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ec 전 >1. 시작시간 : - 총 소요 시간 : -2. 자궁수축, 선진부 하강, 태아심음은 어떻게 사정하였습니까?? 자궁수축 : 무자극검사(비수축검사, nonstress test, NST)- NST를 통해 자궁 수축이 일어날 때의 간격과 시간을 확인하며 자궁수축(수축기간, 강도, 간격, 빈도측정)을 사정? 태아심음 : 무자극검사(비수축검사, nonstress test, NST)- NST와 Doppler를 통해 태아 심음을 기록하고 태아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3. 진통을 겪는 산모의 태도는 어떻습니까?-4. 진통완화를 위해 어떻게 도와주었습니까?-C/sec 전 제공한 간호를 간호과정에 적용하여 기록.간호과정간호내용사정주관적자료“ 아직 낳을 때가 아닌데 어떡해요? ”“ 혈압이 높고, 소변에서 단백뇨가 나온대요. ”“ (태아심음을 듣고) 왜 소리가 줄었다 커졌다 하는거에요? ”“ 숨 쉬기 힘들어요. ”객관적자료para : 0-0-1-0V/S - BT: 36.8, 맥박: 84, 호흡: 20, BP: 150/90환자의 불안 수준을 5/10으로 사정되었음.진단건강상태 변화와 관련된 불안계획단기목표- 환자가 1일 내에 불안 수준이 3점 이하로 사정된다.- 환자가 1일 내에 불안 완화 요법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장기목표-간호중재상태관찰- 불안수준을 사정한다.- 환자의 신체반응을 관찰한다.간호수행(제공)- 임신자간전증과 증상에 따른 보존요법을 시행한다.- 상황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대상자교육- 환자가 긍정적인 사고와 발언을 하도록 한다.- 추후 분만계획에 대해 설명한다.- 환자가 감정을 표현하도록 지지하고 경청한다.수행상태관찰- 자궁수축 정도를 사정하였다. (NST)- 환자의 V/S을 규칙적으로 사정하였다. ( C-sec 직전 BP 170/110 )간호수행(제공)- 산모를 옆으로 눕게 하여 측위를 취해주고 다리사이에 베개를 끼고눕도록 체위를 변경해 주었다.- 숨쉬기 힘들어하여 02 3/min with nasal prong inhalation을 유지해줬다.대상자교육- 임신자간전증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따른 보존요법을 시행하였다.- 임부에게 질문을 받고 그에 적절한 답변을 하였다.평가- 02 3/min with nasal prong inhalation 실시 후 숨쉬기 편안해졌다고 말함.- 태음의 변동이유에 대해 설명한 후 이해하는 모습을 보임.-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 계속적인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것으로 보임.6. 임부와 태아에게 나타난 고위험 건강문제를 간호과정에 적용하여 기록.- 고혈압, 단백뇨 보임 (전자간증 증상)◎ 산부의 정서적, 사회적 욕구 상태1. 분만에 대해서 기대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다른 것보다는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2. 과거 분만 경험이 있으시다면 그 분만에 대해 지금 기억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과거 분만 경험 없음3. 과거 분만 시 당신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는 간호는 무엇입니까?- 과거 분만 경험 없음4. 분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습니까(산전체조, 어머니 교실, 힘주는 법 등)?만일 있다면 설명해 주십시오.-5. 모유수유 계획.모유수유 할 예정이다.비수축검사NST(non-stress test)- 정의진통이 있기 전 태아의 안녕 상태를 비 침습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법으로 산모가 느끼는 태아의 움직임, 즉 태동에 반응하여 태아의 심박수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이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오는 것은 태아의 안녕을 반영한다고 해석된다. 중추신경계가 정상적으로 발달한 건강한 태아는 태동이 있을 때 90% 이상에서 태아 심박동수 증가를 보이게 된다. 태동 검사가 정상일 때에는 태아가 안녕하다고 안심할 수 있는 반면, 비정상으로 나왔을 때에는 여러 가지 상황(예: 태아 수면상태)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중 일부에서 태아가 힘들어 한다는 것을 반영하므로 해석과 치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검사방법산모의 복부에 두 개의 입력감지장치를 놓는데 그중 하나는 태아 심박동을 감시하는 장치이고, 나머지 하나는 산모의 자궁수축을 감시하는 장치이다. 그리고 산모에게는 누름 단추가 있는 장치(외부 태아감시장치)를 손에 들고 태동이 있을 때마다 누르도록 한다. 이러한 정보는 기계를 통해 그래프로 그려져 나온다. 20분 동안 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이 시간 동안 정상 기준에 합당한 소견이 아닌 경우에는 추가로 40분 또는 그 이상 검사 시간을 지속할 수 있다. 최대 2시간까지 검사를 지속하였음에도 정상 결과가 아닌 경우에 태아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음을 반영한다.- 결과산모의 복부에 두 개의 입력감지장치를 놓는데 그중 하나는 태아 심박동을 감시하는 장치이고, 나머지 하나는 산모의 자궁수축을 감시하는 장치이다. 그리고 산모에게는 누름 단추가 있는 장치(외부 태아감시장치)를 손에 들고 태동이 있을 때마다 누르도록 한다. 이러한 정보는 기계를 통해 그래프로 그려져 나온다. 20분 동안 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이 시간 동안 정상 기준에 합당한 소견이 아닌 경우에는 추가로 40분 또는 그 이상 검사 시간을 지속할 수 있다. 최대 2시간까지 검사를 지속하였음에도 정상 결과가 아닌 경우에 태아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음을 반영한다.7. 분만 준비를 시키기 위해서 간호사가 수행한 절차- 수술 전 항생제 TEST 준비8. 신생아 간호1) 기도유지 : 입과 코에서의 점액과 분비물을 suction ball로 suction하여 제거하였다.2) 제대결찰 : 3cm 정도를 남겨두고 제대집게로 결찰하며 두 개의 동맥과 한 개의 정맥을확인하였다.3) 보온유지 : 양수와 혈액을 잘 닦은 후 신생아 보온 유지를 할 수 있게 따뜻한 담요로 감싸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신생아 난방기구를 사용하였다.4) 예방적 눈 처치 : 감염 예방을 위한 타리비드안연고 사용하였다.5) 신생아 확인 : 엄마와 아빠의 이름을 적은 명찰은 팔과 다리에 한 개 씩 매어 주었다.출생증명서에 양 쪽 발 도장을 찍었다.9. 산부와 태아에게 나타난 고위험 건강문제를 간호과정에 적용하여 기록- 산부에게 나타난 고위험 건강문제 : 전자간증? 전자간증 증상 완화를 위하여 MGSO4 투여→ 투여 후 무릎 반사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였는데 R/L Knee 모두 ++ 양상 보임? V/S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BP 확인함.? NST 실시하여 태아심음을 확인함.? 태아에게 자극 주어 태음의 변동을 확인함→ 자극 후에도 태아심음의 변화가 확인되지 않고, BP가 170/110으로 측정되어 C/sec 실시함.< C/sec >1. 수술 시작시간 : AM 10:38태아 분만시간 : PM 12:57태반 만출시간 : PM 12:58수술 종료시간 : PM 14:042. 태반결손유무 : Complete( ? ) Incomplete( )3. 만출형태 : Schultz method( ? ) Duncan method( )3. 만출방법 : 자연만출법(spontaneous removal of placenta)탯줄견인법(Brandt-Andrews maneuver) : ( )용수박리법(Manual removal of placenta) : ( ? )4. 회음열상 : 없음: ? 1도: 2도: 3도: 4도:5. 태반의 이상(abnormality)을 확인.: 이상 없음.◎ 신생아6. Sex : F7. Alive ( ? ) Still-born( )8. Mature ( ? ) Premature( )9. Weight : 2180gm Height : 45cm10. Malformation : X11. 신생아에 대한 산모의 반응.- 수술 시 수면 중이었음.12. 신생아의 출생 시 상태(Apgar score).내용정수1 분5 분1. 심박동2점 (101회/분 이상)2점 (101회/분 이상)2. 호흡능력2점 (건강하게 울고 규칙적)2점 (건강하게 울고 규칙적)3. 근육긴장도1점 (잘 움직임)2점 (근육이 잘 굴곡)4. 반사반응1점 (얼굴을 찡그림)1점 (얼굴을 찡그림)5. 피부색2점 (전체가 pink)
질병 스터디Dx(진단명)Ventricular tachycardia1. 정의심장의 심실에서 시작되는 비정상적으로 빠른맥을 심실빈맥이라고 한다. 심실빈맥의 심실의 전도계나 심근에서 유발 되며 심전도에서 심실조기 박동이 3회 이상 반복되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며 대게 규칙적이며 분당 120-250회 가량 된다.2. 원인심실은 선천성 심기형, 허혈성 심질환, 심근병증, 판막질환 등과 같은 심실에 구조적 심장병에서 발생 할 수 있다. 그 외 산혈증,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과 같은 전해질 장애에 의해 유발 될 수 있다. 또한 구조적 심질환이 없는 사람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는 특발성 심실 빈맥이라고 한다.3. 증상심실빈맥은 빠른맥으로 심장이 빨리 뛰면서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거나, 온 몸으로 충분한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호흡 곤란, 어지러움, 실신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심한 경우는 심실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으로 진행하여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을 초래 할 수 있다.4. 진단/검사심실빈맥은 증상을 동반할 때 표준 12 유도 심전도 검사를 통하여 확인 하거나, 24시간 심전도 검사(홀터 검사, Holter monitoring)을 통하여 확인한다. 또한 심실빈맥이 확인된 경우에는 동반된 기저 심장의 구조적 이상을 확인 하기 위하여 심혈관조영술, 심장초음파, 컴퓨터단층촬영 또는 심장 자기공명영상 등을 시행 할 수 있다. 심실빈맥의 기전을 진단, 이해하고 전극도자절제술로 이어지는 치료를 계획하기 위해 심장전기생리학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5. 치료① 응급 치료 방법증상을 동반한 심실빈맥이 발행하면 빠른 맥박을 떨어뜨리기 위한 항부정맥제를 투여할 수 있다. 그러나 심실빈맥으로 인한 저혈압으로 심인성 쇼크 상태가 오는 경우에는 심장에 전기 충격(심율동 전환, Direct-current cardioversion)을 주어서 즉각 빈맥을 멈추어야 한다.② 재발 방지 치료 방법심실빈맥의 재발을 방지하는 치료법으로는 항부정맥 약물 치료, 심실빈맥의 원인이 되는 부위를 찾아 치료하는 고주파 전극 도자 절제술(Radiofrequency catheter ablation) 이 있다. 고주파 전극 도자 절제술은 사타구니 혈관을 통하여 전기자극을 읽을 수 있는 전극 도자를 심장내에 삽입하여 심실빈맥의 원인이 되는 부위를 정확하게 찾는다. 다음으로 심실빈맥의 원인이 되는 심근에 전극 도자를 통해서 고주파 전류(Radiofrequency energy)를 흘려서 열이 발생하도록 하여 빈맥의 원인이 되는 병소를 제거하여 치료한다. 최근 3차원 지도화 시스템의 발달로 복잡한 심실빈맥의 발생 기전과 발생 위치를 보다 정확히 찾을 수 있게 되어 심실빈맥 고주파 전극 도자 절제술의 성적이 향상되고 있다. 구조적 심질환이 동반된 환자에서 약물이나 시술적 치료 이후에도 심실빈맥, 심실세동으로 인한 급사 위험이 있을 수 있어 선별된 환자에서 이식형 제세동기(Implantable cardioverter-defibrillator) 삽입술을 시행하여 급사를 예방하기도 한다.6. 경과/합병증비교적 젊고 심장에 구조적인 이상이 없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양성 심실성 부정맥은 예후가 비교적 양호하며 약물치료나 전극 도자 절제술을 이용해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심장에 구조적인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심실성 빈맥증은 발작 시에 혈압이 떨어지고 의식을 잃을 수 있으며 심실세동으로 전환 시 심정지로 이어져 사망할 수 있다. 따라서 심실성 빈맥증이 진단되면 발생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내어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필요 시 급사 예방을 위한 이식형 제세동기 삽입술을 시행한다.7. 예방방법태어날 때부터 심실빈맥의 기질을 가지고 발병하게 되는 특발성 심실빈맥의 경우 예방법은 따로 없으며 조기에 정확히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실빈맥의 경우 급사할 위험성이 큰 부정맥일 경우가 많아, 심실빈맥으로 진단되면 전문의와 상의하여 재발방지를 위하여 철저하게 치료받아야 한다.일부에서는 이식형 제세동기(Implantable Cardioverter Defibrillator, ICD)를 통하여 심실빈맥이 발생하였을 때 전기 충격을 통한 정상동율동 리듬 회복을 시대할 수 있는데 이는 급성심장사 예방을 위한 치료법 중에서 유일하게 생존률을 높일 수 있는 치료법으로 자발적으로 발생하는 지속성 심실빈맥을 가진 심장병 환자나 심실빈맥으로 인한 심정지 혹은 실신을 경험 한 경우에 급성심장사의 고위험군으로 이식형 제세동기 삽입술 고려 대상이 된다.간호과정우선순위심폐조직관류사정주관적 자료“가슴이 답답해요.”객관적 자료- Dx : Ventricular tachycardia- C.C : chest pain- BP 110/65, HR 56회/min, RR 23회/min, SPO2 97%- 초음파 검사*sinus bradycardia with freqent APCs (HR 50~60bpm)- Hypokinesia of basal septum & mid to basal inferior wall with normal LV systolic function(EF 64%)
● 장루란?정상적인 대변의 배설에 문제가 생겼을 때 수술을 통해 장의 일부분을 복벽에 고정시킴으로써 대변을 체외로 배설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점액이 분비되어 항상 촉촉하며, 색깔은 붉고, 모양은 동그랗거나 타원형이다. 신경이 없어 만져도 아프지 않으며, 자극을 주면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으나 곧 멈추게된다. 장루의 모양과 크기는 개인마다 다르며 수술 후 며칠 동안은 부어 있다가 점차 작아지기 시작하여 수술 후 6-8주 정도 지나면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장루간호의 목표배설물을 관리하여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장루, 요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장루관리(1) 장루제품1) 피부보호판대변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피부표면을 고르게 하여 주머니가 잘 부착되도록 한다.2) 주머니① 원피스(일체형) - 피부보호판과 주머니가 붙어 있으며 일회용② 투피스(분리형) - 피부보호판과 주머니가 분리되어 있으며 재사용할 수 있다.두 가지 종류 모두 개방형(주머니 아래로 대변을 비울 수 있음)과 밀폐형이 있다.3) 피부보호연고피부표면의 작은 홈을 메워 표면을 평평하게 하고 피부와 피부보호판 사이의 틈새를 막아준다.4) 피부보호파우더각종 제품의 부착으로 피부가 자극을 받은 경우 가볍게 뿌려주며 장루에 소량의 출혈이 있을 때 뿌려준다.5) 피부보호필름필름 코팅하여 피부 자극을 줄이고, 피부보호판의 접착력을 증가시킨다.6) 기타클립, 장루벨트, 복대, 피부잔여물제거제(2) 피부보호판 교환1) 준비물 (*은 필요시 준비)? 피부보호판/장루주머니 .클립? 휴지 (또는 마른수건)? 물휴지 (또는 젖은수건)? 모양자? 유성펜? 곡선가위? 비닐주머니* 보조물품(피부보호파우더, 피부보호연고, 피부보호필름, 피부잔여물제거제)2) 순서① 이미 부착되어 있는 장루주머니와 피부보호판을 떼어낸다.- 판을 피부에서 제거할 때에는 한 손으로 피부를 눌러준다.- 피부 손상이 우려되는 경우 피부잔여물 제거제를 사용한다.② 장루의 분비물과 장루주위 피부는 물휴지나 젖은 수건으로 닦고 장루주위 피부는 휴지나 마른 수건으로 청결히 하여 건조시킨다.- 장루주위 피부에 배설물이 많이 묻어있는 경우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여 씻고, 만약 비누를 사용했다면 철저히 헹구어낸다.③ 장루의 크기를 모양자로 측정한다.④ 피부보호판의 뒷면에 대고 그린다.⑤ 피부보호판을 측정한 장루의 크기보다 2-3㎜ 정도 크게 오리고, 오려진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한다.- 장루수술 후 초기에는 장루크기가 서서히 줄므로 피부보호판 구멍을 잘라서 사용하고, 수술후 6-8주가 되어 장루크기가 일정해지면 피부보호판 구멍이 잘라져 있는 형태를 사용하거나 미리 잘라놓는다.⑥ 피부보호판 뒷면의 원형부분에 있는 종이를 떼어낸다.⑦ 장루주위의 틈새를 메우기 위해 원형 안쪽에 피부보호연고를 얇게 바른다.⑧ 피부보호판의 오려낸 구멍을 장루 위에 맞추고, 안(장루와 인접한 부위)에서부터 바깥방향으로 원형을 그리면서 피부에 밀착되게 누른다.- 피부보호판 뒷면의 나머지 부분(원형부분을 제외한 곳)에 있는 종이를 떼어낸다.⑨ 개방형 주머니인 경우 클립으로 잠그고, 주머니를 피부보호판에 끼운다.⑩ 안전하게 부착되었는지 주머니를 잡아당겨 본다.⑪ 피부보호판에 교환한 날짜를 기록해두면 좋다.3) 교환주기피부보호판과 피부의 접합부분이 누수가 되거나, 피부가 가렵거나 화끈거릴 때는 교환하는데, 보통 5-7일 마다 교환하면 누수방지 및 환자의 안정감을 증진시켜 주도록 한다.4) 기타 도움말① 비우기배설물이 주머니에 1/3-1/2 정도 찼을 때, 클립을 열고 주머니의 끝단을 2-3cm 정도 밖으로 뒤집은 후 대변을 버리고 휴지로 주머니의 끝단을 닦아 다시 클립을 끼운다.② 세척제거한 주머니는 물로 깨끗이 씻어 주머니의 앞, 뒤면이 서로 닿지않게 벌려 그늘에 말린다.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게 되면 장루주머니의 모양이 변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 경우에 따라서 주방세제, 섬유유연제를 사용할 수 있다. 장루주머니의 프라스틱 부분은 치솔을 이용하면 깨끗이 닦을 수 있다 물기가 마른 후 주머니안쪽에 일반용 파우더를 가볍게 뿌려두거나 종이 같은 것을 넣어두면 주머니가 달라붙지 않아 재사용시 편리하다.③ 가스 빼기- 주머니 안에 가스가 차면, 주머니와 피부보호판의 접합부위를 살짝 열고 가스를 빼내고, 원피스형이면서 개방형인 경우는 클립을 풀고 주머니 끝단으로 뺀다.- 장루제품 교환시기는 장루의 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시간이나 식전, 식후 2시간 경과 후가 권장된다.● 장루간호? 장루주머니 교환시 항상 장루의 크기와 색깔, 배설물을 주의 깊에 관찰해야 한다.? 장루주머니는 1/3~2/3정도 차면 비우도록 한다.? 장루 피부 보호판은 장루보다 2~3mm 크게 오려 사용하고 5~7일 사이에 교환한다.● 일상생활 간호(1) 식사1) 일반적인 식사지침? 특별히 제한하는 음식은 없으니,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도록 한다.?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음식은 꼭꼭 씹어 삼킨다? 충분한 수분(8잔~10잔/일)을 섭취한다.? 지나치게 체중이 증가되지 않도록 한다.? 새로운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는 한가지씩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경장루 환자결장루의 경우 수술 전 배변상태와 같은 고형변이 배출되나,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함께 섬유소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결장루의 경우 가스와 냄새가 문제가 되는데, 가스는 대장에 쌓에 있는 노폐물에 박테리아가 작용하여 생기느느 것이고, 변의 냄새는 S상 결장이나 하행결장에 배설물이 장시간 머물수록 증가한다. 만약 변 냄새가 심하게 난다면, 의료진과 상의한 후 악취를 감소시키는 약물을 복용하거나, 방취제를 사용하도록 한다.(2) 냄새조절냄새를 유발시키는 식품(마늘, 양파, 계란, 흰살생선) 섭취를 자제함으로써 다소 냄새를 줄일 수 있고, 주머니에 탈취제 부착과 방취제를 복약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방취제 복용시 의료진과 반드시 상의가 필요하다.)(3) 가스조절가스를 형성시키는 식품(콩, 맥주, 탄산음료, 양배추, 양파, 마늘,브로콜리) 일지라도 지연시간(음식섭취후 장루를 통해 가스가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을 알고 이러한 음식물의 섭취 시간대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가스형성은 공기를 삼켜 생기게 되므로 평소에 공기를 삼키는 행동(빨대사용, 말하면서 식사하기, 껌씹기,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특히 대장루의 경우 음식물이 소화가 안되면 가스가 더 생기므로 음식물을 잘 씹도록 한다.(4) 목욕수술 전과 다름없이 목욕을 할 수 있다. 목욕 시 주머니를 착용하거나 떼거나 상관없다. 목욕 도중에는 가스나 배설물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일회용 장루주머니나 미니주머니를 부착하는 것이 안전하다. 물이나 비누는 장루에 해롭지 않고 장루 속으로 역류하는 일이 없으므로 안전하다.(5) 의복장루수술을 했다고 입는 옷에 특별히 신경 쓸 필요는 없으나 단지 옷은 너무 꽉 조이지 않도록 하고 신축성있는 팬티, 거들을 착용하도록 한다. 장루부위를 직접 압박하는 허리끈이나 벨트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6) 운동건강이 회복되면 수술 전과 같이 운동을 서서히 시작할 수 있다. 적당한 운동은 쇠약해진 체력을 회복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너무 과격하거나 복압을 상승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신체적 접촉이 심하거나 과격한 운동 기구를 들어 올리는 것과 하복부에 무리하게 힘을 가하는 운동은 피하도록 한다. 수영할 때는 미니주머니를 부착하도록 한다.(7) 사회생활장루수술 후에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 것 같고 표시가 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커지는데 그러나 수술 전에 했던 모든 활동들을 거의 다 할 수 있으며, 직장에서는 특별히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면 수술 전과 같이 활동할 수 있다. 장루로 인해 사회활동에 제한을 받는 것은 신체적인 제한보다는 정신적인 두려움이 더 크므로, 가족들의 긍정적인 지지가 필요하다.(8) 외출과 여행장루로 인해 외출이나 여행에 제한을 받는 일은 매우 드물다. 외출 시에는 항상 장루용품을 소지하며, 장루주머니의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장루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여행 시에는 여분의 피부보호판과 장루주머니를 충분히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장루와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의 전화번호도 미리 알아 놓으면 편리하다. 익숙하지 않은 장소의 물은 설사를 일으키기 쉬우므로 상품화된 물을 사먹거나 끓여 먹도록 한다.(9) 성생활장루 자체가 성생활에 별다른 지장을 주지는 않지만 장루를 만든 후 신체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부부 모두에게 어려운 것이 현실로, 따라서 장루보유자에 대한 배우자의 진정한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성관계 직전에는 장루주머니를 눈에 띄지않는 작은것(미니주머니)으로 바꾸거나, 또는 자세를 변경하는 등의 방식으로 성생활을 할 수 있고, 임신 역시 가능하다.(10) 피부관리장루주위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피부의 청결과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적절한 기구를 사용하는 것이며, 만약 피부가 손상되면 의료진과 상의한 후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알맞은 치료를 하도록 한다. 특히 항암치료 또는 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는 특히 부드럽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치료받는 중에는 더욱 장루를 청결히 유지하고, 딱딱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도록 한다. 배가 아프면서 설사가 날 경우 따뜻한 목욕을 하고 장루주위를 마사지합니다. 만약 구토가 심할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한다.
목 차Ⅰ. 질병 STUDY1. 양성난소낭종 .. 12. 자궁외임신 ....... 93. 자궁근종 .......... 134. 조기양막파열 . 175. 참고문헌 .......... 221. 양성난소낭종? 이름: 전○○? 나이: 39? 진단명: Benign neoplasm of ovary, right? C.C: 검진상 난소 혹 발견되어 수술하기 위함lower abd pain“둔한 복통이 계속 느껴져요”? 수술명: Laparo-cystectomyLaparo-Rt Salpingo-OophrectomyLaparo-Lt Salpingectomy1. 난소낭종이란?난소는 난자를 저장하였다가 배란시키는 생식기능과 여성호르몬을 생산하여 분비하는 내분비기능을 담당하는 여성의 생식기관이다. 난소에 발생하는 종양은 악성 종양과 양성 종양으로 나눌 수 있는데, 다른 기관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면 악성 종양으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고 한 조직에서 혹과 같이 크기가 커지는 경우에는 양성 종양으로 분류한다.난소낭종은 난소에 발생하는 낭성 종양으로, 내부가 수액성분으로 차있는 물혹을 의미한다.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20%가 가지고 있으며, 위험은 연령에 따라 증가한다. 인종상으로는 흑인이 백인보다 많고 유색 인종에서 빈발하는 경향이 있다.난소낭종은 평상시 통증은 없으나 종양 부위가 갑자기 꼬이면 심한 통증이 있고, 때때로 악성이 되기도 한다. 장액성 낭선종(serous cystadenomas)이 가장 일반적인 양성 종양으로 알려져 왔으나,어진다. 이 난포는 배란 때 난자를 방출하기도 하고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때로 이러한 난포가 지속적으로 자라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보통 기능성 난포라고 부른다. 이러한 기능성 난포는 정상적인 생리 주기 동안 발생하는 것으로 난포 낭종과 황체 낭종 등 두 가지 종류가 있다.난포 낭종은 배란기에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난포로부터 난자가 방출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데 결국 이러한 난포가 커지고 커져서 낭종(물혹)이 되는 것이다. 대부분 이러한 난포 낭종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보통 2-3회 생리 주기를 거치면서 사라지게 된다.호르몬 변화에 따라 배란이 되면서 난자가 방출되면 난포는 황체가 되는데, 이러한 황체는 임신이 되지 않으면 보통 위축되어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간혹 임신이 아닌데도 이 황체가 남아 물혹처럼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황체 낭종이라고 부른다. 이 황체 낭종도 수주가 경과하면 보통 저절로 없어지지만 때로는 직경이 4인치까지 자라는 경우도 있어 그 자체만으로 난소 염전(난소와 연결되어 있는 나팔관이 꼬여서 혈액이 차단되는 현상)을 일으켜 급성 복통의 원인이 될 수 있고, 그 안에 혈액이 고이게 되면 파열되면서 내출혈을 일으키고 급성으로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4. 증상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며 하복부를 누르면 딱딱한 것이 만져지지만 통증은 없다. 그러나 낭종이 커지면서 주위조직을 압박하면 하복통, 요통, 배변 및 배뇨곤란 등이 일어날 수 있으며, 더욱 커져서 거대한 종양이 생기면 호흡장애, 순환장애, 영양장애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호르몬의 이상을 초래하는 경우는 부정 출혈이나 체모의 증가 등을 볼 수 있다. 물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난소 종양으로 인해 가장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복부팽만: 가장 대표적인 난소낭종 증상? 복부압박: 자궁에 혹이 생겨 커지기 때문에 아랫배 쪽이 팽만하여 복부를 압박? 복통: 특히 아랫배의 통증이 자주 옴지지 않으며 오히려 점점 더 그 크기가 커지는 경우, 초음파 검사에서 물혹의 모양이 기능성 낭종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낭종의 크기와 초음파에서 보이는 낭종의 모양, CA-125 수치, 그리고 의사의 소견에 따라서 수술의 범위가 결정된다.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과 개복수술의 두 가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낭종이 크기가 작고 초음파에서 양성으로 보이면 주로 복강경을 이용하게 된다. 만일 낭종의 크기가 매우 커서 복강경으로 제거하기 힘든 경우나 양성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면 개복수술을 이용하게 된다.8. 수술 후 간호1) 활력징후 측정 관찰15분 간격으로 4회 측정 후 안정 될 때까지 4시간 간격으로 측정한다.2) 호흡기합병증 예방심호흡, 기침, 객담배출, 체위변경 등을 시행하도록 격려하며 24시간동안은 2시간 간격으로 실시한다.3) 순환기합병증 예방혈액순환 촉진, 혈전색전증 예방을 위해 다리운동, 조기이상 격려한다.4) 출혈증상 확인혈압하강, 쇼크 증상,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리트 감소 등의 검사소견을 감시하며 질 출혈 여부를 관찰한다.5) 통증완화를 위한 간호? 정기적으로 환자의 통증을 사정한다.? 의사와 상의하여 필요시 진통제를 투여한다.? 연속적 진통제 주입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patency가 유지되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환자에게 사용법에 대해 교육한다.? 비약물적 요법인 호흡과 이완요법, 체위변경, 상상요법, 복부 열요법 등을 교육한다.6) 수액균형 유지를 위한 간호정맥주사, 구강섭취 등을 통한 수분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한다.7) 비뇨기계 감염예방을 위한 간호유치도뇨관은 보통 24시간 이후에 제거하며 요정체 문제로 계속 유지 시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한다.8) 식이맑은 유동식에서 소화정도에 따라 고형식이로 변경, 가스생성 음식섭취를 제한하도록 격려한다.9) 수술부위 상처관리계획적으로 드레싱이 교환되는지 모니터링하며 상처부위의 출혈, 염증증상, 통증정도를 수시로 확인한다.10) 수술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 예방출혈, 비뇨기계합병증, 감, 내부 출혈의 증후 등을 보인다면 이것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이며 수술을 하여 임신을 빨리 제거하고 출혈을 수습해야 한다. 최근에는 임신 초기에 자궁외임신을 진단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응급상황이 되기 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은 호르몬 검사와 초음파가 점점 정확해졌기 때문이다.자궁외임신의 증상은 무척 미묘하여 전문의도 초기 진단이 어렵다. 대체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다.1) 통증자궁외임신의 90%는 통증을 동반한다. 주로 아랫배가 아프고 그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나팔관이 파열되기 전에도 통증은 생긴다. 통증의 양상은 일정하지 않고 배꼽 아래 자궁을 중심으로 해서 왼쪽 혹은 오른쪽에, 또는 양쪽 모두에 통증이 오게 된다. 복강 내에 출혈이 생기면 복벽과 횡경막 부분을 자극하게 되어 복통과 어깨통증이 올 수 있다.2) 무월경자궁외임신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은 월경이 없어진 후 다시 출혈이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월경이 불규칙한 여성은 간혹 질출혈이 있을 때 자궁외임신에 의한 출혈임에도 이를 월경으로 잘못 생각하여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월경을 거르고 한 달 이내에 자궁외임신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25%이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3) 자궁출혈자궁외임신에 의한 자궁출혈은 정상 월경과 구별할 수 있다. 정상 월경인 경우엔 색깔이 빨갛고 선명하나, 자궁외임신의 출혈은 흑갈색을 띠고 출혈량도 적으며 계속해서 흐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절박유산, 불완전유산 때에도 자궁외임신과 같은 양상의 자궁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4) 복강내 출혈로 인한 증상자궁외임신으로 나팔관이 파열되면 출혈이 계속되므로 혈압이 떨어지고 맥박수도 빨라진다. 출혈로 인한 빈혈이 생기고 복강 내 출혈로 인하여 아랫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면서 골반 내에 심한 통증이 생긴다.그 외 자궁외임신에서는 때때로 유방의 압통, 구역질 등과 같이 정상 임신에서 보이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임신일 가능성이 있는데 가정에서 하는 임신 반%에서 증상을 호소하며 종양의 수, 크기 및 위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비정상 자궁출혈로 월경과다, 부정 자궁출혈을 보이며 많은 여성에게서 이 두 가지 증상이 모두 나타난 불규칙 과다월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심한 빈혈이 초래될 수 있고 빈혈을 유발하지 않더라도 다량의 월경량으로 인해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두 번째로 흔한 증상은 골반통증이다. 압박감 증상은 근종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주로 후벽에 위치한 자궁평활근종은 요통을 유발하는 반면, 광인대 근종은 일측성 하복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거대근종일 경우 혈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조지허혈과 괴사를 일으키고 이러한 변성은 보통 급성 중증 골반통증과 관계가 있다. 육경성 근종이 염전되면 허혈상태가 되어 골반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자궁근종이 방광을 압박할 경우 빈뇨, 요실금, 배뇨장애, 부분적인 요관 폐쇄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장 압박증상으로 오심, 구토, 변비 또는 장폐색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1) 월경 이상월경과다 등을 포함한 월경 이상은 자궁근종과 관련된 가장 흔한 증상이다. 특히 점막하 근종이 있는 경우에 월경과다가 흔하다고 알려져 있다. 월경 양이 많아지고 월경 기간이 길어진다. 월경 양이 많아지면 혈병이 섞여 나오기도 한다. 간혹 생리 주기가 아닐 때에도 출혈이 있을 수 있다.2) 통증흔하지는 않지만 골반통과 골반을 누를 때의 통증 역시 자궁근종의 증상일 수도 있다. 골반을 누를 때에 통증이 있거나 성교할 때의 통증, 월경통이 있을 수 있다.3) 압박감거대근종(250gm 이상)으로 인한 주위조직 압박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근종이 방광을 압박하게 되면 빈뇨, 배뇨곤란 등이 생길 수 있고, 요관을 압박하면 소변이 정체되어 수두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직장을 누르게 되면 변비나 배변시의 통증이 있을 수 있다. 근종이 커져서 상복부를 누르게 되어 소화 장애가 있을 수도 있으며, 하대정맥이나 좌골 정맥을 눌러 다리가 붓거나지한다.
크론병크론병이 궤양성대장염과 다른 것은 입에서 항문까지의 소화기관 어느 부분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오름 결장 근위부와 돌창자의 원위부에 호발한다. 크론병은 장벽의 모든 층에 생기나, 보통 점막 아래에서 시작되고 점막과 장막으로 퍼진다.병변은 육아종 형태로 상피조직이 둘러싸고 있어 장의 내강은 조약돌 모양으로 보인다. 질병이 진행되면서 만성적인 염증은 섬유화되고 장의 유연성이 없어져서 폐색, 농양, 누공이 형성된다. 흡수불량 또는 영양불량이 크론병에서 나타나는 이유는 첫째, 많은 영양분이 흡수되는 빈창자와 돌창자에서 주로 일어나 염증조직과 궤양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며, 둘째, 궤양부분에서 나온 삼출물의 상실은 단백질 상실뿐 아니라 잠혈이 생기거나 실제 출혈을 초래하기 때문이다.1. 임상증상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은 유사한 임상징후를 보이나 궤양성대장염은 혈변이 주증상이며, 크론병은 체중감소가 흔하다. 증상은 특별하지 않으며 진단 내려지기 전 수년간 지속된다.? 복통은 일반적으로 두 질환 모두에서 나타나며, 특징적으로 쥐어짜는 형태로 나타난다. 통증은 지속되거나 간헐적이며, 오른쪽 또는 왼쪽 아래 사분면 또는 아래 복부 전체에 국소화되어 나타난다.? 설사의 특징은 묽거나 물 같고 혈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하루 10~20회 발생한다. 궤양성대장염에서 더 흔하다.? 배변 긴박감, 실금, 뒤무직이 두 질환에서 모두 나타난다.? 그 외 발열, 피로, 관절통, 구강궤양, 지방간, 포도막염, 자가면역감염, 원발성 경화성담관염 등이 나타난다.? 염증성질환은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에 의해 촉발될 수 있다. 급성으로 발병된 증상은 수일에서 수개월 동안 지속된다.2. 진단검사염증장질환의 진단은 병력과 증상을 기본으로 하기때문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진단이 어렵다. 확진을 위해서 대장내시경, 구불결장경검사, 점막조직검사, 바륨관장, 대변검사를 한다. 치료의 목표는 장내 염증을 없애고, 재발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것이다.(1) 내시경검사기본적으로 대장내시경검사를 하면서 생검을 실시하여 급성 또는 만성염증 여부를 판별한다. 작은 창자의 크론병을 확인하기 위해서 캡슐내시경을 시행한다. 궤양성대장염의 병변은 연속적으로 분포하는 시각적 차이가 있다. 돌창자의 염증은 대부분 크론병에서 나타난다.(2) 방사선검사바륨연하검사 또는 바륨관장은 궤양, 협착, 장의 팽만, 폐쇄, 샛길 등의 비정상소견 확인에 유용하다. 방사선 촬영은 중증도에서 중증인 대상자에게 큰창자 천공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크론병의 특징인 샛길이나 농양은 MRI로 확인한다.(3) 혈액검사진단을 위한 검사는 아니지만 염증성장질환으로 인한 출혈, 만성염증 및 양양결핍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한다. CBC로 철분결핍성 빈혈을 확인하며, WBC의 상승 시 중동성 거대결장이나 천공을 의심한다. 염증이나 농양이 있으면 WBC, ESR, CRP 수치가 올라간다. 구토와 설사로 인해 수분과 전해질의 불균형이 나타나며, 영양결핍으로 저알부민혈증이 나타난다. 감염이 있다면 대변배양검사를 하고, 대변검사에서 혈액, 농, 점액을 확인한다. 염증성장질환은 경화성담관염의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간 기능을 평가한다. 염색체검사는 필요한 경우 시행한다.3. 치료염증성장질환의 치료는 증상의 정도와 발생빈도에 따라 다르다. 치료의 목적은 장의 휴식, 염증조절, 감염방지, 영양실조 교정, 스트레스 완화, 증상 완화와 삶의 질 증진이다. 약물요법과 식이요법을 우선으로 하며, 내과적 치료가 실패했을 때 수술을 고려한다. 크론병은 가장 우선적 치료로 약물요법보다 영양요법을 고려한다. 수술 전이나 상태가 나쁜 대상자에게 TPN을 실시하면 영양 상태나 일반상태뿐 아니라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보고가 있다.(1) 약물요법약물의 급성악화 중지, 재발의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사용한다. 가장 일반적인 약물은 부분적인 염증을 조절하고 전체적으로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것이다. 염증성장질환 치료의 주요 5가지 약제는 염증조절약물, 항규제, 스테로이드제, 면역억제제와 생체반응유도체이다.약물은 염증의 위치와 심각도에 따라 선택한다.보존적 치료로 설사를 조절하기 위해 지사제를 사용하고, 장기간 sulfasalazine 치료를 하거나, 복통을 감소하기 위해 진통제를 사용한다. 약물치료로는 함염증제와 부신피질호르몬제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sulfasalazine은 장관에 도달하기 전에 흡수되므로 sulfapyridine을 결합하여 큰창자까지 도달하도록 만든 약제이다. 오래 사용해도 안전하고 효과가 좋지만 sulfa 약물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나 임신 중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sulfasalazine의 사용이 어려운 경우 mesalsmine, olasalazine sodium, balsalzine를 사용하는데 이 약제들은 5-ASA(5-amino-salicylic-acid)를 돌창자 말단에서 큰창자까지 전달한다. 이 약제는 경구로 투여하나, 좌약, 관장용 제제도 있으며, 국소적 사용 시 장조직에 직접 5-ASA를 침투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aminosalicylates는 경하거나 중증도 크론병의 일차치료제로 사용하나 궤양성대장염에 더욱 효과적이다.구체적인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에는 metronidazole, ciprofioxacin 간은 항균제를 사용한다. corticosteroids는 강력한 항염증효과 때문에 염증성 장질환의 급성악화를 종결시킬 수 있다. 부작용으로 뼈엉성증, 당뇨병, 위궤양, 백내장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문제가 있을 때는 언제라도 금한다. 경증에서 중증도 질환에서 5-ASA 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prednisone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심한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주사제를 사용한다. 수술이 예정된 경우에는 수술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해 투여 중인 corticosteroids를 잠정적으로 중단한다. 수술의 적응증이 아니거나 corticosteroids 사용 후 유지요법으로 azathioprine과 6-mercaptopurine 같은 면역억제제를 사용한다. 이 약들은 골수억압의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백혈구저하나 혈소판저하가 발생했다면 약물을 중단한다. 최근 개발된 tumor necrosis factor-?억제제는 염증과정을 중개하여 크론병에 효과가 있다, infliximab는 TNF에 대한 단클론항체로 기존 치료로 조절이 어려운 경우 사용하며, 크론병에 대한 반응률은 80% 이상이다.(2) 식이요법저지방, 저섬유, 고단백, 고칼로리 식이를 소량씩 자주 먹도록 권장한다. 우유나 유제품과 같이 복통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은 주의한다. 염증장질환의 급성악화 시점에, 특히 크론병의 경우 금식한다. 음식이나 균은 항원이 되어 장내에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장을 쉬게 함으로써 증상을 완화시킨다.TNF을 시행하여 대변의 양과 창자액의 분비를 감소시켜 장을 쉬게하고 체중증가, 질소균형유지, 증상완화 등을 유도한다. 구강섭취를 시작하면 식이는 소화되기 쉽고 자극성이 없으며 2000~3000칼로리 정도의 고열량이고 100~150g 이상의 단백질,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음식을 제공한다. 저잔여식, 저지방식품 등 주로 빈창자 상부에서 소화되는 음식을 섭취한다. 저 섬유식이가 필요한 경우 정제하지 않은 현미, 귀리, 콩류, 생야채, 생과일 등은 피한다.sulfasalazine의 부작용으로 엽산결핍증이 올 수 있으므로 식이 중 엽산을 보충한다. 원위부 돌창자를 절제한 경우 비타민 B12부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비타민 B12 근육주사가 필요하다.