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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톤의 크리톤을 읽으며 평가A좋아요
    플라톤의 『크리톤』을 읽고202042151_경제학부_여진환소크라테스의 친구인 크리톤이 소크라테스에게 탈옥을 권유한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이러한 크리톤의 권유에 대해 정의와 법의 관점에서 반박논변을 펼치는 내용이다.크리톤은 소크라테스 옆에 앉아있다. 그리고 잠들어 있던 소크라테스가 깨며 둘의 이야기가 시작한다. 크리톤과 소크라테스는 델로스의 배를 언급하며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크리톤은 죽음에 처한 소크라테스를 구하기 위해 탈옥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그들의 이야기의 첫 단락을 읽으면서 도움을 건네는 사람과 도움을 거절하는 사람의 구도를 보며 이해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첫째 현실 속에서 과연 아무런 대가 없이 자신에게 이로운 점을 제안 하는 사람의 도움을 거절 할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둘째 필자도 물론 거절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긴다면 예를 들어 타인에게 피해를 간다거나,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성취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라면 이러한 도움을 거절 할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거절 할 수 있는 사람 또한 있을 수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소크라테스가 처한 상황은 자신의 목숨이 걸린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살아간다. 행복은 삶의 원동력이며 자기가 하고 싶은 모든 행동 또한 포함된다. 그러면 소크라테스의 죽음이라는 행동은 행복과 가까웠을지 생각 했지만 사람의 생명보다 중요한 가치를 찾지 못했고, 행복과 죽음을 연결시키기가 어려웠기에 결코 ‘옳다’라는 생각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비현실적으로 느꼈다.크리톤은 소크라테스에게 죽게 된다면 자신에게 입게 될 손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한다. 그리고 우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돈을 쓰면 친구를 살릴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크라테스를 구하지 못한 사실에 자신을 친구보다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 생각할 것이다 라며 주장한다. 다시 소크라테스는 다수의 생각에 그렇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이에 크리톤은 다수의 생각에 신경을 써야한다. 다수의 생각은 최대한의 해악을 끼칠 수 있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반대로 최대한의 유익을 끼칠 수 있다며 반박한다.크리톤은 자신의 입게 될 피해를 말하며 친구가 입게 될 피해를 한번 생각해보길 바라며 공감을 통해 소크라테스를 회유한 것 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의 대화 속 다수의 생각에 대해 고민 해볼 필요가 있다. 다수의 생각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지, 아니면 분별력 있는 소수만의 사고만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지. 분명히 엘리트 같은 혹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의 의견이 특정 상황에 옳을 확률이 높다고는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다수의 생각을 무시해버리고, 닫아버리는 행동은 옳지 않다 생각하는 바이다. 자신에게 독이 될지, 득이 될지는 자신만이 판단할 수 있다 생각하며 롤스가 말하는 무지의 베일을 생각 해봤을 때 공공을 위해 최대한의 유익을 얻는 것에 비해 최대한의 해악을 피하는 것이 더 정의롭다 생각하기에 다수의 생각을 고려하는 것이 옳다 생각한다.크리톤은 다시 소크라테스에게 자신의 돈이 아닌 당신을 도와주고자하는 사람의 적은 돈으로도 꺼내어 줄 수 있다. 목숨을 구할 수 있음에도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것은 적이 추진해왔던 마지막을 자신의 손으로 완성하는 것과 같다. 죽음은 자식을 버리는 행위이며, 끝까지 책임지고 양육하고 교육시키는 것이 도리이다. 목숨을 버리는 것은 우리 모두의 해악이며 치욕이다. 주장한다.크리톤의 주장이 틀린 말 하나 없는 것과, 죽음이라는 자신의 선택으로 적의 마지막 일을 성공시키는 것만큼 비참한 삶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너무 비관적이지 않았는지, 왜 맞서 싸우지 않았는지, 오히려 죄를 벗고자 노력을 하지 않았는지 의문과 오히려 안타까운 감정이다.이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크리톤을 이해시키고자 자신의 논리를 말하며 반박할 논리가 없다면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선한 견해는 존중해야 하고, 악한 견해는 존중해서는 안 된다. 오직 한 사람의 말에만 신경을 써야한다. 예로는 체력 단련에 몰두해야 하는 사람은 전문가의 칭찬과 비난의 견해에 신경을 써야하며 전문가의 견해를 무시하는 반면에 아무것도 모르는 다수의 견해를 집중한다면 결국 해악을 입을 것이다. 그리고 해악은 결국 자신이 입게 된다.읽으면서 앞의 내가 생각했던 주장과 반대적인 소크라테스의 주장에 납득이 되어 소크라테스의 견해를 다시 생각해보았다. 우선 이를 논의하기 전에 선한 견해는 무엇이고, 악한 견해는 무엇인가? 도움이 되고 좋은 것은 선한견해이고, 불필요하고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악한견해이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 소크라테스는 전문가가 아닌 다른 사람의 견해는 자신에게 해악을 입힌다 주장한다. 물론 전문가의 견해는 체력 단련에 몰두하는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그의 견해는 타당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의 견해가 악한견해라고 생각하는 것은 부당하다. 부모님의 응원, 가장 가까운 친구의 격려와 같은 견해 또한 자신에게 간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소크라테스와 달리 전문가가 아닌 어떤 다른 견해는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가치에 맞게 정의와 불의에 대해 잘 아는 사람 그 한 사람에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저 사는 것’이 아닌 ‘제대로 사는 것’ 이 중요하다. 그의 이야기에 크리톤은 이에 타당하다 이야기한다. 읽으면서 ‘제대로 사는 것’은 불의에 저항하며 명예롭고 정의롭게 산다는 것이기에 긍정적으로 읽었으며, ‘그저 사는 것’은 살아가는데 아무 목적 없이 살아가는 삶은 떠올리며 부정적인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 구절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그저 사는 것’은 부당한 것인가? 의문점이 들었다. 순리에 따라 살아가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삶을 부당하게 볼 수 있는지 말이다.이제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사람들이 나를 방면하고자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스스로가 이 곳을 빠져나가고자 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 타당한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소크라테스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의를 행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악하고 수치스러운 일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불의를 행해서는 안 된다 주장한다. 그래서 불의를 당했다고 하더라도 되갚아 주어서는 안 된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불의를 행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필자도 불의를 당했다고 해 이처럼 그대로 갚아주는 것은 개인의 이성에도 악영향을 미칠 뿐 만 아니라 점차 부정적인 세상으로 만들어 갈 것임이 틀림없기에 사회 전체적으로 공리가 감소할 것이라 생각해 이에 공감했다.다음 단계로 법정에서 내려진 판결들이 개개인에 의해 무효화되고 무력화 되면 나라가 존속할 수 없으며, 판결을 부당하게 내렸다하더라도 우리는 판결이 잘 못 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국가의 판결에 대해 개인은 이미 암묵적으로 합의 된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첫째 결혼에 대한 법률, 양육이나 교육에 대해 불만이 없이 살아왔기 때문이다. 둘째 만약 명령이 억울하다면 국가를 설득하면 해결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셋째 다른 나라로 이민 가는 것 또한 방해하거나 금지하지 않음에도 국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가가 명령하는 것에 대해 개인은 따르기로 합의 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1.05.26| 4페이지| 2,000원| 조회(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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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경제학과 대학 자기소개서 (동국대/ 숭실대/ 경북대/ 부산대 합격 자기소개서)
    학년학반번호이름지원학과(학부)경제학과1.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1,000자/999자).저는 ‘손이 타버릴 듯 뜨거울지라도 담고 싶은 태양이 있다면 절대 놓지 말 것’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성적이 좋지 않아 좌절했을 때 분명한 목표를 갖고 천천히 이해하면서 공부한다면 분명히 잘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좌절감을 극복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암기보다 이해과목으로 다가온 수학과 경제는 저에게 강점이었습니다. 경제수업시간에 수요와 공급 곡선과 탄력성의 원리에 대해 인과관계의 논리에 따라 배웠을 때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인과관계를 알아가는 공부법이 가장 맞는 공부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학을 공부할 때 틀린 문제가 있다면 몰랐던 부분과 개념을 노트에 기록하고 국어를 할 때는 인물 사이의 관계를 마인드맵으로 그려 글의 문맥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과 같이 다른 과목에서도 인과관계에 따른 공부법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제심리학과 같은 낯선 학문에서도 인과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어떻게, 왜 그렇게 된 것일까를 생각해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저는 금리를 낮추고 투자를 늘려 경기를 부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어수업시간에 양적완화 지문을 읽으면서 초저금리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유동성의 함정인 상태를 극복하는 모습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영어수업 중 가장 관심 있는 주제로 발표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양적완화의 종류인 신용 완화정책과 버냉키식 양적완화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조사 과정에서 다시 정상적인 통화정책으로 회귀하는 테이퍼링 정책과 양적완화 이후 화두가 된 현대통화이론정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시행되지 않은 현대통화이론정책을 피할 수 없다는 레이 달리오의 말을 보며 대학교에서 경제이론을 배우면서 이 정책이 올바른 해결책인지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운 교과목들은 단순히 시험을 치기 위한 것이 아닌 학업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학문임을 깨달았고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과정과 배움에 대한 자세가 중요함을 느꼈습니다.2.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3개 이내)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포함됩니다(1,500자/1494자).영어신문 동아리에 들어와서 친구들에게 어떤 주제를 전달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친구들이 학업에 치중하느라 세상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잘 모르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학교행사보다 사회이슈를 알리는 기사를 쓰고 싶어 남북 정상회담을 소개하는 기사와 바르셀로나 테러에 관한 기사를 작성했을 때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사를 쓰면서 테러가 국가 경제에 어떤 타격을 줄지 고민한 것처럼 사회이슈에 대해 저의 생각을 고민해보고 내 생각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작성한 기사 중 인상 깊은 주제는 최저임금에 관한 기사를 쓴 것입니다.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통해 경제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것을 보며 최저임금 기사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제기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정부의 최저임금 정책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노동자의 지출이 증가하면 기업의 투자가 늘어나고 가계가 소비를 늘릴 수 있어 경제순환에 긍정적일 것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사를 하면서 최저임금은 국가가 근로자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최저임금제도로 인해 실업률이 상승하고 빈부 격차가 더 양극화된 그래프를 보면서 최저임금제도가 꾀한 목표를 상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작성한 후 저는 소득을 올려 경제성장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경제성장이 일어난 후 소득증가가 있어야 함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제정책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경제학자는 다양한 관점으로 변수를 생각해보고 정책실패 원인을 알아내는 통찰 능력을 갖추어야 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국어지문으로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 아들러는 자신의 문제를 직면하고 극복할 용기를 가지면 변모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는 갈등이 있었을 때 문제를 회피하려 하지 않았는지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고 문제 해결은 결국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게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감정을 교류하고 살아가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심리는 일상생활과 밀접해 경제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경제와 심리 사이의 관계에 흥미를 느껴 ‘댄 애리얼리의 경제심리학’이라는 책을 읽게 됐습니다. 내용 중 ‘행복을 높이기 위한 구매 법’은 여러 시간을 나누어 구매하면 행복이 낮지만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그 점을 알고 오히려 좋지 않은 일이 닥친다면 고통의 기간이 짧도록 안 좋은 일을 한꺼번에 겪는 것이 낫지 않을까 역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케아 효과’가 적용된 종이학 실험에서 자신의 물품은 비싼 값으로 낙찰받기 원하는 모습을 보며 나의 경험이 소중한 가치가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오직 눈에 보이는 이성적인 것만 판단하려고 했던 저에게 사람이 가진 감정과 같은 비이성적 행동들도 경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알게 돼 경제는 좋아할 수밖에 없는 과목임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3.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1학년 때 반장이 되고 첫 학급회의에 급훈 정하기를 했습니다. 처음에 학급회의는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기록하는 것으로 생각해 쉬울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들이 거창한 급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의견을 잘 못내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급훈은 멋있어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함께 급훈을 정하는 과정과 재밌는 급훈이라도 우리가 급훈의 의미를 떠올려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예시를 들면 친구들이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하고 새로운 의견을 내지 않을까 생각해 ‘후회하지 말자, 포기하지 말자’라는 급훈을 냈습니다. 이런 시도로 앞으로의 회의에서 모두가 의견을 내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반장은 반의 분위기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임을 느꼈고 ‘함께’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전교 부회장으로 당선되고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부회장이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와 달리 각 반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대의원회를 진행했고 많은 의견이 나온 ‘각 반 휴지설치 제도’를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께서 학생들이 휴지를 낭비하고 학교가 더러워질 수 있어서 실현하기 어려울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저는 학생들에게 대의원회를 통해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달 휴지의 개수를 정해놓으면 친구들이 아껴 쓸 것이고 장난치는 친구들도 없을 것이라 근거를 들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제도를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체육대회를 준비하며 인원 분배와 종목 결정에 학생 임원들 각각이 다른 의견을 가져 모두가 동의하는 결론을 내리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함께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려 노력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렇게 1년 동안 전교 부회장 역할을 해내면서 갈등관리는 결국 경청과 존중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교| 2020.04.26| 4페이지| 3,900원|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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