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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
    심리학이 돈을 말하다작가 저우신위에/박진희 옮김1장. 돈과 심리2장 돈과 사회생활3장 돈과 소비행위4장 돈과 가정생활이 책은 수많은 실험과 연구 끝에 찾아낸 돈과 인간 심리의 비밀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돈의 심리학은 우리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가 전체적인 맥락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결론은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스티브 잡스는 “쉼 없이 돈을 좇는 것은 그 사람을 탐욕스럽고 재미없는 사람으로 만든다.”고 했지만 인간사 대부분의 문제가 돈이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렇지만 돈이라는 것이 모든 것의 해결책은 아니라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1장 돈과 심리스티브 잡스가 돈을 쫒는 사람은 재미없는 인간이 된다는 말을 했는데 정말로 그런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분이 있습니다.2010년 스페인UPE대학교 쿠아드박 교수의 연구진은 ‘돈이 정말로 사람을 재미없는 사람으로 만들까?’라는 주제로 실제 연구를 진행했는데 재산이 많은 참가자일수록 재미있는 경험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재미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돈이 많을수록 일상의 재미와 흥미가 증발할 가능성이 증가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쿠아드 박교수는 2015년 ‘풍족함 이면에 감춰진 대가’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은 일반 사람이 느낄 만한 흥미를 쉽게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바로 소위 말하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을 느낄만한 것을 남겨 놓지 않기 때문입니다.지금 생각으로는 돈이 많으면 세상행복해 질 것 같고 기쁜일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막상 돈이 많으면 삶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볼 수 있으니 돈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오늘 6500원으로 아이에게 먹고 싶어하는 샌드위치를 사 주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저 역시 기뻤습니다. 부자들은 이런 일상의 일들이 기쁨이고 행복일 가능성은 적겠지요.돈주면 살 수 있는 샌드위고 돈을 지불할때 더러운 돈을 내밀었을 때는 채소를 4% 적게 받았고, 깨끗한 돈을 내밀었을 때는 채소를 3% 더 받았다고 합니다. 깨끗한 돈을 받는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공평하고 성실하게 행동했고, 더러운 돈은 받게 되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고 했습니다.깨끗한 돈이든 더러운 돈이든 다 똑 같은 돈인데 인간의 심리라는 것이 다르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요즘 외모가 경쟁력이 있다는 생각을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특히 잘 나가는 연예인들 보면 벌어들이는 수익이 대기업 수준입니다. 또 인스타그램에 예쁘고 아름다운 외모의 여성이 수십 수백만 팔로워를 거느리면 돈도 많이 번다고 하지요.그러니 외모가 이쁘면 돈도 더 잘 번다는 공식이 성립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연구에서도 그랬습니다. 미국의 노동경제학자 해머메시와 비들은 얼굴값과 수입의 상관관계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외모가 평균이하인 사람들은 인당 평균수입이 9%나 적었습니다. 반면 외모가 평균이상인 사람들은 평균 수입이 최대 5%까지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외모만으로도 그들의 수입은 무려 14%까지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외모가 평균이상이면 평균이하의 사람들보다 14%나 더 많은 돈을 벌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외모 역시 경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돈의 노예가 되면 안 되겠지요?돈의 노예가 있습니다. 바로 쇼핑중독자들입니다.1988년 벨크는 사람들이 자신이 구매한 물건으로 신분을 은근히 드러낸다는 사실을 연구했습니다.루마니아에서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지만 루마니아의 코카콜라 광고는 언제난 영어였다. 코카콜라는 왜 그 나라 사람말을 쓰지 않는 걸까?루마니아 소비자들은 서양 브랜드 제품을 아주 높게 평가하며 그런 제품을 사는 것은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졌음을 의미한다고 여겼다. 루마니아 소비자들이 가진 이러한 심리적 특징은 코카콜라 회사가 현지 언어를 포기하고 결국 영어로만 광고하는 결과고 쇼핑을 하게 되어 물건들을 사게 되지만 그 물건들이 상처 난 마음을 근본적으로 치유해 주지는 못합니다. 상처난 마음의 치유는 돈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겁니다. 내가 치유할 수 있는 많은 결정들을 해야 하고 그러한 노력들을 실행하면서 치유될 수 있습니다.돈이라는 프레임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굉장히 좁은 시야입니다. 돈을 많이 가지므로 인해 오히려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채롭지 못할 수 있습니다.자신이 최고라는 생각 등 이기적인 생각이 더 강해 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이 세상의 불편한 문제 대부분을 해결해 주기 때문에 인간에 앞서 돈을 선호하는 나쁜 생각이 자리잡을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돈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좁힌다고 할 수 있습니다.찰스디킨스의 장편소설 [두 도시 이야기]에는 이런 장면이 나온다. 귀공자들이 항상 마차를 타고 인도가 없는 좁은 도로를 달리며 물건들을 막무가내로 치고 지나갔다. 그들의 야만스러운 마차에 치인 백성들은 다치거나 죽어 나갔다. 어느날 후작의 마차가 길에서 가난한 집의 아이를 치었다. 후작은 얼굴을 잔뜩 찌뿌린채 애들 관리를 똑바로 하지 않는다며 마구 욕을 해댔다. 그러고는 마차 밖으로 금화한 닢을 던졌다. “ 마치 길을 가다 우연히 남의 집 어떤 물건을 망가뜨렸고 돈으로 보상했으니 충분하지 않냐는 듯이.......”저자는 돈은 운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사람들은 행운에 대한 갈망이 있는데 돈으로 행운을, 좋은 운을 저장하려고 합니다.우리는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찾아온다는 무언의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좋은 일을 하면 운이 저축된 것 마냥 다가올 좋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이것을 컨버스 교수는 ‘운을 위한 투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운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다른사람들을 위해 선의를 베푼만큼 그 크기 또는 그 이상으로 좋은 운으로 나에게 돌아온다고 믿습니다.돈에는 강함, 전지전능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떠올리기만 지는 순간 자신의 신분이 높아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행복에 취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오래가지 않습니다.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 닳고 낡아 버리기 때문입니다.돈이 인간을 얼마나 망가지게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견고하게 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벌금은 도덕성을 떨어뜨리고 내재적 동기를 잃게 한다. ”(152) 부분입니다.어느 어린이집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제시간에 데릴러 오지않고 항상 늦게 오는 학부모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은 퇴근이 늦어지고 어린이집도 제시간에 문을 닫을 수 없어서 힘든시간이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이 제시간에 아이를 데릴러 오길 바라는 마음에 늦게 오면 벌금으로 돈을 지불하도록 하였습니다.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벌금정책을 없애고 원래대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학부모님들의 늦게 오는 행동은 줄어들지 않았고 늦게 오는 비율이 늘었다고 합니다.벌금을 냄으로써 자신들의 죄책감도 깨끗이 씻었다고 생각한 겁니다. 자신들 때문에 선생님의 퇴근이 늦어져서 미안했던 마음을 벌금을 냄으로 상쇄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벌금은 사라 졌지만 늦게 오는 행동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니 벌금이 인간의 도덕적인 마음을 회복불가능한 정도로 망가지게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망가진 도덕성은 되돌리기 어려운 것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벌금은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 때의 내재적 동기를 잃게 만든다. 내재적 동기란 쉽게 말해 지각했을 때 선생님께 드는 양심의 가책이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희생함으로써 얻는 개인의 영광 같은 것을 말한다. 이러한 감정은 모두 벌금으로 인해 아주 쉽게 사라져 버린다. 그 뿐만 아니라 벌금은 사람과 사람간의 믿음과 존중을 무너뜨리기도 한다.(152)페이지 158에 “‘숨막히는 보상’을 조심하라”는 부분이 있습니다.많은 상금이 실력 발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 경제학자 아리엘리 교수는 인도 남부 지역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게임에 참가할 사람들을 모았다. 게임에서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할수록 더 큰 상금을 받 수치보다는 비극에 더 기부하길 원한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토머스 셸링은 이런 현상을 두고 ‘피해자 신원 효과’라고 명명했다. 사람들은 곤경에 빠진 특정한 사람을 돕기를 원하지, 불특정한 사람을 돕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179)기부사이트에서 꼭찝어 사례자가 올려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특정인의 스토리가 있고 일반인들은 그 비극에 처한 특정인에게 기부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나 역시도 어떤 단체에 기부하기 보다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블랙이”이렇게 특정인의 스토리를 접하게 되면 지나치지 못하고 기부하게 됩니다.이것이 ‘피해자 신원 효과’인 것 같습니다.이것으로 보아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마음 ‘측은해하는 마음’을 마켓팅에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비극의 중앙에 있는 불행한 개인에게 과도한 관심을 쏠리게 하여 많은 기부금을 효과적으로 모으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이러한 것의 부작용은 우리의 선의의 마음이 변질이 된다는 것입니다. 내 눈앞에 고통받는자는 외면하고 멀리 있는 비극의 주인공 같은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것으로 더 좋은 일을 했다고 자만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저멀리 있는 비극보다는 내 옆에 비극을 먼저 돌아보아야 내 삶이 나아지고 내 이웃이 좋아지고 나의 환경을 좋게 만드는 것이고 그것이 나의 선함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일 겁니다.“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며 천성적으로 남을 돕고 싶어 한다” (189). 맞습니다. 누군가 대게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쉽게 거절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바로 내어주지도 못합니다. 갈등을 하게 됩니다. 돌려받기 어려운 걸 알기에 상처주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찾게 된다는 겁니다. 면전에 대놓고 싫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3장 돈과 소비행위한푼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정확한 숫자는 신뢰를 더하고 사람들의 지갑을 쉽게 열게 한다.”를 저자는 알려주고 있습니다많은 사람이 1억이나 5천만원 같은 딱 떨어지는 숫자를 좋아한.
    독후감/창작| 2021.05.04| 11페이지| 1,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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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가되어간다는것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간략한 소개*나자신이라는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거울을 보세요. 그속에 답이 있습니다. 나를 도와줄 사람도 나자신이고 나자신만이 나를 구할 수 있다는 성찰을 주는 책입니다.강민호 지음저자는 p19“체험은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지만, 경험은 사람들에게 정서를 불러일으킵니다”라고 했다.고객에게 일회성의 구매로 끝나는 것보다는 좋은 정서적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좋은 경험을 제공하여 다시 또 만날 수 있는 좋은 인연의 관계가 될 수 있으면 장기적으로 좋은 기업, 회사, 장소, 가게가 될 것이다. 그것은 수입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이고 그것이 오래가는 가게의 비결이 될 것 같다.나의 사업체 혹은 가게에 와서 돈을 지급하는 고객을 단순히 거래의 차원에서 볼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을 대하듯 또 친구를 대하듯 정성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에 목적을 두어야겠구나 생각을 했다.지금의 시대는 개인이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소통의 매체를 활용하고 있다.SNS,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거, 티스토리 등 자신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타인과 소통을 원활히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전문성을 지닌 개인들의 영향력이 한 기업의 광고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다고 한다.나는 여기에서 하나의 방향성을 찾았다.블로그도 하고 페이스북 등 이러한 매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타인과 소통함으로써 나의 취미와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어야겠구나. 그렇게 내 생각의 영향력을 쌓아나가면 이것이 후일 나의 부와 성공을 이어주는 사다리의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내가 구매하고 사용한 제품들의 경험, 내가 먹은 음식의 느낌, 평, 내가 읽은 글들의 감상들이 인정받는 시대가 된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것들을 사장하지 않고 마케팅으로 연결짓는 방법이 바로 다양한 인터넷망을 이용한 소통의 창구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가령 나랑 소통하는 이웃이 800명이라고 해보자.그러면, 나와 소통하고 있는 몸담은 홍어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홍어사의 브랜드 정신과 철학을 이해할까?이해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다. 그것은 내가 그들을 잘 이끌지 못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그들도 홍어사의 정신을 알지 못하고 그냥 사람 구한다는 공고가 났으니 취업하려 온 것이다.그런 사람들이 들어 왔다는 것을 안다면 내가 교육을 해야 한다. 입사한 그들을 이끌 책임이 나에게 있기 때문이다.일과 삶의 통합을 강조한 작가의 의견에 공감한다.내가 힘든 것은 일과 삶을 분리하는 내 속의 태도 때문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오랜시간 한가지일을 했으면 그것은 일과 삶이 이미 통합된 상태인 것이다. 아무리 내가 거부한다고 해도 말이다.내가 나를 이분법적으로 분리시키는 짓을 하고 있었으니 그것이 문제인 것이다.일하면서 중간중간 잠깐잠깐 주어지는 휴식이 꿀맛이고 좋은 것이지 늘 휴식처럼 지내면 휴식의 단맛은 사라지고 불안함이 자리 잡았던 적이 있었다.24살에 2년간 다닌던 학원일 그만두고 잠깐 쉴 때가 있었다. 첫 한 달은 정말 꿀맛같이 좋았다. 그 휴식이 좋고 힘든 직장 일로부터 탈피해서 해방감으로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두달이 다 되어가니 휴식이 불안함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바로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래서 두달을 다 채우기 전에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 취업을 했었다. 다시 안정적인 삶이 주어졌고 그런데 새로운 도전이 매 순간 새롭게 배워야만 하는 생존경쟁에 투입된 것이다. 또 힘듬이 찾아왔다.지금 되돌아보면 그 불안한 시점에 다시 바로 어떤 결정을 한 것은 성급했다. 천천히 결정하고 해도 충분히 혼자서 해 냈을 것인데…….지금 나는 여전히 같은 업에 종사하고 있다.매해 다른 일을 찾고 막막해하고 다시 하고 또 할 일들을 찾고 그렇게 시도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같은 업에서 ‘안 맞다 나랑 안 맞다 ‘하면서 여기까지 왔다.과연 안 맞는 것일까.안맞는 일을 이렇게 길게 끌고 가는 사람이 있을까.나의 투정이고 비겁함은 아닐까 반성이 된다.내가 선택한 이 지점은 걷다 대한 성찰들이 찾아와서 그때야 아 괜찮은 책이구나 내가 제대로 보지도 않고 서투른 앞선 생각이었구나 했다.자신을 믿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한 작가의 자전적 삶을 통한 성찰부분이 감명적이며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그동안 진지하지 않았던 나의 직업의식을 되돌아보게 했다.“ 오, 나의 정신이여, 너는 너 자신을 학대하고 또 학대하고 있구나. 그것은 너 자신을 존귀하게 할 기회를 스스로 없애버리는 것이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평가하는냐에 마치 너의 행복이 달려 있다는 듯이 다른 사람들의 정신속에서 너의 행복을 찾고 있구나”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오직 행복은 내 안에서 품어져 나와야 함을 느끼게 된다. 남이 내게 내리는 평가에 절대적으로 신경쓰고 했던 지난날이 결국은 나를 학대했던 거구나, 그것이 남의 잣대에 나를 맡긴 바보짓이었다는 것을 그러면서 내가 얼마나 힘들어했고 아파했는지가 떠올랐다.누군가 알아주길 바란 건 아니지만 굳이 악평을 견딜 필요는 없었는데…. 항의 한마디 못하고 그런 시선을 오로지 온몸으로 견디며 그 시간을 살아낸 내게 미안해졌다.p94에서 “지금부터라도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가 아닌, 내가 원하는 대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자의 조언대로 나는 이제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가 아닌 내가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살 것이다.어쩌면 늘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왔다. 그런데 물러날 곳도 없고 저평가되었던 나란 브랜드는 생각만큼 좋은 대접을 받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는 나를 제대로 대접해 줄 수 있는 것을 찾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어쩌면 정당한 것이다.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은 덕보는 것 같지만 결국은 내가 손해 보는 것이다. 손해도 덕도 아닌 적당한 지점이 어떤 것인가 나는 내가 받을 대가를 정당하게 받으면서 나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곳으로 옮겨갈 생각이다.P 99에서 “경력이 풍부한 사람에게는 두가지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험이 풍부하거나, 편견이 풍부하거나. 작가의 이 글을 접하는 순간 나는 치 있는 브랜드의 공통점과 특이점을 몇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소개해 주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유용성, 희소성, 독특성, 모방 가능성, 생명력과 생동감, 진화, 관계와 소통, 가치 있는 경험, 퍼스널리티, 차별화가 그것이다.이 글을 보는 순간 나라는 브랜드는 남을 닮으려고 해서도 안 되고 철저히 나로 살아가야 하고 내가 가진 에피소드, 독특성, 내가 가진 경험으로 인해 나의 독특성, 진화, 가치있는 경험들, 차별화, 생동감 등이 이미 완성되는 것이다.세상이 달라진 것임을 느끼는 순간이다.이제 나의 감정, 경험, 독특성, 차별성 등이 오히려 살아가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는 기대감, 희망을 발견했다.그래서 이러한 내 생각을 사장되지 않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찾고 나누도록 하겠다.“나라는 브랜드는 어떤 자기다움을 이야기하고 있을까요?”나는 사람들과 부대끼는 것을 많이 어려워한다.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자동 긴장을 한다. 그래서 내가 불편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항시 진실하게 일을 한다. 남의 비난에 못견디고 남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나를 보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어색한 사람, 조용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다.따뜻한 사람, 믿음직한 사람, 자신을 잘 이끌어 주는 사람으로 기억해 주고 그런 이미지의 지도자가 되면 좋을 것 같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나의 브랜드이다.홍어는 나를 떠올릴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그건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적으로는 이별을 원하지만, 사업적으로는 나보다 나은 선택은 없으니까 갈등하고 고민을 하고 아파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나의 생각인 것이다. 이미 우리의 신뢰 관계는 끝이 났다. 그런데 왜 자기사업을 위해 나를 잡는 그의 심정은 굳이 내가 알아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만두어도 된다.“나답지 않은 모습으로 사랑받을 바에는 본연의 내모습 때문에 미움 받는게 낫다”-커트 코베인나답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작가가 언급한 커트코베인의 말에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고 날마다 성장하여 최고의 나란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오늘부터는 나의 업에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새로운 프레임을 짜고 입는것,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새로운 프레임에 맞게 변화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182에 작가는 “새로운 프레임은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다르게 생각하려면 우선 다르게 말해야 한다.”고 하였다.새술은 새푸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이 생각났다. 새로운 프레임으로 들어가려면 그 프레임이 맞는 생각을 가지고 그 생각과 프레임에 걸맞은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P183에서 작가는 “한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는 그 사람의 생각과 인식을 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평소에 사용하는 언어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작가의 이 말이 무시무시하게 다가왔다. 평소에 내가 쓰는 언어로 내 운명을 알 수 있다니 말 한마디가 얼마나 많은 걸 나타내는지 그 사람의 표본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실수는 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러니까 내 실수를 줄이고 나의 말을 통제해야겠구나 다짐을 했습니다.인간은 참 많이 왜곡된 시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부터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보고 있는 그대로, 객관적인 시각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나라는 브랜드가 승승장구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고 사랑스런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제부터라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고 좋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사랑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나는 최고의 브랜드로 살아가기로 선택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신념과 철학을 바르게 세워서 그것을 실천하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 영향이 대단한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고 싶다.작은 조직이지만 한조직의 관리자로서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바른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독후감/창작| 2020.02.02| 11페이지| 1,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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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일기 정도만 쓸 수 있으면 누구나 부업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하고 발전하며 수익도 늘어나고 나아가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꽤 근사한 부업이지 않나요. 이책의 작가님은 ‘글쓰기로 부업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기 정도만 쓸 수 있으면 누구나 부업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하고 발전하며 수익도 늘어나고 나아가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꽤 근사한 부업이지 않나요. 이책의 작가님은 ‘글쓰기로 부업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로 부업하라]* 간략한 소개*일기 정도만 쓸 수 있으면 누구나 부업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하고 발전하며 수익도 늘어나고 나아가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꽤 근사한 부업이지 않나요. 이책의 작가님은 ‘글쓰기로 부업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전주양 지음이 시대에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안정된 직장을 가지신 분들은 다를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저처럼 최저시급월급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40대 후반 직장인의 경우에는 다른 돌파구가 간절합니다. 노동으로 먹고산다는 것은 신체적으로 항시 건강해야만 가능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한번 아프면 여러 날을 아프게 되고 저녁이면 피곤해서 그냥 잠에 빠져드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런데 한참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 돈은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떡하면 좋을까 하고 방법을 찾다 도서관을 갔습니다.일기 정도만 쓸 수 있으면 글쓰기로 부업을 할 수 있다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오랜 세월 직장을 다니면서 글쓰기로 부업에 성공한 내공이 있으셔서인지 글이 쉽게 술술 읽을 수 있게 적혀 있어서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저자는 “가방끈 짧고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부업은 없을까? 매달 단순 돈벌이가 아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뭐 그런 부업이 없을까?”라는 고민 속에 찾은 부업이 글쓰기라고 합니다. 무려 10년 동안 했다고 합니다. 투자비용도 들지 않고 당장 수익이 나는 부업 정말 매력적으로 들렸습니다.부업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월 100만 원을 이상을 벌기가 어려운데 글쓰기 부업은 한계가 없다고 합니다.나중에는 부업의 수준을 뛰어넘어 전업이 될 가능성이 있고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희망적인 일이라고 작가는 말해 줍니다.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건물주가 되면 월세를 받기 때문에 굳이 직장인으로 노예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자고 있어도 내 건물은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건물 평생 빚을 갚느라 시간을 다 보낼 수 있습니다. 빚이 없다고 해도 수익이 되는 건물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세금폭탄에 수리비에, 공실걱정에…….그러나 글쓰기는 그냥 하면 됩니다. 목돈을 투자할 필요가 없으니 얼마나 좋은가요.저도 글을 읽으면서 작가의 생각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학생들에게도 정말 좋은 부업이 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요즘 학생들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책을 읽어야 할 당위성은 너무도 많은데 말이죠. 그런데 글쓰기로 부업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면 돈도 벌고 책도 벌고 ‘책 읽어’라고 잔소리를 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호불호는 분명 있을 겁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읽은 싶은 책으로 시작하라고 합니다. 저는 젊은 나이에 부를 이루어서 은퇴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경제 관련 서적입니다. 그래서 나는 경제 관련 공부도 하고 읽은 책을 정리할 겸 글을 독후감을 써보자고 생각도 있었습니다.저자는 잘 팔리는 독후감으로 자기계발서, 경제경영 서적들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잘 팔리는 책들은 외국고전, 세계문학, 한국문학, 한국고전 등 고전이라고 합니다.매주 1편씩 올리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매주 한 편을 쓰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내야 합니다. 말이 그렇지 직장생활, 학교생활 하시는 분들은 책 읽는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 해서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꾸준히 지켜가는 힘이 필요합니다.정성 들여서 질 높은 글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나의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고 마음의 양식, 지식이 늘어나서 나의 삶이 풍부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책을 구매하는 비용이 들어가지 않냐고 할 수 있습니다. 새 책을 구매할 돈이 부담되지 않는 분은 괜찮지만, 돈이 들어간다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도서관을 이용하면 됩니다.저는 시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에서 5권 정도는 쉽게 빌릴 수 있습니다. 한 달에 5권 정도면 충분합니다.도서관이용이 무료이니 참 좋습니다.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내 머리에 저장하기 위해 글을 적고 그것을 나눈다는 개념으로 하고 그 나눔의 대가로 적은 돈을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음 포인트 같은 거죠. 네이버페이 같은 거죠. 물건을 살 때 200, 400원씩 돌려주는 포인트가 모이면 서서히 커져서 물건을 살만큼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큰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실망하게 됩니다.저자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주 1권씩 글을 써 내려갔습니다. 1달이면 4편, 1년이면 48편, 10년이면 480편이 됩니다. 실제 저자는 매일 한편을 목표로 하신 것 같습니다.이만큼의 글이 모이면 한 달에 부업수준을 넘어 설 수 있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커피값이라도 벌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저자가 소개한 글 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① 맨 위에 책의 제목을 적습니다.② 지은이도 적어 넣습니다. 지은이의 간략 이력을 적어도 좋습니다.③ 책을 읽은 기간을 써줍니다.④ 책을 읽으면서 밑줄 그었던 부분을 발췌해서 옮겨 적습니다. 전체 줄거리를 요약해도 좋습니다.⑤ 그렇게 3쪽 정도 분량을 채우고 마감을 합니다.⑥ 마감할 때 이 책을 써준 저자에게 짤막한 편지글을 써도 되고,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을 다시 한번 옮겨놔도 좋습니다.분량은 적어도 3쪽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우리는 문학을 하는 사람이 아니므로 질보다 양으로 승부해야 하는데, 그 이유를 저자는 글을 팔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저자가 너무나 매력적인 말을 했습니다.“한번 써 놓은 글이 영원무궁토록 살아남아 돈으로 환전됩니다” 이 말이 너무 멋진 것 같습니다. 계속계속 쌓여서 돈으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니 그냥 흐뭇해집니다.그래서 저는 읽고 싶은 책이 생길 때마다 메모해 두었다가 도서관에도 가고 서점에도 갑니다. 그 시간이 즐거워지고 기다려집니다.이 책을 만나고부터 혼자 있는 시간이 좋고 외로움을 많이 타던 나인데 그 외로움이 많이 메꾸어지고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작가님께 감사합니다.독후감을 쓰는 요령을 소개해 주었습니다만의 글쓰기가 가능한 것이겠지요.참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글쓰기 방법을 찾는 것, 나의 글의 독특함을 구축해 간다는 것이 멋집니다.두꺼운 책들, 제목은 웬만큼 알지만, 대부분 사람이 거의 안 읽는 책들을 읽고 잘 정리해서 독후감을 쓰면 의외로 잘 팔린다고 합니다.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읽으라고 추천해 주신 책이 꽤 많았는데 한 권을 읽으려고 잡으면 방학 내내 그것만 읽고 끝난 경험이 많았어요. 그래서 두꺼운 책은 아예 안 읽게 되었어요. 가볍게 술술 읽히는 자기개발서를 더 좋아했어요. 아마도 그런 심리를 이용한 것 같습니다. 그런 읽기를 시도하기에는 큰 결심이 필요해서 심리적으로 거부하던 그 책, 그런데 공부를 하려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서 그것을 읽고 독후감을 쓰면 그런 사람들이 나의 독후감을 읽으면 300장의 책을 10장으로 읽기를 끝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1000원 이내의 돈을 지불하는 것에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당장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우 급한 상황에 놓인 학생이라면 더더욱 이런 독후감을 구매하게 되는 것입니다.독후감을 적으면 판로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상품을 잘 만들어도 판로가 없으면 수익이 창출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컴퓨터 검색만 해도 많은 사이트가 나옵니다. 회원가입도 무료라서 판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저자는 10장을 작성했으면 1000원으로 장당 100원 정도에 책정한다고 합니다.그러면 판매가 이루어지면 악성 댓글에 시달릴 수 있다고 충고합니다. 그런데 작가는 그런 악성 댓글에 좌절하거나 마음 아파하지 않도록 수익과는 관계가 없으니 실망하지 말라고 다독여 줍니다.글을 남들에게 내놓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누가 내 글을 읽어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 쓸 수는 없으므로 양으로 승부하라고 저자가 조언하네요. 실은 글쓰기가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잘 쓰고 싶어서 끝을 맺지 못하고 고민에 고민하다 흐지부지 끝을 못 맺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저자는 잘 쓰려고 00권 정도 읽고 사고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나는 500권까지는 아니고 100권 정도 읽은 것 같은데 생각에 힘이 생김을 느낄 수 있습니다.글을 쓰니까 머릿속에 저장도 더 잘되고 오래 기억되고 기억에서 잊힐 대쯤 내가 쓴 독후감을 봅니다. 그리고 독후감을 쓰기 위해 밑줄긋고 접어놓은 책을 보면서 빠르게 속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저는 책으로 하루하루를 채워서 나의 5년 후 10년 후를 밝힐 밑거름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전주양 작가님의 책을 만난 것은 나에게 복입니다. 이렇게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지향적인 책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책을 써주셔서 내가 읽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글쓰기 부업으로 글쓰는 실력과 내공을 쌓아서 그다음에는 자신의 글을 직접 집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8년간 독후감을 쓴 후에 자신의 책을 썼다고 합니다.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지요. 정말로 내 이름 석 자를 남길 수 있는 길입니다.요즈음 유튜브를 보면 책을 쓴 저자님들이 방송하고 그것을 통해 이름을 날리고 부를 이루어가는 모습을 봅니다.책의 저자가 된다는 것은 많은 명예와 그에 따르는 부를 만날 수 있구나, 부를 만나는 통로가 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책을 낼 수 있다니 참 생각만 해도 신납니다.몸값 올리기의 최고봉이 책의 저자가 되는 것이라고 귀띔해 줍니다.글은 실력이 있을수록 쉽게 쓰는 거라고 합니다. 단문으로 써도 족하다고 합니다. 주어와 술어 딱 하나만 있어도 된다고 위로해 줍니다. 그렇게 가볍게 시작하면 된다고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저자입니다.저자가 되어도 글쓰기 부업은 계속하라고 하는군요.책 한 권 내서 저자가 된다고 해서 당장 큰돈이 들어오거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비싼 강의료 내고 글쓰기 수업을 듣거나 글쓰기 강연을 다니는 것보다 책 읽고 저자의 조언에 따라 독후감을 쓰다 보면 자신만의 글쓰기 색깔이 만들어져서 어쩌면 작다.
    독후감/창작| 2020.01.04| 7페이지| 1,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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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부의 인문학 책을 읽고 부자되는 길을 찾았다.
    부의 인문학 책을 읽고 부자되는 길을 찾았다.
    [부의 인문학]* 간략한 소개*자본주의 게임에서 반드시 이기는 부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노벨경제학상을 받은 경제학의 거장들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돈의 흐름과 작동원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찾는 데 유용합니다.브라운스톤(우석) 지음저자는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돈의 흐름을 읽었기 때문에 투자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정말 부럽다. 40대 초반에 은퇴해서 자유를 누리다니 말이다. 그런 분이기에 그의 책을 읽을 가치를 발견했다. 내가 원하는 것이 급여생활자의 삶을 정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려면 저자의 조언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그럼 책으로 들어가 보자.무작정 투자하기보다는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이제껏 열심히만 하면 될 줄 알았다. 무턱대고 열심히 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다행히 독서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독서속도가 상당히 느리다.부자들은 대부분 풍부한 독서를 하는 모양이다. 독서와 부가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해야겠다. 그것이 부자 되는 길이니까. 그것도 다양한 책을 골고루 보도록 해야지 가능할 것이다.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주기 때문일 거란 생각이 든다.저자도 다독자이다.저자는 [국부론]을 읽고 불쾌하고 불명예스러운 투자처에 투자하면 이익을 많이 거둘 수 있을 거란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고 실천해서 큰돈을 벌었다고 밝히고 있다.주식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남들은 보지 못하는 면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똑같은 정보를 보더라도 다르게 해석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해석능력, 판단능력은 인문학적 탐독에서 나온다고 한다. 그러므로 책을 가까이하는 태도는 부자 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상대적으로 비교했을 때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이 더 큰 돈을 벌었다고 한다. 이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돈이 없어 자기 집도 못 사고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투자는 쉽지 않은 것이다.보험주식에 투자한 사람이 돈을 벌었다정책은 처음엔 경기부양이 되지만 이후엔 인플레이션으로 찾아온다고 했다. 인플레이션이 오면 자산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안전하게 자산을 지키는 방법이 부동산이라고 한다. 화폐는 가치가 없으니 부동산이라는 실물자산이 더욱 안전하다는 이야기이다.무조건 열심히 하면 안 되고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충분히 생각 후에 움직여야 한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줄서기를 잘해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나는 줄서기를 참 못했다.저자는 마이클 포터 교수의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소개해주었다.저자는 자신의 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한다.“네가 남보다 잘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봐라. 네가 남보다 잘 못 하는 약점은 무엇인지 고려해라.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생각해봐라. 향후 세상의 변화 속에서 네가 어떤 기회를 가질 수 있을지 생각해봐라. 또 반대로 어떤 위협이 있을지도 고려해라. 이런 상황에서 너의 장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잡고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곳에 너 자신을 전략적으로 포지셔닝해라.”이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나의 파악을 먼저 한 후에 나에게 알맞은 직업을 찾아야 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나는 책 읽고 혼자 일기 적고, 끄적끄적 낙서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 상대는 정말 자신 없다, 그런데 날마다 상대하고 있으니, 좀 더 노력해 보는 중이다. 요즈음 고민 중이다. 잘하는 것이 뭔지 아직도 찾고 있다.독점기업, 독점사업에 투자하라고 한다. 그것은 부동산이고 부동산은 다 다르고 그 자리에 그것만이 유일하게 독점이니까 그런 모양이다.내가 사업을 한다면 내 물건을 대기업에 납품하는 것은 하지 말고 개인 소비자에게 물건을 파는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위런버핏은 껌회사, 코카콜라 회사에 투자한것도 대체 불가능한 독점기업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저자의 조언인데 항공산업에 투자해서는 돈을 못 번다고 한다. 비행기는 비싸고 몇 년에 한 번 새롭게 교체해야 해서 돈이 된 것은 정부에서 실시하는 최저임금제, 임대료규제정책 등 공짜로 베푸는 선심성 정책이라고 한다. 이러한 정부의 개입으로 부자 되는 비율은 줄어들고 하니 결과론적으로 대한민국이 부자 되는 것을 더디게 하므로 누군가는 빠르게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나라에서 가난한 자들의 삶을 보전해주니 그들이 노력이란 것을 하지 않게 됨으로써 사회의 성장동력을 잃어버려서 다른 나라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부자의 비율이 낮다는 그런 뜻이다.그런데 가난해 보라. 라면으로 한 달을 살아야 하고 한 달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벌어와도 대출이자 내고 생필품 사기에도 역부족이라면 부자나라 되는 것에 신경이 안가고 당장 나의 빈곤이 먼저이다.함께 잘 사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죽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인간이 인간을 돕지 누가 도와주냐는 말이다. 사회주의가 되자는 것은 아니고 선심성 복지가 아닌 꼭 필요한 곳에 복지가 닿아야 한다. 이렇게 심각한 양극화 속에서 시장경제에 맡겨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왠지 속상하다.그런 극심한 빈곤 속에 처한 사람들은 나 몰라라 하고 자기만 부자로 살면 되나 동물의 세계도 아니고 말이다.도덕적인 잣대를 갖다 대지 않으면 부자 되는 길을 상대적으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하루종일 일하고도 최저시급을 받는데 유흥업종사자를 보라 짧게 일하고 한달내내 부지런히 일한 사람보다 더 적은 시간 일하고 5배는 더 벌지 않는가. 유흥업에 종사하라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 부는 불평등한 것이니까 도덕적인 잣대는 갖다버려야 하겠다.시장은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고 운이 필요하지 선하고 악하고는 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시장은 도덕적 기준으로 보상하지 않는다가 마음에 와서 박혔다.난 자유를 선택할 것이다. 자유를 선택하면 따라오는 고독과 불안이 싫어서 노예의 삶을 살고 싶지는 않다. 그러므로 고독과 불안은 친구로 여기자!!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더라도 주인의 삶을 살자. 노예가 아닌 주인처럼 하고 살면 된다.나는 이 시점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지방인데 집값은 내렸다. 이 집라를 적극적으로 찾아 이 나라를 떠나게 되고 그러면 일자리가 없어지고 그들이 내는 세금으로 굴러가던 나라 살림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모두가 돈으로 굴러가는 세상인데 말이다. 삼성에도 노조가 생긴대고 한다. 삼성은 노조가 없어서 그동안 성장한 것도 있을 것이다. 이제 그전처럼 삼성도 성장하기 어려울 것 같다.이미 삼성은 제조공장을 해외로 이전했다. 임금이 싼 국가 베트남 등으로 말이다.저자의 조언을 따르면 나는 이 구미를 떠나야 한다. 제조업 도시는 기업들이 임금이 싼 해외로 이전하는 추세이니 도시가 죽어가고 있다. 실제로 대기업이 구미를 떠났다. 그리고 집값은 똥값이 되었다.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재를 끌어와야 하고, 도시가 번성하려면 과학자, 기술자, 전문지식인 예술가 등이 살기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이곳은 희망이 없는 것인가 한숨만 나온다. 혁신기업이 주도하는 도시로 가라고 하는데 그곳은 말하나 마나 서울이다. 20대나이이고 하면 서울에 도전하겠지만 50이 다되어 가는 나이에 무모한 도전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저자에 따르면, 인재는 자기 이익을 찾아서 슈퍼스타 도시로 몰린다고 한다. 그러면 인재가 아닌 일반인도 그 덕을 보게 된다고 한다.이 아줌마가 서울 가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인재들이 결혼해서 나은 아이를 돌봐주는 아이 돌보미를 해야 하겠구나. 맞벌이 부부의 아이를 봐주는 일 말이다. 그 일은 어떻게 찾아보나.서울 가서 찾아봐야겠구나. 그런데 살 곳 구할 돈은 있고? 없다. 정신적 혼란이다.한계효용학파가 있다. 인간은 한정된 돈을 가지고 자신이 제일 만족하는 방식으로 돈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고객이 얼마나 만족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내가 가방끈이 길어서 돈을 더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만족해야 한다.커피솝을 하다고 치자, 커피를 배우려고 프랑스유학을 다녀오고 박사학위도 따고 돌아와서 커피를 만드는데, 한잔에 2만원은 받아야 해라고 생각한다면, 아무도 사 먹지 않는다. 그냥 커피는 맛이 있으면 된다. 고객이 만족하면 게아가는 사람들을 월급쟁이라고 비하하고 있다.급여생활자라고 해주면 좋을 텐데 말이다. 상당히 거만한 저자인가 보자. 그러면서 집 사기 어려우면 땅 한 조각이라고 사두라고 한다. 서울의 땅 한 조각,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혼자서 김장을 하면 온종일 혹은 2~3일이 걸리지만 여럿이서 힘 모아 분업해서 하면 시간은 훨씬 줄어든다. 이처럼 사람이 많고 인재가 많은 곳에서 물건을 생산하면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혁신기술이 있으면 효과적인 생산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많고 인재가 많은 서울로 가야 하나 보다. 부는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에서 나온다고 한다.지방에 있어도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술만 있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혁신기술을 소유한 인재가 없어서 불가능할 수 있다. 그럼 인재들이 올 수 있도록 지원을 하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지원비용이 만만찮게 들어가기 때문에 차라리 인재가 있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면 편리할 수 있다. 그런데 시설용지마련 등 자본이 엄청 들어갈 것이다. 지방이 저렴하므로 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은 적게 들지만, 인재를 유치하고 그들이 지방에 터 잡게 하려면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 그 돈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겠지. 지방은 놀 거리, 먹거리, 만날 사람이 없어서 인재가 애초에 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방이 어려운 거구나 했다.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이기심 때문에 자본주의가 발전하고 세상이 다채롭고 풍요로운 이유이다.상가의 수익률에 따라 월세가 달라지고 월세를 보면 수익률을 알 수 있다. 월세가 비싸면 그만큼 수익이 있다는 것이고 월세가 싸면 수익률이 저조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저자는 집값은 오를만해서 오른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 슬펐다.그럼 집값이 내리는 이유는 내릴만하니 내린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서울은 미친 듯이 오르고 지방은 투기와 상관이 없는데 미치듯이 내리고 있는데 그게 말이 되는 소린가 말이다. 상당히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작가다.정치인, 공무
    독후감/창작| 2020.01.01| 7페이지| 1,0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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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간략한 소개*어떻게 하면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화려한 입담도, 완벽한 논리도 필요없다!기분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사소한 말투를 다듬으면 된다.말투를 다듬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김범준 지음김범준 작가가 쓴 [모든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를 읽었다.나는 사람들에게 불쾌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지 않고 기분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그래서 말투에 신경을 쓰기로 다짐했다.일상에서 나는 새로운 사람과 만났을 때 혹은 스치게 되는 사람들에게서 첫 번째로 거부감이 드는 것은 말투이고 두 번째는 목소리였다.반대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첫 번째는 부드럽고 상냥한 말투이고 두 번째는 크지 않고 적당한 알맞은 목소리 톤이다.어떻게 하면 좋은 말투를 지녀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할 수 있을까, 나의 좋지 않은 말투를 어떻게 개선할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 책을 검색하는 것이었다.그리고 알게 된 것이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였다.쉽게 술술 익히는 책이다.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예를 들어가며 작가는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작가가 남자분이다 보니 대부분의 대화스타일이 남성들의 대화로 다가와서 여성분들은 조금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사 모든 문제는 남자 여자를 가리지 않는다.그러므로 다 통한다.말투란 외부로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고 “말을 하는 버릇이나 모습”이다.“자신의 말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있는지에 무관심한 사람은 마치 주변 사람들에게 마구 총을 쏘아대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의 가슴에 총을 쏘아댄 걸까 반성이 되었다.방송가에서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며 롱런하는 개그맨 유재석이 한 말을 보자. 그의 비법을 나도 배워서 실천해야겠다.“유재석의 어록말을 독점하면 적이 적어진다.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라.칭찬에는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 있다.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리더인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우리가 흔히 들어왔던 말 경청을 잘 해야 한다. 그리고 험담은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한다.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려고 노력하면 내가 듣기 싫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은 상대방에게 구사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나는 처음 사람을 만나면 저 사람과 내가 같다 다르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그의 행동을 보고 말하는 것을 보고 그런 사람이라는 판단을 그냥 시각적으로 원초적으로 해버리는 것 같다. 그런 판단은 정말 성급한 것이다.작가의 조언에 따라, 상대도 나와 똑같은 사람이며 다르지 않다는 전제를 하고 시작해야겠다.대화를 잘하기 위한 조건은 내가 듣고 싶은 대로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투를 통해 듣는 것이라고 한다. 먼저 나의 대화상대가 나의 말을 잘 듣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어떤 말투로 나와 대화에 응하고 있는지를 반드시 잘 파악해야 함을 알았다. 오늘부터 대화 상대 방이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자고 다짐했다.주어가 굉장히 중요하다. 주어가 말투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말은, 내가 하는 말은 나를 규정해주고 내 존재를 정의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말을 신중히 하고 최소한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순간순간 집중하고 기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말투라는 것은 자신의 처한 위치와 대하는 상대에 따라 적절한 말투를 구사할 줄 알아야 함을 일깨워 주었다.말투는 그 사람의 인격을 드러내기 때문에 내 말투를 항시 점검해야 한다.내 말투로 이내 듣는이가 불쾌해하는지, 좋은 이미지를 주는지, 내가 전달하려고 하는 것을 옳게 전달하고 있는지 항시 살필 줄 알아야 한다.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자신들의 위치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존재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좋은 말투이다.내가 대화하는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대화의 상대방과 나누고자 원하는 대화가 무엇인지에 대한 “ 본질, 가치, 핵심에 집중하는 말투를 사용하겠다”라고 다짐하며 대화를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부터 나랑 대화하는 상대방이 가진 좋은 점이 무엇인지 찾아보도록 해야겠다. 사람은 누구나 한가지쯤 혹은 그 이상의 좋은 면들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내가 상대방의 좋지 못한 면에 집중하였기 때문에 그러한 좋지 않은 모습을 내가 담아서 그를 정의했기 때문에 대화가 어긋나는 결과를 초래했을 수 있다.남의 일에 참견해서 힘을 행사하면 안 된다. 모든 문제는 자연스럽게 풀려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참견하면 잔소리만 될 뿐이다. 그러므로 아랫사람들에게 자식에게 잔소리는 적게 하는 것이 대화에 도움이 된다.저자는 거래할 때 대화법을 소개해 주었다.“거래할 때 같은 말이라도 어떤 단어를 사용하느냐, 어떤 표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협상의 결과가 달라지는 대화법이 있다고 한다.독일의 잘란트대학교와 뤼네부르크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판매자가 단어와 표현을 조금만 달리해도 보다 나은 가격에 거래가 성사될 수 있다고 한다.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구매자에게 판매자는 ”150만 원에 팔았으면 합니다.”보다는 “150만 원에 차를 드리겠습니다.”를 사용하면 원하는 가격으로 거래가 성사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연구결과 판매자가 단어와 표현에 더욱 신중하면 보다 나은 가격에 거래가 성사된다는 것이다.” 더욱 확실하게 거래조건을 전달한 느낌이다. 판매할 땐 판매의 용어와 전달방법이 있구나! 생각된다.가장 흔히 내가 하는 실수는 질문할 때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을 하는 것이다. 그때마다 딸은 나에게 ‘답정녀’라고 한다. 그리고 내가 대화한 상대방에게 가장 싫었던 것은 나의 가치를 무시하는 말투가 가장 싫었다. 그러므로 남의 가치를 인정하는 말투를 구사하기로 했다.나는 식당에 갔는데 정말 불친절한 때도 있었다.그냥 주는 것 먹고 나가란 듯이 불친절한 때도 있었는데 그런 곳은 다시는 안 가고 싶었다.저자는 ‘답정너’ 말투 하나로 꼰대가 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그러한 말투는 고치기로 했다.의견을 말하라고 하면 반드시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어야겠다. 의견을 말하라고 해놓고 의견을 말하도록 기다려 주지도 않고 무시해 버리는 꼰대는 되지 말자고 생각했다.나는 가끔 친구가 자신의 약점을 이야기하면 그래 걱정되겠다 등으로 공감을 한 경우들이 있었다. 그런데 저자는 상대의 약점에는 절대 공감하지 말아야 함을 알려주었다.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자신의 약점에 대해 괴로워하는 데 공감하게 되면 그것을 인정하고 그렇다는 뜻이 되어서 안그래도 속상한 사람 상처에 소금 뿌리는 격이 되는 것이다.저자의 말에 따르면,빛도 거의 보이지 않는 컴컴한 터널에 서 있는 사람에게 빛을 주지는 못할망정 꺼질랑 말랑 촛불마저 꺼버리는 것과 다름없다고 표현하였다.그럴때에는 위로의 말을 해주어야 한다. 다정하고 친절한 말을 해 주어야 한다.사과할 일이 있으면 변명을 하기보다 솔직하게 사과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구질구질하게 말하기보다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쉽고 편하게 들려주는 것이다. 말을 잘하는 것은 길게 말하는 것이 아니며 길게 말하는 것은 지루하고 짜증날 뿐이다. 조직이든 사람이든 말은 간결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사람과 사람 사이에 물리적 거리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거리도 중요하다. 서로에게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타인의 일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끼어들면 안 되고 예의를 지켜서 응대를 해야 한다.아무렇지도 않게 끼지 말아야 할 때 끼는 태도는 의도치 않게 상대의 분노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저자는 타인의 사생활은 조심스럽고 엄격하게 지켜져야 할 심리적 거리라고 알려준다. 그리고“개인의 사생활을 함부로 말하는 것은 개인의 사생활을 무시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절대 삼가야 할 말투이다.” 이 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그러고 보니 나는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들 속에서 많은 속상함을 경험했다.친한 척하면서 내 옆에 붙어서 나의 개인사를 속속들이 알게 되자 아무렇지도 않게 많은 사람에게 떠벌리는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에 충격을 받아서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저자는 말은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강조했다.그렇다 살아있는 말이 어디든 갈 수 있다. 그러므로 말을 함에 있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나는 이시간 이후로 말을 함에 있어 내 말에 의해 듣는 타인이 상처받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좀 더 배려하는 말을 해야겠다.
    독후감/창작| 2019.12.01| 5페이지| 1,000원|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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