을 수 있겠지만, 가난하다면 그러지 못한다. 이렇게 불평등한 요소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이 또한 그저 작은 요소라고 생각한다.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사회 안에서의 인식 때문에 불평등이 생겨난 것이라 볼 수 있다. 내가 저 사람과의 다름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만, 사않을까 생각하지만, 더 거창한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사랑이 담긴 교육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사랑으로 키워져 행복한 교육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저는 당신들이 그들에 대해 최대한 부드럽고 겸허한 태도를 취함으로써 법률의 집행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압적인 태도를 완화하려고 애쓰고 있으며, 또 그들이 당신들에게 보일 것임에 틀림없는 그런 복종이나 존경에 대해 당신들이 얼마나 존중하고 주의하고 있는지를 알기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26p-‘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에서는 사람들은 그의 말을 바로 따르나 마음을 얻지 못하고, 부드럽고 존중하여 대하면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책이나 강연에서 많이 들었던 말이다. 루소는 제네바 공화국에 편지를 전하며 이런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고 있다.교육에 있어서도 이 진리가 적용된다. 무섭고 매를 들고 있는 선생님의 말은 앞에서 듣지만, 뒤에서 볼맨 소리가 나오기 십상이다. 학생들은 화내지 않고, 부드럽고 유머있는 친절한 선생님을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을 보면 오히려 이런 선생님들의 말을 듣지 않고 교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여 안타깝다. 교육봉사를 가서 현장에 계신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학생이 선생님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젊은 여선생님이 힘이 없어 보여 더 그렇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하더라도 강압적인 선생님 보다는(필요시에는 약간 강압적이게 나가야 하겠지만), 친절하되 훈육할 때는 하는,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하는 그런 교사가 되고 싶다. 위에서 루소가 언급한 사랑을 담아 교육을 하고 싶다.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명령에 복종하는 사람보다 반드시 뛰어난 인간인가, 그리고 한 인간에게 육체나 정신의 힘, 지혜나 미덕이 언제나 권력이나 부에 비례하여 주어지는가를 표현만 달리하여 묻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사물이 진보하는 가운데 폭력에 이어 권리가 생기고 자연이 법에 굴복한 시기를 지적하는 일이다. -46p-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복종하는 사람보다 반드시 뛰어난 피부가 아토피에 걸려 몇 년 고생했다고 한다. 우리의 현재 생활은 자연 친화적인 것이 거의 없다. 아무 것도 없다고 하는 것이 더 옳을 지도 모른다. 오늘 편의점에서 사 마신 생수, 음료수를 마시며 쓴 빨대 등. 학생 때 읽은 책 『고릴라는 핸드폰을 싫어해』에서는 핸드폰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고릴라가 사라진다고 말했다. 나는 밀가루를 사용한 가공 음식과 과자를 많이 먹으면 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온다. 최근에 인터넷을 보면 자극적이지 않는 음식 만드는 것에 인기에 오른 적이 있었다. 중국의 미세먼지로 우리는 거의 매일 일회용 마스크를 쓰고, 먼지로 인해 건강을 해치고 있다. 우리의 삶은 이전에 비해 너무나 풍요롭고 살기 좋아졌지만, 오래 산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몸은 많이 상했으며, 자연도 남아나질 않고 있다. 최근에는 그래도 미니멀리즘이나 환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 환경오염을 멈출 수는 없지만, 최소한으로 줄이고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말이나 고양이, 황소, 심지어 당나귀조차 집에 있을 때보다는 숲속에 있을 때 대체로 키가 크고 체격이 좋고 기운차며 힘도 세고 용맹스럽다. 그러나 가축이 되면 이러한 장점의 절반은 잃고 만다. 그리고 이 동물들을 소중히 돌보며 키우려는 우리의 모든 노력은 오히려 그들을 퇴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사회화하고 노예화한 인간은 연약하고 겁이 많아지며 비굴해진다. -58p-가끔 텔레비전을 보다보면, 원룸 투룸 이런 곳에서 대형견을 키우는 것을 보면 매우 안타깝다. 언제나 활기차게 뛰어다니는 동물들인데 그 좁은 곳에 키우면 얼마나 잔인한가. 고양이도 집에서 키우게 된다면 장판에 미끄러져 관절이 다칠 수 있다.동물원의 동물들도 보호의 목적도 있으나, 사람들이 관람하기 위해 데려와졌으니, 평생을 좁은 우리에 갇혀 있어야 한다. 고기를 먹기 위해 사육을 하는 동물들은 억지로 교배하며, 도살을 당하며 인간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살고 있다.이 구절을 보고 생각난 것으로는 아이의 재능성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로 인한 결과는 언제나 옳은 결과만을 가져 오지 않는다. 사고를 통해서 인간은 발전해왔지만, 이것이 욕심과 욕망이 되어 부도덕한 사회를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계속적으로 발전하면 자연 생태계를 파괴가 일어날 것임을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양심을 저버렸다. 그 결과로 지금 현재 심각한 지구온난화 현상과 지구 사막화가 진행 중이다. 여기서 회복하기는 거의 어렵고 오히려 계속 파괴하면서 인간의 편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할 것이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앞에서 사회가 만들어지면서 법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권력과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대대손손 이것들이 이어지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갖기 힘들다. 그렇다 보니 가진 사람들만 계속 갖게 되니 밑에 사람들을 위한 법보다는 가지고 있는 기득권층에게만 유리한 법과 질서가 계속 만들어지니 악법이 만들어지기 쉬운 환경에 처한다.그런데 미개인들은 모든 종류의 지식을 결여하고 있으므로 이 마지막 종류의 정념들밖에 경험하지 못한다. 그들의 욕망은 육체적인 욕구를 초월하지 못한다. 그들이 세상에서 알고 있는 행복은 음식과 이성과 휴식 뿐이다. 그들이 두려워하는 불행은 고통과 굶주림 뿐이다. -63p-카메라가 갖고 싶어 카메라를 산다면, 다음로는 카메라 집을 사고 싶어 한다. 그다음엔 카메라 삼각대를 사고 싶어 하며, 그 다음은 여러 렌즈를 사용하고 싶어진다. 이렇듯 인간은 하나를 가지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가지고 싶어 하는, 끝없는 욕망과 욕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절제할 줄 아는 것 또한 인간이다. 동물은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사냥을 하고, 식량을 비축해둔다. 인간은 배가 부르면 음식 먹기를 멈출 줄 안다. 하지만 미개인들은 이런 욕망을 이기지 못해 과함을 추구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자신들의 욕망을 충족하는 행복밖에 모른다. 미개인이 아닌 문명인들은 배움을 즐겨하며 절제할 줄 알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 모두하고 공감할 줄 아는 그런 문명인·문화인을 양성하고 싶다. 삶의 풍요롭게 살기 위해 무언가를 발명하고 발전시키는 사람도 멋있지만, 미래에 이러한 물건들을 만들고 사회를 이끌어 갈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더 큰 의미를 가졌으리라 생각한다.오늘날에도 우리의 관찰에서 벗어나 있는 새로운 종이 매일같이 발견되고 있는 만큼, 우리는 사물의 겉모습을 얼핏 보기만 하고 판단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놓쳤던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75p-사람들은 처음 만나면 첫인상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음식을 볼 때도 포장지에 초코 맛이라고 적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내가 알던 초코 맛이 아닐 수 있다. 정말로 가끔 이런 경우도 있는데, 첫인상으로만 그 사람을 판단해 소문을 나는 경우를 본 적 있다. 어떤 사람의 얼굴이 약간 험악하니 이 사람은 폭력적일 것이다-, 양아치일 것이다- 등. 나도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내 욕을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본 적 있었고, 직접 겪으니 마음이 아팠다.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 사람들은 자세히 보는 것이 귀찮다 여겨 그러는 것이거나, 누가 심어둔 선입견으로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음식은 몸에 좋지 않다.’라고 말하면, 아무도 그 음식을 직접 먹어보려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오랫동안 자세히 보아야 그 사람을 극소수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말까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루 이틀 본 것으로 사람이 ‘이런 사람일 것이다.’라고 바로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며, 우리는 시간을 들여서 사람을 사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싫었던 사람이라도, 함께 지내다보면 좋아 질 날이 분명 있을 것이다.연민은 인간의 반성하는 모든 습관에 앞서는 것이므로 더욱 보편적이고 인간에게 유익한 미덕이며, 대단히 자연스러운 것으로서 때로는 동물들도 뚜렷한 징후를 보이곤 하는 미덕이다.··· 연민은 자연상태에서 법과 풍속과 미덕을 대신하며, 아무도 그 부드러운 목소리에 저항할 시도를 하지 않는다는 이점을 누린다. -81p-연민은 불
    독후감/창작| 2019.03.31| 11페이지| 1,500원| 조회(564)
    미리보기
  • 국내외 아날로그 자료의 디지털화 문제 및 개선방안
    REPORT국내외 아날로그자료의디지털화 문제와 개선방안과목명디지털도서관담당교수님학과학번이름Date 201X.00.00-목차-1. 서론2. 디지털화2.1 개념적이해2.2 디지털화 발전과정2.3 디지털화 필요성2.4 디지털화 방법론2.5 디지털화 자료 특성3. 국내외 아날로그자료의 디지털화 실태3.1 국내3.1.1 전남대학교 도서관3.1.2 국립중앙도서관3.2 국외3.2.1 미국의회도서관 Digital Collection3.2.2 Evernote4. 문제점 및 개선방안4.1 문제점4.2 개선방안5. 결론6. 참고문헌1. 서론시간이 흐를수록 사회는 점점 발전하고 있다. 수렵사회에서부터 농업사회, 산업사회 지금의 정보사회까지 왔다. 정보사회에서의 정보 생산과 유통 및 활용은 대부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흐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곳은 바로 도서관 및 정보시설이다. 정보의 집합체인 도서관과 정보시설들은 기존에 생산된 아날로그 형태의 종이책, 오디오 및 비디오 테이프, 사진자료 등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화하여 인터넷과 웹 기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디지털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용자들도 디지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 등 기반이 대부분 갖춰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용자들도 디지털화된 자료에 대한 이용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디지털화를 올바르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저작권을 무시할 수 없다. 도서관에 대해서 저작권법에서는 공정사용 개념의 디지털 복제 서비스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또, 저작권과 비슷하게 디지털화하는 노력을 인정해주는 디지털화권이 사회와 법에서는 인정해주지 않는다. 기술적 표준화의 문제점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 때문에 디지털화가 활발히 진행되지 않는 고초를 겪고 있다. 이처럼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디지털화, 디지털도서관과 관련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이 리포트에서는 먼저 디지털화에 대한 개념적 이해를 위해 아날로그 자료의 디지털화에 대해서 살를 불연속 간격들로 변환한, 컴퓨터에 입력하기 위해 디지털 형태로 변환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아날로그 자료는 어떤 것일까. 아날로그 자료의 사전적 정의는, 농업용어사전에서는 ‘연속적인 물리량에 의해서 표현되는?자료. 불연속적인 형으로 표현되는 디지털?자료와 대비됨.?아날로그 자료는 통상 전압, 저항, 회전 등의 물리적인 변수를 써서 표현됨.’라고 정의하고 있다. 위키백과에서는‘아날로그?(analogue)는 어떤?자료를 '길이', '각도' 또는 '전류'와 같이 외부적인 원인에 의해 연속적으로 변하는 것들을 물리량으로 나타내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아날로그 자료는 ‘물리량에 의해 연속적으로 변하는 것들을 표현하는 자료’이다.‘디지털화’와 ‘아날로그 자료’를 설명할 때 나오는 단어로 ‘불연속’과 ‘연속’이 있다. 이들은 왜 이렇게 표현되는가? 먼저 디지털이란 단어는 컴퓨터가 생겨나면서 쓰이게 된 말이다. 컴퓨터는 디지털 방식으로 자료를 처리하는데, 이는 저장 공간을 줄이고, 처리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내용전달에 지장이 없는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다. 이 과정을 하지 않으면, 컴퓨터는 저장 공간이 커지고 처리 속도도 늦어지게 된다. 아날로그 자료는 연속적인 값을 가지는 것이라 했을 때, 컴퓨터는 아날로그의 연속적인 것들 중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여 처리한다. 때문에 연속적인 자료가 군데군데 제거되어 불연속적인 값을 가지는 디지털 자료로 변환되는 것이다.예를 들어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시계이다. 아날로그시계는 초침, 분침, 시침이 각기 다른 속도로 계속 움직이지만, 디지털시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면에 나오는 숫자가 바뀜으로써 시간을 보여준다. 또 다른 예시로 스위치식과 다이얼식 스탠드가 있다. 스위치식은 아주 밝기, 중간 밝기, 약하게 밝기만 선택할 수 있으며, 아주 밝기와 중간 밝기 사이의 밝기는 절대 불가능하다. 이렇듯 불연속적으로 끊겨있기 때문에 스위치식 스탠드는 디지털이라고 볼를 도서관이나 직접 가지 않고 집에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 하는 요구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곳에서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려고 한다. 디지털 아카이브의 구축 필요성에 따라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의 디지털화도 반드시 필요하게 됐다.2.4 디지털화 방법론문자, 그림, 소리, 동영상 등의 자료를 디지털 정보 기기에서 처리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자료들을 디지털신호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아날로그자료를 디지털화 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지식정보를 디지털화 하면, 정보자원의 형태에 따라 ASCII, PDF, JPEG, MPEG, MP3 등의 파일형식으로 압축하여 변환할 수 있다. 종이책은 ASCII나 PDF, 사진자료는 PDF와 JPEG, 비디오·영상자료는 WAV, MPEG, 오디오·음성자료는 MP3로 디지털화 하여 변환할 수 있다. PDF로 가장 많이 변환하고, 그 다음으로는 JPEG, MPEG, MP3, ASCII 순으로 변환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형태에 따라 종이책, 사진자료, 오디오나 비디오로 나누어서 디지털화 방법을 살펴보자.먼저 종이책인 경우 도서나 문서, 신문, 잡지 등 문자나 기호, 도형 등을 매체로 하여 종이와 잉크 등의 재료를 사용해서 정보를 기록한다. 사진은 필름을 주요한 매체로 한 정보 자원이다. 이러한 종이책과 사진을 디지털화 하기 위해서는 스캐너(Scanner)라고 불리는 문헌이미지처리시스템이 필요하다. 스캐너란, 광학적으로 주사(走査)하여 보통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신호를 발생하는 것으로, 인쇄 또는 쓰여진 데이터를 광학적으로 주사하여 그들을 디지털로 재현하는 장치이다. 스캔한 자료를 디지털 이미지 형태로 디지털화하여 JPEG파일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하지만 JPEG파일은 1면 1파일 형식이기에 저장과 열람에서 문제가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낱장 단위로 스캔된 이미지를 PDF(Potable Document Format) 등의 문서 파일을 사용해 책 단위로 묶어서 저장·열람이 가능해졌다.오디오는 레코드나 테이프 성으로는 ①복제, 삭제, 편집이 간편하며, 복사물과 원본의 차이가 없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②전자자원은 생산되는 즉시 복제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송망을 통해 1대 다수의 생산과 소비의 유통구조를 형성한다.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여러 명에서 동시에 같은 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③생산자는 매개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를 만날 수 있다. 디지털이라는 가상공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④많은 양의 정보를 쉽게 저장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가상의 네트워크 공간이기 때문에 저장공간을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다. ⑤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른 컴퓨터와 정보를 쉽게 교환할 수 있다. ⑥다른 외부 정보 처리 장치를 컴퓨터와 연결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다. ⑦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기 때문이 도서관이나 기록관 등에서는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화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장점들에 반해 단점들도 있다. 자료의 복제와 전송이 쉬워짐에 따라, 그만큼 저작권자의 권리를 더 쉽게 침해당하고 있는 것이다. 또,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많기 때문에 모든 자료를 디지털화 하기에는 비용이나 인력에서 한계가 있으며, 양이나 질적으로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올 것이다. 이에 관해서는 디지털화의 문제점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3. 국내외 아날로그자료의 디지털화 실태3.1 국내3.1.1 전남대학교 도서관전남대학교 도서관에서는 2009년 7월 21일 전남대학교 송광사 성보박물관과 고문헌 디지털화 및 이용 서비스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5,500여 점에 달하는 고문헌 원문을 디지털화하여 일반 이용자 및 연구자들에게 웹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같은 협약 체결에 의해 1차사업으로 798종 1,531 책의 고문헌 서지가 도서관 서지목록 데이터베이스에 구축되었으며, 이 중 321종 422책에 대한 원문 디지털화가 완료되었다. 이를 토대로 홈페이지를 통한 송광사 소장하고 이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자료 중 귀중본, 유일본 등의 오래된 자료나, 발행된 지 5년이 지난 자료를 디지털화 한다. 디지털화된 자료 중 고서와 고문서는 40,353권, 고지도는 123개가 있다.3.2 국외3.2.1 미국의회도서관 Digital Collection세계 디지털 도서관은 2005년 미국 의회도서관 빌링턴 관장이 유네스코와 32개 협력 기관이 힘을 모아 만든 온라인 도서관이다. 아카이브가 소장하고 있는 특별한 문화자료를 비롯해 필사본과 지도, 희귀본, 영화, 사진, 음성기록물 등과 1994년 이후 미국의 역사, 문화 등으로 구성된 희귀 자료를 디지털화 하여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국보급 자료로 중국의 갑골, 브라질의 라틴어 초기 사진 등이 있고, 한국자료 원형 천하도도 디지털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3.2.2 Evernote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Evernote는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에서 종이 문서나 전단지, 영수증, 명함, 메모지, 화이트보드 등 카메라를 이용해 스캔하여 사진을 찍는 것 만으로 바로 디지털화하여 저장할 수 있다. 문서용 카메라가 촬영한 서류의 종류를 자동으로 판별해 주며, 명함으로 판별된 경우, 기재된 이름, 사명, 직함, 메일 주소, 전화번호 등 연락처 정보가 추출되어 노트로 자동변환 된다. 저장한 데이터는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동기화할 수 있어서, 여러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진 속의 글자도 검색할 수 있어서 스캔한 서류 데이터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녹음 된 자료도 음성과 언어를 인식하여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 도 있다.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화하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4. 문제점 및 개선방안4.1 디지털화 문제점모든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화하여 이용자에게 제공한다면 누구나 손쉽게 장서 및 자료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실제로 실행되기는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모든 장서 및 자료에는 자료를 만든 사람의 소유권을 인정해주는 권리인 ‘저작권’이 있기 때문이다. 원본 자
    사회과학| 2019.03.31| 9페이지| 1,500원| 조회(218)
    미리보기
  • 속독력 레포트 평가A+최고예요
    REPORT속독력독서학개론과목명독서학개론담당교수님학과문헌정보학과학번이름Date 201X.00.00목차속독력1. 서론2. 속독력2.1 속독의 정의2.2 초등학생 전교1등 속독왕3. 속독의 역사3.1 한국 속독의 흔적3.2 외국의 속독가3.3 Evely Wood 속독법4. 속독 훈련법4.1 시 폭 확대 훈련4.2 시 근육 운동4.3 우뇌 형상 인지 훈련5. 속독의 특징5.1 속독의 장점5.2 속독의 단점5.3 속독부터 배우면 안되는 이유6. 결론7. 참고문헌1. 서론독서는 글을 읽고 독자가 이해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는 행위이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능력이 필요하다. 단어의 형태와 뜻을 이해하는 어휘력, 글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 독해력,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 문해력, 글을 빠르게 읽고 이해하는 속독력 등이 독서를 위한 능력들이다. 이러한 능력들 모두를 익히고 활용하면 매우 효율적으로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사서 또는 독서 교육자들은 이러한 능력들을 피교육자에게 교육하며, 그들이 독서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교육자도 독서능력과 훈련 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속독력과 훈련 방법 등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겠다.2. 속독력1.1. 속독력의 정의속독이란 한자로 速 [빠를 속] 讀 [읽을 독]을 사용하여 ‘빠르게 책을 읽는다.’라는 뜻이다. 책의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빨리 읽는 법, 또는 그러한 기능을 익히는 방법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글을 읽는데 중점을 두지만, 빠르게 글을 읽으면서 중심 내용과 필요한 정보를 파악해 내는 것이 핵심이다. 무조건 빨리 읽는 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2.2. 초등학생 전교1등 속독 왕SBS 스타킹 193회차 2010년 12월 11일에 방영된 ‘초등학교 전교 1등 속독 왕‘이 한국에서 속독법을 많이 알렸다. 방송에 나온 초등학생들은 권장도서를 3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으로 다 읽고, 그 후에 책에 대한 질문에서 주요 내용을 기억하고 연도까지 정확히 대답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송에 나온 학생들은 속독을 이용해 1분에 3만자, 원고지 150매를 1분 만에 읽고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속독을 배운 이후 집중력과 암기력이 향상되었고,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의 성적도 크게 향상되었다. 이 방송 이후에 한국 학부모들은 속독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스타킹 속독법’이란 책이 출판되며, 많은 속독 학원이 생겨나게 되었다.3. 속독의 역사1.1. 한국 속독의 흔적한국에서도 속독이 있었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 율곡 이이와 그의 친구 성혼(조선의 대표적인 문신)에 대한 담화에서 속독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성혼은 “나는 책을 읽을 때 한꺼번에 7~8줄 밖에 못 읽는다.”라고 말하였고, 이에 율곡 이이의 대답은 “자신도 한꺼번에 10줄밖에 못 읽는다.”라고 답하였다. 10줄밖에 못 읽는다고 말하였으니, 실제 그 당시 공부 좀 한다는 사람들은 더 많은 줄을 한꺼번에 읽는 속독을 많이 읽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조선 중기, 고승 유정(惟政)이 일본에 사신으로 갔을 때 가마를 타고 성까지 가는 길에 양쪽에 펴 놓은 금 병풍에 쓰인 시를 읽고 그대로 이야기를 하여 일본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일화 등 속독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이 전해진다.2.2. 외국의 속독가외국의 유명한 속독가로는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 독일의 히틀러, 프랑스 나폴레옹 1세 등이 있다. 모두 똑똑하기로 유명한 사람들이다.3.3. Evelyn Wood 속독법Evelyn Wood 속독법이란, 1950년대 미국 여성교육자 Wood가 만든 속독법이다. 두 눈을 지그재그로 움직여 책을 빨리 읽는 방법으로, 뒤에 설명할 시 근육 운동법과 유사한 방법이다. Wood 속독법을 이용하면 1분에 5000~6000단어 정도를 읽고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우드 속독법을 매뉴얼로 만들면서 현대적인 속독법이 만들어졌다.4. 속독 훈련법속독을 하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훈련이 필요하다. 다음에 설명하는 속독 훈련법은 위의 초등학생 속독 왕에서 설명한 훈련법이다.1.1. 시 폭 확대 훈련시 폭 확대 훈련이란 시 폭을 넓혀 한 페이지를 한 글자처럼 동시에 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훈련법이다.위에 그려진 원을 통해 훈련하는 것인데, 평소 무언가에 집중을 하게 되면 가운데 점에 집중을 하여 보게 된다. 하지만 속독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점이 아닌 외곽선을 봄으로써 시 폭을 넓힌다. 눈을 크게 뜨고 외곽선을 계속 보게 되면 시신경에 자극이 와서 눈물이 나고 힘들지만, 이 단계를 넘어서야 한다. 약 3분간 눈을 깜빡이지 않고 봐야 한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한 장을 한 글자씩처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2.2. 시 근육 운동시 근육 운동은 고개는 그대로 두고 눈동자만을 움직여 시 근육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책을 볼 때 고개를 움직이지 않고 눈만 움직여서 봐야한다. 고개를 따라 움직이면 목 근육만 발달되고 시 근육이 발달되지 않는다.훈련 방법은 1. 1번부터 14번 까지 지그재그로 따라간다. 다 봤으면 다시 2. 14번부터 1번까지 거꾸로 다시 본다. 이 과정이 한 번이며 이를 20회 반복해야 한다. 좌우 운동뿐만 아니라 상하 훈련도 같이 해야 한다. 그 다음 시 폭을 넓혀서 글자를 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3.3. 우뇌 형상 인지 훈련우뇌 형상 인지 훈련은 끊어 읽기 연습을 통해 한 눈에 읽을 수 있는 글자 수를 늘리는 훈련법이다. 옆의 그림을 통해 훈련을 한다. 1번을 집중해서 보고, 몇 칸이 뚜렷하게 보이는지 확인하고 보이는 칸 수 만큼 끊어 읽는다. 3칸이 보이면 3칸씩 끊어 읽는 것이다. 그 다음 이를 반복하여 훈련해서 칸 수를 늘려간다. 한 눈에 10칸, 한 줄이 명확하게 보일 때 까지 반복을 하는 훈련이다. 이 훈련을 하면 한 눈에 들어오는 글자 수가 늘어나서 속독이 가능해진다. 처음엔 2~3개 밖에 눈에 안 들어와도, 훈련을 하다 보면 5칸, 한 줄, 한 페이지까지 한 눈에 들어오게 된다.5. 속독의 특징1.1. 속독의 장점장점으로는 빠르게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실제 독서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준다. 남들보다 몇 배는 빠르게 읽기 때문에 독서량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속독에서는 집중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력도 향상되며, 이는 독서뿐만 아니라 다른 학습에서도 큰 도움을 준다.2.2. 속독의 단점단점으로는 빠르게 읽는 것에만 치중해 글의 상세하고 중요한 정보를 놓치기 쉽다. 책은 내용을 이해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읽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목적을 잃어서는 안 된다. 또 빠르게 읽어 기억에 오래 남지 못할 수 있다.3.3. 속독부터 배우면 안 되는 이유앞에서 속독은 글을 읽기 위한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지만, 속독부터 배우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첫 째, 두뇌는 상상력을 발휘해서 이해하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가령 소설을 읽을 때에는 우린 책의 등장인물과 사건 등을 머릿속에서 상상을 하면서 읽고 이해를 한다. 하지만 속독으로 내용을 빠르게 읽어버리면 우리는 상상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둘 째, 책을 몇 권 읽었느냐 보다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흡수했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는 매우 당연한 말이다. 책은 앞서 말했지만 내용을 이해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읽는 것이지 많이 읽었다고 자랑하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니다. 셋 째, 이해력과 읽는 속도는 반비례이다. 이는 여러 연구단체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이다. 첫 번째 이유와 비슷하게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읽어버리면 이해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교육학| 2019.03.31| 7페이지| 1,000원| 조회(267)
    미리보기
  •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REPORT디지털 콘텐츠 퍼블리싱8장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과목명정보매체론담당교수님학과학번이름Date 201X.00.00목차8장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1. 서론2.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은 웹 마케팅의 연장2.1 전통적인 출판 마케팅2.2 변화하는 사회, 변화하는 마케팅2.3 오프라인 시절보다 온라인 서점에 더 끌려다니는 출판사2.4 ‘책’이라는 물성이 사라진 책3. 아직까지는 ‘책’의 유통을 따르는 전자책3.1 웹 콘텐츠의 수익은 어디서?3.2 새로운 플랫폼의 필요3.3 종이책과 전자책의 유사점4.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에 대처하려면4.1 책과 앱의 차이4.2 플랫폼의 특징을 따르는 마케팅5. 출판사의 마케팅 전략과 조응하는 웹 마케팅이 필요하다5.1 출판사 개별 마케팅의 문제점5.2 출판사와 웹 마케팅의 연결5.3 커져가는 웹 환경과 소비자의 영향력6. 결론7. 참고문헌1. 서론7조의 발표에서는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과 이익 중심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기획하는 것 또한 자본을 얻기 위해서 계획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콘텐츠 사업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수입을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기획한 콘텐츠를 마케팅을 하여 소비자에게 콘텐츠를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없으면 수입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또, 기술의 발전으로 변화되고 있는 유통 플랫폼에 대한 분석도 생각해야할 부분입니다.이는 출판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출판사는 더 이상 종이책만을 판매하지 않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전자책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대세가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옮겨갔다 해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출판 산업이 더 좋아진 것도 아닙니다. 전자책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은 동일한 디지털 콘텐츠이지만 그것을 둘러싼 시장 환경이 전혀 다릅니다. 뒤의 본문에서도 나오겠지만 전자책은 어찌해도 결국 책의 성질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종이 이다. 서점에 가보면 책들이 표지가 보이게 진열대에 가지런히 놓인 것을 볼 수 있다. 표지는 그 책을 대표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책을 볼 때에 표지를 가장 먼저 보게 되고, 그 후에 뒷 표지의 서평이나 안의 목차를 살펴본다. 표지가 사람들의 눈에 잘 보여야 사람들이 그 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 도서관의 서가처럼 빼곡히 꽂아 놓았다면 사람들의 관심을 갖기 힘들다. 이것이 출판사가 서점에서 사용하는 마케팅이다. 따라서 출판사에서는 좋은 위치의 진열대를 차지하기 위해서 서점과의 영업이 필요하다.2.2. 변화하는 사회, 변화하는 마케팅기술과 인터넷으로 발전으로 우리는 이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 전환이 가능해지고, 그에 따라 디지털 환경도 많이 변화하였다. 온라인에서의 소비도 이제는 매우 익숙한 모습이다. 웹과 SNS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객과의 관계에 중심을 둔 SNS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소셜 마케팅과 용어의 혼돈이 있을 수 있다. 소셜 마케팅은 공공의 선을 위한 마케팅을 의미한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면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을 의미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각종 SNS와,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웹 사이트인 유튜브에서도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화장품 회사 ‘스킨푸드’가 뷰티 유튜버와 계약하여 광고성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린 것이다. 유튜브에서는 파급력이 높은 유튜버와 기업이 협찬 또는 계약을 하여 상품을 알리는 사례가 많다. https://www.youtube.com/watch?v=PHMx4EwvFKw&t=32s네이버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이다. 게시물로 웹툰을 홍보하기도 하며, SNS사용자들을 상대로 이벤트를 열기도 하며 여러 방향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2016년 9월 기준 전 세계 페이스북 월간 이용자 수는 17억9000만명으로 엄청난 수를 기록하였다. 유튜브 또한 1분에 24시간치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가수 싸이의 ‘강남 저자와 독자의 연결까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 웹이나 소셜을 이용해 출판 마케팅 환경에 변화가 생겼고, 이러한 변화는 독자 중심의 마케팅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볼 수 있다.출판사에서는 변경된 플랫폼에 맞춰 디지털 콘텐츠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고 책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책 존재의 위상이 변한 것이다. 이제 출판사는 책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다. 즉,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매출의 대부분은 종이책에서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 디지털 콘텐츠는 책의 물성과 존재를 뛰어 넘어서 웹에서 더욱 크게 활성화 될 것이다.3. 아직까지는 ‘책’의 유통을 따르는 전자책1.1. 웹 콘텐츠의 수익은 어디서?웹 콘텐츠에는 10~20대가 자주 보는 웹툰, 최근에 사람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한 웹 드라마, 스마트 기기를 통해 볼 수 있는 전자책 등이 있다. 서론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이유는 수익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웹툰, 웹 드라마, 전자책과 같은 서비스는 현재 대부분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이다. 무료 서비스는 어떻게, 어디서 수익을 내는 것일까? 정답은 바로 광고이다. 콘텐츠를 보기위해 몰려오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직간접적으로 노출시켜 수익을 얻는 구조이다. 따라서 무료인 웹 콘텐츠는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미끼인 셈이다. 이는 콘텐츠 자체를 판매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웹 사이트에서 이러한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대형 웹 사이트에서 웹툰, 웹 드라마, 실시간 스트리밍 등을 무료로 서비스하는 이유는 결국 사람을 많이 모아서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웹 드라마에서 가방을 협찬하여 간접광고하는 장면이다. 네이버 웹툰과 화장품 회사 ‘이니스프리’가 콜라보 하여 웹툰 속 광고이다. 이외에 브랜드 홍보를 위한 브랜드 웹툰도 최근에 많이 생기고 있다.2.2. 새로운 플랫폼의 필요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콘텐츠는 사람들각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종이책과 전자책의 유통과정을 비교해보자.종이책의 유통과정을 먼저 살펴보자. 출판사 내에서 1,2,3단계의 일이 모두 이루어진다(원고작성, 교정과 같은 세밀한 작업은 생략하고 유통과정만 보도록 하자). 최종편집을 마친 책은 출판 승인을 받은 후 인쇄 작업을 거쳐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도서를 납품을 하고 서점으로 유통해 독자들을 만나게 된다. 그렇다면 전자책은 어떻게 유통이 될까? 마찬가지로 출판사 내에서 최종 편집을 마친 뒤 교보문고나 Korea Publishing Contents 등 중간유통사 역할을 하는 곳에 전자책 유통을 위임한다. 여기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은, 전자책은 파일의 형태로만 움직이는데 왜 중간 유통사가 필요한가이다. 이유는 저작권 보호 때문이다. 출판사가 중간 유통사에 모든 전자책 데이터를 넘기면 중간 유통사는 전자책에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즉 불법복제방지기술을 걸은 후 유통사와 계약한 독자에게 판매하는 형식으로 유통된다. 큰 틀로 봐서는 종이책의 유통과정과 유사하다. 이유는 전자책 유통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주체들 역시 이미 종이책을 유통하던 사업자들이며, 상품의 형태가 종이에서 디지털로 바뀌었을 뿐, 결국 전자책은 ‘책’의 유통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사람들에게 ‘문화상품권과 책 둘 중에 무엇을 선물로 받고 싶은가-’라고 질문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화상품권이라 할 것이다. 책은 상대방의 취향과 기호에 맞게 선택을 해야 하는 선물이고, 문화상품권의 경우에는 받는 사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구매하는 결재수단의 상품이다. 전자책이 기프트 콘처럼 사람들에게 쉽게 주고받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전자책도 책이기 때문이다. 전자책도 종이책과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통과정도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결론이다. 유통환경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환경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4.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에 대처하려면1.1. 책과 앱의 차이전자책과 앱은 디지료된 주문량 + eBook 판매량]으로 집계한다. 반면에 앱스토어의 경우에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약 4일치의 판매량으로 집계하는데, 4일 동안의 평균 판매량이 아닌 당일 판매량으로 집계한다. 이러한 집계 방식으로 인해 앱스토어에서는 장시간 동안 1위를 기록하기가 매우 어렵고, 하루 사이에도 1위가 몇 번씩 바뀌는 등 책과 반대로 유통 속도가 매우 빠르다.이는 소비자가 콘텐츠를 받아들이는 인식 때문에도 차이가 나는데, 책을 살 때에는 그 책의 내용, 저자 등과 같은 책에 대한 정보를 오랜 시간 알아보고 고민하여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앱의 경우에는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폰을 사용해 자신이 원하는 앱을 ‘즉시’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한 뒤 의사를 결정하여 계속 사용하던지 삭제하던지 간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또한 책의 경우에는 도서관이 아닌 이상 책을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사서 봐야하지만, 앱은 대부분이 무료라는 특징을 가진다. 이러한 구조 및 인식의 차이로 책과 앱의 유통속도가 크게 차이난다.2017년 6월 5일 기준, 교보문고의 주간 베스트 셀러이다. ‘영업점과 인터넷에서 도서와 eBook을 합산하여 1주일간 가장 많이 판매된 순위입니다.’라고 명시되어있다.2017년 6월 5일 기준, 구글 플레이 앱 스토어의 게임을 제외한 인기 순위이다.2.2. 플랫폼의 특징을 따르는 마케팅따라서 앱은 인기 순위에 올라가서 사람들 눈에 띄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마케팅 요소이지만, 인기 순위에 오르는 것은 오롯이 소비자의 선택에 달려있기 때문에 큰 마케팅이 필요 없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앱도 다른 콘텐츠처럼 마케팅이 필요하고, 이미 마케팅을 하는 중이다(책의 집필 시기가 4년 전인 것을 감안하면, 그때 당시에는 스마트 폰이 대중화되는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마케팅이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SNS와 웹, 텔레비전 광고를 통해서도 마케팅을 할 수 있고, 이미 앱 광고는 쉽게 볼 수 있다.여기서 잠깐 SNS의 특징을 이용한 마케팅을 알아.
    경영/경제| 2019.03.31| 11페이지| 1,000원| 조회(35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4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19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