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 가정폭력 문제는 근절되지 못하고 갈수록 사회문제로 이슈화되고 있는 양상인데, 그 이유는 가족을 둘러싼 가족고유 기능이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본 과제에서는 가정폭력 문제에 대한 나의 이론적 관점을 적용하여 기술하려 한다.가정폭력이란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 일어나는 신체적, 정신적 폭력으로 여기서 가족구성원이란 배우자, 전 배우자, 사실혼 관계에 있는 자,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자, 부모, 자녀, 형제, 자매와 기타 동거하는 친족 관계에 있는 자를 모두 포함되고, 이 중에서도 남편과 부모에 비해 취약한 위치에 있는 아내와 아동에 대한 가정 내 폭력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가정폭력이라는 개념이 정립된다. (여성가족부)가정폭력이란 가족구성원 사이에서 폭력이란 수단을 가지고 상대방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상황을 말한다. 또한 가정폭력은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 상의 피해를 가져오는 모든 행위를 말한다. (보라데이)straus(1990)는 가정폭력은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류의 폭력을 자칭하는 것으로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다른 가족구성원에게 의도적으로 신체적, 무리적인 힘을 사용하거나 언어적 또는 정신적인 학대를 통하여 고통을 주는 행위’라 정의하였다. Schecter& Ganley(1995)는 ‘가정폭력은 청소년이나 성인이 그들의 애인 혹은 배우자에게 경제적 위협 뿐 아니라 신체적, 성적, 심리적 공격을 포함한 폭행과 위협 행동 중 한 가지 형태를 가하는 것이다.’ 라고 정의했다. Kashani & Allan(2003)은 가정폭력은 난폭한 언어나 신체적 폭력을 사용하여 가족의 한 구성원이 다른 구성원에 대하여 가하는 폭력적이거나 학대적인 행위로 다른 사람에게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고통을 주려는 의도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를 일컫는다고 하였다.이처럼 가정폭력은 다른 형사법규 위반보다 폭력에 대한 범죄의식이 낮아 피해자들은 가출, 가정파탄 및 폭력성 세습 등으로 이어지고 있어 근절되어야 할 심각한 범죄다. 경찰에 접수되는 가정폭력 신고는 연 20만 건이 넘지만, 뚜렷한 폭력 증거나 흉기 등이 발견되지 않아 출동한 경찰이 가해자를 체포하기가 쉽지 않다. 과잉 수사라는 오명을 뒤집어쓸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각이 더욱 엄중하게 바뀌어야 할 때다. 또한 가정폭력은 폭력이라는 인식이 낮아 주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가정폭력에 대한 걱정과 염려가 있음에도 막상 사건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가해자로부터 듣는 말이 “왜 개입하느냐”는 말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가정폭력은 본인들의 문제라고 치부하면서 경찰의 영역을 벗어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고 피해자들은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하지만 가정폭력 피해자들은 주로 여성,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로 가정 내에 일어나는 사건이기 때문에 상처가 깊어 더 많은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 (대구일보)이처럼 가정폭력의 원인은 피해자들은 자신들이 학대를 받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종종 혼란에 빠진다. 피해자가 이상하기 때문에 맞는 것이 아니라, 폭력을 당하기 때문에 이상해지는 것이다.피해자들은 가정폭력 관계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운명이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를 보호하도록 배울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피해자도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을 배우면 충분히 폭력적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가정폭력으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지원책으로 임시숙소나 심리적, 법률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생계유지가 곤란할 때에는 긴급지원제도로 지원하고 있다.가정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이고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적, 국가적 문제로 적극적인 대처와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을 갖고 가정폭력이 발생하면 범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가정폭력 문제를 여성주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가정폭력 문제 가운데 특히 ‘아내학대’의 발생빈도가 심각한 수준이다. 여성가족부가 기혼 부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4 전국 가정폭력 실태조사에 의하면, 조사시점을 기준으로 과거 1년 동안 남편의 아내에 대한 폭력의 발생률은 37.3%에 달하며, 결혼 후 조사시점까지 한번이라도 남편이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한 비율은 무려 45.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정폭력이란 용어는 아내학대, 아내구타, 아내폭행, 부부폭력 등 다양한 용어와 혼용되어 쓰이고 있다. 과거 1년간의 가정 폭력을 유형별로 보면 정신적 폭력은 34.1%, 신체 폭력은 13.2%, 성적 폭력은 6.4%의 발생률을 고이고 있다.가정폭력은 대부분 가해자가 남성, 피해자는 여성이라는 점에서 성별화 된 범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정폭력은 곧 여성폭력이자 젠더폭력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가정폭력은 피해자가 ‘맞을 짓’을 했기 때문에 발생하거나 혹은 가해자의 정신질환, 지나친 음주에서 비롯된다고 여겨졌다. 심지어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라며 폭력 상황의 책임을 오롯이 여성에게 전가하기도 한다.가정폭력이 제대로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문제로 폄하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려면 실태를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러나 가정폭력은 사회적 문제가 아니므로 정확한 통계 조사나 현상 파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는 또다시 문제 정의를 어렵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악순환의 반복인 것이다.“폭력은 힘과 권력의 문제이며 차별의 극단적인 형태로서 발생한다.” 여성과 남성이라는 불평등한 젠더 관계 속에서 남성은 폭력을 수단으로 여성을 차별하고 통제한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불평등한 관계에 놓여있는 한, 피해자는 폭력에서 벗어나기 힘들다.이제는 가정폭력특별법이 제정됨으로써 학대받는 여성에 대한 정채적, 법적 제도가 생겨나게 되어 학대받는 여성에게 실질적 대응방안과 개입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가정폭력특별법이 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법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게 된다면 이것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법의 보호대상이 되는 많은 피해자들이 이 법으로 많은 혜택을 받도록 가정폭력특별법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러한 작업은 특별법의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또한 가정폭력의 예방은 조기발견, 조기 대책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구타는 습관화가 되고 더 가혹한 구타를 하게 되어 아내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리고 성공적인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조기 대책이 요구된다.가정폭력이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되면 누구든지 조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24시 긴급전화(민간단체나 1366등)나 임시 보호소나 쉼터에 머물 수 있도록 시설확대가 필요하다.가정폭력에 휩싸여서 고통당하는 사람들 특히 매 맞는 아내들을 어떻게 지원하고 상담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제기된다. 이것을 어느 개인의 문제로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개입하여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는 것이 상담자의 의무이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교통안전교육의 개념2) 교통안전교육의 필요성3) 교통안전교육의 목표4) 교통안전교육의 체험활동Ⅲ. 결론1) 나의 의견참고문헌Ⅰ. 서론유아 교통안전교육이란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환경적 요소로부터 유아의 안전한 생활의 유지 및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유아 스스로 사고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에 관련된 지식을 습득시키고 질서 및 안전을 지키려는 태도를 형성시켜 자발적인 자기 보호와 타인의 피해를 최소화시켜야 한다. 교통안전교육은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교통사고에 관한 지식, 태도, 능력을 형성하려는 의도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유아 교통안전교육의 목표는 고통상황에서 그들이 스스로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유아기에 올바른 교통행동을 익히는 것은 장래에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고 사회적 질서를 준수하는 바람직한 교통사회인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을 기르는 것이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유아들이 직접적으로 경험을 통한 교통체험 활동방법에 대해 정리한 후 나의 생각을 기술하고자 한다.Ⅱ. 본론1) 교통안전교육의 개념유아가 사고를 인식하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며, 교통관련지식을 익히게 하여 장래 모범적인 교통 사회인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올바른 태도를 기르도록 하는 것이다.2) 교통안전교육의 필요성우리나라의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어린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2002년도의 14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를 살펴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7,090명 중 어린이 사망자는 391명으로 5.5%를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 사망자 중 7세 이하의 어린이가 210명으로 총 어린이 사망자의 절반을 넘는 54%를 나타내고 있어 연령이 낮을수록 사망률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으며 사고예방을 위해 유아나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어린이 교통사고는 성인의 사고유형과는 다른 특성이 있다. 어린이의 교통사고는 대체로 통행량이 많은 낮 시간에 주로 집 부근에서 발생하며, 또한 보행자 사고가 대부분이고 성인에 비하여 치사율도 대단히 높다. 어린이가 당하기 쉬운 교통사고 유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가. 도로에서 갑자기 뛰어들다가 일어나는 사고어린이 보행자 사고의 70%정도는 도로에 갑자기 뛰어들기로 인하여 발생되고 있다.특히 뛰어들기 사고는 주거지역내의 폭이 좁고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이면도로에서 많이 발생하고, 어린이의 정서적 사회적 특성과도 관계가 있다.예를 들면 놀이터나 공터에서 놀다 공이나 풍선 등을 잡기 위하여 도로에 뛰어드는 경우 등으로 달려오는 자동차에 사고를 당한다.나. 도로 횡단 중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무단횡단 중 일어나는 사고, 버스의 바로 앞이나 뒤로 횡단하다 일어나는 사고, 주·정차된 차 사이 횡단사고, 신호를 잘못 보거나 갑자기 바뀌어 일어나는 사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먼저가려다 일어나는 사고 등 어린이는 몸이 작기 때문에 주차 또는 정차한 차량 바로 앞·뒤로 도로를 횡단하면 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는 어린이를 볼 수 없으며, 어린이 역시 주차나 정차된 차에 가려 다른 차를 볼 수 없다. 따라서 자동차가 많은 길에서 어린이가 도로를 횡단하기에는 대단히 위험하다.다. 자전거, 킥보드로 인한 사고차도에서 자전거나 킥보드를 타고 놀거나 골목길에서 일단 멈추지 않고 그대로 넓은 길로 달려 나오다가 자동차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어린이들에게 자전거나 킥보드를 사줄 때는 그냥 사 줄 것이 아니라 ‘자전거나 킥보드의 안전장치에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 점검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장소와 타서는 안되는 장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교통안전시설을 보호하고 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법규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어린이 스스로가 교통사고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3) 교통안전교육의 목표무엇보다 교통 환경의 개선과 교통 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간 자체를 교육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유아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고 예방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길을 안전하게 다니는 방법을 익히고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며,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4) 교통안전교육의 체험활동요즘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많이 있으니 영상을 보여주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의 방법으로 교통안전에 알려 주는 게 좋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직접 교통안전 교육에 대해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다.선생님의 지도아래 아이들이 신호를 기다려보고, 도로 횡단 5원칙인 1.멈춘다.2. 좌우를 본다. 3. 손을 든다. 4. 운전자를 본다. 5. 건넌다. 등 신체활동을 통해 몸으로 안전을 익히는 것이 좋다. 자동으로 신호등을 설정해 놓고 아이들이스스로 놀이를 하고 습관화가 되도록 해주며, 아이들이 경찰관 역할을 함으로써 교통법규를 자연스럽게 알아보게 할 수도 있다. 또한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간편하게 야외 트랙 놀이로 교통안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제3차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2) 예술경험영역의 따른 활동제시Ⅲ. 결론1) 나의 의견참고문헌Ⅰ. 서론보육과정이란 보육과 과정의 합성어로 표준보육과정이라는 말이 나오기까지는 유아교육과정으로 인식하였고, 보육시설에서도 유아교육과정으로 교육하였다. 그러나 보육시설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표준보육과정 편성과 평가인증제도 등이 도입되면서 이제는 보육시설을 나름대로의 철학적 기초를 갖고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보육목표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유아교육과정을 모방하는 것이 아닌 보육시설에 맞는 특색 있는 보육과정이 제시되었다.국가수준의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시행함으로써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우리 문화에 적합한 내용을 일관성 있고 연계적으로 실천하며, 궁극적으로 사회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을 구현하고 전국어린이집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론에서는 제3차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예술경험의 영역과 연계된 미술활동의 사례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제3차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표준보육과정은 보육시설의 질이 우수 할 때 영유아가 안정적이며, 사회적으로 성숙하고 자기 통제력이 높아지고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긍정적으로 할 것으로 기대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영유아가 비슷한 수준의 보육을 받을 수 있게 하려고 구안된 것이다. 우리나라 어린이집에서는 2013년부터 '제2차 표준보육과정‘에서 ‘제3차 표준보육과정’으로 변경하였다. 제2차 표준보육과정에서는 5세 누리과정 시행을 감안하여 보육과정을 0-4세로 하였으나 제3차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여, 0-1세 보육과정, 2세 보육과정, 3-5세 보육과정(누리과정)으로 구성해 누리과정을 포함하는 넓은 개념으로 정리했다. 또한 제3차 어린이집 보육과정에서는 3-5세 누리과정에서 강조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표준보육과정이 추구하는 인간상에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추가하고, 보육과정 전반에 자율과 창의를 강조하였다. 국가수준의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시행함으로써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우리 문화에 적합한 내용을 일관성 있고 연계적으로 실천하여 궁극적으로 사회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을 구현하고 전국 어린이집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표준보육과정은 6개의 영역으로서 기본생활 영역, 신체운동 영역, 의사소통 영역, 사회관계 영역, 예술경험 영역, 자연탐구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영역은 영유아가 건강하고 안전하며 바르게 생활하는데 필요한 내용과 신체, 언어, 사회, 정서 및 창의성, 인지 등 전인적 발달을 위해서 영유아가 갖추어야 할 지식, 기술, 태도를 포함한다. 6개영역은 모두 영유아의 전인발달을 위해서 중요함으로 보육과정 속에서 균형 있고 통합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기본생활 영역은 일생의 기초이며 일상생활의 기본이 되는 건강, 영양, 안전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영역이다.신체운동 영역은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운동 능력을 기르며, 신체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영역이다.의사소통 영역은 듣고 말하는 것을 즐기며 상황에 맞는 언어를 익혀 바른 언어생활을 하도록 하고 생상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기초적인 문해 능력을 기르기 위한 영역이다.사회관계 영역은 우리나라 영유아들이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영역이다.예술경험 영역은 출생 후부터 영아가 주변 환경 및 생활 속에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들을 흥미롭게 경험하고 즐기도록 돕기 위한 영역이다.자연탐구 영역은 영아들이 다양한 감각과 호기심으로 주변 사물과 자연환경의 특징을 지각하고, 탐색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과 태도를 기르기 위한 영역이다.2) 예술경험영역의 따른 활동제시표준보육과정의 영역 중에서 아동미술과 관계되는 영역은 예술경험 영역이다. 표준보육과정의 예술경험 영역은 출생 후부터 영아가 주변 환경 및 생활 속에서 다양한 예술적 요소들을 흥미롭게 경험하고 즐기도록 돕기 위한 영역으로 이를 위해 예술경험 영역은 아름다움 찾아보기, 예술적 표현하기, 예술 감상하기 세 가지 내용범주로 구성되어 있다. 예술경험 영역에서는 영아들의 발달적 특성에 맞추어 주변의 친근한 환경이나 생활에서 여러 가지 예술적 요소를 경험하고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0-1세 예술경험 영역 활동제시내용범주내용활동제시아름다움찾아보기예술적 요소에호기심 가지기누워서 생활하는 영아는 모빌이나 벽에 붙어 있는 그림 자료 등의 색과 모양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앉을 수 있는 영아는 여러 가지 색깔이나 모양을탐색할 수 있는 놀잇감을 제공한다.걸을 수 있는 영아는 걷고, 걷지 못하는 영아는유모차에 태워 주변 공원이나 자연이 있는 곳으로산책을 가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도록 한다.예술적표현하기단순한 미술 경험하기종이에 끼적거리기, 얇은 종이 찢기, 스티커 붙이기손바닥으로 문지르기, 밀가루 반죽 눌러보기 등소근육을 사용하는 단순한 미술활동을 제공한다.미술활동을 위한 재료(밀가루 반죽, 물감, 모래,종이, 크레파스 등)을 제공한다.예술감상하기아름다움 경험하기바깥놀이나 산책을 반복적으로 함으로써 영아가자연물이나 자연현상에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있도록 돕는다.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를 경험하고,풀, 꽃을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 맡는 경험을 충분히갖도록 한다.영아가 자신이나 또래가 주무르거나 끼적거린표현물 움직임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이처럼 0-1세는 ‘아름다움 찾아보기’에서 영아가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에 감각을 통해 주변의 사물이나 환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색이나 모양에 호기심을 가짐으로써 예술적 요소에 주의를 기울이는 내용을 다룬다. 또한 ‘예술적 표현하기’에선 영아가 감각을 통해 미술표현을 시도하고 즐기고, ‘예술 감상하기’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이나 사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내용을 다루도록 제시한다.또한 2세 영아는 ‘아름다움 찾아보기’에서 주변 환경에서 자연의 소리가 움직임, 다양한 색과 모양을 감각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주변생활에서 예술적 요소를 발견하고 흥미롭게 탐색하도록 지원한다. ‘예술적 표현하기’에선 자발적으로 그리기를 시작하여 다양한 재로를 탐색하게 되므로 이 시기의 영아들이 좀 더 자주 예술적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움직임이나 소리 등의 느낌을 언어로 자극해주고, 실외에서 주변 환경의 미술적 요소에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도록 개별적으로 지원한다. ‘예술 감상하기’는 주변의 환경과 자연 및 다양한 표현에서 예술적 요소를 관심 있게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지원한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아들러의 이론2) 아들러의 형제순위에 따른 성격형성3) 형제관계의 스케폴딩의 사례Ⅲ. 결론1) 나의 의견참고문헌Ⅰ. 서론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을 주제로 한 책이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사회전반에 걸쳐 아들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교육 및 상담분야에 있어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관련된 연구 역시 늘어나고 있다.아들러는 가족들의 성격유형, 정서적 거리, 나이차이, 출생순위, 상호지배 및 복종관계, 가족의 크기 등이 가족자리 결정요소이며 성격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특히 출생순위가 중요하며 각 출생순위에 수반된 상황에 대한 지각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아들러의 이론을 정리하고 형제관계의 스케폴딩 사례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아들러의 이론아들러는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로, 누구나 어떤 측면에서 열등감을 느끼며, 열등감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서 비롯되며, 개인은 자기완성을 위해 열등감을 극복하고자 동기화 된다고 했다. 인간은 사회적 맥락 속에서 목표지향적인 행동을 하며,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상태에서 매순간 주관적인 선택을 하는 형상학적 존재이며, 무의식을 강조했던 프로이트와 달리 아들러는 ‘의식이 지닌 힘’과 자유의지, 선택을 강조하여 인간은 사회적 맥락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존재로 보았으며, 인간은 각기 독특한 인지적 구조를 갖고 스스로를 창조해가며 자신이 갖는 열등감을 극복하여 자기완성을 추구하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아들러 이론의 기본개념을 바탕으로 아들러의 성격발달에 있어 출생순위 또한 중요하게 본다. 맏이는 권위적이고 규율에 쉽게 동조하는 성향이 있으며, 둘째는 경재적인 성향이 있고, 막내는 응석받이의 모습과 독립심이 낮은 성향이 있다. 이는 사녀의 형제순위에 따란 부모양육태도를 살펴본 연구들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차별적 양육행동의 연구에서 출생순위에 따른 부모의 차별적 양육행동을 살펴본 결과 첫째인 아이는 둘째인 아이보다 부모가 자신에게 더 애정적으로 대우한다고 지각하였다. 또한 성별이 남자이고 첫째인 아이의 경우 부모가 자신을 더 많이 통제한다고 지각하였다.(상미현,1999)2) 아들러의 형제순위에 따른 성격형성아들러는 형제순위에 따라 환경이 달라지고 그 환경에 의해 행동양식이 바뀌기 때문에 형제순위에 따른 성격발달을 이야기했다. 아들러의 출생순위이론에 따르면 어떤 특정 출생순위에 태어난 아이는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개인의 지각된 지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첫째아이는 다른 어느 형제보다 가족의 관심과 애정을 받고, 부모와 가장 많은 상호작용을 하며 부모로부터 많은 지지, 압력과 간섭을 받으며 실제 다른 자녀에 비해 높은 수행능력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첫째인 자녀는 독자인 시기에 부러워할만한 위치에 있으며 안전하고 평화스러운 생활을 즐기지만 동생의 출생에 따라 자신의 즐거웠던 자리를 뺏기면서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는데 아들러는 이를 “폐위된 왕”에 비유하였다.이로 인해 스스로 독립하고 적응하며 타인의 칭찬과 인정을 받으려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가족 내 자신의 지위에 대한 위협을 느끼지만 부모가 첫째아이의 위치를 안전하게 인식하도록 격려를 제공하면 새로 나타난 아이보다 뛰어넘는 것을 학습하게 된다. 더불어 첫째 아이에게 주어지는 기대감과 동생을 잘 돌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변의 환경으로 인해 책임감과 동시에 권위적이거나 지배적인 경향이 발달하기 쉽다고 한다.둘째 혹은 가운데 아이의 경우 태어날 때부터 관심을 누군가와 나누어 갖는 위치에서 자라기 때문에 압박감음 느낀다. 이에 다라 이들은 두 가지 방향으로 자라기 쉽다. 첫 번째는 대립적인 경쟁자의 역할이다. 첫째가 어떤 영역에서 재능이 있고 다른 부분이 약하다면 둘째는 그 약한 부분에서 자신의 강점을 보임으로써 인정받고자 노력한다. 두 번째는 조정자의 역할로 중립적인 위치에서 형제자매간의 갈들을 중재시키거나 결합점을 만드는 조정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친구를 사귀거나 사회관계를 맺는 일에서 강점을 가진다. 한편 중간 아이는 다른 형제에 비해 자기 나이보다 훨씬 조숙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연령이나 발달 정도에 있어서도 첫째 아이가 항상 앞서게 되므로 분발해서 따라가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게 된다. 마치 경주라도 하듯 늘 누군가 자기 앞에서 두 세발자국 정도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급하게 쫓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행동하기도 한다.막내의 경우 가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거나 반대로 가족의 관심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자랄 수도 있다. 가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막내는 동생에게 자리를 빼앗기는 충격을 경험하지 않고 가족의 귀염둥이로 부모와 형제에 의해 응석받이로 자라게 되며, 그 지위를 즐기며 그들을 돌봐줄 보호자를 가지게 된다. 막내 아이는 성장함에 따라 중간아이와 함께 어떤 일을 시작하면 첫째아이가 끼어들고, 부모는 막내아이를 두둔하여 보호받게 된다. 막내 아이는 어떤 상황에든 잘 피해가며 쾌락을 얻기 위해 자기의 매력과 조작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고 청중 앞에 서는데 편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태어났을 당시부터 자신보다 강한 자들에게 둘러싸여 독립심이 부족하고, 열등감이나 의존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또한 부모와 형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야심을 키워가는 배후에서 그들을 공격하기도 하고 주의집중하게 만들기도 한다. 문제아 중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막내이기 때문에 가족 전체가 막내를 어떤 방법으로 사랑하는 가는 중요하다. 하지만 때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형제자매들과는 전혀 다른 사고와 행동을 하기도 한다.외동의 경우 맏이와 같이 많은 관심을 받지만 경쟁자가 없는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나누거나 협동하는 것에 미숙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주장이 대부분 받아들어지는 가정환경에서 자랄 경우가 많아 매우 의존적이고 자기중심적이기 쉽다. 집단의 중심에서 주목받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고, 도전을 받으면 불쾌해하는 경향 또한 있을 수 있다.3) 형제관계의 스케폴딩의 사례스케폴딩이란 교수자가 학생에 대하여 적절한 교수 학습적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유의미한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특히 학습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현재 기능수준을 넘어서 다음 단계의 수준까지 이르도록 돕기 위해 제공되는 지원을 말한다. 스케폴딩은 단순한 과제 수행의 결과로 그 판단할 수 없고 제공하는 쪽의 행위만으로는 설명될 수 없으며 학습자에게 나타나는 이해의 과정까지를 포함하는 것으로 언어적 상호작용에서 제공된 지원 이상의 개념으로 해석될 수 있다.일반적으로 둘째아이는 맏이보다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 둘째아이는 이전에 관심의 초점이 되어본 적이 없으므로 동생들에 대해 덜 예민하다. 맏이는 둘째에게 노력하도록 자극을 주며 둘째는 손위의 형제가 있으므로 협동 및 타협의 기술을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다. 본인의 경우 아버지와 큰아버지는 형제관계로 3살 차이가 난다. 아버지가 여렸을때 큰아버지와 매일 싸우면서도 숙제 푸 는걸 도와주었고, 현재는 난처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 도움을 주는 모습을 자주 본다. 이는 학습 활동에서의 스케폴딩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또 유명한 가수 홍진영과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도 형제관계에서의 스케폴딩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홍선영은 성악을 전공하였다. 홍진영 역시 언니를 보고 가수라는 꿈을 키우며 두 자매가 음악이라는 공통된 전공을 함께하고 있다. 이 역시 스케폴딩 사례에 해당한다. 이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예인들 중 상당수가 형제들이 같이 배우 등의 길을 걷고 있는데 이 또한 모두 스케폴딩 사례라 하겠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아동연구의 개념(특징, 장단점)2) 아동연구의 타당도(내적 타당도, 외적타당도)3) 아동연구 주제와 관련된 설계방법 및 절차Ⅲ. 결론1) 나의 의견참고문헌Ⅰ. 서론아동연구는 아동을 위하여 필요하고 중요한 문제를 다루며, 궁극적으로 아동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그러나 연구 결과가 궁극적으로 아동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윤리적 측면에서는 부정적인 시선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아동연구의 개념과 연구의 타당도 그리고 아동연구를 실시할 때의 설계방법 및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Ⅱ. 본론1) 아동연구의 개념아동연구는 아동교육의 제반 요인들과 문제점을 발견하고 분석해서 그 개선책을 찾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은 아동에 관련된 실제를 개선시키는 것이며, 아동연구를 통해 아동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나 현상을 예측하고, 아동교육에서의 절차와 그 실천계획에서 사용될 수 있는 일반 법칙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일반 법칙은 아동의 발달과 교육에 대한 지식을 증기 시키고 그 지식은 실제 교수와 학습뿐만 아니라 아동과 관련된 정책 결정에 까지 유용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 발달과 교육 실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게 되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아동연구는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경우 아동의 연령이 어릴수록 연구대상을 구하기 어려우며 표집의 편파성을 피하기 어렵다. 또한 아동의 언어 구사 능력이 제한되어 있어 의사소통 과정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는 점과, 아동은 아직 집중력이 낮아 어떤 과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하기가 어려울 수 있으며, 윤리적 측면에선 아동연구가 아동을 위하여 필요하고, 아동의 복리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아동 개인의 권리가 침해당하는 일이 정당화 될 수는 없다. 아동은 자발적으로 연구 참여나 연구 참여 중지를 결정하기가 어렵고, 연구과정에서 발생하는 좌절이나 긴장감 등의 스트레스에도 성인보다 심하게 영향을 받는 단점 또한 가지고 있다.2) 아동연구의 타당도타당도란 구해진 자료가 원래의 목적에 맞게 구해졌는가, 그리고 현상의 일부에 해당되는 그 자료가 현상 전체를 얼마나 대표하는가를 의미한다. 타당도에는 내적타당도와, 외적 타당도로 구분된다.우선 내적 타당도란 연구자가 원하지 않는 요인들이 실험결과에 작용하였는가를 말한다. 내적 타당도는 실험결과의 해석에 있어서 반드시 고려되고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요건으로, 연구에 있어서 주어진 실험처치가 실험효과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의미한다. 즉, 연구자가 실험 설계를 할 때를 통제하지 못한 요인들이 실험에 작용하였을 경우 내적 타당도가 위협받게 되면, 연구자가 통제한 변인에 의해서 그러한 결과가 나왔다. 라는 확신을 할 수 없게 된다. 다시 말해, 실험이 가외변인들에 의해 오염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경우 연구 결과가 다른 변인에 의해 설명될 수 있으므로 연구가 잘못되었다는 비판을 받게 된다. 내적 타당도가 위협받게 되는 경우 연구 자체가 문제시 될 수 있으므로 연구자는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내적 타당도를 위협하는 외적 요인으로 자연적인 성숙, 실험기간 동안에 다른 사건이 개입되는 역사 ,사전검사 영향, 측정도구의 변화, 통계적 회귀현성, 연구대상자 선정의 편파성, 연구대상자의 탈락, 처치의 확산 및 모방, 그리고 이러한 외적 요인들 간의 상호작용에 의한 영향 등이 있다.성숙: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타는 아동의 생물학적, 심리적 변화로 인해 실험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발생.검사: 처치 전에 수행된 사전검사의 경험이 연습효과나 기억효과 등으로 사후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발생하는 요인.측정도구: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에 각기 다른 검사 도구를 사용할 경우, 검사도구의 특성으로 인해 실험경과에 영향을 미칠 때 발생하는 요인.통계적 회귀: 사전검사결과가 너무 높거나 낮을 경우, 실험처치의 효과와 관계없이 모집단의 평균값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으로 인해 발생하는 요인.연구대상자 선정: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선정이 편파적으로 이루어져 두 집단이 동일하지 않아 처치결과를 정확하게 검증하기 힘든 경우에 발생하는 요인.연구대상자의 중도 탈락: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여구대상자의 중도 탈락에 의해 실험집단이나 통제집단의 동질성에 변화가 생겨 실험결과에 영향을 미칠 때 발생하는 요인.처치의 확산 및 모방효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구성원이 상호작용하거나 모방함으로써 처치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발생하는 요인.이러한 외적 요인들 간의 상호작용: 연구대상자의 성숙, 역사, 선정 등이 서로 상호작용하여 처치효과와 같은 효과를 나타내면서 실험결과에 영향을 미칠 때 발생하는 요인.내적 타당도가 실험결과의 해석에 대한 문제라면 외적타당도는 실험결과의 일반화 가능성과 관련된 문제를 다룬다. 즉, 외적 타당도란 실험결과를 다른 대상, 다른 시기, 다른 상황에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실험결과가 다른 시기의 다른 상황에 놓인 다른 대상에서 동일하게 얻어질 수 있는 것이라면 외적 타당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또한 외적타당도는 실험결과의 대표성과 관련된 문제이다. 실험이 이루어진 상황이나 대상을 넘어 결과가 여러 상황이나 대상에 널리 일반화 될 수 있다면, 그 실험은 대표성이 있으며 외적 타당도가 있는 것이다. 외적 타당도는 정도의 문제이지 완전할 수 없으며 내적 타당도보다는 덜 절대적인 기준이다. 외적 타당도는 피험자의 대표성 뿐 아니라 실험장면이나 도구, 연구에 사용한 변인들의 대표성에 의해서도 좌우된다.이러한 외적 타당도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검사와 실험처치 간의 상호작용 영향, 잘못된 연구대상자 선정과 처치변인의 상호작용, 실험배치의 반발적 효과, 중다처지의 간섭 등이 있다.검사와 실험처치 간의 상호작용: 시전검사의 실시로 인하여 실험처치에 대한 연구대상자의 관심이 증가되거나 감소됨으로 인해 설험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연구대상자 성정과 실험처치 간 상호작용: 연구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실험처치의 영향이 서로 다르게 작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요인.실험배치의 반발적 효과: 연구대상자가 자신이 실험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효과.중다처치의 간섭: 연구대상자가 여러 개의 실험처치를 받을 때 이전의 실험처치 경험이 이후의 처치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발생하는 요인.3) 아동연구의 주제와 관련된 설계방법 및 절차연구 주제: 영아의 성별에 따른 어린이집 적응연구 문제: 영아의 성별에 따라 어린이집 적응에 차이가 있는가?연구 대상: 인천지역 10개 어린이집 총100명의 남녀 영아들연구 방법과 기간: 연구를 위한 대상 영아의 부모님용 질문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